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비슷한 매체가 없었을 땐 우리 엄마만 그런줄 알고 그려려니 했는데 비슷한 어머니상?이 많다는 걸 알았네요. 지금 저도 친정엄마와 연락을 하지않고 지냅니다. 스님 말씀처럼 내 필요로 인하여 피로를 얻었기에 그 피로를 끊어내려면 도움을 받지 않으면 된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피로감은 확실히 덜어졌지만 아무래도 홀로 계시는 엄마 안부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한동안 안 봤더니 아이들도 찾지않습니다. (내가 더 사랑을 주면 됩니다) 사연자님께서도 힘내시고 거리두기는 나 자신을 위해 필수입니다.
엄마가 질문자에게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면서 없는 사실로 이간질이나 뒷담화를 하게 되는게 싫다면 엄마와 완전히 거리를 두거나 부모와의 관계를 끊으면 됩니다.😊 20살 이상된 성년이 부모와의 관계를 끊고 산다고 해서 불효는 아니며,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도 아니에요.😊 오늘부터라도 엄마와의 연락을 끊고 관계를 정리하세요.
반갑습니다. 예전에 법륜 스님께서요. 직접 강연장에서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살아 있으면요. 나를 위해서 할 수가 있는 일이 있다.'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께서요. 나를 낳으셔주시고요. 자라게 힘쓰셔주셔서요. 이제(이때)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래서요. '내가 숨을 쉬고 있어서요. 나를 위해서 할 수가 있는 일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
나아주고 키워준 것을 공로라 치고 돈으로 환산할 정도면 도대체 자식을 왜 낳았을까요? 물론 부모 자식 관계도 기브 앤 테이크인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저 어머니처럼 하시면 거리두기하고 도움 안받는걸로 정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 사연자는 어려서부터 쌓여온걸 말하는 것 같은데 스님이 현재로만 놓고 너무 단순하게 결론내니 당황하신 것 같네요. 그냥 정신과 가서 상담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영상 보니 참 악독한 인간이 세상에 많네요. 평범한 얼굴을 가지고 살면서 주변 사람, 그것도 자식을 악마같이 대하고 사는 현실 악마들. 자식을 괴롭히고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이간질까지. 진짜 자식에게 왜 저러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에서 고통받는 자식들. 한국 사회 특유의 거지같은 효 강요사상 때문입니다. 지가 자식을 낳았으면 당연히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겁니다.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죠. 지가 낳았으면서 왜 키운 공을 바랍니까? 그리고 괴롭히기까지? 그놈의 서럽고 불쌍한척. 그리고 죽을때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불쌍한 척 오집니다.
뭐가 그리 억울한지 다 본인들이 택하고 살아온 인생인데 불쌍한척 불행한척하며 그렇게도 피해자로 보이고 싶어 안달나서는 자식과 주변인을 괴롭히고 늙을수록 더하니 자식만 나쁜 사람 만드는거죠.
그런엄마와 인연끊고 형식으로 뛰엄 뛰엄 만나셔야 합니다. 이해하고 받아주다보니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낼모레90이 되어가도 그성격 못 고치더라구요 아이를 맡겨도 절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상처만 깊어집니다. 절대 공감능력없고 받은 이익은 전혀 생각 안 하고 온 가족들에게 흉만 보는 그런엄마 필요없습니다. 본인이 자식에게 받은것은 싹 잊어버리고 자기마음대로 조정하려는 엄마 절대 못 고칩니다.
나르시시스트는 답이 없어요. 피해야 합니다. 도움 받지 마시고 스님 말씀처럼 거리를 두고 멀리하세요. 주변에 없는말을 만들어 퍼트리고 이간질을 시켜서 친척들과 관계를 끊어놓을건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결국 어머니와 가까운 친척과는 끊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나르시시스트 엄마로 검색해서 관련 글이나 영상을 보시고 대처방법을 익히시면 좋을 듯 합니다
@현자타임-o9m 606
2024년 4월 15일 4:26 오후귓등으로 흘리는 기술이
엄청난 고난이도 기술입니다
@Sunny-uv9uu 368
2024년 4월 15일 6:06 오전가까운 사람일 수록 해준 것이 많아서 더 보상을 바라기때문에, 가족이라도 돈관계나 도움을 받지 않는 것이 좋다. 그것이 부모로부터의 간섭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삶을 살 수 있는 길이다.
