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지적질 하는 게 자기의 열등감, 무능감, 모욕감 등 감정쓰레기를 자식에게 버리는건데 그걸 교육이라고 미화해서 정당화 함. 문제는 감정쓰레기 버린 순간은 우쭐하고 자기 문제가 해결된 줄 아는 것. 그 순간 지나면 당연히 자기 안의 문제는 또 반복되고 자식과는 점점 멀어지는 어리석은 짓인 줄 모르고.
맞아요 제 부모님은 항상 안된다 망한다 인생조진다며 제가 하려는 일을 뜯어말렸어요 그러곤 허울 좋은 일을 하라고 강요하셨죠 제가 불법적인 일을하려한것도 비도덕적인걸하려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인생에 열정을 불태울수 있는 일은 항상 찾아오는게 아니죠 그 기회를 어리석은 부모로 인해 놓치는 건 너무 아쉬운 일이에요 또 자식삶의 결정권을 부모가 쥐려고 시도하는건 애당초 불가능하고 돌이키기 힘들 강을 건너는 일이에요 본인은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이런다고 믿지만 선을 넘는 일이에요 모두들 스스로 사랑을 하는지 집착을 하는지 자식을 본인만족의 도구로 쓰려는건 아닌지 경계해야해요 저는 나이 마흔에 겨우 이 갈등을 해결하고 이제서야 제 삶을 시작했어요 내 삶의 결정권을 넘겨줄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부모님을 온전히 무시하고 살수도 없었어요 아버지는 대화가 안되는 편이라 어쩔수없이 포기했지만 어머니와는 오랜시간 대화하며 제 입장을 설명했고 조금은 이해를 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은 해소되고 그제서야 세상에 눈을 돌리게 되네요
그렇네요. 부모에게 무시당하고 지적만 당하는 아이는.. 나중에 커서 똑같이 부모님을 무시하고 지적하고.. 또 자신의 아이도 똑같이 대하죠. 그래야하는걸로 알아요. 부모의 역할이 크죠. 응원해주는게 어찌보면 간단해보여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는 생각보다 눈치도 빠르고 똑똑해요~^^ 부모가 어떤 마음인지, 어떤 기분인지 다 압니다.
부모한테 칭찬받으려고 무언갈 열심히 하면 “누가 너보고 그런거 하라고 했냐며” 버럭 성질내는 아빠. 가장 힘들고 마음이 바닥났을때 상처 위에 소금 뿌리면서 “그래가지고 험난한 세상 살아가겠냐며” 위로는 무슨 상처를 얹는 아빠. 그리고 그냥 너가 자식이니깐 이해하라며 넘어가라는 엄마.
비정상적인 가족임에도 이게 정상인줄 알고 살아왔지만 점점 깨달을수록 분노만 차고 억울함만 생긴다.
이걸 부모가 안는게 제일 큰 문제.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 크는데 간섭하고 통제하는 부모들은 본인이 그러는지 평생 몰라요. 연 끊고 사는게 답입니다. 자식양육의 목적은 자식의 독립입니다. 통제형 부모, 편집증,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게 되면 가난보다 무서운 정신병이 대물림됩니다. 피나는 노력을 해서 유전자, 사주, 대물림을 이기시고 독립하고 연 끊으셔야 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리가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인 것처럼, 부모가 부모로써 정서적 지지를 안한다는건 그 자체로 학대입니다. 그런 부모는 대부분이 물리적 폭력까지 행하죠. 그러니 이런 부모인 경우 빠르게 포기하시고 얼른 독립하시고 연끊고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사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러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 건강관리 꼭 잘 하시면서 사치 줄이고 영양제 잘 드시고 병원 잘 다니시면서 내 분야의 공부의 공부는 최선을 다해서 꼭 잘 해내시고 앞길이 부모라는 걸림돌 없이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불법 사기 광고는 즉각 삭제를 진행해도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기관과도 협조 및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기 광고를 인지하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MKTV는 최근 영상의 게시글과 고정댓글 공지, MKTV 유튜브 채널 메인영상 김미경 강사님의 직접 인터뷰 공지, 뉴스로 보도된 공식 기자회견, MKTV 업로드 특정 영상 맨앞 5초 주의 고지, 김미경 강사님 인스타그램 공지 등 구독자분들이 접할 수 있는 모든 경로에 사칭광고 주의를 공지하고 있습니다. 