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일하다 신혼에 일년 쉬어봤는데, 처음엔 시간이 잘 가다 점점 우울해지고... 남편 오는 시간만 바라보고... 남편이 주말에 안 나간다고 하면 서운하고... 이시간에 다들 직장에 있고 놀아줄 사람도 없고 개인 용돈도 부족하고 아끼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또 직장이 멀고, 일하려니 싫고.. 두렵기까지 하고 갑자기 다시 일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울 건지 밖에서 울 것인지 택한다면 지금은 힘들어도 세상밖에서 울고 싶네요
나는 지금은 정년퇴직을 햇디만, 밖에서나 안에서나 내맘과다른 역활에대한 회의를 느낄때, 울곳이 없어서 퇴근길 지하주차장에서 운전대를 잡고 펑펑 울었고 ...가사일이 버거워 울집에 우렁각시가 살고있엇으면 햇다. 세월이 흘러 아이들은 제 몫을 다하는 성실한 사회인으로 잘살고있고, 학교열라 드나들며 아이에게 온갖열정쏟아부어준집 아이들보다 못할것도 없고 부족함도 없더라.. 워킹맘들이여..나에 한계에 울지말고 ...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믿고 당당하게 가소...
전업주부로 살래?!? 워킹맘으로 살래??? 사랑스런 아이로 자라준 아이가 있지만 다시 돌아갈수 있다 묻는다면...대한민국에선 결혼 안할래~~~입니다... 신랑과 둘이 자식 낳고 잘 살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심신 에너지 소비가 심각합니다 명절...제사...양가 경조사...자식 양육 교육문제...심각한 부동산 문제... 휴~~~ 부부 두사람 다~아이 낳고 키우면서부터 아침에 일어나 눈코뜰새 없이 눈깜짝하는 순간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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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불법 사기 광고는 즉각 삭제를 진행해도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기관과도 협조 및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기 광고를 인지하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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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라는 말이 부끄러운 맘이 드는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애들은 다 컸고.. 남편은 자리를 잡았고.. 비록 돈을 벌러 나가지는 않았지만 내가 노력한 시간은.. 어디서도 증명 되지 않는.. 선생님 강의중 그냥 나가라~ 나가면 된다~ 그냥 해봐라..하다보면 보인다. 제가 24년만에 나갈 수 있을까요??ㅜㅜ 용기가 필요한데.. 용기가 안 나네요
어린이집 교사 10년 했어요 맞벌이하는 어머님은 아이한테 신경 못써준다고 늘 미안해하고 맞벌이하면서 살림하고 아이키우느라 힘들어하고 전업 주부 어머님들은 독박 육아에 남편 눈치보고 사는 삶에 우울증 심각한분들 많아요. 맞벌이는 돈 같이 벌면서 금전적으로 여유로워지려고 선택했고 실질적으로 조금 더 넓은집에서 살수있고 전업주부는 유년시절에 아이 끼고 키워서 아이가 조금 더 정서적으로 편안하고 엄마랑 안정 애착으로 자랄 확률이 높고 그건 돈주고 살 수없잖아요 내가 갖지못한걸 생각하면 초라해지고 서글퍼지는거니 내 선택으로 얻은것을 만족하며 지내셔요 맞벌이 전업주부 상관없이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집니다~❤ 어머님들 아이를 위해서 행복해지고 많이 웃으셔요~~
우는 장소만 정하면 된다.. 진짜 맞네요. 3개월짜리 애기 9시-6시까지 기관에 맡기고 일하면서 오늘로 애기 10개월 되었는데요, 당장 오늘도, 기관 다니면서 감기 달고 사는 우리 아기, 콧물 덕지덕지 굳어있는거 보면서.. 나도 애기한테 옮아서 열이 펄펄 끓어도 야근하며 이게 맞나.. 하면서 울고 있었어요. 네, 이제는 마음 편하게 밖에서 울겠습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함으로 가정주부의 선택에 후회가 없어졌어요. 이 역시도 지금에나 누릴 수 있는 것임을 알기에 :) "엄마는 늘 내 곁에 있어줘서 행복해" 이 말을 해주는 나이가 되니 내 희생이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시 이제는 생각이 달라지네요. 가정주부도 당당해집시다!!^^
24살27살에 아이둘을 낳고 살림하면서 아이키우며 아르바이트로 새벽우유 돌리고 신문도 돌리고 청식당 알바도 하며 바삐살았어요~ 그래도 아이키우며 알바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38에 다시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워킹맘으로 살고 있어요~ 경단에서 다시 일하고 싶으신 여러분에게도 그런 봄날이 오길 빌어봅니다❤
명문대 과수석으로 입학했던 내가 애들 뒷바라지하며 보낸 20년, 그러나 항상 자식과 이웃과 기쁘게 잘 지내와서 참 복많이 누리고 살았던것 같다 전업주부도 할 일이 무진장 많아요 가정을 경영한다고 생각하면 그 자부심은 워킹맘 못지않지요 안팎으로 울 장소를 고르지말고 웃을 장소를 고르묀됩니다
근데 워킹맘이냐 전업주부냐 이것만 선택하는건 아닙니다. 우리 엄마는 전업 주부 였지만 재테크 정말 잘하셨어요.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요. 말이 전업주부지요. 막상 주식과 부동산 공부하느라 더 바빠요. 아빠의 한정된 자본으로 이 만큼 일으켜 세운거죠. 뭐 거창하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쫓겨날뻔했는데 엄마덕에 죽다 살아났죠 ㅋ😅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면 둘 월급으로 과연 이만큼 살림을 꾸렸을까 싶어요.
