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만났던 여자를 다시 만난다니...차라리 아예 다른 여자라면 병이겠거니 하겠지만 같은 여자를 평생에 걸쳐 만나는 셈인데 그냥 헤어지는게 가장 옳은 답입니다 저의 부모님도 아빠가 허우대가 멀쩡하고 남에게 친절한 성격이라 중년까지 여자들이 끊이질않았어요 엄마는 다혈질에 이기심도 많은 성격인데 불같이 화를 내고 딸인 제게 싫어진 아빠욕을 끊임없이 해왔고 지금도 합니다 멋모르는 저는 처음엔 엄마가 불쌍했지만 제가 중년이 되고보니 이혼못한 엄마가 더 바보란걸 깨달았어요 이혼안한 이유가 아빠에게 애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울타리가 없어진단 사실자체를 무서워했던것같아요 그렇다고 아빠가 경제적으로 고생안시킨것도 아니고 돈에 비밀과 집착이 많았는데도 그런 울타리가 뭘 좋다고 평생 악에받혀 사는건지..절반이라도 온전히 행복하려면 이혼해야합니다 그남자는 밖의 여자와 좋은것만 하는데 나는 좋은것보다 나쁜것만 차지하니 영리하게 구세요 시간지나면 아플일밖에 없는데 그여자가 대신 돌보는 덕이라도 쌓게 기회를 주시고 할머니는 원망의 지옥에서 벗어나세요 이혼못한다는건 할배보다 할머니가 스스로의 인생에 더 비겁한겁니다 내인생을 그정도밖에 안되는 반푼짜리 남자에게 끝내지마세요
왕조시대 여성분이네요,바람피워도 절대이혼안하신다니 마음은 괴롭고,괴로워사시는것이 이혼하여 외로운것보다 낫다고 여기시는 여성분,자녀가 엄마 닮습니다. 손에 불을 들고 놔야데는데 놔야데는데 하는 여성분.자녀 생각하여 결단하세요.스님 은 그냥 살아라.저는 자녀 생각해서 갈라서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 할매랑 오랫동안 알았다고 했잖아요, 지금 저 할망구가 지 남편 사별 하고는 아내분 남편 한테 또 연락 해서 다시 또 만난다고 했잖아요, 아내분! 남편분 하고 그냥 끝내세요. 돈 부터 깡그리 챙기셔요. 악날하게 나올 때 입니다, 돈 부터 챙기라고. 이미 남편분은 배 타고 뱃사공 하고 같이 오래전에 이미 멀리 강을 건너 간것 같아요. 정신 차리세요, 이래도 슬퍼, 저래도 슬퍼, 그만 한숨 쉬세요, 돈 부터 다 챙기세요, 모조리, 깡그리, 악날하게 돈 다 챙기라고.. 그리고 남은 인생 , 대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나게 사세요. 멋지게 살으세요. 구질구질하게 보이지 않게끔 멋지게 살아 보세요. 즐기세요.
저는 갑자기 나가더니 살고있더라구요 충격으로 약으로 버티고 애들보고 하루하루 지내고있어요 쓰레기 버릴려구요 아이들이 다 커서 다행이구요 아이들도 버려러고해서 결국 결정 했어요 처음에 바람폈을때 빌어서 봐줬고 그때는 애들이 어려서 이혼생각도 못하고 살었는대 결국 이렇게 가정을 파탄내네요 늦을때가 빠르다고 애들이 엄마 경제활동도 하니 괜찮다고 그래서 이제 끝냅니다
남자 친구 만드세요ㆍ그럼 남편맘 이해 할듯 ㆍ이쁘게 화장하고 나다녀보세요ㆍ남편 빡쳐서 눈돌아갑니다 ㆍ내마누라가 이렇게 이뻣나 하면서 바람 스톱 합니다 ㆍ제 주변에 남편을 없씬여긴 여자가 남편이 어떤 여자랑 다정히있는 모습에 순간 내남편이 너무ㅇ멎진 남편으로 보이더래요 그후 연애하듯 잘살고있데요 ㆍ
이 스님 영상들 보면 정말 결혼을 한 것이 죄고 결혼을 안 한 것이 복일 수도 있다는 걸 느낀다. 결혼해서 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못해보고 종교 생활을 해오고 있는 중과의 현실적 차이가 마치 상하 관계와 같아 보인다. 스님의 입장에서는 즉,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말하기 쉽고 대처하기 쉬운가? 마찬가지로 본인 현실에서의 아픔은 얼마나 힘들까? 그러나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저 스님의 접근법이 정답이라고 본다.
