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똑같은 커피를 마셔도 훨씬 맛있게 마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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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s2r 5
2024년 3월 17일 1:30 오후사람마다 냄새에 대한 반응이 매우 다양해요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내음새가 있어서 좋은데 감사합니당 👾
@studian365 4
2024년 3월 16일 7:52 오후[씽큐베이션 무료 독서모임] 신청 https://bit.ly/ThinkU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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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i_hisam 3
2024년 3월 17일 12:28 오후😊❤❤좋아요
@권현정-d7b 2
2024년 3월 17일 9:08 오후카페에서 레몬티 주문했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참 좋네요. 앞으로 커피도 다른 음식도 냄새를 먼저 맡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andaniel4rang 2
2024년 3월 18일 6:08 오전"아는 것만큼 보인다" 참 이말은 아이너리하다 안다는 것이 확장성도 있지만 편향성도 있기 때문이다
노자의 도덕경 1장에도 써있다
무려 2,500년 전에
道可道非常道(도가도비상도) 도를 도라 말하면 더이상 도가 아니다
名可名非常名(명가명비상명) 이름을 붙이면 더이상 그이름이 아니다
@SJYoon29 1
2024년 3월 19일 8:11 오전저는 후각과 미각이 좀 예민하고,관련한 훈련도 꾸준히 해서 남들보다는 좀 더 예민한 편인데요. 그래서 인지 저는 장소나 사랑하는 사람 등이 냄새와 연결된 경우가 많아요.
암튼 미각으로 느끼는 것에 비해서 냄새는 훨씬 넓고 다양한 분포를 가졌기 때문에 저는 물리적으로도 더 다채로운 경험을 줄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들 부터 후각을 활용한 경험에 익숙해지는 것을 정말 추천드려요.
가능하면 그렇게 경험한 새로운 냄새를 노트에 적어보세요. 새로운 경험이 주는 다채로움이 엄청난 영감을 줄겁니다.
@김한숙-q7t 1
2024년 3월 18일 7:20 오전신박사님~~
특강 덕분에^^
커피향 음미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커피를 더 풍요롭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는만큼 보이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백승아-g6e
2024년 6월 20일 11:11 오후✍🏻아리수 딥스터디
이런 책을 읽고 과학 상식만 늘어도 땡큐, 내 호기심만 충족 시켜도 땡큐, 교양만 증진 되어도 땡큐. 한발자국 더 들어가면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볼 만한 인사이트가 엄청남
-> 신박사님 강의 들으면서 과학 상식, 호기심 탐구 뿐만 아니라 교양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보는 것 까지 경험하고 있어서 감사하다!
독서가 시험 보는 것도 아니고, 도전한 만큼 얻는 것이기 때문에 한쪽이라도 읽으면 얻는 것!
하지만 센세이셔널은 조금 어려운 책.
-> 독서 내공 상위 10%. 독서 서평 5줄 5%. 센세이셔널 강의를 통해서 싱큐베이션 독서모임을 알게되었다. 문해력을 더욱 더 높여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된다.
힘 시리즈
-> 강인함의 힘 ! 겸손의 힘 ! 유연함의 힘! 대국민 필독서. 신박사님께서 뽑으신 책이면 믿을만한 책이라는 생각. 꼭 읽어야지 !!!
후각도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
-> 우리나라에는 있고 영어에는 없는 연두색처럼, 후각도 그렇다. 어떤 사례가 있을까? 냄새를 맡으면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있었는데, 후각이 언어의 지배를 받는 사례가 궁금하다!
어째서 유독 나만 댄이 쓰던 제품의 냄새에 힘들어했을까?
-> 사람이 저마다 독특한 코를 갖고 있고, 향기의 세계에 대한 시각도 서로 다르다는데 있다. 그래서 샴푸, 바디로션, 바디워시, 향수도 취향이 달라지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00가지 후각 수용기. 후각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가장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100만 가지가 된다. 동일한 수용기군을 갖고 있을 확률이 0이라는 의미!-> 같은 된장국.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게 냄새를 느낀다. 3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이것을 후각 지문!
후각이 생각보다 예민한데, 보이는 것 만큼 후각에 신경을 잘 안쓴다.
-> 후각에 신경을 잘 쓰면 좋은 인상을 준다. 어떤 광고에서 봤는데 샴푸냄새를 맡고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으로 기억에 남는 향, 좋은 향을 어필하는 광고를 본적이 있다. 나도 대학교때 어떤 선배가 향이 너무 좋은 핸드크림을 써서 향에 반해 그 사람을 좋아했던 적도 있었다. 향이 주는 이미지?
미각 수용기의 유형은 5-6개에 불과하고, 시각은 막대세포와 원뿔세포 단 두개. 후각 수용기의 종류가 많은 덕분에 다양한 냄새를 경험. 후각은 폭넓은 복잡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냄새가 인생이다. 냄새 분자는 온갖 모양과 크기로 존재하며 콧속 수용기들은 이런 차이를 이용해 분자를 확인한다.
커피에 냄새가 있는 것이 아니다? 800가지의 서로 다른 휘발성 성분.
이렇게 얽히고설켜 입려되는 정보에서 뇌는 커피 향기라는 고유한 감각을 엮는다.
-> 향수공방에 간적이 있었는데, 하나의 향을 만들기 위해서 정말 여러가지 향을 섞던 것이 생각난다. 새벽감성 이라는 향이었는데 우드향, 시트러스, 등등의 향을 섞어서 그 때 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향을 만들었다고 했었다. 향을 조합할 때는 과학적으로, 향을 브랜드 할 때는 감성적으로 하는 조향사라는 직업이 꽤 흥미로웠던 적이 있다.
마시기 전에 커피의 향을 최대한 느껴보면, 똑같은 커피를 마셔도 훨씬 풍부하게 마실 수 있다.
-> 향이 독특한 커피는 더욱 극대화. 독서를 통해서 커피의 풍미를 느끼면서 마시는 법, 커피만? 삼겹살, 와인, 차, 등 냄새롤 최대한 음미해보는 것.
향의 미세한 차이
-> 인생은 내가 아는 만큼 기하급수적으로 행복해진다. 공부는 죽을 때 까지, 독서는 죽을 때 까지 해야 한다.
신박사님의 강의를 후각까지 끌고와 마지막 강의가 남았다고 하니 아쉬우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user-kz9vy8fv8e
2024년 3월 17일 12:35 오후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