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알콜중독자였습니다. 제 기억 속 어머니는 항상 술 마시는 모습 뿐이었고, 그 모습을 보며 자란 저는 10대 때부터 자살 충동에 우울증에 걸려서 40인 지금까지 사회 부적응자로 살고 있네요. 어머니는 제가 16살 때 우울증으로 돌아가셨어요. 저희 엄마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요... 아직 알콜중독까진 아닌 것 같으니 기도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을 생각해서 꼭 금주 성공하시길 바라요. 아이들은 술 취한 엄마를 볼 때마다 죽고 싶을 겁니다. 잘 이겨내실 거라 믿습니다.
예전 우리 엄마 보는 것 같네요 지금이야 의지할 데가 부모밖에 없으니 그런 엄마라도 붙잡겠지만 점점 성장할수록 만취한 엄마를 보면 치가 떨리고 커서는 안 보고 살고 싶을 때가 많아질 거예요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말고 그런 일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아이들이랑 오래오래 함께 할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l칠십 평생을 살면서 기억 나는 실수 한것들을 되집어 보면 90%이상이 술먹고 한 실수들입니다 지금은 술 안먹은지 10년 쯤 됐는데 너무 좋아요 젊었을땐 술 없으면 무슨낙이라고 생각 했는데 지나고 보니 술안먹었으면 정말 잘살았을걸 많이 후회 됩니다 제발 술 먹지 마세요 집에서 포도주 한잔 정도 하시면 만사가 편안 합니다
저런 상태에서 자식 키우면 나중에 두번째 화살을 맞게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도 정서불안으로 바르게 못자라지요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게 되어 있답니다 그게 세상이치구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큰병걸릴확률도 높아져요 한마디로 불행의 연속이고 인생이 가시밭길이 됩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완전히 술을 끊으세요 못하겠으면 스님말씀대로 정말 양육권 포기하세요 헛된 욕심부리지 말구요 진정 자식을위한다면........ 주위에 이런 가정이 있어서 조언 드립니다
질문자님 세상에는 다양한즐거움이 있습니다. 물론 술을 마시는 쾌락의 즐거움도 있습니다만 쾌락의 즐거움은 오래가지않죠. 세아이의 엄마로서만 누릴수있는 즐거움과 기쁨도 있으니 찬찬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로서! 라는 정해진 의무로 참는다고만 생각하시면 질문자님 본인이 더 괴롭습니다..
다만, 세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즐거움도 있구나 남을 돌봐주는 즐거움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보시는것이 더 좋을듯 싶습니다
단주모임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만약 술에 중독됐다면 님은 절대 스스로 못 끊습니다. 반드시 정신과 치료와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선천적으로 술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꼭 치료를 받으시고 아이들에게도 술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주세요. 다른 댓글처럼 어리니까 엄마 찾는 거지 나중에 더 크면 님은 외톨이가 될 것이고 그러면 또 그 핑계를 대서 술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처신 똑바로 하시고 무엇보다고 본인의 술문제(외향적 마음 속 공허 이런 것은 술을 찾기 위한 핑계임)을 직시하고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질문자는 본인 입으로 어떤 엄마, 어떤 아내로 삶을 살아가야 되는지 알고 싶다고 질문을 했습니다. 본인의 질문에 대한 답은 본인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100% 진심으로 답을 몰라서 질문을 한 것이라면 스님께 답을 구할 것이 아니라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공허함, 분노를 느낀다고 질문자가 말했는데 이미 본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질문자의 기준에서는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가는 것이 공허함, 분노를 일으키는 일입니다. 여기서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은 '아이들을 잊을 정도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와 같은 것들입니다. 질문자는 외향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울화가 생기는 사람이며,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의 아이들까지 잊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을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가려면 질문자는 많이 힘들 것입니다.
