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처음에는 완곡하게 이혼얘기를 하시더니 여자분 반응을 보니까 영 안할것같아 남자에 대한 불만을 별거아니다 라고 얘기해주고 계신듯... 그렇게 생각해야 맘이라도 편해지니까... 여자분이 이제 일하기가 두렵거나 힘들거나, 이혼이라는 타이틀이 두렵거나 의존성이 강하신가...싶기도하네요. 어떤 선택이든 정답은 없으니 편안한 삶되시길 바래요.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애들 다키우고 이혼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더 일찍 이혼 안한걸 후회합니다 무능력함 바람 거짓말 등등은 끝까지 고통만 줍니다 절대 행복할수 없는 조건이죠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아니니 아이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 능력 부터 키우시는게 좋겠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거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마음에서는 남편이 나쁘다고 하면서 살겠다고 하는게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예요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질문하셨으니 좋은 계기가 되어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영어 한다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전에 거짓말 한 걸 들었으면 당장 빤스런 했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도망 안 간 거 보면 그래도 좋았던 거 같은데... 같이 살고 싶으면 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물어 뭐하나요 답은 자기 안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hannab.3976 1091
2024년 4월 18일 10:10 오후저 여자분은 혼자 살 자신이 없다는게 핵심! 혼자 살 자신은 없고 남편은 맘대로 안되고..
@매화-k2t 935
2024년 4월 18일 6:57 오전스님이 계속 그런 남자와 안살아도 된다는데 사연자는 굳이 살고자 하는 느낌이네요~
애석합니다...
@dokim8273 913
2024년 4월 18일 6:59 오전법륜스님 완전 예리하시다... 듣다 보니 여성분이 빨리 병원부터 가서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박해정-h5l 902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여자가 참 어리석다.
불대 공부를 했으면서도 그런 남편을 데리고 어설픈 보살이 되려 하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더 큰 화를 입기 전에 진정한 독립을 하길 바랍니다.
@숙희윤-k6o 776
2024년 4월 18일 6:25 오전20년전의 저와 너무도 같아요ㅜㅜ 이혼하세요 저도 정말 너무 불쌍해서 참고참았는데 그 거짓말의 강도가 나중에는 감당이 안될 만큼 커진답니다 빚더미에 앉게 되요 만신창이가 되어 이혼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라도 이혼한게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사과꽃향기-z6h 680
2024년 4월 18일 8:51 오전사기꾼이 모지리 하나 잡았구나...
그 사이에 태어난 애는 뭔 잘못인지.
@leeshmd 483
2024년 4월 18일 9:27 오전한번 속으면 속인 쪽이 잘못이고 두번 속으면 속은 쪽도 잘못이죠. 세 번째 부터는 둘 다 공범이라죠.
@Laurenlee12-y8s 474
2024년 4월 18일 7:59 오전스님은 끝까지 같이 살지 말라고 하시는데 질문자가 살고 싶어하니 살 수 있는 말씀도 함께 주시는 것 같아요
@the_park_joon 370
2024년 4월 18일 8:16 오전스님이 처음에는 완곡하게 이혼얘기를 하시더니 여자분 반응을 보니까 영 안할것같아 남자에 대한 불만을 별거아니다 라고 얘기해주고 계신듯... 그렇게 생각해야 맘이라도 편해지니까...
여자분이 이제 일하기가 두렵거나 힘들거나, 이혼이라는 타이틀이 두렵거나 의존성이 강하신가...싶기도하네요. 어떤 선택이든 정답은 없으니 편안한 삶되시길 바래요.
@J.L-k5b 319
2024년 4월 18일 6:03 오전아직 젊었는데 인생은 깁니다
거짓이 체득화되고 일상화된 상대인데 무슨 희망고문을 하고 사는지...
