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의 데이비드 베너타라는 철학자가 반출생주의 사상을 정립했는데 한국인들이 큰 공감을 하여 사람들이 아이를 안낳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축복이다"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을만큼 사는게 힘들어졌죠.. 지금 이 시대를 같이 사는 사람들조차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무관심한데 후손의 평가가 중요한지 의문이 드네요..
공감보다는 갈라치기가 많고 시끄러움은 많지만 소통은 안되는 시대에서 인간에 좌절하고 상처받는것 보다 다른 동물과의 순수한 소통에서 인간됨을 찾는것이 그리 나쁜 일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사람이건 동물이건 간에 자신의쾌락을 위해 상대를 도구화하면 잘못된것이고 진정한 친구로서 상대를 반려할 수 있다면 그것또한 성숙한 인간으로 나아가는 한 가지 길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어릴 땐 혼자 있는 게 버거워서 우울증도 생기고 힘들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외로움은 한적함으로, 적막함은 고요함으로 치환시키니 안개가 낀 듯 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어릴 때 공부를 넘 버겁게 많이 해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에 염증을 느꼈는데 혼자의 단단함을 배우고 나니 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방법은 배움이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혼자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기니 대인관계에서도 상대방에게 집착하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요. 저는 요즘 제 자신이 참 좋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삶,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삶도 참 축복 받았다고 생각하고요.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많은 분들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봅니다.😊
친구 타인을 비롯한 심지어 가족조차도 이해가 안 되거나 이기적이거나 불쾌하게 만들거나 감정소모가 어떻게든 되는데 비해 반려동물은 그런게 없다,, 무조건적인 사랑과 어떤 사람들보다도 따뜻하다는거,, 천진난만 순진무구하고,. 인간은 어린 유아기때만 순수하지. 불순하거나 영악한 면이 있게됨. 커가면서,/어릴때부터 악한 애들도 있고... 사람에 질리게 만드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살다보면 인류애가 없어지는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니라는거.. 직접 겪는일들, 뉴스만 봐도 매일마다 각종 사건 범죄들이 일어나니.... 세상사 인간사 문제가 인간에 의해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물론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미 너무 질려버리면 마음의 문을 닫게 되고 적당한 거리를 두게 됨. 깊게 터놓아도 어느 한 순간 틀어지거나 멀어지는 때도 오니 허무하달까 덧없다는걸 깨달음.
무엇보다도 타인이 불편할 수는 있지만 내 자신이 불편한 사람은 없기때문에. 마음이 평화롭고 고요함
인권이 높아지면서 애를 더 안 낳게 되는 거 아닌가? 즉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거지 예전이야 시간 없고 돈 없어도 여럿 낳아놓으면 육아라는 개념도 없고 걍 지들끼리 놀다가 성인 되는거고 대학 가는 인원도 적었고 집에 돈 없으면 초졸 중졸 만들어놓고 공장 보내서 돈 벌게 하고 그랬지만
요즘은 애 낳아놓으면 빡세게 육아도 해야하고 남 부럽지 않게 가르치려는 양육태도가 기본이고 30대 초반까지도 청년으로 치니까.. 30대 초에 취직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양육 기간 자체가 길어짐
취직난+집값비쌈+인권이 높아져서 양육 퀄리티 따지는 추세=결혼 및 출산 가성비 떨어짐->출산률 저하 라고 생각하는데
뭐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지쳐 그 대체재로 개를 키운다??라는 주장은 음 .. 약간 ..저출산 문제에서 핵심 핀트는 빗겨간 거 같음
개인적인 생각은 말은 반려견이지만 내가 주인이고 자신이 모든걸 컨트롤 할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지 않고 컨트롤이 안된다는 거. 그러니 스트레스가 생김. 본인도 혼자살고 일외에 공부와 운동을 주로하는데 외로움 잘 못 느낌.
혼자 있는게 두려운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거군요. 혼자 있어도 좋고 같이 있어도 좋은 게 건강한 사람이네요. 혼자있으면서 고독을 맛보고 공부를 하고 같이 있으면서 연대감을 느끼면서 욕구를 채우는 게 인간인데 요즘 세상은 혼자도 못있고 같이도 싫으니 반려동물하고 지내는 기이한 현상 그러면서 인간이 멸종해가는 과정이네요.