투자 사기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우리 구독자님도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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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부모한테 칭찬한번 못들어본 사람이에요. 사회나와 첫 알바를 4개월하고 너무 힘들어관뒀을때도 고생했다는 말보다 벌써관뒀냐는 말이 먼저나오던 부모님이었죠. 모든 일에 다 그렇게 질책했어요. 제가뭘 하려고하면 그거쉽지않아 도전을 못하게 가로막았어요. 전 그이후로 책을 진짜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가르침이 틀렸다는걸 알게됬고 제길을 알아서 개척해가고있습니다. 아직도 책을 통해 상당부분을 배워요. 부모님한테 배울 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빠르게 돌아서는 결단력도 필요한것 같아요. 부모님을 설득한다고 설득이 되지도 않습니다
잘못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내는 건 쉬워요.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하다보면 자식은 도전해야할 상황에서도 겁이 나서 못하게 됩니다. 자식한테 몇십억 물려주면서 평생 행복하게 만들어줄 자신 없으면 자식이 알아서 도전과 실패, 실수를 경험하면서 크도록 도와줘야합니다. 나이 먹을 수록 실패에서 일어나는 힘이 줄어들어요. 어릴 때부터 조금씩 스스로 결정하고 오류를 깨닫고 다시 도전하고 자기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넌 어려서 몰라. 내 결정을 너는 따르기만 하면 돼, 말대꾸하지 마. 이러면 자식 인생도 망치고 나중에 자식과 단절되는 지름길입니다.
20살이 넘으면 성인입니다. 자신의 사랑과 결혼에 책임을 지고 자신의 가족을 이뤄 살아가야하는데 부모의 지나친 간섭은 자식에게 해가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지원을 많이 받았다면 앞으로 그이상으로 갚으면 되지 인생을 간섭받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부모님이라는 나를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인생선배의 조언은 새겨듣되 내 주관대로 결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면 됩니다.
우리 부모는 자식한테 지가 한 말 듣고 기분 나쁘다 하니 자격지심 있냐는 소리나 하는데….부모 역할 못하는 부모가 너무 많음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 그런지 불안정하고 사람 못믿고 제대로 된 어른으로 크지 못한 것 같음 따뜻한 가정환경 부모가 전적으로 믿어주고 서로간의 애정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움
그래서 내가 엄마에게 편견이 생김 어렸을 때부터 뭐 할 때마다 네가 그걸 할 수 있겠냐 너랑 안맞는거 아니냐 이런 소리만 들어서 그냥 엄마는 날 못미더워하는 사람이라는 전제가 깔려서 내가 뭐 할 때 엄마는 어떻게 할건지 계획같은거 물어보는데 난 통보마냥 나 이거 할거야 알아서 할게 이러고 말아버림
가족 때문에 우울증이 심하게 걸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 못합니다 심지어 옜날사람이라면 더욱 더 힘들고 우울증이 심각하다보니 일하기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데 기댈곳은 없고 제일 가까운 가족 마저도 저에게 관심이없어요 좋으면 헤헤 화나면 욕하고.. 차라리 죽으면 더 좋을것같단 생각을 너무 하는것같아요
우리 엄마는 동생한테 박수쳐주고 나에게는 안쳐줬다.. 그래놓고 똑같이 키웠다고 말한다 동생이 기억하는 엄마는 괜찮아 못할수도 있지 라고 말해주는 엄마라는데 내 기억속 엄마는 그걸 니가 어떻게해 엄마 딸이라서 그건 안된다니까 였다.. 기질이 다른데..ㅎㅎ 사무직 고집하시더니 그걸 따르던 나는 지금 10년일하다가 길을 잃고 잠시 쉬고있다
저희 부모님도 그냥 제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좋겠어요.. 저희 부모님은 25살 성인인 저를 아직 위치추적하시고 제가 번 돈 다 들고가고.. 제 친구들까지 저한테 쟤는 관상이 쎄하다 쟤는 좀 이상하다 이러면서 놀지말라하고 저한테 집착이 너무 심해요... 최근에 겨우 독립성공했는데 딴짓할까봐 최근엔 자취방에 홈캠도 설치했답니다😂 풀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 댓글에다가 풀어보네요....