저도 밖에서 웁니다!!!!!!! ㅠㅠㅠㅠㅠ 애낳고 1년반쉬다가 다시 일한지 얼마안됐는데 아이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다쳤는데.... 겨우 아이달래주고 출근하면서 전철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아파하는 아이를 두고 출근하느라 바빴나......엄청 울었네요 전철에서..........ㅠㅠㅠㅠ아직도 그날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져요....그래도 열심히 일하규 일한만큼 돈버니 아이한테 해줄수있는게 더 많아진거같아 행복해요....
@아마존-i3o 1356
2024년 6월 1일 8:31 오전핵 공감
우는 장소만 다르다 ㅋㅋ
@배남독 830
2024년 5월 31일 9:26 오전맞는 말입니다. 오히려 자신의 현실에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게 보람있는 삶인듯.
@egg-money7489 459
2024년 6월 3일 11:05 오전어머니가 맞벌이 워킹맘이셨습니다.
밖에서 돈벌며 목소리내고 당당한 어머니의 모습이 좋았어요. 비록 옆에서 살뜰하게 챙김받진 못했어도 어머니의 꿀릴 것 없는 당당한 태도가 제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아요.
@엘리-b3s 447
2024년 5월 31일 10:29 오전맞아요. 다 누릴수 없고 다 가질수 없지요.
열심히 하면 다 보람 찾아요.😊
@이연희-y3l 272
2024년 5월 31일 7:52 오전맞는말인듯... 어차피 가지않은길에 미련을 두고 후회하니까.... 전 워킹맘 아이들에대한 미안함.. 집에있는다해도... 완벽히 못할꺼라면 그냥... 포기하는것도 필요한거같아요.
@user-io3ku1cb3h 251
2024년 6월 4일 12:07 오후계속 일하다 신혼에 일년 쉬어봤는데,
처음엔 시간이 잘 가다 점점 우울해지고...
남편 오는 시간만 바라보고... 남편이 주말에 안 나간다고 하면 서운하고... 이시간에 다들 직장에 있고 놀아줄 사람도 없고 개인 용돈도 부족하고 아끼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또 직장이 멀고, 일하려니 싫고.. 두렵기까지 하고
갑자기 다시 일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울 건지 밖에서 울 것인지
택한다면 지금은 힘들어도 세상밖에서 울고 싶네요
@sssssggggg-q1h 187
2024년 5월 31일 1:15 오후김미경강사님 원래 존경하고 좋아하던 강사님이였는데..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쇼츠가 절 울리네요... 안에서나 밖에서나 우는건 똑같다는...
제 아이를 위해 일하면 죄책감에 일안하면 채워주지못하는 부분에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어디서울지 정하면 된다는 말이..저에게 너무
힘이됩니다ㅠㅠ감사합니다-🤍
@user-ul1so1lz8x 171
2024년 6월 3일 8:26 오후저는 워킹맘이. 꿈이었어요. 아이도 잘키우고싶었어요. 가사도 완벽하고싶었구요. 자신에 대한 개발, 도전도 하고싶었어요, 못이룬것보다 이룬게 많아요.근데 많은부분에 남편과 함께한게 없더라구요. 다혼자했어요.
