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나의 성격도 다르게 발현됩니다. 질문자분도 남편을 만나서 지금과 같은 행동을 보이겠지만 반대로 남편도 질문자분을 만나서 소통이 안되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즉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다면 그런 성격이 발현되지 않고 살았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나의 좋은 성격을 발현시켜 주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오늘의 법문 가르침은. 1. 상대방과 소통을 원하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기 보다는 나부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된다. 2. 상대방의 언행이 힘들면 참지 말고 상대방은 나와 다르다는 관점을 가져야만 홧병과 분노, 미움 없어진다. 3.매사 너의 성질, 너의 가치관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면 괴로움이 적어진다.😊
부부는 서로 다른 가정에서 만나 사니 딱딱 맞는 사람이 없고 각자 부모님의 영향도 결혼생활에 조금은 미치는것 같아요 하루하루 갈등이 있을때 문제해결능력, 협업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서로 평행선이면 평생 힘들죠 질문자님 저의 남편과 비슷해 공감되는데 사람 고쳐쓰는것도 아니고 그존재 자체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니 나이들수록 편해지네요 나이들수록 다 필요없네요 건강이 최고이고 행복보다 더 중요한건 안심(마음 평안함)인것 같네요 질문자님 힘내시고 자신을 위해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스님 좋은 말씀,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부 서로가 벽입니다. 누가 그러데요.대화가 되고 통하면 부부가 아니라구요.저는 남편이 하는말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고.,남편은 사오정에 동문서답을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주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구조가 단순하고 대화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단어도 여자 보다 훨씬 적게 알고 있다 하더라구요. 대화 이해를 잘 못한답니다.
저도 질문자님 같은 생각을하고 살고 있습니다 스님 말씀 들으며 느낀게 제가 옳다고 생각하고 살다보니 다툼이 많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 가짐을 갖도록 마음 다스려보겠습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전해주시는 스님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시작합니다
때로는 소 닭 보듯 하세요❤마당의 동물들을 관찰해 보면 소와 닭은 거의 싸우지 않더라구요😂가족이든 남이든 싸우지 않고 살려면 조금 거리가 필요합니다...살다 보면 상대가 미워질 때가 있어요.한 번도 미워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음ㅎㅎ자기자신이 어떨 때 상대가 미워지냐 자세히 관찰해보니까 저의 경우에는 몸과 마음이 극도로 피로감을 느낄 때였답니다.짜증날 때 가족에게 풀지 말고 초콜릿 하나 드시고 자기 방에서 푹 주무세요. 자고 깨나면 어느 정도 나아 집니다😅
이번것은 스님 영상을 몇년간 본 사람들이라면 아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이해하신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요는 불가능을 가능이라고 믿고 있는 자신. 다른 과거와 미래를 가질수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나는 내 생각에 최선을 다한 선택을 해서 지금 와 있는 것. 상대가 고집이 쎄다고 말하는건, 상대적으로 반대쪽에서 행동하는 내가 상대가 바라는대로 해주지않으려 하는 고집이 강하기에 부딛치는 것. 내가 고집을 버리고 상대에게 맞춰주면 나는 상대에겐 최고의 상대가 되고, 주변에서는 좋은 부부관계로 보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다만 그것도 싫다면 다른 선택을 하고 그에 따라오는 책임을 받으면 되지요.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아 주고, 있는 그대로 그냥 받아들이면 될 겁니다. 자기중심적이고 공격적이며 자신이 늘 옳아야 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일 뿐입니다. 그것은 그냥 그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부분입니다. 잘못된 것은 없어요 실상 그대로 보고 허용하지 못하고 자기 견해로 싫다, 잘못되었다 하면서 스스로 괴로움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백인백색입니다. 있는 그대로 온전합니다. 나도 타인도 세상만물이 그대로 온전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 또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며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많이 편안해 졌기에 적어봅니다.