엄마는 저애게 싸울 때 이러셨습니다. 물건을 던지며 욕을 하며 5분만 듣고 자리 벅차나갈테니까 할말만하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보시더라고요
최소한 서로 대화를 할 땐 아이컨텍하면서 얘기를 들어달라했으나 버럭 화내고 물건을 던지 욕하고 그래서 서운해서 울면서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무시하면 나는 밖에서 얼마나 위축되는지아냐물어보니 " 엄마라고 부르지마. 낳고 싷어서 낳은거아니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4개월후에 독립하고 연끊을건데.아직도 증오심이가득해요 어제 저보고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대화할 때도 뭐가 미안하신지도 모르시고 예전에도 싸우고 나서 제가 장문으로 카톡보내서 화해하려고 해도 카톡 읽지도 않고 나가기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고 상황 끝내기 카톡 읽씹하기
회피형 부모 밑에서 자라니까 욱하고 욕하고 물건던지는 부모 밑에서 살다보니 저도 모르게 연인이나 누군가에게 억울한 상황이 생겼을 때 그렇게 똑같이 행동하더라고요
독립한 순간 연락처 차단하는게맞겠죠?
전 어렸을 때 풍족하게 자라서 저는 제가 가정교육을 잘받았다 생각했어요 근데 연애하면 항상 1년도 못만나고 헤어지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모르고 어떤 일을 할때 자신이없고 뭔가 항상 제 자신을 의심하거나 또는 연인 사이일때 상대를 못믿고 의심하게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빠도 말끝마다 욕설을 자주하시는데 그말도 너무 듣기싫다해도 똑같으시고 화가 나시면 예전에 칼부림하신 적도 있어서.
솔직히 날 키워준 부모라서 그정도의 예의만 지키고 있지. 무의식적으로 증오심.분노 적개감이 가득합니다.
맞아요 부모님한테 인정받고 싶고 응원을 받으면서 그 말대로 기댈곳이 필요할 뿐이였는데 가족과 크게 싸우고 멀어져지내다가 오랜만에 만나니 어머니는 예전과 똑같이 불같이 화내고 욕설을 퍼부우시더라고요 거기서 저는 죄인이 되어있고 제가 힘든 점을 얘기하면 나는 더 힘들었다 ’너때문에‘ 우리 가족이 힘들다라고 말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결국은 저의 마음이 어떤지는 얘기도 못하고 다 내잘못이오. 하고 대화가 안되었지만… 여기서 내가 너를 얼마나 힘들게 낳았는데 너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말하시는데 여기서 제가 뭐라고 답변해야하나요😢 저는 부모님한테 상처 받은게 너무 커서 죽고싶다고 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그래도 살아야지 그래도 버텨야지 내가 잘 지내면 그게 큰 복수일거야 하면서 살고있는데 부모님과 대화하고 나면 잘 살아가다가도 무너지네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주저리 써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
@허허거참-p3y 4533
2024년 5월 4일 5:02 오후우리나라 부모들은 기본적으로 자식들을 소유물로 생각해서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먹지를 못해요
@Kwsnxjz 2951
2024년 5월 13일 6:08 오후이런 영상 볼 때마다 봐야될 부모들은 안보고 그 자식들만 보게되는게 안타깝다...
@jcoph1770 1315
2024년 5월 3일 8:43 오전자식을 교육시키려면 일단 선행되야할게 바로 '자식과의 좋은 관계'임. 자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자식에게 신뢰를 얻어야 자식도 가정교육을 받아들이지
@dada96328 973
2024년 9월 26일 8:33 오전자식 지적질 하는 게 자기의 열등감, 무능감, 모욕감 등 감정쓰레기를 자식에게 버리는건데 그걸 교육이라고 미화해서 정당화 함. 문제는 감정쓰레기 버린 순간은 우쭐하고 자기 문제가 해결된 줄 아는 것. 그 순간 지나면 당연히 자기 안의 문제는 또 반복되고 자식과는 점점 멀어지는 어리석은 짓인 줄 모르고.
