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 대한 원망이 크다는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분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내용은 같을 순 없지만 저도 태생부터 커오는 과정에 마음의 상처가 많아서 여러 방법들을 통해 불안을 없애고 미움을 지우고 치유하고 싶었으나 현재까지도 그게 안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게 되었고 어느 영상에서 부모님께 대한 마음 다스리기로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한다 하셔서 그 말만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뵈면 다시 미운 마음이 일어나고, 그리 행동하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되도록 안만나려고 했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영상에서 스님께서 해주신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처음엔 이해되지 않고 마음을 몰라주시지 그랬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 상황에 그 엄마도 나를 사랑해서였다니...눈물이 납니다. 아직 엄마가 살아 계셔서 다행입니다. 스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꾸벅
스님 강의를 듣다보면 순간 어?힘들어서 하소연하러 왔는데 왜 내편을 안들어 주시지?하고 서럽고 속상한 맘이 들수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스님 속뜻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계속 원망하고 괴로워해봐야 정작 힘든건 나자신이니까 나를 위해서 내려놓고 비우라는 뜻이더라구요. 그래야 내가 또 숨쉬고 살아갈수 있으니.... 저의 어린시절은 참으로 비참했습니다ㅠ 찢어지게 가난한 장남한테 시집와 그 귀한 아들 여자한테 뺏겼다며 할머니.할아버지. 고모들한테 심한 시집살이를 당하시며 사시는 엄마를 보며 살아야했고 그옛날 점쟁이란 사람이 언니를 낳고 바로 또 딸을 낳으면 아들이 군대영장 나온다고 했는데 오빠.언니.그리고 제가 태어났네요.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않아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갔고 그때부터 저는 할머니의 화풀이 대상으로 살아야만 했네요. 날 밝으면 저만보시면 이유도없이 잘못한것도없이 온몸을 꼬집어 비틀어버려서 제몸 구석구석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 있었고 멍이 가실날이없어 늘 엄마는 외출하시고 돌아오면 제몸부터 확인하시고 부둥켜앉고 우시곤했지요. 어느날 바로 밑에 남동생이 저를 때렸는데 (어릴땐 뭘 모르고 철없이 싸우잖아요?)할머니께서 마당 앞에 앞집 탱자나무가 가득했는데 그것도 우리집은 지대가높아 앞집은 낭떠러지같은... 그 땡자나무 밭으로 저를 밀어버리셔서 온몸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나고 죽을뻔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래도 엄마 사랑을 받고 자란덕인지 할머니를 원망하고 미워하기보단 잘못한것도없는데 왜?저러실까?어린 마음에 그게 너무 궁금하기만 했어요. 학교 졸업하고 직장생활 하기전까지도 그런 할머니와 한방에서 살면서 자다가도 꼬집어 뜯고... 난 나중에 결혼하면 절대로 장남에 시누들 많은 남자한텐 시집 안가야지~했는데 시누가 8덟명 있는 남자랑 결혼했다능~ 랑님이랑 인연인건지 연애할땐 별난 시누덜이 그렇게나 많은지 물어본적도 말해준적도없었고 결혼할때 알았네요. 제가 이렇게 저의 사연을 이리도 길게 주저리주저리한 이유는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괴로워하면 할수록 더 힘들어지는건 결국 나자신뿐이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병들고 내몸만 아프고 망가지게 되더라구요. 저두 불면증과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삶을 포기하려고 했을때 심리상담을 통해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원인제공자는 따로 있어도 결국 나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건 바로 나자신이였다는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스님 말씀처럼 맘 비우고 내려놓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너무도 잘 알지요. 그럼에도 나자신을 위해선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안된다안된다 하기보단 안되어도 된다된다 하면서 우리 노력해보자구요. 그러다 막상 아파보니 나만 서럽더라구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달래 줄줄 아는 연습이 필요해요. 우리 다같이 힘내고 홧팅해요~^^
저의 어머니는 백일즘 집을 나가시고 그때 아버지나이 27살. 친척들이 저를 고아원에 데려다주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아버지가 반대하여 성질무서운 할머니손에 어찌어찌 성인까지 컸습니다. 그성질 무서운 할머니랑 사셨던 어머니입장도 이해가고 평생 술을 달고 사신 아버지 입장도 이해가고 그런 할머니 때문에 마누라집나갔다고 할머니랑 아버지는 죽어라고 싸웠습니다. 나이들어 생각해보면 그들 세분다 참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저 나는 나대로 잘살면 되는거고 그들은 그들의 입장과 처한 환경에서 살아갔던 것이었고 돌아가신 아버지.할머니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두번째 사연자분 제가 듣기에도 크게 문제될게 없다 생각들었는데 스님도 그리말씀하시네요. 마음가짐 문제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이렇게 잘 되었고 잘 살아가고있고 나 또한 여러번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시면 삶이 좀 더 아름다워지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힘내십시오
모든 원망과 미움은 내 무지에서 시작되었고 내 욕심이 지나쳐서 그 집착을 놓지못하고 스스로 괴로워한거네요.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보다 불행한 가정의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더 받았다는건 정말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에요. 남녀간에 사랑도 달콤한 말, 잠시의 친절이 다가 아니라 오래도록 그사람이 편안하게 살수있도록 책임지고 잘 대해주는 그게 바로 사랑인거죠.
