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이 스트레스를 받긴 하겠다. 그리 힘들면 시아버지와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남편과 잘 상의 해 보세요. 본인이 그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편과도 사이가 좋을 수 없으니 시댁과 거리를 두세요. 아이 생기면 더 자주 오라고 하고 귀찮게 하겠네 보니까.. ㅉㅉㅉㅉ 시아버지가 외로우신가 보다.. ㅉㅉㅉ 아이고 며느리가 성가시겠다.
노인분들 손주 귀여운거 몇년입니다 10살만 넘어도 조부모집 가는거 애가 더 싫어해요 ㅋㅋ 집에서 게임하며 놀고싶은데 또가냐고 징징..... 조부모 집에 있으면 집에 언제가냐고 징징댑니다 엄청엄청 잘해줘도 좋아할까말까인데 아이입장에서 우리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중에 싫어하게될 가능성 거의 100% 며느리 사위에게 잘해줘야 손주들 얼굴 한번 더 보게된답니다
자기수양이 안된 일반적인 사람은 대부분 상대에게 하지 않으면 좋을 얘기를 나이들면 오히려 더 골라가면서 하는게 "습관"이라..나이든 사람의 습관을 외력으로 바꾼다는건 죽음을 경험하는 수준까지 가지 않는 이상 실상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그냥 백색노이즈라고 생각하는거 말곤 답이 없음.
ㅋ 제 시아버지랑 같네요. 홀로 되시니 집착이 극에 달하셨어요. 저는 시아버지와 사이가 돈독한데요, 제 힘듦과는 상관없이 저를 그저 손주 낳아줄 도구로 생각하시는 걸 알고 나서부턴 지금은 물리적 감정적 거리두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에게는 진심을 다하고 마음을 많이 쓰며 살아왔는데 이제 이 패턴을 바꾸고 있어요. 나이가 들어가니 에너지도 달리고 내가 그렇게 맘을 쏟았던 궁극적 이유가 외로워서였겠구나..하고 알게되니 중년이 되어서야 진정한 홀로서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나의 힘듦도 남에게 하소연하기 보다는 알아서 극복할 강단이 생긴 것 같고요. 신랑이랑 둘이 재미지게 살려고요. 좋은 법문 잘 들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남 얘기에 너무 맘쓰고 귀기울일 필요 없다! 그러려니~~ 하고 내 인생 살면 된다^^
아이가 생기지 않는 이유 중에 제일 큰 것이 스트레스인데 시아버님이 가장 큰 원인이네요. 그리고 배달음식, 우유•유제품•밀가루 음식•외식 등으로 식습관 및 기타 생활습관이 좋지 않으면, 외모만 빨리 늙는 것이 아니라 남•녀의 정자•난자의 노화도 가속화 됩니다. 그래서 신체적•정신적•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부부에게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기 어렵기에 그들에게 아이가 잘 생기지 않는 것은 자연의 이치라는 생각이듭니다. 지인중에 인공수정으로 억지로 쌍둥이를 낳았으나 한명은 장애가 심해 휠체어신세이고 한명은 저능아+사시입니다. 시부모의 욕심으로 그들 부부의 인생은 애가 없던 시절보다 못한 지욕에서 현재 살고 있고 종교를 통해 겨우 이겨내며 살고 있습니다. 자식의 행복이 중요하지 시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손주를 요구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늦게 결혼해서 사는 아들부부에게 아무생각없이 무식하게 무조건 손주를 요구하기 보다는, 그들의 행복을 진정하게 빌어 주세요. 인간이 오직 후세를 보기위 결혼한다는 생물학적으로 보는 결혼관은 이제는 버려할 시대입니다. 지구에는 이미 80억명의 인구가 넘쳐나서 환경오염으로 지구와 인간이 같이 죽어가고 있으니, 정말 아이를 좋아하고 필요하다면 입양을 고려해 보십시오.
우린 친정아버지가 저러신데 이전엔 힘들 때도 있었지만 법륜스님 말씀 듣고 깨달은 게 있어서 요즘은 그저 관조합니다. 아버지 말에 신경이 쓰인다면 그건 좋은 딸이 되고 싶은 제 미련이고, 아빠가 안 저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아버지가 저를 통제하려는 만큼 저도 아버지를 통제하려고 해서 괴로운 거라고요. 그런 거 다 내려좋으니 홀가분하네요. 어른은 어른, 나는 나입니다. 심리적으로 종속되지 말고 자유로워지세요.