자기 마누라 자신이 일군 가족 소중한 줄 모르는 망나니는 버려도 마땅하지만 옛날 분들은 그러시질 못하니 다른 방법은 곱게 꾸미고 나가셔서 산악회라도 다니시면 남편 돌아오실 듯 남자란 것이 잡으려 하면 도망가고 놔두면 아쉬워서 돌아옵니다. . . 남편 운전 방법을 모르시는 듯
상담자님 그고통 전 알것같습니다 이혼을 안하실거라면 마음 비우시고 본인의 삶을사세요 이쁜옷 사입고 맛있는거 드시고 여행하시면서 팔자려니하며 마음을 다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남편이 현재는 63세인데 몇해전 만나던 여자랑 헤여지고 요즘 새로 만나다 저한테 들키고 나선 싹싹빌며 살고있지만 참다가도 욱하는 내마음이 올라올땐 화가 치밀고있습니다 이혼을 요구해도 남편은 싹싹빌며 안만나겠다고 저한테 잘하겠다고 무릎끓지만 속에서 올라오는 내마음 스트래스가 심하게 밀려올때는 얼굴에 열감마져 올라오네요 밖에만 나가면 화가 치밀고 집에 있으면 전 마음이 편해지니 참슬픕니다
그젖게는 지나가는 데 헬스에서 만난 언니를 만났는데 저만보면 남편 욕을 칼을 물고 하더라고요 남편은 바람도 안피고 폭행하는것도 아니고 돈도 벌고있는데 다만 많이 먹고 안도와준다는 거였죠 약간 이기적인것은 있던데 그렇게 욕을 할 것까지는 없는데 ... 저를 오래젼 부터 잘아는 사람도 아니고 보따리룰 푸니 황당했지요
그 나이에 바깥으로 나돌 힘이나 있는 건 축복이라 합니다... 친척 남편분도 70 넘어서까지 그러고 다니는 분이 계신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바깥에 걸어다닐 다리 힘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라고, 자리에 드러누워 앉아있으면 다 내가 수발하게 생겼지 자식들한테 똥오줌 받게 하느냐고 그러십디다.
질문자님 말씀속에 힘듬이 고스라니 느껴집니다. 그치만 질문자님께서 스님의 말씀을 알아들읗 수 있는 지혜로움도 있음을 느껴집니다. 스늼의 말씀처럼 쉽지앐은 일이지만 질문자님은 스님의 말씀처럼 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질문자님의 성품에 맞춤 진략을 주신 스님이 통찰력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그 길을 가실겁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_()_
아니..아들이 여자친구랑 같이 있다는 생각만해도 눈이 뒤집어 지는데 오죽하실까요..그런데 스님 법문듣고 아들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한사람으로 존중하게 되고 진심으로 아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니까 제가 편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은 마음을 내니 어제 저녁에 아들이 전화가 와서 최근 마음이 어려운 일을 겪으며 엄마가 법륜스님 유튭을 보던데..하는 생각이 나서 듣게 되었데요 참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다가 절로 나왔어요 일종의 교화잖아요 요구하지도 않고 스님 강의들으라 강요도 하지않았는데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아들에게 대하니 스스로 스님 법문을 듣게 되잖아요 조금 다른 경우지만 어머니도 당신 자신을 찾고 남편분에게서 독립하시는 연습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힘드시겠지만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니께선 행복할 권리가 있으세요
@Peng-love-u 744
2024년 3월 25일 8:52 오전이혼할 생각이 없으면 내 마음을 내가 바꿔야 함. 남은 평생 욕만 하고 악만 쓰다 가면 내 건강만 잃고 나만 손해
@인생극장-i1l 694
2024년 3월 25일 6:29 오전스님 비난하시는 분들~~~~😊
이혼은 안한다고 하믄
내마음이 편해야하는데
남편을 내가 바꿀수 있다고
속박해봐야 그리 행복하지 못할것이니 마음을 비우라는 뜻입니다
그래야 니가 편하다입니다
@sabinalee9369 541
2024년 3월 25일 8:29 오전부처님은 가능하겠지만 일반 사람은 그꼴보고 못 삽니다 평생을 바람피고 사는 남편과 살다가 별거하고 혼자사는데 너무 편하고 행복합니다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GoodcommerceU 467
2024년 3월 25일 6:44 오전뜨거우면 놔야하는데 놓지를 않고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윤이랜드-k6k 429
2024년 3월 25일 8:27 오후스님극한직업입니다,,,
햇던말또하시고,,,, 스님건강하십시요
@ppaseung 410
2024년 3월 25일 6:57 오전남편을 바꾸려 하지 말고, 본인이 바뀌면 마음이 편해 진다. 남편은 절때 안 바껴!!!
