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호박사 동영상강의를 보고 느낀점. 판서하면서 강의하는데 모든 그림,수식,연표를 일일이 적는다. 그런데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 고전물리학, 양자역학, 통계역학, 생화학, 암석학, 물리학, 해양학, 뇌과학, ... 빅뱅부터 생명현상까지 그 방대한 기호와 수식을 보게된다. 한마디로 경이롭다.
양자역학은 한마디로 '원자내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파인만의 경로적분은 생략)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왜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이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입자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미시세계에 대한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두 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를 나타내는 확률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재미있는 시청이 될것입니다.
기타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을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케플러의법칙(브라헤의 관찰결과를 경험법칙으로 일반화 함)이 왜 성립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뉴톤역학이듯이.. 보어의 원자모형(보어는 수소원자의 선스팩트럼에 대한 뤼드베리공식을 설명할 수 있는 원자모형을 만듬)이 왜 성립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박사님이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아톰(원자)으로 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왜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양자화되어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막스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각운동량의 최소단위는 '에이치바/2'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를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이중슬릿실험,반거울실험을 통해서 추가입증)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됨)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은 드브로이의 발상에 의해 모티베이션됩니다. *그외에 양자역학의 성립과정에서 전자의 이중성과 연결된 불확정성의 원리, 파울리의 배타원리같은 경험법칙 그리고 광자 전자와 같은 미립자의 양자중첩,양자얽힘등의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실재성문제 즉 관측행위와 독립된 객관적 실재(전자)의 존재와 관련하여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어,하이젠베르그 파울리 보른등의 코펜하겐학파(코펜하겐 해석)와 '존재한다'는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포돌스키 로젠등 (숨은 변수이론)이 참여한 논쟁이 벌어집니다. 이후의 실험결과들은 코팬하겐 학파의 손을 들어줍니다. *위 논쟁은 국소성문제(정보전달은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나 없나?)를 포함한 논쟁입니다. 국소성 문제에서도 코펜하겐학파의 승으로 결론남.
이 내용은 전 세계인이 보아야할 내용이며 전 세계인이 이해해야할 내용입니다. 늘 박문호 박사님의 강의를 보면서 우주의 생성과 진화 나아가서 우주의 미래까지 상상하게 만드는 강연입니다. 모든 우주물질이 핵융합이 끝나고 초신성 폭발도 없어지고 우주에는 블랙홀과 흩뿌려진 먼지들만 있으며 빛조차도 차갑게 식은 먼 미래의 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1부터 4편까지 새벽 내내 시청했습니다. 대학 시절 기초과학 과목에서 A+를 받은 적도 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궁금했던 만물의 진리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도 여러 번 반복해서 볼 계획입니다. 어렸을 때 이런 강의를 접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흩어져 있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시고,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해 주신 강의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없어서 더 좋은데ㅋㅋ몸짓 표정 목소리에 더 집중하게 되고 집중한만큼 이해 잘되고 이해가 잘 안되는게 뭔지 스스로 인지되고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선택해서 필기하고 부족한 내용이 뭔지 바로 드러나니 스스로 다른자료 찾게되고~~ ㅋㅋ다음에도 이런 강의 부탁드립니닷~~전 좋아요ㅋㅋ
마치 한사람 한사람이 지구의 DNA와 연결된 기분이 듭니다. 어떻게 모르는 상태에서 앎의 기쁨이 이렇게 많이 생길까요? 그리고 그지식과 지혜들을 어떻게 여기까지 끌고온 것일까요? 누가 이렇듯 생각을 하고 깊이있게 통찰한 것일까요? 마치 한사람 한사람이 꼬물거리는 지구의 세포가 되어 움직여 온 덕분 입니다. 세포는 생성되고 죽고 살기를 반복 하듯이 우리 또한 지구의 세포 입니다. 이 자체가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곳 지구 에서 살고 있습니다. ❤❤❤❤ 사람이 죽어 뼈가 빛을 낸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형광등을 대신해 쓸수 있겠네요 누구라도 죽으면 빛을 남긴다는 사실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길을 밝히는 것은 선대들의 일이며 누구라도 그렇다면 자신이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될 꺼예요
성립기(1900~1920년대말)의 양자역학을 한문장으로 말하면 '원자내 전자의 운동(상태)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으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전자를 입자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였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디랙은 더 나아가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합니다.