일찍 정리하는게 답이다
@user-yfdfgh 308
2024년 4월 24일 11:03 오전끼리끼리 모인다고 이 뇨자도 속이 터진다 너무 답답하다 스님 말씀에 동문서답 하시네요
@hyeonkim2037 303
2024년 4월 18일 10:19 오전끝까지 듣기힘들정도로 답답했었어요.. 스님이 이렇게 길게 상담해주시는 경우가 별로없는데.. 이 답답한 사연 들어주고 진심으로 답해주는 스님 존경합니다
@xqabx 298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스님말씀:
고도로 발달한 바보는 득도자와 구분할수없다
@사람행복한-g8p 288
2024년 6월 26일 10:42 오전스님 대단하십니다. 전 속이 열불나서....더이상 듣고 있을수 없네요
@yoyogg55 279
2024년 4월 18일 8:32 오전저남자 계좌 다 까보면 지금 집에 가져다 주는 돈도 어디서 대출받아서 주는거다
@terau4628 260
2024년 4월 20일 2:44 오후지팔자 지가꼰다는 말이있죠
듣고있자니 답답하네요
나가서 일하는건 못하겠고
보살인척은 왜하는건지...
한심하네요
@ejlee6552 240
2024년 4월 22일 9:10 오전부인이 남편과 헤어지기싫어 불법공부까지 했네요....
@GoodcommerceU 238
2024년 4월 18일 6:45 오전대표적으로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는 정신병이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말에 그치면 좋은데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헤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무소유-b9q4e 229
2024년 5월 3일 11:50 오후남편한테 미련두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jinalee973 186
2024년 4월 18일 5:54 오전힘들면 살지 말라는데, 살면서 힘들다니 딱 머저리 같은 저 같네요ㅎㅎ. 뭔 놈의 대인배라고 소갈딱지 같은 자신이지만 본 것과 배운 건 있어가지고. 해보겠다고ㅠㅠ.
@j2795 185
2025년 3월 30일 10:22 오후질문자 말을 들으니 속이 답답해서 못듣겠다
스님말씀이 맞으시네요
병원치료가 시급합니다
@선택과책임 175
2024년 4월 18일 6:22 오전본인이 헤어지기 싫다는데 어쩌나요
본인이 선택한 삶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답을 주시는거지요
감사합니다 스님
@부바천이 147
2024년 4월 18일 2:49 오후부부 얘기 듣다보면
첨엔 한쪽이 너무 하네 하다가 자세히 보면 둘이 똑같음
나중엔 더 해지기도..
@breez8 122
2024년 4월 24일 1:11 오후법륜스님의 인내심이 놀랍습니다. 질문자에 대한 따듯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너무 참고 살지는 않았으면 하는 스님의 따듯한 마음이 특히 맨 마지막 문장에서 느껴지네요.
@냐미쟁이 114
2024년 4월 18일 6:27 오전아이가 걱정이네요.질문자는 현명하지 못한고 스님의 질문을 잘 이해를 못하네요.
@sunlight_cloud 109
2024년 4월 18일 5:47 오전저정도면 거짓말도 병이지 싶습니다.
@블루스카이-e5e 104
2025년 2월 11일 11:56 오후으아 법륜스님 정말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내뜻대로-j6d 102
2024년 4월 18일 10:19 오전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애들 다키우고 이혼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더 일찍 이혼 안한걸 후회합니다
무능력함 바람 거짓말 등등은 끝까지 고통만 줍니다
절대 행복할수 없는 조건이죠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아니니 아이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 능력 부터 키우시는게 좋겠습니다
@강가딘z 95
2025년 3월 27일 12:52 오후사연자 말 듣고 있으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뭔 불법공부를 했다는 건지
@김지은-t4y5x 86
2024년 4월 18일 6:26 오전평생동안 남자땜에 고생할게 보이는데 지금 수행하면서 참는다는건. 나중엔 본인이 마음의 병이 생길수있어요 정신있을때 자신을 돌보고 먼저생각하세요
@sunshine7853 83
2024년 4월 18일 6:14 오전남자가 애한텐 또 잘하고 여자한테도 너무 메달리면 빨리 헤어져야한단것 알아도 질질 끌려갈수 있어요.그러다 아내명의로 폭탄빚이나 혼외자에 이중혼정도 나오면 시간낭비말고 진작 이혼할걸 땅을치고 후회하죠.아직 젊은데 진실한사람 만나세요
@버섯동산-m7l 77
2024년 4월 18일 8:00 오후여자가 어리석네요
진짜 자식을 위해서라면
저런 남자랑 헤어져야죠
보살이라고 하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고민하는 본인 모습이 어리석은것 같아요.