@Masanajae 945
2024년 5월 3일 8:45 오전맞아요 제 부모님은 항상 안된다 망한다 인생조진다며 제가 하려는 일을 뜯어말렸어요 그러곤 허울 좋은 일을 하라고 강요하셨죠 제가 불법적인 일을하려한것도 비도덕적인걸하려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인생에 열정을 불태울수 있는 일은 항상 찾아오는게 아니죠 그 기회를 어리석은 부모로 인해 놓치는 건 너무 아쉬운 일이에요 또 자식삶의 결정권을 부모가 쥐려고 시도하는건 애당초 불가능하고 돌이키기 힘들 강을 건너는 일이에요 본인은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이런다고 믿지만 선을 넘는 일이에요 모두들 스스로 사랑을 하는지 집착을 하는지 자식을 본인만족의 도구로 쓰려는건 아닌지 경계해야해요
저는 나이 마흔에 겨우 이 갈등을 해결하고 이제서야 제 삶을 시작했어요 내 삶의 결정권을 넘겨줄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부모님을 온전히 무시하고 살수도 없었어요 아버지는 대화가 안되는 편이라 어쩔수없이 포기했지만 어머니와는 오랜시간 대화하며 제 입장을 설명했고 조금은 이해를 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은 해소되고 그제서야 세상에 눈을 돌리게 되네요
@러블리-o3p 852
2024년 5월 10일 7:47 오전그렇네요.
부모에게 무시당하고 지적만 당하는 아이는..
나중에 커서 똑같이 부모님을 무시하고 지적하고.. 또 자신의 아이도 똑같이 대하죠.
그래야하는걸로 알아요.
부모의 역할이 크죠.
응원해주는게 어찌보면 간단해보여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는 생각보다 눈치도 빠르고 똑똑해요~^^ 부모가 어떤 마음인지, 어떤 기분인지 다 압니다.
@박지현-w5n 722
2024년 5월 6일 2:50 오후자식은 믿어주는만큼 자란다~
@seasaltsea 654
2024년 5월 19일 9:00 오후부모한테 칭찬받으려고 무언갈 열심히 하면 “누가 너보고 그런거 하라고 했냐며” 버럭 성질내는 아빠.
가장 힘들고 마음이 바닥났을때 상처 위에 소금 뿌리면서 “그래가지고 험난한 세상 살아가겠냐며” 위로는 무슨 상처를 얹는 아빠. 그리고 그냥 너가 자식이니깐 이해하라며 넘어가라는 엄마.
비정상적인 가족임에도 이게 정상인줄 알고 살아왔지만 점점 깨달을수록 분노만 차고 억울함만 생긴다.
응원은 못해줄 망정 자식 발목은 잡지 마세요.
@윤경희-o9v 541
2024년 5월 3일 9:25 오전내가 이걸 깨닫고 얘들에게 항상 격려와 박수만 쳐주니 얘들과의 관계가 서로 좋아집디다.
@그느드르므브스-t6u 263
2024년 9월 11일 4:58 오후이걸 부모가 안는게 제일 큰 문제.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 크는데 간섭하고 통제하는 부모들은 본인이 그러는지 평생 몰라요.
연 끊고 사는게 답입니다. 자식양육의 목적은 자식의 독립입니다. 통제형 부모, 편집증,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게 되면 가난보다 무서운 정신병이 대물림됩니다.
피나는 노력을 해서 유전자, 사주, 대물림을 이기시고 독립하고 연 끊으셔야 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리가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인 것처럼, 부모가 부모로써 정서적 지지를 안한다는건 그 자체로 학대입니다.
그런 부모는 대부분이 물리적 폭력까지 행하죠. 그러니 이런 부모인 경우 빠르게 포기하시고 얼른 독립하시고 연끊고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사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러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 건강관리 꼭 잘 하시면서 사치 줄이고 영양제 잘 드시고 병원 잘 다니시면서 내 분야의 공부의 공부는 최선을 다해서 꼭 잘 해내시고 앞길이 부모라는 걸림돌 없이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MKTV 214
2024년 4월 19일 5:07 오후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불법 사기 광고는 즉각 삭제를 진행해도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기관과도 협조 및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기 광고를 인지하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MKTV는 최근 영상의 게시글과 고정댓글 공지, MKTV 유튜브 채널 메인영상 김미경 강사님의 직접 인터뷰 공지,
뉴스로 보도된 공식 기자회견, MKTV 업로드 특정 영상 맨앞 5초 주의 고지, 김미경 강사님 인스타그램 공지 등
구독자분들이 접할 수 있는 모든 경로에 사칭광고 주의를 공지하고 있습니다.
투자 사기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우리 구독자님도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김미경TV 사칭 광고 주의 ⛔
김미경TV 및 김미경 강사님은 그 어떠한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텔레그램 등을 통한 광고는
<모두 사칭 사기 광고>입니다.
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GoalClipW 188
2024년 7월 26일 12:25 오전배속에서 나온순간부터 자식이지만 타인입니다. 자식을 제일 모르는게 부모일수도 있어요.
