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건강으로 힘들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처음엔 체중도 49까지 되버리고 먹지도 못하고 무조건 결과와 답은 수술이였지만 엄마와 저는 처음엔 윤승님처럼 좌절하며 살아가 울고 서로 우리 산에 들어가 아무생각없이 살까? 라고 까지 말씀하셨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운동하며 약도 빠짐없이 먹고 병원도 여러곳을 옮겨다니다 수십년 끝에 저에게 맞는 병원과 교수님을 찾게되 어딜가나 수술수술이였지만 이병원의 교수님께선 열심히 진료받고 약 빼먹지말고 하지말라는것만 안하면 완치될수 있다며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전 1개월 2개월...이 지나며 조금씩 건강이 회복됐고 다시 어린이집교사를 하고싶어 면접을 보려고 준비를 하는데 정말 오랫동안 하지 못해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ㅜㅜ 이력서를 가지고 어린이집 문앞까지 갔다가 포기했던것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용기를 내 떨며 원장님과 면접을 보고 집에서 연락을 기다리는데 떨어진것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윤승님 말처럼 용기를 내 한두번 면접을 보니 떨지않고 웃으며 면접까지 볼수있게 되었고 면접 보자마자 원장님께선 그럼 당장 내일부터 가능하겠냐는 질문에 저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할수있다고 말씀드리고 어린이집에서 모든 면접을 보고 나와 엄청 울었습니다.. 이제 다시 그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가르칠수 있게 되었구나~~!!! 그 행복 잊을수가 없더군요..ㅜㅜ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순간이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도 아직까진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지만 거의 회복된것 만큼 좋아져 직장생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산처럼 힘들었던 일들이 있었으면 좋은일이 있고 다시 천천히 쉬어가며 또 힘들게 어려운일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 힘든일들 뒤엔 좋은일들이 있을거라는거.. 잊지않으셨음 좋겠습니다~~^^
개콘에 출연 안 했으면 큰 일 날 뻔 했네요 신 윤승씨를 못 만 났으면?ㅠㅠ 완전 응원 합니다. 수요일 개콘 녹화방송 보러 갑니다 환갑인 나이에 누군가를 응원하고 좋아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보고 큰 딸 아이가 저 몰래. 신청했는데 당첨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ㅎ. 내일 모래 실물 영접하러 갑니다 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림니다~~~^^
매년 연차가 늘어날 때마다 제 자신을 의심하고 이 길이 맞는지 끊임없이 좌절하던 시기를 지나 벌써 16년차가 되었어요. 현장에서 들었지만 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서 공감하며 눈물로 들었던 강연이었습니다. 제일 많이 공감되었던 건 ‘아 내가 진짜 이 일을 사랑하는구나’ 라는 말이었습니다. 돈과 명예를 보면서 일을 했으면 벌써 그만두었을텐데 이 직업과 대상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지금까지 나를 움직이게 했구나.. 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강연이었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게 정답은 아니었던 삶이 나를 참 힘들게 했지만 오답은 아니었던 삶이었음을.. 다시 일어나 살아내게 하는 도전받는 귀한 강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승씨... 솔직히 이전 개콘에서는 눈의 띄지 않는 모습이였고 존재감이 극히 미미했었죠. 그러다 유튜브에서 대박 터진 '깔고 아저씨"로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어, 이런 사람이였구나.. 했었는데 드디어 개콘2에서 터지네요... 응원합니다. 깔고아저씨도 한 번 각색해서 개콘에서 보여주셨으면 해요..
옛 개콘을 즐겨봤던.. 이제 60대에 접어든 윤승씨 팬입니다. 실패와 좌절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공감을 합니다. 윤승씨 오늘 이야기처럼 어려운 가운데에서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그 무언가를 위하여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정말 가슴깊이 와닿습니다. 좋은 말씀 잃지 않고 새기겠습니다.
