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을 생물학적으로만 본다면 이 질문은 단순히 닭과 달걀의 생식 순서에 대한 사실적 의문일 뿐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인과관계의 순환성, 기원에 대한 의문,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 등 다양한 철학적 주제를 담고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과관계 측면에서 보면, 닭이 먼저여야 달걀이 생길 수 있지만, 닭 또한 달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순환론적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인과율의 근본 원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수 있겠구요, 생명의 기원을 묻는 측면에서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을 보여줍니다. 종교적 견해에서는 최초의 생명체가 창조되었다고 보지만, 진화론에서는 점진적 발전 과정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이 질문은 단순한 생물학적 질문이라고 보기보다는 인간의 존재, 세계의 기원, 인과율 등 근본적인 철학 주제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질문 속에 깊이 있는 사유를 촉발할 수 있는 철학적 의의가 있는 셈입니다.
철학은 모든 것의 근본 원리와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어떤 질문이든 철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철학적 질문이 될 수 있겠죠? ㅎ
철학을 가지고 기다 아니다 를 가르는데 초점을 맞추니 알맹이를 못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나오는 생각(지혜)들이 결국에 철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쩔수없죠... 저도 철학책을 읽다보면 이건 아닌데?(과학적으로든 이미 밝혀진 사실이든) 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찌되었든 끊임없이 의심하고 이해하고 이성적으로 나아가려는 그 자체가 철학 아닌가싶습니다
닭과 달걀의 먼저의 순서가 아닙니다... 내가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존재 허지 않으면 그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양자역학관념으로도 그렇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나는 누구이고 내 자신도 모르는데 그것을 알려고 하는것 나자신을 알게되면 다른 사물들이 다 이해가 됩니다 모든 사물 모든 원자들은 양자 에너지로 순환된다는 것을..
철학의 역사를 생각하며 철학이 어떤 것인지 추적하면 철학은 결국 비일상과 일상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라는걸 알 수 있을텐데.. 그래서 그쪽이 철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철학이라는거죠. 철학의 분과가 아니라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시험치고 비일상의 관념적인 이야기만 하는게 철학이 아니죠. 철학자는 되본적이 없고 몇가지 철학책만 읽은 사람이 하는 말인듯 하네요. 철학자는 철학책만 피상적으로 읽는게 아니라 진짜 철학을 하는거겠죠.
단 한 번이라도 철학자로서 철학을 해봤다면 그런 답변은 하지 못할 겁니다. 겉멋 철학은 책펼치고 있어 보이는 텍스트에만 집착하면서 책상에 앉아서 하는거고, 진짜 철학은 책 없이도 산책하면서 깊은 것부터 얕은 것까지 사유 하는거죠. 겉멋 철학이더라도 철학자들 책 하나라도 제대로 읽어보면 거기에 비일상적인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란걸 파악을 해서 저런 답은 안하실텐데요. 그리고 철학자 책 읽을 필요조차 없이 알 수 있죠. 철학자가 되어봤다면.
아마도 철학책을 겉멋에 집중해서 읽은게 아닌가 싶네요. 본인 기준 멋없는건 전부 잊어 버리는 방식으로요.
대학교에서 철학과 다니는 여자가 이런 말하면 흠 좀 흥미 있을지도? 이러면서 멋진 남자가 옆에 붙어 다니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철학과 남학생이 소개팅 나가서 이런 말하면 여자가 속으로 그래서 취업하면 얼마 버는데 그래서 돌았냐고 이런 생각하고 퇴짜맞을 거 같음 정말 엔간치 잘 생기거나 집에 돈 좀 있는 남자 아닌이상
@dianh3 413
2024년 4월 2일 9:20 오후질문의 사유: 기겁하고 푸드닥 달려오는 철학과 분들을 보고 싶어서
@TAC0CAT. 145
2024년 4월 3일 5:00 오후이걸 이렇게 진지하게 다가갈 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이 질문을 생물학적으로만 본다면 이 질문은 단순히 닭과 달걀의 생식 순서에 대한 사실적 의문일 뿐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인과관계의 순환성, 기원에 대한 의문,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 등 다양한 철학적 주제를 담고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과관계 측면에서 보면, 닭이 먼저여야 달걀이 생길 수 있지만, 닭 또한 달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순환론적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인과율의 근본 원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수 있겠구요, 생명의 기원을 묻는 측면에서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을 보여줍니다. 종교적 견해에서는 최초의 생명체가 창조되었다고 보지만, 진화론에서는 점진적 발전 과정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이 질문은 단순한 생물학적 질문이라고 보기보다는 인간의 존재, 세계의 기원, 인과율 등 근본적인 철학 주제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질문 속에 깊이 있는 사유를 촉발할 수 있는 철학적 의의가 있는 셈입니다.
