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병대 출신 장교가 되어서 그런지 소대장이 부하 때문에 애를 먹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이해를 못하고 있다. 물론 코메디긴 하지만 가끔 병들이 소대장을 골리는 얘기도 있어 그러한 것은 대한민국 군대의 사기를 위해서도 근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월남전 때만 해도 과거에는 육군은 1개 분대가 9명 해병대는 13명이었고 자동화기는 육군은 1개 분대 1정. 해병대는 3정이었다. 그러니까 해병대는 육군 보다는 소대 인원이 많아 1개 소대가 육군과는 달리 소대장. 선임 하사관 통신병 등 포함 44명이었다. 또 별도로 중대 내에는 LMG (경기관총) 6문을 가진 화기 소대가 있었으나 그 소대는 기관총 2문과 함께 1개 소대 10여명씩을 각 소대에 더해 주기 때문에 1개 소대가 자그마치 50여명이 넘었다. (동시에 화기 소대장은 중대 작전 장교가 됨) 해병대가 화력이 좋고 인원이 더 많은 것은 해병대는 상륙 작전을 하기 때문이다. 해병대의 군가에 있는 가사처럼 "우리들은 방패 없는 바다와 모래에서 독수리 되어 나른다..." 그야말로 희생을 당하면서도 적진을 향해 오로지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임관 후 소위 때 소대장을 했고 한참 후 중위 때 파월이 되어 또 소대장을 했다. 소위 때나 중위 때나 누가 감히 소대장을 우습게 본단 말인가? 해병대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었다.
전지구적 차원에서 인류의 역사를 회고해 보면, 선과 악은 항상 공존하면서 대립해왔다. 기본적으로는 개인간의 불화에서 부터, 가족단위나 씨족 또는 부락단위의 갈등은 일층 확장되어, 국가간이나 민족간 및 이념과 종교간의 격돌을 야기시켜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증오와 살육의 근원이, 각자의 이기심과 무지라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개인에서 출발하여 집단적 이기심과 무지라는 귀결로 수렴되는, 아주 단순한 궤적을 보여준다. 개인간의 불화나, 비교적 소규모집단의 갈등은 그 보다 상위의 가치평가기준 즉, 윤리나 도덕 등의 자율적이자 적극적인 평가기준과, 지자체나 국가단위 의 법령과, 최종상위자로서의 이념이나 종교가 갈등을 조정 및 통제한다는 것은 일반상식이다.
그런데, 나는 여기에서 구조적이고 아주 근원적인 거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모든 인간집단의 기본단위인 개인의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이기심이, 가족단위나 부락단위 또는 국가단위나 종교단위로, 즉, 상위집단단위로 상향할 수록 이기심은 왜, 확대되고, 갈등관계에 위치한 집단에 대한 증오심은 증폭되는가? 양차세계대전은 열강의 식민지쟁탈이라는 국가단위 의 집단이기심이 상호살육이라는 잔혹한 형태로 구현된 것인가? 이땅에서 벌어진 6,25전쟁은 이데올로기 간의 충돌인가? 지금도 전세계 도처에서 벌어지는 집단간의 상호살육은, 모두 문명의 충돌인가? 인간을 아주 단순하게 세가지 부류로 분류할 때, 가치맹목적인 부류와 가치평가적인 부류와 가치초월적인 부류가 있다고, 나는 배웠다. 인류사에서 몇 안되는 위대한 스승들은, 모두 가치초월적 삶을 살다간 거룩한 존재였다. 이분들의 실천적 가르침은, 분명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기에 충분하다. 그런데도 세상은 늘 왜, 이 모양인가?
