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진 우리 삶을 위로하는 김창완의 편지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 저자 김창완 | 신철호의 초현실토크 ep.2 | #삶 #아픔 #위로
PD's Note: '살아가는데 아픔은 없을 수도 없고 없앨 수도 없다'는 말이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희미하게 체감하고 있던 삶 그 자체를 ......
PD's Note: '살아가는데 아픔은 없을 수도 없고 없앨 수도 없다'는 말이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희미하게 체감하고 있던 삶 그 자체를 ......
@penglove906 126
2024년 5월 9일 9:51 오후아침창 애청자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바뀌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9시 아침창이 바뀔 줄은 생각도 못해서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아침마다 뵙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오늘 해주신 말씀과 책을 통해 김창완님과 함께할게요. 이별과 무기력에 대한 생각이 공감이 됩니다. 다정함으로 어루만져주셔서 힐링되었습니다. 일상이 망가지지 않도록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겠습니다. 앞으로의 아티스트 김창완님을 응원합니다!아침마다 감사했습니다
@자희-n3t 107
2024년 5월 14일 1:45 오후70대 할머니 입니다
옛날부터 김창완씨의 인생을 달관한듯한 표정 모습 노래 좋아했는데 햇빛밝은 베란다에 앉아 인터뷰를 들으니 새로운 행복감으로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사회자님의 차분한 목소리의 여운과 함께 회상들으며 따스한 봄날의 의미를 느껴볼게요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테히와나 98
2024년 5월 19일 11:54 오후"통증은 없을 수도 없고 없앨 수도 없고,
담아놔요, 그냥.
이것도 내건데."
많은 위로를 얻고 갑니다.
"다독이다"라는 표현을 김창완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참 따스하게 들리네요.
@코코-d2x 67
2024년 5월 10일 3:04 오후청춘,회상.누나야....
수백번 들어도 가슴이 먼저 웁니다
저는 올해65세가 됩니다
김창완님과 동시대를
산다는게 큰 위로가 됩니다
만난적없고, 대화한적없어도 제인생에
보석처럼 존재하시는분!!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정-s7g 53
2024년 5월 9일 7:40 오후찌그러져도 동그라미 라는 제목에 이끌려 방송을 듣게 되었는데요
가두지 말라는 말씀이 세겨집니다
정작 나는 어딘가에 가둬두고
자식에게는 자유로워지라고 하는
모순적이면서도 슬픈 상황이
그런 시대에 태어나 어쩔 수 없으니
감당하라고
나를 계속 묶었던 것 같습니다
자유를 모르는 부모가
자유를 줄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찌그러졌어도 동그라미 이니
동그라미로 만들려고 애쓰는 대신
찌그러진 서사를 안아보겠습니다
울림이 있는 강연 감사합니다 ❤
@dedalus1580 53
2024년 5월 18일 11:45 오전저는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아픈 경험을 겪었습니다.
어떻게 해봐도 치유될 수 없는 괴로움이 늘 내 몸 속 장기처럼 자리잡고있지요.
김창완님의 작은 서랍 한칸, 봉지 주머니라도 남겨두고 거기에 통증이 일때마다 담아두라는 조언이 가슴에 와닿네요. 가만히 넣어두었다 감정이 가라앉으면 다시 꺼내 바라보는 과정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그 아픔 조차 옛 추억이 되겠지요.
@3606jh 41
2024년 5월 31일 1:44 오후김창완 선생님같은 멋진 어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터뷰어의 심도있는 질문을 포함한 진행도 너무나 인상깊습니다.
@윤희정-m7o 36
2024년 5월 16일 2:28 오후김창완 선생님,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멋진 분이셨네요.
나를 갉아먹는 불안이나 무기력, 컴플렉스 따위를 담아둘 마음속 서랍을 준비하라는 말 아주 와닿았습니다.
저 또한 가족중 두명이나 암투병중이라서 하루하루가 불안에 연속인데, 두분의 이별 얘기를 듣고 위안이 됐습니다. 미리 겁먹지않고, 시간이 흐르는대로 내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_monee 32
2024년 5월 17일 12:00 오전요즘 직장일로 너무 힘든..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어요. 얼마전부터는 정신과약도 복용 중인데요, 김창완 선생님 말씀에 많이 위로받고 울었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좋은 인터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Kim-mh9kf 32
2024년 5월 17일 6:44 오전눈물납니다.
마지막 마음에 방 힌칸 서랍 한칸이라도 마련해 두라는 말에 왈칵, 알 수 없는 위로를 받았어요.