철학은 모든 것의 근본 원리와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어떤 질문이든 철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철학적 질문이 될 수 있겠죠? ㅎ
어쨌든 재밌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논리폭격기-o1u 87
2024년 4월 30일 11:22 오후철학과 특 : 절대 상대방이 원하는 이지선다 내에서 대답 안해줌
@집갈래yo 44
2024년 4월 13일 10:14 오후헐 닭이 [달기]라고 정확하게 발음해 주시는 분 얼마 없던데! 짱이시네욥
@양희우-o7w 25
2024년 4월 2일 10:19 오후과학철학도 철학이다😂
@JY-sr2yn 20
2024년 4월 17일 3:57 오후요약 : 철학은 그딴 질문해서 어따 써먹을 건데의 답을 찾는 걸 좋아한다
@aetbhieiils 10
2024년 5월 3일 3:14 오후생물학적 측면보다는 언어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달걀"이라는 단어가 "닭이 나오는 알"을 의미하는 것인지, "닭이 낳은 알"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따라 진화적으로 뭐가 먼저인지가 갈리죠.
닭이 낳았지만, 안에서 닭이 아닌 돌연변이가 나오는 알은 달걀인가요? 아니면 안에서 닭은 나왔지만, 부모가 닭이 아닌 경우 달걀인가요? 어느쪽을 택하는지에 따라 뭐가 먼저인지가 바뀌겠죠. 하나는 자식이 기준이고, 다른 하나는 부모가 기준이니까요.
@HS-mf6li 7
2024년 4월 3일 9:15 오전창조주 신의 존재 여부이니 철학적 질문도 되지않나
@iyw25253 5
2024년 4월 3일 10:02 오후먼저 생물학이란 무엇인가..
@GGYU_aa 4
2024년 5월 5일 6:35 오전혹시 철학은 잘 모르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저는 알고 있기를
철학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궁금증,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는 행위 자체가 철학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가장 큰 범위로 인간이 어떠한 현상에 대한 본질을 찾고자하는 궁금증이 철학이 아닌지...
그렇게 시작해 과학, 인문학, 역사학 등 여러분야가 학문이 발전한게 아닌가 하는데
즉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에 대한 문제를 던지는 행위 자체가 철학이 아닌가요??
아니라면 철학이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궁금)
@sunjoonlee6377 2
2024년 4월 3일 5:46 오전어? 닭과 달걀의 선후는 언어학 문제 아닌가요? 😮
@pliossun 2
2024년 4월 2일 9:40 오후알은 세계이고, 태어나는 자는 알을 깨야 한다는데 닭은 세계를 파괴하고 다시 만드는 존재였던 걸까요? 그럼 닭과 알의 사이 어디에서부터 세계가 시작되는거지?
@goodnotone 2
2024년 4월 13일 1:00 오후달걀 = 닭의 알의 준말, 그러니까 달걀 자체가 닭의 알이므로 닭이 되기 전 조류의 알은 달걀이 아님
@두부두부두-o1w 2
2024년 4월 14일 11:49 오전저는 그건 언어의 역사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생물학적으로는 달걀이나 닭이 어느날 갑자기 뿅 하고 생길 수가 없죠
누군가가 어떤 알을 달걀이라고 불렀을때 달걀이 생긴 거고 누군가가 어떤 새를 닭이라고 불렀을때 닭이 생긴 거라고 생각해요.
@geckofish6954 2
2024년 4월 8일 11:41 오후아니 이건 달걀이 먼저이죠!!!!!!
@사과-b5t 2
2024년 4월 2일 10:58 오후ㅑ섬네일 보고 신나서 헐레벌떡 달려옴
@맥놀 1
2024년 4월 3일 12:51 오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lamiris5610 1
2024년 4월 18일 9:20 오후먹어보고 맛있는쪽이 먼저인거로 하죠
@이준-r4m 1
2024년 4월 3일 5:34 오후그냥 모든 변이가 알에서 발현되니까 닭이라는 종이 생기기까지의 변이가 일어난 알이 먼저 아닌가..?
@Kimboblove2400 1
2025년 5월 5일 9:19 오후철학을 가지고 기다 아니다 를 가르는데 초점을 맞추니 알맹이를 못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나오는 생각(지혜)들이 결국에 철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쩔수없죠... 저도 철학책을 읽다보면 이건 아닌데?(과학적으로든 이미 밝혀진 사실이든) 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찌되었든 끊임없이 의심하고 이해하고 이성적으로 나아가려는 그 자체가 철학 아닌가싶습니다
@지상일-p2j
2024년 4월 2일 9:37 오후병아리가 먼저지..