스님말씀 이해하는거 쉽지 않더라구요^^자기생각이 강할때는 바늘구멍하나없이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가득해지니까요. 내가 ㆍ나만 옳고 저 사람은 틀렸다라는 생각이 조금 깨져야 자기인생 행복해지는게 왜 자신에게 달렸는지 이해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내가 옳다는 생각에 빠지지만 스님말씀 들으며 매순간 깨달으려고 합니다.내가 다 참는건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하는게 많아 상대방이 참아주는걸 보지못했어요. 😅
입에서 욕이 나오고 머리에 열이난다 이건 심각한 중병으로 가는 신호인데 스님말씀 듣고 다시 그런삶을 계속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듯 스님뜻은 그게 아닌것 같은데 이혼도 안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매번 내뜻에 반하는 삶을 살면서 맘 편하게 산다는건 도인이나 가능하지 범부중생 들은 불가능한 일 그럴세대는 아닌듯 한데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가부장의 독재에 휘둘리며 살겠다는 지금 저 상태로 봐서는얼마 못가서 중병 걸림 나죽으면 다 소용없소 지금이라도 갈라서고 허드렛일 이라도 경제적 독립하여 한술이라도 편한밥 먹으며 여생을 주체성있는 인간으로 사시오
오랫만에 법륜스님 말씀 듣고보니 아~~하고 지혜가 생기네요.다름을 인정한다는건 살아가면서 참 힘든거 같아요ㅜ애들 키울때는 애들을 위해 살다가 막상 애들이 커니 남편이라는 사람이 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런 생각은 남편도 똑같이 하겠죠.내말을 하기보다 들어주고 저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겠다 생각하면 내마음이 편하고 싸울일도 없겄네요.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삶의 큰 가르침을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법륜 스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도, 자기 남편 탓하는 댓글이 많네요... ㅠ 남편 욕하면 내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랑 사는 나를 낮추는 글입니다. 살다보면 말이 안통할수도 있는거고, 공감 못받을수도 있는거고, 행복할 때도 있는거고, 즐거울 때도 있는거에요. 그 사람은 내가 아니고 타인이니까 온전히 나를 이해할수도 없고 공감 못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이랑 살면서 가끔씩 선물처럼 찾아오는 행복을 즐기는거고, 가끔 기분 나쁜일이 생기면 이거 또한 인생이겠거니 하고 흘려보내면 되는거죠.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면서 모든게 내맘같지 않다고 세상 탓, 남편 탓 하다보면 어느순간 시궁창 위를 걷는 느낌으로 살아갈 수 밖에요.
아.스님 정말 살아보니 스님 말씀이 맞어요 선택지는 여러개지만 내가 선택하고픈건 언제나 제일쉽고 만사태평하게 노려하지않는 걸 고르려하죠 그 마음을 내려놓고 진정 내가 무얼원하는지 들여다보고 고통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걸 선택하는게 맞더라구요 오늘 아침도 알아차림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이고 아내가 제가 말은.안듣는다고 말만하면 화낸다고 그래서 싸우기 싫어서 말을 안한답니다 저는 반대로 왜 대화를 해서 우리의 문제를 풀고 싶지만 아내는 저와 대화를 안할려고 하는 모습에 저 또한 아무말도 안하고 각자의 일을 합니다. 이게 우린 서로 배려라고 생각하고 참아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많은 깨우침을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남편입니다 절대 않고쳐 집니다 아이 없으면 헤어지시고 아이 있으면 비위 맞추고 사는수 밖에 없고 무시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내는게 최선입니다 헤어져도 괴롭고 같이 살아도 괴로운 생입니다 스님말씀 백퍼 맞습니다 경험한 한사람 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때론 강하게 맞부디쳐서 무시당하는 일 없게 강한모습도 보여야 무시 않당합니다
@elphic2919 971
2024년 4월 29일 6:50 오전'내가 참는다는게 무슨말이냐, 내가 옳다는 말이지.'
듣고보니 맞는말. 지금까지 나는 참는게 상대를 위한건줄 알았는데 사실은 내가 옳다고 고집하는 것이었음..
@오유경-d8h 545
2024년 7월 11일 7:57 오전혼자 살면 외롭고 둘이 살면 괴로운 게 인생인 것 같습니다
@GoodcommerceU 429
2024년 4월 29일 6:36 오전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나의 성격도 다르게 발현됩니다. 질문자분도 남편을 만나서 지금과 같은 행동을 보이겠지만 반대로 남편도 질문자분을 만나서 소통이 안되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즉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다면 그런 성격이 발현되지 않고 살았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나의 좋은 성격을 발현시켜 주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별행-k2c 363
2024년 4월 29일 10:15 오전정말 합리적이십니다. 다른사람을 바꿀수 없습니다.
