-> 호기심이 많아야 탐구하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게 생기고, 그 공간을 메꾸기 위해 또 움직이게 되는 것. 최근에도 부동산을 돌아다니는데 중개사님이 정말 호기심도 많으시고 열정도 많으시고..눈빛이 반짝인다고 하셨는데 타인의 입에서 호기심이 많다는 표현을 들으면 꽤나 어린이가 된 기분이 드는 듯하다. 그래서 60-70대에도 여전히 호기심이 있다면 정서적으로 너무 젊은 인생이라는 말에 공감이 됐다.
밤에는 깜깜하게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햇빛을 촤악 빛을 받기
> 잠을 잘 자야 뇌에 노폐물을 정리해 주는데 누워서 휴대폰을 보면 멜라놉신을 활성화시켜서 멜라토닌의 생산을 중단해서 잠을 방해한다는 것. 엄마가 그래서 항상 핸드폰을 책상 위에 두고 침대에 누우라고 말씀하셨지.. 하지만 책상에 두고 눕는 게 생각처럼 실천을 안 하고 싶더라. 분리 불안인가..ㅠㅋ 그래서 몸 안쪽으로 쭉 내려놓고 잡니다..
잔디와 하늘의 색을 '놀'이라는 색으로만 표현
-> 언어에 지배당한 것.. 예전에 신박사님께서 다른 영상에 내 몸에 아픈 증상을 표현할 때도 아는 만큼 표현할 수 있어지고, 표현을 잘 해야 그만큼 덜 고생하고 빨리 낫는다는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그때도 굉장히 공감을 많이 했다. 내가 나를 잘 표현하려면 내가 느끼는 많은 것들을 잘 캐치해 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느낀 걸 표현할 수 있는 많은 어휘를 보유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한다. 실제로 어휘의 표현이 굉장히 섬세하고 정제돼 있는 분들에게 끌리고, 계속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모르는 사람한테는 미묘한 차이가 있어도 똑같은 파란색인 것 색깔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기 때문에 독서를 많이 해야 하는 것
-> 기승전 독서. 읽고 싶은 책이 많은 것만큼 배부른 기분이 있을까? 그런 책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는 박사님 덕분에 항상 감사하다~~ 아니었으면 내가 직접 서점에 가서 이것저것 다 제목 보고 추리고, 목차 들춰보고, 조금 발췌해서 읽어보고, 그러고 실패(?)하면 특유의 허탕친 기분이 있는데.. 엄청 맛있을 줄 알고 주문했는데 밋밋한 맛의 음식을 고른 느낌으로 말이다. 그래서 진짜 매번 만족감 높은 독서를 주시는 신박사님께 깊이 감사!!
분석은 대단히 인간적인 특성이다
-> 굉장히 객관적일 거 같지만 굉장히 인간적이라는 표현이 정말 재밌다. 어떤 현상이든 상황이든 나에게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로 분석하게 되고, 내가 쌓아온 직감으로 분석하는 거니까 정말 그렇겠네 라고.. 박사님이 저 문장에 감탄을 하시길래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
@andaniel4rang 10
2024년 3월 9일 12:31 오후"아는만큼 세상이 보인다!"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hamrockrose_j 6
2024년 3월 9일 1:18 오후지짜... 저에요..ㅠㅠ 신박사님..... 엄마가 항상 책상에 올려두고 자라고 합니다....
@studian365 6
2024년 3월 8일 6:21 오후[센세이셔널] https://bit.ly/48GEtTf
[씽큐베이션 무료 독서모임] 신청 https://bit.ly/ThinkUjoin
[센세이셔널 특강] https://bit.ly/3TsFGs3
@CMH.960 5
2024년 3월 9일 12:01 오후저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꼭 실천하겠습니다.
@신혜원-g5t 3
2024년 3월 9일 1:38 오후김재우 선생님 인강으로 시작해서 신박사님 영상 들으면서 운동하고 있어요~ 물론 책도 주문했고요~!
변화된 충만한 삶을 만들게 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Adam-89484 1
2024년 3월 10일 9:12 오전그럼 어떻게 전자기기를 사용해야할까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c사용없이는 현대사회에서는 버틸수 없는데..
@shamrockrose_j 1
2024년 6월 12일 8:25 오전✍🏻아리수 딥스터디
호기심이 생기는 인생은
가능성을 여는 인생이고 재밌는 인생이다
-> 호기심이 많아야 탐구하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게 생기고, 그 공간을 메꾸기 위해 또 움직이게 되는 것. 최근에도 부동산을 돌아다니는데 중개사님이 정말 호기심도 많으시고 열정도 많으시고..눈빛이 반짝인다고 하셨는데 타인의 입에서 호기심이 많다는 표현을 들으면 꽤나 어린이가 된 기분이 드는 듯하다. 그래서 60-70대에도 여전히 호기심이 있다면 정서적으로 너무 젊은 인생이라는 말에 공감이 됐다.
밤에는 깜깜하게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햇빛을 촤악 빛을 받기
> 잠을 잘 자야 뇌에 노폐물을 정리해 주는데 누워서 휴대폰을 보면 멜라놉신을 활성화시켜서 멜라토닌의 생산을 중단해서 잠을 방해한다는 것. 엄마가 그래서 항상 핸드폰을 책상 위에 두고 침대에 누우라고 말씀하셨지.. 하지만 책상에 두고 눕는 게 생각처럼 실천을 안 하고 싶더라. 분리 불안인가..ㅠㅋ 그래서 몸 안쪽으로 쭉 내려놓고 잡니다..
잔디와 하늘의 색을 '놀'이라는 색으로만 표현
-> 언어에 지배당한 것.. 예전에 신박사님께서 다른 영상에 내 몸에 아픈 증상을 표현할 때도 아는 만큼 표현할 수 있어지고, 표현을 잘 해야 그만큼 덜 고생하고 빨리 낫는다는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그때도 굉장히 공감을 많이 했다. 내가 나를 잘 표현하려면 내가 느끼는 많은 것들을 잘 캐치해 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느낀 걸 표현할 수 있는 많은 어휘를 보유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한다. 실제로 어휘의 표현이 굉장히 섬세하고 정제돼 있는 분들에게 끌리고, 계속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모르는 사람한테는 미묘한 차이가 있어도 똑같은 파란색인 것
색깔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기 때문에 독서를 많이 해야 하는 것
-> 기승전 독서. 읽고 싶은 책이 많은 것만큼 배부른 기분이 있을까? 그런 책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는 박사님 덕분에 항상 감사하다~~ 아니었으면 내가 직접 서점에 가서 이것저것 다 제목 보고 추리고, 목차 들춰보고, 조금 발췌해서 읽어보고, 그러고 실패(?)하면 특유의 허탕친 기분이 있는데.. 엄청 맛있을 줄 알고 주문했는데 밋밋한 맛의 음식을 고른 느낌으로 말이다. 그래서 진짜 매번 만족감 높은 독서를 주시는 신박사님께 깊이 감사!!
분석은 대단히 인간적인 특성이다
-> 굉장히 객관적일 거 같지만 굉장히 인간적이라는 표현이 정말 재밌다. 어떤 현상이든 상황이든 나에게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로 분석하게 되고, 내가 쌓아온 직감으로 분석하는 거니까 정말 그렇겠네 라고.. 박사님이 저 문장에 감탄을 하시길래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
오늘도 특강으로 사고 회로 한 번 돌려봅니다 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