저 예전에 법륜스님 뵙고, ‘제가 우울증이 걸려, 25개월 아이를 두고 사회생활을 재개하려 하는데, 마음이 불편합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여쭈었는데, 스님이 ’여기계신 어머님들 , 아이가 36개월 전에 아이를 두고 엄마가 나가면 됩니까 안됩니까‘ 하시면서, 집에서 아이를 봐라. 라는 취지로 말씀주셔서 많이 속이 상했더랬습니다. 아이가 16세가 된 지금 돌이켜보면, 왜 그리 말씀하셨는지 너무나 이해됩니다. 당시 그 세상없이 예쁘던 아이를 떼어놓고 어찌 나갔나. 싶습니다. 그 36개월이라는 기간이 왜 중요한지 , 아이가 큰 후 알게되었습니다. 스님 말씀은 무조건 들으셔야 합니다. 😂
법륜스님과 연이 닿아 영상으로든 직접 질문을 하는 거 자체가 이미 자신의 상태를 '자각'하고 있다는 거라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자각은 커녕 혐오감과 증오로 살아갈텐데 그래도 자각하고 앞으로 변화하기까지 꽤 오래걸리겠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성을 아는 수준까지는 이르게 해주신 법륜스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부모님 원망한다는 그분. 이해돼요. 요즘 금쪽이랑 아동학 같은게 발달하면서 부모에게 엄청난 역할을 부여합니다. 심지어 금수저 아니면 애 낳는게 거의 죄악시하거든요. 심리상담 받으면서 원망의 대상이 더 커진 것도 그런거 때문이에요. 어릴때 부모가 나한테 했던 행동이 전부 '아동학대'라고 가르치거든요. 그러니까 '용서'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스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구요. 유튭에도 부모 원망하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그게 본인들 인생에 도움이 1도 안된다는 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스님덕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식은 부모를 욕할 자격이 없다 저도 사실은 상담자처럼 반평생 살면서 아직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는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이있어요 그래도 제가 배우지 못한 사랑을 타인들에게서 배워서 느껴서 제 악습을 고쳐보려고 발버둥치며 살고 있어요 늘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한탄하고 슬퍼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울고 덜 한탄하려고 애쓰며 아직 잘 살아주셔서 제 시행착오를 지켜봐 주는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하려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저도 매일 자식들 앞에서. 아버지 욕하셨던 어머니 모습을 참으로 싫어하고 원망했었는데 얼마나 하소연 하실데가 없었으면 어린 자식들앞에서 울며 그리말씀 하셨을까요..받은덕은. 50년넘게 진심으로 생각을 못하고 너무도 당연시만 생각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원망 삼가하겠습니다
대학생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자신이 실제로 좋아서 하면 아무리 큰 스트레스가 될일이 있어도 이것이 결코 스트레스가 아니고 오히려 인생의 스릴과 주어진 해결 과제를 헤쳐 나가는 게임 처럼 삶을 즐길수 있다는 명강의는 대학원까지 15년 전에 벌써 졸업 하고 주어진 큰 프로젝트 들을 대할때 ...이것을 즐기면서 할수 있다는 것을 깨우침을 주는 명강의 실제 살아 있는 부처님의 설법 임 ; 즉기전에 들어 보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바른 마음 가짐의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침을 갖울수 있는 내용임; ...동영상 59분 부터 10분간.