@친박윤 180
2024년 5월 15일 8:37 오후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
부모는 자식한테 박수치고 응원해주는거
저말정말 맞는 말입니다
@이지윤-j7i 161
2024년 11월 26일 5:08 오후부모 자식은 정당히 멀게 사는게 답입니다.
@aceromi 153
2025년 7월 8일 8:24 오후제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부모한테 칭찬한번 못들어본 사람이에요. 사회나와 첫 알바를 4개월하고 너무 힘들어관뒀을때도 고생했다는 말보다 벌써관뒀냐는 말이 먼저나오던 부모님이었죠. 모든 일에 다 그렇게 질책했어요. 제가뭘 하려고하면 그거쉽지않아 도전을 못하게 가로막았어요. 전 그이후로 책을 진짜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가르침이 틀렸다는걸 알게됬고 제길을 알아서 개척해가고있습니다. 아직도 책을 통해 상당부분을 배워요. 부모님한테 배울 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빠르게 돌아서는 결단력도 필요한것 같아요. 부모님을 설득한다고 설득이 되지도 않습니다
@Gardensjlc 151
2024년 5월 6일 5:40 오전잘못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내는 건 쉬워요.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하다보면 자식은 도전해야할 상황에서도 겁이 나서 못하게 됩니다.
자식한테 몇십억 물려주면서 평생 행복하게 만들어줄 자신 없으면 자식이 알아서 도전과 실패, 실수를 경험하면서 크도록 도와줘야합니다.
나이 먹을 수록 실패에서 일어나는 힘이 줄어들어요.
어릴 때부터 조금씩 스스로 결정하고 오류를 깨닫고 다시 도전하고 자기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넌 어려서 몰라. 내 결정을 너는 따르기만 하면 돼, 말대꾸하지 마.
이러면 자식 인생도 망치고 나중에 자식과 단절되는 지름길입니다.
@calypsomousse933 143
2025년 3월 13일 10:00 오전20년 이상 무시하다가 갑자기 친한척하면 분노할 수 밖에 없죠 아예 남이 아니기때문에 친해질 수가 없어요 그동안의 설움을 안겨준 사람인데
@박예림-s7j 137
2024년 5월 8일 8:08 오후중요함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그것만 해도 사이 안 좋을 수가 없음
@yls239 135
2024년 5월 19일 3:54 오후가족이 다 같이 커야한다는 거 진짜 공감합니다ㅎㅎ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자식들은 자식들대로 각자 성장하고, 서로 응원하는 가족이 정말 행복한 가족이죠ㅎㅎ
@beebeebeem 118
2024년 10월 24일 12:34 오전자식한테 잔소리해서 통하는 집이 없는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잔소리를 놓질 못하죠
@sarah-sz1vl 93
2024년 5월 3일 11:11 오전참 좋은 강의네요.
조언해주고 격려해주고 지지해주고.
부모들도 성숙해져야 할때가 온거죠
@sunkim3999 84
2024년 5월 12일 7:20 오후사람들도 참....저 응원하라는 말이 애가 되바래져도 응원하란 의미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뭐가 그리 꼬였는지, 극단적 예시로 들고와서... 이래도 응원해야 하나요?..그러냐들?
@kimuom 84
2024년 8월 9일 2:48 오전자식은 본인 소유물이라는 생각으로 막 대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학대 마구 해놓고선 이제 본인 나이들었다고 왕대접 받길 원합니다. 제가 상황상 음식을 비싸고 좋은거 ,혹여라도 안사주면
상엎을 기세로 노여워하고 화내는것 보곤 아무리 부모지만 정남이 확 떨어짐. 그래서 손절함.
@hs-hq4os 63
2024년 5월 6일 5:23 오후맞아요 알아주고 알아가는 것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 칭찬합니다 짝짝짝❤
@eh3uxhru3j 62
2025년 3월 28일 12:54 오후건강한 마음을 가진 부모님이 부럽습니다..
@leejin3632 62
2024년 7월 19일 7:30 오후우리나라 부모는 내말이 맞어 나만 맞어 너는 틀려 너는 X 이런 부모가 늙어 팽당한다는 사실을 모름
@마당넓은집27 56
2024년 6월 4일 2:36 오후20살이 넘으면 성인입니다. 자신의 사랑과 결혼에 책임을 지고 자신의 가족을 이뤄 살아가야하는데 부모의 지나친 간섭은 자식에게 해가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지원을 많이 받았다면
앞으로 그이상으로 갚으면 되지 인생을 간섭받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부모님이라는 나를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인생선배의 조언은 새겨듣되
내 주관대로 결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면 됩니다.