@스카이콩콩-t8c 226
2025년 1월 10일 1:33 오후자기 밖에 모르는 엄마들 은근 많다
재산은 아들 다 몰아 주고
아들은 어려워 힘든거 말 몬하고
딸은 아플때나
하소연하고 싶을때는 딸만
찾음
@킴삐용 132
2024년 4월 19일 6:49 오후우리 엄마 같네요. 하지도 않은 동생욕을 했다고…같이 있었던 증인들이 많은데 따지니까 우울증 걸려 약먹는다고 하네요. 그게 또 저때문이라고 해요. 차단하고 연락 안합니다.
@최명주-m5j 132
2024년 4월 15일 3:42 오후질문자님 사연이 비슷해서 이해되네요 나이들면 고집이 더세서 절대 바뀌지 않아요 적당한거리 두고 제 삶에 집중하니 조금 나아지네요 질문자님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스님 오늘도 귀한영상에 지혜를 얻고 갑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하즐-w6o 126
2024년 4월 29일 7:36 오전더글로리보면 가족이 첫번째 가해자이듯 진짜 세상에서젤힘든게 가족이에요. 힘내세요 아무것도 아닌날이 올거에요
@별별별별별별별 117
2024년 9월 23일 5:08 오후엄마는 저보고 "엄마같고 언니같애' 라고 하시면서. 의지를 원하며 재산은 모두 오빠꺼라고 너는 네 시집에서 받으라고 하시는데. 짜증나서 디지겠어요.
@스트룹와플-o4b 92
2024년 4월 18일 10:24 오후어머니 나르시시스트입니다. 나르에 대해
공부하심 알거에요..
@이연숙-c5i 79
2024년 4월 15일 6:36 오전제 친정 어머니도 그런 분이었는데,, 다행히 저희 형제들은 어머니 땜에 싸움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흘려 들었어요..~ 제일 불쌍한 사람은 지금 그 어머니..^^ 늘 마음이 괴로우니까..😢😊
@fastkame5941 76
2024년 7월 21일 11:16 오전소름돋는게 저희 엄마랑 똑같네요
본인이 해놓고 저한테 프레임을 뒤집어 씌우고
제 불행을 남한테 즐겁게 이야기 하고 다니고
제 욕을 지금도 남한테 합니다
저 지금은 패륜아라고 하고 다니네요
@부르부르핫도그 76
2025년 1월 11일 11:28 오후이런 나같은 딸들이 또 잇구나
함을 현실에서 보지못하고
이렇게 유튜브 댓글 보며 울고
위안삼고 이렇게 산다는게 넘 가혹하다
부모잘만나는것도 복임
정말로
@인피니트라이프-z9g 71
2024년 4월 15일 1:58 오후부모가 싫으면 만남을 하지말던가 연락을 끊던가해야지 자기가 필요할때 써먹고 버리는건 옳지않습니다
@Rumi-p3q2v 69
2024년 5월 31일 12:05 오전나르시스트 부모 같아요
전 돈 엄청 뜯겼어요
나중에 준다고 20대부터 버는돈 다 가져다 쓰고 땅팔아서 돈생기면 연락끊고...명예도용은 물론...
