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는 다른 분야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년동안 배운 것을 접어두고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는 중인데 욕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력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며 성장해야 하는데 그걸 보며 무력감이 함께 들고..그러면 안되는데 가끔 자기연민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그러다 이 강연의 제목을 봤습니다. 공감이 되고 저에게 힘이 될 거 같아서 보게 됐어요. ”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한다“라는 말을 듣고 눈물이 주르륵 나버렸습니다…괴테만큼의 끈기와 투지를 갖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전영애선생님의 말씀처럼 꾸준히 정진하는 수 밖에 없겠죠.. 15분의 짧은 시간에 용기와 동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을 다해 노력해서 입사한 회사를 얼마 전 퇴사했습니다. 약 3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회사 생활로 인해 얻은 갖가지 병들을 이제는 치유하는데 힘쓰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입사 전, 회사 생활, 퇴사까지 모든 순간이 방황의 연속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 속에서 제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는 마음이 늘 한 켠에 있었습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강의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우리의 소망이란 우리들 속에 있는 능력의 예감이다' 제가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은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는 것들 입니다. 퇴사를 한 지금은 책 한 권 구입하는 것에도 신중해집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말씀이 노년의 어머니가 해주시는 이야기 같이 들렸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6년이 되어갑니다. 어느 곳에도 마음을 터 놓고 대화하기 힘든 깊은 골에 갇혀 사는 시간들 속에서 단비 같은 강연 감사합니다.
저는 전영애 교수님을 5년 전쯤 플라톤 아카데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인상적인 모습에 감동받아 이후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Tv에서는 시골집에서 꽃심으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과 작은 방에서 생활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어요 지금도 여백서원과 괴테마을을 조성하시며 성장하고 계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꿈꾸는 것은 사치라 생각하며 그 찬란한10대 20대를 흘려보냈어요 꿈도 희망도 없었지요 저의 30년 방황은 결혼하여 아이둘을 낳고 책임감과 모성애로 모습을 바꾸었어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한 공부는 실력이 되었고 직업이 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성장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누군가의 꿈을 지원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의 30년은 어두운 터널이었고 20년은 진흙탕 위에서 사투하며 버티고 준비하고 단련했더니 이제야 연꽃처럼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의 30년은 연꽃 한 송이가 연밭을 이룰 수 있도록 후배들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삶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전영애 교수님의 삶자체는 어두운 터널에서 인생을 소진하고 있는 저와 같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여백서원에서 뵙겠습니다!
교수님! 오늘 따라 더욱 해맑으십니다. 저희 곁에서 오래 박수쳐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디 계획하신 괴테 전집 완역하셔서 저희에게 밝은 빛을 선물해 주시길 매일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늘 강건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빛 아래서 많은 청년들이 꿈꿀 수 있게, 해맑게 사랑하도록~
저는 20대 가정형편으로 여군에 입대하고 이후 공무원과 다양한 경력을 하며 스스로 공부하고자 노력하여, 독서회를 만들고 독서학습코칭을 15년이상하고 '남의 인생으로 남은 인생을 살지마라' 책도 썼습니다. 자기탐험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세바시와 함께하는 시간이 나를 돌아보고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귀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독서회원들과 함께 전영애 선생님도 책도 읽었답니다~늘 세바시와 함께하겠습니다.
퇴사 후 2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정 속 분투로 목표했던 결과도 일시적으로나마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달성 후 생각해보니 "이게 진짜 내가 원하던 거였나?" 라는 질문에 스스로 말문이 막혀 한참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달성했는데, 유지할 힘이 없는 이유, 내가 원하던 것보다 남들의 눈에 목표를 맞춘 것입니다. 그럼 나의 진짜 열망은 무엇일까요?
현실은 늘 눈 앞에 무서운 아가리를 벌리고 나를 위협하는데, 내 맘 속 깊은 목소리는 빠르게 답을 들려주지 않습니다. 무엇을 들어야 이 방황을 끝낼 수 있을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고민하겠죠.
그래도 이 시간이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귀중한 시간이라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이 고단함과 외로움은 스스로 견뎌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처럼 견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된 지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온한 노년의 삶을 포기하고 자신만의 아담한 제국(여백 서원)을 건설하셨네요. 전영애 교수님은 단단한 체구에 건치라서 장수하실 것 같네요.^^ 양심을 속이고 돈만 좇는 사기꾼이 많은 나라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참된 인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수능을 치고,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하고, 승진하고, 집을 마련하면 모든 방황이 끝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삶은 어떤 관문을 통과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즐기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기쁜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마무리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선택의 순간마다 진실과 내면의 소리가 가리키는 곳을 따라갑니다.
