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이아저씨 몇일전엔 미국 직접 가보고 충격 받았다더니 중국도 직접 가보고 충격받았데 ㅋㅋㅋ세계여행유투버야? 작년에 많이 봤는데 진짜 전망 보는눈없고 투기조장만하고 몇프로에 존나 당하고나서부터 어느 유투버를 봐야하는지 보는 눈이 생겼는데 김작가님은 분야별로 참 잘초빙하는분야가 있는가하면 경제쪽 초빙은 거의 광고협찬수준초빙
둘은 그 개념 자체가 다르다.. 정치적 이념성을 가지고 논하자면... 사회주의와 대척점에 있는것은 민주주의다... 경제적 이념성을 가지고 논하자면 공산주의와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다. 그 수단으로서 계획경제와 시장경제가 있다 그리고 행동양식이나 성향을 구분하고자 할 때는 자유주의와 독재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로 설명을 하게 된다.
우리가 용어를사용할 때는그 의미를명확히 알고 사용해야만 한다 개인주의, 자유주의 ,시장경제,자본주의,민주주의와 집단주의,독재주의, 계획경제,공산주의, 사회주의 를 그 카운터파트적 관점으로 대비하면서 설명하는 것이 바른 표현이다.
따라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서로 맞지 않는 카운터파트로 대비하는 방식의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이다.
저런 대비되는 방식의 표현에 있어서 흔히 그 개념과 관점이 혼동하여 알려진 게 있는데.. 사회민주주의와 민주사회주의 이다.
이 시작은 자본주의가 과연 붕괴되고 공산주의로 이행하게 되는가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사회민주주의는 그렇지 않다고 봤고, 그래서 자본주의를 통해 개인주의,자유주의,민주주의를 고양시켜 이상적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지향성을 가지는 것으로 본 것이고 그대표적인사레가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들이다.
하지만 민주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자생성을부정하는 편이었고 그래서 집단주의,독재주의,사회주의적 가치를 더 크게 신봉하는 것이 이상적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지향성을 가진다는 것으로 본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소련,과거 동유럽, 중공, 쿠바,북한 같은 공산독재정권들인 것이다. 여기서 공산독재라고 하는 것은 정치권력의 특징점을 얘기하는 것이지 그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 속성을 충분히 설명하는것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유튜브 방송이나 여타 여론의 형성에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은 용어 하나에도 많은 신셩을 써서 얘기해야만 대중이 혼동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래서 현재의 시진핑의 중국을 요약하자면
<이상적 사회주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공산당 혹은 노동당이라고 하는 정치결사체에게 독재성을 부여하고 국가 전체를 하나로 하는 집단주의적 가치관을 우선시하면서 철저하게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것으로 해야 하는데 일시적으로 <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유보하고 그 대체수단으로써 <시장경제를 통한 자본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택하여 진행시켜 온 것이며 , 이것이 바로 등소평 이 언급한 <흑묘백묘론>의 진실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다시 본질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즉, <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이라는본질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시장경제를 통한 자본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택하여 갈 수 있다.>
라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시진핑에 의한 일련의 시장 및 기업들에 대한 옥죄기는 저와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이러한 개념하에서 자본가들도 공산당원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었던것이며 이들은 결코 그 근본이 변하지 않는 족속들이란 점도 또한 명백하게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 봐야 한다.
이런 시진핑의 중국은 결국 허망하게 분리된 소련에 이어 2번째 사회주의국가의 분리.및 분할이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푸틴에 의한 <강한 러시아의 부활>이한 모토 역시 시진핑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 역시 재차 러시아의 분리 및 분할로 그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김찌그러진흉노 30
2024년 3월 30일 6:29 오후중국 우리 사는거 거의 없음.
디커플링 빨리해야됨
@youngilchoi-k2w 30
2024년 3월 30일 6:48 오후선업아 또 우리 주식시장 흔들 리게하는 역할에 동참했구나?
@완태김-t2r 26
2024년 3월 30일 11:59 오후중국없이도 살았습니다
중국이망하면
한국도 망한다
너무웃긴다
@오혜원_94 18
2024년 3월 30일 6:00 오후중공 리스크는 싀진핑이지.
