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놓고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어렸을때 항상 뒤쳐졌었어요, 느리게 배우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 말을 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무엇을 하던 바보 소리를 들었고 그래서 소심해 졌습니다. 나중에 깨달았어요 느리게 배우더라도 확실히 배우는 것이 좋다는 것을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어린 저에게 가서 조금 늦어도 괜찮아 조금 느리게 걸어도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요.
느린 젊은날의 저를 보는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늘 뭐든 제대로 마무리하지못하고 대충대충 알아듯는척 살아가다 작은회사에 취직해서 잘못뽑았다는얘기도 듣고 말귀도 못알아듣는 모자란 직원으로 지내다 어느순간 아 이렇게 하면 진짜 짤리는게 문제가아니고 큰사고를치겠다 느끼고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첫시작은 난 말귀 잘못알아먹는사람임을 인정하고 솔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전달받은 내용에서 여기서 내가 뭘 이해를못하는지를 어떤부분이 이해가 안되는지를 솔찍하게 고백하고 다시 알려달라고 계속해서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와~~이런 상등신이 다있나 욕이란욕은 다먹고 조금씩 이해가되기 시작했습니다~지금도 그때의 버릇이 남아 누가 무슨얘길할때 내가어느부분이 이해하기 힘든가를 찾게되었습니다~ 3-4년쯤 지나니 이분야에선 누구보다 잘알게되더라구요 특히 신입들이 뭘 모르고 지나치게될지 어떤 사고를 치게될지~ 모르는걸 그냥 넘어가지마세요 내가 뭘 모르는지 뭘 이해못하는지를 아는게 첫걸음입니다~
저도 질문자처럼 그런 상태예요 그래서 단순하고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필요없는 청소일을 했습니다 사람들을 의식하거나 비교하지 않고 남들처럼 살려고 하는 욕심을 내려놓으니 적은 수입으로도 충분히 살수 있었어요 비교적 청소일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기 때문에 부지런해지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도 적고 몸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에 건강해졌습니 12:11
저두 일머리없고 특히 눈썰미가 없어 뭐 하려할때 시간이 걸렸어요. 젊었을땐 큰 콤플렉스였는데 나이들어 생각하니 그게 노력없이 무얼 빨리 이루려고 하니 괴롭고 또 남과 비교해서 콤플렉스가 되었더군요. 빨리 이루는건 긴 인생에 있어서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였어요. 자신을 정확히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해서 하나씩 도전하는게 중요한듯합니다. 특별난 재주없어도 비교안하니 그냥 저냥 잘 살고있어요. 젊은데 용기내서 질문해서 저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일을 할 때 스스로 어떻게 하면은 주어진 과제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시도해 보는 횟수가 많아지면 실력이 듭니다. 어려운 과제를 당연 했을 때 우리는 보통 회피하거나 대충대충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은 실력은 좀처럼 늘지를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면은 늘 이것을 끝까지 내가 알아내겠다혹은 깔끔하게 마무리 해 내겠다 이런 목표로 임해 보세요. 처음에는 물론 그게 잘 안 되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하나하나 경험으로 사이다 보면 즉 성공 경험이 사이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생기고 일도 잘하게 됩니다.