원래 시부모는 대부분 그렇더라고요..친정부모는대부분 자식을 생각해서 이야기하고 행동해주는 반면, 시부모는 자기들 위주 또는 자기자식을 많이 생각하는 행동과 말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좀 서운하고 스트레스받아도 '그래, 내가 이분에 자식이 아니니 또 저렇게 자기 하고픈말 하는구나~하..'하고 그냥 스님말씀대로 또 그러려니 하는게 제일 속편하실거에요~^^; 저도 시부모님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어느날 깨닫게 된게 그래..저분들이 악의가 있어 그런게 아니고 옛날노인들이다보니 말해도 바꿔지질 않고 내속만 끓이니 힘드는구나..그냥 그앞에서만 네~알겠습니다~^^하자라고 생각하고 대답을 늘 대부분 저렇게하니 편하더라고요.
아무튼~시아버님이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아니고 자기욕심에 아기가 보고싶어 그러시는거니 그냥 깊게 생각하지말고 편하게 툭툭~대답해 보세요~
우리 시아버지랑 똑같아요 정말 왠만한 시어머니 시집살이를 저한테 시켜요 결혼초부터 저를 못살거굴더니 이제는 저의 아이 둘을 차례대로 괴롭혀요 주위에서 듣는것도 없고 본인의 말은 좋은거라 생각하고. 다른사람이 괴로울거라는 생각을 못해요 네네하고 말고 신경을 안쓰다가도 훅 올라옵니다 가까이 사는데. 어쩌다 연락하면 니 누고? 연락없고 안찾아온다 승질내고 자주가도 볼때마다 안좋은 말만 합니다 최근들어 너무 심해져서.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안아픈데가 없어요
같이살지는 않자나요 같이 살면서 피곤한 며느리들도많아요 그정도면 편안한 측에 속합니다. 정신 이상 없으신데도 자기 기분에 안내키면 가끔 마주치는데도 그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남편하고는 180도 다른 시아버지 모습에 남편까지 미워진적이 있었고요. 이젠 어차피 우리보다일찍 죽을인간 상종하지말자. 마음속에서 지워버리자 그렇게 나를 세뇌시킵니다 그러니 편해지기도 합니다 그정도면 어려운쪽에 속하는것도 아닌듯하니 잘 대답만하면 될듯 한데요
반대인 경우도 많습니다. 친정에서 애 얘기를 계속하고 시댁에서는 아무 말도 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시아버지 성격과 질문자분의 성격이 안 맞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려니가 되는 며느리였다면 한 귀로 듣고 말면 그뿐이고, 의견을 확실히 말하는 며느리였다면 단호하게 대처해서 다시는 애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도록 하거나 아니면 연락을 끊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문자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면 이 셋 중에 하나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임신에 나이보다 더 중요한게 스트레스다. 마음이 편하면 40넘어도 자연임신 잘 되기도 하고, 반대로 시댁 스트레스가 크니 20대인데도 임신이 안돼서 힘들어함(특별한 원인도 없이... ) 주위를 보니 그러함. 그리고 시댁스트레스가 큰 상태에선 임신이 되어도 문제. 아이낳으면 시어른의 집착이 더 심해지고 그게 산후우울증으로 많이들 이어짐. 남편의 태도가 중요함. 가장먼저 부부가 행복해야 하고, 그래야 나중에 아이 낳아도 그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수 있는거임.
관계에 적당한 거리가 중요한데,너무 허물없이 편하게 지내려고 애쓰다보니 막말하더라구요.. 저 시아버지도 저에게 아들 힘드니 공무원공부해서 평생직장으로 맞벌이해라,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내가 부동산 차릴테니 달라,난 나중에 요양원은 안간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날 돌봐달라, 이걸 먹어라, 저걸 사라,심지어 며느리 잠자는 자세까지 어찌해라까지.... 뱉어진 말이라 다시 담을수없다보니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병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거리를 유지합니다.. 만나는 시간과 횟수가 적어지니 막말도 적어져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저도 한 10년 들었고 앞으로도 10년정도 더 들을거 같은데 어차피 레파토리 한 번 해야 지나가니까 하시라고 해요. 그 말 안하시면 병 나시니까 큐큐큐 근데 저는 그 말씀 하시면 벌떡 일어나서 딴데 가거나 대답 안하거나 해서 복장도 터트리고, 유산 되었다고 뻥도 치고 그래요. 일부러 속상하시라고 ㅋㅋㅋㅋㅋ 저도 그만큼 속상하다~ 어머니만 속상하신줄 아냐... 전 심지어 어머니보다 50년이나 덜 살았는데 뭐 아는게 있겠냐고도 하고요. 그냥 그렇게 만담하다 넘겨요.
