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1994] 86년도의 은행 금리는 18%였다. 94년도까지 금리는 9.46%까지 인하되었고, 이 시기에 전국 부동산가격지수는 상승하였다.
[1994-1997] 94년도부터 IMF 외환위기가 터진 97년까지 금리는 25.63%까지 상승하였으며 이 시기에 전국 부동산가격지수는 하락하였다.
[1998-2007] 외환위기 이후 경기를 살리기 위해 98년부터 07년까지 금리는 4~5%까지 획기적인 저금리가 유지되었고 부동산 가격 상승이 완만하게 이루어졌다.
[2008-2021] 08년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함께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금리는 기존의 5%에서 2%까지 인하되며 양적완화 정책, 무차별 현금 살포가 시작된다. 그 이후로 10년이 넘게 1%대 초저금리가 유지되며 2018년부터 과열되는 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미국과 한국 대부분의 국가가 기준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찰나, 2019년 유례없는 코로나가 창궐, 다시금 세계 경제는 0% 금리, 무제한 양적완화를 실시한다.
경기 흐름에 맞게 금리를 올려야 할 시점에 금리를 내리는 현상이 20년이 넘게 쌓였고, 그 결과, 세계 경제는 인류 역사에 있어 가장 악덕한 인플레이션 위기를 맞닥뜨렸다. 자산 가격은 폭등하고, 현금의 가치는 떨어졌다. 노동 의지는 꺾였고, 성실함과 근검절약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벼락 거지가 되었고, 남의 돈으로 돈 먹고 돈 먹는 투기판이 되어버렸다.
[2022-2024] 10%를 찍는 CPI에 연준은 2022년 0.25%에서 5.5%까지 연속 10차례 금리 인상의 카드를 선보이게 되었다. 한국 또한 21년 8월부터 24년까지 3.5% 연속 금리 인상과 동결을 유지하고 있으며 22년, 23년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였다. 모든 투자의 잣대가 되는 기준 금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 해야 한다.
현재 금리는 물가에 따라 중앙은행이 조절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금리의 향방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파악할 수 있는 법.
그렇다면 물가는 잡히고 있는가? 잡히고 있다면, 금리가 인하될 것이고 물가가 다시 튄다면, 금리는 높은 상태로 동결되거나 인상될 것이다. 24.4.10. 일주일 전 미국의 CPI 지수이다. ‘2%’ 목표 물가지수를 가지고 있는 연준 입장에서 ‘3.5%’ 물가 재상승을 확인했다. 미국채 금리는 하루에 3%가 튀었고, FED WATCH는 하다못해 25BPS 금리 인상의 가능성마저 비추고 있다.
다이먼 JP 모건 CEO는 군사 갈등과 지속적인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압력으로 미국 금리 8% 상승을 전망했고, 8% 금리 인상이 없다면 스태그플레이션이 될 것이라 예측했다. 결국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고금리뿐만 아니라 신용손실, 낮아진 비즈니스 규모, 더 어려운 시장을 초래할 것이라 내다봤다.
여기서 한국물가를 봐야지, 왜 미국 물가를 쳐다보냐고 묻는 혹자가 있을 수 있다.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 상황에서 미국의 물가 상승으로 미국금리가 올라간다면, 한국과 금리 역전 차이가 더 커지면서 미국으로 외화 유출이 심각해질 수 있다. (같은 돈을 맡기는데, 5.5% 이자를 주는 미국 달러 예금통장에 맡길까 3.5% 이자를 주는 한국 원화 예금통장에 맡길까 생각해 보라) 저출산과 고령화가 심각하다. 지금 동향을 지속 유지한다면, 2072년, 지금으로부터 48년 후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의 절반이 된다. 인구는 내년 5175만 명에서 3622만 명으로 -30% 인구가 사라짐. 3622만 명 중에서도 반이 65세 노인이라는 이야기. 지금 한국 국민들의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 등 비금융 자산이 80%를 차지한다. 그 부동산을 차지하는 대다수는 50-60세대이다. 베이비 부머 세대는 경제활동에서 이제 한걸음 물러나 은퇴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은퇴를 할 때 통계학적으로 노인들에게 남아있는 자산이라곤 부동산 자산 80%밖에 없다는 이야기. 노인들은 이 하나뿐인 부동산을 팔아, 각종 연금 및 금융 자산으로의 전환을 통해 생활비를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오를 대로 오른 부동산 자산 가격을 30,40세대들이 받아내기 버거운 상태. 현 정부는 젊은 세대에게 대출을 늘려주고, 상환 기간도 50년 60년으로 늘려 미래의 빚을 끌어줄 수 있게 도와주고 지금 부동산의 오른 가격을 살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 30,40세대들은 이렇게라도 집을 마련할 수 있지만, 20세대들은 더 오른 가격의 부동산을 짊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마도 대출 상환 기간을 200년은 족히 늘리고, 0% 금리로 대출해 준다면 가능할 지도.