@namibbung 27
2024년 5월 9일 10:22 오후정말 너무나 좋은…. 인터뷰 였습니다. 버릴 것 하나 없이 모든게 빛나는 대화에요 염세에 빠져드는 일상 속이었는데 큰 힘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힘을 주실 수 있는건 그만큼 모든 걸 겪어보셔서 인 것 같아요. 단단함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나-u4z-g4i 27
2024년 5월 16일 10:56 오후실패나 좌절을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품을 때 비로소 나아갈 수 있음을 거듭 깨닫습니다. 통증에서 언젠가 향기가 날 때까지 다독이며 살아보고 싶어져요. 참 따듯하고 품격있는 질의응답에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갑니다. 이런 컨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땡크잉크 25
2024년 6월 24일 1:21 오후김창완선생님이야
너무 당연한 최고의 어른이시고ᆢ
진행자의 공손한 태도, 반듯한 자세 , 따뜻하고 명확한 질문 ᆢ
모두
훌륭합니다
@김정미-z4u 25
2024년 5월 12일 11:36 오전참으로 진솔한사람이라서 좋네요.
영국에는 마크노플러 있다면 우리에게는 김창완이 있어서 자랑스럽다.
@김도은-i3e 25
2024년 5월 14일 8:57 오후30분 정도 시간인데
긴시간 순례를 하고온 기분입니다
고통에서 벗어나려고만했지
나의한부분으로 같이 가며 통증까지도 향기가될수있다는말에 큰위로를 받고갑니다
너무가 감사합니다❤
@푸르른날-k3x 24
2024년 5월 10일 2:21 오후'실패를 거듭하며 마음이 단단해진다' 망연자실하면서 자신을 대면하는 시간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 아닐까요
두 분의 대화 너무 품격있어요
@루아흐-v5g 24
2024년 5월 10일 5:41 오전새벽5시 이 영상을 보고 눈물이 많이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진행자님,사랑하는 프로를 준비도 없이 떠나보낸 김창완님의 이야기는 인터뷰가 아니라 우리 이야기 같았습니다. 문답 모두 한국의 자극적인 매체와는 다르게 우아하고 안온한 느낌이었어요 감사합니다
@rosareray 23
2024년 7월 22일 7:12 오후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과 무기력증때문에 오늘도 퇴근하고 한참을 멍하니 누워만 있던 중에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할일이 많은데 손가락 하나 까딱도 못할만큼 힘이 없고 내가 무가치하게 느껴졌었는데 영상을 보면서 눈물도 나고 미소도 지어지고 힘도 좀 얻어가네요. 옷 갈아입고 운동하러 나가보려고 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그때부턴 조금이라도 기분이 나아지더라고요. 소중한 인터뷰 너무 감사합니다
@benj4257 23
2024년 5월 31일 5:10 오전참다운 어른이시면서 또 영원한 소년같은 모습이 힘든세상 일상속에서 순간순간 위로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보이는 나와 세상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진솔함이 마음에 와닫네요. 감사합니다.
@user-dori 22
2024년 5월 10일 7:24 오후영상 끝날 때 같이 박수쳤네요~ 이 시대에 진정한 어른입니다.
환경이라는 틀에 어마어마한 기적을 가두지 마라.
컴플렉스, 이별, 상처를 위한 공간 하나를 마련해두라. 그걸로 많은 것을 망가뜨리지 말고… 그것도 내것이다.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Econyjcoop 21
2024년 5월 29일 8:23 오후50중반인 내게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들었던 산울림의 내 마음에 비단을 깔고 ㅡ 아니벌써ㅡ 떠나는. 우리님을 듣고 김창완이 내 첫사랑이 되었다. 대학가서 아이아빠를 만나기전까지 밤마다 꿈에서 김창완씨를 만나며 가슴앓이를 어지간이도 했었다^^
아이들의 아빠를 만나고 아이들을 낳고....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덧 맹랑했던 꼬맹이는
마음속 첫사랑과 같이 나이를 먹고있다
여전히 멋진 그... 편안한 진행자분 덕분에
더 멋지게 살아나 시간의 무게로 내 가슴을 친다
멋진 분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f8f 20
2024년 5월 17일 9:10 오후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예술가, 철학자, 음악가, 어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sebasi15 19
2024년 5월 22일 11:17 오전🎉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hm-kw4wi @junes2123 @sue9280 @MaLee1212 @hyenyam @sundaycamper
2024년 5월 29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신양미-z4p 17
2024년 5월 18일 8:26 오전김창환님 애기를 듣다보니. 목소리에서 깊은 울림과 위로와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
@hm-kw4wi 16
2024년 5월 12일 12:45 오후경력단절 전업주부입니다.