그렇다! 이제 악의 역사 앞에서 우리 모두 솔직해지자. 그 이유는 바로, 각 단위집단의 최상층부를 독점하려는, 극소수 가치평가집단의 배타적 이기심과 이에 가치맹목적인 다수가 추종하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사회과학적현상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연적 및 우주론적차원의 문제 마저, 소위 삼라만상을 재단하고 평가하며, 그 기준이 자신들의 생각이라고 강변하는 독선적 지식인들의 선동에, 맹목적다수가 레밍쥐떼들 처럼 추종하는, 그야말로 자기파괴적 자아분열현상인 것이다. 한 마디로 아편중독자가 양귀비꽃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이들의 슬픈 집단무지성은 극소수에 불과한 사악하고 독선적인 가치평가집단의 자기이익추구를 위한 도구이고 수단일 뿐이다. 저간의 사례들을 열거해보자. 통시적이고도 공시적인 인과관계는 너무도 슬픈 진실을 보여준다. 우선 저들은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해방신학이니 주체사상이니 하는, 이미 용도폐기된 유물론으로 세상만사를 평가하다보니, 시작은 늘 민주화와 평등과 평화라는 미사여구를 앞세운다. 역사해석을 독점하고 언론과 방송 등을 장악하여 다수의 맹종자들을 양산해 논리적사고가 불가능한 움직이는 식물인간으로 유전자를 조작해 강력한 번식력으로, 각종 선거에서 득표에 전력을 다한다. 당연히 득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무시한다. 입법부와 사법부, 행정부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부류들은 오로지 타도의 대상으로 지목하여, 적폐니 기득권층이니 매판자본이니 매국노니, 온갖 부정적 선입견과 악의적프레임에 가두고는 조작된 여론으로 삼차원적 전방위 인신공격을 무한시전하여, 자발적항복을 강요하거나, 이것도 통하지 않는 대상에게는 물리적 폭력과 제도적 폭력인 입법폭력, 사법폭력, 행정폭력, 민주화시위폭력, 노동해방폭력, 참교육폭력, 여성인권폭력, 언론자유폭력 등등 그 무수한 구실의 폭력 중에도 소위 남북평화통일폭력은 백미라 칭해도 무리가 없다하겠다. 도대체 이 많은 상호모순되고, 이율배반적인 어휘들은 사전에 등재될 가치가 있는가? 오호, 통재라! 우애재라! 이렇게 읊고도 아직, 가장 무서운 어휘가 남았다. 언필칭, 진선미의 폭력이다! 부연하자면 진리폭력, 정의폭력, 아름다운폭력이 이들의 종교이고 헌법이고 윤리이자 도덕인 것이다. 이를 한 마디로 축약하면, 가치관의 폭력이며 곧, 섭리폭력인 것이다. 자신들의 생각은 모든게 진리이고, 자신들의 행동은 모든게 정의롭고, 자신들의 행위는 모든게 아름답다. 고로, 나를 따르라고 외친다. 지금 이땅의 방방곡곡에서 조국을 사랑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진선미의 결정체들이 현미밥으로 굶주림을 견디며 민정을 보살피니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은 가을바람 앞의 낙엽일레라! 움직이는 식물성인민들이여, 아니, 불쌍한 나의 동포들이여! 조국의 강산에도 봄은 오나니 깨어라, 인민아! 그대들은 도구가 아니다. 불나방이 아니다. 인(人)이다. 퍼슨이다. 인민을 위한 인민에 의한 인민의 정치를 만들자! 노예해방은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각성할 때, 이미 그대는 노예가 아니다. 자유에 따르는 책임이 두려워 자유로 부터 도피하는 자는, 결코 자유를 획득하지 몾한다. 그대의 책임을 대신하겠다는, 모든 정의의 신들을 타파하라. 인지부조화성 오차원의 신은, 신이 아니라 깡패일 뿐이다. 민주깡패, 평화깡패, 노동깡패, 교육깡패, 언론깡패, 판결깡패, 입법깡패, 행정깡패, 치안깡패 등등, 그대들의 등골을 빼 먹는 기생충일 뿐이다. 바닷물이 산 위로 거슬러가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란 말이 아름답다고 치자. 그 아름다움은 바로 그 순간이 세상의 끝이 아니겠는가? 물은 아래로 흐를 때 아름답다.
@dusfo3360 254
2024년 4월 19일 1:46 오후북한의 위협보다,....
우리 자체의 분열과 분노가 우리 사회를 먼져 붕괴 시킬 것입니다!
북한의 위협보다, 우리사회의 분열과 증오, 무분별력을 더 경계해야 합니다!!
@howoobi 150
2024년 4월 19일 11:00 오전언제나 우리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것에 감사 드리고,
한가지 더 중국의 동북공정과 문화공정이 북한붕괴시 북한을 접수하기위한 중국의 최종목표이고 우리나라로서는 반드시 이를 막기위한 대안도 꼭 마련해야 할것 같습니다
@사피엔스-e1t 149
2024년 4월 19일 8:46 오전친구분들 대단하시네요... 알바해서 친구 공부를 시키다니...