세네번 30년을 당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절대로 나르는 변하지 않아요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예니와예리 65
2024년 5월 28일 6:33 오후유튜브나 비슷한 매체가 없었을 땐 우리 엄마만 그런줄 알고 그려려니 했는데 비슷한 어머니상?이 많다는 걸 알았네요. 지금 저도 친정엄마와 연락을 하지않고 지냅니다. 스님 말씀처럼 내 필요로 인하여 피로를 얻었기에 그 피로를 끊어내려면 도움을 받지 않으면 된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피로감은 확실히 덜어졌지만 아무래도 홀로 계시는 엄마 안부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한동안 안 봤더니 아이들도 찾지않습니다. (내가 더 사랑을 주면 됩니다) 사연자님께서도 힘내시고 거리두기는 나 자신을 위해 필수입니다.
@flowingwater000 63
2024년 4월 15일 8:08 오전나만 생각하세요 나에게 바른길 내가 편한길😊
@you-tf1cg 58
2024년 4월 25일 8:02 오전엄마가 질문자에게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면서 없는 사실로 이간질이나 뒷담화를 하게 되는게 싫다면 엄마와 완전히 거리를 두거나 부모와의 관계를 끊으면 됩니다.😊
20살 이상된 성년이 부모와의 관계를 끊고 산다고 해서 불효는 아니며,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도 아니에요.😊
오늘부터라도 엄마와의 연락을 끊고 관계를 정리하세요.
@김경하-g3y 50
2024년 4월 15일 11:45 오전인간은 다 이기적입니다
@밝은누리빛 42
2024년 4월 15일 7:17 오전반갑습니다. 예전에 법륜 스님께서요. 직접 강연장에서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살아 있으면요. 나를 위해서 할 수가 있는 일이 있다.'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께서요. 나를 낳으셔주시고요. 자라게 힘쓰셔주셔서요. 이제(이때)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래서요. '내가 숨을 쉬고 있어서요. 나를 위해서 할 수가 있는 일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
@우쭈쭈-l9v 41
2024년 4월 15일 6:42 오전오늘도 살아가는데 있어서 관점을 잡아주셔서 마음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조용한고양이초코 38
2024년 4월 27일 7:17 오전놀라운 상담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집착
@보덕-e5b 32
2024년 4월 15일 11:23 오전질문자님 괴롭겠지만 스님 말씀 잘들으시고 엄마에대한 마음씀을 잘하시기를 과보를 자식에게 받는다는 스님 말씀 절대 허투루들음 안됩니다 내가 나이들어 경험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젊었을적에 스님 말씀을 들을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맘처럼 되는게 쉅진않치만. 아쉬움만 가득이네요 예쁜 아이들과 행복하기를 응원해요
@user-jh2wr8ls3m 32
2024년 4월 15일 5:44 오전도움의 그림자는 간섭.간섭이 없는 도움이 있을까?간섭이 견딜 수 없이 싫으면 도움을 거절합시다.아직 도움이 간섭보다 큰 것 같네요...
@vikiindia2224 27
2024년 4월 19일 6:48 오후스님… 남들은 부모에게 사랑 받았는데… 그게 너무 맘이 아픈겁니다. 왜 항상 나만 감사하고 마음아파야 하는지요.. 우리 아이가 저와 같은 상처를 받을까봐, 내색도 못하고 아무일 없는 듯 화목한 듯 제 마음과 생각을 숨기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요.. ㅠㅠ
@팬더사랑-u5i 26
2024년 8월 24일 10:02 오전나르시시스트에게 도움을받으면 그 이상으로 더큰것을 원하므로 도움받으면 안됩니다. 그냥 거리를두고 본인생활 열심히하시는게 나을겁니다.애들은 조부모 없어도 되요.
@찬민부부TV 25
2024년 5월 19일 5:10 오후거리두기도 필요한거같아요 나이 들수록 더 고집만 쎄지시고 경청을 안하는게 문제..
@user-Parangsae 24
2024년 4월 15일 6:57 오전어려운 상황을 바꿀수 있는 길은..남을 변화시킬수 없기에..내중심적인 생각을 멈추고..일체유심조의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기..감사합니다.. 스님..수행관점은 일체유심조.
