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의 상처가 평생을 치유하는데 쏟는것 같아요. 뿌리가 뽑혀지지 않아요. 그때마다 나를 알아차리지만 한번씩 많이 힘드네요. 이렇게 태어난 이유에 대해 가끔 생각해봅니다. 무엇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일까. 즉문즉설을 10년치까자도 다 찾아보았지만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질문자분이 말씀하신 모든 내용들이 원인이 됩니다. 부모의 부재, 이혼, 강압적이고 불안한 환경 등. 이미 육체와 정신이 그렇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안 바뀌는 것도 아니고 못 살 이유도 없습니다. 약을 먹는 것은 방법은 쉽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고 약을 끊기 어렵고 내성이 생기는 문제가 있으니 분별력 있게 잘 취사선택 해야 합니다. 트라우마가 심한 분들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도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수행을 하는 것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서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흙탕물인데 저으면 뿌해지니까 잔잔하게 지내서 겉보기엔 흙탕물이 아닌것처럼 보이게 살아오신거예요. 근본적인 치료가 되려면 밑에 깔려있는 흙을 밖으로 보내야 하는데 방법은 하나입니다. 깨끗한 물을 계속 붇는거지요. 그래서 처음엔 가라앉아있는 흑들이 불쑥불쑥 올라와서 갑자기 혼탁해지지요. 님은 지금 이 시기입니다. 괜히 건드려서 병만 생기고 악화된거 아닌가 걱정도고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미칠지경이 됩니다. 그래서 아직은 깨달음 장에 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깨끗한 물을 꾸준히 계속 부어야 합니다(병원치료 불교대학 경전대 천일결사 유튜브 법문 등등 ) 계속 붇다보면 흙은 많이 사라지고 꽤 맑은 물이 됩니다. 물론 흙을 완벽하게 빼낼순없지요.그치만 행복하게 살기엔 충분한 량이고 흙없이 사는 인간 지구상에 없어요 ㅎ 수십년동안 정진하면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상담도 도움이 되겠지만 저는 약물치료를 병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50대 아줌마에요. 질문자는 그래도 젊으신데도 본인의 문제점과 우려되는 부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저를 알게 된게 얼마 되지 않습니다. 단점을 캔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한다 조차도 깨닫지 못하고 늘 반응에 허우적 거리며 감정만을 헤아리며 살았던것 같아요. 질문자는 대단하신거에요. 지금 그런 본인을 읽을 정도라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은 엄청 빛날거에요. 인생은 가면갈수록 익어가고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 합니다. 아무런 문제가 아닙니다.
제발 제발 깨달음의 장이든 나눔의 장이든 가시기 전에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의사가 처방해준 약도 복용하세요. 거기 가는게 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신과 치료도 몇 달해서 되지 않습니다. 상담 만으로도 안됩니다. 스님 말씀대로 아무것도 아니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정시과 치료를 꼭 권해드려요. 이 치료의 과정도 불교대학 못지않은 수행의 길인것 같습니다.
나때문인가, 나를 버릴까 마음 졸이며, 언니와 비교 당하며 자란 저는 47세인 아직도 눈치보며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힘들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45세 부터 할수있는 운동 꾸준히 하고 유투브에 심리관련 영상 보면 도움이 되지만 숨겨진 무의식에서 항상 튀어 나오는걸 느낍니다. 병원을 찾거나 심리상담받기에는 비용이 부담되고 만만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스님의 이런 영상이 저와 질문자 같은 성향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usersiwkdh 159
2024년 6월 13일 5:32 오전어릴때의 상처가 평생을 치유하는데 쏟는것 같아요. 뿌리가 뽑혀지지 않아요. 그때마다 나를 알아차리지만 한번씩 많이 힘드네요. 이렇게 태어난 이유에 대해 가끔 생각해봅니다. 무엇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일까. 즉문즉설을 10년치까자도 다 찾아보았지만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yoon-re1js 128
2024년 6월 13일 8:43 오전최소한 어린시절은 누구나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상처가 평생을 가는 것 같아요.. 질문자분 우리 힘을내서 행복해져요 토닥토닥..
