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따금씩 친모만 생각하면 죽이고싶어요 그런생각이 들때 부처님 말씀 많이 듣습니다..진짜 어른은 아픈 과거도 쉬이 흘려보낼지도 알아야되더라구요 그 기억을 안가지려 바쁘게 살아갑니다 또 화가 올라올려할땐 자격증공부해요 사례자님 제 이야기가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온전히 나만이 집중해보세요 좀 편해질겁니다
주절대봤자 필요없고 사람 안 변함. 여기 글쓰는 노인에 아줌씨 아저씨 될때까지 그것도 몰랐겠나. 알면서 바로잡지 못하고 후회하고 깨달으면서 반복하는게 인간인 생물이다. 가끔 보면 인간은 그러려고 태어났나 싶다. 변하려면 매일 저말 들어야 된다. 인생에서 좋았다면 추억 나빴다면 경험이고 같은 인생, 같은 불행 결코 없고 힘들면 힘들다 하면 되고 비우고 싶음 버리면 됨 개같은 인생 살아봤다고 대단한 삶 산거마냥 남의 인생 잠깐 듣고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니 그저 각자 남한테 피해 주지말고 피해주는건 끊고 사는게 최선이다.
과거 경험을 빚으로 짊어질 것이냐 vs 자산으로 활용할 것인가. 자산으로 활용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지난날의 실패와 트라우마로 더 많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많은 사람들과 폭넓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비디오를 상영하지 않고 지금 현재를 살겠습니다.
스님 말씀을 새겨들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덕을 보려고 하고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못주는 부모는 얼마나 속상할지 한 번 생각해봅니다. 질문자님은 이제 성인이신 것 같으니 자신의 인생만 책임지시고, 이제 도박만 하지 않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시며 편안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도박은 중독이라 병입니다. 자신의 의지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실리학적 병입니다. 아버지도 어쩔 수 가 없었을 것입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저 오늘 그것을 해냈습니다 그동안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지금의 남자친구도 믿지 못하고 남자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 현 연애에 까지 너무 많이 영향을 미치고 힘들었는데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서 제 상처부터 치유해주고 싶어서 법륜 스님 여러 영상 찾아보며 마음 가짐을 바로 잡았었어요 처음엔 내가 왜 ? 라는 생각도 들었고 절대 용서 못한다, 내가 왜 사과를 하냐 아빠가 잘못했는데 했던 날들도 있었으나 나를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내 삶을 위해서 아빠를 나의 아빠가 아닌, 그저 한 남자로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아빠의 어렸을 적부터 일대를 쭉 회기하는 글을 적다보니 용서가 되더군요 아빠도 외롭게 자라고 힘들게 성장하여 우리 열심히 키운다고 돈벌고 엄마한테 제대로된 사랑도 못받고 참 외로웠겠다 애쓰셨다 하고요. 아빠의 행동을 정당화할 순 없지만 그래도 그런 아빠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우리의 인연은 이제 끝이고 다시 만날 일도 없지만 더이상 마음에 깊이 담아두고 미워하며 나혼자 계속 상처받지 않을 거예요 스님 말씀대로 상처로 두면 트라우마가 되고 나에게 손해가 끼치니, 저는 이제 이런 경험을 극복해보고 안되더라도 극복될때까지 꾸준히 노력할것이기에 큰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남자친구에게도 쓸 데 없는 의심, 불안에서 벗어나서 소중한 인연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모두 스님 덕분이에요 저의 최고의 인생 지도자
가끔은 그런 아픔을 딛고 살아볼 기회 조차 없는 인생도 있는 듯 합니다. 부모에게 버림 받아 친척들 집에서 이리저리 눈칫밥 먹고 살다 보니.. 씻는것도 먹는 것도 입는것도 아픈 것도 방치되고 서럽게 마음졸이고 잘 못자고 쫓겨나고 제대로 못먹고 구박만 받고 맞고 살아 내몸이 이 지경으로 되었나 수만번 생각듭니다..모르겠네요 이렇게 될 인생 또한 있구나 싶습니다. 꼭 부자가 아니라도 그냥 남들 같이 살아볼 수 있는 때라도 있다면 좋겠네요.