우리아들 나이와 같아요 너무 실망하지마요 아직 정말 늦은거 아니예요 정말로..... 좀더 천천히 생각해보아요 그냥 자기를 믿고 그다음에 공부가 중요해요 마음이 약해서 어떻게 😢 공부가 다가 아니예요 그냥 정말 부탁드려요 자신을 먼저 단단해지도록 갖추도록 먼저 생각 해보고 그다음에 공부 예요 저히 아들도 힘들어 했어요 그치만 전 그냥 격려만 했어요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좀 늦으니깐 부모로써 성급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 정말 괜찮아 남들하고 비교 하지마요 비교 하니 자꾸 약해지는거예요 스님 말씀처럼 "욕심" 일단 마음을 다스러워요 그래야 멋진 남자죠 어머니 한테 마음 다잡고 말씀 드리세요 엄마가 울고 있는 아들을 보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울지말고 ....답답하면 하늘을 좀 보며 살아요 그럼 생각이 달라질거예요 하루 한번이상 나는 나를 사랑한다 쓰담쓰담 해주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요즘 젊은 친구들 참 안타까워요 부모님도 이해 하실거예요 울지마요😢 부모님 마음 아프시잖아요😊
질문자님 ~~ 무한경쟁사회에서 자기가 남들보다 좀 뒤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자존감 낮아지고 삶의 의욕이 떨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는 말고 계속 취업과 자격증 공부에 도전하십쇼.. 그러다보면 본인한테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할수도 있고 없다고해도 그 도전정신과 경험이 일하는데 당신에게 큰 자산이 될겁니다.. 이른나이에 포기하지말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딴지거는것 같지만 전문 기술직으로 들어가실거 아니면 취업에서 자격증은 운전면허나 어학자격증 두개 외에는 딱히 필요가 없어요. 그 외에 자격증은 취업할때 보여주기용이라 솔직히 큰 대기업 갈거 아니면 없어도 무방해요. 그거 공부할시간에 회사들어가서 정규직이면 좋고 아르바이트나 계약직도 상관없습니다. 일 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공부하세요.. 그러면 나중에 원하는자격증 취득할때나 회사취업할때 더 인정해주고 도움이 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어리숙하다는 소리를 부모님한테 많이 들었어요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들 쫓아가려고 애쓰며 살다보니 많이 힘들었어요 정신과 진료도 받았고요 지금 돌아다보니 나 생긴대로 살았으면 오히려 괴로움보다는 소박한 행복감을 느끼며 살지 않았을까 합니다 질문자님이 책도 읽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하셨던 것 보면 앞으로도 그러실 거고 좋아질 겁니다 걱정하지 마셔요
저도 님처럼 더디게 배우는 사람이어서 뭐든 더 오래 걸렸어요. 남들 퇴근할 때 더 해야 마무리가 될만큼 그랬어요. 좀더 남아서 마무리될 때까지 애썼더니 어느 순간 잘 해나가고 있더라구요. 지금 하는 일을 벌써 18년 넘게 하고 있어요.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세요. 내 능력과 재능으로 남들만큼 하려면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질문자님 제 또래같아 우는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29살인데 26살때부터 직장생 안하고 알바를 4시간 6시간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시간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남과 비교하는걸 내려놓게 되었어요 ㅎㅎ.. 남과 비교하는거와 남의 속도대로 가는걸 내려놓으면 지금 내 인생에 행복이 보이실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눈속에 피는 매화가 가장 먼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오뉴월에 피는 철쭉이 봄의 끝을 알린다고 합니다 일찍 핀 꽃도 봄꽃이고 늦게 핀 꽃도 봄꽃이듯 인간도 일찍 피든 늦게 피든 그 계절은 온전히 당신이다 일찍 피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늦게 피었다고 좌절할 이유가 없다. 질문자님 그대도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필 것이다.😊😊😊😊