우와 진짜 맞는말이에요! 공부는 나쁜감정이 없고.그래서 생각해도 괴롭지않고 공부는 뇌의 다른회로를(부정적인 아닌) 쓰는 느낌이어서 그게 너무 좋은것같아요! 학교 안다녀도 펑생 공부하는게 내 브레인을 잘활용해서 평생 심심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군요! 너무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구름이-u2i5m 520
2024년 4월 30일 9:51 오전반려견은 위로를 줄때도 있지만 반대로 반려견 돌보느라 내 시간이 없어짐 ㅎㅎㅎ
@study7-f6i 439
2024년 4월 21일 11:22 오전*정리
끝없는 다정함을 주는 게 반려견
대인관계는 그렇지 않음, 연결이 됐다끊겼다함.
남녀간 애정관계도 대인관계 중 하나
남녀간 애정관계도 쉽지않기에 끝없는 다정함을 주는 반려견을 통해 대리만족
모든인간문제는 혼자있지 못해서 생긴것
혼자도 잘 있는 사람이 타인과 관계도 원활히 맺을 수 있음
혼자있을 수 있는 힘이 있는게 중요
기억의 양이 적으면 혼자있기 어려움.그래서 기억의 양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지식을 기억하게 하는 공부는 인간에게 부여된 최고의 선물
공부하면 혼자있을 수 있는 힘이 생김
결론 : 기억의 평수를 넓히기위해, 혼자있을 수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공부하자!
@뜽아의일상-q4n 309
2024년 4월 20일 6:37 오후댕댕이가 참 사랑스럽고 계속생각나고
삶에활력소임
정말 조건없는 사랑이 뭔지 깨달음
보고만있어도 행복하고
콩깍지 그런거랑 차원이 다름
댕댕이한테는 권태기가 없음
그냥 순수 사랑 그결정체임
@명주밈 193
2024년 4월 27일 8:52 오후아파트 평수보단
내면의 평수확장
감사합니다 쌤👍🏻
@user-leewanyea1 162
2024년 4월 29일 8:41 오후인간을 믿지 못하는 큰 상처를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후 사람을 만나지 않게 되었고 반려견을 키우며 공부하며 그림그리며 살고 있어요 혼자가 참 좋습니다 공감합니다❤
@sophia-ez4wb 148
2024년 4월 21일 10:19 오전혼자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
물론 사람들 만날때도 좋지만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책을 볼때 훨씬 많은 에너지가 가득 채워져요😊
@lichtundwasser9044 144
2024년 5월 2일 11:20 오후남아공 출신의 데이비드 베너타라는 철학자가 반출생주의 사상을 정립했는데 한국인들이 큰 공감을 하여 사람들이 아이를 안낳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축복이다"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을만큼 사는게 힘들어졌죠.. 지금 이 시대를 같이 사는 사람들조차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무관심한데 후손의 평가가 중요한지 의문이 드네요..
@sl2e427 130
2024년 5월 2일 12:13 오후내 반려견이 늙는모습을 볼수록 내 마음이 아프다
@조성희-g2v 124
2024년 4월 30일 4:04 오후혼자 있을 수 있는 힘도 능력이군요
@둥글동글-g6b 112
2024년 5월 2일 3:30 오후난 인간관계가 끊어지는게 두렵지는 않음. 단지 피곤할뿐...
혈연관계는 내가 정한게 아니니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지만 결혼은 선택할 수 있는 인간관계이니 굳이 선택을 안하는것뿐임..
