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도 중요하죠 이점에선 핵을 제외하고 우리가 북한만을 상대한다는 조건이라면 당연 앞서있다고봅니다 그러나 가장중요한점은 복지 먹고사는것이 문제라기보다 상대를 적으로 생각하고 먼저 때릴수있다는 힘을 보여주냐 그럴 작전과 실전성을 가지고있냐가 문제라고봅니다 반면 북한은 서울불바다 연평도포격 핵실험 탄도탄발사등 이런점을 말이아니라 실제 보여주고 있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대 적을 언제든 때릴수있다는 의지와 준비성을 갖추지않는다면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거라고봅니다 선제타격조차도 전쟁광 취급을 받으니 말이죠... 국민들의 생각이 안타깝네요
한 개인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다. 하물며 그 무수한 개인의 집합체인 국가나 민족단위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는 지금, 과연 무엇을 판단의 기준과 지표로 삼아야하는가?
천인이면 천색이요, 만인이면 만설이 분분할 것이 분명코도 지당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러한 즉, 필부인 나도 천색만설 중, 비루한 첨언을 하나 더 보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름지기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수단은 신언서판이라는 고색창연한 방법이 있다. 부연하면 그 사람의 몸가짐과 말투와 글씨와 구체적 상황에서의 판단력의 적합도를 형량한다는 뜻일게다. 참으로 이설을 제기하기 어려운 진리임을 부정키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지근거리에서 직접 관찰이 가능한 조건에서는 합당하다 하겠으나, 각종 언론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의 제한적이고 상이한 보도나 전달로 인해서 그 진실된 전모를 보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기자는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방송은 사실을 외면함으로써 이미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지 오래다. 학문을 빙자하여 그릇된 이념을 전파하는 지식판매원이 교수이고 학자연 하고, 종교와 공존할 수 없는 헤겔좌파 유물론을 신봉하는 위선자들이 소위 종교지도자라고 추앙 받는 세태다.
그래서 나는 현재의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지, 아니면 나 자신이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몾하고 홀로 고립되고 이미 진작에 화석화된 전근대적 사고의 도그마에 매몰된 골동품이지는 아닌지, 우려와 염려와 심려에 기우 까지 보태서 심한 비탄에 빠지기도 한다. 그야말로 곡필부권, 곡학아세, 혹세무민이 천하를 뒤덮고, 그 기세는 가히 범접불허 유아독존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는 지경이다. 각설하고 적반하장이라! 도둑이 매도 아닌 몽둥이도 아닌, 서슬 퍼런 칼을 들고 질곡에서 신음하는 가련하고 피폐한 백성을 도둑이라고 징치하려들고, 소위 착한가격이라는 무식한 유행어를 만들어 시장을 통제하려 드는 바, 이는 가히 도덕선생이 경제학을 재해석하는게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내년에 농사 지을 씨나락은 남겨두고서 떡을 해 먹든, 술을 해 먹든 해야할 것인데, 지금 당장 배를 채우자고 분배의 정의를 외치는 것이야말로 시대의 양심이라고 칭송하는게 작금의 지성인이요, 지도자라 자칭한다.
그야말로 가난을 무기화하여 땀과 눈물로 부를 획득한 근면성실한 이들을 악으로 규정하여 타도와 절멸의 대상으로 가르친다. 한 마디로 21세기판 프롤레타리아혁명을 선동한다. 도덕과 경제의 원리를 구분하지 몾하는 이데올로기의 맹신자들이 유능한 경제전문가라고 자신을 포장한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실수나 과오는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공과라 칭한다. 특히 역사적 인물에게는 후세들에게 공과의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공칠과삼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공이 과 보다 많으면 무난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간으로서는 가히 존경할만한 인물이라는 역사평가의 보편타당한 기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인된 평가기준 조차도 갖가지 트집잡기로 부정하고, 나아가 폄훼하거나 왜곡하여 명예를 실추 시키고 모욕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즉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자신의 불순한 목적달성의 도구로 악용한다. 이들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다. 그저 들개나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약자나 자기들 패거리가 아닌 대상들을 집단으로 집요하게 공격하다가, 자기들의 패거리가 충분히 수가 많아지면 호랑이나 사자에게 달려든다. 참으로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치사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이들에게는 진리와 진실과 진정이 없다. 그렇지 아니한가? 진리의 반대는 무리이고 진실의 반대는 허위이며 진정의 반대는 가식이지 않는가!