저도 강연내용처럼 많에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잘 극복해내고 전보다는 힘들다는게 좀 덜 해진 거 같아요 좋은 강연을 해줄 수 있게해주신 분들 너무 김사드리고 윤승오빠 오빠의 강연을 들으면서 울컥하기도 했지만 오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였어요 늘 고마워요~❤
@MagicianEomSeJoon 472
2024년 5월 21일 12:53 오전요즘 개콘은 이 분 때문에 봄
@R.Mcilroy_min 440
2024년 5월 17일 8:54 오후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신윤승씨 강연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dclee2547 245
2024년 5월 18일 3:51 오전13년간 무명이기에 신선함이 남아있었다. 감동입니다. 단점과 장점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어 버리는 초긍정적 생각이네요
@Last_Of_Us_01 226
2024년 5월 21일 7:51 오후사실 저도 신인개그맨인 줄 알았어요.. 13년차 무명일 줄은 몰랐네요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정희윤-w1c 212
2024년 5월 26일 11:20 오후유퀴즈 당장 섭외해
@허브성원 203
2024년 5월 17일 7:25 오후그동안 용기 낸 시간이 아깝잖아요.😊
용기는 나는게 아닌 내는거에요.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Jessica-wj8mq 180
2024년 5월 17일 8:25 오후저도 건강으로 힘들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처음엔 체중도 49까지 되버리고 먹지도 못하고 무조건 결과와 답은 수술이였지만 엄마와 저는 처음엔 윤승님처럼 좌절하며 살아가 울고 서로 우리 산에 들어가 아무생각없이 살까? 라고 까지 말씀하셨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운동하며 약도 빠짐없이 먹고 병원도 여러곳을 옮겨다니다 수십년 끝에 저에게 맞는 병원과 교수님을 찾게되 어딜가나 수술수술이였지만 이병원의 교수님께선 열심히 진료받고 약 빼먹지말고 하지말라는것만 안하면 완치될수 있다며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전 1개월 2개월...이 지나며 조금씩 건강이 회복됐고 다시 어린이집교사를 하고싶어 면접을 보려고 준비를 하는데 정말 오랫동안 하지 못해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ㅜㅜ 이력서를 가지고 어린이집 문앞까지 갔다가 포기했던것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용기를 내 떨며 원장님과 면접을 보고 집에서 연락을 기다리는데 떨어진것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윤승님 말처럼 용기를 내 한두번 면접을 보니 떨지않고 웃으며 면접까지 볼수있게 되었고 면접 보자마자 원장님께선 그럼 당장 내일부터 가능하겠냐는 질문에 저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할수있다고 말씀드리고 어린이집에서 모든 면접을 보고 나와 엄청 울었습니다.. 이제 다시 그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가르칠수 있게 되었구나~~!!! 그 행복 잊을수가 없더군요..ㅜㅜ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순간이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도 아직까진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지만 거의 회복된것 만큼 좋아져 직장생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산처럼 힘들었던 일들이 있었으면 좋은일이 있고 다시 천천히 쉬어가며 또 힘들게 어려운일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 힘든일들 뒤엔 좋은일들이 있을거라는거.. 잊지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무명인-y8y 176
2024년 5월 22일 6:07 오전난 윤승이 잘될지 알았어 애가 성실해
@조인권-s8x 168
2024년 5월 21일 3:52 오후용기는 나는게 아니라 내는것
@asim2542 156
2024년 5월 17일 8:23 오후유명하고 무명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누구나 고비가 왔을 때 7전8기 정신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꿈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ebasi15 141
2024년 5월 17일 6:44 오후🎉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GUY_in_GOCHANG @dclee2547 @Jessica-wj8mq @canyougettheice8156 @chaplain59inquiry77
2024년 6월 10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kjj8580 137
2024년 6월 7일 1:14 오후대단하다 13년을 버텨온 자체가 ㅜㅜ
@kimi1346 123
2024년 5월 18일 7:12 오전용기.
무섭고 두려워도 하는 것.
나는게 아니라 내는 것,
묵직하게 뭉클하네요 윤승씨❤
@kimeisei 119
2024년 6월 7일 7:17 오후13년을 논게 아니라 준비하니까 되는거임.