감동입니다,,! 심리서적들이 분명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는 해주지만 부모나 환경과 타인을 원망하는 마음을 키우기도 합니다. 저 또한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태로 울컥울컥 올라오는 울음과 분노에 사로잡혔던 것 같습니다. 왜 사랑을 주지않았나 하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어려서 날 버린 어머니 그미움이 너무크서 어려서 부터 늘 아픈 아이었죠 십대때 자살도 시도 해죠 그러다 제가 아이를 놓고 두달 제 스스로 어머님을 용서하고 제가 모시다 돌아 가셨 습니다 결국 미움도 사랑이었죠 그리고 중요한것은 제가 사십을 못넝긴다 했는데 지금 욱십 너무나 건강하게 자식도 다 잘되었지요 스님의 말씀은 현답 이십니다 우리모두 맘안에 미움이나 증오로 살지 맙시다
스님얘기들으면 너무 쉬운거 같은데 잘 안되지. 31살된 아들 평생 화내는걸 못봤다.조용한 외향적 성격. 주변사람들에게도 화를 안낸다. 사람들이 얘기하고싶은 상대. 남얘기를 귀담아잘들어준다. 얼마전 물어봤다. 넌 화가날때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니? 물어봤더니 화가나는일이 없다고 대답해줬다.
@annelove3571 1114
2024년 3월 21일 11:03 오전부모에 대한 원망이 크다는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분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내용은 같을 순 없지만 저도 태생부터 커오는 과정에 마음의 상처가 많아서 여러 방법들을 통해 불안을 없애고 미움을 지우고 치유하고 싶었으나 현재까지도 그게 안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게 되었고 어느 영상에서 부모님께 대한 마음 다스리기로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한다 하셔서 그 말만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뵈면 다시 미운 마음이 일어나고, 그리 행동하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되도록 안만나려고 했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영상에서 스님께서 해주신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처음엔 이해되지 않고 마음을 몰라주시지 그랬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 상황에 그 엄마도 나를 사랑해서였다니...눈물이 납니다. 아직 엄마가 살아 계셔서 다행입니다. 스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꾸벅
@럽마이셀프-m1h 399
2024년 3월 28일 2:01 오후우문현답
늘 본질을 꿰뚫어 주시님 스님
오래 건강하세요
@채송화-q5p 393
2024년 6월 27일 8:25 오후스님 강의를 듣다보면
순간 어?힘들어서 하소연하러 왔는데
왜 내편을 안들어 주시지?하고 서럽고 속상한 맘이
들수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스님 속뜻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계속 원망하고 괴로워해봐야
정작 힘든건 나자신이니까 나를 위해서 내려놓고
비우라는 뜻이더라구요.
그래야 내가 또 숨쉬고 살아갈수 있으니....
저의 어린시절은 참으로
비참했습니다ㅠ
찢어지게 가난한 장남한테 시집와 그 귀한 아들 여자한테 뺏겼다며
할머니.할아버지.
고모들한테 심한 시집살이를 당하시며 사시는 엄마를 보며 살아야했고 그옛날 점쟁이란 사람이 언니를
낳고 바로 또 딸을 낳으면
아들이 군대영장 나온다고 했는데 오빠.언니.그리고 제가 태어났네요.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않아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갔고 그때부터 저는 할머니의
화풀이 대상으로 살아야만 했네요.
날 밝으면 저만보시면
이유도없이 잘못한것도없이 온몸을 꼬집어 비틀어버려서 제몸 구석구석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 있었고 멍이
가실날이없어 늘 엄마는
외출하시고 돌아오면 제몸부터 확인하시고 부둥켜앉고 우시곤했지요.
어느날 바로 밑에 남동생이 저를 때렸는데
(어릴땐 뭘 모르고 철없이 싸우잖아요?)할머니께서
마당 앞에 앞집 탱자나무가 가득했는데
그것도 우리집은 지대가높아 앞집은 낭떠러지같은...
그 땡자나무 밭으로 저를
밀어버리셔서 온몸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나고
죽을뻔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래도 엄마 사랑을 받고 자란덕인지
할머니를 원망하고 미워하기보단 잘못한것도없는데 왜?저러실까?어린 마음에 그게 너무 궁금하기만 했어요.
학교 졸업하고 직장생활
하기전까지도 그런 할머니와 한방에서 살면서 자다가도 꼬집어 뜯고...
난 나중에 결혼하면 절대로 장남에 시누들
많은 남자한텐 시집 안가야지~했는데
시누가 8덟명 있는 남자랑
결혼했다능~
랑님이랑 인연인건지 연애할땐 별난 시누덜이 그렇게나 많은지 물어본적도 말해준적도없었고 결혼할때 알았네요.
제가 이렇게 저의 사연을
이리도 길게 주저리주저리한 이유는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괴로워하면 할수록 더 힘들어지는건
결국 나자신뿐이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병들고 내몸만 아프고 망가지게
되더라구요.