@estherkoh4521 103
2024년 4월 21일 1:12 오전공감보다는 갈라치기가 많고
시끄러움은 많지만 소통은 안되는 시대에서 인간에 좌절하고 상처받는것 보다 다른 동물과의 순수한 소통에서 인간됨을 찾는것이 그리 나쁜 일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사람이건 동물이건 간에 자신의쾌락을 위해 상대를 도구화하면 잘못된것이고
진정한 친구로서 상대를 반려할 수 있다면 그것또한 성숙한 인간으로 나아가는 한 가지 길이라 생각합니다
@eternity2442 78
2024년 5월 3일 9:57 오후인간하고 있으면 피곤하고 기빨려요 개와함께 있으면 마음이 위로받는 기분이예요 개는 21세기의 삭막한 삶에서 꼭 필요한 존재예요
@KoreaLiveTrends 77
2024년 5월 2일 10:46 오전인간관계 부질없어서 가족 외에 반려견,묘 키우는게 낫다는 사람 중 하나
@fluxxus8 73
2024년 5월 8일 6:23 오후요즘 동물이 인간보다 더 인간다움.
@빈둥-q6d 71
2024년 4월 21일 9:08 오전1부 2부 다 봤는데 공부와 운동은 신의 축복이군요
@이승호-f6e 69
2024년 5월 2일 7:00 오후사람들에 대한 상처가 많이 쌓여서 결혼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나자신이 힘든데 무슨 후손까지 생각할 여지가 있겠어요?
@르하로크 55
2024년 5월 1일 1:13 오전산이 있으면 골이 있고, 흥하고 망하고는 영원한 순환이죠.
너무 책임이니 의무감에 불편 해 하지 맙시다.
@hamjuhee 52
2024년 5월 3일 10:32 오전혼자 사는데도 회사도 안가고 24시간 더 혼자만 있어보는게 꿈. 고양이는 맨날봐도 이쁜짓을 너무 많이 해 심쿵하며 살기 좋음
@이승호-j4d1h 47
2024년 5월 2일 7:03 오후가정에 대한 상처 사람들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커서 결혼 자체에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나 자신이 힘든데 후손까지 생각할 나라의 미래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는거지요!
@bong-goo 47
2024년 5월 2일 2:50 오후저도 어릴 땐 혼자 있는 게 버거워서 우울증도 생기고 힘들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외로움은 한적함으로, 적막함은 고요함으로 치환시키니 안개가 낀 듯 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어릴 때 공부를 넘 버겁게 많이 해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에 염증을 느꼈는데 혼자의 단단함을 배우고 나니 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방법은 배움이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혼자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기니 대인관계에서도 상대방에게 집착하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요.
저는 요즘 제 자신이 참 좋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삶,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삶도 참 축복 받았다고 생각하고요.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많은 분들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봅니다.😊
@A-Reptile-World 39
2024년 5월 4일 3:03 오후결혼을 안해도 애를 낳지 않아도 살아지는 사회니까. 이러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blessingyou1788 38
2024년 4월 20일 6:55 오후혼자있을수있는힘. 고독을즐기는힘.혼자있을때 더 좋은시간 기억의공간을 넓힐수있는...내면의세계를 키워가겠습니다.
1경제적독립 2예술창작학문
@estherg.9926 37
2024년 5월 10일 12:13 오후제 생각도 박 과학자님과 동일합니다. 장차 우리 나라. 존재 여부가 심히도 걱정됩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가 유지되야 되는데 사람이 아닌 반려견에게 빼앗기는거죠.
@KateYun-lr6hf 35
2024년 5월 3일 6:46 오후어려서부터 경쟁적으로 앞서나가기 위한 공부에 치여 지금의 젊은이들이 좋은 추억도 살아갈 힘도 잃었다 생각해요 당장 본인이 죽겠는데 미래가 보일까요?
@투게더-m5q 35
2024년 5월 10일 12:59 오후예전에는 사람 모여서 노는게 좋았는데 만나고 나면 그때 뿐이고
지금은 혼자 산책하고 혼자 즐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singing_withdovii 35
2024년 5월 11일 9:45 오후친구 타인을 비롯한 심지어 가족조차도 이해가 안 되거나 이기적이거나 불쾌하게 만들거나 감정소모가 어떻게든 되는데 비해 반려동물은 그런게 없다,, 무조건적인 사랑과 어떤 사람들보다도 따뜻하다는거,, 천진난만 순진무구하고,. 인간은 어린 유아기때만 순수하지. 불순하거나 영악한 면이 있게됨. 커가면서,/어릴때부터 악한 애들도 있고... 사람에 질리게 만드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살다보면 인류애가 없어지는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니라는거.. 직접 겪는일들, 뉴스만 봐도 매일마다 각종 사건 범죄들이 일어나니.... 세상사 인간사 문제가 인간에 의해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물론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미 너무 질려버리면 마음의 문을 닫게 되고 적당한 거리를 두게 됨. 깊게 터놓아도 어느 한 순간 틀어지거나 멀어지는 때도 오니 허무하달까 덧없다는걸 깨달음.