@어뚜기 23
2024년 9월 6일 10:58 오후가족이라도 넘 갈등으로
힘들다면 손절하고 살으니 넘 편안합니다
@선택과책임 21
2024년 4월 15일 6:20 오전스님 말씀 알아듣고 이해 할 수 있는것도 감사할 일이라고 이영상으로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황귀남-y5w 21
2024년 4월 16일 4:56 오전스님 향상 감사합니다
향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존경합니다
@태양-d8y 20
2025년 8월 15일 12:55 오후부모님께 어떤 도움도 바라지말고
각자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홍평숙-z7g 20
2024년 11월 16일 6:26 오후우리 엄마랑 똑같은분이시네요 연을끈고 사세요 그게 답이예요
@user-xs6mr7nb5r 19
2024년 4월 15일 5:48 오전그래도 도와는 주시네요.
지갑은닫고 입만 여는 사람도 있던데...
@김태은-q7o 18
2024년 4월 19일 12:06 오전애증의 관계가 넘 힘든거 같아요
@나올때가됐는데 17
2024년 4월 18일 10:55 오전그럼 엄마와 연 끊으시면 됩니다
@이현주-t1m2m 17
2024년 5월 28일 11:17 오전나아주고 키워준 것을 공로라 치고 돈으로 환산할 정도면 도대체 자식을 왜 낳았을까요? 물론 부모 자식 관계도 기브 앤 테이크인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저 어머니처럼 하시면 거리두기하고 도움 안받는걸로 정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 사연자는 어려서부터 쌓여온걸 말하는 것 같은데 스님이 현재로만 놓고 너무 단순하게 결론내니 당황하신 것 같네요. 그냥 정신과 가서 상담하세요!
@GoodcommerceU 15
2024년 4월 15일 6:54 오전남편과 이혼을 하고 안 보는 것을 선택했듯이 엄마와도 이혼했다 생각하고 안 보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본인이 엄마로부터 받는 업보가 힘드시다면 본인의 자녀에게만큼은 그 업보를 물려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chocobread1272 15
2025년 10월 11일 10:38 오후저도 그냥 연 끊었어요
해줘도 부족한 것만 보고 고맙다는 소리 한번 안하고 남보다 못해서요
남한테 그렇게 했으면 칭찬이라도 들을텐데 욕만 먹고!
@Goriginal2 14
2024년 4월 15일 6:51 오전저렇게 이기적이고 객관화가 안되니 원..어머니한테 문제가 있다라기 보다는 본인에게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스님의 말씀 새기고 배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박현숙-e4e 14
2025년 1월 1일 3:06 오전저도 엄마 하고 인연을 끊고 나니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서 좋습니다 이용 만 해놓고 배신을 받고저는 충격을 받아 병윈에 다니고 병까지얻어 많이 속상 했었 어요
@바닐라구름-c8o 14
2025년 1월 18일 8:12 오전오랜만에 다시 영상 보니 참 악독한 인간이 세상에 많네요.
평범한 얼굴을 가지고 살면서 주변 사람, 그것도
자식을 악마같이 대하고 사는 현실 악마들.
자식을 괴롭히고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이간질까지.
진짜 자식에게 왜 저러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에서 고통받는 자식들.
한국 사회 특유의 거지같은 효 강요사상 때문입니다.
지가 자식을 낳았으면 당연히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겁니다.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죠.
지가 낳았으면서 왜 키운 공을 바랍니까?
그리고 괴롭히기까지?
그놈의 서럽고 불쌍한척.
그리고 죽을때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불쌍한 척 오집니다.
뭐가 그리 억울한지
다 본인들이 택하고 살아온 인생인데
불쌍한척 불행한척하며
그렇게도 피해자로 보이고 싶어 안달나서는
자식과 주변인을 괴롭히고 늙을수록 더하니 자식만 나쁜 사람 만드는거죠.
정말 한심합니다.
어쨌든 자식을 조종하려고 눈이 벌개진 부모들은 답이 없어요. 안보고 사는것 밖에는.