자식 핑계 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2시간-3시간 알바라도 구해야죠
어차피 돈도 없는 본인 가정은 비정상적인데 행복이 가능할까요?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오뚜기-x5j 71
2024년 4월 18일 10:02 오전애데리고 이혼하고 나가서 돈 버세요
본인이 생활력이 없으니깐 그런놈에게라도 빌붙어 사시는것 같네요
@Kkansoon 67
2024년 4월 29일 8:00 오전저 여자분은 자기가 고생한다는걸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냥 그게 중요해보이네.
@diet46kg 60
2024년 4월 20일 11:56 오후스님도 말씀하시면서 마음이 아픈신 것 같다..
짠한 마음이 드시는 듯...
@dory7817 60
2024년 4월 18일 9:05 오전참고살수록 본인 명의의 채무만 점점 늘어날것같습니다. 결국 빚떠안고
이혼하실것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손절하심이😢
@Thanksmanna4u 58
2024년 6월 8일 10:44 오전스님 해법이 종교적인 틀에서 퀘퀘묵지않고 지혜로워서 역시 괜히 유명하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영-w8v 54
2025년 5월 1일 7:18 오후이혼이 답인데 말이 안 통하니 노선을 바꾸는 스님의 센스
답답한 한 인간을 깨우치려니 답답하실듯
@kkomi1128 53
2025년 4월 15일 2:07 오후대출금누가갚냐는질문하나에답을못하니……..답답
@태권브이-j4h 51
2024년 4월 18일 5:02 오후답답해서 더 듣고 싶지않은 걸 간신히 참고 들었네요. 소중한 나의 인생을 그런 인간과 엮어 살 필요가 있나요? 아이한테도 해로운 아빠다.
@야호-h1k7d 49
2024년 4월 18일 6:37 오전저런 남편과 괴롭지 않은 상태로 같이 살려면~, 남편의 거짓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즉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경지(수준)여야만 한다.
@HereNow-lb5zf 49
2024년 4월 18일 5:55 오전애 때문이라는 핑계 대지 마요. 애를 위해서라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이혼하던가. 병적 거짓말쟁이 사기꾼 애비가 아이한테 끼칠 영향 생각 못하나?
@해숙-y9w 46
2024년 4월 18일 9:21 오전스님이 너무너무 현명하심 또
한번 놀랐어요. 역시 역시...!
제생각은 애기엄마 치료받고
애기데리고 잘살면 좋겠어요.
남편없어도 잘 살수있고
입만열면 거짓말하는 사람
그거 인간아닙니다
뭘 바랍니까 그런인간한테.
치료받으세요 애기엄마
애기 잘 키우려면.
거짓말인생사는 인간 저도
너무 잘 압니다
거짓말한다고 알면서도 또
그인간 믿는? 정곡을 더찌르고
싶은데 참을랍니다.
안타깝네요 애기엄마도
개선이 쉽지않을듯
@yheekang8101 44
2024년 4월 18일 6:55 오전1초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지금이대로살면. 암걸리고.정신병자.될수있어요.
빨리 헤어지세요.
@가치-m7b 40
2024년 4월 27일 6:17 오전정신과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픈건 죄가 아닙니다
아주머니~~~ 심각합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얻습니다
@thko9915 40
2025년 5월 11일 12:11 오전뭔 보살이 이렇게 의심이 많노 ㅋㅋㅋㅋㅋ
@gahee-j4n 39
2024년 4월 18일 8:40 오전거짓말하는 사람은 끝까지 거짓말합니다. ~~
@유리-z9r 39
2024년 4월 18일 10:27 오전우리친구는 60대후반인데 남편이 결혼할때 학벌만 속였는데도 아직 정은 손톱 만큼도 없이 살고있어요
빨리 이혼하고 새삶을 사세요
스님말씀 참고하세요~~
@특전사돌삐 38
2024년 4월 18일 7:50 오전마트가서 대파 한단 구입하더라도
요리보고 조리보고 좋은거 사면서
평생을 같이 할 배우자인데 알아보고 결혼해야지요.