위의 두 방정식과 디랙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확률을 나타내는 확률밀도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오비탈은 이들 방정식을 풀면 나오는 4개의 양자수(주양자수 ,부양자수,자기양자수,스핀양자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양자수는 오비탈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부양자수는 오비탈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자기양자수는 오비탈이 위치하는 방향을 결정합니다. 스핀양자수는 오비탈내 전자의 스핀을 결정합니다..
성립기 이후 양자역학은 쿼크등 소립자의 거동,분자간 화학결합,에너지띠이론등 고체물리,양자컴퓨터등 설명하는 영역이 확대됩니다.
기타 *운동을 설명하는 걸 역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이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구분하는 기준이 뭐지? 그 세계를 구성하는 힘의 종류에 의해 구분됩니다. 거시세계=중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우주, 은하계, 태양계, 지구와 달,지구와 지표면 물체 등등 미시세계=핵력과 전자기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쿼크로 구성되는 양성자 중성자.양성자 중성자로 구성되는 핵,핵과 전자로 구성되는 원자,원자간 결합으로 구성되는 분자등.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원자의 구조는 원자내 전자의 상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상태(전자의 운동)을 알아내는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원자내 전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단초(힌트)가 스팩트럼 선입니다. 수소원자 스팩트럼을 설명한 발머공식과 뤼드베리의 공식이 제시됩니다. 그리고 그 공식이 왜 성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 보어의 원자모형입니다. 그런데 보어의 원자모형은 설명되지 않는 3가지 전제가 있습니다.그걸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와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통상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원자로부터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양자화된 에너지준위,양자화된 각운동량,양자도약등)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이 말은 주파수가 1인 빛(전자기파)이 있다면 그빛의 에너지의 크기=플랑크상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플랑크상수의 정수배로만 존재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어의 원자모형은 정상상태나 양자도약 같은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전제합니다. 이 지점이 플랑크의 에너지 양자론과 만나는(영감을 받은)지점입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한,그러나 아직은 불완전한 보어의 원자모형을 일반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역학과 하이젠베르그의 행열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와 보어가 다른 점은 무엇이지? 하이젠베르그는 보어가 전제했던 전자의 위치, 궤도, 주기 같은 확인할 수 없는 물리량이 아니라 스팩트럼의 파장,세기와 같은 확인할 수 있는 물리량에 기초해 이론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디랙은 왜 닥치고 계산하라고 했나? 양자역학이 다루는 세계는 수학적으로는 계산할수 있으나 우리의 직관으로는 이해하거나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뭐지? 코패하겐해석은 어느 한사람의 한견해가 아니라 여러 견해들의 집합입니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슈뢰딩거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를 시각화 한 오비탈을 전자의 실재모습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른은 그 오비탈이 전자의 실재모습이 아니라 확률밀도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관측하면 확률이 붕괴해서 전자가 한점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여기에 보어의 상보성원리,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등을 합쳐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 컴프턴산란등을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빛과 전자는 파동이자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후 빛과 전자 뿐아니라 양성자 중성자 원자 더 나아가 탄소원자 60개가 결합된 분자수준의 플러랜도 이중성을 보인다는 것이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됩니다.
*양자중첩, 양자얽힘,또는 불확정성 원리등은 입자파동 이중성으로부터 파생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개념들을 상식적,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시세계에서는 파동이면 파동 입자이면 입자이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한' 상태라는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상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뿐입니다.ㅎㅎ
@Ikmujn 126
2024년 6월 12일 8:04 오전박문호박사 동영상강의를 보고 느낀점.
판서하면서 강의하는데 모든 그림,수식,연표를 일일이 적는다.
그런데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 고전물리학, 양자역학, 통계역학, 생화학, 암석학, 물리학, 해양학, 뇌과학, ...
빅뱅부터 생명현상까지 그 방대한 기호와 수식을 보게된다.
한마디로 경이롭다.