@고미자-u5k 92
2024년 5월 19일 6:49 오전개콘에 출연 안 했으면 큰 일 날 뻔 했네요 신 윤승씨를 못 만 났으면?ㅠㅠ 완전 응원 합니다. 수요일 개콘 녹화방송 보러 갑니다 환갑인 나이에 누군가를 응원하고 좋아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보고 큰 딸 아이가 저 몰래. 신청했는데 당첨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ㅎ. 내일 모래 실물 영접하러 갑니다 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림니다~~~^^
@icnua-koyuseok5227 83
2024년 6월 7일 1:54 오후외모가 귀티남 근데도웃기니 개호감
@신승구-d5j 60
2024년 5월 17일 10:54 오후윤승님 보고
저도 절대 좌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
@dhlee619 57
2024년 5월 18일 9:34 오전13년 무명.. 대체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늠도 안가고 정말 감동적이네요.. 위로가 되는 말들 감사해요
@castelgo 56
2024년 5월 20일 10:16 오후무명일때 절대 무시하지 말아야한다~!! 언제 빛이 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개콘 첫방 우연히보고~ 엇? 뭔가 신박한데? 잘생기셨는데? 눈이가는데? 뜨겠는데? 했는데 빵빵 뜨셨음!!
축하합니다^^
긴무명 잘 버티신것도 멋져요~
저도 잘 버텨볼께여^^
@danbilee-rm9ws 53
2024년 5월 18일 10:39 오전요즘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에요! 자극적인 유튜버들의 시대가 가고 다시 아이디어로 승부보는 신선한 코미디언들의 시대가 올겁니다 윤승님 화이팅!!
@ph.d_kim_book 53
2024년 5월 22일 4:39 오후월요일 5시 5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윤승씨 때문에 개그콘서트 다 보고 잡니다. 순발력이 좋고 호흡이 좋고 말 해야할 곳과 하지 말아야 할 타이밍을 동물적으로 아는 희극인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hash5899 52
2024년 5월 20일 9:23 오전용기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하는 것
용기는 나는 것이 아닌, 내는 것
@민정-s7g 51
2024년 5월 20일 10:27 오전신윤승님이 우셔야 되는데
제가 울고 말았네요 ㅋ
좌절하고 후회하고 그 다음에 내는 용기!
두렵고 무서워도 하는게 용기!
용기는 나는게 아니라 내는것!
어쩔때는 용기내라고 하면 화날때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고하고 GO!
재미있고 감동적인 강연 감사합니다 ❤
@스위밍-e5r 43
2024년 6월 30일 3:40 오전잘생기기만 한게 아니라 동안이시네여 연기를 잘해서 더 매력적인 개그맨이신듯
@Kangmin0523 41
2024년 5월 25일 12:41 오전개그를, 무대를, 코미디를 사랑한다.
이 시대의 최고의 개그맨 신윤승 짱 멋있다.
@우뚜리-i5g 39
2024년 6월 17일 2:55 오후혜성처럼 나타나서 잠시 인기절정에 있다가 혜성처럼 사라진 수많은 연예인들보다 항상 멀리서 초롱초롱 빛나는 작은별들이 더 좋다. 신윤승 흥해라!!!