인구구조 개선이 안된다면, 결국 대한민국의 부동산이 우상향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39세 이하 부동산 자산은 75% 금융자산 비중은 18% 불과하다. 50대보다도 낮아 '쏠림' 심각하고 부동산 침체 땐 노후 절벽 우려된다고 본다.
5060세대 부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투자로 성공했다. 부모 세대의 경험은 3040세대로 이어져 ‘부동산 몰빵’을 더 심화시켰다. 퇴직연금을 비롯한 노후를 뒷받침할 재원을 헐어 부동산에 쏟아붓고 있다는 것. 하지만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와 부동산시장 둔화 영향으로 이들의 재산 증가율은 부모 세대에 크게 뒤지는 상태.
자본주의가 태어난 역사적 이래 금리 고점에서 피벗 하여 금리 인하가 되는 시기에 단 한 번도 자산 가격이 올라간 적이 없다. 경제 흐름을 꼼꼼하게 체크하자.
CPI, PPI, Core CPI가 적어도 2%대로 안정되는 기간을 살피고, 그전까지는 절대 부동산 매매는 하지 않는 것이 추천되겠다. 전세는 2년의 계약기간 때문에 빠르고 긴밀한 경제 변화에 따른 대응이 불가능하므로 절대 비추천. 전세로 산다는 것은 나의 목돈을 집주인에게 투자비용으로 빌려주고 나의 투자 기회비용을 모두 잃는 것이다. 무주택자라면 반드시 지방, 외곽의 가격이 낮은 월세로 시드를 불려가고 물가가 낮아지는 시기까지 금융자산으로 리밸런싱 해야 한다.
부동산은 물론 장기적으로 우상향할테지만, 고금리 상황에 이자비용과 세금 손해가 훗날 물가가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다른 자산의 상승 비용폭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그리고 지속적으로 인구구조를 파악하면서, 출산율과 고령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부동산보다는 금융 자산의 포지션을 늘려가며 주식, 채권, 암호화폐, 리츠, 원자재 등으로 다변화시켜 노후자산을 대비해야 하자.
부동산의 가격변동 요인은 수요와 공급, 그리고 언론플레이가 있는데, 수요와 공급에 의한 전통적 가격요인으로 볼땐 떨어지는게 당연한데, 아직도 여론주도층에 의한 언론플레이가 가격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얼마나 갈까? 미국 뉴욕도 부동산의 3분의1까지 떨어졌다는데, 한국은 언제까지 언론플레이로 버틸 수 있을까?!
@유지민-q9g 232
2024년 5월 14일 8:58 오후하락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martho6606 98
2024년 5월 15일 1:33 오전[1986-1994]
86년도의 은행 금리는 18%였다. 94년도까지 금리는 9.46%까지 인하되었고,
이 시기에 전국 부동산가격지수는 상승하였다.
[1994-1997]
94년도부터 IMF 외환위기가 터진 97년까지 금리는 25.63%까지 상승하였으며
이 시기에 전국 부동산가격지수는 하락하였다.
[1998-2007]
외환위기 이후 경기를 살리기 위해
98년부터 07년까지 금리는 4~5%까지 획기적인 저금리가 유지되었고
부동산 가격 상승이 완만하게 이루어졌다.