@홍성대-w7z
2024년 4월 7일 8:00 오전재미 있어요!
@On_the_LOK
2024년 4월 15일 6:24 오후전 종교적인 이유라고 생각했어요!! 그것도 철학으로 쳐주지 않나요😅
@맑은하늘-g9d
2024년 6월 2일 5:41 오후닭과 달갈이 무엇인지 묻는것도 철학과가 할 만한 질문 같네요
@박선라-j9v
2024년 9월 15일 2:56 오전닭이요
@maxman97pm
2024년 4월 15일 10:11 오후국문으로 번역된 영어원서를 가지고 공부해서 그런건지 사용되는 언어가 되게 이질적이네요
@비틀비틀-d6x
2025년 6월 23일 3:31 오후달걀은 닭이 낳은 알이라서 닭이 먼저 있어야하지 않을까용 닭이 ㄷ, 다, 달, 닭으로 진화했다 치면 달이 알을 낳았을 때 그 알에서 닭이 나온거면 닭이 먼저일 것 같습니다
@김무무-q4k
2024년 4월 20일 10:02 오후딱 봐도 그냥 철학과 나온 애네
@Qwer3O405O
2025년 4월 7일 9:54 오후닭과 달걀의 먼저의 순서가 아닙니다...
내가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존재 허지 않으면 그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양자역학관념으로도 그렇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나는 누구이고 내 자신도 모르는데 그것을 알려고 하는것 나자신을 알게되면 다른 사물들이 다 이해가 됩니다
모든 사물 모든 원자들은 양자 에너지로 순환된다는 것을..
@user-kfkddidndbdbsnwiwiw
2025년 2월 13일 9:53 오후철학이라는 학문에서 단 한번이라도 답이 도출된 적이 있나요? 수 천년 역사동안에?
@치킨양념-d9f
2024년 4월 19일 11:38 오후닭이 먼저지!!
@JJamBBongBoB
2024년 4월 24일 12:43 오전근데 철학은 뭘 위해 있는거야? 철학의 목적이 궁금하네
@엔트-y4m
2025년 12월 21일 11:18 오전😂😂😂😢😢😢😮😊😅😢😅
@장성재-w8u
2024년 6월 19일 4:53 오후주입식 교육의 폐해
@헛소리하면싫어요누름
2024년 6월 29일 11:33 오전닭이 먼저지요^^
@Traum14
2025년 4월 27일 1:03 오후철학을 왜곡해서 이해하시네요.
철학의 역사를 생각하며 철학이 어떤 것인지 추적하면 철학은 결국 비일상과 일상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라는걸 알 수 있을텐데..
그래서 그쪽이 철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철학이라는거죠.
철학의 분과가 아니라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시험치고 비일상의 관념적인 이야기만 하는게 철학이 아니죠.
철학자는 되본적이 없고 몇가지 철학책만 읽은 사람이 하는 말인듯 하네요.
철학자는 철학책만 피상적으로 읽는게 아니라 진짜 철학을 하는거겠죠.
단 한 번이라도 철학자로서 철학을 해봤다면
그런 답변은 하지 못할 겁니다.
겉멋 철학은 책펼치고 있어 보이는 텍스트에만 집착하면서 책상에 앉아서 하는거고, 진짜 철학은 책 없이도 산책하면서 깊은 것부터 얕은 것까지 사유 하는거죠.
겉멋 철학이더라도 철학자들 책 하나라도 제대로 읽어보면 거기에 비일상적인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란걸 파악을 해서 저런 답은 안하실텐데요. 그리고 철학자 책 읽을 필요조차 없이 알 수 있죠. 철학자가 되어봤다면.
아마도 철학책을
겉멋에 집중해서 읽은게 아닌가 싶네요.
본인 기준 멋없는건 전부 잊어 버리는 방식으로요.
@슈타인할트
2024년 6월 25일 11:03 오전대학교에서 철학과 다니는 여자가 이런 말하면 흠 좀 흥미 있을지도? 이러면서 멋진 남자가 옆에 붙어 다니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철학과 남학생이 소개팅 나가서 이런 말하면 여자가 속으로 그래서 취업하면 얼마 버는데 그래서 돌았냐고 이런 생각하고 퇴짜맞을 거 같음
정말 엔간치 잘 생기거나 집에 돈 좀 있는 남자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