@tgj5356 28
2024년 5월 19일 10:18 오전듣는 내내 눈물을 참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도전을 했지만 그때마다 좌절했고 갈수록 자신감은 떨어지고... 염세주의로 빠져들때 가족이 있어서 다시 용기얻고 또다시 좌절을 반복하고 또 도전중에 강의를 들으니 감정이입하게 되네요 ㅜ ㅜ
@paduck2000 25
2024년 5월 18일 9:58 오후매년 연차가 늘어날 때마다 제 자신을 의심하고 이 길이 맞는지 끊임없이 좌절하던 시기를 지나 벌써 16년차가 되었어요. 현장에서 들었지만 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서 공감하며 눈물로 들었던 강연이었습니다. 제일 많이 공감되었던 건 ‘아 내가 진짜 이 일을 사랑하는구나’ 라는 말이었습니다. 돈과 명예를 보면서 일을 했으면 벌써 그만두었을텐데 이 직업과 대상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지금까지 나를 움직이게 했구나.. 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강연이었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게 정답은 아니었던 삶이 나를 참 힘들게 했지만 오답은 아니었던 삶이었음을.. 다시 일어나 살아내게 하는 도전받는 귀한 강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kamcap 25
2024년 6월 3일 7:42 오후윤승씨... 솔직히 이전 개콘에서는 눈의 띄지 않는 모습이였고 존재감이 극히 미미했었죠. 그러다 유튜브에서 대박 터진 '깔고 아저씨"로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어, 이런 사람이였구나.. 했었는데 드디어 개콘2에서 터지네요... 응원합니다. 깔고아저씨도 한 번 각색해서 개콘에서 보여주셨으면 해요..
@주노에요 24
2024년 5월 20일 8:23 오후신윤승씨는 진짜 리스펙함
@변성애-q6k 24
2024년 7월 14일 11:45 오후진심이신 신윤승님 격려드려요
지나간 프로그램도 자꾸찾아봅니다
승승장구 하세요
@abcomg7206 23
2024년 5월 26일 8:26 오전꽃은 저마다 피는 시기가 있다고 한다하더니, 이제 신윤승씨의 꽃은 이제 피기 시작한듯.
@user-matlee2477 22
2024년 6월 13일 11:18 오전신윤승님 저는 예전 개콘에서도 늘 기억하고 있지요. "보노보노 빼라고!!!"를 연신 외치셨던 그분.
@최콜라-p4r 19
2024년 6월 25일 11:18 오전'두려워하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는게 아니라
두렵고 무서워도 하는 것'
용기란 단어의 정의를 멋있게 해석해주셨네요
멋진 강의 잘 듣고갑니다~
@땅콩-Kong 18
2024년 9월 9일 1:46 오전개콘2 나온다고 할때 솔직히 나와봤자 노잼이겠지 그랬는데 "신윤승" 이 남자가 개콘2를 살렸다...ㅈㄴ 멋있네
@seungyeoplee1736 18
2024년 5월 27일 1:35 오전저는 정말 신인이셨던 그때의 신윤승씨를 인상깊게 기억합니다. 그때가 스스로는 보잘것 없다고 느끼셨을 때였을지는 몰라도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고 좋아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꼭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이도할비-h2f 18
2024년 6월 11일 5:58 오전옛 개콘을 즐겨봤던..
이제 60대에 접어든
윤승씨 팬입니다.
실패와 좌절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공감을 합니다.
윤승씨 오늘 이야기처럼 어려운 가운데에서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그 무언가를 위하여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정말 가슴깊이 와닿습니다.
좋은 말씀 잃지 않고 새기겠습니다.
@jaysong5011 18
2024년 6월 9일 8:12 오후용기는 내는 거다... ㅠㅠ
@user-um1zb2oz2qkk 17
2024년 5월 23일 11:48 오전이사람 진국이구먼
멋진남자 멋진사람
응원하는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skawkanswpwjr2447 16
2024년 6월 19일 1:28 오후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자라는 명언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여기에 용기는 나는게 아니라 내는거라는거 하나 더 얹습니다. 그리고 좌절하는것도 용기라는 것~!!! 역시~!!!
@웃는모습 15
2024년 6월 6일 11:36 오전신윤승씨 팬입니다 승승장구하세요
@너의약속 15
2024년 6월 9일 10:09 오후눈물 삼키는 소리
꿀~!꺽~!
저도 윤승씨랑 소개팅하고파요~
@가즈아-9 13
2024년 6월 9일 2:27 오후개콘은 진짜 신승윤때문에 봅니다.진짜
@안재근-e8c 13
2024년 6월 1일 6:27 오후포기하지않고 노력하고, 버텨줘서 고마워요!