[2008-2021]
08년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함께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금리는 기존의 5%에서 2%까지 인하되며 양적완화 정책, 무차별 현금 살포가 시작된다.
그 이후로 10년이 넘게 1%대 초저금리가 유지되며
2018년부터 과열되는 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미국과 한국 대부분의 국가가
기준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찰나,
2019년 유례없는 코로나가 창궐, 다시금 세계 경제는 0% 금리, 무제한 양적완화를 실시한다.
경기 흐름에 맞게 금리를 올려야 할 시점에 금리를 내리는 현상이 20년이 넘게 쌓였고,
그 결과, 세계 경제는 인류 역사에 있어 가장 악덕한 인플레이션 위기를 맞닥뜨렸다.
자산 가격은 폭등하고, 현금의 가치는 떨어졌다. 노동 의지는 꺾였고,
성실함과 근검절약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벼락 거지가 되었고,
남의 돈으로 돈 먹고 돈 먹는 투기판이 되어버렸다.
[2022-2024]
10%를 찍는 CPI에 연준은
2022년 0.25%에서 5.5%까지 연속 10차례 금리 인상의 카드를 선보이게 되었다.
한국 또한 21년 8월부터 24년까지 3.5% 연속 금리 인상과 동결을 유지하고 있으며
22년, 23년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였다.
모든 투자의 잣대가 되는 기준 금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 해야 한다.
현재 금리는 물가에 따라 중앙은행이 조절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금리의 향방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파악할 수 있는 법.
그렇다면 물가는 잡히고 있는가?
잡히고 있다면, 금리가 인하될 것이고
물가가 다시 튄다면, 금리는 높은 상태로 동결되거나 인상될 것이다.
24.4.10. 일주일 전 미국의 CPI 지수이다.
‘2%’ 목표 물가지수를 가지고 있는 연준 입장에서 ‘3.5%’ 물가 재상승을 확인했다.
미국채 금리는 하루에 3%가 튀었고,
FED WATCH는 하다못해 25BPS 금리 인상의 가능성마저 비추고 있다.
다이먼 JP 모건 CEO는 군사 갈등과 지속적인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압력으로
미국 금리 8% 상승을 전망했고,
8% 금리 인상이 없다면 스태그플레이션이 될 것이라 예측했다.
결국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고금리뿐만 아니라 신용손실, 낮아진 비즈니스 규모, 더 어려운 시장을 초래할 것이라 내다봤다.
여기서 한국물가를 봐야지,
왜 미국 물가를 쳐다보냐고 묻는 혹자가 있을 수 있다.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 상황에서
미국의 물가 상승으로 미국금리가 올라간다면,
한국과 금리 역전 차이가 더 커지면서
미국으로 외화 유출이 심각해질 수 있다.
(같은 돈을 맡기는데,
5.5% 이자를 주는 미국 달러 예금통장에 맡길까
3.5% 이자를 주는 한국 원화 예금통장에 맡길까 생각해 보라)
저출산과 고령화가 심각하다. 지금 동향을 지속 유지한다면,
2072년, 지금으로부터 48년 후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의 절반이 된다.
인구는 내년 5175만 명에서 3622만 명으로 -30% 인구가 사라짐.
3622만 명 중에서도 반이 65세 노인이라는 이야기.
지금 한국 국민들의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 등 비금융 자산이 80%를 차지한다.
그 부동산을 차지하는 대다수는 50-60세대이다.
베이비 부머 세대는 경제활동에서 이제 한걸음 물러나 은퇴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은퇴를 할 때 통계학적으로 노인들에게 남아있는 자산이라곤 부동산 자산 80%밖에 없다는 이야기.
노인들은 이 하나뿐인 부동산을 팔아,
각종 연금 및 금융 자산으로의 전환을 통해 생활비를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오를 대로 오른 부동산 자산 가격을 30,40세대들이 받아내기 버거운 상태.
현 정부는 젊은 세대에게 대출을 늘려주고,
상환 기간도 50년 60년으로 늘려 미래의 빚을 끌어줄 수 있게 도와주고
지금 부동산의 오른 가격을 살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 30,40세대들은 이렇게라도 집을 마련할 수 있지만,
20세대들은 더 오른 가격의 부동산을 짊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마도 대출 상환 기간을 200년은 족히 늘리고, 0% 금리로 대출해 준다면 가능할 지도.