@한정동-r6f 116
2024년 4월 19일 8:08 오후한미동맹 굳건히 북한의 도발을 원천봉쇄하여 대한민국이 무궁한 발전이 거듭되기를 바랍니다.
@ssJ-p4n 111
2024년 4월 20일 6:49 오전존경합니다
저는 3사 19기입니다
요즘 갈수록 안보의식이 약해지는것 같아서 아쉬운데 일부 국민들이 이 방송을 보고 느꼈으면 합니다
@박종택-d1f 102
2024년 4월 19일 12:58 오후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 보직은. 최고의 대표장군이라는
개관적인정 입니다. 대단하신 장군님 이십니다.
@쿠로-ni 98
2024년 4월 19일 7:11 오후중학교 딸아이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장군님말씀 정말 감사하게 잘들었습니다. 제 딸아이가 대학생이되면 군대 인원이 턱없이 줄어들텐데, 걱정되네요🙏🏻혹시 전쟁이나면 스스로를 지키기위해서라도 여성도 군대교육을 받아두는것도 좋을것같아요
@coconutpapa4426 87
2024년 4월 19일 7:12 오후육사교장까지 하신분이..... 참 소탈하시다. 바닥부터 자기 힘으로 올라온 사람들은 인품이 달라.....
@soul-ws7np 84
2024년 4월 19일 5:16 오후좋은세상이네요 장군되면 골프도치고
국민은 세금 내느라 등골 빠져서 노후도 힘든데 그러나 장군님 덕분에. 국민들이 편않히 잠자고 감사합니다
@달빛도 81
2024년 4월 19일 6:17 오후고성균 장군님 ㅡ목소리좋고ㅡ 말도 잘하십니다
@youngchai6601 78
2024년 4월 19일 11:16 오전북한은 남한이랑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같은 민족을 향해 저토록 악랄하게 구는지...참 안타깝다.
@박인갑-d4s 77
2024년 4월 19일 2:05 오후명쾌한 답변 많은 이해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선123 69
2024년 4월 19일 8:45 오후이런분이 국방장관하셔야 나라가 바로선다
@돌섬-u6o 60
2024년 4월 20일 1:42 오전북한의 붕괴도 문제지만 대한민국의 붕괴는 더 심합니다.
@wonholee129 50
2024년 4월 19일 10:43 오전힘들다 진짜.. 북한은 어떻게 매해 투표 할때 마다 흔들립니까? 정말 피곤하네요..
@피터장-r8r 48
2024년 4월 19일 8:05 오후이런 교육 많이 해야 합니다ㆍ
@김수만-p6h 47
2024년 4월 19일 1:08 오후좋으신 말습입나다…
우리 국민들이 많은 반성을…
@ccs7905 46
2024년 4월 19일 6:56 오후정말로 대단 하십니다. 잘듣고 갑니다
@유홍전-z8b 39
2024년 4월 20일 2:17 오전우리 나라 고장군님 같은 분만 계신다면 이나라 안십입니다.._()_
@안창수-o2p 39
2024년 4월 19일 11:02 오전대대장은 정말 멋진자리죠
@유승두-c8t 39
2024년 4월 19일 8:59 오후남한이 월등히 잘살고 자유롭다는것과 문화까지 북한 주민들이 많이 알수록 전쟁나면 우리가 유리해진다고봅니다 고로 북한주민이 남한을 많이알게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Tyriverty-k1n 39
2024년 4월 19일 8:59 오후정말 장군다운 인터뷰잘들었습니다😊
@이명희-h1f 38
2024년 4월 19일 12:07 오후와! 멋진 의리의친구들!