저두 불면증과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삶을 포기하려고 했을때 심리상담을 통해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원인제공자는 따로 있어도 결국 나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건
바로 나자신이였다는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스님 말씀처럼 맘 비우고
내려놓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너무도
잘 알지요.
그럼에도 나자신을 위해선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안된다안된다 하기보단
안되어도 된다된다 하면서 우리 노력해보자구요.
그러다 막상 아파보니 나만 서럽더라구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달래
줄줄 아는 연습이 필요해요.
우리 다같이 힘내고
홧팅해요~^^
@Lee-ox3po 353
2024년 3월 21일 8:02 오후싸우는 부모 밑에서 살아 봤기에,
사연자의 마음이 어떤지 조금은 알거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부모님을 원망 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부모의 덕을 더 많이 받았고, 엄마의 사랑도 더 많이 받았음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kimkimkim3797 279
2024년 3월 22일 6:11 오후심리상담만으로 채울 수 없는 그 간극을
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며 채우고 있습니다.
😊❤
@메롱-x8p4m 276
2024년 9월 11일 1:31 오전저의 어머니는 백일즘 집을 나가시고 그때 아버지나이 27살. 친척들이 저를 고아원에 데려다주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아버지가 반대하여 성질무서운 할머니손에 어찌어찌 성인까지 컸습니다.
그성질 무서운 할머니랑 사셨던 어머니입장도 이해가고 평생 술을 달고 사신 아버지 입장도 이해가고 그런 할머니 때문에 마누라집나갔다고 할머니랑 아버지는 죽어라고 싸웠습니다. 나이들어 생각해보면 그들 세분다 참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저 나는 나대로 잘살면 되는거고 그들은 그들의 입장과 처한 환경에서 살아갔던 것이었고
돌아가신 아버지.할머니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은영-r3u 260
2024년 3월 21일 8:56 오전ㅎㅎ 맞네요 모든거에는 양면성이 잇더라고요
모든게 내문제일수~~
스님 감사합니다 ❤
@BbraveAndy 238
2024년 3월 23일 11:05 오후내가 해외에서 공황장애 걸렸을때 법륜 스님 말씀 듣고 스스로 고쳤다.
주변에 공황장에 스스로 고쳤다는 사람 거의 못봤다.
볍륜스님은 그런 존재다.
@seonyoungchoi3058 237
2025년 2월 22일 8:12 오전기독교 신자이지만 스님의 말씀은 사람을 바꾸는 지혜가 있습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존경합니다.
@lalalolo-kp 230
2024년 3월 21일 2:07 오후두번째 사연자분 제가 듣기에도 크게 문제될게 없다 생각들었는데 스님도 그리말씀하시네요. 마음가짐 문제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이렇게 잘 되었고 잘 살아가고있고 나 또한 여러번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시면 삶이 좀 더 아름다워지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힘내십시오
@이완쓰-t8r 219
2024년 4월 22일 4:05 오후세상에... 부엌일 하며 듣다가 무릎을 탁치다가 눈물고 흘립니다. 부모님이 환경이 안좋으신데 자식을 키우신 건 사랑을 더 주신 거군요 정말 ㅜㅜ
@조명숙-i4j 195
2024년 3월 21일 6:10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스님 말씀으로 인생이 밝아지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후레시박 186
2024년 3월 21일 11:19 오전모든 원망과 미움은 내 무지에서 시작되었고 내 욕심이 지나쳐서 그 집착을 놓지못하고 스스로 괴로워한거네요.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보다 불행한 가정의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더 받았다는건 정말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에요. 남녀간에 사랑도 달콤한 말, 잠시의 친절이 다가 아니라 오래도록 그사람이 편안하게 살수있도록 책임지고 잘 대해주는 그게 바로 사랑인거죠.
@고판이 176
2024년 3월 21일 10:24 오후스님 무지한 우리중생들을 그렇게힘들게 깨우쳐주셔서감사합니다
@j-f6h 175
2024년 3월 21일 11:17 오전숨이 멎을때까지
제가 받은 복을 .은혜를
온세상에 다 갚도록 하겠습니다
@zenfi-v4 151
2024년 4월 6일 7:48 오전21:55 이만큼 살아온 게 엄청난 복이고 과분한 공덕이며,
복을 갚으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seoyoonchoi4979 138
2024년 3월 21일 11:19 오전내 딸들도 그랬겠다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반성합니다ㅠ
@zelkobazevi8559 119
2025년 8월 29일 10:52 오전저 예전에 법륜스님 뵙고,
‘제가 우울증이 걸려, 25개월 아이를 두고 사회생활을 재개하려 하는데, 마음이 불편합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여쭈었는데,
스님이 ’여기계신 어머님들 , 아이가 36개월 전에 아이를 두고 엄마가 나가면 됩니까 안됩니까‘ 하시면서, 집에서 아이를 봐라. 라는 취지로 말씀주셔서 많이 속이 상했더랬습니다.