내가 거기에 대한 선택을 하면 됩니다
@오유경-d8h 348
2024년 7월 11일 9:09 오후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모릅니다
@aesunpark4670 333
2024년 4월 29일 5:44 오전안 살려면 손실을 감안 하고 헤어지고 그렇치 않고 같이 살려면 서로 다름을 인정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bapool1234 321
2024년 4월 30일 6:11 오전이런분들이 암걸리더라구요 참는분들, . 근데 아프면 버림받아요
@우쭈쭈-l9v 212
2024년 4월 29일 7:40 오전오늘도 스님
말씀 보약 한그릇 마시고
정신차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Xiang-Ba-La 188
2024년 4월 29일 7:39 오후잊어버릴만 할때마다 정신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jxb0416 177
2024년 8월 9일 6:15 오후캬,,, 이마를 탁 치게 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성인 살아있는 부처님 법륜스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세요.
@수행자-l9d 167
2024년 4월 29일 10:36 오전남편문제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제 고집의 문제였네요
스님 말씀은 언제나 저를 돌아보게 하시네요^^
결국은 자기자신(나)이 편해지기위한 말씀을 주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김영희-c8o8r 151
2024년 7월 12일 12:10 오후저도 많이 참고 살았는데 몸어 병이 오더군요~지금은 마음을 비웠습니다🙏내가 살려구요~그러니 마음도 몸도 건강해졌습시다🙏스님 감사드립니다 🙏일체중생모두 고통에서 벗어나 건강,행복하기를 발원합니다🙏🙏🙏나무아미타불 🌷🙏❤️
@tomrr3739h 135
2024년 8월 6일 3:17 오후처음 들을 땐 짜증나는데 몇 초 지나면 너무나 옳으신 말씀이라 계속 시청하게 되는 중독성 강한 채널
@소풍-h4b 127
2024년 4월 29일 6:29 오전화가 나는것은 내가 옳다는 주장인거네요 그의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하날게 하나도 없습니다 확 쉬워집니다 웃으면서 대응할수 있겠네요 모두에게 좋은일입니다 지금까지 참은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해온것이네요😅
@새롭게하소서-q6r 122
2024년 4월 29일 6:28 오전눈을 번쩍 뜨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sung-sukmoon6130 119
2024년 5월 4일 11:27 오후"그사람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다." 꼭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lje-um9nh 118
2024년 8월 22일 11:35 오전참고 참다가 공황증세가 왔어요. 누구때문에 내건강이 이리망가졌나 탓만하던중 말씀을 들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참는것은 오롯이 나의 우월함을 자부하는 행위였어요.ㅜㅜ참으로 모자란 그릇입니다.
@euuuuung 108
2024년 4월 29일 10:51 오전매번 듣지만 오늘도 무릎을 탁 치게되는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남혜선-b9g 107
2024년 8월 23일 9:49 오전진짜 맞네요!!!참는다는게 제가 옳다는 거라는 사실!
상대방이 틀려서 내가 참는다는 의미였군요 상대방입장에서도 생각해보는 지혜를 얻었어요
@you-tf1cg 103
2024년 4월 29일 10:25 오전오늘의 법문 가르침은.
1. 상대방과 소통을 원하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기 보다는 나부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된다.
2. 상대방의 언행이 힘들면 참지 말고 상대방은 나와 다르다는 관점을 가져야만 홧병과 분노, 미움 없어진다.
3.매사 너의 성질, 너의 가치관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면 괴로움이 적어진다.😊
스님!
감사합니다😊
@宇妈妈 94
2024년 5월 5일 12:15 오후내가 독재자 근성이라는거 처음 알았네요. 항상 내가 잘참는다고 생각했는데 고맙습니다 스님
@소현-j4v 80
2024년 11월 23일 9:34 오전결혼 30년. 난 과부다. 신랑은 산 송장이다 하고 이집에 들어 온것은 내 잘못이니 내탓이다 하고 바라지도 않고 기본 도리는 하고 신경끄고 사니까 이 만큼 살아나고 있다.
@wonderwomanjj5701 72
2024년 4월 29일 7:29 오전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모든 생활 태도에 응용해야겠습니다🎉🎉
@회사가기싫어-y1l 72
2024년 4월 29일 5:31 오전스님말씀을 들으면 또 한번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user-gy8ve6tt4z 70
2024년 4월 29일 5:28 오전부부는각각 독립국입니다. 필요할때는 연합합니다.
@구미영-c1w 68
2024년 4월 29일 5:28 오전날마다 좋은나날이길 기원합니다 🙏
@user-Parangsae 67
2024년 4월 29일 7:17 오전소통을 잘한다는 것은..남이 나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고..내가 남의 얘기를 먼저 들어주는 것임을 알아차리기..그런 후에 내얘기를 가볍게 드러내기..지혜로운 가르침..감사합니다..스님.