무엇보다도 타인이 불편할 수는 있지만 내 자신이 불편한 사람은 없기때문에. 마음이 평화롭고 고요함
@초록이헬레나 32
2024년 4월 21일 10:52 오전공부 운동 혼자놀기 반려견 다 제가조아하는일들~
사람도 조아하지만 혼자서도 심심하지않아요~😅
혼자있어도좋고 같이있어도 조아요~
@라구요Kr 23
2024년 5월 7일 4:56 오전주인의 행색이
술에쩔었던. 먼지투성이건.
기분이 나쁘건. 어떻게 되던
반려견은 절대 내색않고. 신뢰를 보인다. 사람은? 끊임없이 질책하고. 거리두겠지
@natalog8882 21
2024년 4월 29일 3:25 오후와 멋있어요 이런 진리! 아파트평수를 늘리는거 보다 내면의 기억 평수를 늘리는 것이 더 재미가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심리분석해주시고 일리가 있는거 같아요 사람한테 상처 받지 않고 위안을 주니까
@lingeringquestions-r3u 20
2024년 5월 3일 1:48 오전자꾸 버리니까 키우네요.
전 제가 선택해서 키워본 일도 없고 개 고양이들이 저없이도 잘 지내면 안 키울 듯.
키우는 사람이 버리지 안 키우는 사람이 버리지 않으니 내가 개 키우면서도 개키우는 사람들이 싫어짐
@이간장-b7c 16
2024년 5월 19일 1:42 오전인권이 높아지면서 애를 더 안 낳게 되는 거 아닌가? 즉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거지
예전이야 시간 없고 돈 없어도
여럿 낳아놓으면 육아라는 개념도 없고 걍 지들끼리 놀다가 성인 되는거고
대학 가는 인원도 적었고 집에 돈 없으면 초졸 중졸 만들어놓고 공장 보내서 돈 벌게 하고 그랬지만
요즘은 애 낳아놓으면 빡세게 육아도 해야하고 남 부럽지 않게 가르치려는 양육태도가 기본이고
30대 초반까지도 청년으로 치니까.. 30대 초에 취직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양육 기간 자체가 길어짐
취직난+집값비쌈+인권이 높아져서 양육 퀄리티 따지는 추세=결혼 및 출산 가성비 떨어짐->출산률 저하 라고 생각하는데
뭐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지쳐 그 대체재로 개를 키운다??라는 주장은
음 .. 약간 ..저출산 문제에서 핵심 핀트는 빗겨간 거 같음
@jungwj253 16
2024년 4월 24일 10:13 오후썸네일에 뇌과학박사라는 잘못된 표현이 있네요. 박문호 님은 뇌과학 분야를 잘 안다고 알려졌지만, 뇌과학박사가 아니라 전자공학쪽 박사이신 걸로 압니다
@파랑이-v5y 14
2024년 4월 30일 8:13 오후내면의 궁전~~화려하고 튼튼하고 아름다운 궁전을 지어봐야 겠네요
@손자병법-w2o 13
2024년 5월 7일 5:22 오전사람을 못믿고 외롭고 마음 약한 사람이 반려견을 키운다는 인간 심리가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미도-t6u 13
2024년 5월 4일 3:34 오후인간이 악이고 인간의 수를 무조건적으로 늘리는것이 지구전체의 악이다
지금 젊은친구들이 애를 안낳는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자연친화적인 필연적인 선택이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똑같은 이기적인 인간을 낳아 그렇게 키우고..마치 자연에 해만주는 메뚜기때처럼..
