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처음부터 저에게 너무 잘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끝이 좋았던 경우가 잘 없어요. 일단 부담스러워요. 제가 원치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을걸 주고 제가 기뻐하길 기대하면 정말 곤혹스럽고 피곤합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타인을 잘못 대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의 미음이 훨씬 고맙고 매력적이에요.
너무옳으신 말씀이세요 친구 라고 불렀던 인간 중 하나가 사람한테 너무 기대는 성격이라 연락 자주 안하면 삐지고 자기가 속상한 포인트 눈치 못채주면 삐져서 소셜미디어 카톡에서 다 차단시키고 혼자 풀려서 또 풀고 말걸고 반복에 반복. 결국 제가 손절했어요 자존감 낮아보이고 진짜 별로임
제가 어릴적 피해자 약자였고....부모에 딱 붙어서...욕심 많거나 자기애 강한사람은...같이 다투거나 싸우면 자기 잘못 빼고 고자질에...누가오면 꼭 피해자인양,(내게 맞은냥) 울어서 매번 혼나고 매맞게하고...전 나쁜애로 낙인찍히고 부모는 저 듣는데서 나 흉보시고ㅠㅠ .....쓸모없는 사람,왜 날 낳아놨는지 상처받으며 자랐는데.....다행히 삐뚤어지지는 않았지만요..
저도 예술적 재능(전공)있고 괜찮은 아이였는데,
평생 위축되어 눈치보고 살게되고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않네요.
어릴적 부모들은 자식에게 형평성 유지하고 귀를 기울이고 존재성을 인정해주시며 사랑을 느끼게하여야... 아이의 미래를 행복의 길을 열어주시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아,성장기 자녀양육방식 참 중요합니다. 자녀들에게 행복의 장을 열어주세요...부디~~!!
지인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생일선물(아무데서나 살 수 없는 특별한 쵸콜렛과 화가가 자신의 공방에서 직접 만든 작품같은 조그만 매그넷)을 줬는데,조금 후에 저한테 맛있다고 하며 그 쵸콜렛을 제가 보는 앞에서 남들에게 나눠 주길래 "아니,생일선물로 준걸 딴사람들한테 주면 어떡해요?"라고 묻자"그럼, 뭐 이걸 내가 혼자 다 먹고 뚱뚱해지란 말 이예요?!!!"하며 받아치더군요. 참 기분이 불쾌하더군요.집에 가서 남편과 자녀와 함께 나눠먹으면 될것을... 그리고 저녁에 톡에 선물 고맙다고 왔길래, 이번이 벌써 두번째라서(몇달전에 이분에게 제가 꽃다발을 선물 한 일이 있었는데,그 날 저녁에 저에게 "꽃다발 고마워요.그런데 그 꽃다발 우리랑 같이 봉사하시는 누구어른께 드렸어요. 괜찮죠?"이런 문자가 와서 제가"아니, 그 꽃다발 내가 그쪽을 준건데 왜 다른사람한테 줘요?"라고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기분이 좀 언짢았지만 그냥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고 넘어갔었어요.)이번에는 안되겠다 싶고 정말 사람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얘기를 안하면 상대방이 내맘을 알 수 없는것이니 말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고마우면 최소한 선물 준 사람 면전앞에서 남들에게 그걸 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그런 행동은 삼가해 달라고 썼더니 왜 자기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자기가 왜 내말대로 살아야 하는거냐고 따지며 어떻게 이따위 이상한걸 줄 수가 있냐고,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딴걸 준거냐고 정말 자기한테 선물을 줄 맘이나 있긴 있었냐고 자기 완전 열받았다고 따지길래 너무나 황당하고 할말이 없더군요.(그 쵸콜렛은 유니버셜스튜디오내 해리포터존안에 마법사세계에서 파는 쵸콜렛과 똑같은 쵸콜렛들만 파는곳에서 산것이라 모양이 파리 모양이었거든요.보통 거기서 파는 쵸콜렛들이 영화에서처럼 똑같이 개구리모양•파리모양 뭐 보통 이런것들이 많음.제 주변의 다른 친한 지인 몇몇에게도 줬는데 다들 해리포터쵸콜렛이라고 좋아하더라구요. 와...세상에...이런 반응이 나오리란 생각은 상상도 못했었기에 참으로 기가 막히더군요.😢 그리고 화가가 직접 만든 매그네틱도 그 화가의 명함이 이상하다고 불평하며 왜 그런걸줬냐고 따짐.) 