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 성매매중독 남편과 살다가 이혼했는데, 사연자분 사연이 저랑 너무 비슷해 귀담아들었습니다. 사연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한명 혼자 키우고 있는데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더이상 더러운꼴 안보고 살아도 돼서 좋아요. 이혼전 몇년간 참아도 보고 할수있는노력은 다해봐서 아쉽지도 않습니다. 질낮은 사람이랑 살다보니 나까지 더럽고 쓰레기같은 고민만 떠안고 살더라고요. 이젠 나와 아이의 건강한 미래만 꿈꾸고 살아요. 이혼전 답이 안보일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살았었는데 이젠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하고 원하는 나의 모습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에 힘이 납니다.
저희 어머니가 이러셨어요. 성매매는 아니고 아버지가 주식으로 돈을 엄청 날리셨어요. 이혼은 하고싶은데 너네때문에 못한다 어릴때 듣고살았어요. 그럴때마다 너무 답답했거든요. 이혼을 하던가, 받아들이고 살던가, 왜 엄마는 아무런 선택도 하지 않으면서 나한테 아빠욕만 계속할까, 왜 해결할 생각은 없으면서 자식한테 감정을 던질까. 헤어질 생각은 없으면서 왜 지긋지긋하게 싸울까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었어요. 차라리 이혼을 하던가, 아니면 이혼 안하기로 했으면 잘 지내던가. 둘 중 하나로 하세요. 힘든거 자식한테 얘기할 생각 조차 하지마세요. 엄마가 중심을 잡아야 자식도 성장합니다. 엄마가 문제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자식한테 푸하푸하 하는 순간 자식도 망가져요
‘배우자가 아니라 너의 잘못이다’ 하는 말은 ‘성매매 해도 괜찮다’가 아니라 -성매매가 불법이라는건 누구나 다 동의 하는 것이고 - 불경에선 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는 것이 생불이 되는 길인것읍니다.
한 현상 사건을 두고 어떻게 내가 대하고 대처하냐에 따라 삶의 태도가 달라지고 질이 달라지겠읍니다. 성매매 하는 배우자가 있으면 ‘난 성매매 하는 배우자와는 더이상 살지 않는다’ 라고 가치관이 있다면 이혼 하는 것이고 ‘성매매 외는 괜찮기 때문에 더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 라고 가치관이 있다면 유혼 하는 것읍니다. 그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으니 ‘혼자 살면 돈이 힘든데’ ‘돈도 벌어오도 사랑도 벌어오는 사람’ 이라는 욕심만 생겨 나는 것읍니다. 내려 놓으면 되겠읍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고민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되요. 하지만 첫아이때 성매매 사실을 알았음에도 고치지 못한채 둘째를 낳았고 본인도 어느정도 책임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맘고생 마시고 스님 말씀대로 어느쪽으로 선택하시든 본인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생각으로 결정을 내려보세요 사람을 미워하면 사실 본인이 더 힘들잖아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결혼초에 알았는데 이혼하기싫어서 스님말씀처럼 포기하고 살았는데 계속된 시어머니 포악질에 결국 10년만에 놨네요 남편을 사랑할땐 참아지던게 정이 없으니 못살겠더라구요 전남편이 경제력도 없어 양육비도 못받고 혼자벌어 세아이 키우는데 힘들어도 속은 편해요
사연자님, 사연을 듣다가 안타까워서 댓글 올려 드립니다. 이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연자님이 마음의 병이 옵니다. 진짜 아이들을 위하자면 아이들에게 제일 요람인 엄마가 건강하셔야 하잖겠습니까... 이혼해서 사시다 보면 사연자 분만 한없이 사랑 해 줄수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실겁니다. 힘내시고 두려워 마시고 용시 내셔서 본인 행복을 찾으시길 진심 바랍니다. 여성이 쓰레기를 위한 도구가 아니잖아요~ 부기 행복하실 선택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요약하면 사연자는 우선 자기주변(남편포함)상황을 윈망하고 탓하기 이전에 자기인생을 자기주관을 갖고 스스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선택하여 살아라. 그동안 평생 남에게 물어서 살아왔다면 그건 그동안 자신의 삶을 살아온게 아니라 남의 의견을 반영한.. 즉 남따라 살아온것이다. 헛살아왔다. 라는 결론. 이제부터라도 본인 스스로를 다시 진단해보고 이혼 후 경제적 정신적 독립이 가능하고 자신감 충만하면 이혼하면 그뿐이고~! 본인이 그간 삶의 주체와 매사선택을 어려서는 아버지어머니에게 맡기고 커서는 배우자에게 맡겨서 살아온 주는 먹이만 받아먹는 줏대없는 강아지같은 삶을 살아왔고 그런삶을 벗어나기가 어렵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라는것임(개는 새끼때 발길질 했던 주인의 발을 기억하고 이미 주인보다 더 커지고 강해져도 주인이 발꿈치만 들어도 찔끔 쫄아버리지.. 개의 입장에선 주인의발은 평생 태산처럼 무섭고 높아보이니...) 무슨뜻인지 이해했을리 없을테지만... 인간이라면 사육당하는 애완짐승이 아니라면 스스로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사시란 거요..