@다레서사라요 75
2024년 6월 10일 11:24 오전대한민국은 박문호 보유국가입니다..^^
@길가의민들레 72
2024년 6월 10일 2:51 오후박사님의 미괄식 설명에 지친 시청자를 위한
양자역학에 대한 두괄식 설명.
양자역학은 한마디로 '원자내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파인만의 경로적분은 생략)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왜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이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입자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미시세계에 대한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두 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를 나타내는 확률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재미있는 시청이 될것입니다.
기타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을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케플러의법칙(브라헤의 관찰결과를 경험법칙으로 일반화 함)이 왜 성립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뉴톤역학이듯이..
보어의 원자모형(보어는 수소원자의 선스팩트럼에 대한 뤼드베리공식을 설명할 수 있는 원자모형을 만듬)이 왜 성립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박사님이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아톰(원자)으로 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왜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양자화되어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막스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각운동량의 최소단위는 '에이치바/2'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를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이중슬릿실험,반거울실험을 통해서 추가입증)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됨)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은 드브로이의 발상에 의해 모티베이션됩니다.
*그외에 양자역학의 성립과정에서 전자의 이중성과 연결된 불확정성의 원리, 파울리의 배타원리같은 경험법칙 그리고 광자 전자와 같은 미립자의 양자중첩,양자얽힘등의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실재성문제 즉 관측행위와 독립된 객관적 실재(전자)의 존재와 관련하여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어,하이젠베르그 파울리 보른등의 코펜하겐학파(코펜하겐 해석)와 '존재한다'는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포돌스키 로젠등 (숨은 변수이론)이 참여한 논쟁이 벌어집니다.
이후의 실험결과들은 코팬하겐 학파의 손을 들어줍니다.
*위 논쟁은 국소성문제(정보전달은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나 없나?)를 포함한 논쟁입니다.
국소성 문제에서도 코펜하겐학파의 승으로 결론남.
이상의 설명은 양자역학에 대한 탐구과정의 '잠정적 결론'임...
@시나브로-u3j 44
2024년 9월 7일 7:49 오전가지고 있는 지식을 후학들에게 하나라도 더 배풀기 위해 애쓰시는 박사님에 진심이 너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아리-x8b 41
2024년 6월 14일 7:14 오후너무나 멋진 박문호 박사님!
들을때 마다 놀랍니다!
이런분이 대한민국 과학자라는게 자랑스럽고 신납니다!
들을수록 과학에 놀라고 박사님께 놀라고!
오! 마의 싸이언스! !
존경합니다.
박문호
박사님 !
건강 하세요.
@k.panorama 32
2024년 9월 7일 7:53 오후머리에 특수한 이해능력과 설명력을 가진분
@리브라-n1m 29
2024년 6월 9일 9:43 오후오마이 싸이언스! 저는 박사님 제자로 스스로 입문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KjaLooqjy 25
2024년 6월 25일 2:15 오전박문호박사님은 진짜 유명한 천재임
@리차드김-g2j 20
2024년 6월 11일 5:17 오전❤😂🎉이거 하나로 물리학 다 배웠다,,,,,와 두시간 짜리 영상 하나로10년치 물리학과 내용을 요약됐다,,,박문호 박사님 감사합니다,,,
수천가지 물리학 영상이 있지만 뒤죽박죽 지식이라 먼지 몰랐는데 이걸 두시간짜리로 요약 집대성한 영상은 이거 하나 뿐입니다,,,,
@haruon4945 17
2024년 8월 24일 7:43 오전놀랍고 놀라운 강의~~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강태-x8x 13
2024년 6월 22일 8:32 오전박문호 박사님!