아이가 16세가 된 지금 돌이켜보면, 왜 그리 말씀하셨는지 너무나 이해됩니다. 당시 그 세상없이 예쁘던 아이를 떼어놓고 어찌 나갔나. 싶습니다. 그 36개월이라는 기간이 왜 중요한지 , 아이가 큰 후 알게되었습니다.
스님 말씀은 무조건 들으셔야 합니다. 😂
@행복하세요-t5x 110
2024년 3월 23일 4:57 오전법륜스님과 연이 닿아 영상으로든 직접 질문을 하는 거 자체가 이미 자신의 상태를 '자각'하고 있다는 거라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자각은 커녕 혐오감과 증오로 살아갈텐데 그래도 자각하고 앞으로 변화하기까지 꽤 오래걸리겠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성을 아는 수준까지는 이르게 해주신 법륜스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v4c2r 99
2025년 1월 29일 8:38 오후부모님 원망한다는 그분. 이해돼요. 요즘 금쪽이랑 아동학 같은게 발달하면서 부모에게 엄청난 역할을 부여합니다. 심지어 금수저 아니면 애 낳는게 거의 죄악시하거든요. 심리상담 받으면서 원망의 대상이 더 커진 것도 그런거 때문이에요. 어릴때 부모가 나한테 했던 행동이 전부 '아동학대'라고 가르치거든요. 그러니까 '용서'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스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구요. 유튭에도 부모 원망하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그게 본인들 인생에 도움이 1도 안된다는 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스님덕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ulldog4402 97
2024년 4월 15일 11:12 오후스님말씀을자주듣고나니 남편의짜증과화냄에도 이젠마음이편안합니다...그저그렇구나하고받아들일뿐입니다...그러고나니 부부사이가안나빠지고 남편이고마워보이더라구요. 스님은 가정의지킴이이십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이봉이-d2u 96
2024년 3월 21일 12:30 오후어!!! 바보 도 터지는 소리
강의 듣다가 또 했네요
자식은 부모를 욕할 자격이 없다
저도 사실은 상담자처럼 반평생 살면서 아직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는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이있어요 그래도 제가 배우지 못한 사랑을 타인들에게서 배워서 느껴서 제 악습을 고쳐보려고 발버둥치며 살고 있어요 늘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한탄하고 슬퍼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울고 덜 한탄하려고 애쓰며 아직 잘 살아주셔서 제 시행착오를 지켜봐 주는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하려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고판이 93
2024년 3월 24일 5:50 오전법윤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67세입니다 요즘들어 너무힘든일이있는데 스님법문으로 하루하루살아갑니다 그냥 법윤스님은 부처님으로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법문으로 살아갑니다
@최순택-i9r 91
2024년 3월 28일 1:15 오전스님의 말씀은 심리
철학 입니다.
모든 중생들에 은혜가 될것같습니다 .
@이상미-d1u 87
2024년 3월 21일 8:56 오전30년 살다보니..
그냥 혼자 산다 생각하고 살면 마음 편할듯 합니다
나이 듦에 왜 부부가 더 힘들어지는지..
아직도 방법을 모르겠네요
다 갖고자 하는것도 아닌데요
그냥 저는 마음 비우고... 혼자입니다
@삼이네회장 82
2024년 3월 21일 10:39 오후진정하신 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인생살이 살아가는데있어 좋은말씀 유익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삼이네회장 79
2024년 3월 25일 8:01 오전감사감사 유쾌재밋는 좋은유익말씀 감사드립니다
@h.y-t1b 76
2024년 4월 1일 9:52 오전인생 공부 또 하고 또 하고 어렵습니다.
@김정희-e4e9n 75
2024년 3월 21일 10:16 오전눈물이 지난시절😢
스님의 명답속에서
감사합니다.()()()
@이서이-c1r 71
2024년 4월 1일 12:23 오후유학생들도 죽겠습니다. 저도 법륜스님보고 정신 바로 잡습니다.