어차피... 며느리 입장에서는 아쉬울게 없거든요. 어른들이 외롭고 심심하신거지... 굽히고 들어갈 필요 없고 만나서 예의만 지키고 대답만 하면 되요. 여기서 대답은 무슨 말을 했던 = 예스가 아니에요. 결정은 남편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거고 아버님 앞에서 하는 말은 아무말 대잔치... 예스를 해서 아버님이 기대하셔도 부담감에 어쩔 수 없이 말했노라하고 남편 통해 전하시면 되요~ 대답과 실천은 다른 문제라는거~~
핵심은... 아이 문제는 하나를 낳아도 둘 째... 둘을 낳아도 셋째.....로 절대 안끝나니까 대충 넘겨버리고 아버님 안 심심하시게 남편 통해 조율하시는게 필요하다는거~~~
울 동서가 어머님이 문자로 잔소리한다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 하고 말지 뭐하러 신경쓰냐고 했어요.시키는대로 했는지 물어보신다길래 했는데 별로더라고 하라고 했어요.검사하러 가실 것도 아닌데 했다 하면 그만이지 왜 신경쓰냐고 좋더라고 하면 절대 안되고 다 별로더라고 하라고 했네요.동서가 웃더라구요.전 어머님하고 같이 살아서 젊을 땐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잔소리 시작하시면 웃겨서 웃어요.어머님 나름대로는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이라서 그냥 웃게 되더라구요. ㅋㅋ
@abcdefg45 219
2024년 5월 16일 8:14 오전나이든 사람이 하는 말에는 그냥 네네 하는 게 답임. 그리고 시댁이랑 며느리랑 접촉 삼가. 아들이 해결하도록.
@HJYoo-w4q 194
2024년 5월 19일 8:00 오전바쁜 시부모 두는게 최고다..
저게다 할일없어서 임.
@simbetube 156
2024년 5월 16일 9:08 오전1.노인이 되면 보통이 편협해진다
2.그러므로 그들의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네네 하고 흘려듣고 넘긴다.
3.네네가 잘 안되고 욱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가능한 안본다. 괜히 봐봤자 안보느니만 못하게 됨.
시간이 충분이 지나 내 분별심이 좀 가라앉고 편안하면 볼 준비가 되고 네네할 마음이 비로소 생김.
@오늘도행복-l3r 78
2024년 5월 16일 11:15 오전그냥 남의 간섭은 한귀로 듣고.한귀로 흘리면 됩니다.
@브레인빛 75
2024년 5월 21일 11:12 오전나이 드신분들 꼰대 짖 하는거 제발 좀 자제 했으면 좋겠어요. 본인들은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요
마음을 편하게 내버려 둬야 임신이 되지 스트레스 주면 될 임신도 안될거 같으네요.질문자님 위로를 드려요.
@choi55159237 62
2024년 5월 16일 1:47 오후대화법이 다 다르다
자신의 관심사를 남탓으로 만드는 대화법이 있고
자신의 걱정을 남한테 다 퍼붓는 대화법이 있다
시아버님 정도면 이미 고치기 힘든 상태고 저 분의 대화법이 저렇구나 하고 넘기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ᆢ현명한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user-bj7sg7io3s 62
2024년 5월 16일 7:54 오전난임이라는게 진짜 사람 정신을 갉아먹음... 일단 사연자님께서도 본인이 정신적 여유가 없음을 인지하시고 시아버지를 대하셔야할거 같아요
@yoon-h5v 51
2024년 5월 19일 2:48 오후부담스런 시아버지 맞습니다 자꾸 스트레스 받으면 가끔 만나요
@GreatKorea2026 46
2024년 5월 16일 9:59 오후아이 갖고싶은건 새댁의 마음이 더 클텐데 ㅠ
자꾸 힘들게 하면 가지마세요
지나고 보니ᆢ싫은걸 싫다고 못하고
참고산 세월이 후회되더라구요 내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힘내세요
@방구석미술관-w9n 44
2024년 5월 16일 10:25 오전새댁이 스트레스를 받긴 하겠다. 그리 힘들면 시아버지와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남편과 잘 상의 해 보세요. 본인이 그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편과도 사이가 좋을 수 없으니 시댁과 거리를 두세요. 아이 생기면 더 자주 오라고 하고 귀찮게 하겠네 보니까.. ㅉㅉㅉㅉ 시아버지가 외로우신가 보다.. ㅉㅉㅉ 아이고 며느리가 성가시겠다.
@soohyun-tv9es 42
2024년 5월 24일 10:18 오전노인분들 손주 귀여운거 몇년입니다
10살만 넘어도 조부모집 가는거
애가 더 싫어해요 ㅋㅋ
집에서 게임하며 놀고싶은데
또가냐고 징징.....