그래서 아무 의도도 없고 선물이 주고 싶으니까 그냥 순수하게 주는거지 선물에 무슨 의도가 있겠냐고, 나는 그저 주고 싶어서 당신을 생각하며 멀리 여행갔을때 그곳에서 생각해서 사다 준건데 그리 생각하면 난 더이상 할말 없다고 써놓고는 그냥 그 채팅방을 나와버렸네요.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좋은일만 하기에도 부족한 짧은인생인데 이렇게 생각과 가치관이 맞지 않고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왈가왈부하며 싸우기 싫고, 내 에너지도 낭비 하고 싶지 않더군요. 차라리 지나가는 개한테 그 선물들을 줬어도 이렇게 선물 주고도 기분 상하진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봉사활동 하던것도 사람들에게 개인사정으로 내려놓게 되었다고 말하고는 바로 그만 둬 버렸습니다. 그렇게 무례하고 말 함부로 하는 사람과는 더이상 함께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기때문이고, 그동안 생각이 저와 너무나 다르고 자기가 리더라고 상의 같은건 없다며 자기식대로만 하는등 크고작은 일들로 제가 그 사람 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으나 봉사하는게 좋아서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꾹 참고 했었는데 더이상 내마음에 상처 계속 줘가며 내 감정 상해가며 봉사 할 수는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만 두니 속이 후련하네요.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 얼굴도 안보고요.
물론, 그사람도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저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겠죠. 그사람도 내가 나가서 속이 후련했을거라 생각하네요. 어쨌건 말을 반감있거나 공격적으로 하고 내게 상처를 주고 내 감정을 힘들게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최대한 마주치지 않고 상종을 하지 않는게 자신을 위하고 나를 지키는거라 생각되네요.
선생님 ㅠㅠ 근데 또 자기 이해가 높을수록 자기이해가 없는 분들과는 소통이 어렵기도 하고 결국에 자기 이해가 없는 사람들때문에 자기 이해가 높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거같아요 .. 이런 강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자기 이해가 있거나 관심이 있지만 일상에 꽤 많은 사람들이 자기에 관심이 없고 타인에만 관심이 많고 .. 심리학 지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피곤한 사람이고 너무 진지하고 지루한 사람이라고 치부하는 경우도 많구요..ㅎㅎ
반갑습니다.요즘 일주에 한권 책읽기 하고 있는데 관계의언어 구매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3년 11월 퓨처셀프 두달간 첨으로 보고 반해서 더마인드.놀라움의힘.전념.강인함의힘.유연함의힘.겸손함의힘을 보고 행복한 나의모습을 보았어요 원하는 바가 이미 나의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행동하고 있거든요. 27일 동창회 모임이 있어 퓨처셀프 16권을 구매했어요.친구들에게 선물 하려구요. 성장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외국서적만 봤는데 문요한 작가님 책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제 고통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운함,섭섭함 ㅡ>미움ㅡ>분노ㅡ>증오ㅡ>혐오,경멸 순으로 감정이 컨 커진다고 하셨는데 작은 감정일때 잘 표현하는 법을 알지못해 늘 괴로운 삶을 살았네요... 권위자에게서 인정받지못할때 오는 서운함.섭섭함이 큰데 표현하는게 사회분위기상 쉽지않아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오히려 마음 헤아리기를 열심히 하려다가 피해를 종종 봤어요. 처음 마음읽기로 읽었던 것들이 본모습이 맞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다만 앞으로 그에 대한 즉각적인 판단이나 반응은 하지 않고 아주 조금만 더 지켜보려구요. 백마디 말보다는 그냥 그 사람 행동을 보면 답이 있는것 같아요.