@메아리-k5r 63
2024년 4월 29일 6:38 오전법륜스님
항상 건강을 잘 지켜주십시요
스님과 동시대를
살면서 말씀을 들을수있는것에
감사드립니다()()()
@김양희-m9q 59
2025년 5월 15일 10:22 오후기대하지말고 그냥 내버려두고 오로지 자신만위해서 살아야됩니다 작은거하나라도 내가먼저 스트레스는건강의 최고의적입니다 내맘 괴로운건 아무도모릅니다 내맘다스리는공부조금씩하시고 속으로 개무시하세요 나의행복은 누구도가져다주지않아요 오로지 나만할수있어요 지금부터 오로시나의행복만을 위해서살아요
@DS-ov7uh 57
2024년 4월 29일 7:19 오전스님 오늘도 나와 너는 다르다를 생각하겠습니다
@유민영-k7w 56
2024년 9월 25일 2:42 오후부부 함께 있어도 불소통,고통,외로움 정도가 높다느껴저 삶이 피폐하게 됨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명주-m5j 53
2024년 4월 29일 12:26 오후부부는 서로 다른 가정에서 만나 사니 딱딱 맞는 사람이 없고 각자 부모님의 영향도 결혼생활에 조금은 미치는것 같아요 하루하루 갈등이 있을때 문제해결능력, 협업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서로 평행선이면 평생 힘들죠 질문자님 저의 남편과 비슷해 공감되는데 사람 고쳐쓰는것도 아니고 그존재 자체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니 나이들수록 편해지네요 나이들수록 다 필요없네요 건강이 최고이고 행복보다 더 중요한건 안심(마음 평안함)인것 같네요 질문자님 힘내시고 자신을 위해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스님 좋은 말씀,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52
2024년 4월 29일 9:11 오전부부 서로가 벽입니다.
누가 그러데요.대화가 되고 통하면 부부가 아니라구요.저는 남편이 하는말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고.,남편은 사오정에 동문서답을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주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구조가 단순하고 대화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단어도 여자 보다 훨씬 적게 알고 있다 하더라구요. 대화 이해를 잘 못한답니다.
@전미영-b9f 49
2024년 4월 29일 11:23 오전법륜스님 최고시네요~^^
인생엔 배짱있어야 하는거 너무 공감합니다
@이영순-p2o 39
2024년 11월 29일 11:34 오후나도 참고살다가 암 걸렸어요 그래도 원수처럼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고있어요
@bluelake-l4x 35
2025년 8월 30일 9:13 오후"상대가 내 말 잘 안들어주면 나와 소통이 안된다고 생각함" 명답입니다
@보덕-e5b 29
2024년 4월 29일 8:58 오전저도 질문자님 같은 생각을하고 살고 있습니다 스님 말씀 들으며 느낀게 제가 옳다고 생각하고 살다보니 다툼이 많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 가짐을 갖도록 마음 다스려보겠습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전해주시는 스님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시작합니다
@ceeport-k8y 23
2024년 4월 29일 6:12 오전엄청공감합니다~~
@jys5540 23
2024년 4월 29일 7:27 오전스님
천주교 신자로서 스님말씀 큰 가르침을받고 마음이 편안 합니다 감사 합니다
@승승장구-w1l 23
2024년 5월 30일 11:50 오전스님 정신건강의학과 상담보다 더 훌륭하십니다 많은 중생의 번뇌와 고뇌를 바른길로 인도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바람결빚 21
2024년 11월 18일 11:38 오후맞아요
상대를 탓할것이 아니라 내 자신부터 돌아보면 내가 말한마디 잘못해서 화를 돗구게돼서 더큰 싸움으로 이어졌건거 같습니다
나이드니 나에게도 잘못이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미네랄-n3m 21
2024년 7월 15일 10:39 오전상대의 말투 때문에 화가 오를 때가 많아요
식사 때 대화하자고 시도했다가 날 무시하며 자기 의견 내는데ᆢ말 괜히 시켰구나ᆢ조용히 밥만 먹을 것을~~
@user-jh2wr8ls3m 20
2024년 4월 29일 7:46 오전때로는 소 닭 보듯 하세요❤마당의 동물들을 관찰해 보면 소와 닭은 거의 싸우지 않더라구요😂가족이든 남이든 싸우지 않고 살려면 조금 거리가 필요합니다...살다 보면 상대가 미워질 때가 있어요.한 번도 미워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음ㅎㅎ자기자신이 어떨 때 상대가 미워지냐 자세히 관찰해보니까 저의 경우에는 몸과 마음이 극도로 피로감을 느낄 때였답니다.짜증날 때 가족에게 풀지 말고 초콜릿 하나 드시고 자기 방에서 푹 주무세요. 자고 깨나면 어느 정도 나아 집니다😅
@woosang22 17
2024년 4월 29일 5:1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lesser-panda 17
2024년 4월 29일 5:59 오전이번것은 스님 영상을 몇년간 본 사람들이라면 아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이해하신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요는 불가능을 가능이라고 믿고 있는 자신. 다른 과거와 미래를 가질수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나는 내 생각에 최선을 다한 선택을 해서 지금 와 있는 것.