제가 법륜 스님 영상들 엄청 많이 보고 깨달은 점은 '타인을 내 맘에 맞게 바꿀수 있는 방법은 없다' 예요. 뭔가 아쉽다면 그냥 속 편하게 포기 하고 살던지, 아니면 그 사람과 관계를 끊던지~ 모든건 내 선택에 달린거죠. 그러니 질문자 분도 잘 생각해 보시고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합니다.
이러면 자기 자식들에게 집착하게 된다. 아이 때메 이런 상황을 견딘다고 생각하기 때메. 아이가 내 인생을 그나마 위로해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돼버려서.. 남편과 자식에게 마음 두지 말고 남편과 계속 사실거라면 본인도 본인 좀 잘 가꿔서 애인을 만드세요. 남편이랑 잠자리 할 생각마시고 걍 인생 파트너로써 같이 힘이 되어주는 관계로 아예 못박고. 사랑은 딴남자랑 하시길. 그러다 좋은 남자랑 인연이 되면 이혼하심 됩니다.
일본같은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의외로 우리의 고정관념? 강박? 비슷한 것일수도 있고. 우리가 아는 옳고그름의 기준이 사실 꼭 맞다고 볼수 있을지, 생각해봐야함.. 그러니까 생각하기에 따라 본인의 고통은 덜해질수도 있음. "최소한"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또한 "최소한"이 아닌걸수도 있음... 어쨌든 화이팅!
이혼하되 그만큼 각오도 서야 됩니다. 왜냐믄 그만큼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이죠. 혼자서 애 둘을 키운다는 것은..남은 이번 생에 내 인생은 없다는 생각을 기본 장착해야 되기 때문이죠.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왔나?"로 시작하기엔 그 결혼을 선택한 본인 몫도 있기에 지금부터는 이혼이냐 같이 사느냐 현실적인 판단으로만 결정 하세요. 지금부턴 사연자님에겐 감성적인 접근도 사칩니다.
@サニー韓国語 2142
2024년 5월 20일 5:10 오후알콜중독 성매매중독 남편과 살다가 이혼했는데, 사연자분 사연이 저랑 너무 비슷해 귀담아들었습니다. 사연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한명 혼자 키우고 있는데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더이상 더러운꼴 안보고 살아도 돼서 좋아요. 이혼전 몇년간 참아도 보고 할수있는노력은 다해봐서 아쉽지도 않습니다. 질낮은 사람이랑 살다보니 나까지 더럽고 쓰레기같은 고민만 떠안고 살더라고요. 이젠 나와 아이의 건강한 미래만 꿈꾸고 살아요. 이혼전 답이 안보일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살았었는데 이젠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하고 원하는 나의 모습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에 힘이 납니다.
@light-r2hu 1263
2024년 5월 20일 1:40 오후성매매도 큰 문제이지만.
배우자가 알고 있음에도 술이며 성매매를 한다는것은
개무시한다는겁니다.
주변친구들보면 30년전에 성매매했던 사람들은
지금도 즐겨다닙니다.
절대 특별한계기가 아닌이상 절대못버립니다.