조부모 집에 있으면
집에 언제가냐고 징징댑니다
엄청엄청 잘해줘도 좋아할까말까인데
아이입장에서 우리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중에
싫어하게될 가능성 거의 100%
며느리 사위에게 잘해줘야
손주들 얼굴 한번 더 보게된답니다
@りーちゃん-w9s 40
2024년 5월 16일 6:10 오전시아버님 심심한 분이신 것 같다😂부모가 자기의 인생을 살면 자식한테 관심이 적어지는데...
시아버님이 견딜 수 없이 밉다면 지금 헤어지는 게 상책일 듯...
@석사홍-r2i 35
2024년 5월 16일 8:18 오후시아버님께서
애인이 생기셔야겠네요.
@PostNemo 35
2024년 5월 16일 12:08 오후자기수양이 안된 일반적인 사람은 대부분 상대에게 하지 않으면 좋을 얘기를 나이들면 오히려 더 골라가면서 하는게 "습관"이라..나이든 사람의 습관을 외력으로 바꾼다는건 죽음을 경험하는 수준까지 가지 않는 이상 실상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그냥 백색노이즈라고 생각하는거 말곤 답이 없음.
@달콤솜사탕-x3b 30
2024년 5월 19일 10:08 오후입을열면 스트레스이다
우리돌아가신 시아버님
딱두마디 애키우랴 힘들지?
고생많다,,,건강이 안좋아서
70초반에 돌아가셔서 11년밖에
못뵈었지만,,,가끔 생각남
시어머니는 요몆년 잔소리 가스라이팅을 너무 많이 하셔서
멀어져가고있슴
나한테 이젠 이래라저래라 하시지
말았슴싶다 정준거하나 없으니까
@user-eq7jf9kb7e 27
2024년 5월 16일 5:57 오전신혼 때는 시댁에서 하시는 말씀 하나하나 가슴에 박혔는데,
세월이 흐르니 가려 듣고 흘리게 되더라고요^^
시부모님도 며느리를 괴롭게 하려고 그런 말씀을 하는게 아니니 혼자 꿍 담아두지 말아요.
@user-gz1jp5uw6k 23
2024년 5월 16일 5:44 오전노인이 제일 경계해야 할 것이 늙어서 주책인거 같네요~
입지퍼는 닫는게 상책이네요~
시아버지랑 좀 떨어져 사는게 낫겠네요.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며느리에게 관심이 클까~바뀔 수 있는게 아니죠.
@dreamer9490 22
2024년 5월 20일 10:36 오전ㅋ 제 시아버지랑 같네요. 홀로 되시니 집착이 극에 달하셨어요. 저는 시아버지와 사이가 돈독한데요, 제 힘듦과는 상관없이 저를 그저 손주 낳아줄 도구로 생각하시는 걸 알고 나서부턴 지금은 물리적 감정적 거리두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에게는 진심을 다하고 마음을 많이 쓰며 살아왔는데 이제 이 패턴을 바꾸고 있어요. 나이가 들어가니 에너지도 달리고 내가 그렇게 맘을 쏟았던 궁극적 이유가 외로워서였겠구나..하고 알게되니 중년이 되어서야 진정한 홀로서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나의 힘듦도 남에게 하소연하기 보다는 알아서 극복할 강단이 생긴 것 같고요. 신랑이랑 둘이 재미지게 살려고요. 좋은 법문 잘 들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남 얘기에 너무 맘쓰고 귀기울일 필요 없다! 그러려니~~ 하고 내 인생 살면 된다^^
@양복순-z2s 19
2024년 5월 16일 5:32 오전감사합니다~^♡^🙏
@가을A 18
2024년 5월 16일 8:17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leehyunwong 18
2024년 5월 16일 9:57 오전아무 말이 필요가 없다 ^^~ 그냥 감사합니다 .
