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성하면 대한민국은 좋을것이 없습니다. 설명도 필요 없음을 다 아실 겁니다. 오히려 지금 중국의 시장몫을 최대한 우리가 가져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서방과 결속하고 시장의 몫을 우리에게 더 주도록 요구하고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해외로 나간 고급기술 공장들을 돌아오게 하고 동남아 외주시스템을 발전시켜서 .made in Korea 제품들을 확대시켜야 합니다. 중공을 묵시적으로 적대하고 서방과 스텝을 맞춰서 중공의 축소를 같이 추진해 가야... 대한민국이 살고 부흥하게 될것 입니다.
한반도 유사시 중국은 반드시 북한군과 함께 남진. 한미동맹이 있듯이 북중동맹도 공고하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완충지대로 생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보는 것과 비슷. 북한이 무너질듯 하면 중국군이 참전하고 러시아가 자원한다. 6.25 당시와 달라진 것은 없음.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유지를 위해선 남북한 각자 핵무장이 정답.
어느순간부터 내가 중국에 오래살았으니까 내 말이 다맞아.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좀 보이긴 하는데 특히 대만 관련해선 확정적으로 얘넨 전쟁함. 이런 주장도 하시고 물론 인사이트는 감사합니다만 갈수록 확증편향이 심해지는 것도 많이 느껴짐 그리고 가급적 저런 통계는 어디에서 나왔다 출처를 좀 정확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오해가 덜할듯 합니다.
양다리 걸치는 순간 미국 중심에 최첨단 표준 기술 밸류체인에서 서서히 밀려나게 됩니다. 미국이 바보가 아니죠. 예를 들어서 euv 같은 최첨단 제조 장비나 부품 소재를 한국보다 자신들 말 잘 듣는 대만이나 일본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하면 한국은 최첨단 반도체 생산에서 그들보다 늦어질 수뿐이 없고 밀려나게 되어있죠. 반면에 미국에 줄 잘 서서 우선 공급받아 앞서 나간다면 한국이 아무리 코 높게 굴어도 중국이고 반서방 진영에서도 한국에 애걸복걸하며 번호표 뽑고 한국 물건 받으려고 줄 설 수뿐이 없음.
코로나 시기부터 이철 박사님 개인 유튜브, 그리고 타 방송 나오는 것도 거의 다 챙겨본 것 같습니다. 저랑 결을 달리하는 생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박사님 특징을 한번 짚어 보자면, 박사님도 모르시진 않는 것 같은데 미국과 중국이 타 국가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중국이 우리나라 포함 주위 약소국을 얼마나 군사적으로 강경하게 대하는지도 관심 밖인 것 같구요. 그냥 경제적으로 큰 파트너라는 것이 다른 모든 고려사항을 흡수해버린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강물도 마르는데 박사님의 관점은 예전도 좋았으므로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라는 '고착'현상이 두드러지는 점도 있어요. 과거의 매력적인 시장이 앞으로는 아닐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때문에 경제적으로 반중 스탠스를 가지는 우리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반감이 아주 크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다양한 색깔이 필요한 것처럼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다고 봐요. 박사님 건강하시고 계속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지금 한국과 중국은 산업 경제적으로 가장 유사한 국가입니다. 수출경제도 마찬가지 문제는 한국과 중국이 서로 반대의 정책을 하고 있다는건데..한국은 대부분의 필수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는 관계로 국제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 함부로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정책을 하면 안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포퓰리즘으로 통화팽창을 시키다보니 살인물가로 인해 국민소득대비 실질 소득이 형편업어지고 비용증대 경쟁력 악화로 가고 있죠......반대로 중국은 상당부분의 원자재와 식량 에너지를 자급가능할뿐만 아니라 막대한 누적무역수지를 보유하고 있어서 자국내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환수지에 해당하는 만큼 통화를 확대해야 하는데 벌어들인 달러를 외국에 투자대여하므로써 차후 경쟁관계를 갖게될지모를 저개발국에 인플레를 수출하고 자국통화는 억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중국의 이같은 정책은 경제정책이라기 보다는 자국민의 희생을 담보하는 경제전쟁의 행태입니다. 반면에 한국의 행태는 중국과 반대되는 환경하에서 반대되는 정책을 하므로써 스스로 망국의 길을 재촉하는 매국행위를 하는것입니다. 중국은 멸망의 길을 가야맞고 한국은 피바람을 한번 뒤집어써야 할듯 합니다.