냉정한 소크라테스여요 너무 나랑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초등때부터 남아서 공부 했어요 선생님교탁에 교실에서 저랑요 남들보다 기억력 없어서 운전면허 시험도 도서관에서 며칠동안 문제집 공부 했어요 창피했지만 1번에 필기 합격했어요 장애는 아닌데 경계선이라 살기 힘들었어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가겠습니다. 이게 안되서 평생 괴로웠어요 내 능력이 너무 부족한것이 싫고 괴롭고 타고난것이 왜이리 부족하게 태어났나 원망스러웠어요
차라리 지적장애가 있는분들이 잘 웃고 행복한 모습에 왜 나는 이리 걱정 불안 불만족이 많은지 몰랐어요
시험떨어진것이 공부가 부족한것..진실입니다
저도 자신을 덜 괴롭히고 있는그대로를 인정 하겠습니다 너무 나같은 고민이라서 공감이 많이 됩니다. 저는58세 아줌마 인데 이 고민으로 머리좋게 이쁘게 성격좋게 잘나게 안낳아준 것을 평생 인상쓰며 원망하며 괴로워하며 살았어요
창업쪽으로 꼭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소자본창업및기업대출금리도 작아요 남 밑에서 일할 운명이 아닌가봐요 너무 조심스런성격같아요 어차피 다 실수하고 엉망진창 결재 올리고 모르면서 아는척말하고 말도 못합니다 일머리가 늦는게 아니라 틀리면 어쩌나 이게 맞나 너무 조금스러워 그래요 원래 다 틀리면서 합니다 그냥 대충 살자 완벽한사람 되려고 아무도 괴롭히지않는데 내가 내를 괴롭히는겁니다 수공예쪽이나 소집단 하는일들 엄청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
@paulbahn6444 446
2024년 6월 6일 5:35 오전내려 놓고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어렸을때 항상 뒤쳐졌었어요, 느리게 배우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 말을 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무엇을 하던 바보 소리를 들었고 그래서 소심해 졌습니다. 나중에 깨달았어요 느리게 배우더라도 확실히 배우는 것이 좋다는 것을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어린 저에게 가서 조금 늦어도 괜찮아 조금 느리게 걸어도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요.
@herabuna0 318
2024년 6월 6일 5:28 오전질문자님이 부럽습니다 .서른도 안되서 조언을 들으려는 열린 마음이 계시고 귀한 스님의 말씀도 들으시고.
@wonderwomanjj5701 212
2024년 6월 6일 7:43 오전울지마요😢 옆에 있으면 안아주고 싶네..당신은 귀한 사람이니 절망하지 마세요.. 😊
@jsku124 199
2024년 6월 6일 5:54 오전저도 젊을때 저랬던거 같아요..
살다보니 남이 무슨 상관이람~이런 생각이 드니 괜찮아졌어요
나는 내 수준과 내 생긴대로 사는수밖에 없다고~ 나는 나처럼 살다 죽겠지~ 하고 받아들이니 편해지고 오히려 길도 보이더군요..
@임혜민-f2n 187
2024년 6월 6일 5:46 오전질문자분이 말도 잘하시고 스님께 질문할 용기도 가지고 있네요 부럽습니다 👍
@소미-k4l 175
2024년 6월 6일 6:16 오전별문제 아닌데 남들과 비교하니 속상 한듯 ㅠㅠ
천천히 자기 속도로 가라는 스님 말씀이 백번 현명한 말씀이네요ㆍ
@th1679 144
2024년 6월 6일 5:40 오전질문자님 차근차근 천천히 다시 힘내보아요! 성실함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어보기 132
2024년 6월 6일 5:12 오전53살인 나도 일머리없고 매사에 자신이없어요ㅜㅜ
@김미숙-y4t 116
2024년 6월 6일 7:59 오전속도가 늦을뿐 잘못 살아온건 아닙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응원합니다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수임-t3p 106
2024년 6월 6일 5:49 오전아무문재없다 마음이 순수하다는것빼곤.. 주변사람들도 잘하는것같이보여도 알고보면 똑같은 고민을안고있을꺼다 좀더살아보면 일머리가 부족해도 대신 성실하다면 그게 사회적으로도그렇고 나중에개인적으로도 훨신좋을꺼예요
@은숙김-p7z 106
2024년 6월 6일 6:52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또 한청년을 살려습니다 듣는제가 감사해서 눈물이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동안 저희곁에계셔주세요