@예레니카-f9g 71
2024년 6월 13일 11:13 오전어린시절이 학대였는데 학대라고 생각조차 못하고 의젓하게 살아야했던 자신을 위로해 주세요
방임도 아동학대입니다. 그러한 집안사정이 내탓은 아니잖아요. 어린 내 가 할수 있는게 없지요. 상처받은 어린 나를 위로하고 보듬어 주세요.
@보덕-e5b 50
2024년 6월 13일 8:26 오전젊은 청춘세대들 마음 치유해주시는 지혜 가득하신 스님 건강하시기를 발원합니다
@김교문-km 46
2024년 6월 13일 6:01 오전인생의 최고 네비게이션,
법륜 스님 🙏🙏🙏
@삼이네회장 43
2024년 6월 13일 6:50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GoodcommerceU 37
2024년 6월 13일 6:34 오전질문자분이 말씀하신 모든 내용들이 원인이 됩니다. 부모의 부재, 이혼, 강압적이고 불안한 환경 등. 이미 육체와 정신이 그렇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안 바뀌는 것도 아니고 못 살 이유도 없습니다. 약을 먹는 것은 방법은 쉽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고 약을 끊기 어렵고 내성이 생기는 문제가 있으니 분별력 있게 잘 취사선택 해야 합니다. 트라우마가 심한 분들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도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수행을 하는 것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서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주이-g4u 37
2024년 6월 13일 5:53 오후'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고마운 분들 입니다'
저도 해보겠습니다 스님 ~~~♡
질문자님
어린데도 참 잘 큰거 같아서 대견합니다
@최은자-p1g 37
2024년 6월 13일 5:06 오전부모들 반성많이하자
@신수진-h4u 33
2024년 6월 13일 4:42 오후먼저 겪은 선배로서 꼭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흙탕물인데 저으면 뿌해지니까 잔잔하게 지내서 겉보기엔 흙탕물이 아닌것처럼 보이게 살아오신거예요.
근본적인 치료가 되려면 밑에 깔려있는 흙을 밖으로 보내야 하는데 방법은 하나입니다. 깨끗한 물을 계속 붇는거지요. 그래서 처음엔 가라앉아있는 흑들이 불쑥불쑥 올라와서 갑자기 혼탁해지지요. 님은 지금 이 시기입니다.
괜히 건드려서 병만 생기고 악화된거 아닌가 걱정도고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미칠지경이 됩니다. 그래서 아직은 깨달음 장에 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깨끗한 물을 꾸준히 계속 부어야 합니다(병원치료 불교대학 경전대 천일결사 유튜브 법문 등등 ) 계속 붇다보면 흙은 많이 사라지고 꽤 맑은 물이 됩니다. 물론 흙을 완벽하게 빼낼순없지요.그치만 행복하게 살기엔 충분한 량이고 흙없이 사는 인간 지구상에 없어요 ㅎ 수십년동안 정진하면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상담도 도움이 되겠지만 저는 약물치료를 병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경험이 님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삼이네회장 31
2024년 6월 13일 6:50 오전정토회게시는 모든분들께 늘 감사한마음갖고살아갑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삼이네회장 31
2024년 6월 13일 6:49 오전진정하신 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 좋은말씀 세심유익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명랑-e2q 31
2024년 6월 13일 9:13 오전아이 키우며 스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저의 상처도 어릴적 트라우마였고 지금 아이들의 방랑도 다 부모때문이었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상처없이 밝고 맑게 자라나길 부처님과 스님께 감사드리고 바라봅니다!!관세음보살!!!
@sobin1050 27
2024년 6월 13일 7:57 오전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노출이 중요하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습니다.
피드백 해주는 사람들의 말이 좋게 들리지 않아도 그들의 최선임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펜서-h2z 24
2024년 6월 13일 7:57 오전질문자 말이 즉문즉설따라 진행되면서 차분해지는건 볼때마다 신기하군요
@최판순-b6x 24
2024년 6월 13일 6:25 오전법륜스님은 타고나셨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상대를 들었다났다 참 명쾌하십니다
@사랑...그이유 19
2024년 6월 13일 6:25 오전스님의 말씀은 늘 정답입니다...