@JJANG-es1ww 13
2024년 5월 29일 12:21 오후오래오래 개그 해주세요.^^
@thenewh9175 13
2024년 5월 21일 6:01 오후이 형 요즘 멋있더만
@지나-v1z 12
2024년 5월 20일 10:00 오전일부러 챙겨보지 않던,
아니 우연히 돌리다 보지도 않던 개콘을
신윤승씨 때문에 본방을,
무삭제 버전을 유튜브로 꼭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신인인가?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데?
뭐지? 연기를 왜 이렇게 잘하지?
순발력도 장난 아닌데??'
서서히 시간이 지나며, 신윤승씨의 연기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란 걸 알게 되고
거꾸로< 희극인>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연기력 + 참신한 아이디어 + 노력하는 모습, 모든 게 스며들듯 들어왔어요.
잠깐 '웃기는' 개그가 아닌, 여운을 주는 개그를 하고 계심에... 감동 받고,
감사한 마음까지 들어요.
앞으로도 개그에 대한 사랑 변치 마시고,
끝까지 그토록 사랑하는 개그, 오래 오래 하시길 응원합니다.
그렇게 하시리라 믿어요!!
@가을풍경-p2f 12
2024년 6월 29일 9:05 오전이 분 첨에 딱 보는데 너무 웃겨서 이분 뭔가 크게 되겠다 싶었음.. 진심 너무 웃기셨음
@라쿤이-퓨전음악 11
2024년 5월 20일 4:17 오후웃음과 감동까지 줄수있는 개그맨 13년차 내공이 있는 진정한 희극인
@흑인고추매운맛 11
2024년 5월 22일 8:41 오후저때 신승윤 돌잔치 했던분은 대박이네
@여지행 11
2024년 6월 24일 2:10 오후신윤승님 말씀 듣고 저도 용기 내 봅니다.^^ 앞으로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가스공조에너지맨 10
2024년 5월 26일 9:40 오후13년차 신인개그맨이라. 멋진 표현이다. 나도 써먹어야지.
@ybkim6937 10
2024년 6월 7일 11:17 오전신윤승 연기는 희황이 최고였지..
@트레비-u5c 10
2024년 8월 20일 8:36 오후꾸준하게 개그해주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개그맨으로 남아주세요..
@user-chldyd727 10
2024년 6월 10일 8:36 오전신윤승개그맨께서 용기를 잃어가던 제게 정말로 사랑한다면 본인이 가고자하는 길이라면 이란 물음을 스스로 던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떤 강의보다도 13년견뎌오신 세월과 인내가 빛을 발한 경험이 더 유익하고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용기는 내는것 멋진말입니다. 👍
@서생-h8o 7
2024년 6월 17일 11:25 오전희극인 거의 다본거 같은데.. 분명 뜰줄 알았어!!!
@카이코코 7
2024년 9월 27일 11:41 오후보석같은 사람이군요 보석이 빛이 나기까지 광석에서 갈고 갈아 빛이나고 사용되듯 13년의 무명의 시간동안 "준비된자"로 살아오셨던것 같네요.잘 버티셨습니다.이제 빛날 시간만 남았습니다.코미디를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열정의 불꽃이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타오르기를 한사람의 팬으로써 소망해 봅니다.화이팅!!!
@sslife99 6
2024년 6월 6일 5:18 오후희극인부터 팬이었는데 요즘 개콘에서도 제일 재미있게 나와서 뿌듯합니다..
잘되실줄 알았습니다
@케이트-z6t 5
2024년 8월 16일 11:15 오전정말 감동있습니다. 13년..ㅠㅠ 갑자기 제가 희망이 생기네요~~~고마워요😊
@user-uq6fy5qp4f
2024년 5월 17일 3:20 오후저도 강연내용처럼 많에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잘 극복해내고 전보다는 힘들다는게 좀 덜 해진 거 같아요 좋은 강연을 해줄 수 있게해주신 분들 너무 김사드리고 윤승오빠 오빠의 강연을 들으면서 울컥하기도 했지만 오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였어요 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