밝은 태양 아래서는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사회의 음습한 구석구석에서 이들은 창궐한다. 정의(正義)란 무엇인가? 유명한 대석학은 정의의 본질은 평등이라고 갈파했다. 그런데 평등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본시 천학무식한 필부이기에 나의 무지와 과문의 탓이겠지만, 나는 아직껏 이에 관한 명징한 답변을 주는 대스승을 알지 몾한다. 그런 소이로 나는 내 스스로의 어설픈 정의(定義)를 내린다. 평등의 본질은 (자연은 본질적으로 불평등하다는 것을 진리로 인정하되, 인간의 도덕과 윤리의식으로 자연상태의 본질적불평등을 최대한 완화시키려는 이타적이고도 실천적 행동이다. )라고.
그렇다. 세상은 정의가 지배해야 마땅하다.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고 그 결과는 정의로워야만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연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나는 단연코 아니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멀지 않은 과거에 건국과 중흥이라는 호랑이가 있었다. 나는 육십년 전 임인년 출생이다. 내가 태어나기 불과 일년 전 신축년에 5, 16 군사혁명이 있었다. 미군의 잉여구호물자 즉, 미국과 자유우방국들의 원조물자인 덩어리진 우유와 옥수수가루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다.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이고 내가 발을 딛고 사는 이곳은 대한민국이지만, 나의 신체를 구성하는 뼈와 살과 피가 이들 자유우방국들이 보내준 영양분으로 인해 자라고 배우고 또, 내 후손들에게 생명을 전달해줄 수가 있었다. 나의 아버지는 6, 25 전쟁시에 수도사단과 8사단 등에 소속된 보병장교로서 낙동강전선에서 피를 흘리며 싸웠다. 북진도 했고 1, 4 후퇴도 당했고, 그 후 중동부전선의 고지전도 겪었다. 총 세번의 부상을 입고, 그 중 한 번은 허파에 총탄이 박히는 중상이었다. 그 때 나의 아버지를 살린건 국군이 아니라 미군포병대의 전방관측장교였다. 피범벅이 되어 정신을 잃은 아버지를 그 미군장교와 짚차의 운전병이 발견하고 후송해주어서 살아날 수 있었다. 그 더 이전에는 미국의 태평양 전쟁의 참전으로 인하여 나의 조부모님들이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이 글을 쓸 수 있게된 인과과정이다. 그래서 나는 친미파다.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던 감수하겠다. 그러나 이 말은 꼭 해야겠다. 한 개인이던 국가던 도움을 받았다면 보은은 몾할지라도 배신하거나 은혜를 원수로 갚아선 안 된다. 그것은 금수도 하지 않는다. 소위 강남좌파는 반미는 직업이고 반일은 부업이며 친중종북은 취미활동이라고 한다. 나는 시골뜨기 출신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오히려 자랑스럽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의 국가대전략이 친미(親美). 연러(聯露),협일(協日).호중 (互中). 통북(統北)이라고 감히 천명한다. 비웃어도 좋다. 다만 그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충분한 국제정치학적 논거를 적시하라. 그리고 나는 핵잠수함에 핵항공모함에 핵폭격기에 단 한발이면 유라시아대륙을 몽땅 날릴 수 있는 고위력 수소폭탄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다시는 나의 할아버지가 겪어야했던 식민지의 피지배민족이 되기 싫기 때문이다. 짚신을 신고 눈 보라 휘몰아치는 만주벌판을 헤메이며, 아무런 보상도 확신도 없이 독립투쟁을 할 만큼, 나는 고매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지 몾했기에 그렇다. 또한 나의 아버지가 겪었던 참혹한 전쟁이 싫고 더군다나 그 필설로 형언키 불가능한 총포탄의 부상통증과 풍우한서와 굶주림의 기약 없는 고통의 세월을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낼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사랑하는 나의 후손들에게도 그러한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간곡히 열망하기 때문이다. 이제 머지 않아 이나라의 미래가 걸린 투표일이다.
독선, 위선, 허위, 가식, 불의, 부정, 부패, 이율배반, 교언영색, 양두구육 등 가히 아름답지 몾한 이런 단어들이 그저 사전 속에만 머물러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군병력과 국민들 모두에게 합당한 아주 객관적인 사려 깊은 견해를 갖고있는 고장군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현역시절 간부 (장기하사관, 장교) 들의 부정부패를 직접 눈으로 보고, 때론 심부름도 하곤 했으며 그리고, 내가 나라를 지키러 군대에 왔는지 간부들 딱까리 (머슴 또는 하인) 노릇하러 군데에 온건지 울분을 억누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 예로, 강원도 내륙 깊숙한 곳에서 벙커 작업을 할 때면 해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모두들 피똥을 쌀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중대장이라는 작자는 버너로 지은 흰 쌀밥만 처먹고, 민가에서 얻어 온 김치와 반찬 만을 고집해서 사병들의 고충이 상당했습니다.