의뢰분도 힘 내셔요...
사람은 혼자입니다😢
@fennecfox9 18
2024년 6월 20일 12:11 오전저는 50대 아줌마에요.
질문자는 그래도 젊으신데도 본인의 문제점과 우려되는 부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저를 알게 된게 얼마 되지 않습니다.
단점을 캔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한다 조차도 깨닫지 못하고 늘 반응에 허우적 거리며 감정만을 헤아리며 살았던것 같아요.
질문자는 대단하신거에요.
지금 그런 본인을 읽을 정도라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은 엄청 빛날거에요.
인생은 가면갈수록 익어가고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 합니다.
아무런 문제가 아닙니다.
@삼이네회장 17
2024년 6월 13일 7:29 오전스님의인생살이 살아가는데 좋은말씀 세심유익말씀 유익합니다 은혜감사드립니다
@kali23-x5l 16
2024년 6월 13일 11:23 오전제발 제발 깨달음의 장이든 나눔의 장이든 가시기 전에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의사가 처방해준 약도 복용하세요.
거기 가는게 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신과 치료도 몇 달해서 되지 않습니다.
상담 만으로도 안됩니다.
스님 말씀대로 아무것도 아니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정시과 치료를 꼭 권해드려요.
이 치료의 과정도 불교대학 못지않은 수행의 길인것 같습니다.
@살아갈60년의취미 16
2024년 6월 15일 5:44 오후참 잘 자랐습니다. 스님의 영상을 계속 보다보면 아주 조금씩 치유가 된답니다 10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듣고 또 들으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괜찮아요.
@최은기-y6l 15
2024년 6월 13일 5:09 오전스님~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솜뭉치-r7p 14
2024년 6월 16일 11:46 오전나때문인가, 나를 버릴까 마음 졸이며, 언니와 비교 당하며 자란 저는 47세인 아직도 눈치보며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힘들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45세 부터 할수있는 운동 꾸준히 하고 유투브에 심리관련 영상 보면 도움이 되지만 숨겨진 무의식에서 항상 튀어 나오는걸 느낍니다. 병원을 찾거나 심리상담받기에는 비용이 부담되고 만만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스님의 이런 영상이 저와 질문자 같은 성향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이승민-m7q 13
2024년 6월 13일 6:48 오전질문자님 행복하세요♡♡♡
다 잘 될 겁니다.
@또칠이-k9v 13
2024년 6월 13일 1:40 오후법륜스님과 동시대에 사는게 기적입니다.늘존경하고 감사합니당
@영영-x6z 13
2024년 6월 13일 6:08 오전내가 만날인연들ㆍ만나셨습니다
지난간일들 ㆍ그대로 감사합니다~
연습연습이ㆍ수행~~
스스로 족쇄차고 있음을ㆍ
스스로 풀어보세요
세상은 모를뿐~~
과거가ㆍ나를 크게 키우려고~~😅
저는 상담사가되어ㆍ평생직업도 얻었읍니다 ㆍ
평안을위해 두손 모읍니다()()()
@MiyangChoi 12
2024년 6월 13일 9:08 오전온화하고 사랑많은 가정과 (교묘하거나) 자명한 학대가정에 대해 분별력이 없는 무지한 사람들은 본인의 위축됨과 자신없음의 원인을 오롯이 본인에게 돌리기에 부담감이 두배가 되는듯 합니다.
@선택과책임 11
2024년 6월 13일 5:31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이재호-i9d 10
2024년 6월 13일 5:19 오전나무아미타불
613만인대법회에서 만나요
@이호연-m2z 7
2024년 6월 13일 8:12 오전감사합니다~
@하짱-g2h 7
2024년 6월 13일 8:23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정수정-o9r 6
2024년 6월 13일 10:53 오전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하구나~♡ 나도 항상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지.