엄마가 돌아가신지3년..그래도 가끔 나를 힘들게하는기억. 그래서 자식을 키우면서 난 말한다. 엄마처럼안하니 자식키우기 쉽더라 라고.. 엄마가 돌아가시기전 주변에 물어봤었다. 어머님돌아가시면 생각많이나냐고하니 다들 생각난다고 했다. 그런데 난 돌아가신후에도 미운기억이 가끔 난다.. 허긴 그과정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행복은 없을거라는것도 맞다..
난다고 부모가 아니고 제대로 길러야 부모입니다 즉 아무나 부모자격 있는것이 아닙니다 구하라 사례를봐도 설명되고 동물들도 마찬가지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도 자기밥주고 똥치워주는 사람을 가족으로 여기고 따릅니다 어디있는지 모르는 유전적부모가 아니라 사람도 똑같습니다 현실세상에선 유전적부모 및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고통받는 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때로는 고통스럽게 죽어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철없이 아이 나서 내팽개치고 부모라고 착각하는 일은 근절되야합니다 물론 낳는것자체는 부정할 수 없지만 낳고 끝이아니라는것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기때문입니다 나이먹었다고 어른이 아니라 어른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도리가 먼저입니다
@김김소순 169
2024년 3월 14일 8:21 오전스님말씀 듣는 순간 지금 제나이가 70대 어린시절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덕분에 이제라도 스님만나서 남은인생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스님 은혜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라니-r9n 140
2024년 3월 14일 5:46 오전부모와 사회와 남편과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있더라도 지금 이대로 내인생이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다. 무소의 뿔처럼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you-tf1cg 128
2024년 3월 14일 7:32 오전그러므로 20살이 넘으면 친부모와 친형제 그리고 친자매들과 독립해서 타인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독립해서 자립하고 살아야만 옛 가족으로 인한 상처로 트라우마가 발생되지 않아요.😊
@고독한스나이퍼 57
2024년 3월 14일 7:21 오전법륜스님 공덕으로 부모님께 아내에게 참회와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한없는 눈물을 흘리며 어리석었던 제 자신을 보게되면서 마음에 평온함을 찾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법륜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이 중생을 구제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쿠밍키 49
2025년 1월 7일 12:06 오전옛날일이지만 현재에 영향을 미치니 원망이 없어질수없다.
@minininmig9 39
2024년 3월 14일 1:16 오후저도 이따금씩 친모만 생각하면 죽이고싶어요 그런생각이 들때 부처님 말씀 많이 듣습니다..진짜 어른은 아픈 과거도 쉬이 흘려보낼지도 알아야되더라구요 그 기억을 안가지려 바쁘게 살아갑니다 또 화가 올라올려할땐 자격증공부해요 사례자님 제 이야기가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온전히 나만이 집중해보세요 좀 편해질겁니다
@지니-f2n5r 37
2024년 3월 14일 4:56 오후세상에서제일축복받은사람은가족을잘만난사람부모형제는선택할수없기에ㅠ
차라리가족이없느니만못하니
강한사람은절연하면되지만
약한사람은끊어내지못하고
평생씻어낼수없는상처에몸도
마음도스러져간다
@user-Parangsae 36
2024년 3월 14일 11:18 오전수행하는 자세는..과거의 상처 트라우마와 오지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기..찰나의 무지를 알아차리고 참회하기..그리고 지금 여기에 깨어있기..감사합니다.. 스님.
@밍밍2-u3o 34
2024년 3월 20일 5:11 오전주절대봤자 필요없고 사람 안 변함. 여기 글쓰는 노인에 아줌씨 아저씨 될때까지 그것도 몰랐겠나. 알면서 바로잡지 못하고 후회하고 깨달으면서 반복하는게 인간인 생물이다.
가끔 보면 인간은 그러려고 태어났나 싶다.
변하려면 매일 저말 들어야 된다.
인생에서 좋았다면 추억
나빴다면 경험이고
같은 인생, 같은 불행 결코 없고
힘들면 힘들다 하면 되고 비우고 싶음 버리면 됨
개같은 인생 살아봤다고 대단한 삶 산거마냥 남의 인생 잠깐 듣고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니
그저 각자 남한테 피해 주지말고 피해주는건 끊고 사는게 최선이다.
@18족 33
2024년 3월 14일 11:51 오후어릴때 상처는 끔찍히도 오래감
힘드시겠습니다 질문자님
얼마나 힘드셨을까 ㅡㅡ
@비상구-d2o 32
2024년 5월 9일 10:03 오후자식키우는 부모에 대한 영상은 많은데 개판오분전 부모에게 상처받은 자식에대한 영상도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연화지-j3q 31
2024년 3월 14일 7:06 오전항상 스님의 귀하신 법문 감사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지혜를 얻습니다.