20년 전 중국을 기술적으로 교류했던 경험으로 미뤄 볼 때 과학, 기술적으로 저임금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공산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나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한국을 앞선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국이 1위 자리를 위협하는 나라의 성장을 절대 두고 보지 않는다! 이미 일본이 미국의 강제 프라자 협상으로 나라 경제가 쇠퇴되었고.. 다행하게도 한국과 대만이 반도체 입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금은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는 건 분명하다!
@원기옥-d7w 211
2024년 4월 4일 6:24 오후앞에 몇마디만 들어도 거부감이 드네요. 군사기밀 빼가서 온갖 무기 만들어 미국을 겨냥하고 스파이풍선 날려보내고 중국스파이도 엄청 걸렸고 산업쪽도 기술 엄청 훔쳐가고 달러패권 도전하고 무역패권 도전한다고 일대일로 하고 무역전쟁도 진행중인데 도전 한적이 없다니 뭔소리죠?
@leopardofkilimanjaro 183
2024년 4월 4일 5:50 오후중국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다른 것입니다. 패권을 굳이 말하지 않았지만 남중국해문제라든가 일대일로 문제를 보면 패권을 추구함이 분명합니다.
@josephhahn3226 151
2024년 4월 4일 5:46 오후말은 패권을 도전한 적은 없지만 행동은 도전한 것 아닌가?
@su-ly4jz 138
2024년 4월 4일 7:03 오후중국은 한한령은 하지 않는다하고 한한령하고,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지않는다하고 행동은 그렇지 않고,
@라빅-w4i 130
2024년 4월 4일 6:09 오후어쩐지 이 사람이 갑자기 혐중을 한다고 했어 원래부터 친중인사인데
@QuestionsAnswered123 65
2024년 4월 4일 7:52 오후순 거짓말... 달러패권 도전. 기술훔쳐 미국 기술패권 도전. 국방/무기 패권 도전. 해양패권 도전. 경제패권 GDP 1위 도전. 너무 많아서 쓰기도 힘드네.
@문호이-w1q 60
2024년 4월 4일 6:35 오후이제 이철씨의 입장은 드러난 것 같다. 중국에서 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중국 감싸기!
@tonyjarng779 57
2024년 4월 4일 5:29 오후중공이 성하면 대한민국은 좋을것이 없습니다. 설명도 필요 없음을 다 아실 겁니다. 오히려 지금 중국의 시장몫을 최대한 우리가 가져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서방과 결속하고 시장의 몫을 우리에게 더 주도록 요구하고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해외로 나간 고급기술 공장들을 돌아오게 하고 동남아 외주시스템을 발전시켜서 .made in Korea 제품들을 확대시켜야 합니다. 중공을 묵시적으로 적대하고 서방과 스텝을 맞춰서 중공의 축소를 같이 추진해 가야... 대한민국이 살고 부흥하게 될것 입니다.
@푸른바람07 50
2024년 4월 4일 9:08 오후여기저기 다니면서 중공 쉴드 친다고 고생아 많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보면 중공 까는 것 같지만 잘 들어보면 중공 쉴드 치는 인사들 많쥬? ㅋ
@반복되는역사 40
2024년 4월 4일 6:23 오후일대일로는 미국과의 전쟁을 위해서 해상 도련선은 태평양을 미국의 패권에서 분할하기 위해서 한국과 대만에 대한
압박은 미국에게 동아시아에서 물러나라고 말한 것과 같으며 이모든 것은 패권에 도전하는 것이지 단지 강해지고
싶은것이 아니죠.
@azeoy 38
2024년 4월 4일 6:17 오후일단 중국은 약속을 안 지켰다!!
@jhl3747 36
2024년 4월 4일 5:40 오후중국과 미국이 싸우는데 중립이 가능하지 않죠. 나토 확장하는것만 봐도 200년 중립을 지킨 스웨덴이 왜 나토에 가입했을까요. 브릭스 이야기 하시는데 중국을 제외한 다른 브릭스 국과들과 좋은 관계를 지키는게 국익및 외교가 더 수월할것으로 보입니다.