@yonghuihan7642 37
2024년 4월 20일 10:44 오후어찌 이런 장군님이 끝까지 못올라가고 별둘에서 멈추었는지 안턱까운일 입니다
장군님 항상건강하시고 좋은이야기 많이 보내주세요
장관감 이십니다
@햇섬-e6r 35
2024년 4월 20일 4:27 오후잠결에 듣다 너무 훌륭한 군인이라 눈이벌떡 떠져서 다시 처음부터 듣습니다.감사하네요~
@박종신-o5w 34
2024년 4월 19일 8:21 오전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 방송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취사반 이등병
@파인트리-k4q 32
2024년 4월 20일 6:40 오전장군님,
애국에 존경과 감사
거기가 아니라
우리가 먼저 가겠네요
@King-ui6kt 31
2024년 4월 20일 4:20 오전이제는 드론 시대죠. 북한은 가장 먼저 드론으로 우리 전투기를 공격할 것입니다. 최근 북한이 우리 공군기 모형을 설치해놓고 드론공격 연습한다는 것이 위성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ericasugarvonvon9239 29
2024년 4월 19일 5:49 오후북한뒤에 중 러 이란
@바다-w7k5c 28
2024년 4월 20일 7:06 오전고성균 장군님 화이팅 ❤🎉🎉🎉
@고규일-z5f 28
2024년 4월 20일 7:51 오후신사임당 유투브 ㅡ고성균장군님 ㅡ밝고 명쾌하게 한국군실태와 북한의현실태를 비교하며 ㅡ알기쉽게 빠른 스피치속도로
말씀하셨는데 ㅡ앞으로 ㅡ입법부에 ㅡ진출하셔서 나라일을 더하셔야 국익애 도움이되겠습니다 ㅡ훌륭하신 명강의 대단히감사합니다 ㅡ화잇팅
@채연-v6z 28
2024년 4월 19일 4:43 오후강릉말투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강여고 출신입니다~~ㅎ
@anney3065 27
2024년 4월 20일 1:35 오전대단하십니다
하아~ 그렇습니까?
대한민국을 지키는 장군들보다 국회의원이 더 잘났나요?
웃기는 나라입니다
@권정남-l2h 26
2024년 4월 21일 3:43 오전군인정신투철한 장군님 존경합니다.
@초록풍경-w6v 22
2024년 4월 21일 6:17 오후역시,, 장군이셔도
야근도 하시고 걸어서
내려가실 만큼
뭔가 남다르셨습니다.
국가를 위해서 큰 일을 하실 분이라 기대 합니다.
@조경희-l1v 22
2024년 4월 21일 11:17 오전국방에 대한 구체제적 인식을 국민들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함니다!
@기가찬-e4i 20
2024년 4월 20일 3:17 오전북한의 대남적화전략이 군사적무력침공과. 정치권침공으로 구분해야 함, 그 중 정치권 잠식이 최근 적극 추진되고 있다,
@박성수-l9x 20
2024년 4월 20일 7:07 오후고장군님!!❤참으로!!곧고!바르신분!!!이시네요!!후배장병들도!!!본받았으면!!!좋겠읍니다!!!😅😊
@9전10승-m6p 20
2024년 4월 20일 12:00 오전나는 해병대 출신 장교가 되어서 그런지 소대장이 부하 때문에 애를 먹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이해를 못하고 있다. 물론 코메디긴 하지만 가끔 병들이 소대장을 골리는 얘기도 있어 그러한 것은 대한민국 군대의 사기를 위해서도 근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월남전 때만 해도 과거에는 육군은 1개 분대가 9명 해병대는 13명이었고 자동화기는 육군은 1개 분대 1정. 해병대는 3정이었다. 그러니까 해병대는 육군 보다는 소대 인원이 많아 1개 소대가 육군과는 달리 소대장. 선임 하사관 통신병 등 포함 44명이었다. 또 별도로 중대 내에는 LMG (경기관총) 6문을 가진 화기 소대가 있었으나 그 소대는 기관총 2문과 함께 1개 소대 10여명씩을 각 소대에 더해 주기 때문에 1개 소대가 자그마치 50여명이 넘었다. (동시에 화기 소대장은 중대 작전 장교가 됨) 해병대가 화력이 좋고 인원이 더 많은 것은 해병대는 상륙 작전을 하기 때문이다. 해병대의 군가에 있는 가사처럼 "우리들은 방패 없는 바다와 모래에서 독수리 되어 나른다..." 그야말로 희생을 당하면서도 적진을 향해 오로지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임관 후 소위 때 소대장을 했고 한참 후 중위 때 파월이 되어 또 소대장을 했다. 소위 때나 중위 때나 누가 감히 소대장을 우습게 본단 말인가? 해병대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었다.
@항로이 19
2024년 4월 20일 2:31 오후그래도 별달기 힘들지요
대단하심
평화적인 통일을기원합니다
국방 튼튼
자주국방
@김정근정근-p5s 17
2024년 4월 22일 2:36 오전고성균장군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나라군이정상하기위하여차기국방장관하셔야합니다
적극응원합니다
@재석이-l3d 17
2024년 4월 19일 12:05 오후김대중 대통때인가요?