저는 여전히 방황 중입니다. 때로는 이 삶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어 막연해서 두렵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숨을 쉬는 현재에 감사하는 것, 이것이 제가 지향하는 행복입니다.
어딘가로 가고 있는 존재, 흔들리고 있다. 모든 큰 노력에 끈기 더하라. 40년 매달리면 색채론, 60년 매달리면 파우스트. 문제를 정확히 알 때 감당할 힘이 생긴다. 어려워도 더 쉬운 길, 더 나은 길을 찾지 않고 바보처럼 우직하게 목전의 이득보다 올바른 길을 택했다. 힘들게 꾸준히~. 그밖에 많은 것을 버렸습니다. 꿈은 꿔야죠, 만들어 가야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진행형으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막 들어간 1학년입니다. 진로도 진로이지만 무엇보다 방황되는 건 역시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한 것입니다. 주변인들과 비교하고 못난 능력에 절망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가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아하고 믿음을 저버리는 상황까지 온 거 같습니다 무언가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이것 밖에 못하냐는 부추김이 저를 더욱 망가트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발버둥치며 이것저것 찾아보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바시도 마찬가지고요. 아직은 답을 찾는 여정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방황의 경험은 뭔가 좀 잘 살아보려고 고민하고 노력할때더군요. 그냥 관성에 젖어 살던대로 쭉 살았을 땐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독서를 통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이런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문득 내가 어디에 서있나 돌아보고 방향을 점검해볼 때 방황이 시작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도 된다니,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하는 것이라니 참 위로가 됩니다. 매 순간 자신이 가던 길을 이탈하여 방황하는 것처럼 보였던 괴테가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 순간 자신의 삶에 충실했던 삶으로 평가되는 것처럼 방황 속에 침잠되는 게 아니라 방황'하면서' 뚜벅뚜벅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주말 봄볕에 널어둔 하얀 커튼을 보며 의자에 기대 습관적으로 선택한 영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은 스스로 키워야지요 그 기쁨을 누리는 과정으로 씩씩하게 다시 힘내서 걸어가야겠습니다
어릴 때 모두가 걸었던 혼란을 거쳐 사회인이 되고. 나름 노력하고 애썼던 10년의 시간들이 의미없음을 깨달은 요즘이었습니다. 길을 찾으려 MBA도 진학하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찾으려 애쓰고, 새로 시작할 각오로 나의 올바른 방향성은 뭘까 고민하다 지쳐 잠드는 나날인데요 강의를 들으며 위안 얻었습니다 길 잃은 기분을 느끼는 제가 정상이라고. 이걸 무시하며 모른 척 살지 않아서 고맙다고. 문제를 뛰어넘어보자고.
전영애 선생님 내 마음 깊이 실천하는 진정한 스승님으로 각인된 작은 거인 7인의 노비처럼 뜻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분 선생님 강연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괴테처럼 죽는날까지 공부하는 생활을 해야겠어요 20살부터 직장을 다녔는데 계속 공허하고 돈 버는 것이 부자되는 길이고 부자라야 행복할거라고 무작정 남들 따라 뛰다보니 안아픈데 없이 아프고 뛰던걸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황은 50 이 넘어도 하게 되네요 대신 많이 평온한 마음으로 자연에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못해 주었던 사랑을 표현하며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
괴테도 멋진 삶을 살았지만, 전영애 선생님 덕분에 200년 넘은 그의 삶을 우리는 아주 친절하게 접할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백서원과 괴테마을을 통해 소망을 가꾸어가시는 모습은 괴테보다 우리에겐 더욱 가능성있는 희망을 발견하게 해주시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참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방황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원하는 길을 알면서도, 힘듦과 외로움을 감당할 용기가 나질 않아서 선택을 외면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마음 한켠이 미련과 열등의식으로 썩어가는 기분이 들던 요즘이었는데요. ‘그 고단함과 외로움은 견뎌야하는 겁니다.’ 라고 단호히 말씀해주실 때 심장이 쿵 하더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 덕분에 드디어, 드디어 어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어요. 이제 제 예감을 믿고 능력을 깨워보려 합니다. 40년, 60년 묵묵하게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뜻을 가지면 사람이 얼마나 클 수 있으며 자신은 자신만이 키울 수 있다는 말씀. 크나큰 영감과 위안을 되가져 갑니다. 덕분에 겸허가 궁금하여 괴테의 온 생애를 듣고 보고 적어 보았습니다. 