늘 쉽고 명쾌한 설명에 감사합니다.❤🎉🎉
@jackkim6166 12
2024년 8월 28일 8:50 오전우리대한민국의 보배이십니다
이 훌륭한 강의를 우리국민 뿐 아니라 자라나는 대한민국 차세대들이 널리 알 수 있도록 책으로 펴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tintret 11
2024년 6월 12일 5:38 오후본인이 깨달은 바를 이렇게 나눠주시다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b613-25x 11
2025년 6월 5일 11:18 오전돌을 봐도 풀을 봐도 별을 봐도 나는 왜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했을까? 도시락 3개씩 싸가지고 다니던 학교에서 난 무엇을 배웠단 말인가! 참으로 과학자들 대단하고 이 우주를 다 알고 가야할텐데... 도무지 감이 안잡혀서 찾다가 보니. 이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조규식-r5g 11
2024년 8월 19일 11:23 오후정말 박학다식한 분이다..그래서 대부분의 의문에 대하여 답을 할수 있다. 꼭 ai사람 같다고나 할까.
@산신령 10
2024년 7월 2일 7:04 오후이 내용은 전 세계인이 보아야할 내용이며 전 세계인이 이해해야할 내용입니다.
늘 박문호 박사님의 강의를 보면서 우주의 생성과 진화 나아가서 우주의 미래까지 상상하게 만드는 강연입니다.
모든 우주물질이 핵융합이 끝나고 초신성 폭발도 없어지고 우주에는 블랙홀과 흩뿌려진 먼지들만 있으며 빛조차도 차갑게 식은 먼 미래의 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theknifemartialarts.9053 10
2024년 6월 9일 8:16 오후감사합니다
@kist9345 10
2024년 8월 21일 12:44 오전선생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masterbangi.official 9
2024년 9월 30일 9:58 오후한국 최고의 학자이십니다!!! 열정과 선의가 돋보입니다. 건강한 부자 평안한 천국_방이선생
@UView. 8
2024년 6월 17일 3:58 오전최고의 강의!
@김은영-k1x 7
2024년 7월 23일 4:07 오후박사님 ! 명강의 감사합니다
고 1 아들과 함께 보았는데
과학 쪽으로는 흥미가 없던 애가
잼나게 귀기울여 듣은 모습이
매우 흡족했습니다
@user-lb6dv6or4h 7
2024년 6월 9일 4:02 오후미리 감사합니다.💛
@김선애-p3q 7
2024년 11월 23일 3:26 오후존경합니다~!!
@FUNKY- 6
2024년 6월 11일 5:53 오전말씀하시면서 신나하시는 것 같음ㅋㅋㅋ
@하태규-r8r 6
2025년 1월 10일 3:48 오후우와 지금까지 내가 궁굼했던 부분을 명확히 알기쉽게 설명 해주시내요.
존경합니다.
@임재석-e7w 6
2025년 1월 6일 12:30 오전물리학의 기초개념을 잘 정리햐씁니다.
고맙습니다.
@sky7star 6
2024년 6월 15일 5:31 오전감사합니다 박사님
@myungahkang4491 5
2025년 2월 16일 2:44 오전감사합니다. 박사님 특유의 비유, 재미를 잃지 않고, 어려운 내용을 그래도 일반 대중에게 살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있는 사람, 듣고 싶은 사람들은 다 너무 감사하며 들을 것입니다.
@하영희-x1u 5
2024년 10월 25일 2:39 오후열정적인 강의 감사 합니다
@space_pyenhan 5
2024년 11월 26일 10:03 오전오늘도감사합니다❤
@enigmav3266 5
2024년 9월 16일 4:31 오전1부터 4편까지 새벽 내내 시청했습니다. 대학 시절 기초과학 과목에서 A+를 받은 적도 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궁금했던 만물의 진리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도 여러 번 반복해서 볼 계획입니다. 어렸을 때 이런 강의를 접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흩어져 있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시고,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해 주신 강의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soo-jinyang1303 5
2024년 7월 17일 4:08 오후없어서 더 좋은데ㅋㅋ몸짓 표정 목소리에 더 집중하게 되고 집중한만큼 이해 잘되고 이해가 잘 안되는게 뭔지 스스로 인지되고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선택해서 필기하고 부족한 내용이 뭔지 바로 드러나니 스스로 다른자료 찾게되고~~ ㅋㅋ다음에도 이런 강의 부탁드립니닷~~전 좋아요ㅋㅋ
@조병옥-e6v 5
2024년 7월 20일 12:46 오후아.. 학이시습지면 불역낙호아
라는 게 바로 이런거구나 하는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정말 재밋고 감동이 옵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iam6936 5
2024년 8월 30일 9:23 오전고맙습니다 박사님 20번 반복 들어서 완전 숙지해야 겠네요
@무애거사 5
2024년 10월 3일 11:38 오후귀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
@richrich22 4
2024년 6월 13일 11:23 오후오마이싸이언스🫢 박사님 감사합니다❤
@강금애-p2w 4
2024년 7월 27일 6:04 오전오! 마이 싸이언스!