아 좀 아쉽겠습니다
4성장군쯤 되셨어야 하는데.... 쩝 !
@trueforce8575 15
2024년 4월 20일 7:21 오후장군님ᆢ말씀 진짜 잘하시네요ᆢ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정근정근-p5s 14
2024년 4월 22일 3:17 오전그동안불안한점이많았늨데장군님의말씀을듣고보니안심이됨니다
그러나장군님이계셔서희망이보있니다
장군님께서많은역활이힘이됨니다
감사합니다
@Molra-qf3ed 14
2024년 4월 20일 7:37 오전발견하지못한 땅굴에대한 대책이있나요?
@ruru7161 13
2024년 4월 19일 7:04 오후도대체 언제쯤 붕괴하나요..😢
@파란솔-j3l 13
2024년 4월 20일 7:25 오전저 북 비밀무기들은 중국가까운곳에 숨겼을것 같네요?
@조지소로스-j3f 12
2024년 4월 21일 4:03 오전북한의 급변 사태에 대한 대비가 전혀 안되어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말로만 안보 떠들지 말고 내실있게 항상 준비된 국방과 자주국방을 위해서
전력을 다해야 할듯하네요
@jeongim6765 12
2024년 4월 21일 9:02 오후고 성균 장군님 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지금도 장군님 의 정신과 지략이 필요한 시점. 다시 앞장설 기회있길 요.
@한민식-u5e 12
2024년 4월 20일 11:39 오후정말 울륭한분이십니다
@강현순-l3g 12
2024년 4월 22일 2:23 오후장군님께서 직접일목요연하게 말씀해주시니~너무 감사하네요ㆍ방송에서 단편적으로 듣다가 자세하게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진대학원박사과정 11
2024년 4월 20일 6:26 오전중국의 개입을 막기 위해서 교류에 의해 통일하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군사적 변동상황은 주변의 강대국들의 개입을 부릅니다.
@천하영웅-w5g 11
2024년 4월 21일 8:22 오전시원한 설명에 강사합니다. 장군출신다운 해박함과 설파력이 멋지십니다. ❤
@이길향-y6u 11
2024년 4월 21일 2:06 오후우리나라 최고 군인 입니다,군전역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고성균장군 존경 합니다,./
@장가계-p7z 9
2024년 4월 21일 7:57 오전열심히 응원 합니다 ❤❤❤❤❤❤❤❤❤❤😂😂😂
@김석순-c1i 9
2024년 4월 21일 10:41 오전솔직하고 거짓됨이 없는설명 잘들었읍니다.
@비비우드 9
2024년 4월 20일 6:17 오후직업군인들 처우개선 심각합니다.
병사급여 줄이고 직업군인 돈 올려주고 더 뽑아야돼요.
어차피 전쟁난다고하면 초급간부들이 전투 다 할텐데
@user-ch4hd6st6p 8
2024년 4월 19일 10:17 오전앞으로 군복무기간을 건드리는 정치
인이 나타나면 전국민이 똘똘뭉쳐
퇴출시킵시다.
정치적인 지지를 얻고자 군복무기
간을 논의하는 순간 무조건 퇴출 또
는 낙선된다는 공식을 심어주었으
면 좋겠습니다.
@김경일-j5b 7
2024년 4월 22일 10:34 오전군 생활의 제일큰 생활은
부조리없는
군생활만이
국가를살리고
국민을위하는
근간이라 본다.
@user-ep5ur2og3c 2
2024년 4월 19일 8:54 오전악의 역사와 개인의 책임
전지구적 차원에서 인류의 역사를 회고해 보면, 선과 악은 항상 공존하면서 대립해왔다.
기본적으로는 개인간의 불화에서 부터, 가족단위나 씨족 또는 부락단위의 갈등은 일층 확장되어, 국가간이나 민족간 및 이념과 종교간의 격돌을 야기시켜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증오와 살육의 근원이, 각자의 이기심과 무지라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개인에서 출발하여 집단적 이기심과 무지라는 귀결로 수렴되는, 아주 단순한 궤적을 보여준다.