법륜스님을 알고있는것 자체가 노력이 엿보입니다 힘내세요 자식들 어리다고 이렇게해도되겠지 어려서 모르겠지 커면괜찮겠지 절대아닙디다 아이들이 훨씬 더 상처받고 힘들어하기때문에 커서도그렇고 중년이되서라도 꼭 심리적문제가 꼭 생깁디다 제발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엄마를 볼려고 현관문을 빨리 열고 집에 올 수 있는 날이 빨리오길 기원합니다
@옴마니반메훔-d5q 117
2024년 6월 17일 6:02 오후저희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알콜중독자였습니다. 제 기억 속 어머니는 항상 술 마시는 모습 뿐이었고, 그 모습을 보며 자란 저는 10대 때부터 자살 충동에 우울증에 걸려서 40인 지금까지 사회 부적응자로 살고 있네요. 어머니는 제가 16살 때 우울증으로 돌아가셨어요. 저희 엄마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요... 아직 알콜중독까진 아닌 것 같으니 기도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을 생각해서 꼭 금주 성공하시길 바라요. 아이들은 술 취한 엄마를 볼 때마다 죽고 싶을 겁니다. 잘 이겨내실 거라 믿습니다.
@theresias7853 90
2024년 6월 17일 1:23 오후이미 알콜중독이면 환자예요. 스스로 안돼요. 치료받고 다시 얘기해야해요.
@참외-z1v 74
2024년 6월 17일 2:22 오후혼자살지 왜 결혼해서 남편 자식을 불행하게 만들까 자식이 성장해서 부모대접받으려하지마세요
@참외-z1v 57
2024년 6월 17일 2:18 오후남자가 술먹어도 싫은데 여자가 같은여자로써 싫다 자녀들이 참 안됐어요
@샛별1111 57
2024년 6월 17일 1:06 오후술을 끊어요.
엄마 가 뭐 그래요?
@user-nibiru 56
2024년 6월 17일 1:35 오후내가 이런 여자랑 6년 만나다 지난 달에 끝냈다. 술만 마시는 게 아니거든. 지금은 마음이 너무 평화롭다.
@브레인빛 55
2024년 6월 17일 12:59 오후세아이의 엄마가 그렇게 술마시고 돌아 다니면 애들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질문자님 행복 학교에서 마음 공부를 해 보시면 어떨지요?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kby2906 55
2024년 6월 17일 2:28 오후술을 전혀 안마셔도 집에 이런 저런 일들이 벌어지는데...술까지 마시면..........
울엄마가 술꾼이다 생각하면 저부터도 불안하네요!!
@손태진w널부르리 52
2024년 6월 17일 2:27 오후술고래가 애를 셋이나 낳나
여러사람 고생 시키네
@Mmmma-y3o 49
2024년 6월 17일 3:53 오후희생이라 생각하면 나중에 아이한테 보답을 바라게 됨
아이가 태어난건 온전히 부모의 탓이기때문에 희생이라고 생각치말고 의무로서 당연히 해줘야되는것이라고 자각하며 바르게 키우면서 스스로가 바른사람 되는 수행이라고 생각하면 좋음
@채송화-b1s 42
2024년 6월 17일 12:43 오후심심해서 그래요..할수없지요.. 재미있는일 없을까? 생각하다. 나락으로 건너야 말아야할 강을 건너지. 마라
@user-vh9ft7xq4g 42
2024년 6월 17일 12:44 오후모 : 모든 세상엄마들은
성 : 성질대로 못하는게 있다
애 : 애기 때문에 ..
@클로버-v7n 41
2024년 6월 17일 2:09 오후알콜중독이예요. 천성이고 술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아이들이 나중엔 경멸하면서도 똑같이 닮을지도 몰라요. 항갈망제 처방받아 드시고 단주 하셔야겠어요.