@Sunny-uv9uu 16
2024년 5월 16일 6:07 오전아이가 생기지 않는 이유 중에 제일 큰 것이 스트레스인데 시아버님이 가장 큰 원인이네요. 그리고 배달음식, 우유•유제품•밀가루 음식•외식 등으로 식습관 및 기타 생활습관이 좋지 않으면, 외모만 빨리 늙는 것이 아니라 남•녀의 정자•난자의 노화도 가속화 됩니다. 그래서 신체적•정신적•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부부에게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기 어렵기에 그들에게 아이가 잘 생기지 않는 것은 자연의 이치라는 생각이듭니다. 지인중에 인공수정으로 억지로 쌍둥이를 낳았으나 한명은 장애가 심해 휠체어신세이고 한명은 저능아+사시입니다. 시부모의 욕심으로 그들 부부의 인생은 애가 없던 시절보다 못한 지욕에서 현재 살고 있고 종교를 통해 겨우 이겨내며 살고 있습니다. 자식의 행복이 중요하지 시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손주를 요구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늦게 결혼해서 사는 아들부부에게 아무생각없이 무식하게 무조건 손주를 요구하기 보다는, 그들의 행복을 진정하게 빌어 주세요. 인간이 오직 후세를 보기위 결혼한다는 생물학적으로 보는 결혼관은 이제는 버려할 시대입니다. 지구에는 이미 80억명의 인구가 넘쳐나서 환경오염으로 지구와 인간이 같이 죽어가고 있으니, 정말 아이를 좋아하고 필요하다면 입양을 고려해 보십시오.
@jun17ebsh 16
2024년 5월 16일 3:00 오후연륜쌓이면 스님말씀이 맞는데 마지막 알겠습니다에서 새댁의 서운함이 느껴짐 ㅎㅎ
@W0rldfire 16
2024년 5월 20일 8:30 오후우린 친정아버지가 저러신데 이전엔 힘들 때도 있었지만 법륜스님 말씀 듣고 깨달은 게 있어서 요즘은 그저 관조합니다. 아버지 말에 신경이 쓰인다면 그건 좋은 딸이 되고 싶은 제 미련이고, 아빠가 안 저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아버지가 저를 통제하려는 만큼 저도 아버지를 통제하려고 해서 괴로운 거라고요. 그런 거 다 내려좋으니 홀가분하네요. 어른은 어른, 나는 나입니다. 심리적으로 종속되지 말고 자유로워지세요.
@창원시청여왕개미 15
2024년 5월 16일 6:30 오후복직 언제하는지...주변사람들이 100번도 더 물어본다...어차피 말해줘도 기억도 못하면서...다음번에 만나면 또 물어본다. 계속 반복 ㅡㅡ 이제는 걍 대충 대답해줍니다.
@하늘-v2h-w1n 15
2024년 5월 30일 12:18 오후뇌경색있는 저에게 2년넘게 볼때.통화할때마다 10의10번 아기언제가지냐~ 살은빼고있냐~
꼭 신랑자리비울때만 .없을때만 저에게만 합니다..
다 제탓으로 생각하는듯ㅜ
재발할까 무서워 죽겠는데 저런 시부모님의 툭툭 던지는 인사차물어보는 반복된 말들은 상처가됩니다
(저는 너 재발해서 누워서살아도되니 아기는 꼭낳아~이렇게 들림ㅜㅜ)
정신과교수님의 힘을얻어
저는 거리를 두고 전화도 줄이고
만남의횟수도 엄청줄이되 죄책감도 안가지려고 했더니 이제서야 살거같아요 ~
왜바보처럼 혼자 상처된말에 잠못자고 울고 미워하고 때리고싶고 두근두근했는지ㅜ
오히려 이젠 제눈치를 보고
그러려니하고 받아주는 눈치입니다!
아!!
시어머님!!! 임신안되는거는 당신아들 문제에요!!!!!!;( 알지도못하면서!!! )
@AngelaKim111 15
2024년 5월 18일 1:41 오후다 좀 냅둬라....다 부질없다.....
@선택과책임 14
2024년 5월 16일 8:12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user-qi8hp5hg4m 13
2024년 5월 16일 5:11 오전아버님이 주책이네..
나도 노인인데.
내 아들 딸 결혼 안해도 하나도 신경 안쓰는데ㆍ허 허
스님 오늘도 수고 하십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움보살
석가모니불. 😊
@user-vw1uu4xb2d 12
2024년 5월 16일 5:42 오전원래 시부모는 대부분 그렇더라고요..친정부모는대부분 자식을 생각해서 이야기하고 행동해주는 반면, 시부모는 자기들 위주 또는 자기자식을 많이 생각하는 행동과 말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좀 서운하고 스트레스받아도 '그래, 내가 이분에 자식이 아니니 또 저렇게 자기 하고픈말 하는구나~하..'하고 그냥 스님말씀대로 또 그러려니 하는게 제일 속편하실거에요~^^;
저도 시부모님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어느날 깨닫게 된게 그래..저분들이 악의가 있어 그런게 아니고 옛날노인들이다보니 말해도 바꿔지질 않고 내속만 끓이니 힘드는구나..그냥 그앞에서만 네~알겠습니다~^^하자라고 생각하고 대답을 늘 대부분 저렇게하니 편하더라고요.