아이들 키우고 바쁘게 살다, 이제 직장생활 다시 해보려는데 경단녀라는 타이틀에 갇혀 넘어야할 장애물이 많아 심리적으로 지쳐있는 상황이에요.
그 와중에 이 영상을 보게 됐는데 허들을 만들지 말라고, 허들을 넘으라고 하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어요. 힘내서 경계를 만들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려구요.
좋은 인터뷰 영상 감사합니다!
@rhakdnj-r5k 15
2024년 5월 16일 2:57 오후이 분 시대, 나라를 잘 타고 나셨으면(기회)
천재 아티스트다
그 당시 세대의 어른인데 정말 존경스럽다
@carolj7586 14
2024년 6월 27일 5:16 오전예술인은 진짜 일반인과 너무 다르다
@suk867 11
2024년 6월 19일 11:43 오전아…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아름답고 사색적이다. 내가 한국말을 할수 있음이 감사
@shrimpwagon123 8
2024년 5월 17일 4:26 오후자그만 서랍 하나를 장만해서 나를 갉아먹는 통증을 담아놔라. 나중에는 심지어 향기도 날 것이다. 괜찮다.
잔잔하게 해주신 말씀에 큰 위로를 받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올 한해 내내 가장 큰 울림이 있는 메시지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omoon26 6
2024년 10월 3일 1:40 오후계속 이 영상을 다시 보러와요. 김창완씨의 철학은 깊어요. 저는 창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의 깊은 사유를 실제로 제 모국어로 듣는다는 데 깊은 감동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정슬모 5
2024년 5월 17일 8:55 오전어떤 동그라미일지라도 그리고 나면 완성된 동그라미일수밖에 없다. 하지만 완전한 동그라미를 그릴려고만 한다면 좌절된 동그라미일수밖에 없다. 완전한 것의 추구는 완벽이라는 환상과 염세적인 상태를 낳지만 완성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시도할수 있는 여지의 도전과 긍정적인 상황을 낳는다는 의미로 선생님 말씀을 나름대로 정리해 봅니다.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지독한 염세주의자인데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선생님의 뜻밖의 고백에 울림이 있습니다! 0:04
@insunchang7966 5
2024년 6월 25일 10:00 오전뭍는 분과 답하는 분에게서
진솔함과
따틋함과
지혜로움을 느끼며
오늘을 평화롭고
감사하게 살 힘을 얻습니다.
멀리서 두 손 모믐^^ 🙏🏼
@9월이오면 4
2024년 6월 14일 10:02 오전저도 안쓸 수가 없어서.... 아고.. 방 한칸... 전 서랍으로는 너무 작을 것 같아서.. 제 아픔과 슬픔은... 방 한칸정도는 돼야할 것 같아요.... 내 슬픔을 안아주고 인정해준다는 거.... 결국 내 삶이니 .. 그 방은 가장 소중한 감사한 방이 될 것 같습니다.... 뒷방이 아닌 햇살 가득 시원한 바람 넘실대는 테라스로~~~~~ 제 삶의 스승이 될 것 같습니다...
@kchouche 3
2024년 5월 24일 6:21 오후보고듣는 내내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왜그런가 왜이렇게 이사람은 좋은가 생각해보니 진솔함때문인것같다. 이렇게 진솔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되고싶다. 늘 너무나 감사합니다.
@nanamama1735 3
2024년 8월 3일 9:26 오전우연히 김창완님의 인터뷰를 보게 된게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제 마음이 요새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어르신이 필요했습니다. 거칠어진 마음을 어루만져 주네요. 귀한 인터뷰 기획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김혜옥-g2q 3
2024년 6월 24일 9:43 오전아 열어보면 가슴 아픈 작은 서랍이지만, 없을 수 없는 것이고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주었구나 생각하니 눈물 나지만, 또 하루, 또 일상을 별일없이 살아가야겠다 맘먹게합니다. 어른 두분의 대화가 감사하네요.
@Lucky-vf9lv 3
2025년 2월 2일 4:38 오전25:20 고통을 애써 외면하지 마라. 마음 한켠에 그것을 넣어 둘 공간 하나 만들어 담아두면 때론 거기서 향기도 나고 삶을 풍요롭게도 할 것이다.
@TheKyonyon 3
2024년 5월 21일 4:40 오후내가 한국어를 하고 그의 향기를 맡아 낼 수 있다는것도 감사하다.
마음의 상처를 묶어 둘 수 있는 작은 봉다리 찾아 볼랍니다.