우리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크나 큰 위로의 이야기를 만드는 괴테의 모습을 그려보며 잠이 듭니다.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 이들을 외롭다는 이유로 체온이 사람이 그립다는 이유로 가까이 두지 마십시요. 알면 교만해지고 타인을 지배하려 한다며 책을 읽지 않는, 책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이들을 곁에 두지 마십시요. 그들은 나까지 그들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당신을 같이 끌고 들어갈 뿐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깨어 나야 합니다. 그건 신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ImjuByon 727
2024년 4월 3일 2:56 오전이분 서울대 교수였는데 그 타이틀도 입에 올리지 않으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meemong2613 446
2024년 4월 2일 6:43 오후전공과는 다른 분야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년동안 배운 것을 접어두고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는 중인데 욕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력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며 성장해야 하는데 그걸 보며 무력감이 함께 들고..그러면 안되는데 가끔 자기연민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그러다 이 강연의 제목을 봤습니다. 공감이 되고 저에게 힘이 될 거 같아서 보게 됐어요. ”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한다“라는 말을 듣고 눈물이 주르륵 나버렸습니다…괴테만큼의 끈기와 투지를 갖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전영애선생님의 말씀처럼 꾸준히 정진하는 수 밖에 없겠죠.. 15분의 짧은 시간에 용기와 동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yonaring607 279
2024년 4월 4일 2:07 오후열심을 다해 노력해서 입사한 회사를 얼마 전 퇴사했습니다. 약 3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회사 생활로 인해 얻은 갖가지 병들을 이제는 치유하는데 힘쓰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입사 전, 회사 생활, 퇴사까지 모든 순간이 방황의 연속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 속에서 제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는 마음이 늘 한 켠에 있었습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강의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우리의 소망이란 우리들 속에 있는 능력의 예감이다' 제가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은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는 것들 입니다.
퇴사를 한 지금은 책 한 권 구입하는 것에도 신중해집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말씀이 노년의 어머니가 해주시는 이야기 같이 들렸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6년이 되어갑니다. 어느 곳에도 마음을 터 놓고 대화하기 힘든 깊은 골에 갇혀 사는 시간들 속에서 단비 같은 강연 감사합니다.
@kim-no1ow 276
2024년 4월 3일 7:25 오전저는 전영애 교수님을 5년 전쯤 플라톤 아카데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인상적인 모습에 감동받아 이후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Tv에서는 시골집에서 꽃심으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과 작은 방에서 생활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어요 지금도 여백서원과 괴테마을을 조성하시며 성장하고 계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꿈꾸는 것은 사치라 생각하며 그 찬란한10대 20대를 흘려보냈어요 꿈도 희망도 없었지요 저의 30년 방황은 결혼하여 아이둘을 낳고 책임감과 모성애로 모습을 바꾸었어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한 공부는 실력이 되었고 직업이 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성장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누군가의 꿈을
지원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의 30년은 어두운 터널이었고 20년은 진흙탕 위에서 사투하며
버티고 준비하고 단련했더니
이제야 연꽃처럼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의 30년은 연꽃 한 송이가 연밭을 이룰 수 있도록 후배들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삶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전영애 교수님의 삶자체는 어두운 터널에서 인생을 소진하고 있는 저와 같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여백서원에서 뵙겠습니다!
@michaelkang9159 225
2024년 4월 3일 7:33 오전방송에서 우연히 봤는데 이 교수님은 참 어른입니다.