인구가 주는것은 지구의 자연정화작용일뿐
기성세대의 이기적인 꼰대같은 걱정일뿐이다
@嚴石大 12
2024년 4월 25일 10:08 오전생각보다 내용이 좋네요
제가 평소 하던 생각을 정리를 받은 기분입니다
@박물관고양이고양이박 12
2024년 5월 3일 10:34 오후인간도 좋고 고양이도 좋다 우리는 하나이니까.
@거제도표류자 11
2024년 5월 5일 7:35 오전애낳으면 더불행하니 안낳는겨
@HyunseungKim-gx4ur 10
2024년 4월 28일 10:19 오후전폭적으로 공감 지지합니다 !!!!!!
@jinnypark9855 9
2024년 4월 20일 9:28 오후기억의 평수, 내면의 궁전 넓히기 위해 공부를 활용하자😊
@User-19273 8
2024년 5월 7일 5:40 오전공부하면 할 수록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치유를 받지만 결국 그 관계에서 상처를 받으니 그 길을 굳이 가야하나 싶고 나는 혼자서도 너무 잘 살아지는게 현실이더라구요
@mey-x4f 7
2024년 5월 18일 4:29 오후인간이 왜 애정을 인간에게 주지 않는지를 생각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인간성이 상실된 현재, 범죄가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 법, 유한 자가 피해를 보는 구조에서 그들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숨지요.
@bigmuscle8728 7
2024년 5월 6일 6:19 오전개인적인 생각은 말은 반려견이지만 내가 주인이고 자신이 모든걸 컨트롤 할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지 않고 컨트롤이 안된다는 거. 그러니 스트레스가 생김. 본인도 혼자살고 일외에 공부와 운동을 주로하는데 외로움 잘 못 느낌.
@봉이-y2f 7
2024년 5월 4일 8:50 오전좋은게 있으면 좋은걸 택하지 누가 않좋은걸 택하겠는가
@세트sepia로피나무 6
2024년 5월 2일 4:41 오후사람은 시기와 질투때문에 사람기르기 어려운 세상이라..대체물로..
@Binstar1104 5
2024년 5월 3일 6:39 오후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user-JtSh2288 5
2024년 5월 5일 7:05 오후철학 과학 예술 인문학 다양하게 공부해야 되는군요. 넓은 시각의 강의 깊이 감사드립니다.
@user-zu6pf2qe6o 5
2024년 5월 4일 7:55 오전많은 부분 공감되는 강의입니다.
@조정애-s1l 5
2024년 5월 9일 12:44 오후사람이 아닌 강아지가
반려견이라는 자체가 참 슬픈 현실이에요~~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모두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나라가 없는 개인은 없으니까요~
@2dalt 4
2024년 5월 1일 9:06 오후이제까지 살면서 느낀 저의 결론과 같습니다.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문이재76587 4
2024년 5월 9일 8:34 오전경쟁때문입니다
옛날에 못살때는
다 못살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많이 낳았죠
@lovedol1004 3
2024년 5월 10일 7:19 오전혼자 있는게 두려운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거군요. 혼자 있어도 좋고 같이 있어도 좋은 게 건강한 사람이네요. 혼자있으면서 고독을 맛보고 공부를 하고 같이 있으면서 연대감을 느끼면서 욕구를 채우는 게 인간인데 요즘 세상은 혼자도 못있고 같이도 싫으니 반려동물하고 지내는 기이한 현상 그러면서 인간이 멸종해가는 과정이네요.
@Goodluck-r6i 3
2024년 5월 3일 11:25 오전많은 부분이 맞는 말씀입니다.
@user-xf3nt2yc6i 3
2024년 4월 20일 7:14 오후인간관계가 두려운게 아니고 잔머리가 발달한 인간 자체가 피곤한 종자.게다가 얼마나 이중적인가.