안타까운 마음 갖고계실테지만
버리는게 답인듯합니다.
@마라탕-user 1150
2024년 5월 21일 12:40 오전저희 어머니가 이러셨어요. 성매매는 아니고 아버지가 주식으로 돈을 엄청 날리셨어요. 이혼은 하고싶은데 너네때문에 못한다 어릴때 듣고살았어요. 그럴때마다 너무 답답했거든요. 이혼을 하던가, 받아들이고 살던가, 왜 엄마는 아무런 선택도 하지 않으면서 나한테 아빠욕만 계속할까, 왜 해결할 생각은 없으면서 자식한테 감정을 던질까. 헤어질 생각은 없으면서 왜 지긋지긋하게 싸울까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었어요. 차라리 이혼을 하던가, 아니면 이혼 안하기로 했으면 잘 지내던가. 둘 중 하나로 하세요. 힘든거 자식한테 얘기할 생각 조차 하지마세요. 엄마가 중심을 잡아야 자식도 성장합니다. 엄마가 문제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자식한테 푸하푸하 하는 순간 자식도 망가져요
@user-bj7sg7io3s 1127
2024년 5월 20일 1:42 오후아이들을 위해서 참는다 하면 제발 이혼 하세요 제발 ㅠㅠ 매일 불행한 엄마 밖으로 싸돌아 다니는 막장 아빠 보는 자식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제발..
@LetItBeKKarma 1081
2024년 5월 20일 1:44 오후울음을 꾹 참고 힘겹게 말을 이어가는 사연자분..
많이 힘드셨겠어요..
@듀쥬쥬 853
2024년 5월 20일 1:36 오후절대 못고쳐요. 알콜이랑 바람은 죽어야 끝나요. 이혼 못하겠으면 아예 포기하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한강-x6z 588
2024년 8월 21일 7:42 오후이혼을 무서워 하지 마세요 새로운 세상이 또 나름대로 있어요
@깜짝깜짝-w8r 399
2024년 5월 20일 2:04 오후남편 능력되면 표현하지말고 아이들 키우면서 자금을모아 독립할수 있을때 이혼하세요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371
2024년 5월 20일 12:39 오후고칠수있는
남편이아닌것같네요
@hohoning 347
2024년 5월 27일 12:41 오후우리 이모가 그렇게 고생만하다 암으로 가셨어요..
본인만 생각하십쇼 무조건
@이보현행 296
2024년 5월 20일 1:52 오후그냥 살던지...
참으면서 왜 살아?. 라는 스님의 말씀 와닿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스님 건강하십시요 🙏
@sung1469 219
2024년 5월 20일 12:41 오후저도 한때 바람둥이 남친때문에 힘들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이제는 온전히 이해가 갑니다.
집착이 되면 무슨 옳은 말도 들리지가 않죠~ 끝까지 내뜻대로 상대가 되기를 바라는 맘이 크더라구여~그 맘을 알고 내려 놓지 않으면 계속 내 삶을 살지 않게. 되더라구여~!
@마음비우기-k6q 138
2024년 5월 20일 1:07 오후세살버릇여든간다는 말있듯이 못고칩니다.
그러다성병옮기고
첫째는그사람에대한신뢰가 무너지면 못삽니다.
산다해도껍데기하고한집에 있는거죠.
@래드향 122
2024년 5월 20일 1:22 오후고치지 못합니다 인정하고 살던지 아님 이혼하세요 선택을 분명히 하세요 !!!
@디테일-s3u 103
2024년 5월 27일 10:00 오전와 진짜 이렇게 해석하시고 말씀하시는분 처음보네요
자기자신이 주체가 되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user-wv4ec1er2x 100
2024년 5월 20일 12:34 오후안고쳐집니다 이혼하십시오
@youareallright-l1i 97
2024년 5월 20일 2:28 오후‘배우자가 아니라 너의 잘못이다’ 하는 말은 ‘성매매 해도 괜찮다’가 아니라 -성매매가 불법이라는건 누구나 다 동의 하는 것이고 -
불경에선 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는 것이 생불이 되는 길인것읍니다.