@친절한정선생기타 220
2024년 4월 5일 5:28 오후지식인의 최고 겸손을 보여주는 분
@namu1339 218
2024년 4월 3일 10:52 오전그 큰 여백서원의 공간은 오시는 분들에게 다 내어주시고 정작 본인은 1평도 안 되는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이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khh-h2d 204
2024년 4월 5일 11:41 오전방황하는건 갈곳이 있다는것이지요 이 부분에서 눈물이 팍 터졌어요. 교수님,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everyday_with_vegetables12 169
2024년 4월 3일 10:26 오전전영애교수님은 이시대 지식인의 본보기이십니다
정말 멋지세요👍🏻👏🏻👏🏻👏🏻👏🏻👏🏻
@홍남호 163
2024년 4월 3일 8:56 오전존경하는 학자님 나오셔서 바로 들어왔습니다
나이드실수록 아름다워지시네요
존경합니다
@little_lady_1004 147
2024년 4월 5일 6:11 오후<어른 김장하>를 보고 감동받았는데 이분도 어른이라는 호칭이 잘어울리시네요 본받고싶습니다
@jaeyoungryu3235 131
2024년 4월 2일 9:50 오후교수님! 오늘 따라 더욱 해맑으십니다. 저희 곁에서 오래 박수쳐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디 계획하신 괴테 전집 완역하셔서 저희에게 밝은 빛을 선물해 주시길 매일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늘 강건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빛 아래서 많은 청년들이 꿈꿀 수 있게, 해맑게 사랑하도록~
@jaysong5011 122
2024년 4월 3일 1:19 오전최근에 들은 강의 중에 가장 좋았다.. 방황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 강의일듯
@북파워 116
2024년 4월 2일 6:42 오후저는 20대 가정형편으로 여군에 입대하고 이후 공무원과 다양한 경력을 하며 스스로 공부하고자 노력하여, 독서회를 만들고 독서학습코칭을 15년이상하고 '남의 인생으로 남은 인생을 살지마라' 책도 썼습니다.
자기탐험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세바시와 함께하는 시간이 나를 돌아보고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전영애 선생님의 귀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독서회원들과 함께 전영애 선생님도 책도 읽었답니다~늘 세바시와 함께하겠습니다.
@sebasi15 105
2024년 4월 2일 3:15 오후세바시에게 방황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분들의 책 중 한 권을 큐레이션하여 책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기간 4/2~4/9 당첨발표 4/10)
@jei-friday 98
2024년 4월 5일 5:47 오후퇴사 후 2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정 속 분투로 목표했던 결과도 일시적으로나마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달성 후 생각해보니 "이게 진짜 내가 원하던 거였나?" 라는 질문에 스스로 말문이 막혀 한참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달성했는데, 유지할 힘이 없는 이유, 내가 원하던 것보다 남들의 눈에 목표를 맞춘 것입니다. 그럼 나의 진짜 열망은 무엇일까요?
현실은 늘 눈 앞에 무서운 아가리를 벌리고 나를 위협하는데, 내 맘 속 깊은 목소리는 빠르게 답을 들려주지 않습니다.
무엇을 들어야 이 방황을 끝낼 수 있을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고민하겠죠.
그래도 이 시간이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귀중한 시간이라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이 고단함과 외로움은 스스로 견뎌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처럼 견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monkim69 90
2025년 10월 7일 4:33 오후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된 지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온한 노년의 삶을 포기하고 자신만의 아담한 제국(여백 서원)을 건설하셨네요. 전영애 교수님은 단단한 체구에 건치라서 장수하실 것 같네요.^^ 양심을 속이고 돈만 좇는 사기꾼이 많은 나라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참된 인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양준식-t5h 88
2024년 4월 8일 6:02 오후소시적 감성 이 풍부해 배우 의 길을 가고 싶었는데 그냥 허겁대다보니 60대 중반에 너무 아쉬어
돈도 안되는 아마추어 연극극단에 입문하여 늙은 끼를 빌휘하니 화병 이 풀 리는듯 합니다.
비록 티브이나 유명세는 못타더래도 도전정신입니다
@ssulparties 87
2024년 4월 3일 1:40 오후수능을 치고,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하고, 승진하고, 집을 마련하면 모든 방황이 끝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삶은 어떤 관문을 통과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즐기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기쁜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마무리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선택의 순간마다 진실과 내면의 소리가 가리키는 곳을 따라갑니다.
저는 여전히 방황 중입니다.
때로는 이 삶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어 막연해서 두렵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숨을 쉬는 현재에 감사하는 것, 이것이 제가 지향하는 행복입니다.
30살 여성 직장인@서영은-i6o 73
2024년 4월 3일 6:21 오후우리의 소망이란
우리들 속에 있는 능력의 예감이다.
버릴건 버리고
스스로 더 큰 나를
만들어 보라.
말씀 감사 합니다.