@달다곰 32
2024년 4월 5일 10:25 오전중국변호하러 나온거면 걍 꺼져요. 리철씨
@jungkc3 31
2024년 4월 4일 6:54 오후한반도 유사시 중국은 반드시 북한군과 함께 남진. 한미동맹이 있듯이 북중동맹도 공고하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완충지대로 생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보는 것과 비슷. 북한이 무너질듯 하면 중국군이 참전하고 러시아가 자원한다. 6.25 당시와 달라진 것은 없음.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유지를 위해선 남북한 각자 핵무장이 정답.
@David-mr8eq 26
2024년 4월 4일 10:43 오후정말 방송보면서 느낀건 중국편만 든다는 느낌, 은근히 한국 무시
@whitestone248 24
2024년 4월 5일 10:28 오전이분 가족은 중국에 있는데 책 한권 써서 마치 중국 전문가라고 하는데 족보도 없이 니타나서 유튜브에 교묘하게 중국대변하는데 혹시 ㅇㅇ
아닌지 모르겠네요
@재훈-o9g 22
2024년 4월 4일 5:52 오후자격지심. 옛날에 우리 니들 보다 잘 살았고 니들 우리한테 조공 바쳤지. 이거지. 글고 중국이 뭐 어쩌고 저쩌고, 쭝국은 90년대 부터 미국을 적대국 내지 상대국으로. 티비도 안봤나?
@stlee8021 21
2024년 4월 5일 8:20 오전반만년을 중화민족 옆에서 버텨내고 경쟁하며 정체성을 유지한 우리가 과연 중국을 제대로 모를까? 그렇게 따지면 다른 나라들은 말할것도 없지. 이철박사 이분 우리나라 역사부터 제대로 공부하셔야할듯.
@dommeca123 21
2024년 4월 4일 8:08 오후이철 박사님. 중국 쪽 인사들만 너무 많이 만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좀 더 다른 국제적인 친구들을 사귀고, 판단의 폭을 넓혀 보십시오.
요컨데 필리핀 친구라면....중국이 우리 앞바다를 자기 바다라고 한다...라는 말을 훨씬 가슴을 때리게 설명해주지 않을까요?
인도 친구라면...영토분쟁 문제에 대해서 훨씬 현지 인도인들의 심경을 담아서 이야기해주지 않을까요??
그런 폭 넓은 사유의 과정을 거쳤다면....쉽게 "중국이 주제파악을 하고 있다?"....라는 식의 발언을 할 수 있을까요?
필리핀에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고, 인도는 미국이 넥스트 차이나로 점찍은 곳입니다.
그런 곳을 노골적으로 건드리고 있는데, 이게 주제 파악을 하고 있는 국가가 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포스주니어 19
2024년 4월 4일 8:23 오후음주운전자가 음주운전했다는 걸 본적이 있나?
패권 도전한 적 없다면서
몽고땅도 내땅
인도랑도 국경분쟁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접한 남중국해 중국 영해라 선언하고 무력행사..
이게 패권 아닌가?
@kimmykim1844 17
2024년 4월 4일 6:20 오후중국 통일된 지 80년 되어 가니 분열되는데 220년 남았군
@mikeryu61 17
2024년 4월 5일 7:24 오전중국은 패권 도전을 안 하는 나라가 아니죠. 중국은 전 세계의 중심이 자국이 되어야 한다는 나라입니다. 도전을 지금 당장은 안 한다는 소리지.
중국과 서방은 완전 다른 가치관을 가집니다
@김천-f4q 16
2024년 4월 4일 7:15 오후말 장난하지마라! 전기차 반도체 ai에서 중국의 짓거리를 봐라!!
@user-uo3ml8vf8m 16
2024년 4월 4일 6:11 오후태평양 바다는 넓으니 대국이 함께 관리해도 된다는 발언 하지 않았나요?
충분히 미국에 비견되는 대국 이라 생각하고 행동했던것 같은데
@stlee8021 13
2024년 4월 5일 8:12 오전박사님께서 무슨말 하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중국은 우리를 얼마나 제대로 파악하고 있을까요. 아니 중화사상에 찌들어 본인들을 제외한 전세계 사람들을 알고 싶어하지도 않더군요. 안그러면 저런 후안무치한 짓은 못할텐데 ㅎㅎ
@ty-hi5pq 13
2024년 4월 5일 8:31 오전이분은 중국이 공산주의국가를 그냥 정상국가로 착각하는 분인것 같다
전문가의 함정이라 할까
중국은 원래의 여러나라로 쪼개져야 할나라로 일제시대 일본을 대단하게 본 일부 변절자들 처럼 중국 중화사상에서 깨어나 역사적으로나 정치군사적으로 균형잡힌 시각을 보다더 가지시길
@shlee1396 13
2024년 4월 5일 8:02 오전한국말 잘 하시네요 중국사람 아님?