이런 얘기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이제 살 만큼 살았으니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갈까합니다. 영외 거주 하사관과 장교들이 군에 보급되는 각종 보급품중 돈이 될만한 것들을 사병들을 시켜 밤중에 몰래 자기 집으로 옮겨놓도록하는 정말 개같은 명령을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수행했더랬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지휘관들이 실제 전쟁이 나면 애꿎은 나이 어린 사병들만 개죽음 당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간부급들의 부족 현상은 강의를 듣고서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사견은 이 문제와 관련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우선, 사뵹들의 월급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군대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국방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군대에 입대한 것이지 무슨 직장에 취직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의 부식과 보급품들은 정말 옛날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그토록 많은 월급을 주게 되면 부작용만 더 생기리라 봅니다. 한창 젊은나이에 주머니에 돈이 두둑히 있으면 잡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에 대한 융통성 있는 자금 운용을 하여 간부급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 된다면 간부급들의 도둑질도 얼마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현재 사병들의 군복무기간이 언제, 어떤 쓸개 빠진 인간에 의하여 개 편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젊은층들의 지지도와 표를 의식하고 간신같은 망국적 개편을 했다고 봅니다. 군대 생활 18 개월차면 이제 군생활에 대해 뭔가를 알 만한 시기인데 이 때 제대를 해 버리면 과연 숙달된 사병들이 현역병에 얼마나 잔존하게 될까요? 그런 제대 병력이 사회에 나와 예비군 역활을 과연 제대로 해 낼 수 있겠습니까?
군사 장비가 제아무리 최신식의 고품질 장비라 할지라도 그것을 다루는 소프트웨어 (장병들) 가 저급이라면 한 술 더 떠서 지휘관마저 무능하다면 대한민국은 순식간에 적화통일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흥분해서 난생처음으로 이런 장문을 써 봅니다. 평화스럽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희생과 봉사가 없다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휴전 상태에 있는 나라의 군대가 훈련을 하고자 라는데 포 소리, 탱크 소리 그리고 비행기 소리 때문에 못살겠다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정신 나간 소수의 Moran 들 때문에 훈련을 제대로 할 수 없다니 이런 황당하고 창피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제대로 훈련 한 번 못 받은 이유로 인해 북한 괴뢰군에 나라를 빼앗기고 난 후에 그 때에는 누구에게 원망, 하소연을 할려고 합니까? 나라를 빼앗긴 국가의 국민들이 겪어야 할 참상에 대하여 진정으로 모른단 말입니까?
제발 정치인들, 국민들 모두가 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평화스런 자유 대한민국을 영원히 사수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부분 내용 훈련할 곳이 없다는 것과 더불어 그렇다 보니 훈련을 실전처럼 해야 하니 "했다 치고"의 훈련이 우리 군의 질을 떨어 떨이는 것입니다 포병이나 기갑의 사격도 위취를 바꿔가면서 해야 하는데 늘 그자리에서 사격하면 못 맞추는 것이 이상한 것이죠. 훈련은 실전처럼 해야 합니다.
@이민우-y2t 32
2024년 4월 16일 2:29 오후인구절벽으로 인한 장병부족은 무조건
군복무기간을 현20개월에서 최소
26개월~그이상 30개월로 늘려야
한다.
@민경철7Div.637fa 31
2024년 4월 16일 11:47 오전문제는 비대칭 전력입니다.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그것의 위험성이 상존하기 때문에 그런 부담을 안고 살아야 하는 게 오늘의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Mary-kj2gv 19
2024년 4월 16일 7:51 오후고싱균장군님 솔직한해설감사하고고맙습니다.
@user-xn1ef3rw2m 16
2024년 4월 17일 11:57 오후전쟁이 벌어지면
전국민 무장화해야한다.
공산집에게 내목숨을 넘겨줘서
살면 뭘 할껀지
자유와 평화를 위해
온국민이 목숨받쳐
싸워야한다.
@CH신사임당 14
2024년 4월 15일 4:40 오후⭐ 고성균 장군님의 채널 바로가기
📌 고성균의 장군! 멍군! - https://tinyurl.com/27h55udb
📌 나는 군대에서 인생을 배웠다(책) - https://tinyurl.com/mr2cks52
✔촬영일: 4월 11일
[고성균 장군]
現 예비역 육군 소장
前 육군사관학교장 (51대)
유튜브 [고성균의 장군! 멍군!] 운영
@muribatv 13
2024년 4월 16일 10:52 오후요즘 북한의 핵문제가 대두되지만 우리가 항상 염두에 둘 무기중에 생화학 무기를 항상 더 염두에 두어야할 겁니다.