힘들었고. 서럽고..공황도왔고 우울증도왔고 근데 지금도달려요. 애들이있었고 아이들이함께도와줬고 부모님도 남편도없이 혼자 너무 버거웠는데 돌이켜보니 어떤것도 별거아닌게없어요.
지나간 하나하나 감사해요.
내가 선택한 하나하나가 감사합니다.
@무늬결이랑-h7b 143
2024년 6월 2일 8:09 오전하나 또 다른건...경제적인 면만 본다면...현금이 없는 울음과 현금을 잡으면서 우는 울음...
@무늬결이랑-h7b 141
2024년 6월 2일 10:03 오후나는 지금은 정년퇴직을 햇디만, 밖에서나 안에서나 내맘과다른 역활에대한 회의를 느낄때, 울곳이 없어서 퇴근길 지하주차장에서 운전대를 잡고 펑펑 울었고 ...가사일이 버거워 울집에 우렁각시가 살고있엇으면 햇다.
세월이 흘러 아이들은 제 몫을 다하는 성실한 사회인으로 잘살고있고, 학교열라 드나들며 아이에게 온갖열정쏟아부어준집 아이들보다 못할것도 없고 부족함도 없더라..
워킹맘들이여..나에 한계에 울지말고 ...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믿고 당당하게 가소...
@Sky-m7g 110
2024년 6월 2일 12:38 오전전업주부로 살래?!? 워킹맘으로 살래??? 사랑스런 아이로 자라준 아이가 있지만
다시 돌아갈수 있다 묻는다면...대한민국에선 결혼 안할래~~~입니다... 신랑과 둘이 자식 낳고 잘 살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심신 에너지 소비가 심각합니다 명절...제사...양가 경조사...자식 양육 교육문제...심각한 부동산 문제... 휴~~~ 부부 두사람 다~아이 낳고 키우면서부터 아침에 일어나 눈코뜰새 없이 눈깜짝하는 순간 밤이다
@cat-px3wy 109
2024년 6월 4일 1:38 오후한낮에 여유있게 혼자 있는게 공포스럽기까지 해요..어디에도 소속이 없고 아무 일이 없다는게...
@rinmom-lj3lm 92
2024년 6월 2일 4:37 오후울 장소 선택! 완전 공감해요❤ 제 나이 서른일곱 경단7년차에 밖에서 울기로 결정하고 전공살려 재취업했습니다! 결혼 전 온몸 갈어 일했던 업무경력이 정말 크게 도움됐어요. 밖에서 울어도 집에서 애볼때 보다 지금이 좋아요! 전 더 나아질거고 더 좋아질거에요
@myunghwa2154 77
2024년 6월 4일 10:36 오후둘다 힘든거면 돈이라도 받고 힘들자 해서 아기 돌때 복직했는데 몸도 힘들고 아기가 자꾸 아프니 애미맘도 힘들고 회사는 애가 아플때마다 눈치주고.. ㅜ그래도 얼굴 철판 깔고 우리 버텨봐욥 ^^
@MKTV 71
2024년 5월 22일 4:23 오후⛔유명인사칭 피싱광고 주의 ⛔
김미경TV 및 김미경 강사님은 그 어떠한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텔레그램 등을 통한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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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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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tn1pc 69
2024년 6월 1일 8:16 오전초2 아이가 나도 아인데 엄마가 필요한데 라고 말해서 어젯밤 많이 울었네요. 그래도 직장을 포기할수 없으니 이렇게 또 같이 성장하는 거겠죠? ㅠ.ㅠ
@zxcvbnm-gg1hj 53
2024년 5월 31일 10:15 오후51세되니 아무데서도 안받아주네요.
애들은 크고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허무하네요.
@찐-g2j 48
2024년 6월 1일 5:17 오후선택보다 환경에 의해 어쩔수 없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선택한다는것
자체만으로 부럽다는 생각듦
@내가진짜가나타났다 47
2024년 8월 2일 1:00 오전전업주부라는 말이 부끄러운
맘이 드는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애들은 다 컸고..
남편은 자리를 잡았고..
비록 돈을 벌러 나가지는 않았지만
내가 노력한 시간은..
어디서도 증명 되지 않는..