@shinekim1051 363
2024년 3월 25일 7:43 오전본인이 이혼은 생각않는다하니 본인 수준에 맞는 말씀을 주신듯
@푸른나무아래 361
2024년 3월 25일 6:18 오전바람핀남편 나이70이먹어도 바람피는남편 절대 변하지않는다.
참고살지마세요
이혼하고 혼자살면 이문제는끝나고 본인도 마음이편해지지 껍데기 붙들고 있을필요가있나 참이해가안되는분이네
@작은숲-e8h 300
2024년 3월 25일 3:05 오후드럽고 치사하지만 ... 이혼할 생각은없으니
스님말이 맞아요....
@lek421 243
2024년 3월 25일 5:24 오전별일 별꼴 다 있네요. 이혼 선택안한다니 내버려두고 마음비워야지요
@핑크1004 182
2024년 3월 25일 7:34 오전남편 버리고 질문자님도 좋은분 만나서 재미있게 사세요
@하숙자-w5m 173
2024년 11월 6일 12:32 오후그 여자에게 보내 버리고 혼자 즐겁게 사세요. 식사 때도 혼자 맛있는 거 챙겨 먹고. 세상에 재미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토마-y7n 170
2024년 3월 25일 12:49 오후이혼하지않는다면 스님말씀이 백번 맞음.
@taesikkim734 163
2024년 3월 25일 6:46 오전그냥 그대로 살고 ....본인도 좋은사람만나서 그냥 그렇게 사세요
@베킨하우스 151
2024년 3월 25일 7:07 오전이혼하는것도 용기가 있어야함.질문자님 말에답이있음 한번도 바람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바람핀 사람은 없다.
@이지영-n3t7r 139
2024년 3월 27일 4:03 오후이렇게 까지 잘 타일러주는 스님이 정말고마워요 ~오래오래건강하세요~
@한정은-r4c 136
2024년 3월 25일 9:10 오전이혼하믄 천당인데..
새로운세상이열립니다.
매달린절벽에서 손을놓으세요
@김민아-u7c 121
2024년 5월 29일 9:26 오전젊을때 만났던 여자를 다시 만난다니...차라리 아예 다른 여자라면 병이겠거니 하겠지만 같은 여자를 평생에 걸쳐 만나는 셈인데 그냥 헤어지는게 가장 옳은 답입니다 저의 부모님도 아빠가 허우대가 멀쩡하고 남에게 친절한 성격이라 중년까지 여자들이 끊이질않았어요 엄마는 다혈질에 이기심도 많은 성격인데 불같이 화를 내고 딸인 제게 싫어진 아빠욕을 끊임없이 해왔고 지금도 합니다 멋모르는 저는 처음엔 엄마가 불쌍했지만 제가 중년이 되고보니 이혼못한 엄마가 더 바보란걸 깨달았어요 이혼안한 이유가 아빠에게 애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울타리가 없어진단 사실자체를 무서워했던것같아요 그렇다고 아빠가 경제적으로 고생안시킨것도 아니고 돈에 비밀과 집착이 많았는데도 그런 울타리가 뭘 좋다고 평생 악에받혀 사는건지..절반이라도 온전히 행복하려면 이혼해야합니다 그남자는 밖의 여자와 좋은것만 하는데 나는 좋은것보다 나쁜것만 차지하니 영리하게 구세요 시간지나면 아플일밖에 없는데 그여자가 대신 돌보는 덕이라도 쌓게 기회를 주시고 할머니는 원망의 지옥에서 벗어나세요
이혼못한다는건 할배보다 할머니가 스스로의 인생에 더 비겁한겁니다
내인생을 그정도밖에 안되는 반푼짜리 남자에게 끝내지마세요
@늘그래-m4t 115
2024년 3월 25일 7:11 오전스님의 명품판단입니다.