@카디브리스 55
2025년 3월 2일 12:18 오전부모님한테 응원받고 싶어서 걱정을 털어놨는데 돌아오는 건 '너를 봐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와 '지금 이렇게 말할 시간에 취업준비나 열심히 해라.' 라는 소리 밖에 없었다...
@blusun8474 53
2024년 5월 12일 5:02 오전컨트롤하려고 해봤자 반감만산다는걸 왜모를까 안좋은길만 아니면 냅둬요 좀 실패하면 그 책임도 져보고 깨닫고 나아가는거지 강압적으로 길 틀어놓으면 그 책임은 부모탓 하게된다고
@chea9396 51
2024년 8월 15일 7:17 오후우리 아버지는 절대 안 바뀔거 같은데 왜 자꾸 이런거만 찾아보게 되는지...
@hyehyehyeorigin 42
2025년 6월 25일 12:47 오전내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적만 하시는 부모님 ㅜㅜㅜㅜ 부모님 앞에선 한없이 자존감이 바닥이다 ㅜㅜ
@baba7842 42
2025년 6월 16일 9:05 오후부모는 이 영상 안 보고 다 큰 성인이지만 자식인 내가 보는 중이네... 하... 제발 나 좀 냅두면 좋겠음
@Awe399 41
2025년 8월 10일 8:36 오후우리 부모는 자식한테 지가 한 말 듣고 기분 나쁘다 하니 자격지심 있냐는 소리나 하는데….부모 역할 못하는 부모가 너무 많음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 그런지 불안정하고 사람 못믿고 제대로 된 어른으로 크지 못한 것 같음 따뜻한 가정환경 부모가 전적으로 믿어주고 서로간의 애정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움
@성이름-g7x1e 40
2025년 7월 9일 12:02 오전자식한테 박수쳐줘야 부모한테도 박수쳐준다는게 굉장히 와닿네요 자식한테 공감이나 위로는 없이 비난과 비교 질책만 하면 자식은 등돌리고 멀어질수밖에 없습니다..왜?내가 그런거 답습해서 똑같은 부모되는게 끔찍해서
@gomsuni0913 39
2024년 9월 30일 2:15 오후그래서 내가 엄마에게 편견이 생김 어렸을 때부터 뭐 할 때마다 네가 그걸 할 수 있겠냐 너랑 안맞는거 아니냐 이런 소리만 들어서 그냥 엄마는 날 못미더워하는 사람이라는 전제가 깔려서 내가 뭐 할 때 엄마는 어떻게 할건지 계획같은거 물어보는데 난 통보마냥 나 이거 할거야 알아서 할게 이러고 말아버림
@io_pw0 38
2025년 5월 29일 9:02 오전가족 때문에 우울증이 심하게 걸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 못합니다
심지어 옜날사람이라면 더욱 더 힘들고
우울증이 심각하다보니 일하기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데 기댈곳은 없고 제일 가까운
가족 마저도 저에게 관심이없어요 좋으면 헤헤
화나면 욕하고.. 차라리 죽으면 더 좋을것같단 생각을 너무 하는것같아요
@김민하-e3x 36
2024년 5월 6일 1:10 오전아빠가 가족 등한시하고 친구와지인 챙긴 댓가는
독거노인 당첨 ..폭력과욕설은 많이 없었는데
대신 방임 방관 무관심 그러면서 알아서 날 챙겨라
알아서 연락해라 그런게 정떨 마일리지로 차곡차곡
적립되서 그 결과죠
@Hee-u8x 33
2024년 9월 10일 10:46 오전우리 엄마는 동생한테 박수쳐주고 나에게는 안쳐줬다.. 그래놓고 똑같이 키웠다고 말한다
동생이 기억하는 엄마는 괜찮아 못할수도 있지 라고 말해주는 엄마라는데 내 기억속 엄마는 그걸 니가 어떻게해 엄마 딸이라서 그건 안된다니까 였다..