@user-zq1dr3fz8m 10
2024년 4월 4일 5:27 오후어느순간부터 내가 중국에 오래살았으니까 내 말이 다맞아.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좀 보이긴 하는데
특히 대만 관련해선 확정적으로 얘넨 전쟁함. 이런 주장도 하시고
물론 인사이트는 감사합니다만 갈수록 확증편향이 심해지는 것도 많이 느껴짐
그리고 가급적 저런 통계는 어디에서 나왔다 출처를 좀 정확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오해가 덜할듯 합니다.
@hcc-wx2ml 10
2024년 4월 4일 7:51 오후전혀 아닙니다.
양다리 걸치는 순간 미국 중심에 최첨단 표준 기술 밸류체인에서 서서히 밀려나게 됩니다. 미국이 바보가 아니죠. 예를 들어서 euv 같은 최첨단 제조 장비나 부품 소재를 한국보다 자신들 말 잘 듣는 대만이나 일본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하면 한국은 최첨단 반도체 생산에서 그들보다 늦어질 수뿐이 없고 밀려나게 되어있죠. 반면에 미국에 줄 잘 서서 우선 공급받아 앞서 나간다면 한국이 아무리 코 높게 굴어도 중국이고 반서방 진영에서도 한국에 애걸복걸하며 번호표 뽑고 한국 물건 받으려고 줄 설 수뿐이 없음.
@별-p5l 9
2024년 4월 4일 10:35 오후중국은 중화사상부터 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대국이라며 힘이 약한 나라에 오만 갑질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상호존중하애 국제적 룰를 지키면서 교류해야 합니다
시진핑이 잘한 것은 첨단 과학을 발전시킨 겁니다
우리도 대학,연구소에 집중지원해서 첨단산업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jch6930 9
2024년 4월 4일 11:51 오후뭐지 중국편드는. 느낌은?
@voiceofsky6766 8
2024년 4월 4일 10:43 오후재2 리쨔이밍 인거 같군요역사를 모르는
@Bnh788 8
2024년 4월 5일 7:56 오전영감 술 뭇나
@이경자-c6s 7
2024년 4월 4일 7:56 오후잘 아는 중국한테 북한 신경끄라고 전해줘요 쎄쎄씨
@AlexPham-xe8os 6
2024년 4월 4일 6:00 오후한국한테는 정체가 아직도 불확실하고 불투명한 브릭스보다 동남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지 않아요?
@노란공-z8i 6
2024년 4월 4일 9:54 오후ㅎㅎ
이분 말씀은 믿음이 ㅋㅋ
중국큰처 사는 나라는 늘 불안하죠
제일 불안한 나라가 북한 입니다
@jaslamour 5
2024년 4월 4일 5:17 오후선거 잘 하자
@실버만삭스 5
2024년 4월 5일 1:50 오전이해 하지말고 중국 분열을 시키면 우리나라가 더 안전하지 않을까...
@user-sf4kv7bb1f 4
2024년 4월 4일 5:27 오후힘과 부의 이동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을 건너 잠깐 중국에 머문후 다시 미국 그리고 다음타자 ?....