@신춘희-q1e 12
2025년 3월 27일 1:26 오후같은 처지였고. 점점 더 심화 되고. 죽을. 때까지 끝도 없이 괴롭힙니다. 인연을. 끊은 듯이. 살면 될것 같아요ᆢ. 온전히 경험한 사람의 입장입니다ᆢ
@최신애-l8i 11
2024년 4월 18일 5:13 오후자식으로 돌아오는 업보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거 진짜 미치지요
@하늘-l6k1x 11
2024년 9월 14일 10:22 오전인간관계는 결국 장단점이 보일수밖에 없지요
적당한관계 유지가
필요한것 같아요 ~ 😊
@파인씨-z2o 11
2024년 8월 21일 5:03 오후엄마랑 거리 두기 하시고 도와준돈 얼른 갚으세요. 이자도 조금 주시구요. 그래야 거래 가 조금 없어지지만 아예 없어지지않아요. 멀리 떨어져 살고 얼른 돈 많이 버세요. 친정엄마라서 속상해서 잔소리하는걸수있어요.
@user-qi8hp5hg4m 10
2024년 4월 15일 5:45 오전업보.인과응보.
공부하고 갑니다.
법륜스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제인생에 로또 당첨입니다.
@희금-i3z 10
2025년 6월 1일 7:40 오전모든 인간관계는 극도의 노동이다
@Iceland_Siglufjordur 10
2024년 4월 22일 8:56 오후욕 먹고 도움 받으면서 그냥 깽값이라고 생각하면 됨.
@user-wl4lc3ml8t 10
2024년 4월 15일 5:21 오전법륜스님 말씀
언제나 감사합니다
@user-ly7dk5ho8t 10
2024년 4월 15일 5:3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jungeunpark6614 10
2024년 8월 13일 10:31 오후손절하세요 사람안변해요
@Dgyhjigtjm 9
2024년 4월 15일 5:27 오전어머니 한테 도움 받으시면 참으세요!!!
@hameseni9025 9
2024년 4월 20일 7:04 오전저는 오히려 자식이 힘들답니다
@stop-free 8
2025년 9월 22일 1:08 오후그런엄마와 인연끊고
형식으로 뛰엄 뛰엄 만나셔야 합니다.
이해하고 받아주다보니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낼모레90이 되어가도
그성격 못 고치더라구요
아이를 맡겨도
절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상처만 깊어집니다.
절대 공감능력없고
받은 이익은 전혀 생각 안 하고
온 가족들에게 흉만 보는 그런엄마 필요없습니다.
본인이 자식에게 받은것은 싹 잊어버리고
자기마음대로 조정하려는 엄마
절대 못 고칩니다.
@삼색이-r3u 8
2025년 3월 6일 2:49 오후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님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손절하센
@jfbahk 8
2024년 4월 15일 5:44 오전미워하고 힘들어하지 않고도
이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시네.
질문자의 현재 위치를 보시고는
서울가는 방향을 바로 짚어주시네.
@차현숙-q7h 8
2025년 3월 5일 10:00 오전친정엄마랑 딸의 관계가 남보다 더 힘든 상황이 많네요~
딸이 있어야한다는 말이 ~~~
@dyk3472 7
2024년 4월 15일 6:29 오전도움 받은거 있으면 감사한 마음갖고 어느정도는 참아야지
@jsg7915 6
2024년 4월 17일 3:32 오전사연자분 힘드시겠어요
@user-ep5ko9xx7s 6
2024년 4월 15일 6:09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이기심 버리고 살겠습니다 ~
@user-xc9wk1gk6l 5
2024년 4월 15일 7:27 오전질문자는 욕심쟁이 ~~~ ,
@아스라-t3f 5
2025년 2월 7일 10:18 오전부모로부터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user-oy2dt5xl2v 5
2024년 4월 15일 7:54 오전나르시시스트는 답이 없어요. 피해야 합니다.
도움 받지 마시고 스님 말씀처럼 거리를 두고 멀리하세요.