선생님 강의중 그냥 나가라~
나가면 된다~
그냥 해봐라..하다보면 보인다.
제가 24년만에 나갈 수 있을까요??ㅜㅜ
용기가 필요한데..
용기가 안 나네요
@reason2339 45
2024년 6월 14일 4:27 오후어린이집 교사 10년 했어요 맞벌이하는 어머님은 아이한테 신경 못써준다고 늘 미안해하고 맞벌이하면서 살림하고 아이키우느라 힘들어하고 전업 주부 어머님들은 독박 육아에 남편 눈치보고 사는 삶에 우울증 심각한분들 많아요. 맞벌이는 돈 같이 벌면서 금전적으로 여유로워지려고 선택했고 실질적으로 조금 더 넓은집에서 살수있고 전업주부는 유년시절에 아이 끼고 키워서 아이가 조금 더 정서적으로 편안하고 엄마랑 안정 애착으로 자랄 확률이 높고 그건 돈주고 살 수없잖아요 내가 갖지못한걸 생각하면 초라해지고 서글퍼지는거니 내 선택으로 얻은것을 만족하며 지내셔요 맞벌이 전업주부 상관없이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집니다~❤ 어머님들 아이를 위해서 행복해지고 많이 웃으셔요~~
@LL-oc6kz 37
2024년 6월 2일 10:50 오전그래도 워킹맘은 탈출구가 있고 통장에 뭔가 내맘대로 쓸 수 있는 노동의 증거가 있잖아.
@쥬레곤u-tv 37
2024년 6월 3일 10:52 오후맞아요.. 나이듦이 느껴질수록 위축되고 생각이 많아져 눈물나요ㅠㅠ 그럼에도 50대를 준비해야하니까... 화이팅!!
@graycoffee1243 35
2024년 6월 3일 2:26 오후우는 장소만 정하면 된다.. 진짜 맞네요. 3개월짜리 애기 9시-6시까지 기관에 맡기고 일하면서 오늘로 애기 10개월 되었는데요, 당장 오늘도, 기관 다니면서 감기 달고 사는 우리 아기, 콧물 덕지덕지 굳어있는거 보면서.. 나도 애기한테 옮아서 열이 펄펄 끓어도 야근하며 이게 맞나.. 하면서 울고 있었어요. 네, 이제는 마음 편하게 밖에서 울겠습니다.
@금미숙-h2q 34
2024년 5월 31일 12:23 오후울장소만 선택!!
@jjung-y5s 30
2024년 9월 14일 4:04 오전아이가 주는 행복함으로 가정주부의 선택에 후회가 없어졌어요. 이 역시도 지금에나 누릴 수 있는 것임을 알기에 :)
"엄마는 늘 내 곁에 있어줘서 행복해" 이 말을 해주는 나이가 되니 내 희생이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시 이제는 생각이 달라지네요.
가정주부도 당당해집시다!!^^
@clear_morning 28
2024년 7월 31일 10:11 오전밖에서 운지 십년
밖에서 울길 잘했어요
오히려 아이한테도 미안하지않고 당당해요
일인분의 돈을 벌수있는 능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꿈도 돈이 만들어줍니다
@뿅뾰로롱-h5z 25
2024년 6월 2일 9:00 오후24살27살에 아이둘을 낳고 살림하면서 아이키우며 아르바이트로 새벽우유 돌리고 신문도 돌리고 청식당 알바도 하며 바삐살았어요~ 그래도 아이키우며 알바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38에 다시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워킹맘으로 살고 있어요~ 경단에서 다시 일하고 싶으신 여러분에게도 그런 봄날이 오길 빌어봅니다❤
@6898usa 16
2024년 6월 3일 10:38 오후그래도 일 할 수 있으면 하는게 더 좋아요
@bluerain2094 16
2024년 9월 11일 1:18 오후명문대 과수석으로 입학했던 내가 애들 뒷바라지하며 보낸 20년, 그러나 항상 자식과 이웃과 기쁘게 잘 지내와서 참 복많이 누리고 살았던것 같다 전업주부도 할 일이 무진장 많아요 가정을 경영한다고 생각하면 그 자부심은 워킹맘 못지않지요 안팎으로 울 장소를 고르지말고 웃을 장소를 고르묀됩니다
@Cindyyy-ob2eo 16
2024년 6월 4일 7:45 오후맞는듯... 많이 우네요 속으로ㅠㅠ
@띠로리-z 15
2024년 6월 6일 1:07 오전Ai 몰라도 다 취업합니다~~
가정주부도 훌륭합니다~~~
뭐가됐든 당신의 선택을 믿고
즐겁게 행복하게 떳떳하게
살면 됩니다 그뿐!!