@김현숙-z6r6y 98
2024년 3월 28일 12:59 오후힘든마음 이해가 가네요
마니힘드시지요 인생별거 없어요 본인인생 사세요
남편죽고 없다 생각하고 사세요
@jonglaelim6036 87
2024년 3월 25일 8:43 오전왕조시대 여성분이네요,바람피워도 절대이혼안하신다니 마음은 괴롭고,괴로워사시는것이 이혼하여 외로운것보다 낫다고 여기시는 여성분,자녀가 엄마 닮습니다. 손에 불을 들고 놔야데는데 놔야데는데 하는 여성분.자녀 생각하여 결단하세요.스님 은 그냥 살아라.저는 자녀 생각해서 갈라서라고 권하고 싶어요.
@브레인빛 84
2024년 3월 25일 9:52 오전내집남자 남의집남자 할거 없이 욕망을 찾아 헤매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 같으네요. 질문자님 잘 헤쳐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user-yb9go7nu7s 84
2024년 3월 25일 5:25 오전참고 산 것도 이혼 안 하는 것도 이해 불가.. 뭘해도 붙어있으니 바람도 대놓고 피우지.
@한우산-j5i 76
2024년 3월 25일 2:02 오후이혼을 안할 거면 마음을 비우고 사는게 정답이다
때려죽일수도 없고
아파 드러누워있는거 보단
@jungs7022 69
2024년 5월 1일 7:07 오후이혼은 못하겠고,
그꼴을 한집에서 보고 살자면,
스님 말씀대로,
내 멘탈을 넓혀야하는데,,,
그게,,,참,,,힘들죠,,,
@JasLM-r9f 62
2024년 8월 2일 3:15 오후그 할매랑 오랫동안 알았다고 했잖아요, 지금 저 할망구가 지 남편 사별 하고는 아내분 남편 한테 또 연락 해서 다시 또 만난다고 했잖아요,
아내분! 남편분 하고 그냥 끝내세요. 돈 부터 깡그리 챙기셔요. 악날하게 나올 때 입니다, 돈 부터 챙기라고.
이미 남편분은 배 타고 뱃사공 하고 같이 오래전에 이미 멀리 강을 건너 간것 같아요. 정신 차리세요, 이래도 슬퍼, 저래도 슬퍼, 그만 한숨 쉬세요,
돈 부터 다 챙기세요, 모조리, 깡그리, 악날하게 돈 다 챙기라고.. 그리고 남은 인생 , 대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나게 사세요. 멋지게 살으세요.
구질구질하게 보이지 않게끔 멋지게 살아 보세요. 즐기세요.
@현자-t4x 57
2024년 12월 18일 7:23 오후생활비 따박따박 받고 편하게 사세요
@Soon-y9e 56
2024년 3월 26일 12:48 오후저는 갑자기 나가더니 살고있더라구요 충격으로 약으로 버티고 애들보고 하루하루 지내고있어요 쓰레기 버릴려구요 아이들이 다 커서 다행이구요 아이들도 버려러고해서 결국 결정 했어요 처음에 바람폈을때 빌어서 봐줬고 그때는 애들이 어려서 이혼생각도 못하고 살었는대 결국 이렇게 가정을 파탄내네요 늦을때가 빠르다고 애들이 엄마 경제활동도 하니 괜찮다고 그래서 이제 끝냅니다
@우영아-k5v 44
2024년 8월 10일 1:20 오후이혼할것 아니시면 다짐만받고 그냥 두세요
스님 말씀 명쾌하시네요
@지구별65 43
2024년 3월 28일 7:03 오후허어.아내에게상처주면서.남의여자만나는게나쁜짓이아니면뭐가나쁜짓이랍니까
@김무옥-x1p 40
2024년 3월 25일 8:04 오전6~70년을살아도 안바뀌는걸 바꾸려고하니 자기만 힘들지
@수미전-n5q 38
2024년 5월 29일 6:32 오후남편분을 너무나 사랑하시네요
남편이 나만을 바라봐주고 아내를
소중하게 여기며 아껴주길 바라는
마음이 너무 간절하신대 남편은
나쁜행동을 하고도
천연덕스럽게 자랑질을 하니 어머님마음이 찢어지셨겠네요
돌아와주길 바라시는맘이시네요
ㅠㅠㅠㅠㅠ 😢
이혼은 하기싫으시니 어째요...
고통속에서 견뎌내시기 힘드실텐
데 매일매일이 낙이 없으시겠지만
우리 어머님께서 지옥같은 감정의
감옥에서 나오셔야해요!그래야 행복해지셔요!