상대가 고집이 쎄다고 말하는건, 상대적으로 반대쪽에서 행동하는 내가 상대가 바라는대로 해주지않으려 하는 고집이 강하기에 부딛치는 것.
내가 고집을 버리고 상대에게 맞춰주면 나는 상대에겐 최고의 상대가 되고, 주변에서는 좋은 부부관계로 보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다만 그것도 싫다면 다른 선택을 하고 그에 따라오는 책임을 받으면 되지요.
@voyagev9330 16
2024년 4월 29일 6:29 오전🌈~만남은 홀로서기하는 과목중 하나인 듯합니다.~🙏
@다조아-f9p 15
2024년 4월 29일 1:32 오후어휴, 사연자분 많이 힘드셨겠다.
@회복-u1i 14
2024년 5월 20일 11:51 오후맞습니다!!! 지금이 그와중에서는 나에게 가장 이로운 선택이었음에도 본인까지 속이면서 아닌척하죠 제일 머리굴린게 지금인거죠.. 다른상황이 무섭고 두려우니깐 참는다는 선택을 한거 맞습니다 일단 내마음의 인정을 하는게 가장중요하군요
@jrzjintheuk2519 14
2024년 4월 29일 6:24 오전법륜스님 항상 지혜로운말씀 감사드립니다 ❤️🙏❤️
@이을-s2p 13
2024년 4월 29일 6:53 오후남편을 향해 일으키는 자기의 분별이 있어서 괴로운거지요.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아 주고,
있는 그대로 그냥 받아들이면 될 겁니다.
자기중심적이고 공격적이며 자신이 늘 옳아야 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일 뿐입니다. 그것은 그냥 그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부분입니다.
잘못된 것은 없어요
실상 그대로 보고 허용하지 못하고
자기 견해로 싫다,
잘못되었다 하면서 스스로 괴로움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백인백색입니다.
있는 그대로 온전합니다.
나도 타인도
세상만물이
그대로 온전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 또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며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많이 편안해 졌기에 적어봅니다.
@insightfulness-q2d 12
2025년 11월 4일 9:12 오전내가 옳다는 생각의 고집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고
"그럴수도 있구나"하고 내버려 두는 것
그것이 《수행》이다...
큰 배움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연-m9n1t 12
2024년 4월 30일 11:00 오후어찌 됏던지 부부가 살면서 반은 포기하고 사는게 이혼안할바엔 정답인듯 싶네요. 뭘기대해야 할까요? 나쁜점이 잇다면 열에하나 좋은게 잇다면 그냥 사는것 같아요. 부부가 40~여년 살다보니 대화가 안된다? 어쩜 사치스럽기 까지 하는 용어라고 저는생각됩니다. 답은 포기하고 한가지 좋은점만 바라보고 삽니다. 저의 40여년 삶을 애기합니다~
@뚜두뚜두-v8h 12
2025년 11월 23일 12:54 오후❤스님 말씀의 결론❤
관계 속 선택지는 단 3개뿐이다.
1.맞서 싸워서 피곤하게 산다
2.이혼한다
3.병 나는 걸 감수하고 참고 산다
이 셋을 전부 하기 싫다면?
✔️ 남은 하나의 길
상대의 관점 자체를 인정하고,
싸움도 내려놓고,
내가 편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수행의 길'을 선택하는 것.
그리고 이 말의 진짜 뜻은:
“이미 같이 살기로 네가 선택했으면,
그 상황 안에서 네가 덜 아프게 살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방법이 바로 ‘인정하는 마음’이다.”
"남 탓하지 말고, 내 선택의 책임을 내가 져라."
❤❤❤❤❤❤❤❤❤❤
@user-qu3ki3xz9h 12
2024년 4월 29일 6:12 오전늘스님감사합니다.
우리모두좀더좋은세상을만들어보아요~^^
@user-xp6vf7dc5d 11
2024년 4월 29일 6:2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바람y3c 10
2024년 4월 29일 9:13 오전진실을 봐라!! 자신이 옳다는 아집에 빠져있음을 그냥 알아차려라, 괴로움은 내가 만들어 냈다는걸 알아차려라.