한 현상 사건을 두고 어떻게 내가 대하고 대처하냐에 따라 삶의 태도가 달라지고 질이 달라지겠읍니다.
성매매 하는 배우자가 있으면
‘난 성매매 하는 배우자와는 더이상 살지 않는다’ 라고 가치관이 있다면 이혼 하는 것이고
‘성매매 외는 괜찮기 때문에 더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 라고 가치관이 있다면 유혼 하는 것읍니다.
그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으니 ‘혼자 살면 돈이 힘든데’ ‘돈도 벌어오도 사랑도 벌어오는 사람’ 이라는 욕심만 생겨 나는 것읍니다.
내려 놓으면 되겠읍니다.
@가시꽃-r1o 77
2024년 6월 17일 7:49 오후우리이모가 결국은 자궁경부암으로 딸 둘 중학교 가는거도 못보고 돌아가셨죠 임신 때도 임질 걸려서 애한번 지운적도 있었는데 이모부는 아랫도리가 문드러져도 성매매를 못끊더군요
@jinakol1392 66
2025년 9월 4일 2:56 오후남편이 아니라 범죄자 입니다 이혼하시고 신고 하세요 혹시라도 성병같은거 걸렸는지 검사도 해보시고요
@jhk195 64
2024년 5월 29일 10:20 오전저정도면 술 안먹어도 갈꺼같은데
@user-uz1yj3bv1q 54
2024년 5월 20일 12:53 오후제 정신이 아닌 남자와는 결혼생활을 유지해서는 안됩니다.독립해서 당당하게 사세요.
@회복-u1i 53
2024년 5월 21일 11:51 오전법륜스님 말씀을 깊히생각해보니 결국은 나한테 제일유리한걸 선택하라는 뜻이다 즉 2개를 갖는다는 생각을 하지마라 라는 말씀이신거같다 선택의기로 에서는 나한테 제일유리한거 그다음은 선택에대한 책임뿐만이 아닌 만족감을 가져야한다
@twinscr-01 45
2024년 5월 27일 8:46 오후우문현답. 지극히 공리적이고 철학적인 답변입니다.
저도 뒤통수 한대 맞고 갑니다요.
@user-xc1qh6bf2q 44
2024년 5월 20일 12:34 오후어떻게 그런 남자랑 인생이란 긴 여행을 같이 하나요? 안타까운 일 입니다. 그냥 살다가 아이들이 20살이 되면 이혼 하시는게 이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아닐까요^
@jlee7978 44
2024년 5월 20일 12:36 오후헤어지세요. 그거 아니면 참고 살아야지요.
@OosSSsoO 35
2024년 6월 20일 2:51 오후생매매를 꾸준히 한다면 사연자님 본인 몸 상태 먼저 검사해야할텐데....성병부터 자궁경부암까지 다 검사해보세요
@ushshdbdj-c6z 33
2024년 5월 24일 6:57 오후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상당이 쉬운법
성매매 안한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이라고 말하고 정말 단한번만
한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듯
@user-nk9lc4hf7n 33
2024년 5월 20일 12:54 오후성병 조심 하세요
@바다의별-x7p 33
2024년 5월 21일 1:48 오후워킹맘이라 능력도 있으신데 뭘 고민하시는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빠져나오는것도
능력입니다
@user-wv4ec1er2x 33
2024년 5월 20일 1:03 오후한살이라도 젊을때 일자리 찾아야 합니다 참고살면 병생깁니다. 성매매,도박 폭행은 정리해야함니다.
@aliceroom1195 30
2024년 5월 20일 12:49 오후못고쳐요 죽기 직전까지 그럴겁니다
딴여자 보면서 침 질질 흘리는거
@user-vu1ff7di1j 29
2024년 5월 20일 12:31 오후에고 얼마나 힘드실지....이래서 여자도 직장일을 그만두면 안되는데 육아란 것이 닥치면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user-mx3io1tm2h 26
2024년 5월 20일 1:01 오후둘째 생기전에 결단을 내리셨어야지 ㅠㅠㅠㅠㅠ저 지경우에도 사랑하시나요 ㅜㅜㅜㅜ
@akashic_mango 25
2024년 5월 28일 2:23 오전얼마나 마음이 닳아서 상처가 많으실까요?...