@현하신-k8b 91
2024년 6월 6일 2:36 오후느린 젊은날의 저를 보는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늘 뭐든 제대로 마무리하지못하고 대충대충 알아듯는척 살아가다 작은회사에 취직해서 잘못뽑았다는얘기도 듣고 말귀도 못알아듣는 모자란 직원으로 지내다 어느순간 아 이렇게 하면 진짜 짤리는게 문제가아니고 큰사고를치겠다 느끼고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첫시작은 난 말귀 잘못알아먹는사람임을 인정하고 솔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전달받은 내용에서 여기서 내가 뭘 이해를못하는지를 어떤부분이 이해가 안되는지를 솔찍하게
고백하고 다시 알려달라고 계속해서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와~~이런 상등신이 다있나 욕이란욕은 다먹고
조금씩 이해가되기 시작했습니다~지금도 그때의 버릇이 남아 누가 무슨얘길할때 내가어느부분이 이해하기 힘든가를 찾게되었습니다~ 3-4년쯤 지나니 이분야에선 누구보다 잘알게되더라구요 특히 신입들이 뭘 모르고 지나치게될지 어떤 사고를 치게될지~
모르는걸 그냥 넘어가지마세요 내가 뭘 모르는지 뭘 이해못하는지를 아는게 첫걸음입니다~
@모디기-f1r 76
2024년 6월 6일 8:18 오전저도 질문자처럼 그런 상태예요
그래서 단순하고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필요없는 청소일을 했습니다
사람들을 의식하거나 비교하지 않고 남들처럼 살려고 하는 욕심을 내려놓으니 적은 수입으로도 충분히 살수 있었어요
비교적 청소일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기 때문에 부지런해지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도 적고 몸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에 건강해졌습니 12:11
@harajeong1120 63
2024년 6월 6일 6:07 오전질문자님 괜찮습니다. 스물여덟 너무나 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 맞는 자리와 때를 만나실 거라고 믿습니다.
@GoodcommerceU 61
2024년 6월 6일 6:47 오전28살 늦은 나이 아닙니다. 남들은 앞서 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길게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나의 길이 있고 나의 속도가 있고 나의 인생이 있는 것입니다.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면 됩니다.
@박은주-k6q7o 60
2024년 6월 6일 7:33 오전질문자님...말씀도 잘하시고 솔직하시고 장점이 많아 남부러워할 일없으셔요
말하지않아서 그렇지 누구나 다 불안하고 만족못하고 산답니다
힘내셔요!!
@이마하-d4h 50
2024년 6월 6일 12:13 오후우리 사회가 너무 비교와 잘함만을 추켜세우니
각박하고 살기가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다 각자의 인생이 최곱니다.
@가치살자-p3f 48
2024년 6월 6일 9:23 오전남에게 해 안 끼치고 사는것만도 장한일입니다 ᆢ자책하지마시고 비교도 하지마시고 ᆢ자신의 속도로 방향잡고 오래오래 가시면 길은 있습니다 ᆢ
@보덕-e5b 41
2024년 6월 6일 9:00 오전젊은 청춘 힘내요 인생 짧다면 짧지만 그나이에는 긴여정입니다. 몇년 늦게 이루워도 종착역 도달하는건 똑같습니다 살아보니 그럽디다 남과 비교하지말고 조금늦다를 인식하고 천천히 꾸준히가는거북이가 토끼를 이겼듯이 응원합니다
@브레인빛 34
2024년 6월 6일 8:44 오전질문자님 눈물 흘릴 일은 아닌것 같으네요.
계속 도전 해서 하는게 멋있는 사람입니다.
친구들 보다 조금 늦어도 훗날에는 누가 더 앞에 있을지 아무도 몰라요.
묵묵하게 반복 도전이 재산일거 같으네요. 군대까지 갔다 왔다 하니 최곱니다.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일찍이-i6r 32
2024년 6월 6일 8:48 오전질문 청년분 용기 잃지 마시고 정진하세요
이 세상은 누구나 다 귀한 존재입니다~화이팅하세요~~
@세이프티-m9h 32
2024년 6월 6일 5:19 오후울지마 뭐 어때?
너무 좁게만 바라보고 있는거야
세상은 엄.....청나게 넓고 다양해
여기 아니면 다른데 가면 되고
이거 못하면 다른 거 하면 돼
파이팅!