@ViViDWorLD 10
2024년 4월 30일 4:53 오후뜨끔… 스님 말씀에 뜨끔합니다.
역시 통찰력… 대단하십니다❤
@지주부 10
2024년 8월 13일 5:14 오후저는 근데 강연이 마지막으로 갈수록 왜케 재밌을까요 ㅠㅠ 재미와감동 깨달음 완벽합니다
@dslee313 10
2024년 4월 29일 5:54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삼이네회장 10
2025년 7월 19일 7:00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user-ht2uq9lf3x 10
2024년 4월 29일 7:44 오전전자라는 얘기듣고 깜놀...
이분 특이하네....;;
@고chuccaru5753 9
2024년 4월 29일 11:30 오전역시 도를 닦는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것은 그러하니 그러하게 존중하고 두라. 나는 이러하니 이렇게 하자.;;; 상대를 바꾸기는 너무나 어려우니 차라리 나를 바꾸자. 겠죠?
@최선화-y9k 9
2024년 5월 1일 8:38 오후스님말씀 이해하는거 쉽지 않더라구요^^자기생각이 강할때는 바늘구멍하나없이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가득해지니까요. 내가 ㆍ나만 옳고 저 사람은 틀렸다라는 생각이 조금 깨져야 자기인생 행복해지는게 왜 자신에게 달렸는지 이해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내가 옳다는 생각에 빠지지만 스님말씀 들으며 매순간 깨달으려고 합니다.내가 다 참는건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하는게 많아 상대방이 참아주는걸 보지못했어요. 😅
@user-hp3bh7vd4r 9
2024년 4월 29일 8:09 오전입에서 욕이 나오고 머리에 열이난다 이건 심각한 중병으로 가는 신호인데 스님말씀 듣고 다시 그런삶을 계속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듯 스님뜻은 그게 아닌것 같은데 이혼도 안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매번 내뜻에 반하는 삶을 살면서 맘 편하게 산다는건 도인이나 가능하지 범부중생 들은 불가능한 일 그럴세대는 아닌듯 한데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가부장의 독재에 휘둘리며 살겠다는 지금 저 상태로 봐서는얼마 못가서 중병 걸림 나죽으면 다 소용없소 지금이라도 갈라서고 허드렛일 이라도 경제적 독립하여 한술이라도 편한밥 먹으며 여생을 주체성있는 인간으로 사시오
@박성희-n2t 9
2024년 5월 5일 9:29 오후오랫만에 법륜스님 말씀 듣고보니 아~~하고 지혜가 생기네요.다름을 인정한다는건 살아가면서 참 힘든거 같아요ㅜ애들 키울때는 애들을 위해 살다가 막상 애들이 커니 남편이라는 사람이 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런 생각은 남편도 똑같이 하겠죠.내말을 하기보다 들어주고 저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겠다 생각하면 내마음이 편하고 싸울일도 없겄네요.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삶의 큰 가르침을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hellia_kim 9
2024년 4월 29일 7:46 오전저랑 비슷한데 알면서도 단박에 알아차리고
행동하는게 쉽지가 않네요ㅜ
스님말씀은 백번공감하고
끄덕여 집니다
저도 노력이 아닌 당장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옳고 끄덕임이 있는
스님말씀 잘들었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김은미-v7o9j 9
2025년 10월 18일 6:10 오후법륜스님 말씀 들어면 모든게 쉬운것 같고 잘풀릴것 같습니다 속시원 해결법 들어서 너무 행복 합니다
@user-bs7wm3vr8u 8
2024년 4월 29일 6:55 오전질문자님 전자입니다? 스님의질문을 잘못 이해한듯...
@user-wt9bt3vq4b 8
2024년 4월 29일 7:47 오전나의 인생에 스승님
언제나 옳으신 말씀
다시한번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 살겠습니다
@user-wv1lr6ib3d 8
2024년 4월 29일 6:56 오전저는싸우는거보다 병나는게낫다 저를위해 2번소심선택 🙏 🕯36년요그래살다보니12여년전부터 제생각전환됐어요 오히려 그분이 마니참았겠다 깨달음와요 참회진언 했어요
@chois7846 8
2024년 8월 16일 5:47 오후법륜 스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도, 자기 남편 탓하는 댓글이 많네요... ㅠ
남편 욕하면 내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랑 사는 나를 낮추는 글입니다.