갈등을격은후 회복하려하려는 중에도 회복않되고 더 크게싸우고 더큰 갈등만 쌓이는경우가 허다하죠!!!!인간들 스스로 자기가 더잘났다고 이해하는것도 어느선에서지요. 이것도어느경지에오른사람이 할수있는거고요!!!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를갖고태어나서 자기가옳든 상대가옳든 건너뛰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사는거죠!!!!!!!!
그래서 아픈 사람은 잘 자고 잘 먹고 그래야 약을 먹잖아요. 근데 그런 거 이해를 못하더군요. 멀쩡한 사람은 기분 나쁨은 빨리 빨리 얘기하라 그러고 할 거 해주고 가야 되잖아요. 사람 구할 시간은 주고 다 사람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픈 사람 돌보는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도 힘드네요. 정말 인간관계라는 게
저는 아파서 다른 사람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정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 아픈데 제가 혼자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함을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병이 더 생기고 약을 더 먹고 그래놓고 자기네들 잘했다고 갑자기 그만둔다. 그럽니다 그래놓고 사무실에다가는 제가 잘못인 것 같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네요. 그게 아닌데요
이 영상 보시는 분들끼리 대화하면 잘 통할거같아요. 그러나 현실은 인간관계 고민안하는 사람 대 고민하는 사람 이렇게 마주앉게 되면 답도 안나오는 거예요. 서로 감정적 부분은 덮어두고 협조해야할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의논조차 안되는거죠. 내가 진짜뭐 벽과 얘기하나싶죠. 혼자 애써봐야 소용없다는 것만 자꾸 느껴요.
@sovereigntylux 83
2024년 5월 6일 6:35 오후살아보니까 "인간"에게 많이 질려서 "인간관계"를 맺는게 아주 조심스러워 집니다.
특히 가족 중에 최악의 인간이 있는 경우, 평생을 고통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정신과 의사고, 아무리 전문가라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극단적으로 태어나보니까 아빠가 조두순이고 엄마가 고유정이라면 어쩔 겁니까?
많은 사람들은 본인에 대한 성찰을 잘 해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결혼하지 마시고, 결혼하셨더라고 함부로 애를 낳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때문에 상대방의 인생을 망치고, 죄 없는 아이들의 평생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로사-g3l 71
2024년 5월 7일 10:08 오전내가 나를 기쁘게 해주는 힘이 생기니까 타인으로 오는 서운함이랄까 기대감이 없어지니 마음이 평온합니다 60대 중반이지만 자식들하고도 기대하는 마음이 없으니 서운함조차 없습니다
@skeptics1689 68
2024년 5월 9일 6:31 오전실제로 처음부터 저에게 너무 잘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끝이 좋았던 경우가 잘 없어요. 일단 부담스러워요. 제가 원치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을걸 주고 제가 기뻐하길 기대하면 정말 곤혹스럽고 피곤합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타인을 잘못 대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의 미음이 훨씬 고맙고 매력적이에요.
@Againengland 38
2024년 5월 7일 10:47 오전너무옳으신 말씀이세요 친구 라고 불렀던 인간 중 하나가 사람한테 너무 기대는 성격이라 연락 자주 안하면 삐지고 자기가 속상한 포인트 눈치 못채주면 삐져서 소셜미디어 카톡에서 다 차단시키고 혼자 풀려서 또 풀고 말걸고 반복에
반복. 결국 제가 손절했어요 자존감 낮아보이고 진짜 별로임
@blue-ij4pk 32
2024년 5월 6일 8:49 오후제가 어릴적 피해자 약자였고....부모에 딱 붙어서...욕심 많거나 자기애 강한사람은...같이 다투거나 싸우면 자기 잘못 빼고 고자질에...누가오면 꼭 피해자인양,(내게 맞은냥) 울어서 매번 혼나고 매맞게하고...전 나쁜애로 낙인찍히고 부모는 저 듣는데서 나 흉보시고ㅠㅠ .....쓸모없는 사람,왜 날 낳아놨는지 상처받으며 자랐는데.....다행히 삐뚤어지지는 않았지만요..