@user-rh3nx9yk2v 32
2024년 6월 6일 5:48 오전조급하게생각하지마세요 우리아들도 32살인데 질문자님보다 좀심한편인데 5년공부하고 공무원합격해서 지금잘적응해서 잘다니고있어요 일머리도없고 느리고 내성적이고 소심했어요 직장생활하다보면 다하게되있어요 걱정하지말고 힘내요 회이팅!
@박재숙-h2y 31
2024년 6월 6일 6:24 오전욕심 부리지말고 생긴대로 살자...
스님, 감사합니다.
@부자엄마2 30
2024년 6월 6일 8:54 오전청년이 제아들 성격과 똑같네요
남은 잘하고 본인은 너무 못한다고 자신을 스스로 낮춰서 생활하는데 엄마로선 마음이 안쓰럽지만 성격이 너무 좋와서 걱정을 안합니다
청년도 들어보니 너무 착해서 사회생활하는데 좋은성격일것같네요~~~~
@esp8282 28
2024년 6월 6일 5:38 오전즉문즉설🇰🇷❤🇺🇸
엄지척 법륜스님👍
전 생긴대로 삽니다 그냥..
영상 감사감사🙏
@stronomicalview 24
2024년 6월 6일 5:53 오전자기 자신의 문제를 안다는 것이 다른 어리석은 사람들보다 훨씬낫고 컴퓨터는 앞으로 왠만큼 잘하지 못하면 AI가 다 하기때문에 다른 업종이 낫습니다.
@user-um2dw3fv8b 23
2024년 6월 6일 6:07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선택과책임 23
2024년 6월 6일 5:14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영영-x6z 21
2024년 6월 6일 6:16 오전천천히 가셔도 된답니다ㆍ
더 좋은 세상도 만날수 있답니다~~
@angela-ni3cy 21
2024년 6월 6일 3:02 오후저두 일머리없고 특히 눈썰미가 없어 뭐 하려할때 시간이 걸렸어요. 젊었을땐 큰 콤플렉스였는데 나이들어 생각하니 그게 노력없이 무얼 빨리 이루려고 하니 괴롭고 또 남과 비교해서 콤플렉스가 되었더군요. 빨리 이루는건 긴 인생에 있어서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였어요. 자신을 정확히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해서 하나씩 도전하는게 중요한듯합니다. 특별난 재주없어도 비교안하니 그냥 저냥 잘 살고있어요. 젊은데 용기내서 질문해서 저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fftsfftsffts 20
2024년 6월 6일 6:05 오전일을 할 때 스스로 어떻게 하면은 주어진 과제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시도해 보는 횟수가 많아지면 실력이 듭니다. 어려운 과제를 당연 했을 때 우리는 보통 회피하거나 대충대충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은 실력은 좀처럼 늘지를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면은 늘 이것을 끝까지 내가 알아내겠다혹은 깔끔하게 마무리 해 내겠다 이런 목표로 임해 보세요. 처음에는 물론 그게 잘 안 되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하나하나 경험으로 사이다 보면 즉 성공 경험이 사이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생기고 일도 잘하게 됩니다.
@초록-m6e 20
2024년 6월 6일 5:35 오전안되면 되게 하라..안되면 또 하고 또하고..😊
@sunnyj6228 20
2024년 6월 6일 7:38 오전항상 느끼지만 스님은 인지주의적 관점을 쉽게 이해시켜주십니다. 사람들은 어떤 결과가 어떤 원인에 의해서 나왔다고 믿지만 결국 사고가 좁아져서 생긴일이라는걸 쉽게 풀어줍니다.
@도경-k2z 18
2024년 6월 6일 8:24 오전천천히 물흐르듯이 삶이란
그런듯 살아가면 됩니다
잘하고계십니다
@배재순-z8q 17
2024년 6월 6일 12:26 오후우리아들 나이와 같아요
너무 실망하지마요
아직 정말 늦은거 아니예요 정말로.....