나를 사랑해주시고 측은하게 여기
셔서 아껴주셔요 좋은것만 챙겨
드시고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시고 억지로 이쁘게 화장도
하시고 주민자치센타나 국민체육센터 가시면 배울것도 많구요 그곳에 가셔서 좋은친구
도 사귀시고 맘에 맞는친구분이랑
여행도 다니세요^*^
내가 먼저 나를 소중하게 다뤄야 남이 나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요
저도 그럴려구요!어머님 힘내셔요!!!!!!!!!!!!
@한결나나 38
2024년 3월 25일 8:08 오전이것도싫다저것도싫다 . . 꼭 내모습이네요
@user-uv1ns7xq3p 37
2024년 3월 25일 5:57 오전욕이 절로 나옵니다
나도 20여년 동안 뒷통수 친 서방으로 인해 껍데기만 남았어요
충분히 공감합니다
@s현-g1n 36
2024년 3월 25일 9:58 오전내려놓기까지가 힘들겁니다.
마음 끓이면 없던 병도 생깁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나를 챙기는 현명한 생활 찾으시길요
@yjd939 35
2024년 4월 1일 3:02 오후큰 바위가 내가 가는 길을 막고 있을 때 바위에게 아무리 비켜달라고 해봐야 꿈쩍도 안하기 때문에 그냥 뒤돌아서 다른 길로 가야한다
@베리사랑득이농산 33
2024년 3월 25일 9:48 오전남편에 집착말고 본인인생 즐겨야 😅
@봄봄-i1e6e 33
2024년 3월 27일 11:31 오전남자 친구 만드세요ㆍ그럼 남편맘 이해 할듯 ㆍ이쁘게 화장하고 나다녀보세요ㆍ남편 빡쳐서 눈돌아갑니다 ㆍ내마누라가 이렇게 이뻣나 하면서 바람 스톱 합니다 ㆍ제 주변에 남편을 없씬여긴 여자가 남편이 어떤 여자랑 다정히있는 모습에 순간 내남편이 너무ㅇ멎진 남편으로 보이더래요 그후 연애하듯 잘살고있데요 ㆍ
@user-ym3cr9pn7z 31
2024년 3월 25일 7:21 오전병원 중환자실에 있는거보다 바람피는게 더 났다 지혜롭게 살어라
@user_8949 29
2024년 3월 25일 5:51 오전70에 여자 대단하다 대단해
@user-ei3ny9mz9e 26
2024년 3월 25일 5:25 오전참 으로 대화가 안되네 이 여자 이 나이에 뭘 질투는 비우면 내 남편이고 체우려고만 하면 이혼으로 결과가 비워 야 삽니다
@user-or8hl8ql8c 25
2024년 3월 25일 6:26 오전저마음 이해가 가요 이혼할려니 그렇고 아할려니 배신감 이들어요
@보랏빛숲 24
2024년 6월 10일 4:03 오후못된짓 하던 남편들
오래 못삽디다.
죽으면 슬퍼하지말고 미련도 두지 마세요.
@sunkim7180 23
2024년 3월 25일 5:58 오전이혼도싫으면 축하해주면서 사세요
@youyoungchae3906 23
2024년 3월 25일 6:22 오전이 스님 영상들 보면 정말 결혼을 한 것이 죄고 결혼을 안 한 것이 복일 수도 있다는 걸 느낀다.
결혼해서 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못해보고 종교 생활을 해오고 있는 중과의 현실적 차이가 마치 상하 관계와 같아 보인다.
스님의 입장에서는 즉,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말하기 쉽고 대처하기 쉬운가?
마찬가지로 본인 현실에서의 아픔은 얼마나 힘들까?
그러나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저 스님의 접근법이 정답이라고 본다.
@김영분-c7m 23
2024년 7월 29일 5:41 오전그냥놔주세요 똑같이 하세요 너무 좋아요 ..좋은남자만나니까 좋아요 바꾸어요 똑같이 하세요....
@소미-k4l 23
2024년 3월 25일 8:11 오전본인 편할려면 걍 두란 (그러든지 말든지) 말씀이네요ㆍ
상대는(남편) 본 성질이 그러하니까ᆢ
그런 말씀이네요ㆍ
@나도야-k4q 21
2025년 8월 1일 10:09 오전남편은 무슨 짓을 해도 이혼당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아는 겁니다. 부인을 그만큼 무시하는 거죠.