@김영완-u7r 70
2024년 4월 3일 5:29 오전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
@김지영-y1k8p 65
2024년 4월 3일 12:05 오후전영애선생님과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세바시 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직한 노력을 하신 괴테할머니 최고입니다^^
@padong 65
2024년 4월 3일 1:12 오전어딘가로 가고 있는 존재, 흔들리고 있다. 모든 큰 노력에 끈기 더하라. 40년 매달리면 색채론, 60년 매달리면 파우스트. 문제를 정확히 알 때 감당할 힘이 생긴다. 어려워도 더 쉬운 길, 더 나은 길을 찾지 않고 바보처럼 우직하게 목전의 이득보다 올바른 길을 택했다. 힘들게 꾸준히~. 그밖에 많은 것을 버렸습니다. 꿈은 꿔야죠, 만들어 가야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34379abcd 56
2024년 4월 3일 9:04 오후5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다닌 직장만 10곳이 넘고, 아직도 방황중입니다. 방황 중이면 갈곳이 있다는 말이 정말 위로가 됩니다. 지금까지 회피하는 인생을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끈기있게 정면돌파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Newrepeat 47
2024년 4월 2일 6:31 오후저는 현재진행형으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막 들어간 1학년입니다. 진로도 진로이지만 무엇보다 방황되는 건 역시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한 것입니다. 주변인들과 비교하고 못난 능력에 절망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가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아하고 믿음을 저버리는 상황까지 온 거 같습니다
무언가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이것 밖에 못하냐는 부추김이 저를 더욱 망가트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발버둥치며 이것저것 찾아보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바시도 마찬가지고요. 아직은 답을 찾는 여정입니다!
@신경숙-v3r 46
2024년 4월 3일 11:48 오전여백서원에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ᆢ 여백서원에 방문해서ᆢ교수님의 마음을 내 가슴깊이 한가득 담아오고 싶어지는 강연이였습니다ᆢ 사랑많으신 교수님 강연에 눈물이 흐르네요ᆢ정말 감사합니다ᆢ고맙습니다
@허슬V7go 45
2024년 4월 3일 12:11 오전이렇게 살아도 되는거군요 >>> 아 이 한마디!!!!!
@이영림-q1y 40
2024년 4월 3일 12:35 오전매일 매일 마음속에 교수님의 맑고 청량한 음성이 메아리 칩니다. 그 소리를 따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오늘도 열심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내일도 계속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늘 응원드리며 다시 뵐날을 기다립니다 .
@너굴-e7b 38
2024년 4월 7일 4:43 오후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방황의 경험은 뭔가 좀 잘 살아보려고 고민하고 노력할때더군요. 그냥 관성에 젖어 살던대로 쭉 살았을 땐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독서를 통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이런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문득 내가 어디에 서있나 돌아보고 방향을 점검해볼 때 방황이 시작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도 된다니,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하는 것이라니 참 위로가 됩니다. 매 순간 자신이 가던 길을 이탈하여 방황하는 것처럼 보였던 괴테가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 순간 자신의 삶에 충실했던 삶으로 평가되는 것처럼 방황 속에 침잠되는 게 아니라 방황'하면서' 뚜벅뚜벅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이서원-v4v 38
2024년 4월 2일 9:29 오후꿈은 꾸어야지요. 만들어가야지요.
선생님의 말에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법원칙 35
2024년 5월 10일 8:58 오전꿈이 사익이 아닐때 하늘이 돕는게 맞습니다
@summertail6714 33
2024년 4월 7일 3:12 오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주말 봄볕에 널어둔 하얀 커튼을 보며 의자에 기대 습관적으로 선택한 영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은 스스로 키워야지요
그 기쁨을 누리는 과정으로 씩씩하게 다시 힘내서 걸어가야겠습니다
어릴 때 모두가 걸었던 혼란을 거쳐 사회인이 되고.
나름 노력하고 애썼던 10년의 시간들이 의미없음을 깨달은 요즘이었습니다.
길을 찾으려 MBA도 진학하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찾으려 애쓰고,
새로 시작할 각오로 나의 올바른 방향성은 뭘까 고민하다 지쳐 잠드는 나날인데요
강의를 들으며 위안 얻었습니다
길 잃은 기분을 느끼는 제가 정상이라고.
이걸 무시하며 모른 척 살지 않아서 고맙다고.
문제를 뛰어넘어보자고.
다들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빚어나가길. 건승을 빌겠습니다.