살다보면 말이 안통할수도 있는거고, 공감 못받을수도 있는거고,
행복할 때도 있는거고, 즐거울 때도 있는거에요.
그 사람은 내가 아니고 타인이니까 온전히 나를 이해할수도 없고 공감 못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이랑 살면서 가끔씩 선물처럼 찾아오는 행복을 즐기는거고,
가끔 기분 나쁜일이 생기면 이거 또한 인생이겠거니 하고 흘려보내면 되는거죠.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면서 모든게 내맘같지 않다고 세상 탓, 남편 탓 하다보면
어느순간 시궁창 위를 걷는 느낌으로 살아갈 수 밖에요.
@신정원-i7s 8
2024년 4월 29일 12:21 오후저는 잘들어주다
저런남편이 제말을 안듣는다는 생각에 듣기 싫어졌습니다
그러니 우리 사이가 안좋아 지네요
@자유시간-g1l 7
2024년 9월 28일 9:24 오후부부간에 외도를 안하면 그냥 들어주고 참고사셔요 외도하는 남편은 매사에 더 심각합니다 참은덕분에 노년이 된 지금 잘 참았구나!지금은 행복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user-cj7kj8hh4k 7
2024년 4월 29일 8:54 오전결이 다른사람과는 같이 살기 매우힘들더라구요
지금까지 맞추며 충분히 애쓰며 사셨다고봅니다 저와 비슷한 경우인거같은데 따로 살아보니 조금 살만하네요
내 행복은 내가 챙기는것이다 스님의 말씀에 힘 좀 받았지요 사람은 고쳐쓰는거아니라는 말있지요 아닌것은 아니더라....
@user-qv3mm4gv1c 7
2024년 4월 29일 5:59 오전감사한 마음입니다
@whitestar-mm 7
2025년 9월 18일 12:29 오후스님 덕분에 큰소리로 엄청 웃었어요. 큰 깨달음을 이렇게 유쾌하게 깨우쳐 주시는 우리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 들으면 언제나 마음이 편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user-pb7hq1ey7j 6
2024년 4월 29일 8:09 오전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늘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편지 5
2024년 6월 6일 2:50 오후스님 말씀들어 보면 상대애기를
잘 알아듣는 게
상호 소통이 잘돼는것 이란걸
깨달게 됩니다
툭 하면 호박 떨어지는 소리 란걸 알아들어야 라는것 말꼬리 잡고 시비 걸지말고 마음을 들여다 봐야할듯싶고~~
@쫑이-b4z 5
2024년 7월 8일 3:45 오후부부는 마음의 독립국ㅡ경계선필수
@user-uu4fw2li9g 4
2024년 4월 29일 8:43 오전스님감사합니다 잘 배우며 행하겠습니다
@user-gz1ib8jn8f 4
2024년 4월 29일 8:12 오전아.스님 정말 살아보니 스님 말씀이 맞어요
선택지는 여러개지만
내가 선택하고픈건 언제나
제일쉽고 만사태평하게 노려하지않는 걸 고르려하죠
그 마음을 내려놓고
진정 내가 무얼원하는지 들여다보고
고통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걸 선택하는게 맞더라구요
오늘 아침도 알아차림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ze6ql3ci2o 4
2024년 4월 29일 8:22 오전힘들때마다 스님 말씀 들으면 마음 정리가 되고 보다 명료해집니다.
감사합니다.