상간자 소송하고, 세게 나가 휘어잡고 살든지, 정말 이혼할 각오로 이혼소송 거세요. 근데 아무 것도 못 할 것같네요.ㅎ
@사랑-i7w 21
2024년 12월 10일 7:25 오전방법은 하나에요
여사님두 보란듯이 신사분한분 섭외해서 보란듯이 팔짱끼우고 지나가셔요ㅎㅎ 반응을 ㅎㅎ
@조영태-b9x 20
2024년 3월 25일 5:59 오전저분 본인팔자가 그런데 먀 그냥사시기 를 스님말씀을 들으시길 ~
@jinseonkwon891 20
2024년 3월 25일 5:59 오전저런 마음 가지고 왜 ? 이혼 안하지 ? 답답하다
@ll-oo7qj 19
2024년 3월 25일 5:09 오전맞아요..지나고 나면 다 별일도 아니에요. 시간이 약이에요
@user-jv6ut2cg7p 19
2024년 3월 25일 6:30 오전그래요..기왕 살거면 수처작주의 삶으로 내인생 사는게 지혜로운거 같아요..그럴수록 더 밝고 행복하게 사는게 이기는 거겠지요..아주머니 화이팅 입니다!!!
@noimhero-s7j 19
2024년 3월 28일 4:03 오후이혼 할 생각이 없으면 본인이 참고 살아야지~ 근데 이제 살날보다 죽는날이 더 가까운데 죽을때 까지 맘고생하면서 살아야 하나~ 곁에서 바람피는 모습을 어떻게 쭉 지켜보면서 맘 다 내려놓고 사나~
@mindy83 18
2024년 3월 25일 5:57 오전스스로를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
@김기러기-w9y 17
2024년 6월 16일 5:34 오후그 상간녀 꼭 천벌 받을거에요.
@평화-t6u 16
2024년 4월 28일 10:28 오전구청이나 복지관에 많은 강좌가 있습니다.
남편생각 자체가 나지않습니다.
밖이 좋으니 집에 가기도 싫습니다.
그때부턴 남편이 나를 찾아다닙니다. ~ㅎ~
@user-tf3is8gy4s 16
2024년 3월 25일 5:55 오전답이없다이여성분
@aliceroom1195 15
2024년 3월 25일 6:35 오전자기 마누라 자신이 일군 가족 소중한 줄 모르는 망나니는 버려도 마땅하지만 옛날 분들은 그러시질 못하니 다른 방법은
곱게 꾸미고 나가셔서 산악회라도 다니시면 남편 돌아오실 듯 남자란 것이 잡으려 하면 도망가고 놔두면 아쉬워서 돌아옵니다. . . 남편 운전 방법을 모르시는 듯
@whitejoung1506 15
2025년 2월 21일 8:38 오전이혼이 답인데 본인은 안하겠다니..도데체 어쩌라는건지..
@차민정-d9q 14
2024년 3월 25일 10:21 오후남 이야기는 편하게 할수있지만 당사자는 넘 상처받아요~ㅠㅠ
@nalexandi 14
2024년 3월 25일 5:08 오전2000 축하드립니다~🥰🎉🎊
@그땐그랬지-v3m 13
2024년 10월 29일 4:50 오후상담자님 그고통 전 알것같습니다
이혼을 안하실거라면 마음 비우시고 본인의 삶을사세요
이쁜옷 사입고 맛있는거 드시고 여행하시면서 팔자려니하며 마음을 다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남편이 현재는 63세인데 몇해전 만나던 여자랑 헤여지고 요즘 새로 만나다 저한테 들키고 나선 싹싹빌며 살고있지만 참다가도 욱하는 내마음이 올라올땐 화가 치밀고있습니다
이혼을 요구해도 남편은 싹싹빌며 안만나겠다고
저한테 잘하겠다고 무릎끓지만 속에서 올라오는 내마음 스트래스가 심하게 밀려올때는 얼굴에 열감마져 올라오네요
밖에만 나가면 화가 치밀고 집에 있으면 전 마음이 편해지니 참슬픕니다
@최은자-p1g 12
2024년 3월 25일 10:15 오전남편죄는 남편받고 내연여죄는 내연여죄 받으니 걱정뚝!