주변에 없는말을 만들어 퍼트리고 이간질을 시켜서 친척들과 관계를 끊어놓을건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결국 어머니와 가까운 친척과는 끊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나르시시스트 엄마로 검색해서 관련 글이나 영상을 보시고 대처방법을 익히시면 좋을 듯 합니다
@방울이방울 5
2025년 2월 21일 2:16 오후언제나 답은 질문에 있다.
그러므로 질문이 좋아야 좋은 답을 얻을수 있다.
이미 스스로가 질문에 무언가를 숨기거나 찝찝하다면 본인이 알것이다.
"나는 이기적인 인간이다."라는걸.
@choonkang2826 5
2024년 4월 15일 6:14 오전부모니까잘하세요
@차현숙-q7h 4
2025년 3월 5일 10:02 오전자식은 부모가 필요하면 다가온다
@모아아모-s4c 4
2024년 12월 2일 1:52 오전어머니가 나르시시스트인간 고민하며 그런 류의 채널을 보다 법륜스님 말씀 다시 찾아듣고 마음 추스립니다.
그래요 그래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득이 많고 그런 성격으로도 키워주신 게 감사하죠. 힘들면 내가 거리를
@whynot088 4
2024년 4월 15일 7:39 오전이기적인건 본인인거 같은데 다 남탓이네
자기 잘못은 없지??
@user-el6ff8jj3l 4
2024년 4월 15일 7:44 오전질문자분 이기적이네
@FR_EE-i1v 3
2025년 11월 22일 3:20 오후좋은 엄마를 보고 살아온 사람들은
모릅니다
연세가 구십이 다 됐어도
돌보는 자식 심정도 모르고
어릴때부터 육십대가 됐는데
지금까지 희생도 모르는 엄마로
화가 납니다...
@user-ms7ms1lb5v 3
2024년 4월 15일 7:23 오전어머니기 욕하는게 싫으면 멀리하고 도움받지 마세요.
어른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잖아요. 멀리하고 도움을 받지 말든가 가까이 하고 힘들든가 선택하고 손실을 감수하는게 지혜지 지혜가 별건가요?
@user-gg7io8ws3d 3
2024년 4월 15일 5:15 오전감사합니다~^♡^🙏
@nsh4615 2
2024년 4월 15일 6:57 오전오늘도 스님말씀에 내 자신을 다듬어봅니다😊
@user-qp7gw5ye3j 2
2024년 4월 15일 6:19 오전모모는
욕심쟁이네요
@강쥐야사랑해 2
2025년 9월 20일 2:15 오후힘들때는 엄마찾고
이용해먹고
@dslee313 2
2024년 4월 15일 7:14 오전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ke2by3on4u 2
2024년 4월 15일 7:58 오전"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것은 사회 기본원칙인데..사연자님 이기적이네요.
@user-lm8le8fv7i 1
2024년 4월 15일 7:49 오전부모라는게 없는말 지어내서 딸을 모함하다니 그게 애미냐? 그냥 엄마랑 연락끊어라 스님말씀은 상대인성은 못바꾸니 상종못하겠으면 연락끊고 도움받으려면 그냥 그러려니하라는거지 저딸은 지극히 정상적인고민을하는데 딸비판하는 모지리들은뭐지?
@momo-gk3jz
2024년 4월 15일 8:13 오전저희 엄마가 저런 분이었고 아이들 절대 안맡겼습니다. 왜,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죠. 또한 계속 저를 괴롭히고 그래서 연 끊었습니다. 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닙니다.
@DS-ov7uh
2024년 4월 15일 7:23 오전❤❤❤
@user-kj9qn1qr7g
2024년 4월 15일 8:05 오전도움받지마세요
엄마도 힘들다고
@user-iy3mw6jw8c
2024년 4월 15일 7:46 오전감사합니다
@mungstar0723
2024년 4월 15일 7:51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user-zx1ep5lo6b
2024년 4월 15일 7:42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