@지명진-k9b 6
2024년 6월 13일 5:47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
@kysriosry 4
2024년 6월 14일 9:53 오후나는 길에 핀 한낯 들꽃에 불가하다 항상 무엇이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내 인생이 아무리 누구때매 불행한것 같아도 그것때문에 내 인생이 행복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수행에 첫걸음 입니다
@김경아-c1v 4
2024년 8월 19일 2:54 오후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제가 깨어나고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novrything8660 3
2024년 6월 20일 2:03 오후질문자분
너무 잘해오셨고 훌륭하세요
어린 나이에 스스로를 깨닫고 또 살리려는 그마음이면 남은시간들 더욱더 잘살아갈수 있을꺼라고 확신합니다
약한 마음이 배우고나면 더 강해집니다
고마움도 모른채 오십,육십이 되어도
세상탓 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요
@plmck 3
2024년 6월 14일 5:34 오전고통없는 성과는 없습니다
겸손하고 감사하며 지내나 보면 고통이 희망으로 바뀝니다
@김정림-w2j 3
2024년 6월 14일 12:05 오후힘내세요 잘 이겨내리라고 응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김선영-h2x9l 3
2024년 6월 22일 8:56 오전대답도 명료하고 엄청 똑똑한데요?
자신감 가지세요.
가진걸 생각해보시고
10 20년 보고 고쳐나가시면 당당해집니다
@woosang22 3
2024년 6월 13일 5:5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서동동 3
2024년 6월 15일 12:17 오전질문이 저랑 같아요
@둥근세상-d3q 2
2024년 6월 13일 12:49 오후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리자.
원불교 ㅡ일상수행의 요법 중에서🎉🎉
@사랑해-loveu2 2
2024년 6월 19일 11:54 오전맞습니다. 어른이 되어 과거를 돌아보며 이해를 하고 감사를 하니 더이상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모두 스님 덕분입니다 🙏
@조규확-v7l 2
2024년 6월 14일 12:41 오전❤사랑만이모든것을치유함니다❤감사함만이모든질병을치유함니다❤상처를계속해서쳐다보면불행을쳐다보면서자기자신을미워하게됨니다❤나를위해서감사하시고나를위해서이웃을사랑하십시요❤하나님은모든생명체를한몸으로한생명체로보심니다❤서로사랑하여라
@runninghigh5762 2
2024년 6월 14일 5:11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다 고마운 사람들 이었습니다.
@지금여기-l3u 1
2024년 7월 7일 9:29 오후우리는 있는 이대로 괜찮습니다. 완전하며 그대로 좋습니다. 편안하시길...
@창훈이-p4t 1
2024년 9월 1일 5:06 오후트라우마 치료하시고 건강하게 사시길
@okyeonlee-ik3kb 1
2024년 6월 21일 1:57 오후칭찬을 가려야 한다. 진정성을 의심하자. 지적을 기뻐하자. 그 중에 충직 있다.
@user-gy8ve6tt4z
2024년 6월 13일 6:16 오전자랄때 편하게 자란 남친 만나야 치유가 됩니다. 별로 생각이 없어 보이는 남자를 만나세요
@user-rn5jk9sw4p
2024년 6월 13일 6:00 오전정영철 한별 연호 어렸을때 억압과 학대 자식을 이모나 외가에 보내는 행위 눈치밥 자기억제 억압 상처로 온다
자식을 진정 사랑하지 않고 필요에 의한 존재로 생각하는 모에 모습 생활의 결과다
@규리연
2024년 9월 6일 8:58 오전이 지구상의 하나밖에 없는 귀한존재임을 생각하시고 내가 바로 축복임을 생각하시면 쫌 치유가 될수도,,,있어요 ,,모든인연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Lotsoloveu
2025년 8월 16일 1:09 오후비슷한 어린시절 환경에서 자란 친구가 있어요. 옆에서 보면 맘이 아파요. 잘해주고싶어요.
@손미경-x2c
2025년 1월 23일 9:40 오후저도 질문자와 같은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많이 나는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마운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