저도 예술적 재능(전공)있고 괜찮은 아이였는데,
평생 위축되어 눈치보고 살게되고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않네요.
어릴적 부모들은 자식에게 형평성 유지하고 귀를 기울이고 존재성을 인정해주시며 사랑을 느끼게하여야...
아이의 미래를 행복의 길을 열어주시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아,성장기 자녀양육방식 참 중요합니다. 자녀들에게 행복의 장을 열어주세요...부디~~!!
@아프로디테-q2u 22
2024년 4월 30일 2:44 오후지인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생일선물(아무데서나 살 수 없는 특별한 쵸콜렛과 화가가 자신의 공방에서 직접 만든 작품같은 조그만 매그넷)을 줬는데,조금 후에 저한테 맛있다고 하며 그 쵸콜렛을 제가 보는 앞에서 남들에게 나눠 주길래 "아니,생일선물로 준걸 딴사람들한테 주면 어떡해요?"라고 묻자"그럼, 뭐 이걸 내가 혼자 다 먹고 뚱뚱해지란 말 이예요?!!!"하며 받아치더군요. 참 기분이 불쾌하더군요.집에 가서 남편과 자녀와 함께 나눠먹으면 될것을... 그리고 저녁에 톡에 선물 고맙다고 왔길래,
이번이 벌써 두번째라서(몇달전에 이분에게 제가 꽃다발을 선물 한 일이 있었는데,그 날 저녁에 저에게 "꽃다발 고마워요.그런데 그 꽃다발 우리랑 같이 봉사하시는 누구어른께 드렸어요. 괜찮죠?"이런 문자가 와서 제가"아니, 그 꽃다발 내가 그쪽을 준건데 왜 다른사람한테 줘요?"라고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기분이 좀 언짢았지만 그냥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고 넘어갔었어요.)이번에는 안되겠다 싶고 정말 사람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얘기를 안하면 상대방이 내맘을 알 수 없는것이니 말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고마우면 최소한 선물 준 사람 면전앞에서 남들에게 그걸 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그런 행동은 삼가해 달라고 썼더니 왜 자기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자기가 왜 내말대로 살아야 하는거냐고 따지며 어떻게 이따위 이상한걸 줄 수가 있냐고,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딴걸 준거냐고 정말 자기한테 선물을 줄 맘이나 있긴 있었냐고 자기 완전 열받았다고 따지길래 너무나 황당하고 할말이 없더군요.(그 쵸콜렛은 유니버셜스튜디오내 해리포터존안에 마법사세계에서 파는 쵸콜렛과 똑같은 쵸콜렛들만 파는곳에서 산것이라 모양이 파리 모양이었거든요.보통 거기서 파는 쵸콜렛들이 영화에서처럼 똑같이 개구리모양•파리모양 뭐 보통 이런것들이 많음.제 주변의 다른 친한 지인 몇몇에게도 줬는데 다들 해리포터쵸콜렛이라고 좋아하더라구요. 와...세상에...이런 반응이 나오리란 생각은 상상도 못했었기에 참으로 기가 막히더군요.😢 그리고 화가가 직접 만든 매그네틱도 그 화가의 명함이 이상하다고 불평하며 왜 그런걸줬냐고 따짐.)
그래서 아무 의도도 없고 선물이 주고 싶으니까 그냥 순수하게 주는거지 선물에 무슨 의도가 있겠냐고, 나는 그저 주고 싶어서 당신을 생각하며 멀리 여행갔을때 그곳에서 생각해서 사다 준건데 그리 생각하면 난 더이상 할말 없다고 써놓고는 그냥 그 채팅방을 나와버렸네요.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좋은일만 하기에도 부족한 짧은인생인데 이렇게 생각과 가치관이 맞지 않고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왈가왈부하며 싸우기 싫고,
내 에너지도 낭비 하고 싶지 않더군요.