@잘하자건강하게 67
2024년 5월 9일 6:16 오후법률스님을 알게됨을 너무나 행운이고 영광입니다스님의 지혜로움을 잘새기며 스스로를 내려놓고 많이 배우며 매사에 너무 맘이펀합니다
@rjhlim 55
2024년 3월 27일 8:47 오전법륜스님이 큰 부처님 이시다 평생을 중생 고민 해결사
@이서연-k8w9i 53
2024년 7월 9일 11:02 오전저도 매일 자식들 앞에서. 아버지 욕하셨던 어머니 모습을 참으로 싫어하고 원망했었는데 얼마나 하소연 하실데가 없었으면 어린 자식들앞에서 울며 그리말씀 하셨을까요..받은덕은. 50년넘게 진심으로 생각을 못하고 너무도 당연시만 생각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원망 삼가하겠습니다
@Anna-v2j9u 50
2024년 6월 10일 3:34 오후요즘 남편과의 갈등 때문에 힘들었는데 스님 말씀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김정희-y7c1p 49
2024년 3월 21일 7:40 오후항상감사합니다
@임숙연-q8h 49
2024년 3월 21일 11:54 오후스님.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2년넘게
스님말씀. 다들었는데
다시. 또. 들으니
더더욱. 가슴에
와닫네요
지혜스러운. 말씀
감동스럽습니다
항상건강. 하시길요 ~
@송수진-t9l 41
2024년 4월 16일 10:39 오후'숨이 붙어 있는 한 이 빚을 갚겠다'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달콤한독사과 39
2024년 3월 21일 10:54 오전화 잘내는 사람하고는
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빨리 헤어지는게
답인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두나세나일상 38
2024년 3월 21일 7:57 오후질문하신 분들이 탁!! 깨고 스님의 말씀이 다른 감정 없이 괴로움없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언제나 질문자에 따라 던지시는 즉답이 너무나 쾌활하시고, 바삭합니다. 감사합니다.
@yurielkim589 34
2025년 7월 14일 12:51 오후엄마가 저를 너무 사랑하셨구나 ㅠㅠ 버리지 않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
@남준황-q1m 31
2024년 3월 21일 8:27 오전나도 아들한테 아빠 욕을 많이 한것같아
엄만 아빠 사랑해 내가 아빠를 만났으니
그래도 이만큼 살아온것같아
@myenglishclass-b5j 31
2024년 5월 22일 12:50 오전어린시절 부모님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욕했습니다. 부모를 원망하면서 살았습니다. 40대가 된 지금은 부모님이 어려운시절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상처받던 어린시절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휘리릭-c5q 31
2024년 5월 31일 3:50 오후어릴적 부모 형제에게 받은상처를 남들은 용서해라 이해해라 잊으라...하지요. 나이가 몇살인데 어른아이냐고 호통도 칩니다.그게 노력한다고 되면 누가 상처때문에 괴롭고 힘들까요? 세월이 가면 잊혀진다고 믿었는데 문득 문득 떠오르는 기억때문에 참 마음이 아픔니다.
@이연숙-c5i 28
2025년 10월 16일 6:24 오전저희집도 소심"이 두명이나 있는데, 스님 덕분에 욱"하고 올라 왔다가도 마음을 잘 다스리고 삽니다 😅😊
@캔버라가요방송국 28
2024년 10월 13일 10:04 오후세계에서 최고스님 이십니다
@어뚜기 26
2024년 9월 1일 6:27 오후스님 강의는 진짜
진솔한 명품강의 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00999-v 25
2024년 6월 8일 7:59 오후부모님에 대한 원망크다에 대한 강의는 진찌 명강의네요🎉🎉
@gold378 22
2024년 3월 23일 1:27 오전두번째 어후 괴피곤
피해의식 어휴
@The_unifiedKorea888 21
2024년 3월 29일 6:42 오전대학생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자신이 실제로 좋아서 하면 아무리 큰 스트레스가 될일이 있어도 이것이 결코 스트레스가 아니고 오히려 인생의 스릴과 주어진 해결 과제를 헤쳐 나가는 게임 처럼 삶을 즐길수 있다는 명강의는 대학원까지 15년 전에 벌써 졸업 하고 주어진 큰 프로젝트 들을 대할때 ...이것을 즐기면서 할수 있다는 것을 깨우침을 주는 명강의 실제 살아 있는 부처님의 설법 임 ; 즉기전에 들어 보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바른 마음 가짐의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침을 갖울수 있는 내용임; ...동영상 59분 부터 10분간.
@yumil6355 20
2024년 4월 26일 11:44 오전감동입니다,,! 심리서적들이 분명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는 해주지만 부모나 환경과 타인을 원망하는 마음을 키우기도 합니다. 저 또한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태로 울컥울컥 올라오는 울음과 분노에 사로잡혔던 것 같습니다. 왜 사랑을 주지않았나 하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칼구수따뚜 20
2024년 5월 31일 12:15 오전진짜 즉문즉답이 아니라 우문현현답입니다. 듣다보면 웃음속에서 질문의 답이 나옵니다.