@dthgfychftvfg 8
2024년 4월 16일 1:19 오후전진!!!!! 30년 전 전역했지만, ○○장비 운용 가능 합니다.ㅋ
고급진 예비역 말씀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ex. 루프탑 코리안, LA폭동 당시)
저도 군번을 비번으로 씁니다 ㅋㅋㅋㅋ
@11xxgyu 8
2024년 4월 16일 3:58 오후화랑!
대대장님^^
2부영상 감사히 시청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화랑!
@Raon-hyeong 8
2024년 4월 17일 11:17 오전군복무 기간을 24개월로 늘려야 해결됨.
@김홍기-c2i 7
2024년 4월 18일 5:39 오후군인은 무기도 좋아야 하지만
첫째는 정신력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새태를보면 군인들 군기가
다 빠져 북한군에 상대가 안될듯 싶습니다...
@shinyrhee9108 6
2024년 4월 18일 12:36 오전정치인들의 민원 만능이 군대에는 안 통하게 바꾸고,
한국인들도 유엔군으로 전쟁중인 나라인 외국에 실전 참가합시다.
@youngrokmin7634 5
2024년 4월 20일 8:33 오후참으로 공강되는 군의 현실을 듣게도였습니다. 장군님. 감사합니다
@양매매윤 5
2024년 4월 16일 12:20 오후감사합니다.~~~~~
@오경규-r6z 4
2024년 4월 17일 4:59 오전전투력있는지휘관이문재
@barnumeffect9422 4
2024년 5월 13일 6:45 오후정말 핵심적이고 현실적인 전문가 강연이네요 역시 장군 클라스
@이동학-b8f 3
2024년 4월 17일 4:32 오후감사합니다 ♡
@야에잡초 3
2024년 4월 18일 10:32 오전위험 발발시 전자전
같은 상다방을 마미 할수있는 무기를 전적개발 배치사용
작은 벌때 드론도
틀림없이 잡을수있는 장비 필요 합니다.
작심한다면 핵전은 불가피....
@bang7115 2
2024년 4월 16일 8:37 오후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sdfk223 2
2024년 4월 21일 4:40 오후국방력도 중요하죠 이점에선 핵을 제외하고 우리가 북한만을 상대한다는 조건이라면 당연 앞서있다고봅니다
그러나 가장중요한점은 복지 먹고사는것이 문제라기보다 상대를 적으로 생각하고 먼저 때릴수있다는 힘을 보여주냐
그럴 작전과 실전성을 가지고있냐가 문제라고봅니다 반면 북한은 서울불바다 연평도포격 핵실험 탄도탄발사등
이런점을 말이아니라 실제 보여주고 있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대 적을 언제든 때릴수있다는 의지와 준비성을 갖추지않는다면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거라고봅니다
선제타격조차도 전쟁광 취급을 받으니 말이죠... 국민들의 생각이 안타깝네요
@dongwog 2
2024년 4월 16일 11:37 오전보병들 전쟁나면 폰 꺼내서 리니지 해야해서 32위쯤될거같은데 북한군 욕했다고 소원수리 중국에 넣어야되서 32로
@지니램-u1x 2
2024년 4월 16일 8:35 오후항상 응원합니다 🎉🎉🎉
@그날느티나무아래서 1
2024년 5월 30일 10:57 오후우리나라는 인구의 절반은 전투를 할수 있는 나라 입니다 속된 말로 우리나라 남자들은 총만 들 힘만 있으면 전투를 할수 있는 나라 입니다.
@ss뀨 1
2025년 12월 22일 2:29 오전전진! 초탄명중 불멸포대! 629대대 알파포대 하나포 조종수 출신입니다.
전역한지 13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155mm자주포 운영혼자서 가능합니다.
전쟁이터진다면 언제든지 초탄에 북괴군을 쓸어버리겠습니다.
전!진!
@대한민국만세장희 1
2024년 4월 27일 10:06 오후F-35 레이다 안걸리면 평양좀 왔다리 갔다리 해서 걸리나 안걸리나 시험 해봐야 할꺼 아녀
정은이 사무실 사진좀 찍어 오고
@돔방-w7z 1
2024년 4월 17일 4:08 오후북한엔 핵이잇으니 장담은 금물 입니다,
@macsfarmer 1
2024년 4월 16일 11:59 오전핵 단거리 미사일 한방이면 서울이 초토화되는데...