아무튼~시아버님이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아니고 자기욕심에 아기가 보고싶어 그러시는거니 그냥 깊게 생각하지말고 편하게 툭툭~대답해 보세요~
네~노력해보겠습니다~^^
네~알겠습니다~^^
그러게요~^^
네~아버님~^^
짧게 대답해도 좋구요~^^
@jini6896 12
2024년 5월 23일 7:43 오전우리 시아버지랑 똑같아요 정말
왠만한 시어머니 시집살이를 저한테 시켜요
결혼초부터 저를 못살거굴더니
이제는 저의 아이 둘을 차례대로 괴롭혀요
주위에서 듣는것도 없고 본인의 말은 좋은거라 생각하고. 다른사람이 괴로울거라는 생각을 못해요
네네하고 말고 신경을 안쓰다가도
훅 올라옵니다
가까이 사는데. 어쩌다 연락하면
니 누고? 연락없고 안찾아온다 승질내고
자주가도 볼때마다 안좋은 말만 합니다
최근들어 너무 심해져서.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안아픈데가 없어요
@user-zl4wl5ke9k 12
2024년 5월 16일 5:22 오전말이 안통하는 ㅇ감탱이 같네요 ㅎ
@삶은가볍게 11
2024년 5월 16일 7:36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mcbangwool2106 11
2024년 5월 19일 3:14 오후사연자분 기죽지말아요. 힘내세요!
@sunyongpark5582 10
2024년 8월 18일 11:52 오전사연지분 목소리만 들어봐도 소심한거 같은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스님말씀 100퍼 공감함
@태양-z9k 9
2024년 5월 18일 11:05 오전주옥같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스님
@노혜영-b9p 9
2024년 6월 17일 3:15 오후저도 시아버지가 너무 너무 너무 싫어요.나이들면서 남편이 시아버지 모습으로 닮아가는게 젤 힘들고 질문자님의 고민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결혼생활 25년차지만 극복안되는게 시아버지입니다. 가능한 보지말고 사세요
@HJLee-m7x 8
2024년 5월 30일 10:37 오후지적하는 이야기도 한두번이지, 매번 만날때마다 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듯하다. 며느리도 마음수양노력을 하겠으니, 시아버지되는 입장에서도 너무 간섭하는 태도는 고쳐야한다. 안그러면 천벌받을거에요. 생기려던 손주도 달아날듯.
@user-cm5uw8et8l 8
2024년 5월 16일 6:00 오전같이살지는 않자나요
같이 살면서 피곤한 며느리들도많아요
그정도면 편안한 측에 속합니다.
정신 이상 없으신데도
자기 기분에 안내키면 가끔 마주치는데도 그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남편하고는 180도 다른 시아버지 모습에 남편까지 미워진적이 있었고요.
이젠 어차피 우리보다일찍 죽을인간 상종하지말자.
마음속에서 지워버리자
그렇게 나를 세뇌시킵니다
그러니 편해지기도 합니다
그정도면 어려운쪽에 속하는것도 아닌듯하니
잘 대답만하면 될듯 한데요
@pangpang-xf6vl 8
2024년 5월 16일 6:39 오전웃기는 시아버지네
@user-hp3bh7vd4r 7
2024년 5월 16일 7:02 오전자식이 결혼하면 며느리를 자신의 손주를 낳는 도구로 인식하는 무식한 가부장세대 며느리로 부터 영구외면을 당하던가 아들이 이혼을 당하던가 그런사달이 벌어져야 정신을 차리지 그리고 나 또한 70을 바라보는 사람이지만 죽은다음에 제사는 무슨소용인가
@byhee58 7
2024년 5월 27일 2:35 오후잘하려고 하지마요 절대!!!
@신나라-x4c 7
2024년 5월 26일 3:18 오후나이들면 입은닫고 지갑을 열라고 했는데~~~꼰대들의 특징이 본인이 잔소리 하는줄 모르지~~~
@wlsdlaka1843 6
2024년 5월 21일 5:48 오후누가봐도 스트레스 주는 말이죠 할말없어서 집요하게 그 말을 하고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거겠어요?
@fftsfftsffts 6
2024년 5월 16일 10:35 오후진심이면 상처가되고 예민해집니다. 그냥 예예하고 딴맘으로 흘려들으세요.