@채송화-z5r 38
2024년 4월 18일 7:18 오전아이는 놀이방 보내고 직장부터 구해서 일하세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다음 독립을 하세요
@happyet5968 37
2024년 4월 18일 6:08 오전이혼이 답이다. 늙고 병들기 전에 빨리 헤어지세요. 늙고 병들면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속썩어 암 걸려요. 그냥 나쁜 사람이예요. 이번에는 스님 말씀이 그닥 설득력 있진 않네요. 그런 남자랑 살아본 사람만 아는 고통입니다.
@jiyeonim8858 35
2024년 4월 18일 9:40 오전신뢰가 깨진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보살보다 본인을 먼저 찾으세요
@user-gi7ks1hr9r 34
2024년 4월 18일 5:40 오전아휴 답답하네요.
스님 말씀을 알아듣는건지
아이가 다섯살이면 이제 직장을 다니세요.
사회성도 떨어지고 대화도 전혀 연결이 안되네요.
@us1916 33
2024년 4월 18일 9:09 오후거짓말을 하지 말라는거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마음에서는 남편이 나쁘다고 하면서 살겠다고 하는게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예요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질문하셨으니 좋은 계기가 되어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user-ng2ej6xf6w 28
2024년 4월 18일 5:29 오전스님 말이 전혀 가혹하지 않고 냉철하게 답변 주셨습니다.
여자가 상태가 않좋은 상태고
행복은 어려운 일입니다.
@장부자-l2d 28
2024년 4월 18일 6:13 오후제 동생도 저런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결국엔 이혼하게 되어있어요.
동생도 십이년 살고 이혼했습니다
@health0988 28
2024년 4월 18일 5:36 오전이혼하세요
@doppelganger3795 27
2024년 4월 19일 1:11 오후하하하~ 이름 석자 빼고 모두 거짓이면 이 여자는 무엇 때문에 사는거지? 정말 의문인데?
@leamonica5713 25
2025년 3월 4일 11:40 오후애기 핑계..다 애기땜에 못 한다네..5살이면 애기도 아니고 다 애 키우면서 직장다녀요.
@옴팡로사 24
2025년 10월 12일 5:19 오후사람 변하기 쉽지 않습니다
거짓말하는 것도 고치기 어렵습니다
살아보니 알았습니다
@user-oz7nj8ue8w 22
2024년 4월 18일 5:24 오전젊은 새댁의 가정에
행복이 찾아
아이를 잘키울수있는가정이 되길 빌어요.
@박민혜-b2b 21
2024년 6월 23일 8:29 오전백명중 17명정도가 경계선지적장애라던데
@여름-w3b 21
2024년 4월 18일 8:54 오전듣는내내 답답 어쩌자는건데요?😢
@차단합니다 20
2024년 4월 23일 12:08 오후바람,폭행,도박,사기꾼 은 헤어져야지요.
안고쳐지니까.
@무지개빛-f4n 19
2024년 4월 18일 10:53 오전이 분 도와줘야 되는 거 아닐까요?! ㅜ😢 병원 빨리 가보셔야 될 것 같아요.
@DIY-de9sc 19
2025년 11월 25일 10:50 오후극한 직업 법륜 스님
@user-nr3ms2bl5b 18
2024년 4월 18일 6:07 오전이혼이 답이다 더이상 역기지말고 떠나가세요
결국 후예뿐이다
@Sunny-uv9uu 18
2024년 4월 18일 6:43 오전애가 5살이면 애기엄마 직장나가셔요. 그렇게 빚쟁이 남자에게 빈대붙어 있는것 자체가 이미 최악의 삶입니다. 직장 다니다보면 경제적으로 독립되면 이혼도 할 수 있고 행복해 질 수 있어요.