스님 ()
언제까지나 건강하셔서 높은 법문 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soohyun-tv9es 28
2024년 3월 14일 9:10 오전도박중독 아빠는....어떤 자식도
원하지 않아요 스님 ㅠ
@경-y4g8r 28
2024년 3월 14일 1:51 오후14년 힘들게 직장생활해서 번돈을 부모님이 가져가셔서 본인들만 잘먹고 잘사십니다 자식의 경제적 힘듬은 외면하더군요 내것 빼앗간 사람은 나쁜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그게 부모라면 어찌 생각해야 하나요? 아픈데 병원비 없을때는 배신감이 막 밀려오고요 스님말씀 듣노라면 남한테 뺏기고도 사는데 미성년시절 불후한 환경에서 고통준 부모라도 부모한테 뺏긴게 다행이라 자위하며 내려놓고 사는게 현실에서는 최선이 되는것 같고. 질문자님도 힘든 과거에 발목이 잡힌듯 하신데 그렇게 아픈사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뿐 많으니 힘내시고 발목에 묶인 끈 끊어내시고 자유로워 지시길 기도합니다
@브레인빛 23
2024년 3월 14일 6:53 오전1분전의 과거 생각을 안하니 삶이 행복해지네요.과거일은 깨달음 으로만 간직 할게요. 덕분입니다.
@도니별이달이 21
2024년 3월 14일 7:59 오후울 수 있다는 게 부럽네요.
저는 매번 마음이 무너져서 지쳤는 지 이제는 포기하고 사는데.. 무감정에 무감각합니다.
@njk1524 19
2024년 3월 14일 7:17 오전과거경험은 교훈으로 삼자
감사합니다
@abcd19987 17
2024년 3월 15일 12:02 오전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어른으로써 대신 사과드립니다.
@낭만강아지 16
2024년 6월 7일 8:30 오전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있으니까... ㅅㅂ ... 욕밖에안나와요...
@onion0909 15
2024년 3월 14일 10:49 오전과거 경험을 빚으로 짊어질 것이냐 vs 자산으로 활용할 것인가. 자산으로 활용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지난날의 실패와 트라우마로 더 많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많은 사람들과 폭넓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비디오를 상영하지 않고 지금 현재를 살겠습니다.
@소자김-c2y 15
2024년 3월 14일 7:06 오전지금은 내인생이다
아자아자
힘내자
내인생을 위해서~
@eunjoocho7 12
2024년 3월 14일 12:28 오후스님 말씀을 새겨들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덕을 보려고 하고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못주는 부모는 얼마나 속상할지 한 번 생각해봅니다. 질문자님은 이제 성인이신 것 같으니 자신의 인생만 책임지시고, 이제 도박만 하지 않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시며 편안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도박은 중독이라 병입니다. 자신의 의지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실리학적 병입니다. 아버지도 어쩔 수 가 없었을 것입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똘이랑우리둘이 12
2024년 3월 14일 5:5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양복순-z2s 11
2024년 3월 14일 5:37 오전감사합니다~^♡^🙏
@임피네 11
2024년 3월 17일 1:12 오후무책임한 가장이 아버지라는사실 부정할수없는사실 많이 힘들었을듯,,어서 벗어나길 토닥토닥
@소미-k4l 11
2024년 3월 14일 8:00 오전진짜 스무살 넘으면 본인 인생 사는게 최선임 ㅡ누구 탓도 원망도 할 필요없더라 ㅡ요
@cocorosa1855 8
2024년 3월 14일 2:03 오후질문자님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 싶는 질문을 정확히 해주시고, 엄마 이야기 하실 때 우시는 모습에 제 모습이 보여 울컥 했네요. 스님 말씀대로 엄마의 모습을 저에게 전이 된 것 같네요... 질문자님,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내 인생 기억하겠습니다❤
@dotoryyyy 8