@꿈꾸는다락방 11
2025년 11월 27일 10:33 오후70대에도 바람을 피다니..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ㅠㅠ 힘내세요
@user-ix9cp1lg7l 9
2024년 3월 25일 7:1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큰 마음을 내는게 참 쉽지 않은데 스님 말씀의 핵심은 결국 내가 지옥속에서 살지 않기 위해서니...ㅠㅠ
탁 놔버리기.
열심히 마음수행하겠습니다.
@user-pt4fz3rz5j 9
2024년 3월 25일 6:48 오전그젖게는 지나가는 데 헬스에서 만난 언니를 만났는데 저만보면 남편 욕을 칼을 물고 하더라고요
남편은 바람도 안피고 폭행하는것도 아니고
돈도 벌고있는데
다만 많이 먹고 안도와준다는 거였죠
약간 이기적인것은 있던데
그렇게 욕을 할 것까지는 없는데 ...
저를 오래젼 부터 잘아는 사람도 아니고 보따리룰 푸니 황당했지요
나이 70이 넘으면 늙은 남편도 귀찮은가 봅디다
질문자의 남편도 참 개념없네요
나중에 후사는 어쩌라는지
재산만 챙기고 내비두세요
@DDUNG-m4o 9
2024년 9월 2일 3:20 오후저도 살아가면서 사람으로고쳐서 살려면 자신만 병이 생기 더라구요 버리던 마음 비우고 살던 해야되더라구요 마음비우고 오직 나 자신만생각하고 즐겁게 사니 넘 행복해요~~~
@dslee313 9
2024년 3월 25일 7:54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희-p3y3i 9
2024년 11월 15일 3:10 오후다짐을하신다니
남편분도
아내를인격존중 해주시는분같아요
제가아는 70대남편분은
아내가 닥달하니
내몸가지고
내가하는데 왜~~~~~!!라고 한다고해요
@베킨하우스 9
2024년 3월 25일 8:38 오전배우자의 바람은 배우자의 사별,즉 죽음과 같은 느낌을 느끼게한다고한다 더 더러운꼴보기싫음 이혼이답임 또 배우자가 죽는 느낌을 받고싶음. 살던지 부인의 선택임
@okyeonlee-ik3kb 8
2024년 6월 19일 8:41 오후결혼생활은 의리와 정조로 합니다. 남편이 의리도 없고 정조도 없네요. 당장 이혼하세요.
@미미-q9k 8
2024년 3월 25일 1:15 오후이혼못할거면 참고살아야죠
@라라-x2x 7
2024년 5월 2일 10:19 오전바람 피우면 행복해라 하고 돌아서면 그만. 질투해봐야 나만 초라하고 망가짐.
@만사근본仁 7
2024년 3월 30일 12:39 오전객관적인 내 고통은 남보다 자신이 만든다는 진리를 알면 좋겠네요.
@정라겸-b3o 7
2024년 5월 29일 5:59 오후아내분도 외롭고 편안하신 분 찾아 서로 위로 받으셔요~~~
@최선희-v5h 7
2024년 12월 18일 5:11 오후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더 힘든거예요..
많이 힘들지만 좀 많이 내려놓고
내 자신만 생각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싶은 일
하시면서 마음에서 남편분을 좀
내려놓으심이.. 나를 위해서..
@이용서-g2x 7
2025년 2월 15일 5:06 오전지옥가니 이번생은 냅두세요 왜남편땜에 내가 아프고 힘들고 병들고 스트레스받혀 사나요 즐겁게 사는남편 남편아니다 없다 생각하시고 이혼못하시니 본인의 행복찾으세요 남일같지 않아서 그 고통 다 이해합니다 남편들 지옥갈꺼니 이번생은 나만 보고 삽시다
@눈꽃-y4e 6
2024년 3월 26일 2:04 오후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집니다.보내주세요.그래야 마음정리가됩니다.
@이경순-x9n 6
2024년 4월 20일 5:08 오전늦바람이 무섭다네요 젊을때 잘했기때문에 이혼하기는 미련이 남고 걱정 속에 살아가겠네 ㅡ
@coulc4397 6
2024년 3월 25일 7:49 오전그 나이에 바깥으로 나돌 힘이나 있는 건 축복이라 합니다... 친척 남편분도 70 넘어서까지 그러고 다니는 분이 계신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바깥에 걸어다닐 다리 힘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라고, 자리에 드러누워 앉아있으면 다 내가 수발하게 생겼지 자식들한테 똥오줌 받게 하느냐고 그러십디다.