개인간의 불화나, 비교적 소규모집단의 갈등은 그 보다 상위의 가치평가기준 즉, 윤리나 도덕 등의 자율적이자 적극적인 평가기준과, 지자체나 국가단위 의 법령과, 최종상위자로서의 이념이나 종교가 갈등을 조정 및 통제한다는 것은 일반상식이다.
그런데, 나는 여기에서 구조적이고 아주 근원적인 거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모든 인간집단의 기본단위인 개인의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이기심이, 가족단위나 부락단위 또는 국가단위나 종교단위로, 즉, 상위집단단위로 상향할 수록 이기심은 왜, 확대되고, 갈등관계에 위치한 집단에 대한 증오심은 증폭되는가?
양차세계대전은 열강의 식민지쟁탈이라는 국가단위 의 집단이기심이 상호살육이라는 잔혹한 형태로 구현된 것인가? 이땅에서 벌어진 6,25전쟁은 이데올로기 간의 충돌인가? 지금도 전세계 도처에서 벌어지는 집단간의 상호살육은, 모두 문명의 충돌인가? 인간을 아주 단순하게 세가지 부류로 분류할 때, 가치맹목적인 부류와 가치평가적인 부류와 가치초월적인 부류가 있다고, 나는 배웠다.
인류사에서 몇 안되는 위대한 스승들은, 모두 가치초월적 삶을 살다간 거룩한 존재였다.
이분들의 실천적 가르침은, 분명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기에 충분하다.
그런데도 세상은 늘 왜, 이 모양인가?
그렇다! 이제 악의 역사 앞에서 우리 모두 솔직해지자.
그 이유는 바로, 각 단위집단의 최상층부를 독점하려는, 극소수 가치평가집단의 배타적 이기심과
이에 가치맹목적인 다수가 추종하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사회과학적현상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연적 및 우주론적차원의 문제 마저, 소위 삼라만상을 재단하고 평가하며, 그 기준이 자신들의 생각이라고 강변하는 독선적 지식인들의 선동에, 맹목적다수가 레밍쥐떼들 처럼 추종하는, 그야말로 자기파괴적 자아분열현상인 것이다.
한 마디로 아편중독자가 양귀비꽃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이들의 슬픈 집단무지성은 극소수에 불과한 사악하고 독선적인 가치평가집단의 자기이익추구를 위한 도구이고 수단일 뿐이다.
저간의 사례들을 열거해보자. 통시적이고도 공시적인 인과관계는 너무도 슬픈 진실을 보여준다.
우선 저들은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해방신학이니 주체사상이니 하는, 이미 용도폐기된 유물론으로 세상만사를 평가하다보니, 시작은 늘 민주화와 평등과 평화라는 미사여구를 앞세운다. 역사해석을 독점하고 언론과 방송 등을 장악하여 다수의 맹종자들을 양산해 논리적사고가 불가능한 움직이는 식물인간으로 유전자를 조작해 강력한 번식력으로, 각종 선거에서 득표에 전력을 다한다. 당연히 득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무시한다. 입법부와 사법부, 행정부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부류들은 오로지 타도의 대상으로 지목하여, 적폐니 기득권층이니 매판자본이니 매국노니, 온갖 부정적 선입견과 악의적프레임에 가두고는 조작된 여론으로 삼차원적 전방위 인신공격을 무한시전하여, 자발적항복을 강요하거나, 이것도 통하지 않는 대상에게는 물리적 폭력과 제도적 폭력인 입법폭력, 사법폭력, 행정폭력, 민주화시위폭력, 노동해방폭력, 참교육폭력, 여성인권폭력, 언론자유폭력 등등
그 무수한 구실의 폭력 중에도 소위 남북평화통일폭력은 백미라 칭해도 무리가 없다하겠다.
도대체 이 많은 상호모순되고, 이율배반적인 어휘들은 사전에 등재될 가치가 있는가?
오호, 통재라!
우애재라!
이렇게 읊고도 아직, 가장 무서운 어휘가 남았다.
언필칭, 진선미의 폭력이다!
부연하자면 진리폭력, 정의폭력, 아름다운폭력이 이들의 종교이고 헌법이고 윤리이자 도덕인 것이다.
이를 한 마디로 축약하면, 가치관의 폭력이며 곧, 섭리폭력인 것이다.
자신들의 생각은 모든게 진리이고,
자신들의 행동은 모든게 정의롭고,
자신들의 행위는 모든게 아름답다.