차라리 지나가는 개한테 그 선물들을 줬어도
이렇게 선물 주고도 기분 상하진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봉사활동 하던것도 사람들에게 개인사정으로 내려놓게 되었다고 말하고는 바로 그만 둬 버렸습니다.
그렇게 무례하고 말 함부로 하는 사람과는 더이상 함께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기때문이고, 그동안 생각이 저와
너무나 다르고 자기가 리더라고 상의 같은건 없다며 자기식대로만 하는등 크고작은 일들로 제가 그 사람 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으나 봉사하는게 좋아서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꾹 참고 했었는데 더이상 내마음에 상처 계속 줘가며
내 감정 상해가며 봉사 할 수는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만 두니 속이 후련하네요.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 얼굴도 안보고요.
물론, 그사람도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저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겠죠. 그사람도 내가 나가서 속이 후련했을거라 생각하네요. 어쨌건 말을 반감있거나 공격적으로 하고 내게 상처를 주고 내 감정을 힘들게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최대한 마주치지 않고 상종을 하지 않는게 자신을 위하고 나를 지키는거라 생각되네요.
@illillilillliliili 18
2024년 5월 7일 4:32 오전헤아려야 하는건 맞지만 인간은 거짓말 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연시-n7u 17
2024년 4월 28일 2:54 오후정말 맞는 말씀 같아요..
제삶을 뒤돌아보면 그런 삶을 살아온것 같네요.
고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Park_ddorang 16
2024년 5월 22일 11:03 오전선생님 ㅠㅠ 근데 또
자기 이해가 높을수록 자기이해가 없는 분들과는 소통이 어렵기도 하고
결국에 자기 이해가 없는 사람들때문에
자기 이해가 높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거같아요 ..
이런 강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자기 이해가 있거나 관심이 있지만
일상에 꽤 많은 사람들이 자기에 관심이 없고 타인에만 관심이 많고 ..
심리학 지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피곤한
사람이고 너무 진지하고 지루한
사람이라고 치부하는 경우도 많구요..ㅎㅎ
@핑크공주-h2k 12
2024년 5월 12일 2:02 오전어느단체 모임 커뮤니티에 가보면 집요하게 과잉친절로 다가와 사귀자하거나 사업하다하는인간은 무조건 손절해야하는시대...100%소패,나르였음 수정;사업하자
@joycekim6837 11
2024년 4월 23일 8:52 오후이 책을 통하여 정말 인간관계에서 생각의 전환이 되더라구요
마음 읽기에서 마음 헤아리기로...연습해야겠어요
@김종희-m7y 10
2024년 4월 23일 10:44 오후반갑습니다.요즘 일주에 한권 책읽기 하고 있는데 관계의언어 구매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3년 11월 퓨처셀프 두달간 첨으로 보고 반해서 더마인드.놀라움의힘.전념.강인함의힘.유연함의힘.겸손함의힘을 보고 행복한 나의모습을 보았어요
원하는 바가 이미 나의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행동하고 있거든요.
27일 동창회 모임이 있어 퓨처셀프 16권을 구매했어요.친구들에게 선물 하려구요.
성장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외국서적만 봤는데 문요한 작가님 책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미자-w6y 10
2024년 5월 9일 2:39 오후감정을 쌓아 두는 내자신이 잘못된건 아니죠 상대방잘못이 더 커요
@플라이고고 9
2024년 4월 24일 12:27 오전이 선생님 말씀 정말 훌륭하십니다. 말씀을 들으니 위로 받는느낌입니다.
@hbkim8195 8
2024년 5월 22일 6:41 오전피해의식이 강하거나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기에 가장 어렵고, 맺는다 한들 대체로 결과가 나쁘다.