남자든 여자든 성별을 떠나
상담 일을 하다보니 이런 사연을 접하기도하고
저 또한
과거에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저는 헤어짐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
동반자에게 느끼는
배신감은 타격이 더 크니까요..
참고 참아보니 무너진 자존감에
무기력증으로 이어져
헤어짐을 택하고 다시 일어서기까지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5년이 지난 지금은
경제적, 마음의 치유가 어느정도 되니까
지금은 만족합니다.
저는 당시에 '시절인연이 끝났구나'하고 생각했어요..
아마 저의 경우는
다 덮고 계속 만나려고 했다면
지금까지도 그 사람을 의심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연자 분,
어떠한 결정을 선택하시든
사연자님은 소중한 분이라는 거.
생각보다 강하다는거.
잊지 마셔요..
힘내세요!
@user-surim 25
2024년 5월 20일 12:44 오후그럼 둘째는 안낳아야죠ㅜㅜ
@user-vy8ng5gf3s 25
2025년 2월 12일 8:47 오전남편 그런거 절대 변하지 않음 여자분 돈도 버네요
그냥 살면 속병에 더
않좋은일 생겨요
이혼하면 어떨까요
@무율-g6f 24
2024년 5월 20일 1:07 오후습관이애요
안고쳐집니다
@구구ny 22
2024년 5월 20일 12:37 오후답답~~하다
@사이로-o2q 22
2024년 5월 20일 3:25 오후그상태로 계속 결혼생활하는 것은 우울증과 홧병으로 가는 길로 예상됩니다
구마다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형편에 따라
무료로 상담을 받을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서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분명한 것은 스님말씀대로
님의 남편은 바뀌지않을 것입니다
선택의 문제가 맞아요
평생을 이러저러한 이유로 결혼생활을 계속 해보니
결국 내 인생을 낭비한것 같아요...
늦게라도 그보다
내 인생관을 제대로 알아서
독립의 준비를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준비가 되면 같이 살아도 안살아도
선택의 행동을 하는데
망설임이 적어집니다
힘내세요😅
@user-kc2ff1vk1r 21
2024년 5월 20일 12:46 오후스님 말씀이 맞죠~!! 본인이 결정을 내리셔야지ᆢ 고민할문제는 아닌데요 ~ 자기인생을 못사네요 ~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어찌 살것인가에 집중해보세요
@GoodcommerceU 21
2024년 5월 20일 1:27 오후이럴 때는 철저하게 이기적으로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나를 위해서 이혼을 할 수 있으면 이혼을 하시고,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이혼을 못 한다면 친구랑 산다고 생각하고 술, 여자하는 대신에 생활비 받아서 생활하고 애 키우시면 됩니다.
@park9453 21
2024년 5월 20일 12:47 오후사연자님 . 본인 감정을 잘 들여다 보세요. 밉거나 윈망이 없다는데 참고살려고 하다니요?
참는다는거는 상대에 대해 화가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진정 아이들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은후의지혜방 21
2024년 5월 20일 3:11 오후힘드시겠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나의 중심을 찾고 자기자신을 사랑하시게 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보선-p4x 20
2024년 5월 20일 2:28 오후정신적으로 건강치못한사람은 정리하세요 아이들에게 안좋습니다
@웃음소리-q3o 17
2024년 5월 20일 4:48 오후알콜 중독 못 끊습니다.
동생이 알콜 중독이어서 온 가족이 고통 받다가 지금은 거의 인연 끊고 삽니다.
@김지은-q1n7d 16
2024년 5월 22일 10:13 오전아이들이 어려서 고민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되요.