@baby198011 3
2024년 7월 8일 10:18 오전박사님 감사합니다.
@user-cl7ju9fo4h 3
2024년 6월 9일 4:29 오후도.....파민이요?
@그린-l6i 3
2024년 7월 17일 1:16 오후박문호 박사님 존경합니다.
너무쉽게 자세하게 설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해가 빠르게 잘 됩니다
@Lovelykokoko 3
2024년 7월 13일 5:55 오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사랑-m2k 3
2024년 8월 20일 8:21 오전감사합니다
샘❤
@최정호-k2r 3
2024년 7월 28일 12:51 오후내인생에서 고등학교 이과 선택한게 신의한수~
@김경숙-r1m9z 2
2024년 9월 14일 5:33 오전마치 한사람 한사람이 지구의 DNA와 연결된 기분이 듭니다.
어떻게 모르는 상태에서 앎의 기쁨이 이렇게 많이 생길까요?
그리고 그지식과 지혜들을 어떻게 여기까지 끌고온 것일까요?
누가 이렇듯 생각을 하고 깊이있게 통찰한 것일까요?
마치 한사람 한사람이 꼬물거리는 지구의 세포가 되어 움직여 온 덕분 입니다. 세포는 생성되고 죽고 살기를 반복 하듯이 우리 또한 지구의 세포 입니다.
이 자체가 기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곳 지구 에서 살고 있습니다. ❤❤❤❤
사람이 죽어 뼈가 빛을 낸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형광등을 대신해 쓸수 있겠네요
누구라도 죽으면 빛을 남긴다는 사실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길을 밝히는 것은 선대들의 일이며 누구라도 그렇다면 자신이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될 꺼예요
@jinyeosoo 2
2025년 5월 19일 8:11 오후박사님 원자 전자 수소 산소 이야기 제겐 최고의 지식입니다. 과학으로 성불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vegito4ful 2
2024년 10월 4일 7:20 오후오마이 싸이언스 ~ ❤🎉❤🎉
@아로아-w7f 2
2025년 2월 16일 12:38 오전느므 재밌따아~❤
@k마도 2
2024년 8월 28일 1:24 오후설명해주시면서 정말 즐거워하셔서 저까지 흐믓하게 잘 들었습니다, 기초부터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야 조금 개념이 잡히네요!
@park2407 1
2024년 7월 13일 8:49 오전저두 미리 감사 인사 드립니다 ❤
@Lovehealing-i7t 1
2025년 5월 12일 10:12 오후선생님...
깨달음의 길에서.....동영상에서 과학적
이론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홍리라-z6j 1
2024년 12월 19일 9:12 오후40년만에 개념 잡았습니다.
@sinci7793 1
2024년 7월 1일 11:59 오전역사선생님 같으시다. 과학의 역사.
@김재신-t8n 1
2024년 10월 14일 12:29 오전최고의 진실
@이초원-z2j 1
2024년 7월 14일 11:47 오후이분은 국가의 보물로 지정해서 예우해야 된다
@송원진원진-w2d
2025년 5월 18일 7:07 오전항상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리주-x3v
2025년 8월 3일 10:14 오전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박사님같은영원히 존재해야하는데....
@Dk19374
2024년 11월 15일 12:38 오후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오 마이 사이언스
@길가의민들레
2026년 5월 19일 10:58 오전양자역학에 대한 두괄식 설명(증보판).
성립기(1900~1920년대말)의 양자역학을 한문장으로 말하면 '원자내 전자의 운동(상태)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으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전자를 입자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였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디랙은
더 나아가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합니다.