@pink3217 7
2024년 4월 27일 10:46 오후지금 제 고통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운함,섭섭함
ㅡ>미움ㅡ>분노ㅡ>증오ㅡ>혐오,경멸
순으로 감정이 컨
커진다고 하셨는데
작은 감정일때 잘 표현하는 법을 알지못해 늘 괴로운 삶을 살았네요...
권위자에게서 인정받지못할때 오는
서운함.섭섭함이 큰데
표현하는게 사회분위기상 쉽지않아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상남-q9v 7
2024년 5월 11일 7:59 오후맞습니다! 인간관계 증말 싫어요 증오합니다 넘 경험이 많아서 인간은 고쳐 쓸수 없다는걸 넘 많이 깨닳아서 짐 혼자가 편안하고 좋읍니다
@letitgo4737 7
2024년 4월 24일 7:39 오전말씀을 쏙쏙 이해가되도록 설명을 잘 해주시네요.
많은 도움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vsl9046 5
2024년 5월 7일 9:56 오전요즘은그래서 넷플보고 사람잘안만납니다ㅎㅎ
@미강-f8p 5
2024년 4월 28일 9:14 오전가족간에 그렇게 대화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깊이 고맙습니다
@리조이스-x1y 5
2024년 4월 29일 9:26 오후책을 통해서 깊은깨달음을
얻고있는데..유투브로 뵈니..넘.반갑습니다..^^
가슴깊이."마음읽기"보다 "마음헤아리기"를 작동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관-l9f 5
2024년 5월 6일 5:24 오전답은 인격의 성숙 불멸의 성현들과 가까이 하자
@jyoh9581 4
2024년 5월 9일 8:37 오전뭐 좀만 반응 덜 해주면 자기가 불편했냐고 매번 확인하려드는 증신병자 심리가 저런거였군요
@민트티-x7p 3
2024년 5월 6일 8:35 오전근데 보통은 내가느낀느낌이 90프로 이상 맞던데요 ㅋㅋ 시계를 열번 봐도 내가 싫거나 빨리 가고 싶어서 그렇다고 마음 읽기 안하고 뭔가 일이있나 대놓고 물어보는 헤아리려고 하면 상대입장에서 겁나게 눈치 없다고 할거같아요
@난타-s9r 3
2024년 5월 9일 6:17 오후선생님❤
정말 감사 합니다❤
딱맞는 해결방법 입니다❤
@조한희-i1s 2
2024년 5월 28일 2:10 오후더이상 상처받을것도 없고 인간에게 기대나 의지하지않는게
@하늘-l6k1x 2
2024년 4월 28일 9:57 오전문요한님 책읽는중이었는데
이렇게 떠서 보는중이예요
반갑습니다 ~^^
@리치스톤-n9g 2
2024년 4월 27일 9:55 오후아, 제 얘기 같네요 마음헤아리기 명심하겠습니다
@일렁이는물속에 2
2024년 5월 16일 6:56 오전뭘 그렇게 복잡해.....그냥 말 해봐....답답해....그만 둬....아니면 글루밍 및 가스라이팅해.....인간은 기개를 해...나를 케어 해 줄 사람을....
@조한희-i1s 1
2024년 5월 28일 2:47 오후상대방한테 말안해도 알거라는 착각속에
@leelaoberoi20 1
2024년 5월 22일 3:18 오후저는 오히려 마음 헤아리기를 열심히 하려다가 피해를 종종 봤어요. 처음 마음읽기로 읽었던 것들이 본모습이 맞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다만 앞으로 그에 대한 즉각적인 판단이나 반응은 하지 않고 아주 조금만 더 지켜보려구요. 백마디 말보다는 그냥 그 사람 행동을 보면 답이 있는것 같아요.
@JINEE153 1
2024년 5월 29일 9:19 오후내 맘 같은 사람 없어요 그러려니하고 그냥 적당히 사는 것이 행복하다오
@화국-q2w
2024년 5월 5일 7:05 오전시계를어ㆍ자꾸여러번봐ㆍ물어봐야지ㆍ바뿌야고
@ruby-s4h9l
2024년 10월 17일 10:01 오후선생님 남편은 왜 눈치가 없을까요.