@김9191 2
2024년 6월 11일 2:54 오후라스같은 예능보다 이런 프로에서 속 깊은 철학적인 이야기를 듣는게 너무 좋네요~^^
@zyzyzy5116 2
2024년 5월 18일 9:15 오후전 88년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산울림 동요를 듣고 자라서 그런지 김창완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하얀거탑에서 악역을 하셨을때 조금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저에겐 항상 산할아버지 아저씨로 기억되고 있어요.ㅎ
대학때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 산울림 노래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 저는 가사가 너무 예쁜 초야라는 노래를 좋아했어요. 아마 어릴때 어머니와 함께 들었던 산울림의 노래가 어머니의 젊은 시절, 저의 20대를 많이 위로해줬던것 같아요.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지만 그래도 산울림의 감성은 따라가지 못하는것같아요.
방황하고있는 30대. 또 한번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시네요.
오래오래 활동하시고 이런 인터뷰도 많이 해주세요. :)
@내마음을지키는습관 2
2024년 5월 18일 6:22 오전괜찮아요, 김창완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말소리가 왜이렇게 위로가 될까요? 말씀하시는것 자체로 노래같고 위로같고 아름다워요. 사라지면서 아름답다는 말, 그런게 있기는 한가? 싶다가도, 저도 무척 그리운 사람이 한 분 계신대요. 어느샌가 그리움이 짙어지는 것 조차도 일상이 되어버리더라구요. 어찌보면 일상속을 매일 같이 하고 숨쉬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귀하고 아름다운건가? 싶기도 합니다. 좋은 어른의 인터뷰는 늘, 인생의 큰 울림을 줍니다. 두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AdellasTable 2
2024년 6월 28일 5:02 오전김창환님은 두말이 필요없고
진행자님도 젊은이들의 바라보며 따라갈 분으로 보여요.
@sebasi15 1
2024년 5월 9일 7:05 오후[책이벤트] 토크쇼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김창완 선생님의 저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기간: 5월 9일 - 5월 19일 / 당첨자 발표 5월 20일)
@user-pu2zn1ms7y 1
2024년 5월 9일 7:04 오후아침창 라디오를 오랜 시간 진행하셨는데 하차하신 것이 아쉬웠고 이제 새로운 시간들을 잘 만들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작은 서랍을 만들며 삶의 전환점도 만들고 힘든 것이 있을 때 잘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키키-s4b 1
2024년 5월 17일 8:16 오후성숙해지고 싶지 않다면요.. 그냥 소소하게 행복해 지고 싶었을 뿐인데... ㅠㅠㅠㅠ
@hoon9440 1
2024년 5월 24일 2:49 오후국민학교 6학년때 어느날 선생님이 노래 해볼사람 누구 있니 하셨을때 손을 번쩍 들고 나가서
교단앞에서 불렀던 청춘이라는 노래 고작 열세살 꼬꼬마가 무얼 알았겠냐만 그때 나는 인생?이 심각 해서
청춘이라는 노래에 빠져살던 시기였었지 물론 산울림의 다른 노래들도 그후로도 수십년간 나에게는 위로가 됐었다
@user-michelle410 1
2024년 7월 28일 6:30 오후눈물이 나는건 왜일까요..
@user-yo8gb6br1e
2024년 5월 9일 7:15 오후김창완 배우님도 말씀 잘하시네요 감명깊어요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yunuk7204
2025년 9월 15일 11:48 오전어쩨 답하시는 모든게 자신이 고민했던 경험에서 우러나 더 마음에 와닿고 저려온다. 고맙습니다.
@bonakok
2025년 8월 22일 9:37 오후꾸미지않는 솔직한 멘트 언제들어도 참 편안하고 좋습니다
술 한잔 하면서 같이 대화하고 싶네요
@양애순-m7s
2025년 7월 22일 4:22 오후아침방송 못 들어서 넘~~~~아쉬어요 6시에 듣는다는게 자꾸깜박해요 늘 듣던 그시간 그방송이였는데 어찌그리 바뀌겠어요 지금은 아침방송없어서 아쉬어요
@어남류-n4v
2026년 4월 12일 6:58 오후김창완님 만큼은 매일매일 안녕을 바라게됩니다,
우리에게 어른이란 무엇인지 알려주신분 ,행복하세요
@디딤돌1
2025년 7월 27일 8:05 오전질운자체가 좋으니까 토크자체에 빠져드네요
@user-it1ju8zl2t
2024년 5월 9일 7:18 오후본인이 하차하고 싶어 한게 아니라, 갑자기 하차당한거지..그날 울었다고 하던데..그게 누구의 짓인지 나중에 다 밝혀지리라..
@seasons_in_the_sun
2024년 5월 9일 7:25 오후너무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김창완님의 목소리만으로도 정화가 되네요. 피디님의 질문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식도 참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