@user-ok6uy8pm5m 4
2024년 4월 29일 8:12 오전지금까지 자기가 옳고 착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그게 스님말씀 듣고 몇분만에 될까요 이 영상 보고 또 보고 하면서 현명한 선택을 하겠지요 스님께서 말씀하신 네 가지 중에 세 가지가 다 맘에 들더만 ㅎ
@user-pd6ez3sc4k 4
2024년 4월 29일 8:29 오전스님이 개무시라는 단어를 쓰시니 좋네요 내가 너무 잘못된 인간이 아닌 것 같아서 ㅋㅋ😊
@user-wv2mi6gv7p 4
2024년 4월 29일 8:05 오전주위 사람들은 그냥 내 편들어 주니, 그런 사람들 말 들으면 내가 다 옳은 것 같죠. 그렇게 편들어 줘야 자기들도 남편욕 시댁욕할때 상대가 들어줄테니. 혹여나 스님처럼 이성적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있으면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둥 하며 손절할테고 ㅋㅋ
@user-ji8dk7ot4c 4
2024년 4월 29일 8:57 오전소통안되어 화를 참으면 그 화는 자신 아니면 타인 누군가에게로 돌아간다
참으면 자신이 힘들어지고
타인에게 매번 푸념하면
그사람이 피곤해진다
@yeongyeong2822 4
2024년 4월 29일 9:04 오전빨리 깨닫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니 스님이 같은 얘기를 반복하시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끝까지 잘못이 상대방에게 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괴로운 이유가 자기 자신 때문이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현명한 깨우침 감사합니다 ~♡
@mikpolicy 4
2024년 10월 16일 9:54 오전저는 남편이고 아내가 제가 말은.안듣는다고 말만하면 화낸다고 그래서 싸우기 싫어서 말을 안한답니다 저는 반대로 왜 대화를 해서 우리의 문제를 풀고 싶지만 아내는 저와 대화를 안할려고 하는 모습에 저 또한 아무말도 안하고 각자의 일을 합니다. 이게 우린 서로 배려라고 생각하고 참아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많은 깨우침을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user-gg7io8ws3d 3
2024년 4월 29일 8:07 오전감사합니다~^♡^🙏
@이미경-i1d 3
2025년 2월 9일 1:23 오후소통안되고 고집불통은 못고칩니다
연애때 그래서 헤어짐 결혼을 ㅇ거절함 숨이 막혀서
@csc253 3
2024년 4월 29일 8:13 오전스님의 말씀에 추가를 하자면 여자들은 나이를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분비되어 매우 사나워집니다.
더 이상 참기도 힘들고 무서운것도 없어지죠.
싸우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 같아요
@user-zs9yq1if3p 3
2024년 4월 29일 7:33 오전18:50 선택이론적 관점
@yura14147 3
2025년 11월 7일 11:06 오후저랑 비슷하시네요. 버티면 병나요. 저두 자율신경실조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따로산지 3년이 되었어도 몸이 너무 안좋아요. 빨리벗어나세요.
@서랑-c2x 2
2025년 4월 15일 10:08 오후참지마세요-
저는더하면더했을껍니다--같이싸우지도못하고 이혼도못하고 참다가 나이칠십에 폐암4기받고 치료중입니다 스님 말씀듣고 지금후회가너무납니다 허망한 시간을보내고있는 내자신이 밉습니다-@라푼젤-w2d 2
2026년 2월 12일 4:57 오전이시대의 진정한 해결사 석학이십니다 스님
@정미희-r1g 2
2025년 5월 11일 7:13 오후남편때문에참고견디고
오랜세월지네다보면결국암에걸려도끝까지고통속에살게되더라고요
절대로남편하는대로하지말고자기위주로살고자기행복할수있는방법찾는게제일좋더라고요죽을때까지자기밖에모르니절대로남편하는대로생활하지마세요
@꽃길-u6y 2
2025년 6월 4일 6:12 오후대화가 안돼요. 말할려구하면 화부터 내요. 수십년 바람만피면서 무슨 이렇게염치도없고. 인간이 동물보다몾해요. 우리집 겨보다몾한 인가예요. 죽지몾해 살고잊어요
@사금홍 2
2025년 3월 5일 4:41 오전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남편입니다 절대 않고쳐 집니다 아이 없으면 헤어지시고 아이 있으면 비위 맞추고 사는수 밖에 없고 무시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내는게 최선입니다 헤어져도 괴롭고 같이 살아도 괴로운 생입니다 스님말씀 백퍼 맞습니다 경험한 한사람 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때론 강하게 맞부디쳐서 무시당하는 일 없게 강한모습도 보여야 무시 않당합니다
@라푼젤-w2d 2
2026년 2월 12일 4:57 오전이시대의 진정한 해결사 석학이십니다 스님
@user-xs4ms6wz7q 2
2024년 4월 29일 9:09 오전결론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중간과정 생략하시던 것을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mmasophiepak653 2
2024년 4월 29일 8:53 오전🌸나무관세음보살🌸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상대를 탓하기전에 항상 제 자신부터 돌아보고 단도리 하겠습니다..(-.-)
오늘도 청안하십시오🙏🥰🙏
@user-zj5fk4jr6g
2024년 4월 29일 9:43 오전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나 다른부모,가치관등으로 까르마가 형성된것같아요.그게 다 다르기때문에 우린 비슷하지만 전부 다 다르죠.
그런환경이나 가치관속에서 자란 당신은 그럴수있구나~
@user-dq8mt7dz8w
2024년 4월 29일 9:34 오전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상태를 인정하고 살아가겠습니다 ㆍ내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않고 내가 괴롭지 않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