@suyounkim3507 32
2024년 4월 3일 7:42 오후전영애 선생님 내 마음 깊이 실천하는 진정한 스승님으로 각인된 작은 거인 7인의 노비처럼 뜻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분 선생님 강연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괴테처럼 죽는날까지 공부하는 생활을 해야겠어요 20살부터 직장을 다녔는데 계속 공허하고 돈 버는 것이 부자되는 길이고 부자라야 행복할거라고 무작정 남들 따라 뛰다보니 안아픈데 없이 아프고 뛰던걸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황은 50 이 넘어도 하게 되네요
대신 많이 평온한 마음으로 자연에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못해 주었던 사랑을 표현하며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
@황혜자-f4t 31
2024년 4월 15일 3:42 오후괴테도 멋진 삶을 살았지만, 전영애 선생님 덕분에 200년 넘은 그의 삶을 우리는 아주 친절하게 접할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백서원과 괴테마을을 통해 소망을 가꾸어가시는 모습은 괴테보다 우리에겐 더욱 가능성있는 희망을 발견하게 해주시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참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seosa1004 31
2024년 4월 7일 2:06 오전부단한 자기형성, 문제와 정면대결, 창의적 해법!
인간은 지향이 있는한 방황한다!!
감사합니다 ❤🎉🎉🎉
@이지영-z9g 30
2024년 4월 3일 9:33 오전귀한강연이에요. 선생님 건강하세요❤
@premiumindia5719 24
2024년 4월 3일 7:25 오전이 시대에 진정한 어른. 선생님. 감사합니다.
@celloshk 21
2024년 4월 24일 9:53 오전전영애교수님 존경합니다. 어른이 없는, 권위가 다 무너진 지금 우리 나라에... 이런분들은 보석이죠.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시대 어른으로 계셔주십시요.
@프리메가-k1d 19
2024년 4월 3일 4:47 오후와우 엄청난 영감을 받았습니다. 😊😊괴테를 이야기 속에서 현실과 버무려서 설명해주시니 너무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조급함 없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끝까지 해낸다는 관점이 번쩍였습니다!!!
@doctorantfrance8151 19
2024년 4월 23일 8:17 오후전영애 교수님,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학부 시절 <독일명작의 이해>를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변치 않는 깊은 마음, 그리고 학문과 삶에 대한 자세가 늘 귀감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
@이혜진-i7z8s 17
2024년 4월 14일 3:14 오후존경합니다 교수님. 인생과 인문과 철학과 자연의 신비가 그리고 풍성한 감성과 감동을, 작으신 몸체에서 빛이나십니다~ 검소하신 옷차림에 블링블링한 귀걸이로 여성학자의 세련함을 덧붙이셨네요😂❤😅😅😅
@abab-i8u 15
2024년 4월 12일 2:04 오전선택의 기로에서 방황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원하는 길을 알면서도, 힘듦과 외로움을 감당할 용기가 나질 않아서 선택을 외면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마음 한켠이 미련과 열등의식으로 썩어가는 기분이 들던 요즘이었는데요.
‘그 고단함과 외로움은 견뎌야하는 겁니다.’ 라고 단호히 말씀해주실 때 심장이 쿵 하더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 덕분에 드디어, 드디어 어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어요.
이제 제 예감을 믿고 능력을 깨워보려 합니다. 40년, 60년 묵묵하게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yungillee8966 15
2024년 4월 6일 3:26 오후교수님 말씀속 워딩 마다 주옥 같습니다! 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
@daffodil-0321 14
2024년 6월 5일 9:54 오전존경스럽습니다.
'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한다' 는 말씀 감사히 깨닫고 모든 큰 노력에 끈기 더하며 살아보겠습니다~❤
@진박-d5u 13
2024년 10월 18일 8:44 오후어떤마음을 갖고살아야 저렇게 귀한모습이 생길수있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두아이아빠-r5j 13
2024년 4월 4일 12:07 오전가슴을 남는 강연이었습니다..
@지금당장-v6h 12
2024년 12월 28일 5:10 오후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을 보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힘이 되는지.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고 계십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도록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숙-n9q8k 12
2025년 2월 8일 10:26 오전아름다운 모습
참 어른 성인 이십니다.
@최은숙-q9n 10
2024년 10월 21일 2:16 오후존재만은로 깊은 위로가 됩니다. 미디어를 통해서 뵙지만 감사합니다.