2024년 11월 18일 1:35 오전저 오늘 그것을 해냈습니다 그동안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지금의 남자친구도 믿지 못하고 남자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 현 연애에 까지 너무 많이 영향을 미치고 힘들었는데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서 제 상처부터 치유해주고 싶어서 법륜 스님 여러 영상 찾아보며 마음 가짐을 바로 잡았었어요 처음엔 내가 왜 ? 라는 생각도 들었고 절대 용서 못한다, 내가 왜 사과를 하냐 아빠가 잘못했는데 했던 날들도 있었으나 나를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내 삶을 위해서 아빠를 나의 아빠가 아닌, 그저 한 남자로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아빠의 어렸을 적부터 일대를 쭉 회기하는 글을 적다보니 용서가 되더군요 아빠도 외롭게 자라고 힘들게 성장하여 우리 열심히 키운다고 돈벌고 엄마한테 제대로된 사랑도 못받고 참 외로웠겠다 애쓰셨다 하고요. 아빠의 행동을 정당화할 순 없지만 그래도 그런 아빠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우리의 인연은 이제 끝이고 다시 만날 일도 없지만 더이상 마음에 깊이 담아두고 미워하며 나혼자 계속 상처받지 않을 거예요 스님 말씀대로 상처로 두면 트라우마가 되고 나에게 손해가 끼치니, 저는 이제 이런 경험을 극복해보고 안되더라도 극복될때까지 꾸준히 노력할것이기에 큰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남자친구에게도 쓸 데 없는 의심, 불안에서 벗어나서 소중한 인연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모두 스님 덕분이에요 저의 최고의 인생 지도자
@pangpang-xf6vl 7
2024년 3월 14일 6:49 오전4:28 트라우마 극복
@wisesubin 7
2024년 3월 14일 5:21 오전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ser-fd9do7cv5t 6
2024년 3월 14일 5:30 오전저도 친정부모님 때문에 괴로움이 오랜 기간 가슴속에 남아있었습니다 돌아가시고나니까 지금은 오히려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한것을 후회스럽게 느껴집니다
@정솜결 6
2024년 3월 14일 6:34 오전영상감사합니다 ❤
@user-fl7jv2yu4q 6
2024년 3월 14일 5:14 오전스님 말씀 귀의합니다.
아버지가 경제적 도움을 한번도 안 줬지만 제가 이렇게 세상에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user-mx6xo9jd3j 5
2024년 3월 14일 5:56 오전감사합니다.질문자와 스님의 귀한 가르침에 귀한 시간입니다.부모님이 살아계신는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생활입니다.
@user-cg8cz5ku1y 5
2024년 3월 14일 6:35 오전가끔은 그런 아픔을 딛고 살아볼 기회 조차 없는 인생도 있는 듯 합니다.
부모에게 버림 받아 친척들 집에서 이리저리 눈칫밥 먹고 살다 보니.. 씻는것도 먹는 것도 입는것도 아픈 것도 방치되고 서럽게 마음졸이고
잘 못자고 쫓겨나고 제대로 못먹고 구박만 받고 맞고 살아 내몸이
이 지경으로 되었나
수만번 생각듭니다..모르겠네요
이렇게 될 인생 또한 있구나
싶습니다. 꼭 부자가 아니라도
그냥 남들 같이 살아볼 수 있는 때라도 있다면 좋겠네요.
@peace1739 5
2024년 7월 16일 2:23 오후지나가던 기독교인입니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raillyjin6877 4
2024년 3월 14일 12:49 오후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질문자님 행복하세요 🙏🏻
@user-te4fw9sq4z 4
2024년 3월 14일 6:4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user-xp6vf7dc5d 3
2024년 3월 14일 6:00 오전감사합니다
@능소화정원주인 3
2024년 3월 14일 10:10 오전항상 어리석음을 알아차리기를 반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김미정-s2l 3
2024년 3월 14일 8:28 오전부모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종숙정-k5l 3
2024년 8월 29일 8:51 오전스님의 법문 자산으로 잘쌓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jhjkpower777 3
2024년 9월 19일 6:22 오후도박만 하시진 않았을걸로 예상된다 폭력도 있었을거고, 정말 잊기 힘들겠지만 그건 나를 지옥에 다시 처넣는 걸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남이라고 생각하고 그만큼 내가 앞으로 복이 배로 올 것이라고 생각했음 좋겠습니다
@CR-tz1hg 3
2024년 12월 12일 1:24 오전기억때문에 괴롭습니다…아 그런데 지금은 아니잖아 라고 계속 되돌려야하지만 솥뚜껑을 보고도 두렵고 울고싶어지는 기분이과거때문이기에 분한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일 없이 편하게
누워있기도 자유롭기도 한데 너무나 옛날느낌이 지금까지도 강렬할때가 잦습니다.