@조한희-i1s
2024년 5월 28일 2:41 오후상대방한테 말ㅏㄴ해도
@유여정-m8b
2025년 2월 6일 12:35 오후15:00
@SATANG_SOM
2025년 5월 3일 11:04 오후선생님 낄꽃아름이에요
잘지내셨어요?심각한일때문에
상당했으면좋겠어요
@조한희-i1s
2024년 5월 28일 2:37 오후갈등을격은후 회복하려하려는 중에도 회복않되고 더 크게싸우고 더큰 갈등만 쌓이는경우가 허다하죠!!!!인간들 스스로 자기가 더잘났다고 이해하는것도 어느선에서지요. 이것도어느경지에오른사람이 할수있는거고요!!!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를갖고태어나서 자기가옳든 상대가옳든 건너뛰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사는거죠!!!!!!!!
@네이비-x9f
2024년 6월 1일 3:00 오후그래서 아픈 사람은 잘 자고 잘 먹고 그래야 약을 먹잖아요. 근데 그런 거 이해를 못하더군요. 멀쩡한 사람은 기분 나쁨은 빨리 빨리 얘기하라 그러고 할 거 해주고 가야 되잖아요. 사람 구할 시간은 주고 다 사람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픈 사람 돌보는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도 힘드네요. 정말 인간관계라는 게
@장순민-y9j
2024년 6월 18일 7:27 오후소시오패스 대화법 인가요?
나는 잘모르겠어~
너 마음이 어때?
나는 어떤기분인가?
내 목적이 뭐였지?
ㅡㅡ;;
내마음이 어떤가..물어서
나는 내마음을 이야기 했는데
상대는
내마음을 들어놓고
자기 기분과,
자기 목적을 생각한다?ㅎ
@네이비-x9f
2024년 6월 1일 2:59 오후저는 아파서 다른 사람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정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 아픈데 제가 혼자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함을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병이 더 생기고 약을 더 먹고 그래놓고 자기네들 잘했다고 갑자기 그만둔다. 그럽니다 그래놓고 사무실에다가는 제가 잘못인 것 같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네요. 그게 아닌데요
@이진현-r5s
2024년 12월 27일 9:58 오후직접 만나봐야 아는 법이지 암암
@HSCALLM
2024년 6월 11일 2:05 오후이 영상 보시는 분들끼리 대화하면 잘 통할거같아요. 그러나 현실은 인간관계 고민안하는 사람 대 고민하는 사람 이렇게 마주앉게 되면 답도 안나오는 거예요.
서로 감정적 부분은 덮어두고 협조해야할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의논조차 안되는거죠. 내가 진짜뭐 벽과 얘기하나싶죠.
혼자 애써봐야 소용없다는 것만 자꾸 느껴요.
@바이올렛-q7t
2024년 5월 25일 4:49 오후대화을 통해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갈등회복력이 안되니 힘들다고 하는것 같다
@김선규-f2r
2024년 5월 23일 12:15 오전아무리 친해도 존중하고 이해할려고 하지 그 어떤것도 바라지 않고 살아가니 맘 편하더라구요 다만 내자신의 언행을 자주 되돌아보죠
@너의더러운운전자동차
2024년 5월 31일 9:41 오전신경안쓰고.. 조심하며 살면 편합니다.
@조한희-i1s
2024년 5월 28일 2:16 오후상대방한테 말해도 알거라는거는 착각에빠져있는상태고요!부부로사는사람들조차도 말을해야 아는거고 고기는씹어봐야 맛을안다지요!!다들 내마음같진않다는 경험안한 사람없을테죠!!
@ihwang2678
2024년 6월 27일 10:32 오후오...이 책 선물 받아서 읽었었는데 도움이 컸어요.
@yumei3830
2024년 8월 19일 9:14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한희-i1s
2024년 5월 28일 2:18 오후게중엔 공감능력이 뛰어난사람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말을 일일히 않해도 성경적으로 영안이열린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