비록 종교는 다르지만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6154hooha 17
2024년 6월 12일 10:32 오전2번째분은 자식복이 많은분같아요 알아서 공부도잘하고 문제될거없어보입니다
@행복한빌리언 17
2025년 1월 21일 12:09 오전부모님 힘든 환경에서도 저를 키워주시고 사랑 가득히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망한점 용서해주세요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평화 🙏🏻
@임영미-w6f 17
2025년 8월 8일 9:25 오후스님 건강하세요
@김정은-u2h4i 16
2025년 12월 13일 6:00 오후오늘 엄마기일인데 참 고마운 말씀 들었습니다 아빠를 증오하고 원망하던 엄마옆에서 참 힘들어서 엄마와 많이 다투었는데 이제와 생각하니 돌아가신 엄마에게 참 죄스런 마음뿐이네요
@대진-f5q 16
2025년 1월 4일 6:26 오후부모님을 원망한다고 하신분 스님을 여러번 웃게했다는 자체로도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분인거같고 별로 밉게 안느껴지는걸보니 좋으신분 같아요
@YHL-y4j 15
2025년 1월 12일 11:37 오후법률스님
말씀 들으면
마음안에 있던
슬프고 억울했던 감정들이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user.hwsrkaq 15
2024년 10월 16일 3:05 오후심리 상담이나 심리학 공부로는 절대 채울 수 없는 스님의 경의로운 해결책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V-de8gg 14
2024년 10월 7일 9:09 오전우리나라에 스님이 계셔 참좋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user-ts7rg6iy7d 13
2024년 3월 21일 8:19 오전오늘도. 이 아침에 웃고있습니다
스님말씀은 재미있고 지혜가 있습니다❤❤❤
@jonglaelim6036 13
2024년 3월 21일 7:43 오전저는 결혼38년차 남자인데, 여성의 특징은 다른 남성의 의견은 수용잘하는데 남편은 가르칠려드는 특징이 있는것 같습니다.목사남자 스님남자 말은 잘따르는데 남편남자말은 잘안듣는것 같습니다.38년경험 이라해도 제 편견이겠지요.
@user-cr5bb5pc3l 13
2024년 3월 21일 7:18 오전마음의 평화를 찾게해주신 법륜스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gukjeon-mu7yy 12
2024년 6월 22일 7:36 오후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좋은 말씀에 오늘도 감동받고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jenesaisquoi4241 12
2025년 9월 10일 1:34 오후심리상담보다 낫네요❤
@주은심-g6t 10
2024년 8월 4일 12:13 오후스님말씀 듣고있으면 무겁고 괴로웠던 마음이 어느새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모든 괴로움은 내려놓지 못해 자신을 아프게 하는것 같아요 만사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바람처렁
물처럼 흔들리고 흘러가렵니다 스님말씀 진리입니다~~♡
@juyoung3762 10
2025년 8월 4일 4:32 오후몇번을 들어도 새롭고 놓쳤던 부분이 들립니다. 수행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user-wm1lg6ht3u 9
2024년 3월 21일 7:32 오전법륜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Paradigmshift-j2v 9
2026년 2월 11일 10:46 오후스님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고행하시는 모습에서 살아있는 부처님을 봽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연법선 9
2026년 1월 30일 9:01 오전스님건강하시고 우리곁에 오래 계셔주세요
@바닐라-v2m 8
2025년 8월 18일 1:22 오후오늘은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울며 웃으며 ...
즉문즉설 들으며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 바뀌어 가는 중입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정혜숙-l3j 8
2024년 7월 26일 10:37 오후어려서 날 버린 어머니 그미움이 너무크서 어려서 부터 늘 아픈 아이었죠 십대때 자살도 시도 해죠 그러다 제가 아이를 놓고 두달 제 스스로 어머님을 용서하고 제가 모시다 돌아 가셨 습니다 결국 미움도 사랑이었죠 그리고 중요한것은 제가 사십을 못넝긴다 했는데 지금 욱십 너무나 건강하게 자식도 다 잘되었지요 스님의 말씀은 현답 이십니다 우리모두 맘안에 미움이나 증오로 살지 맙시다
@정윤순-p1i 8
2025년 10월 5일 12:09 오후오늘도 법륜 스님너무 명 강의십니다 정말 맘이 편안하고 기분도 좋읍니다 감사드립니다
@Bonanza100 8
2024년 3월 21일 7:53 오전스님얘기들으면 너무 쉬운거 같은데 잘 안되지. 31살된 아들 평생 화내는걸 못봤다.조용한 외향적 성격. 주변사람들에게도 화를 안낸다. 사람들이 얘기하고싶은 상대. 남얘기를 귀담아잘들어준다. 얼마전 물어봤다. 넌 화가날때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니? 물어봤더니 화가나는일이 없다고 대답해줬다.