@오송-d3m 1
2024년 4월 20일 2:02 오후장군님^^전쟁은 지상에서만 있는것이 아닙니다^^지하에서 처들어오는 것도 중요 합니다
@순식김-m7k 1
2024년 4월 16일 8:51 오후장군님,잘보고있읍니다.
한가지,걱정은,방산수출,잘덴다고,다줘버릴까봐.그를일없겠지만,유사시대비,충분한,비축물량,확보하겠지요
우크라처름은,안되요😊
@라임-u6r 1
2024년 4월 26일 11:21 오전듣고보니까그렇네요ㅡ공감합니다🎉🎉단결
@남호민-b7z 1
2024년 4월 17일 8:05 오전호랑이와 하이에나
한 개인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다. 하물며 그 무수한 개인의 집합체인 국가나 민족단위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는 지금, 과연 무엇을 판단의 기준과 지표로 삼아야하는가?
천인이면 천색이요, 만인이면 만설이 분분할 것이 분명코도 지당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러한 즉, 필부인 나도 천색만설 중, 비루한 첨언을 하나 더 보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름지기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수단은 신언서판이라는 고색창연한 방법이 있다. 부연하면 그 사람의 몸가짐과 말투와 글씨와 구체적 상황에서의 판단력의 적합도를 형량한다는 뜻일게다. 참으로 이설을 제기하기 어려운 진리임을 부정키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지근거리에서 직접 관찰이 가능한 조건에서는 합당하다 하겠으나, 각종 언론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의 제한적이고 상이한 보도나 전달로 인해서 그 진실된 전모를 보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기자는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방송은 사실을 외면함으로써 이미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지 오래다. 학문을 빙자하여 그릇된 이념을 전파하는 지식판매원이 교수이고 학자연 하고, 종교와 공존할 수 없는 헤겔좌파 유물론을 신봉하는 위선자들이 소위 종교지도자라고 추앙 받는 세태다.
그래서 나는 현재의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지, 아니면 나 자신이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몾하고 홀로 고립되고 이미 진작에 화석화된 전근대적 사고의 도그마에 매몰된 골동품이지는 아닌지, 우려와 염려와 심려에 기우 까지 보태서 심한 비탄에 빠지기도 한다. 그야말로 곡필부권, 곡학아세, 혹세무민이 천하를 뒤덮고, 그 기세는 가히 범접불허 유아독존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는 지경이다. 각설하고 적반하장이라! 도둑이 매도 아닌 몽둥이도 아닌, 서슬 퍼런 칼을 들고 질곡에서 신음하는 가련하고 피폐한 백성을 도둑이라고 징치하려들고, 소위 착한가격이라는 무식한 유행어를 만들어 시장을 통제하려 드는 바, 이는 가히 도덕선생이 경제학을 재해석하는게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내년에 농사 지을 씨나락은 남겨두고서 떡을 해 먹든, 술을 해 먹든 해야할 것인데, 지금 당장 배를 채우자고 분배의 정의를 외치는 것이야말로 시대의 양심이라고 칭송하는게 작금의 지성인이요, 지도자라 자칭한다.
그야말로 가난을 무기화하여 땀과 눈물로 부를 획득한 근면성실한 이들을 악으로 규정하여 타도와 절멸의 대상으로 가르친다. 한 마디로 21세기판 프롤레타리아혁명을 선동한다. 도덕과 경제의 원리를 구분하지 몾하는 이데올로기의 맹신자들이 유능한 경제전문가라고 자신을 포장한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실수나 과오는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공과라 칭한다. 특히 역사적 인물에게는 후세들에게 공과의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공칠과삼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공이 과 보다 많으면 무난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간으로서는 가히 존경할만한 인물이라는 역사평가의 보편타당한 기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인된 평가기준 조차도 갖가지 트집잡기로 부정하고, 나아가 폄훼하거나 왜곡하여 명예를 실추 시키고 모욕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즉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자신의 불순한 목적달성의 도구로 악용한다. 이들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다. 그저 들개나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약자나 자기들 패거리가 아닌 대상들을 집단으로 집요하게 공격하다가, 자기들의 패거리가 충분히 수가 많아지면 호랑이나 사자에게 달려든다. 참으로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치사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이들에게는 진리와 진실과 진정이 없다. 그렇지 아니한가? 진리의 반대는 무리이고 진실의 반대는 허위이며 진정의 반대는 가식이지 않는가!