좀더 천천히 생각해보아요
그냥 자기를 믿고
그다음에 공부가 중요해요
마음이 약해서 어떻게 😢
공부가 다가 아니예요
그냥 정말 부탁드려요
자신을 먼저 단단해지도록 갖추도록 먼저 생각 해보고
그다음에 공부 예요
저히 아들도 힘들어 했어요
그치만 전 그냥 격려만 했어요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좀 늦으니깐
부모로써 성급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 정말 괜찮아
남들하고 비교 하지마요
비교 하니 자꾸 약해지는거예요
스님 말씀처럼 "욕심"
일단 마음을 다스러워요
그래야 멋진 남자죠
어머니 한테 마음 다잡고 말씀 드리세요
엄마가 울고 있는 아들을 보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울지말고 ....답답하면 하늘을 좀 보며 살아요
그럼 생각이 달라질거예요
하루 한번이상 나는 나를 사랑한다
쓰담쓰담 해주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요즘 젊은 친구들 참 안타까워요
부모님도 이해 하실거예요
울지마요😢 부모님 마음 아프시잖아요😊
@봉사-s9f 16
2024년 6월 6일 5:37 오전나무아미타불
관세움보살
만사에 감사합니다.
@woosang22 16
2024년 6월 6일 5:0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smo3460 16
2024년 6월 6일 1:21 오후아휴 괜찮아요 좀어리숙해도 자신감만잘챙기세요 나도어리석고 일머리도없고 답답했는데 자꾸부딪쳐보니 지금은좋아졌어요 두려워마세요 용기잃치말아요
@꼬꼬맘-u8r 14
2024년 6월 6일 9:45 오전질문자님 힘내시고 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법륜스님 우리들의 멘토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ue1mv5db3r 13
2024년 6월 6일 6:35 오전청년이 조리있게 질문도 잘하네요,, 말속에 선함이 묻어있어요 무얼하든
즐겁게 하시고 남의 평가는 신경쓰지마시길,, 힘네세요~~!!♡
@jincyber1626 13
2024년 6월 6일 5:31 오전질문자님 ~~ 무한경쟁사회에서 자기가 남들보다 좀 뒤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자존감 낮아지고 삶의 의욕이 떨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는 말고 계속 취업과 자격증 공부에 도전하십쇼.. 그러다보면 본인한테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할수도 있고 없다고해도 그 도전정신과 경험이 일하는데 당신에게 큰 자산이 될겁니다.. 이른나이에 포기하지말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딴지거는것 같지만 전문 기술직으로 들어가실거 아니면 취업에서 자격증은 운전면허나 어학자격증 두개 외에는 딱히 필요가 없어요.
그 외에 자격증은 취업할때 보여주기용이라 솔직히 큰 대기업 갈거 아니면 없어도 무방해요. 그거 공부할시간에 회사들어가서 정규직이면 좋고 아르바이트나 계약직도 상관없습니다. 일 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공부하세요.. 그러면 나중에 원하는자격증 취득할때나 회사취업할때 더 인정해주고 도움이 됩니다.
@serene5328 13
2024년 6월 6일 6:37 오전경계선지능이신분 같아요, 다른 사람 2번에 배우는걸 20번 200번 반복해야 가능한 사람이죠. 느리지만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에요. 제 자식이 같은 경우라 알아요..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실버벨-b9e 11
2024년 6월 6일 10:48 오전좀 늦는사람들 많습니다
주변에서도 재촉하지 말아주세요
@eight-m5d 10
2024년 6월 8일 8:43 오후저는 어릴때부터 어리숙하다는 소리를 부모님한테 많이 들었어요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들 쫓아가려고 애쓰며 살다보니 많이 힘들었어요 정신과 진료도 받았고요 지금 돌아다보니 나 생긴대로 살았으면 오히려 괴로움보다는 소박한 행복감을 느끼며 살지 않았을까 합니다 질문자님이 책도 읽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하셨던 것 보면 앞으로도 그러실 거고 좋아질 겁니다 걱정하지 마셔요
@환희-v9t 10
2024년 6월 6일 11:41 오전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반드시 언제든 힘들때 마다 님을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실꺼에요. 법륜스님처럼.. 그리고 늘 노력하세요.