한국.....코리아 (2040~2090년)
세계최강국 G2 (한국.미국)
@user-ld5yw2ts8k 4
2024년 4월 4일 5:05 오후정보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_js 4
2024년 4월 5일 10:06 오후이분보다 이선엽이사님이 더 중국에 대한 평가가 중립적이고 냉철하게 평가하셔서 초청 강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angmichael1521 4
2024년 4월 6일 6:54 오전항상 미국의 태평양 방어선을 뚫고 나오려고 하는데 도전한적이 없다니
전랑인지뭔지 주미대사가 맘대로 들이받고 도전측면이 확실히 있는데 이철선생님 말씀은 듣는사람을 어리둥절하게 하네
@yoonhuyckum1643 3
2024년 4월 4일 5:01 오후1
@Six_H86 3
2024년 4월 25일 6:51 오후역사적으로 중국이 분열될때 우리는 전성기였다 힘의 균형을 갖기 때문이다
@killnaz457 3
2024년 4월 5일 2:32 오후코로나 시기부터 이철 박사님 개인 유튜브, 그리고 타 방송 나오는 것도 거의 다 챙겨본 것 같습니다. 저랑 결을 달리하는 생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박사님 특징을 한번 짚어 보자면, 박사님도 모르시진 않는 것 같은데 미국과 중국이 타 국가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중국이 우리나라 포함 주위 약소국을 얼마나 군사적으로 강경하게 대하는지도 관심 밖인 것 같구요. 그냥 경제적으로 큰 파트너라는 것이 다른 모든 고려사항을 흡수해버린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강물도 마르는데 박사님의 관점은 예전도 좋았으므로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라는 '고착'현상이 두드러지는 점도 있어요. 과거의 매력적인 시장이 앞으로는 아닐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때문에 경제적으로 반중 스탠스를 가지는 우리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반감이 아주 크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다양한 색깔이 필요한 것처럼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다고 봐요. 박사님 건강하시고 계속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글리부정선거aweb 3
2024년 4월 4일 10:23 오후장쯔민이 발톱 숨기랬는데 그 말 무시하고 리먼사태때 우리가 미국에 돈 빌려주는 입장이 되었다라고 말하면서 그때부터 미국이 긴장했음..가만두면 안되겠다고
@user-nx4tw5pl7q 2
2024년 4월 4일 5:40 오후우물안 개구리란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ㅎㅎ
@큰까마귀-f6o 2
2024년 4월 4일 6:49 오후지금 한국과 중국은 산업 경제적으로 가장 유사한 국가입니다. 수출경제도 마찬가지 문제는 한국과 중국이 서로 반대의 정책을 하고 있다는건데..한국은 대부분의 필수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는 관계로 국제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 함부로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정책을 하면 안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포퓰리즘으로 통화팽창을 시키다보니 살인물가로 인해
국민소득대비 실질 소득이 형편업어지고 비용증대 경쟁력 악화로 가고 있죠......반대로 중국은 상당부분의 원자재와 식량 에너지를 자급가능할뿐만 아니라 막대한 누적무역수지를
보유하고 있어서 자국내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환수지에 해당하는 만큼 통화를 확대해야 하는데 벌어들인 달러를 외국에 투자대여하므로써 차후 경쟁관계를 갖게될지모를
저개발국에 인플레를 수출하고 자국통화는 억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중국의 이같은 정책은 경제정책이라기 보다는 자국민의 희생을 담보하는 경제전쟁의 행태입니다. 반면에 한국의 행태는 중국과 반대되는 환경하에서 반대되는 정책을 하므로써 스스로 망국의
길을 재촉하는 매국행위를 하는것입니다. 중국은 멸망의 길을 가야맞고 한국은 피바람을 한번 뒤집어써야 할듯 합니다.
@우주인-i5t 2
2024년 4월 4일 6:15 오후남조선 극비자체개발 고성능전술핵
@진진롱 2
2025년 2월 25일 5:40 오전리철씨가 머리가 너무간단하고단순하고 소홀하고 경솔한것같습니다.경계심을 많이가지고 견제를 많이하는것이 그래도실수가적고 손해를 방지할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user-of8wf3kw1k 2
2024년 4월 4일 5:29 오후헐 중국이 젤 싫어하는 나라가 한국? 그럼 푸바오 미워하면 어쩌라고~걱정된다~
@P45-47G 2
2024년 4월 5일 6:36 오전중국이 패권주의를 건설할 의지가 없다면
전세계에서 힘을 앞세워 수많은 문제로 불법적인
도전으로 양아치짓을 하는지 질문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은 반드시 많은 고통으로 죄값을 받을 것을 예측하지 않습니까?
@teagujin4733 1
2024년 8월 6일 9:31 오전이분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말한다
근거와 팩트만 말하네
@김동현-x1z8p 1
2025년 11월 5일 11:57 오후말잘하시내요🎉
@runputer-n6l 1
2024년 4월 4일 9:58 오후국제정세가 양다리걸치도록 허락하지 양자 택일하도록 강요되고 있어요.
양다리걸치다간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찌질이-t4w 1
2025년 10월 29일 12:35 오후문제는 우리는 국뽕이 너무 심하다것이다. 한국이 세계최고라고 생각하는것이다. 실제로는 70~80위 수준이면서..