밝은 태양 아래서는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사회의 음습한 구석구석에서 이들은 창궐한다. 정의(正義)란 무엇인가? 유명한 대석학은 정의의 본질은 평등이라고 갈파했다. 그런데 평등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본시 천학무식한 필부이기에 나의 무지와 과문의 탓이겠지만, 나는 아직껏 이에 관한 명징한 답변을 주는 대스승을 알지 몾한다. 그런 소이로 나는 내 스스로의 어설픈 정의(定義)를 내린다. 평등의 본질은 (자연은 본질적으로 불평등하다는 것을 진리로 인정하되, 인간의 도덕과 윤리의식으로 자연상태의 본질적불평등을 최대한 완화시키려는 이타적이고도 실천적 행동이다. )라고.
그렇다. 세상은 정의가 지배해야 마땅하다.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고 그 결과는 정의로워야만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연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나는 단연코 아니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멀지 않은 과거에 건국과 중흥이라는 호랑이가 있었다. 나는 육십년 전 임인년 출생이다. 내가 태어나기 불과 일년 전 신축년에 5, 16 군사혁명이 있었다. 미군의 잉여구호물자 즉, 미국과 자유우방국들의 원조물자인 덩어리진 우유와 옥수수가루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다.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이고 내가 발을 딛고 사는 이곳은 대한민국이지만, 나의 신체를 구성하는 뼈와 살과 피가 이들 자유우방국들이 보내준 영양분으로 인해 자라고 배우고 또, 내 후손들에게 생명을 전달해줄 수가 있었다. 나의 아버지는 6, 25 전쟁시에 수도사단과 8사단 등에 소속된 보병장교로서 낙동강전선에서 피를 흘리며 싸웠다. 북진도 했고 1, 4 후퇴도 당했고, 그 후 중동부전선의 고지전도 겪었다. 총 세번의 부상을 입고, 그 중 한 번은 허파에 총탄이 박히는 중상이었다. 그 때 나의 아버지를 살린건 국군이 아니라 미군포병대의 전방관측장교였다. 피범벅이 되어 정신을 잃은 아버지를 그 미군장교와 짚차의 운전병이 발견하고 후송해주어서 살아날 수 있었다. 그 더 이전에는 미국의 태평양 전쟁의 참전으로 인하여 나의 조부모님들이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이 글을 쓸 수 있게된 인과과정이다. 그래서 나는 친미파다.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던 감수하겠다. 그러나 이 말은 꼭 해야겠다. 한 개인이던 국가던 도움을 받았다면 보은은 몾할지라도 배신하거나 은혜를 원수로 갚아선 안 된다. 그것은 금수도 하지 않는다. 소위 강남좌파는 반미는 직업이고 반일은 부업이며 친중종북은 취미활동이라고 한다. 나는 시골뜨기 출신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오히려 자랑스럽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의 국가대전략이 친미(親美). 연러(聯露),협일(協日).호중 (互中). 통북(統北)이라고 감히 천명한다. 비웃어도 좋다. 다만 그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충분한 국제정치학적 논거를 적시하라. 그리고 나는 핵잠수함에 핵항공모함에 핵폭격기에 단 한발이면 유라시아대륙을 몽땅 날릴 수 있는 고위력 수소폭탄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다시는 나의 할아버지가 겪어야했던 식민지의 피지배민족이 되기 싫기 때문이다. 짚신을 신고 눈 보라 휘몰아치는 만주벌판을 헤메이며, 아무런 보상도 확신도 없이 독립투쟁을 할 만큼, 나는 고매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지 몾했기에 그렇다. 또한 나의 아버지가 겪었던 참혹한 전쟁이 싫고 더군다나 그 필설로 형언키 불가능한 총포탄의 부상통증과 풍우한서와 굶주림의 기약 없는 고통의 세월을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낼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사랑하는 나의 후손들에게도 그러한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간곡히 열망하기 때문이다. 이제 머지 않아 이나라의 미래가 걸린 투표일이다.
독선, 위선, 허위, 가식, 불의, 부정, 부패, 이율배반, 교언영색, 양두구육 등 가히 아름답지 몾한 이런 단어들이 그저 사전 속에만 머물러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대석학은 일찍이 갈파했다.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통치자를 가진다.
자유대한민국에서 가장 몾난 필부
涯黎 謹抄
@서제성 1
2024년 5월 14일 8:54 오후❤🎉😂😢😅🎉❤
하면된다. 페기있고 힘있는 군기강 확립으로 철통같은 국가 안보태세 강화를위해 노력하고 국민을위한 강력한 대한민국 평화군 방패군 강한국군으로 거듭납시다.