힘내세요^^
@소오름소오름 10
2024년 6월 6일 12:44 오후어떤 누구에게도 진정성있게 대화해주시는 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mry7682 9
2024년 6월 6일 6:57 오전순수하고 좋은 청년이시네요.부족해도 괜찮답니다.걱정은 그만하세요.누구나 생긴대로 살아야 합니다.남이 뭐라하든 신경쓰지말고 스스로도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젊은청년인데 자신모습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세요.
들어보니 착하고 좋은사람이네요.늘
마음을 편히하려하고 병원에가서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보고 하시길..힘을 내세요.
응원합니다.파이팅!!!
@신영자-h7y 8
2024년 6월 6일 8:51 오전세월이. 지나고보면. 뒤쳐진능력때문에에. 힘들어하고. 왜 나만. 뒤쳐질까 큰고민들이. 인생을 불행하게 하지만. 인생에 후반에 생각해보면. 아무런문제가 안되더라.. 나도 속도를 늦추고 남과비교를 안해야지만 맘이 힘들었다. 남보다항상 뒤쳐지는건. 나자신을 괴롭혔다
@나도야-k4q 8
2024년 6월 8일 8:17 오전대화를 들어보니 참 선하고 반듯해 보입니다. 질문자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ㅠ
본인을 잘 아는 것만 해도 참 건실한 사람이에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자신만의 페이스로 천천히 가도 되요.
28은 지나고 보면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에요.
@secret2485 7
2024년 6월 6일 3:47 오후속도는 개인차이가 있어요
삼십이면 아직 어려요... 천천히 배우고 남과 비교 절대 하지 마시고 천천히
배워가면 됩니다........
당신은 충분히 살아갈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
@user-gg7io8ws3d 7
2024년 6월 6일 5:12 오전감사합니다~^♡^🙏
@kelly-nj1fw 7
2024년 9월 11일 8:27 오후저도 님처럼 더디게 배우는 사람이어서 뭐든 더 오래 걸렸어요. 남들 퇴근할 때 더 해야 마무리가 될만큼 그랬어요. 좀더 남아서 마무리될 때까지 애썼더니 어느 순간 잘 해나가고 있더라구요. 지금 하는 일을 벌써 18년 넘게 하고 있어요.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세요. 내 능력과 재능으로 남들만큼 하려면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룰루랄라-q4b 6
2024년 6월 6일 3:16 오후세상엔 느린 사람도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로 가면 됩니다.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나에게 몰입하고 집중하는 내면의 힘을 가지세요. 저도 그래요. 왜 모두 빨리 가야 하나요? 나는 나입니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오직 "나"만 보고 가세요..
@latethirtieslife1815 6
2024년 6월 6일 7:19 오전나이 40넘어도 같은고민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 포함이요. ... 힘내세요!! 덕분에 저도 스님의 좋은말씀을 세겨들었습니다.
@ih732 5
2024년 7월 9일 9:44 오전질문자님 제 또래같아 우는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29살인데 26살때부터 직장생 안하고 알바를 4시간 6시간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시간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남과 비교하는걸 내려놓게 되었어요 ㅎㅎ.. 남과 비교하는거와 남의 속도대로 가는걸 내려놓으면 지금 내 인생에 행복이 보이실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user-um2dw3fv8b 5
2024년 6월 6일 6:06 오전진정하신 부처님의 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좋은말씀 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서 유익하신말씀 세심말말씀 귀에쏙쏙들어올수있어 유익합니다 스님의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김가람-f4t 4
2025년 7월 31일 11:59 오전괜찮아요 .. 좀 늦어도 괜찮아요.. 울지말고.. 힘내세요..^^
@user-wv2mi6gv7p 4
2024년 6월 6일 6:23 오전경계선지능이라는게 있더군요. 검사를 받아보시구요. 경계선지능이면 지식노동은 안하시는게 본인과 주위사람에게 좋습니다.