@김명주-j6o 7
2026년 1월 19일 10:38 오전첨엔.섭섭한맘도들고.기분도안좋앗는데.시간이흘릴수록.정말지혜로운말씀입니다.반성합니다❤
@yunout410 7
2024년 8월 18일 12:47 오전세번째 여자.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너의 복이다.
@annasong9806 7
2026년 1월 31일 8:22 오전새벽 2시반에 잠깨서 바로 부처님말씀 틀면 다시 잠드는데...이번편은 1시간을 초롱초롱하게 다들었네요 😂😂 지혜도 지혜인데 너무 재밌었어요. 스님 건강하세요😊
@Castle-o85 7
2025년 7월 31일 10:27 오후스님말씀 들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늘 현명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석우남 7
2026년 2월 21일 4:44 오후고단한 인류에 평안을 전파해주시는 법륜스님 건강하십시요
@김홍자-l4e 6
2025년 9월 30일 8:40 오후어런움 상항속에서도 자식돌보는라 고생하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김주현-j9x 6
2025년 9월 18일 6:02 오후법륜스님 은 견문 도. 불도도. 무궁무진 하시고 끝이없는 큰 대인이시다,..
@user-gc7cw9md8k 5
2024년 3월 21일 8:44 오전그래도
남편이가장으로서
저의남편도그런데요
줏대도없고
답답합니다
@문희경-x6p 5
2026년 2월 11일 11:12 오전어쩜 이리 맞는말씀만하시는지
늘 가슴에새기면서듣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user-in9nt3lu2k 5
2024년 3월 21일 8:44 오전아빠한테 내가 불만이 있었긴해도 아빠만 바라보고 살았어
@user-gg7io8ws3d 5
2024년 3월 21일 7:12 오전감사합니다~^♡^🙏
@user-sw1ep9qh1z 5
2024년 3월 21일 7:44 오전감사히 잘 듣겠습니다ㅎ
@이화-f6g 4
2026년 1월 21일 8:50 오전법륜스님 존경스럽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하는 명강의 말씀 정신적인 문제도 잘해결해 주시는
대단하신 조언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모든 인생사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dslee313 3
2024년 3월 21일 9:23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iy3mw6jw8c 3
2024년 3월 21일 9:01 오전감사합니다
@user-in9nt3lu2k 3
2024년 3월 21일 8:55 오전섭섭한거지
@user-db2bl4vd9g 2
2024년 3월 21일 10:21 오전사람본성 천태만상
@user-in9nt3lu2k 2
2024년 3월 21일 9:23 오전스님말이 맞대이
@user-ix9cp1lg7l 2
2024년 3월 21일 10:04 오전스님 법문을 들을수 있는게 정말 큰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user-hb8hq8cf7k 2
2024년 3월 21일 9:53 오전자랑하러 나왔나?
@user-nt9gn4ok3e 1
2024년 3월 21일 10:40 오전결혼하고 5년만에 생활비
하나 안주는 남편 질질끌다
38년만에 이혼 하고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맞아요 모든것은 제 업보입니다
@user-fk5sv1uz1t 1
2024년 3월 21일 10:02 오전스님말씀듣고있으면속이뻥뚤리는것갇읍니다너무좋아요
@user-in9nt3lu2k 1
2024년 3월 21일 8:39 오전업보야
@user-in9nt3lu2k 1
2024년 3월 21일 8:08 오전ㅋ
@user-in9nt3lu2k 1
2024년 3월 21일 8:35 오전그래도 엄마한테 잘못이 있는거지
@user-in9nt3lu2k 1
2024년 3월 21일 9:04 오전ㅋ
@user-in9nt3lu2k 1
2024년 3월 21일 8:52 오전무지
@user-qw2yz3th4k
2024년 3월 21일 10:28 오전여자나 남자나 고분고분해야지
@user-eg6rl5oz1c
2024년 3월 21일 10:37 오전1번은 그냥 말투자체도 그냥 싸우자는 말투..남편 불쌍타 지밖이 모르네
@user-ue8zi1zs8c
2024년 3월 21일 11:02 오전고된 중생 시름을 연꽃향기로 위로해 주시는 국민멘토 법륜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