고로,
나를 따르라고 외친다.
지금 이땅의 방방곡곡에서
조국을 사랑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진선미의 결정체들이
현미밥으로 굶주림을 견디며
민정을 보살피니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은
가을바람 앞의
낙엽일레라!
움직이는 식물성인민들이여,
아니, 불쌍한
나의 동포들이여!
조국의
강산에도
봄은 오나니
깨어라, 인민아!
그대들은
도구가 아니다.
불나방이 아니다.
인(人)이다.
퍼슨이다.
인민을 위한
인민에 의한
인민의 정치를 만들자!
노예해방은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각성할 때,
이미 그대는 노예가 아니다.
자유에 따르는 책임이 두려워 자유로 부터 도피하는 자는, 결코 자유를 획득하지 몾한다.
그대의 책임을 대신하겠다는, 모든 정의의 신들을 타파하라.
인지부조화성 오차원의 신은, 신이 아니라 깡패일 뿐이다. 민주깡패, 평화깡패, 노동깡패, 교육깡패, 언론깡패, 판결깡패, 입법깡패, 행정깡패, 치안깡패 등등, 그대들의 등골을 빼 먹는 기생충일 뿐이다.
바닷물이 산 위로 거슬러가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란 말이 아름답다고 치자.
그 아름다움은 바로 그 순간이 세상의 끝이 아니겠는가?
물은 아래로 흐를 때 아름답다.
홍매화 향기로운 이른 봄날 초저녘
아직은 찬바람에 벌들도 오지않고,
캄캄한 그믐달밤에 촟불마저 꺼지네.
새소식공장 공장장님과 더불어 촉새 우는 강언덕에서 문어숙회를 안주 삼아 일배주 하고픈
삼족오다물단장
涯黎
@user-id7ro6bc2n
2024년 4월 19일 11:07 오전너무나 쉬원하게 듣습니다
장군님 같은 분이 계시니
든든해 집니다
국회도 나오세요
@user-ne3ov5gf9n
2024년 4월 19일 10:10 오전우리가 먼저 밀고들어가야된다
중공군한테 우리땅 넘겨주까? ㅋ
@user-si5xh2di4c
2024년 4월 19일 11:09 오전똑부러지는
좋은말씀.
즐거운 시청이었습니다.
지금 국방장관의
식견과 인식이
참 궁금합니다 .😅😅
@user-xu5rr6rc1l
2024년 4월 19일 10:48 오전핵맞고 다죽고 다 부서지고 나서 핵으로 공격하면 무얼하나 우리도 핵을 속히 가저야한다 왜 미국만 믿고있나 우리는 믿으면 절대안된다
자주국방을 위해
속히 가저야한다
@user-dc4eu8xm1b
2024년 4월 19일 11:09 오전경쟁 투쟁 전쟁 ㅡ생사여😂🎉
@cs-ti3wg
2024년 4월 19일 11:00 오전미군없이 우리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워야 되는데 아직도 자주국방 못하고 미국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지 그동안 뭘 했는지 김 빠집니다.
@ssidp
2024년 4월 18일 10:59 오전⭐ 고성균 장군님의 채널 바로가기
📌 고성균의 장군! 멍군! - https://tinyurl.com/27h55udb
📌 나는 군대에서 인생을 배웠다(책) - https://tinyurl.com/mr2cks52
✔촬영일: 4월 11일
[고성균 장군]
現 예비역 육군 소장
前 육군사관학교장 (51대)
유튜브 [고성균의 장군! 멍군!] 운영
@hnai1479
2024년 4월 19일 10:26 오전3스타 양ㅂㅎ님 아시겠네요.
@user-bp1qt4cg9s
2024년 4월 19일 10:10 오전광주 오치산 밑 31사단
1980년 격동의 시기에 군복무 아직도 그곳이 눈에 선합니다.
@user-fy9vw5hy4e
2024년 4월 19일 10:07 오전밤마다 줄빳다 맞고 밤중에 밥까지 해 주었던 기억이 솔솔 ..
그 악몽이 지금도~
@user-nz6vk3zs1b
2024년 4월 19일 10:34 오전북한 붕괴 된다는 얘기는30년전부터 나온 얘긴데..도대체 언제 붕괴 될런지.. . 북한 붕괴 얘기 이젠 식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