@하하호호호-l9c 15
2024년 6월 11일 12:06 오후내 자신에 일보다 자식때문에 많이 울어봄. 내 자존감이 낮아지는거는 자식문제에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
@내일모레마흔 14
2024년 5월 31일 11:02 오전교수님은 나이를 안먹으시는거 같아요
항상 잘보고 듣고 있습니다
@지금텃밭 12
2024년 6월 2일 7:10 오전저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
@hyl27 12
2024년 5월 31일 6:24 오후ㅎㅎ 좋은 말씀
안에서 우느냐, 밖에서 우느냐 ㅎ
전 부모님들을 보내면서 알게 된 사실도 죽기전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런 말씀을 병상에서들 하셨어요 그 내용은 건강 지킴이더라구요...
@김짱구녀석 11
2024년 6월 3일 10:34 오후또 깊이 생각하게 되네요...일하기 넘 싫다 했는데 아기생기고 집에 박혀있으니 일이 너무 하고싶더라고요...두려운데...그래도 밖에서 울고 싶네요...
@루시-i3e 11
2024년 9월 12일 10:57 오전남편이 돈 잘 벌어오면
집에 있어도 좋음
운동다니면서 놀다가 오후에 애들 케어하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 밥 해 놓고 50이 넘으니 그 때가 젤 좋았음
@로즈하트as 10
2024년 6월 2일 10:54 오후와...정말 저인줄알았어요....딱 43세 되보니....눈물이 많아졌어요...ㅠ
@제이-k8f 10
2024년 6월 10일 9:08 오후어느 순간 다 드러나게 된다는 말 진짜 공감해요. 사춘기 아이들이 내 선택이 어땠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ㅎㅎㅎ
@임라-t9j 10
2024년 6월 4일 7:47 오후딱 제가 말씀하신 나이대인데 너무 스트레스받은 직종이라 관두고 전업하고싶지만 관두면 이런 돈 벌지못해서 이제 일 못할거라 속으로 매일 울면서 다니네요
그래도 남편도 애들도 엄마 자랑스러워하니 위안삼아
@열매-v8i 9
2024년 6월 3일 1:46 오후아 너무 공감된다
아이 유치원앞에서 엉엉 울었던거 생각나네..
무슨 대단한 영광을 보겠다고 아픈애를 유치원에 들여보내며 일하러 가야 하는건가...
엄마는 너희를 지켜야 했단다 그래서 울면서도 능력을 키우러 출근해야했지
@user-bi4zf1ek1z 9
2024년 5월 31일 8:04 오전난 워킹맘을 선택했다면 몸과 마음에 병 하나씩 생겼을것같다.50된 지금 건강이 재산이란걸 깨달았음. 자격증 있어서 바로 취업가능했지만 맞벌이 안한게 아니라 못하겠더라 난 슈퍼우먼 아니거든~이제 중고등까지 컸으니 취업했다.열흘후 OT다.앗싸~
@굿럭-q1r 7
2024년 6월 20일 2:35 오후근데 워킹맘이냐 전업주부냐 이것만 선택하는건 아닙니다. 우리 엄마는 전업 주부 였지만 재테크 정말 잘하셨어요.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요. 말이 전업주부지요. 막상 주식과 부동산 공부하느라 더 바빠요. 아빠의 한정된 자본으로 이 만큼 일으켜 세운거죠. 뭐 거창하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쫓겨날뻔했는데 엄마덕에 죽다 살아났죠 ㅋ😅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면 둘 월급으로 과연 이만큼 살림을 꾸렸을까 싶어요.
@글로리-j8o 7
2024년 6월 1일 5:37 오후대박. 왜 그런 신박한 생각을 못했지?
@여자4호 5
2024년 6월 5일 11:56 오후저도 밖에서 웁니다!!!!!!! ㅠㅠㅠㅠㅠ 애낳고 1년반쉬다가 다시 일한지 얼마안됐는데 아이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다쳤는데....