강한국군 명예와 자존심을
되찿읍시다.
하면된다. 경계철저,
책임행정. 준법의지,
아무리 어렵고, 성가시고,
귀찮고,힘든,군생활이라도
이런 생활을 수십 수백 수천 수만번 반복하면 정신적 지주가 되게하고 큰일이게 하는 것입니다.
웃음가득 밝은세상 사랑으로 함께합시다.
국군장병 여러분? 국민을위한 국가 안보태세
강화를위해 최선을 다하고
화이팅 화이팅 합시다.
필승을 다하고,충성을 다하여, 단결 합시다.
예비역 병장서제성 드림.
@hjkim007
2024년 10월 4일 6:14 오전대한민국은 휴전중인 국가다.
대한국민은 힘없던 625때 봇짐 싸들고 쪽배하나에 목숨 맡기고 도망쳐 다니던 그때를 기억하라. 그러면 훈련중 폭격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릴것이다
@user-he3xd6ub2c
2024년 4월 16일 11:48 오전북한군은 지휘체계의 혼란. 부대지휘관. 정치장교. 보위부장교가 나눠 지휘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지?
@ksk8475
2024년 6월 8일 11:21 오전고 장군님의 생각에 대한 반박하자면 틀린 명령을 무조건 따르면 몰살당할수 있음.
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거기서 창의성이 나오는것
@김순환-y4e
2024년 5월 16일 7:39 오전장군님 말씀 지당하신 말씀임니다
@홍봉희-j3y
2024년 6월 4일 5:19 오후국방력 강력히 키워야 합니다
수비보다는 공격형
작전을 세우고
나아가야 합니다
@남광우-l1w
2024년 4월 26일 8:59 오후감사 합니다 우리는. 더욱더 강력하다
@뜬구름대장
2024년 4월 20일 2:05 오후저도 20년전 전역했지만 행정병출신으로써 지금도 피아노치듯 워드프로세서를 다를수 있습니다.
@대성에코필
2024년 4월 16일 3:02 오후병력수 감소는 북한도 똑같은 상황 아닌가요
@VON-l7z
2024년 4월 17일 10:55 오전독일 장군 제1차대전 자서전 시리즈
* 인터넷 교보문고
* 파울 폰 힌덴부르크 회고록(힌덴부르크)
* 총력전(루덴도르프)
@홍봉희-j3y
2024년 6월 4일 5:22 오후나는 70을 바라보는 할머니이지만
나라를 위해서라면
군사후련을 받을
각오가 되어있다
공산치하에서의 삶은 단하루도
의미가 없다
@jungtaechae3127
2024년 5월 3일 6:22 오후안보에 관심이 있다면 모두 다 원잠과 핵무기 확보를 주장 해야 한다 , 세계가 일시적으로 고통이 있을수 있으나 고통을 차이 내야 한다,
@영옥최-j9i
2024년 4월 21일 6:17 오전남녀 병역의무제 실시, 자녀둔 여성 제외 병력자원 문제 숨통가능, 출산율제고 도움
빠른시일내에 정책당국은 실시하기 바란다.
@ksk8475
2024년 6월 8일 11:27 오전포탄의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그리고 우크라이나전쟁에서 포탄의 불량이 심각함.
탄약없는 화기는 그냥 고철덩어리
@SeungDKim
2024년 5월 14일 3:55 오후이만갑에서 몇 차례 본 적이 있지만 이런 자리에서 보게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군병력과 국민들 모두에게 합당한 아주 객관적인 사려 깊은 견해를 갖고있는 고장군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현역시절 간부 (장기하사관, 장교) 들의 부정부패를 직접 눈으로 보고, 때론 심부름도 하곤 했으며 그리고, 내가 나라를 지키러 군대에 왔는지 간부들 딱까리 (머슴 또는 하인) 노릇하러 군데에 온건지 울분을 억누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 예로, 강원도 내륙 깊숙한 곳에서 벙커 작업을 할 때면 해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모두들 피똥을 쌀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중대장이라는 작자는 버너로 지은 흰 쌀밥만 처먹고, 민가에서 얻어 온 김치와 반찬 만을 고집해서 사병들의 고충이 상당했습니다.
이런 얘기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이제 살 만큼 살았으니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갈까합니다.
영외 거주 하사관과 장교들이 군에 보급되는 각종 보급품중 돈이 될만한 것들을 사병들을 시켜 밤중에 몰래 자기 집으로 옮겨놓도록하는 정말 개같은 명령을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수행했더랬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지휘관들이 실제 전쟁이 나면 애꿎은 나이 어린 사병들만 개죽음 당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간부급들의 부족 현상은 강의를 듣고서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사견은 이 문제와 관련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우선, 사뵹들의 월급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군대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국방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군대에 입대한 것이지 무슨 직장에 취직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의 부식과 보급품들은 정말 옛날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그토록 많은 월급을 주게 되면 부작용만 더 생기리라 봅니다.