@sunnyday-br5bg 6
2024년 4월 17일 7:43 오후이혼할 생각없으시면 남편이 뭔 짓을하든 받아들이시는게 본인에게 좋을거 같네요!
본인이 바껴야지 남편 안 바낍니다!
@nacsong777 6
2024년 3월 25일 8:06 오전어머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당사자가 아닌 분들이 너무 마음대로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너무 괘념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younycho1570 5
2024년 3월 25일 7:18 오전질문자님 말씀속에 힘듬이 고스라니 느껴집니다.
그치만 질문자님께서 스님의 말씀을 알아들읗 수 있는 지혜로움도 있음을 느껴집니다.
스늼의 말씀처럼 쉽지앐은 일이지만 질문자님은 스님의 말씀처럼 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질문자님의 성품에 맞춤 진략을 주신 스님이 통찰력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그 길을 가실겁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_()_
@user-gg7io8ws3d 4
2024년 3월 25일 6:20 오전감사합니다~^♡^🙏
@이혜경-t5u 4
2024년 12월 13일 4:19 오전그래서여자도 나의취미가 있어야하고 너무상대에게 의지만 하면 안된다
@user-bq3hu1yu5k 4
2024년 3월 25일 8:02 오전이기적인거지 헤어지면 혼자살아야하고 남눈치보이까 싫고 같이살자니 내남편 뺏기니싫고 그냥 욕심을 못버리는거지
@user-eu2tb9su8j 3
2024년 3월 25일 6:27 오전ㅎㅎㅎ
힘드시겠어요
@user-xp6vf7dc5d 3
2024년 3월 25일 7:3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고생이세요
@쌈아치-h3p 3
2024년 6월 10일 4:42 오전자기 자신도 마음대로 못하는데
다른 사람 마음을 어떻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깨달음은 내 안에 있습니다.
@woosang22 3
2024년 3월 25일 7:3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Happy-tv 2
2024년 3월 25일 7:33 오전감사합니다 ❤❤❤❤❤
@user-cg3wd2kf7v 2
2024년 3월 25일 8:30 오전스님 말씀이 다맞지요.그런데 그냥 끝내고사는게 건강에 좋겠네요
@user-ep7jm8ef4c 2
2024년 3월 25일 9:00 오전아파 누어만있는 것보다는 더나은것 아닐까요 그런일이 없으면 좋겠지만요
@user-bh1re1jc3m 2
2024년 3월 25일 8:42 오전그래서 요즘 부부들은 각방을 쓰고 있나봐요~~
@초원과바다-n7f 1
2026년 4월 10일 12:30 오전나두 젬나게 사는게 좋아요 마음에서 자구 네려놓는데 나를위해서요
@user-mv6yj6dl8n 1
2024년 3월 25일 7:33 오전셋이서 같이 즐겁게 보내세요
@myungbae7307 1
2024년 3월 25일 8:44 오전말이 쉽지 많이 배신감에 기가 막히는 일 인데, 이혼을 한다는 것 정말 힘들어요.
@user-gw8ww5kh9o
2024년 3월 25일 9:35 오전아니..아들이 여자친구랑 같이 있다는 생각만해도 눈이 뒤집어 지는데 오죽하실까요..그런데 스님 법문듣고 아들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한사람으로 존중하게 되고 진심으로 아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니까 제가 편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은 마음을 내니 어제 저녁에 아들이 전화가 와서 최근 마음이 어려운 일을 겪으며 엄마가 법륜스님 유튭을 보던데..하는 생각이 나서 듣게 되었데요 참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다가 절로 나왔어요 일종의 교화잖아요 요구하지도 않고 스님 강의들으라 강요도 하지않았는데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아들에게 대하니 스스로 스님 법문을 듣게 되잖아요 조금 다른 경우지만 어머니도 당신 자신을 찾고 남편분에게서 독립하시는 연습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힘드시겠지만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니께선 행복할 권리가 있으세요
@user-qv4be9eg4z
2024년 3월 25일 9:18 오전스님말씀에백배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저는알고는안살것같습니다 대놓고 ㅠ
@user-xv3pd8ic2c
2024년 3월 25일 9:41 오전놔두는게나을듳싶네요병걸린것보다낫겟어요얼마남지않은인생입니다
그냥편하게살아요~^😮😮😮
@user-jr2rz2vc1n
2024년 3월 25일 9:36 오전스님이 진짜 부처님이네요 질문자 힘든 상황인거 알겠지만 듣는 사람 복장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