@현반장-d5k 17
2024년 3월 30일 5:58 오후어렵겠지만 관계를 줄려가야된다
@치원이네가족 15
2024년 3월 30일 11:08 오후공매도 앞잡이
@jayykim119 14
2024년 3월 30일 4:50 오후이젠 진짜 중공이 끝난거네.
@도환진-y9y 9
2024년 3월 30일 8:27 오후아직도 사기질이야?
@박용준-k8x 7
2024년 3월 30일 7:34 오후또 협박이냐!!!
@DSSLB 6
2024년 3월 30일 11:25 오후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이아저씨 몇일전엔 미국 직접 가보고 충격 받았다더니 중국도 직접 가보고 충격받았데 ㅋㅋㅋ세계여행유투버야? 작년에 많이 봤는데 진짜 전망 보는눈없고 투기조장만하고 몇프로에 존나 당하고나서부터 어느 유투버를 봐야하는지 보는 눈이 생겼는데 김작가님은 분야별로 참 잘초빙하는분야가 있는가하면 경제쪽 초빙은 거의 광고협찬수준초빙
@peterkim1752 6
2024년 3월 31일 6:00 오전똑같은 동영상을 몇번을 우려먹는거냐 진짜. 고소당할까봐 심한말 안쓰려고 그랬는데 진짜 치사한 얌생이처럼 뭐하는짓이야 진짜. 새로운거 올라와서 듣다보면 다 중복이야. 적당히좀해. 돈에 미쳐도 정직하게 벌어야지 진짜 김작가 구독취소한다. 시간낭비 존나시키네 진짜
@daedodaedo1109 5
2024년 3월 30일 4:39 오후신한증권 멍멍이들
@똔-d8l 2
2024년 4월 1일 7:35 오후주름이 많아지셧습니다 걱정많으실분
@김야선 2
2024년 3월 30일 9:38 오후우리 주식은 상속세 조정전에는 비전없음.. 심심할때 단타 정도..
@희망-m5o 2
2024년 3월 30일 9:28 오후중국이 이동이 금지가 된 폐쇄국가도 아닌데 국경지역에 민주주의 국가가 있는게 그렇게 상관이 있을까요?? 우리집에도 중국유학생 살아요 북한이라면 몰라도...
@이재윤-i6y8s 2
2024년 3월 30일 5:59 오후🫡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초이-c8r 1
2024년 3월 30일 7:10 오후ㅎ 중국증시 바닥에서 올라오는데? ㅋ
@glhgp3ryju 1
2024년 5월 3일 5:52 오전구구절절 옳은 말씀! ❤
@ParkHS-h2b 1
2024년 3월 30일 8:11 오후근데 기업주가가 지지하는게 없은 심지어 대한민국 최대 1등기업인 삼성조차 도 30프로 40프로 빠져버림 그외 주식 현 최대이슈 모맨텀 주식인 에코프로만 해도
60프로가 빠져버림 그런 주식을 어떻게 들고 있음 한국주식은 그냥 단타가 최고임
@pilseekchoe9847 1
2024년 3월 31일 8:09 오전워라벨에 대한 얘기는 깊이 공감되네요~
@하바-b7f 1
2024년 3월 30일 7:31 오후우리나라 자람테크놀로지 엔비디아 따라 잡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자람테크놀로지 에서 저전력 반도체로 전세계 반도체 전력 문제를 해결 하고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을 한층더 올릴것 같습니다
@mkj7758
2024년 4월 2일 4:38 오전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이 오클랜드인데 거길 다녀와서 거길 기준으로 말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지역마다 많이 다르다고는 해도 어느정도 평균수위의 지역을 예를 들어야하는건데 예를 들만한곳에 다녀오질 않으셨네요.
저도 지난주에 몇일동안 캘리포니아에 다녀왔는데 저 다녀온곳은 멀쩡한곳이었어요.
북쪽에서는 와이너리도 다녀오고 남쪽에서는 뉴포트가서 바다도 보고 평화롭게 열흘정도 머물고왔어요.
저분이 다녀온곳이랑 정 반대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중 하나에 다녀왔거든요.