@user-gy8ve6tt4z 6
2024년 5월 16일 7:43 오전시아버지 돌아가셔야 해결됨
@어인우-y6t 5
2024년 5월 19일 8:02 오후맞아요 스님말씀이 맞아요 암것도 아닌일로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그런세상사람들 삶속에 스님이 너무좋은말씀을 해주셔서 서로이해하는삶을 만들어주시는 스님 부처님보다 더 최고셔요 늘감사합니다
@zirhful 5
2024년 5월 16일 7:39 오전시아버님 세대를 이해하는 리플은 하나 없네요. 😅 연속극에서 애를 못가져 소박맞는 며느리가 노상 나오던 시을 살아오셨습니다. 많이 양보하신거에요. 출산은 결혼의 목적과 같으실 겁니다. 본인 부모세대는 대가 끊기는 걸 두려워 첩을 두기도 하던걸 보고 자라셨겠구요. 이해가 필요해보이네요.
@나무-e2b 5
2024년 5월 20일 1:31 오후살다보니 시아버지같이 남이 스트레스받을 얘길 눈치없이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한귀로듣고흘리시고 가끔은 따끔하게 얘기도 하세요
일부러 안갖는것도 아니고 며느리도 원하는데 안되는걸 어쩌라고 그러는지
@GoodcommerceU 5
2024년 5월 16일 6:32 오전반대인 경우도 많습니다. 친정에서 애 얘기를 계속하고 시댁에서는 아무 말도 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시아버지 성격과 질문자분의 성격이 안 맞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려니가 되는 며느리였다면 한 귀로 듣고 말면 그뿐이고, 의견을 확실히 말하는 며느리였다면 단호하게 대처해서 다시는 애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도록 하거나 아니면 연락을 끊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문자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면 이 셋 중에 하나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o4c 4
2024년 5월 24일 9:23 오후임신에 나이보다 더 중요한게 스트레스다. 마음이 편하면 40넘어도 자연임신 잘 되기도 하고, 반대로 시댁 스트레스가 크니 20대인데도 임신이 안돼서 힘들어함(특별한 원인도 없이... ) 주위를 보니 그러함.
그리고 시댁스트레스가 큰 상태에선 임신이 되어도 문제. 아이낳으면 시어른의 집착이 더 심해지고 그게 산후우울증으로 많이들 이어짐.
남편의 태도가 중요함.
가장먼저 부부가 행복해야 하고, 그래야 나중에 아이 낳아도 그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수 있는거임.
@골골user-fu8rx5ec7p 4
2024년 6월 1일 4:24 오후하 스트레스다 ..... 대화를 하지 마세요 점점 거리 두세요
@박지연-x1i 4
2024년 7월 16일 6:44 오전남편은 뭐하냐 자기 아빠인데 자기가 연을 끊든 알아서 해결해야지. 짜증난다 사연만 들어도.
@jang-kq1gg 4
2024년 5월 21일 7:45 오전본인이 당해보면 스트레스가 어마함 나중 우울증 올수도 한번쯤 말하세요 너무힘들다고
@ryonsarang 4
2024년 8월 25일 1:16 오전관계에 적당한 거리가 중요한데,너무 허물없이 편하게 지내려고 애쓰다보니 막말하더라구요..
저 시아버지도 저에게 아들 힘드니 공무원공부해서 평생직장으로 맞벌이해라,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내가 부동산 차릴테니 달라,난 나중에 요양원은 안간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날 돌봐달라, 이걸 먹어라, 저걸 사라,심지어 며느리 잠자는 자세까지 어찌해라까지.... 뱉어진 말이라 다시 담을수없다보니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병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거리를 유지합니다.. 만나는 시간과 횟수가 적어지니 막말도 적어져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오늘도힘차게-n3e 3
2024년 8월 20일 10:53 오후한번 뒤집으세요.
그리고 거리를 두세요.
즉 눈치보게 만드세요
@마크매니아 3
2024년 5월 21일 9:06 오전내가 인생의 주인입니다.
@지혜롭게-k9j 3
2024년 5월 24일 9:33 오전저는 이래라 저래라 하시면 시아부지 앞에서 화이팅!! 크게 외치고 씩~ 웃어버림.
ㅋㅋㅋ
@Nana-sy5hw 3
2024년 5월 16일 8:00 오전스트레스가 불임원인되던데.
@Here_we_go-ttm 3
2024년 8월 14일 8:25 오전저도 한 10년 들었고
앞으로도 10년정도 더 들을거 같은데
어차피 레파토리 한 번 해야 지나가니까
하시라고 해요.
그 말 안하시면 병 나시니까 큐큐큐
근데 저는 그 말씀 하시면 벌떡 일어나서 딴데 가거나 대답 안하거나 해서 복장도 터트리고,
유산 되었다고 뻥도 치고 그래요.