겨우 아이달래주고 출근하면서 전철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아파하는 아이를 두고 출근하느라 바빴나......엄청 울었네요 전철에서..........ㅠㅠㅠㅠ아직도 그날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져요....그래도 열심히 일하규 일한만큼 돈버니
아이한테 해줄수있는게 더 많아진거같아
행복해요....
@유라조-p2u 5
2024년 5월 31일 1:10 오후항상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마인크래프트세상-z7u 5
2024년 6월 2일 2:27 오후결혼10년차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애기낳고 한달반만에 출근 했는데 자영업자에요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인거같아요
@향수-y5u 5
2024년 6월 4일 2:53 오후ㅋㅋㅋ
울장소만선택 ᆢ
맞아요 둘다잡긴힘들어요
@user-joyfulinJ 5
2024년 6월 4일 3:55 오후ㅋㅋㅋㅋ 울장소만 선택하면 돼요 ㅎㅎ ^^ ㅎㅎ 모두모두 행복하기를♡♡♡
@자두-w3t 4
2024년 9월 25일 8:15 오후이것이냐 저것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의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만족하며 감사하고 서로 사랑하며,,,,건강 챙기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남에게 보여주는 삶이 아니라 본인의 삶을 살아가길,,,,,,,
@loseweight9404 4
2024년 6월 9일 8:59 오후우와. 울 장소만 선택하면 된다.
고맙습니다. ^^
@림내니 4
2024년 6월 3일 5:16 오후워킹맘인데 울면서 출근해요
@물로된포도주 4
2024년 6월 7일 9:31 오전전업주부 선택
애 셋 키웠어요
남편까지 치면 넷
근데 내가 못 큼
ㅠㅠ
그래서 우네요😢
@경기섭-n7k 3
2024년 5월 31일 11:18 오전ㅎㅎㅎㅎㅎ
맞아요
@kelly-nj1fw 3
2024년 6월 2일 3:02 오후이래도 아쉽고 저래도 아쉽고 그렇네요. 엄마의 삶이란...ㅠㅠ
@엣지런던 3
2024년 6월 5일 1:31 오후와 어찌이리 잘아시나 공감되네요
@라떼국어 3
2024년 6월 1일 4:07 오후완전한 공감.. 대단하신 분.. 2000년대 역사를 쓰신 분이라고 할만하다.
@Sal_love 3
2024년 6월 20일 1:59 오후40대되니 진짜 나가 돈벌면
애 케어못하니
미치겠고
집에 있으려니 돈이없고 ㅜ
왜 결혼해서 이렇게 개고생인지 ㅜ ㅜ
@user-fs8kg7dx1e 3
2024년 6월 6일 3:31 오후일이 있다는 게 여러 가지 가치있고 경제력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rene__kim 2
2024년 6월 6일 9:24 오후이 쇼츠만봐도 눈물나서 울고있어요ㅠㅠ
@becky3870 2
2024년 8월 29일 1:12 오후저는 시집못가서 울고 있습니다......😢
@딸기우유-f6t 2
2024년 6월 4일 9:59 오전맞습니다~~안에서울든~밖에서울든~~울장소만 선택하면 된다는말이 맘에 와닿습니다
인생을 깨우쳐주시는 귀한강의~~^^맛는말씀이 너무많아 늘 찾아보고있습니다 진정한 깨우침의 참강의입니다~♡
@hlsophy99 2
2024년 6월 6일 7:31 오전와 진짜 위로되는말이네요 ㅠㅠ
@user-qc2lf5ov4j 2
2024년 5월 31일 10:26 오전ㅋㄷ맨날 울어요 나가면 나가서 집에있으면 집에 있어서 뭐하는건지 ㅋㄷ 애가 그지되고있어요
@PichiTaoer 2
2024년 6월 5일 1:08 오전내가 좋아하는 강연!! 장소바꿔 뉘앙스 조금 다르게 하셨지만 그래도 좋음 ❤
@이은주-d6v5z
2024년 8월 25일 9:07 오전아. 보고 왠지 눈물이나네요ㅠ
@SS-cj6mf
2024년 7월 3일 3:26 오후드러나요 맞아요
@영주이-o7y
2024년 8월 11일 12:31 오후우는장소만다르다에 공감이가요 ㅋ
@콩이-o3u
2024년 9월 11일 10:46 오후진짜ᆢ명언이다!!울장소ᆢ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