하지만 첫아이때 성매매 사실을 알았음에도 고치지 못한채 둘째를 낳았고 본인도 어느정도 책임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맘고생 마시고 스님 말씀대로 어느쪽으로 선택하시든 본인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생각으로 결정을 내려보세요
사람을 미워하면 사실 본인이 더 힘들잖아요
@herren-house 15
2024년 5월 20일 1:13 오후건강도 위험합니다. 빨리 손절하시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십시오
@Jay-m3t9t 15
2025년 5월 17일 9:14 오전스님은 알고 계신다.. 남편은 바뀔수 없다는것을..ㅜ
@user-fk7dm1jg4i 14
2024년 5월 20일 12:44 오후목소리들어보니. 이혼 안하실듯. 독립할 자신도 없고. 그냥 괴로워하며 살아야지요. 이유 본인이 알면서 괴로우면서 본인이 끊지 않는거. 본인 선택이니 참고 인정하고 사셔요. 아니면 굿바이
@향이둥이 14
2025년 3월 29일 3:52 오후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결혼초에 알았는데 이혼하기싫어서 스님말씀처럼 포기하고 살았는데 계속된 시어머니 포악질에 결국 10년만에 놨네요 남편을 사랑할땐 참아지던게 정이 없으니 못살겠더라구요 전남편이 경제력도 없어 양육비도 못받고 혼자벌어 세아이 키우는데 힘들어도 속은 편해요
@바다소년코난 14
2024년 6월 11일 6:23 오후태생이 길거리개로 태어났으니 길거리로 돌려보네야됩니다. 지붕있는곳에서 살수없는사람임
@user-jl1mn7wo2y 14
2024년 5월 20일 1:33 오후아들하나 키우고있는데,
남편이 바람피우고 있지만 저는 이혼생각없고
생횔비 잘 주는이상 살고있네요~~
이혼해서 애랑 내가 돈벌어 살 자신이 없기에!!
@사숨-c2w 13
2024년 5월 22일 7:53 오후성매매 하는 인간들 너무 더러움. 성매매하는거 밝히고 여자를 만나던가.
@쟁이들-j6l 13
2025년 3월 9일 7:34 오후자녀세명을 키운 중년의 아줌마입니다
먼저 살아온 인생선배로 본인의 삶도 사랑하셨으면합니다
@youngim-kim 13
2024년 5월 20일 6:37 오후셋째 생길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comma_ii 12
2024년 6월 5일 11:03 오전애들도 그딴 더러운 아빠원하지 않아요 애들생각해서 이혼못한다느니 하는소리도 옛날말. 오히려 애들을 위해 이혼해야함 그딴아빠밑에 있는 자식이 불쌍
@yooyoo6438 12
2024년 5월 20일 5:34 오후아이때문에는 핑계일뿐 그걸 참고사는게 더 아이한테 안좋은거죠
여지들도 돈벌고 자신있게살면 그런놈 쳐다도 안봅니다
@user-by7fc2jr3c 12
2024년 5월 20일 1:03 오후질문자님
남편은
불안과중독증세있는거같은데~
집착말고
독립하세요~
@shinekim3551 11
2024년 5월 24일 1:04 오전사연자님, 사연을 듣다가 안타까워서 댓글 올려 드립니다. 이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연자님이 마음의 병이 옵니다. 진짜 아이들을 위하자면 아이들에게 제일 요람인 엄마가 건강하셔야 하잖겠습니까...
이혼해서 사시다 보면 사연자 분만 한없이 사랑 해 줄수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실겁니다. 힘내시고 두려워 마시고 용시 내셔서 본인 행복을 찾으시길 진심 바랍니다. 여성이 쓰레기를 위한 도구가 아니잖아요~ 부기 행복하실 선택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라라랜드-l1e 11
2024년 5월 21일 4:04 오후정신과 마음이 썪은 가장이 무슨 가정을 책임지나요..처자식도 인생 망쳐요..쓰레기는 버리세요..엄마가 바른마음으로 아이키우세요..병들지마시길.'