일부러 속상하시라고 ㅋㅋㅋㅋㅋ
저도 그만큼 속상하다~ 어머니만 속상하신줄 아냐... 전 심지어 어머니보다 50년이나 덜 살았는데
뭐 아는게 있겠냐고도 하고요.
그냥 그렇게 만담하다 넘겨요.
어차피... 며느리 입장에서는 아쉬울게 없거든요.
어른들이 외롭고 심심하신거지...
굽히고 들어갈 필요 없고
만나서 예의만 지키고 대답만 하면 되요.
여기서 대답은 무슨 말을 했던 = 예스가 아니에요.
결정은 남편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거고
아버님 앞에서 하는 말은 아무말 대잔치...
예스를 해서 아버님이 기대하셔도
부담감에 어쩔 수 없이 말했노라하고 남편 통해 전하시면 되요~
대답과 실천은 다른 문제라는거~~
핵심은...
아이 문제는 하나를 낳아도 둘 째... 둘을 낳아도 셋째.....로 절대 안끝나니까
대충 넘겨버리고
아버님 안 심심하시게 남편 통해 조율하시는게 필요하다는거~~~
남편분....이 조절해주셔야 싸움 안나고
이혼 안갑니다😊😊😊😊😊
@user-jl1mn7wo2y 3
2024년 5월 16일 8:49 오전노인네 ... 이휴 답답하다,,,
내가 다 힘들다....
떨어져 살아야 답이다
@user-qv4ze8zm4h 2
2024년 5월 16일 6:53 오전"무슨 노력을 한단 말이에요? 그게 더 이상하잖아요.." 스님 제가 항상 하던 생각입니다 너무 철면피..
@hgkim2512 2
2024년 5월 23일 10:17 오후울 동서가 어머님이 문자로 잔소리한다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 하고 말지 뭐하러 신경쓰냐고 했어요.시키는대로 했는지 물어보신다길래 했는데 별로더라고 하라고 했어요.검사하러 가실 것도 아닌데 했다 하면 그만이지 왜 신경쓰냐고 좋더라고 하면 절대 안되고 다 별로더라고 하라고 했네요.동서가 웃더라구요.전 어머님하고 같이 살아서 젊을 땐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잔소리 시작하시면 웃겨서 웃어요.어머님 나름대로는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이라서 그냥 웃게 되더라구요. ㅋㅋ
@user-DIB885 2
2024년 5월 16일 9:00 오전시아버지가 노망인가...😢에휴..
아이 생기기전에 이혼하셨으면 좋겠네요.
@dialbo747 2
2024년 5월 16일 8:11 오전이민 가세요.
@ooinlee6527 2
2024년 5월 16일 7:47 오전그냥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닥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 시댁에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거 아니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이분은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저 사람한테는 저게 맞는 거지. 나한테는 그렇지 않지만
@정숙희-r9j 2
2026년 2월 27일 5:12 오전시어른들 관심사가 딴데있어야하는데,할일없으니 며느리 일거수 일투족다 간섭하시니,며느리 목소리도 우울감 스트레스많아서 어쩌나. 와이리 관심들이 많나.
난 눈에보이도 않고 생각이안나
무심한 부모랄까
걱정되네.
@user-kz9ud3dy7q 2
2024년 5월 16일 8:16 오전시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애가 안생기네요 여기는
@user-xj1ys1ng1e 1
2024년 5월 16일 9:09 오전우리 아버지 같네.. ㅋㅋㅋ
@user-nb5wv2ii3s 1
2024년 5월 16일 9:44 오전마음착한 사람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쉽지 않죠.
남편이 중간에서 자를 건 자르고 온전히 와이프 편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100세 시대에 저런 시아버지는 내 몸에 암과 같은 존재입니다.
@user-zr9qx1hb5e 1
2024년 5월 16일 7:30 오전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법,,,,,,, 남원망 남탓 해봤자 본인만 평생 고생,,,,,,,ㅋㅋㅋㅋㅋ
@user-by8xz7qc8n 1
2024년 5월 16일 9:00 오전스트레스 맞다 스님이 뒷담화 안좋아하시니 언급은 안하시지만 선 많이 넘는 꼰대영감때문에 힘드시겠다 상대방에 존중이 없고 그게 뭔지도 모르네 문제는 영감이 문제고 대응을 하셔야
그냥 멍멍하시는구나
@메리골드-t7g
2026년 2월 25일 7:00 오후에고~
나두 시부모님..말한마디에 상처받고 그랬는데~
어느덧 손자 볼 나이..
스님 말씀대로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시콜콜 신경쓰여 했던 것은 내가 예민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