@ume-n5s 9
2024년 10월 28일 1:44 오후와 이분이 민음사 데미안 번역가시네요
@사피엔스-s7r 9
2024년 10월 20일 1:21 오전전영애 교수님, 정말로 존경합니다. 교수님 번역으로 독일명작을 읽었습니다. 이렇게 여기서 뵈니 너무 감동입니다. 오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김환덕-o8d 8
2024년 10월 15일 12:58 오전고단함과 외로움을 견딜 힘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감히 전영애교수님을 롤모델로 삼고 힘을 내보겠습니다
@김리나-p9m 8
2024년 8월 1일 11:40 오후이렇게 살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뜻을 가지면 사람이 얼마나 클 수 있으며 자신은 자신만이 키울 수 있다는 말씀. 크나큰 영감과 위안을 되가져 갑니다. 덕분에 겸허가 궁금하여 괴테의 온 생애를 듣고 보고 적어 보았습니다. 우리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크나 큰 위로의 이야기를 만드는 괴테의 모습을 그려보며 잠이 듭니다.
@안녕-c6n3y 7
2024년 11월 1일 9:12 오전정말 선생님의 그 수줍은 미소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pain9498 7
2024년 10월 19일 9:16 오후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 이들을 외롭다는 이유로 체온이 사람이 그립다는 이유로 가까이 두지 마십시요.
알면 교만해지고 타인을 지배하려 한다며 책을 읽지 않는, 책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이들을 곁에 두지 마십시요.
그들은 나까지 그들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당신을 같이 끌고 들어갈 뿐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깨어 나야 합니다. 그건 신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길기준-e7p 6
2025년 6월 14일 8:22 오후30년 전 괴테학회에서 만났던 전영애 교수님 그때나 지금이나 열정은 대단하시네요
@yjj1578 6
2025년 8월 2일 11:50 오전인간은 지향이있는한 방황한다~~
저의방황이 이해받는것같아 눈물이 납니다
방황하는 우리를 불쌍히여기소서~
@Chloe-cu6rw 6
2025년 5월 30일 12:58 오전17:20 견딜수 있는 이유, 방황한다는 것은 갈 곳이 잇다는 것
19:50 결단의 문제
20:20 고단함과 외로움은 견뎌야하는것
25:55 우리의 소망이란 우리의 능력을 예감한것 이루어내자 꺼내자
@letswalkart1352 6
2025년 2월 10일 1:04 오전"나란 존재는 남이 키워줄수 없으니까요. 스스로 키우고 좋은 뜻으로 더 큰 나를 세워보세요~ 만들어 가보세요~ 빚어 보세요~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_ 말씀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Fine-ThankU-AndU 5
2024년 11월 4일 1:57 오전들었던 강연중에 최고였어요. 눈빛이 살아있는 겸손하고 소녀같은 학자시네요.
@user-pu2zn1ms7y 3
2024년 4월 2일 6:27 오후데미안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고 접하면서 삶의 새로운 지평과 이정표를 열기 시작하는 강연이어서 좋았습니다!
@user-zi2wh2nb1h 2
2024년 4월 2일 7:13 오후'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는 말이 진리입니다. 괴테의 극복으로서 문제해결력과 정면돌파하는 자세는 저도 늘 배우려합니다. 소개해주신 '시와진실' 읽어봐야겠습니다. ~좋은 강연감사합니다. 😊 7인분의 몫으로 일하시어 아름다운 여백서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pr5wf6yq2c 2
2024년 4월 2일 6:24 오후😮😮😮 전영애님이 번역하신 데미안을 얼마 전에 다시 읽었습니다. 저에게 십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얼마나 많은 영감을 주셨는지요! 이렇게 또 좋은 강의라니 감사합니다 😊❤
@saram_sarang_dc 2
2024년 4월 2일 6:29 오후선생님 전해주시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귀한 말씀 잘 새겨 열심히 극복해나가겠습니다.
@user-lb1ji8ld9o
2024년 4월 2일 7:43 오후괴태에 대해 다시 알고 가네요
잘보고갑니다 ~
@user-un1hb6vg4z
2024년 4월 2일 6:55 오후저주세요
@user-ps9js5to9g
2024년 4월 2일 8:01 오후공간
여백
서원
살아보기
달라도....
자신의 태도의 남다름 인정 하자~~
늘 깨어있고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