@camerata8165 4
2024년 8월 3일 9:04 오전업무 강도가 높은 일 하지 마시고, 비교하지 말고 일상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sdkim8755 4
2024년 6월 7일 10:21 오후눈속에 피는 매화가 가장 먼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오뉴월에 피는 철쭉이 봄의 끝을 알린다고 합니다
일찍 핀 꽃도 봄꽃이고 늦게 핀 꽃도 봄꽃이듯 인간도 일찍 피든 늦게 피든 그 계절은 온전히 당신이다 일찍 피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늦게 피었다고 좌절할 이유가 없다. 질문자님 그대도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필 것이다.😊😊😊😊
@neoone4125 4
2024년 6월 6일 8:07 오전어렸을 때부터 학업을 따라가는 것 자체가 어렵다면 경계선 지능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user-um2dw3fv8b 3
2024년 6월 6일 6:08 오전질문다님 ㅎㅎ 힘네세요 ㅎ😅😁🎉
@user-nf2xd2fj7y 2
2024년 6월 6일 7:20 오전질문자님 지혜로운 청년이시네요
스님께 상담받을 마음에
듣는사람도 힘이납니다
아무 문제 아닙니다
@user-ud1xz3od6t 1
2024년 6월 6일 7:37 오전힘내세요~^^
@user-ji6bp6wf6s 1
2024년 6월 6일 8:00 오전질문자님 화이팅!!!!
@user-ml7oo4kz7x 1
2024년 6월 6일 8:21 오전냉정한 소크라테스여요
너무 나랑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초등때부터 남아서 공부 했어요 선생님교탁에 교실에서 저랑요
남들보다 기억력 없어서 운전면허 시험도 도서관에서 며칠동안 문제집 공부 했어요
창피했지만 1번에 필기 합격했어요
장애는 아닌데 경계선이라 살기 힘들었어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가겠습니다.
이게 안되서 평생 괴로웠어요
내 능력이 너무 부족한것이 싫고 괴롭고 타고난것이 왜이리 부족하게 태어났나 원망스러웠어요
차라리 지적장애가 있는분들이 잘 웃고 행복한 모습에 왜 나는 이리 걱정 불안 불만족이 많은지 몰랐어요
시험떨어진것이 공부가 부족한것..진실입니다
저도 자신을 덜 괴롭히고 있는그대로를 인정 하겠습니다
너무 나같은 고민이라서 공감이 많이 됩니다.
저는58세 아줌마 인데 이 고민으로 머리좋게 이쁘게 성격좋게 잘나게 안낳아준 것을 평생 인상쓰며 원망하며 괴로워하며 살았어요
@user-wr8eh8qj6c 1
2024년 6월 6일 6:31 오전스님의 지혜로운답변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 을 보냅니다
@user-zb2oz5bf2g 1
2024년 6월 6일 7:39 오전감사합니다 ~🙏
@user-zu2db9gf7h 1
2024년 6월 6일 6:32 오전희망을 빛을 밝혀주세요 ㅋㅋㅋ
@user-pd6hc1zm5i
2024년 6월 6일 8:22 오전욕심조금내려 놓으시고 지금처럼 열심히 사세요 좋은 청년이네요
앞으로 잘될거예요
화이팅입니다~~
@user-pb2kf7vv8w
2024년 6월 6일 8:39 오전질문자님. 응원합니다 ㅡ홧팅
@user-iw5kd3hc6k
2024년 6월 6일 8:25 오전창업쪽으로 꼭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소자본창업및기업대출금리도 작아요 남 밑에서 일할 운명이 아닌가봐요 너무 조심스런성격같아요 어차피 다 실수하고 엉망진창 결재 올리고 모르면서 아는척말하고 말도 못합니다 일머리가 늦는게 아니라 틀리면 어쩌나 이게 맞나 너무 조금스러워 그래요 원래 다 틀리면서 합니다 그냥 대충 살자 완벽한사람 되려고 아무도 괴롭히지않는데 내가 내를 괴롭히는겁니다 수공예쪽이나 소집단 하는일들 엄청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
@user-qv4ze8zm4h
2024년 6월 6일 8:45 오전자 힘네여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