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과 엮이면 망한다!" 정신과 의사도 손절하는 엮이면 망하는 최악의 인간! (한창수 교수 / 1부)
한창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
한창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
@봄봄-s9l 71
2024년 5월 18일 8:12 오후내 할 이야기 조곤조곤 했다가 니가 뭔데? 라며 다다다다....그냥 조용히 손절하는게 답임.
@이주연-l6m3t 43
2024년 5월 26일 4:30 오후만날때마다 언짢은 기분이 된다면 정리하는것도 좋겠치요
@Knoize1 36
2024년 5월 23일 3:46 오후똑똑한 사람들은 이미 하고 있는 것들인데 오히려 선량하고 착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으니 이 문제가 심각한거죠.
남녀관계에선 동정심, 직장에서는 애사심, 친구관계에선 의리, 가족관계에선 장유유서... 이거 지키다가 직장갑질, 연애폭력, 가족사기 당하면서도 꾹 참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Angelica-cn2gz 28
2024년 5월 19일 1:44 오전코로나 핑계댈수 있던때가 그립네요
@지현윤-z8k 18
2024년 5월 18일 10:55 오후자연스럽게 인간관계를 정리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 또 다시 엮이게 됩니다.
내 뇌에 정리된 사람 또는 손절로 인지 되지 않아서 문제가 많기 때문에 확실하게 상대에게 얘기하고서 정리하는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쥐-z1k 17
2024년 5월 23일 12:37 오후아픈데도 없는데 일해서 돈 벌 생각 안하고,쥐꼬리 만한 연금 나오는거 로 살면서 ,형제 집에 20년 넘게 얹혀 살면서 ,친구들 노는곳에 다 끼며 밥,커피 까지 허구헌날 얻어만 먹고 다니는 친구, 한심하고 뻔뻔해서 손절 하고 말았다,진즉에 할걸,,,,
@englishandcompany 17
2024년 5월 25일 6:05 오전조곤조곤 이야기해서 안되는게 ㄸㄹㅇ입니다
@abd56790 14
2024년 5월 28일 11:19 오전조용히 손절하는게 탈이 없는 것 같아요. 구태여 말해봤자 이미 살아온 인생이 있기 때문에 바뀌지 않아요. 살다보면 포기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이 있고, 절대 양보 못하는 영역을 알게 되죠. 자신과 결이 비슷한 사람과 예의지키며 살면 되지 않을까요? 가족간의 관계도 맞지 않으면 최소한의 연락만 하고 지내면 됩니다.
@CH신사임당 10
2024년 5월 17일 6:04 오후⭐한창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167335
[한창수 교수]
듀크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저서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풀업-s4y 9
2024년 5월 30일 12:32 오후보통 연락 잘안받고 놔두다보면 자연스레 끊어지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나미-q4u 7
2024년 5월 19일 10:40 오전옳은 말씀이신 듯요..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쑥달래 3
2024년 5월 29일 5:41 오후오랜친구 그냥 해주기만 하고십수년 생일 챙기고 문자라도 보냈는데 그세월동안 한번 안챙기고 내 생일 날짜도 모르더라
서로 서운했겄지만 그렇게 내가 손을 놓으니 그대로 끝남
@Dftegg 3
2024년 8월 24일 11:18 오전이기적이고 폭력적이고
이간질하는 사람 피하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 가까이하면 좋죠
@고창휘-y8r 1
2024년 7월 12일 4:43 오후「거절하는 것도 회피
잡는 것도 회피」
회피형 사람들의 명언 인듯요
「오는 사람 막지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 」
@미친-k6b
2024년 5월 29일 3:51 오전나혼자 당하는것들,주변에 그대로 상황 만드니까 참견,간섭할수밖에 없음.나락으로 갈꺼 뻔하니까.문제는 누가 이랬냐는거죠.잡아야지
@wisdomstate1566
2024년 5월 18일 11:19 오후이미 늦었다면 1년만 채우기 🪽
@hinghing-sb5rw
2024년 6월 26일 7:39 오후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