기질이 다른데..ㅎㅎ 사무직 고집하시더니 그걸 따르던 나는 지금 10년일하다가 길을 잃고 잠시 쉬고있다
@wayfarer-y2p 33
2024년 5월 4일 2:02 오후원장님 강의를 맘껏 듣고 같은 시대를 살고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해요❤
@라일라-t8z 32
2024년 8월 13일 3:52 오전하긴 같은 집에서 태어난 형제들도 다 성격도 가치관도 다른거 보면... 진짜 내가 낳았어도 남을 알아가듯 지켜봐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 자식이라고 내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할수 없는건데.. 쉽지않네요
@ıStoneı 31
2025년 5월 29일 9:14 오후"다른애들은 안그러는데 넌 왜그러니?" ㅇㅈㄹ하던데 ㅋㅋㅋ
@미리미리-f2x 30
2024년 5월 3일 7:53 오전알면서도 어려운이야기...
@햇살가득한너의 20
2025년 6월 19일 12:25 오후부모사랑못받은 자식은
자기의자식을 낳으면 더 크게느낀답니다
우리부모는 왜나한테
그랬을까라면서요..
자식한테 잘해야 나중에 요양병원에서 안썩어요..
@hwangsae-o3o 16
2024년 5월 9일 10:54 오전한 뱃속에서 나와도 아롱이 다롱이 다 다르죠 ㅡ기가막혀요 ㅡ
@Jugsynibyungchiryoi 15
2025년 6월 3일 11:15 오후엄마땜에살기가싫다
@sanghwa4609 14
2024년 5월 7일 7:56 오후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사는데, 아이가 본인 스스로 결정하고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lovelove10044 14
2025년 6월 10일 2:36 오후저희 부모님도 그냥 제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좋겠어요.. 저희 부모님은 25살 성인인 저를 아직 위치추적하시고 제가 번 돈 다 들고가고.. 제 친구들까지 저한테 쟤는 관상이 쎄하다 쟤는 좀 이상하다 이러면서 놀지말라하고 저한테 집착이 너무 심해요... 최근에 겨우 독립성공했는데 딴짓할까봐 최근엔 자취방에 홈캠도 설치했답니다😂 풀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 댓글에다가 풀어보네요....
@fromiztv1560 13
2025년 5월 15일 11:14 오후우리부모는 나칭찬한적도 복돋아준적없고 잘못하면 욕하고 쎄리페기만함
@말이쁘게하는사람되자 12
2025년 2월 11일 11:35 오후정작알아주기는 커녕 질타하고 넌 대체 어떤 새낀지 가늠이안간다고 기죽이고 사회에서 버려진 쓰레기취급받을거라며 마음을 다치게한다는거자체가 정말...답답함
@pdkrimaffg 12
2025년 4월 1일 8:08 오후엄마는 저애게 싸울 때 이러셨습니다.
물건을 던지며 욕을 하며
5분만 듣고 자리 벅차나갈테니까
할말만하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보시더라고요
최소한 서로 대화를 할 땐 아이컨텍하면서 얘기를 들어달라했으나 버럭 화내고 물건을 던지 욕하고
그래서 서운해서 울면서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무시하면 나는 밖에서 얼마나 위축되는지아냐물어보니
" 엄마라고 부르지마. 낳고 싷어서 낳은거아니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4개월후에 독립하고 연끊을건데.아직도 증오심이가득해요
어제 저보고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대화할 때도 뭐가 미안하신지도 모르시고
예전에도 싸우고 나서
제가 장문으로 카톡보내서 화해하려고 해도
카톡 읽지도 않고 나가기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고 상황 끝내기
카톡 읽씹하기
회피형 부모 밑에서 자라니까
욱하고 욕하고 물건던지는 부모 밑에서 살다보니
저도 모르게 연인이나 누군가에게 억울한 상황이 생겼을 때 그렇게 똑같이 행동하더라고요
독립한 순간 연락처 차단하는게맞겠죠?
전 어렸을 때 풍족하게 자라서 저는 제가 가정교육을 잘받았다 생각했어요 근데 연애하면 항상 1년도 못만나고 헤어지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모르고
어떤 일을 할때 자신이없고 뭔가 항상 제 자신을 의심하거나 또는 연인 사이일때 상대를 못믿고 의심하게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빠도 말끝마다 욕설을 자주하시는데
그말도 너무 듣기싫다해도 똑같으시고
화가 나시면 예전에 칼부림하신 적도 있어서.
솔직히 날 키워준 부모라서 그정도의 예의만 지키고 있지.