인구구조 개선이 안된다면,
결국
대한민국의 부동산이 우상향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39세 이하 부동산 자산은 75% 금융자산 비중은 18% 불과하다.
50대보다도 낮아 '쏠림' 심각하고 부동산 침체 땐 노후 절벽 우려된다고 본다.
5060세대 부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투자로 성공했다.
부모 세대의 경험은 3040세대로 이어져 ‘부동산 몰빵’을 더 심화시켰다.
퇴직연금을 비롯한 노후를 뒷받침할 재원을 헐어 부동산에 쏟아붓고 있다는 것.
하지만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와
부동산시장 둔화 영향으로 이들의 재산 증가율은 부모 세대에 크게 뒤지는 상태.
자본주의가 태어난 역사적 이래
금리 고점에서 피벗 하여 금리 인하가 되는 시기에
단 한 번도 자산 가격이 올라간 적이 없다.
경제 흐름을 꼼꼼하게 체크하자.
CPI, PPI, Core CPI가 적어도 2%대로 안정되는 기간을 살피고,
그전까지는 절대 부동산 매매는 하지 않는 것이 추천되겠다.
전세는 2년의 계약기간 때문에 빠르고 긴밀한 경제 변화에 따른 대응이 불가능하므로 절대 비추천.
전세로 산다는 것은 나의 목돈을 집주인에게 투자비용으로 빌려주고
나의 투자 기회비용을 모두 잃는 것이다.
무주택자라면 반드시 지방, 외곽의 가격이 낮은 월세로 시드를 불려가고
물가가 낮아지는 시기까지 금융자산으로 리밸런싱 해야 한다.
부동산은 물론 장기적으로 우상향할테지만,
고금리 상황에 이자비용과 세금 손해가
훗날 물가가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다른 자산의 상승 비용폭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그리고 지속적으로 인구구조를 파악하면서,
출산율과 고령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부동산보다는 금융 자산의 포지션을 늘려가며
주식, 채권, 암호화폐, 리츠, 원자재 등으로 다변화시켜
노후자산을 대비해야 하자.
https://m.blog.naver.com/marcopolroh/223419955791
@부사싸나이 64
2024년 5월 14일 8:43 오후울산서 다빠져 나갔다.
울산이나 부산이나
빈집 늘렸다
@장욱래 50
2024년 5월 14일 9:31 오후집값 올랐다고 계속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도 안떨어졌어요
무엇이 진짜 일까요?
@잡초-k7j 49
2024년 5월 14일 9:14 오후부동산의 가격변동 요인은 수요와 공급, 그리고 언론플레이가 있는데, 수요와 공급에 의한 전통적 가격요인으로 볼땐 떨어지는게 당연한데, 아직도 여론주도층에 의한 언론플레이가 가격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얼마나 갈까? 미국 뉴욕도 부동산의 3분의1까지 떨어졌다는데, 한국은 언제까지 언론플레이로 버틸 수 있을까?!
@똑단발순덕이 17
2024년 5월 14일 9:23 오후지역별 분석 듣기 너무 좋네요.