@user-uh9ox1mu6i49
2024년 3월 31일 1:17 오후김작가님 목소리 톤이 달라지셨네요. 윗꼬리 긴 음봉 나온듯 ㄷㄷ
@굽은소나무-g1y
2024년 3월 31일 8:05 오전올려놓고 공매도 칠라꼬
@karma-u7p
2024년 4월 10일 12:31 오전선엽이 애 또 소설 쓰네 ㅋㅋㅋ
K 배터리는 가격경쟁이 안되서 망한거야 이사람아 ㅋㅋ
@TheMaster-og4jn
2024년 3월 30일 5:57 오후중국 힘내라 !
@별과소나무-g4c
2024년 3월 31일 11:27 오전정책이 바뀌지 얺으면 소용없다
@kynicosbios5093
2024년 3월 31일 1:29 오전대충 질문 목록을 보면서 넘겨보니 제목처럼 주목할만한 이야기는 딱히 없네요. 누구나 다 할 법한 소리 조금 고급 지게 합니다.
@김동석-w3y3e
2024년 4월 4일 10:44 오후<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같이 비교 설명하는 게 웃긴다.
둘은 그 개념 자체가 다르다..
정치적 이념성을 가지고 논하자면...
사회주의와 대척점에 있는것은 민주주의다...
경제적 이념성을 가지고 논하자면
공산주의와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다.
그 수단으로서 계획경제와 시장경제가 있다
그리고 행동양식이나 성향을 구분하고자 할 때는
자유주의와 독재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로 설명을 하게 된다.
우리가 용어를사용할 때는그 의미를명확히 알고 사용해야만 한다
개인주의, 자유주의 ,시장경제,자본주의,민주주의와
집단주의,독재주의, 계획경제,공산주의, 사회주의 를 그 카운터파트적 관점으로
대비하면서 설명하는 것이 바른 표현이다.
따라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서로 맞지 않는 카운터파트로 대비하는 방식의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이다.
저런 대비되는 방식의 표현에 있어서 흔히 그 개념과 관점이 혼동하여 알려진 게 있는데..
사회민주주의와 민주사회주의 이다.
이 시작은 자본주의가 과연 붕괴되고 공산주의로 이행하게 되는가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사회민주주의는 그렇지 않다고 봤고,
그래서 자본주의를 통해 개인주의,자유주의,민주주의를 고양시켜
이상적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지향성을 가지는 것으로 본 것이고
그대표적인사레가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들이다.
하지만 민주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자생성을부정하는 편이었고
그래서 집단주의,독재주의,사회주의적 가치를 더 크게 신봉하는 것이
이상적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지향성을 가진다는 것으로 본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소련,과거 동유럽, 중공, 쿠바,북한 같은 공산독재정권들인 것이다.
여기서 공산독재라고 하는 것은 정치권력의 특징점을 얘기하는 것이지
그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 속성을 충분히 설명하는것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유튜브 방송이나 여타 여론의 형성에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은
용어 하나에도 많은 신셩을 써서 얘기해야만 대중이 혼동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래서 현재의 시진핑의 중국을 요약하자면
<이상적 사회주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공산당 혹은 노동당이라고 하는 정치결사체에게 독재성을 부여하고
국가 전체를 하나로 하는 집단주의적 가치관을 우선시하면서
철저하게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것으로 해야 하는데
일시적으로 <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유보하고
그 대체수단으로써 <시장경제를 통한 자본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택하여
진행시켜 온 것이며 ,
이것이 바로 등소평 이 언급한 <흑묘백묘론>의 진실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다시 본질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즉, < 계획경제를 통한 공산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이라는본질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시장경제를 통한 자본주의경제를 지향하는 것>을 택하여
갈 수 있다.>
라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시진핑에 의한 일련의 시장 및 기업들에 대한 옥죄기는
저와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이러한 개념하에서
자본가들도 공산당원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었던것이며
이들은 결코 그 근본이 변하지 않는 족속들이란 점도
또한 명백하게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 봐야 한다.
이런 시진핑의 중국은 결국 허망하게 분리된 소련에 이어
2번째 사회주의국가의 분리.및 분할이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푸틴에 의한 <강한 러시아의 부활>이한 모토 역시
시진핑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 역시 재차 러시아의 분리 및 분할로 그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lucky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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