@lenlan493 1
2024년 4월 5일 8:57 오후맞음 중국에 대해서 공부해야하는건 사실임..좋은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user-sy4ue5ts9c 1
2024년 4월 4일 5:39 오후여기 선거유세장 ㅎ
@rxz1600 1
2025년 10월 2일 3:40 오후국익을 첫자리에놓고 거리가가깝고 시장이제일큰나라가 무역하는데는 제일편하지 !!! 우리가 한중수교후 제일큰경제성장은 중국시장에서 이루었다는걸 잊지말아야한다 !!!! 돈벌이하기편한데다 위험성이적은 시장에 중점을둬야한다 !!!!! 😮😮😮😮😮😮
@sephiroth8809
2024년 4월 27일 8:43 오후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peterkim4089
2024년 4월 4일 5:46 오후맞습니다!
우린 중국을 너무 모릅니다. 싫어도 굳이 혐오할 필요는 없는데... 그건 지혜롭지 못한 것 같아요!
@junggunsuh
2024년 4월 4일 9:02 오후따리붙는다는 표현 오랫만에 듣네요.😅 서울분이신가요? 😂
@JANGBAKSA-t8w
2024년 9월 16일 5:30 오후일방적으로 한국을 견제하고 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있고, 잘못된 정보를 자국인들에게 세뇌하고 있는데,우리가 작은 나라라서 차아야된다는 말씀이시네
@waizhexu2929
2024년 4월 4일 10:54 오후현재 중국 상하이 기점으로 작년보다 활기가 조금식 살아나는 기분이 듭니다 몇일전부터 와이탄 예원 정안사등 여러곳을 다녔는데 사람들이.인산인해 소비도 미미하지만 조금식 살아나는 느낌이듭니다
@경석김-h5h
2024년 9월 16일 6:43 오후독재 국가라는게 문제죠ᆢ
@user-qn6qm2dt9f
2024년 4월 4일 5:44 오후20년 전 중국을 기술적으로 교류했던 경험으로 미뤄 볼 때 과학, 기술적으로 저임금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공산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나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한국을 앞선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국이 1위 자리를 위협하는 나라의 성장을 절대 두고 보지 않는다! 이미 일본이 미국의 강제 프라자 협상으로 나라 경제가 쇠퇴되었고.. 다행하게도 한국과 대만이 반도체 입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금은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는 건 분명하다!
@bbbaa3851
2024년 4월 4일 10:53 오후줄타기 하는 국가가 한 쪽 편에 붙은 국가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닐 것 같은데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 한다면 한 쪽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죠...
@ktw177
2024년 7월 27일 11:34 오후오로지 혐중으로 뇌를 꽉 채운 한국산 중국인이 많이 보이네요
다양한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보고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앞으로도 중국보다 앞서나갈 수 있도록
박사님 많은 활동 응원 할게요
@diuleisin
2024년 4월 18일 2:57 오후중국이 패권국이 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한국이 주권 국가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user-zf1qd1wu3e
2024년 4월 4일 5:46 오후중국근러케 우슴니 너녀가 이러쿵 저러쿵할나라가아니다. 그만해라 니가무얼아니
@imsimplin
2024년 4월 5일 1:57 오후양다리 작전으로 양쪽을 다 먹겠다고 생각하는것은 너무 욕심많고 비현실적입니다
@jonyjungs
2024년 5월 2일 1:41 오전중국 관련영상 너무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태국은 라오스랑 인접국가 이면서 잘지내고 있는 나라 입니다. ㅋㅋ 암튼 너무 영상 잘보고 갑니다.
@vokkodanny
2024년 5월 10일 2:27 오후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주변 비난에 연연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스-g5x
2024년 4월 4일 7:18 오후중국과 가까이하기 힘든게 중국말이 너무 어렵다는거ㅜㅠ..
@안종성-x1b
2024년 5월 24일 10:20 오후중국인이 우리나라 관광와서 쓰레기 막버리고 질서 안지키는거 다른나라가서도 그러니 그려러니 하고 이해해야 한다고요?
어느 나라를 가던지 민폐행위를 하면 안되고 비난받는 것이 당연하거늘^
@kirinchoful
2024년 4월 5일 8:35 오전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확대해야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jpa93559
2024년 4월 4일 5:49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