결혼제도 하나만 봐도 인간 모순의 결정체.😊
@호사움 3
2024년 5월 21일 3:51 오후맞아요 전 애국자도아니고 제 아랫대 걱정하고싶지않고 할아버지?는 전혀 관심도없어요 그냥 지금 행복하게 지내고있는 우리 가족만 지키고 행복하게 살다 죽을거에요 ~ 윗대가 뭐라고 오지랖 부리셔도 관심이 없어요~
@pJenfist 2
2024년 5월 12일 6:25 오전소름~ 이분이야 말로 통합 이론을 스스로 체득하신 분 같다
@어미늑대 2
2024년 5월 10일 8:21 오전물은 아래로 흐르는법인데 이제 백발노인이되서 뒤돌아보니 젊은이들에게 어떤본보기가됐는지~~ 지금이라도 이해와양보로 젊은이들을 보듬어 줘야할텐데 각박한세상입니다
@godus211 2
2024년 4월 27일 11:17 오전너무 좋은 말씀이세요❤
@한상철-y1n 2
2024년 5월 7일 10:21 오전가족보다 남에게 더 잘해주는 사람들 알아보면 가족에 스트레스 받고 사는 사람임. 남에겐 조금만 잘해줘도 감사하다는 반응이 오지만 가족들은 그러지 않으니
@김경희-v3l9d 1
2025년 7월 8일 11:54 오전다정함을 주는 반려견을 통한 대리만족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감은 시간의 희생뿐 아니라 큰 수고가
따른답니다.
@선미-z2q 1
2024년 7월 15일 1:45 오후박문호박사님 ~♡
선생님 이야기를 듣는데 왜 절로 미소가 지어질까요^^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 기쁨이 피어나요. 공부하자. 선생님이 그렇게 쉽게 풀어 주신 공부하자~♡♡
@김주영-c4d 1
2024년 5월 19일 7:13 오전우와 진짜 맞는말이에요!
공부는 나쁜감정이 없고.그래서 생각해도 괴롭지않고 공부는 뇌의 다른회로를(부정적인 아닌) 쓰는 느낌이어서 그게 너무 좋은것같아요! 학교 안다녀도 펑생 공부하는게 내 브레인을 잘활용해서 평생 심심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군요! 너무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마지막처럼-y5o 1
2024년 6월 4일 6:06 오전모든 것은 순리라고 생각하면 걱정할 거 없다고 봅니다. 기울면 차고 차면 기울고. 인위적으로 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일장일단이 있겠지요.
@대종교아리랑 1
2024년 5월 18일 4:55 오후감사합니다.~
@잿빛날개-h6j 1
2024년 5월 7일 7:24 오전삶을 살아가면서 접하는 모든 공부와 배움이 전 너무 고맙고 소중합니다.
날 포근히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bkjjjjkkjjjjbbb 1
2024년 4월 20일 6:08 오후이누야스,,
@권마리-y2z 1
2024년 5월 12일 7:25 오후너무 공감. 정말 염려되요. 다정하지 않은 사람도 사랑으로 다가가 아픔을 견디고 공감을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Barbielania 1
2024년 5월 2일 1:41 오후넘 좋은말씀이네요❤
@nodili-d6p 1
2024년 5월 9일 2:02 오후와 너무 좋은 말씀
@권지혜-b1p 1
2024년 5월 22일 11:39 오후피가돼고 살이 돼는 말씀이세요~~
@자타공인-m4v 1
2024년 5월 7일 6:17 오후진짜 이분은 공부가 찐이란걸 표정이나 말투에서 느껴진다
@seunghyeonmoon8274 1
2024년 5월 22일 11:21 오후헉... 크게 한대 맞은 느낌! 나이들면서 혼자 있는 시간, 자유 시간이 많아졌지만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내가 잘못된게 아니었다.
@kimilhwang5963
2024년 5월 21일 10:21 오전시대를 관통하는 말씀이네요...!!
@user-xm1lj6lz3e
2024년 4월 20일 7:25 오후공부나 반려....나 맥락이 같은거 아닌가? 결국 인간은 혼자 살다 죽어야겠군요.
@이주영-f8j7g
2026년 4월 21일 3:20 오전최고이십니다
사랑함니다
마음도포근하시네요
@paullee1792
2024년 5월 21일 6:32 오전웃음과 안정이 있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