@user-ok7pp5ff8x 17
2024년 4월 18일 5:28 오전이혾하세요. 왜 보살이 되려고 해요?
@소오름소오름 15
2024년 5월 18일 8:09 오후이렇게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남편에게 의지해서 경제적 안정을 누리면서 우울해 하기보다 스스로의 길을 찾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이란 원래 쉽지 않은데 거짓말로 상처난 결혼생활은 더 힘들것 같네요. 힘내세요. 같이 살던 이혼하던 자신의 길을 찾아가세요.
@sun-pp3dp 15
2024년 4월 20일 8:44 오전상담자 여성분은 남편을 아주 사랑하시는거같아요.
그래서 내치지못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거같네요.
콩깍지가 안벗겨졌다는게 대단하시네요.
@trumptv1527 14
2024년 4월 18일 6:00 오전돈문제로 곧 터질거같다
@miin007 14
2024년 4월 22일 4:32 오후거짓말 하는 사람 특징
자존감 없고 겁쟁
솔직히 있음 있고
없음 없다 이러는게
훨씬 매력 인데 그것도 모르니
거짓말이나 하고 있고
어짜피 사람 안변함
거짓말 치는 것들은 끝까지 거짓
진짜 신기한 종들임 한심한 종들
@miraeg 14
2024년 4월 18일 5:01 오전처음으로 일등해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user-fi2ux9rz3t 10
2024년 4월 18일 6:25 오전아이때문이란 것은 답이 아닙시다 빨리 이혼하세요 요즘세상 자식때문에라는 것은 진짜 어리석네 말도안된다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자기도 남편 좋아하구만
@taeinrealmusic 10
2024년 5월 6일 10:02 오전첫 단추부터... 거짓말을... 이거 사기죄로 강력처벌해야합니다. 남의인생이 장난인줄 아는걸까요? 아무리 아기가있어도 아닌건 아닌듯합니다 안타깝습니다.
@TV-sh7wg 10
2024년 4월 18일 6:50 오전인간은 보살(?)이 못 되요, 마음에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저런 정신병자는 본인을 위해서 미련없이 털어버리세요
@user-rd9ih8lo6u 9
2024년 4월 18일 6:20 오전질문자님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커보이네요
@만향금 9
2024년 11월 7일 5:03 오후영어 한다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전에 거짓말 한 걸 들었으면 당장 빤스런 했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도망 안 간 거 보면 그래도 좋았던 거 같은데... 같이 살고 싶으면 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물어 뭐하나요 답은 자기 안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김리한-o7j 9
2024년 4월 18일 9:26 오후사람을 안보고 학벌 집안만 보고 결혼한 벌 입니다
@taeikkim365 9
2024년 4월 18일 5:06 오전늘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으로 이등이네요!
@Amy-kg8qx 8
2024년 4월 20일 9:06 오전남편이랑 살아야 하는 이유를 불대에서 찾은것 같네.알바하고 한가정부모 등록해서 살면 충분히 살아요. 당근만 봐도 일당 일이라도 수두룩 빽빽합니다.
@moonlight7440 7
2024년 4월 18일 5:13 오전세번째~^^☕️
스님 건강하세요~~♡
@CoreanoBonito 7
2025년 12월 29일 6:09 오후선녀와 나무꾼에선 아이 셋 낳고도 도망갔습니다
아이 셋 낳았기 때문에 도망간 것이 아니라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날개옷을 되찾아마자 바로 도망간 겁니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야 돼요 5살 아이가 커서 아빠를 닮길 바라면 그냥 참고 사세요
@gsmt7048 7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스님께서 사연자께 이혼하라고 계속 이야기하시는 느끼이네요.