@소소한드로잉-k7g 11
2024년 5월 28일 11:51 오후지혜로운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세요. 모자란 사람들 댓글 보지 마시구요
@Gohobi 11
2024년 5월 20일 1:45 오후얼마나 가슴속에서 피눈물이 흐를까요.......힘내세요.....사연자분...같은 애엄마로서 참 맘이 안좋네요ㅠㅠ
@갓파더박 10
2024년 5월 22일 6:40 오후요약하면 사연자는 우선 자기주변(남편포함)상황을 윈망하고 탓하기 이전에 자기인생을 자기주관을 갖고 스스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선택하여 살아라. 그동안 평생 남에게 물어서 살아왔다면 그건 그동안 자신의 삶을 살아온게 아니라 남의 의견을 반영한.. 즉 남따라 살아온것이다. 헛살아왔다. 라는 결론. 이제부터라도 본인 스스로를 다시 진단해보고 이혼 후 경제적 정신적 독립이 가능하고 자신감 충만하면 이혼하면 그뿐이고~! 본인이 그간 삶의 주체와 매사선택을 어려서는 아버지어머니에게 맡기고 커서는 배우자에게 맡겨서 살아온 주는 먹이만 받아먹는 줏대없는 강아지같은 삶을 살아왔고 그런삶을 벗어나기가 어렵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라는것임(개는 새끼때 발길질 했던 주인의 발을 기억하고 이미 주인보다 더 커지고 강해져도 주인이 발꿈치만 들어도 찔끔 쫄아버리지.. 개의 입장에선 주인의발은 평생 태산처럼 무섭고 높아보이니...) 무슨뜻인지 이해했을리 없을테지만... 인간이라면 사육당하는 애완짐승이 아니라면 스스로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사시란 거요..
@fogtfoomf5763 10
2024년 5월 31일 8:45 오후고통은 스스로 만든다
@김나무-t4n 10
2024년 5월 20일 11:48 오후성매매는 답 없음 무조건 이혼사유임
@yjm9749 9
2024년 5월 20일 1:14 오후내인생에 남편이 도움이 되는부분이 있으면.. 적당한 타협으로 살아가는거고., 나에게 헤만 끼치는 사람이면 현명한이별을 택하시는게.... 더 늙으면 치가 떨리게 싫어집니다.. 내 인생조차도 더티해지죠..
@user-qs8su6op7m 9
2024년 5월 20일 12:43 오후미국대통령 빌클린턴 힐러리는부부상담으로 해결ㆍ
골프황제 타이거우즈는 이혼으로 해결 ㆍ
남편분 상담 필요 한듯요
그분도 트라우마ㆍ 갈등 후회등등
부정적 감정에서 살듯요ㆍ
남편분. 개인상담 부부상담 필요 할듯요~~
질환으로. 보셔야 할듯요
~~
@user-nf3xy8wj7i 9
2024년 5월 20일 1:11 오후자기주관ᆢ 없는게 가장큰문제ᆢ와닿는말씀
@주인숙-y9p 9
2024년 5월 23일 7:45 오전이혼해요 참고 살다보면 나중에 남는건 정신적으로 병들어있고 몸은 골병들어있고 그런 엄마을 바라보고있는 아이들도 인성.성격에 문제생기고 해요 그러니 빨리 헤어지세요 애기들 보고 배워요
@user-he4gk6oh8y 6
2024년 5월 20일 1:29 오후내가 내인생의 주인
내인생관 바로 세우자
스님 감사합니다❤
@yolliyamify 5
2024년 5월 20일 1:32 오후자궁경부암 검사 자주하셔야할듯 남편한테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옮아서 자궁에생긴 암이 다른장기로 전이되서 돌아가신 분 인터넷서 봤음
@leen3448 5
2024년 5월 20일 1:23 오후스님말씀대로 본인인생 본인이 결정해야죠 남편이 쓰레기라생각하면 과감히 버리세요
@herabuna0 5
2024년 5월 20일 1:16 오후이혼하세요 부부간에 가장 기본적인걸 안지키는 남편?남편 자격이 없는거 아닌가요?
당신만을 사랑하고 가족만 돌보고 싶어도 그런 당신이 유부녀이기에 당신을 포기 하는 저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거진 다인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user-kb4wi6ux4i 5
2024년 5월 20일 12:51 오후정리하시고 위자료와 양육비 받고 몸은 힘들지만 맘 편한게 낫지 않을까요? 이미 깨진 신뢰를...