고맙습니다 :)
@dongkeunkwak 13
2024년 5월 14일 10:25 오후좋은 정보 강의 영상 잘 봤습니다.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Mnemba9 13
2024년 5월 14일 9:13 오후지금 반값 정도 빠질거같아 전세가 90%
@user-ep8yi3xb5s 11
2024년 5월 14일 9:02 오후ㅋㅋㅋㅋ 얼마안남았다는 30년전부터 들었던말 ㅋㅋ
@강춘남-f1t 10
2024년 5월 14일 9:28 오후기다림~감사합니다 😊
@Mnemba9 9
2024년 5월 14일 9:12 오후영끌분들 다 몰려옴 안타깝다
@kjh1201406 8
2024년 5월 14일 8:41 오후그럼 집은 언제 사나요? 맨날 폭락만 외치시는거같아서요~ 전세가 상승기로에 내년 역대급 공급 부족인데요
@제와씨 8
2024년 5월 15일 11:25 오전재작년부터 이년동안 하락만 말씀하시는데... 그새 많이 올랐네요
@ooovoooonvlmed2812 6
2024년 5월 14일 10:44 오후ㅋㅋㅋㅋㅋ 대구가 좋아질거라고 얘길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배야ㅋㅋㅋ
@Joo183 5
2024년 5월 14일 10:29 오후김기원 대표님 말씀 신뢰합니다. 감사합니다 ❤
@lucky_tv 5
2024년 5월 14일 9:58 오후🌟 『김기원 대표_3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H0D-D2Z4GFw?si=7YCInRc_ybWZJ_wm
👉 2부. https://youtu.be/d6OfgzP714w?si=F0IP5yka1nQVvb-a
👉 3부. https://youtu.be/hyOWxlrgFCo?si=Lv1KmyhTq_W6ZBsc
📌 김작가 『2평짜리 고시원에서 시작해 경제적자유 이룬 방법』
👉 https://youtu.be/J-VRrZsv7IM?si=_DvU_ZKRFvLWwXEW
📚 김작가 신간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도서 구매
👉 https://bit.ly/4aB8m99
@hororoyapapa8725 5
2024년 5월 15일 5:54 오전울산 분양가 9억 인데 적정기라니
@냅시다힘 5
2024년 5월 14일 10:51 오후기다려요
@kikitory 5
2024년 5월 14일 9:18 오후도대체 어디가 하락이라는겁니까
@한규현-r7t 4
2024년 5월 14일 9:01 오후기대 만당입니다
@김정섭-e9w 4
2024년 5월 14일 9:01 오후아파트살려고 매매계약했다가 취소해서 계약금 날렸다 아파트값 떨어저야 본전찿을텐데 떨어질까 ?
@minhaji885 4
2024년 5월 14일 8:32 오후노원구가 없네요
@3D_logicaldesign 4
2024년 5월 14일 8:31 오후서울빼고 다빠졌네요
서울 경기도 ㄱㄱ
@user-oe8wp6th4w 4
2024년 5월 14일 9:16 오후서울은 불장이다
@꽃사슴-h1f 3
2024년 5월 15일 6:10 오전주택구입지수 100이하로 떨어질때 사야함
@user-wf4wf1bb5u 3
2024년 5월 14일 8:41 오후잘들었습니다~^^
@fireballl 3
2024년 5월 14일 8:28 오후가즈아!!
@nonnonno-sx5mk 3
2024년 5월 14일 8:44 오후영끌이들 특히. 고소득자들 안찾는 곳에 투자했던 놈들 잘가라. 진심으로 망했다
@sbc3970 3
2024년 5월 14일 9:07 오후민주당이 있는한 집값 떨어질 일은 없을듯 ㅋ
@유후-z9k 3
2024년 5월 14일 9:36 오후이 사람 저번에 보니까 건물 보고 있다더만
@지음-l8r 3
2024년 5월 16일 9:54 오전제발 1년안에 기회가 오길 간절히 빕니다
기다립니다 끈기있게 ᆢ
@끙차-c7i 3
2024년 5월 15일 1:03 오후이사람이 찐전문가임.
@이초록토끼 3
2024년 5월 15일 12:20 오전집은 필요하면 사면되고 공급이 없으면 집값은 오른다
@김석-s2r 3
2024년 5월 14일 11:49 오후각 지역마다 부동산 시장은 다름니다
지금은 미분양 부동산 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 입니다 고마워요 😂
@jiwooseo6497 3
2024년 5월 15일 2:01 오전결국 우상향
@티파니김-v5w 3
2024년 5월 15일 9:35 오전어지간히들 다 가지고있지요 집.
신규 매수 없겠지요 능력들 없으니까 그쵸.
끝났어요. 다
@jyp1331 2
2024년 5월 14일 10:09 오후경남지방 싼지 모르겠어요
@user-gn1oh1mj79 2
2024년 5월 15일 12:15 오전분양을ㅇ받아야 할지 그냥2년후
매매를 그냥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분양은 6억정도고
지금 같은평수는 7.5억 정도
시세인데 고민이 깊네요
실거주 대출은 없어요
@user-fl7uy9wo3c 2
2024년 5월 14일 9:03 오후뭔 소린지 ..