@user-rr6nj3xg9m 7
2024년 4월 18일 5:19 오전네번째 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Mimyy-h2u 7
2025년 8월 11일 2:28 오전스님께서 더이상 종교에 세뇌당하지말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 자신을 찾으라는 말을 해주시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user-md9gm7bd6t 6
2024년 4월 18일 6:29 오전와 스님 말 100프로 공감 냉철하신 분이네요
@happyloveread 6
2024년 4월 21일 5:43 오후이혼도 안할생각이면서 계속 남편만 욕하는거보면 그냥 감정쓰레기통만 필요한거같네 에휴 인생 길게 보세요 사람들 댓글도 다 읽어보시고요
@user-fl7jv2yu4q 6
2024년 4월 18일 5:47 오전스님말씀 감사합니다.
@bonnie8446 5
2024년 7월 10일 12:58 오전저 여자분은 남편 좋아하는 거에요 이성으론 남편 문제 알지만 감정은 아니니 감정이 사라지면 내가 미쳤지 하죠 저건 치료도 안돼요 더 당하면 감정이 사라지죠
@user-hn5yh1ht3f 3
2024년 4월 18일 6:19 오전질문자 스님 말씀대로 굉장하네요 그렇지만 스님은 불법을 쇄뇌가 아닌 실천할수있게 잘 이해시켜주는 면이 많습니다.스님께서 그렇게 사시고 있었서임을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yochoi1856 3
2024년 4월 18일 7:19 오전돈문제가 끊임이 없고 이미 벌써 신용불량자네요.. 사연자 본인 병원을 먼저 가보라는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때문이라도 현명한 판단하셔서 평온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MNYoun-fz7et 3
2024년 4월 18일 7:03 오전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바꿔쓸 수 없는 게 맞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두 번도 생각치 마시고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user-pg6rp8xh6r 3
2024년 4월 18일 6:26 오전부부는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불신이 쌓이면 나중에는 걷잡을수 없다. 같이 살 수록
힘들어집니다.
굳이 같이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user-mf8mx2mt2i 2
2024년 4월 18일 7:03 오전에구
답답한 새댁ᆢ
착한건지
모자라는건지ᆢ
@you-tf1cg 2
2024년 4월 18일 7:22 오전소시오패스와는 살지 못해요.
아이들의 장래와 질문자의 미래를 생각해서 하루빨리 이혼하고 괴로움에서 벗어나세요
@user-jh2wr8ls3m 2
2024년 4월 18일 6:05 오전인간에게 한가지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네요.거짓말쟁이한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기능.
@user-xt9sr9sd5o 2
2024년 4월 18일 7:26 오전와..,...아이고.....
있잖아요 월급이라고 들고오는거 확인해보세요
저런 종류 일하기 싫어합니다
빚을 내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일을 하고있는건 확실한지도 보세요
에이고..
주위에 친구들도 없을꺼고 왜냐면 다 손절당함..
아이가 있어서 ..
외모가 멋진가요
구지 살려면 봉사한다하면서 사세요
안 나아져요 진짜요
@heesooklim7176 2
2024년 4월 18일 6:55 오전나도...결혼은 안 했지만..사기
이름 석자만 빼고...
빨리 이혼...제발
@user-cn7qf6bb7d 1
2024년 4월 18일 7:30 오전남편이 신용불량자인데 집에만 있다?
똑같이 답이 없네.
나가서 일해요.
@user-bf2du4kr2n 1
2024년 4월 18일 6:51 오전답답한 가정이군요. 여자 분이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겠군요.
@user-yo9qu5hg2l 1
2024년 4월 18일 7:25 오전부부의 첫번째는 신뢰입니다.
잘 선택해서 행복하세요.
@user-rm2lx3qu9d 1
2024년 4월 18일 6:44 오전모든 걸 놓고 살려면 힘들겠다 .그야말로 순간순간 깨어있어야 하는데 스님 말씀 잘 알아듣네요.
@user-kl3ux4bt4w
2024년 4월 18일 7:12 오전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지식이신 법륜 스승님 공경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user-kj9xr5yv9s
2024년 4월 18일 7:06 오전질문자분 천성인 것 같습니다.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다 넘어가셨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