@서정화-x9r 2
2024년 3월 15일 11:59 오전힘내세요 😢 법륜큰스님 만남과 상담으로 조금이라도 치유가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 하세요
@user-pd5tb1kx1s 2
2024년 3월 24일 12:57 오후저도 사연자와 비슷한 심정인데 스님말씀에 엄청난 위로가되고 평온을 느낍니다
@부40주100 2
2024년 3월 14일 7:31 오전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user-kw6hv9gq2s 2
2024년 3월 14일 7:03 오전과거는 떨쳐버리고 현재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조남궁-q3v 2
2024년 3월 19일 11:13 오후사람은사람을 알아보는겁니다
나혼자 나혼자 끝네는것이
답입니다 나같은사람이 또?
세상에 괴물을 풀은겁니다
난 여기까지 할랍니다
내가 자안꼬 갈테니
더이상 힘든일 없길
@이연숙-c5i 2
2024년 3월 30일 5:06 오전처음 한번이 어렵지 한생각 바꾸고 나면 그런 부모한테 아무 갈등이 안생기네요..😅 좋은 말씀 들었으니 꾸준히 연습 하셔서 행복하게 사세요😊
@타임nh32 2
2024년 9월 23일 8:54 오전엄마가 돌아가신지3년..그래도 가끔 나를 힘들게하는기억. 그래서 자식을 키우면서 난 말한다. 엄마처럼안하니 자식키우기 쉽더라 라고.. 엄마가 돌아가시기전 주변에 물어봤었다. 어머님돌아가시면 생각많이나냐고하니 다들 생각난다고 했다. 그런데 난 돌아가신후에도 미운기억이 가끔 난다.. 허긴 그과정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행복은 없을거라는것도 맞다..
@opop-o9d3t 2
2025년 2월 25일 11:11 오전트라우마는 치료받으면 회복까지 10단계인데 마지막단계가 회복이라합니다 그런데 그 회복의 10단계는 상처가없던 때로 돌아가는게 아닌, 그상처를 끌어안고 다시 삶속에 들어가 살아가는것이라 하네요 받아들이고 내게 도움되는쪽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방법밖에는...
@FREEDOM.PEACEANDLOVE 2
2025년 2월 9일 3:06 오후난다고 부모가 아니고 제대로 길러야 부모입니다 즉 아무나 부모자격 있는것이 아닙니다 구하라 사례를봐도 설명되고
동물들도 마찬가지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도 자기밥주고 똥치워주는 사람을
가족으로 여기고 따릅니다 어디있는지 모르는 유전적부모가 아니라 사람도 똑같습니다
현실세상에선 유전적부모 및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고통받는 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때로는 고통스럽게 죽어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철없이 아이 나서 내팽개치고 부모라고 착각하는 일은 근절되야합니다
물론 낳는것자체는 부정할 수 없지만 낳고 끝이아니라는것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기때문입니다
나이먹었다고 어른이 아니라 어른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도리가 먼저입니다
@라플나풀 1
2025년 2월 17일 3:49 오후사례자님 그런 부모밑에서 잘 커준 자기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러워하세요
나는 당신들과 다르다 나는 그런 환경에서 자랐지만 멋지게 성장하고 있다
나는 내 자식들한테 그런 과오를 되물림하지 않겠다
그런 맘 가짐으로 사세요
시간이 지나면 그 또한 과거가 됩니다
@니하오-g6z 1
2025년 2월 15일 8:06 오후트라우마를 자산으로 바꾸라... 내 조건과 업을 어떻게든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말씀 ...
@user-hh8je3zr4j 1
2024년 3월 14일 7:10 오전아버지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난다니-s3g 1
2024년 3월 20일 9:02 오전🙏🙏🙏
@user-zo3vq2ff8d 1
2024년 3월 14일 7:24 오전저도 30대 초반까지는 부모를 원망했었어요. 남들은 결혼할때 부모가 지원이 상당했었거든요.
아이를 키우면서 깨달았죠. 당신도 나름 최선을 다해 키운거였구나...
그이후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이 생겼습니다.
질문자도 언젠가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이 분명올거라생각합니다.
@Naelliaofficial
2025년 9월 29일 4:36 오전지금에 깨어 있어라❤
감사합니다 ❤일체유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