@베베토-u3q 1
2024년 5월 15일 5:28 오후하두 지겹도록 들어서 무감각 하네요.
@XTYAABBGG 1
2024년 5월 14일 8:43 오후2~3년후 부동산폭등올듯..ㅋ
@선경정-i9q 1
2024년 5월 15일 11:43 오전통계 핑계로 말장난 사는거 같네
사업이 안되시나
건설업이 많이 해 먹었으니 지금 당연히 힘들어야지
그게 머 어쩌라고
@everythingicando 1
2024년 5월 15일 5:21 오전인사이트가 한결 같이 그지 같네요.
@복돌이-f1i 1
2024년 5월 15일 9:27 오전언제쯤인데요 매번똑같은말이네요
@traum_77
2024년 5월 16일 8:31 오전리치고의 위기다!!
@user-li6wc1fz6y
2024년 5월 14일 9:08 오후보니까 이사람 제2의 선대인이 될듯….ㅋㅋㅋ 네 얼마 안남었어요…10년후.
@양자양행복농장TV
2024년 5월 14일 8:29 오후자막이 전혀 없네요
@댕기도령
2024년 5월 17일 7:03 오전어그로 채널
@안희정-v2m
2024년 5월 15일 11:38 오전아직도 이런말을. ㅉㅉ. 지난 10년동안 반복되는 이야기임
@Sybaek-s5w
2024년 5월 15일 2:59 오후지금은 데드캣바운스
@정상미-g3p
2024년 5월 16일 6:25 오후지방쪽 외곽이고 서울은 그대로인데 언제 내릴까요? 지방만 내리지 서울은 별로 안내림 50퍼 내려야 서울도 적정가격인듯 문재인때 너무 올라서
@sung696
2024년 5월 16일 8:06 오전이런 유튜브 방송들 때문에 눈탱이 당하는겁니다. 가격이 올라도 가격이 내려도 사지못하는 사람들은 많다.각자도생 그래야 모두가 살수있다.
@조국현-m6h
2024년 5월 15일 10:08 오전결국 상승 사이클은 오게 돼 있다는 결론
@ingodwetrust-m6g
2024년 5월 18일 4:21 오후뭐라는거냐 ㅋㅋ 인구줄고 있는데 뭔 오른다는거야
@rickpark2107
2024년 5월 16일 1:49 오후돈이 점점 가치를 잃어 가는데 이분은 뭔 소리를 하는건지 ㅋ 몰론지역별로 극 차별화 되겠지만 이미 턴한뒤로는 못사요 돌면 물량 다 걷어버리는데 ㅋ 진짜 부동산 시장 실매매 실투자를 해본 분인지 ㅋ 궁금하네요 ㅋ
@earnyhong3164
2024년 5월 16일 5:48 오후이사람은 우리 경제 곧 망하니 그때 집사란 말이야? 무슨 개똥 분석이냐 ,어이없네 참
@park4803
2024년 5월 15일 2:16 오후현금 확보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loading3739
2024년 5월 15일 9:41 오전2040년이 아니라 5년만 지나도 가구수 줄어들 듯.
@user-nl6sl2ym3l
2024년 5월 14일 9:48 오후5년 기다리면 됨 고금리10년유지-lmf보고서
@지프맨-o9n
2024년 5월 19일 3:13 오후집값 내려간다는데 절대 안내려가든데요 평택집값은 그대로네요 다른 지역은 관심이 없다보니ㅎ
@user-sp9hc1yv7x
2024년 5월 14일 9:34 오후초록색 불이 켜질때는 이미 집값은 오를대로 다 올랐을텐데 뭘 그때 삽니까
@오스님
2024년 5월 16일 9:51 오후더구사는데 넘뺜리얘기하는듯. 아파트 진짜많은데ㅎ
@user-yq9ed9ce3g
2024년 5월 14일 9:42 오후헛소리그만하시고
공부좀더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