한창 젊은나이에 주머니에 돈이 두둑히 있으면 잡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에 대한 융통성 있는 자금 운용을 하여 간부급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 된다면 간부급들의 도둑질도 얼마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현재 사병들의 군복무기간이 언제, 어떤 쓸개 빠진 인간에 의하여 개 편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젊은층들의 지지도와 표를 의식하고 간신같은 망국적 개편을 했다고 봅니다.
군대 생활 18 개월차면 이제 군생활에 대해 뭔가를 알 만한 시기인데 이 때 제대를 해 버리면 과연 숙달된 사병들이 현역병에 얼마나 잔존하게 될까요?
그런 제대 병력이 사회에 나와 예비군 역활을 과연 제대로 해 낼 수 있겠습니까?
군사 장비가 제아무리 최신식의 고품질 장비라 할지라도 그것을 다루는 소프트웨어 (장병들) 가 저급이라면 한 술 더 떠서 지휘관마저 무능하다면 대한민국은 순식간에 적화통일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흥분해서 난생처음으로 이런 장문을 써 봅니다.
평화스럽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희생과 봉사가 없다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휴전 상태에 있는 나라의 군대가 훈련을 하고자 라는데 포 소리, 탱크 소리 그리고 비행기 소리 때문에 못살겠다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정신 나간 소수의 Moran 들 때문에 훈련을 제대로 할 수 없다니 이런 황당하고 창피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제대로 훈련 한 번 못 받은 이유로 인해 북한 괴뢰군에 나라를 빼앗기고 난 후에 그 때에는 누구에게 원망, 하소연을 할려고 합니까?
나라를 빼앗긴 국가의 국민들이 겪어야 할 참상에 대하여 진정으로 모른단 말입니까?
제발 정치인들, 국민들 모두가 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평화스런 자유 대한민국을 영원히 사수해야 할 것입니다.
@홍봉희-j3y
2024년 6월 4일 8:23 오후국가가 강력히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켜야 하며
종북좌파를 향해
강력히 경고를 날려야 한다
@ksk8475
2024년 6월 8일 11:24 오전수가 많아봤자 복무기간 길어봤자.
제대로 못먹이고 제대로 입히지 못하는데 유류와 탄약이 모자라 훈련도 제대로 못하는데 전쟁에서 이길수가 없음.
군대는 잘먹여야 승리할수 있음
@남광우-l1w
2024년 4월 26일 8:57 오후모든 이야기 했어요 감사합니다
@남광우-l1w
2024년 4월 26일 9:05 오후재래식 무기가 우리를 해결
요즈음 최신식 무기다
핵은 미국에서 허가하지 않는다
@오뚜기-s3w
2024년 5월 14일 9:35 오후전우들을 찾습니다
81~83년도에 8사단21연대4대대 본부중대 근무한전우들 보고싶다 잘들지내고 있느냐 연락바란다 한잔사마 이천에서 신동화
@야간비행-u4q
2024년 4월 29일 1:23 오후마지막 부분 내용 훈련할 곳이 없다는 것과 더불어 그렇다 보니 훈련을 실전처럼 해야 하니 "했다 치고"의 훈련이 우리 군의 질을 떨어 떨이는 것입니다
포병이나 기갑의 사격도 위취를 바꿔가면서 해야 하는데 늘 그자리에서 사격하면 못 맞추는 것이 이상한 것이죠.
훈련은 실전처럼 해야 합니다.
@김연중-x3b
2024년 6월 11일 11:33 오전장군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76년 도끼만행때 군생활 했습니다
현 국방부나 안보를 책임지는 각료들도 장군님과 같은 생각인지요?
실질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시청하겠습니다.
@조상민-m8m
2024년 4월 29일 1:09 오전57세음님니다. 전쟁하면. 나는간니다. 우리. 대한미국. 위하여. 군인. 정신 24:47
@이레이져-r6f
2024년 4월 28일 7:21 오후병200은 에바고 직업군인 처우를 더 먼저 생각했어야 무슨 생각으로 한건지 참
@조한호-o5h
2024년 6월 12일 7:49 오전😊
@광찬권
2024년 5월 11일 5:37 오후보여주면않되찮아요
@강영근-r1g
2024년 4월 19일 12:58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