무의식적으로 증오심.분노 적개감이 가득합니다.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someone_13-l7w 11
2025년 6월 14일 10:17 오후정작 이런 영상을 봐야 하는 건 부모들인데, 자식들만 보고 슬퍼한다는 게 어이없다 참
@blahblah-9to5 11
2024년 5월 15일 9:13 오후뭘하든 제할일을 하는 애들한테는 실패해도 괜찮다고 해줄수있지만 게우름피우면서 안하고 놀기만 하려는 야들한테 잘한다고 박수쳐도 되나?
@jenkim395 9
2024년 7월 3일 11:17 오후와 정말 백프로 동감합니다. 의외로 이런 부모들 별로 없어요..
@밤공 8
2025년 9월 9일 8:43 오후나도...다른말 다 필요없다.. 위로와 칭찬 그것만 해주는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일인데.. 왜그걸 안해주실려는거지..
@monicamoon6619 8
2024년 5월 5일 8:55 오전제가 요즘 많이 하는생각을 짚어서 얘기하시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생각이 맞다고 응원해주셨어요 💞💞
@기차비행기자동차 7
2026년 1월 7일 9:59 오후자식들이 문잠그는걸 못하게 하는 부모 심리가 이해가 안감. 징역사는 재소자 취급도 아니고, 개인만의 공간을 못가짐.
심지어 자식은 본인의사와 관계없이 낳음ed 음.
@S-f4b 7
2025년 5월 10일 8:36 오전무시와 비난만 받아봐서 응원해주는는 부모 만난 사람들 부러워요
@lizu9587 6
2025년 3월 2일 8:30 오후더큰회사로 이직한다했을때 그냥있지머하러 하면서 화냄 어이가없었음
축하한다 고생많았다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xoesx 6
2025년 11월 11일 11:42 오후나도 부모님이 한번만 날 믿고 응원해줬음 좋겠다
@lizu9587 6
2025년 3월 2일 8:30 오후더큰회사로 이직한다했을때 그냥있지머하러 하면서 화냄 어이가없었음
축하한다 고생많았다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RamGeeee2 6
2025년 6월 5일 8:16 오전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 다 같은 마음이겠죠
다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아직 독립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더 고생해서 새인생 찾으러갑시다 다들 화이팅
@룽룽이-c1w 5
2025년 10월 10일 3:48 오전맞아요 부모님한테 인정받고 싶고 응원을 받으면서 그 말대로 기댈곳이 필요할 뿐이였는데 가족과 크게 싸우고 멀어져지내다가 오랜만에 만나니 어머니는 예전과 똑같이 불같이 화내고 욕설을 퍼부우시더라고요 거기서 저는 죄인이 되어있고 제가 힘든 점을 얘기하면 나는 더 힘들었다 ’너때문에‘ 우리 가족이 힘들다라고 말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결국은 저의 마음이 어떤지는 얘기도 못하고 다 내잘못이오. 하고 대화가 안되었지만…
여기서 내가 너를 얼마나 힘들게 낳았는데 너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말하시는데 여기서 제가 뭐라고 답변해야하나요😢 저는 부모님한테 상처 받은게 너무 커서 죽고싶다고 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그래도 살아야지 그래도 버텨야지 내가 잘 지내면 그게 큰 복수일거야 하면서 살고있는데 부모님과 대화하고 나면 잘 살아가다가도 무너지네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주저리 써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
@AnjqhfRk 4
2025년 12월 19일 8:34 오후아.. 엄마랑 대화하다 꽉 막힌 마음에 영상을 찾게되었는데 이걸로 마음이 좀 누그러지네요. 저희 엄마가 이걸 아시면 좋겠어요.
@elpidamemory1999 3
2026년 1월 6일 6:48 오전부모가 훈수 둔다고 해도 자식이 부모 말 듣는 게 아니고
억지로 개입하면 미련만 쌓이기 때문에
박수치는 게 최선임
@healing_madonna
2024년 5월 3일 8:31 오전당신을 정말사랑합니다
@user-hs1qv1hn4p
2024년 5월 3일 8:17 오전넘 좋아 옆에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고
@shy.un2
2026년 4월 25일 3:49 오후분명 어릴 때는 사랑 많이 받은 것 같은데 크면서 엄마는 나 힘든 것도 들어주지도 않고 맨날 잔소리에 쓸데없는 화풀이에..소리지르고.. 아빠는 내가 엄마 욕하면 자식이니까 참으라그러고 같이 정신과 가주지 않겠냐하면 대답만 응 이러지 영원히 같이 안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