위의 두 방정식과 디랙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확률을 나타내는 확률밀도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오비탈은
이들 방정식을 풀면 나오는 4개의 양자수(주양자수 ,부양자수,자기양자수,스핀양자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양자수는 오비탈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부양자수는 오비탈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자기양자수는 오비탈이 위치하는 방향을 결정합니다.
스핀양자수는 오비탈내 전자의 스핀을 결정합니다..
성립기 이후
양자역학은 쿼크등 소립자의 거동,분자간 화학결합,에너지띠이론등 고체물리,양자컴퓨터등 설명하는 영역이 확대됩니다.
기타
*운동을 설명하는 걸 역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이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구분하는 기준이 뭐지?
그 세계를 구성하는 힘의 종류에 의해 구분됩니다.
거시세계=중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우주, 은하계, 태양계, 지구와 달,지구와 지표면 물체 등등
미시세계=핵력과 전자기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쿼크로 구성되는 양성자 중성자.양성자 중성자로 구성되는 핵,핵과 전자로 구성되는 원자,원자간 결합으로 구성되는 분자등.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원자의 구조는 원자내 전자의 상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상태(전자의 운동)을 알아내는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원자내 전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단초(힌트)가 스팩트럼 선입니다.
수소원자 스팩트럼을 설명한 발머공식과 뤼드베리의 공식이 제시됩니다.
그리고 그 공식이 왜 성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 보어의 원자모형입니다.
그런데
보어의 원자모형은 설명되지 않는 3가지 전제가 있습니다.그걸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와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통상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원자로부터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양자화된 에너지준위,양자화된 각운동량,양자도약등)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이 말은 주파수가 1인 빛(전자기파)이 있다면 그빛의 에너지의 크기=플랑크상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플랑크상수의 정수배로만 존재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어의 원자모형은 정상상태나 양자도약 같은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전제합니다.
이 지점이 플랑크의 에너지 양자론과 만나는(영감을 받은)지점입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한,그러나 아직은 불완전한 보어의 원자모형을 일반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역학과 하이젠베르그의 행열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와 보어가 다른 점은 무엇이지?
하이젠베르그는 보어가 전제했던 전자의 위치, 궤도, 주기 같은 확인할 수 없는 물리량이 아니라
스팩트럼의 파장,세기와 같은 확인할 수 있는 물리량에 기초해 이론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디랙은 왜 닥치고 계산하라고 했나?
양자역학이 다루는 세계는 수학적으로는 계산할수 있으나 우리의 직관으로는 이해하거나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뭐지?
코패하겐해석은 어느 한사람의 한견해가 아니라 여러 견해들의 집합입니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슈뢰딩거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를 시각화 한 오비탈을 전자의 실재모습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른은
그 오비탈이 전자의 실재모습이 아니라 확률밀도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관측하면 확률이 붕괴해서 전자가 한점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여기에 보어의 상보성원리,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등을 합쳐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 컴프턴산란등을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빛과 전자는 파동이자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후 빛과 전자 뿐아니라 양성자 중성자 원자 더 나아가 탄소원자 60개가 결합된 분자수준의 플러랜도 이중성을 보인다는 것이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됩니다.
*양자중첩, 양자얽힘,또는 불확정성 원리등은 입자파동 이중성으로부터 파생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개념들을 상식적,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시세계에서는 파동이면 파동 입자이면 입자이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한' 상태라는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상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뿐입니다.ㅎㅎ
여러분의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Caregiver_daljoo
2024년 12월 3일 1:08 오후참으로 실천하는 지성이십니다
제 게을러진 뇌를 두드려 깨우십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knk2336
2025년 4월 13일 10:08 오전똑똑하십니다
@Changwooyoo
2025년 9월 25일 3:34 오전존경합니다.
@yuk4858
2025년 6월 16일 11:19 오후박사님 너무 재미있어요!!
@scherYun1
2024년 10월 13일 10:36 오전원자 ⚛️ 에 대한 궁금증을 잘 풀어 주십니다
@worichoi2929
2025년 7월 11일 1:41 오후박문호 박사님 좋아합니다. 하지만 너무 자고싶어요... 도와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