@namename9994 5
2025년 3월 9일 10:18 오후자식생각해서 이혼못한다 말씀하진마세요
불화만 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었는데요
제발 이혼했으면 했답니다
결국 그 위하고싶은 자식 제대로 공부못하고 돈벌길 찾아 떠납니다
좋은 마음으로 선택했다해도
너땜에 이혼못했다 그 원망이 내재될 수 밖에 없어요
@elfaro83 4
2024년 6월 8일 10:03 오전술 많이먹는 내친구도 결국 끝엔 그런곳 가더라.. 습관인듯
@star-sapphire 4
2024년 5월 20일 1:41 오후제가 법륜 스님 영상들 엄청 많이 보고 깨달은 점은
'타인을 내 맘에 맞게 바꿀수 있는 방법은 없다' 예요.
뭔가 아쉽다면 그냥 속 편하게 포기 하고 살던지,
아니면 그 사람과 관계를 끊던지~ 모든건 내 선택에 달린거죠.
그러니 질문자 분도 잘 생각해 보시고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합니다.
@user-oe9cj9jx9s 4
2024년 5월 20일 1:55 오후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gunchanpark1051 3
2024년 5월 20일 1:47 오후좋은 소리해주면 좋아라하고
쓴소리하면 싫어라하는....불쌍한..사람들..
@user-pi8jv1mv4f 3
2024년 5월 20일 12:58 오후사실을 있는 그대로 ~~~남편이 아니라 하숙생으로 보는 거~안될 줄 알았는데 되더라구요. 관점바꾸기!
@user-iy3mw6jw8c 3
2024년 5월 20일 12:34 오후감사합니다
@ll-bz2eo 3
2024년 5월 20일 1:57 오후이러면 자기 자식들에게 집착하게 된다. 아이 때메 이런 상황을 견딘다고 생각하기 때메. 아이가 내 인생을 그나마 위로해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돼버려서.. 남편과 자식에게 마음 두지 말고 남편과 계속 사실거라면 본인도 본인 좀 잘 가꿔서 애인을 만드세요. 남편이랑 잠자리 할 생각마시고 걍 인생 파트너로써 같이 힘이 되어주는 관계로 아예 못박고. 사랑은 딴남자랑 하시길. 그러다 좋은 남자랑 인연이 되면 이혼하심 됩니다.
@us1916 2
2024년 5월 20일 1:43 오후여자들 자부심을 가지고 의존적으로 살지 맙시다 힘든 상황인거는 알지만 늘 스스로를 먼저로 둡시다 필요하다면 아이보다도요 이런 고민이 많고 아이때문에 다들 이혼못한다고 하는데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게 삽시다..
@user-rd9ih8lo6u 2
2024년 5월 20일 1:37 오후사람은 안 바뀐다는 전제로~,
내가 남편의 단점들을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같이 살고, 감수할 수 없을 것 같다 싶으면 이혼하면 됩니다.
@user-qw5no3xs8e 1
2024년 5월 20일 2:18 오후일본같은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의외로 우리의 고정관념? 강박? 비슷한 것일수도 있고.
우리가 아는 옳고그름의 기준이 사실 꼭 맞다고 볼수 있을지, 생각해봐야함..
그러니까 생각하기에 따라 본인의 고통은 덜해질수도 있음. "최소한"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또한 "최소한"이 아닌걸수도 있음...
어쨌든 화이팅!
@user-tv9pm3dg5x 1
2024년 5월 20일 2:25 오후사연자님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신가요??
인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괴로움이 없은 방법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 밖에 없다는
스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부부가 함께 살면서
상대방의 바람을 인정하고 산다는 것도 우리 범부중생들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기에 남편의 술을 끊게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user-yz8ce3nz5b 1
2024년 5월 20일 2:33 오후본인이 결정권을 가지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남에게 절대 목줄내주지않고 손해를 보드라도 내결정에 집중하겠습니다
@user-ke2by3on4u
2024년 5월 20일 2:24 오후이혼하되 그만큼 각오도 서야 됩니다.
왜냐믄 그만큼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이죠.
혼자서 애 둘을 키운다는 것은..남은 이번 생에 내 인생은 없다는 생각을 기본 장착해야 되기 때문이죠.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왔나?"로 시작하기엔 그 결혼을 선택한 본인 몫도 있기에 지금부터는 이혼이냐 같이 사느냐 현실적인 판단으로만 결정 하세요.
지금부턴 사연자님에겐 감성적인 접근도 사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