@user-te3ne5jq7w 37
2024년 6월 17일 10:49 오후상담을 요청한것 자체가 희망이 있는것입니다 고민하는것 자체가 희망의 시작이지요 마음공부를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계남조-w4i 36
2024년 6월 17일 1:37 오후정신과 치료와 약물치료 꾸준히 받으셔야 합니다
@prualist 24
2024년 6월 17일 10:57 오후모임을 안나가야죠
절제 못하면 안하는게 답
@user-dd5xx6vu8f 22
2024년 6월 17일 1:08 오후술먹으면 안됩니다 애를 3명이나 기르면서
@user-gp5tj4ub2v 19
2024년 6월 17일 12:45 오후인간아 인간아 그런말을 어서하니 창피하게 술끈어
@mincool2481 19
2024년 6월 17일 8:57 오후질문자님은 문제를 직시하고 있으니 치료받고 건강해지셔서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응원합니다.
@user-qo8nv8gf8q 18
2024년 6월 17일 12:54 오후요즘 여성 술 중독자들 심각합니다
술은 마약 입니다 중독자는 적당히 이런 단어가 모릅니다
@안전보안관 16
2024년 6월 17일 4:05 오후가슴에 구멍이 있습니다.
그것을 술로 채우시네요.
사람의 공허함은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습니다.
@ghjk-fn8iq 16
2024년 6월 17일 1:28 오후요즘젊은 여성들 술 잘 마시는데 심각한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중요한것은 아가를 잉태할 소중한 존재를 생각해서라도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육아 마치고도 술은 실컷 배울수있고 마실수 있어요~~~ 스님말씀대로 개인만 생각한다면 결혼도 하지말고 즐기며 살아가면되죠~~~
@user-poiuytr 16
2024년 6월 17일 2:52 오후아이 남편 삶이 괴롭것다 술좋아하는 여자남자는 가정가질 자격이 없어요
@AB-ce4cm 16
2024년 6월 17일 5:34 오후왜 그러는지는 이해한다.하지만 술이 답을 주는건 아니다.술말고 다른방법으로 스트레스풀고 술과 스트레스는 별개임을 알아야한다.진짜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단주하셔야합니다.단주하면 안온함이 찾아옵니다
@user-kz9dc2hb2z 15
2024년 6월 17일 2:06 오후예전 우리 엄마 보는 것 같네요 지금이야 의지할 데가 부모밖에 없으니 그런 엄마라도 붙잡겠지만 점점 성장할수록 만취한 엄마를 보면 치가 떨리고 커서는 안 보고 살고 싶을 때가 많아질 거예요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말고 그런 일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아이들이랑 오래오래 함께 할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asej8516ejfll 14
2024년 6월 18일 12:36 오전l칠십 평생을 살면서 기억 나는 실수 한것들을 되집어 보면 90%이상이 술먹고 한 실수들입니다 지금은 술 안먹은지 10년 쯤 됐는데
너무 좋아요 젊었을땐 술 없으면 무슨낙이라고 생각 했는데 지나고 보니 술안먹었으면 정말 잘살았을걸 많이 후회 됩니다
제발 술 먹지 마세요 집에서 포도주 한잔 정도 하시면 만사가 편안 합니다
@이현주-d3r 13
2024년 6월 17일 12:43 오후나무아미타블 관세음보살
@TV-de8gg 9
2024년 6월 17일 5:56 오후스님 병안걸리는게 신기합니다 저가던면 병나서 못들어 줄것같습니다 스님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
@rainynoon 7
2024년 6월 18일 1:41 오전아이들이 고등학교때 미래를 위해 공부를 열심히하듯 어머니도 지금은 아이들에게 집중하시고 성인이되시면 편히 재밌게 사세요~~~~~ 아이들 다키우면 몇십년 더욱 재밌게 술도 먹고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도 됩니다~~~~😅
@jjunm2 7
2024년 6월 17일 10:04 오후부모되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셨네요.. 독한 마음으로 단주하시길요~~
@벨라-l7z 7
2024년 6월 17일 11:59 오후저런 상태에서 자식 키우면 나중에 두번째 화살을 맞게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도 정서불안으로 바르게 못자라지요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게 되어 있답니다 그게 세상이치구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큰병걸릴확률도 높아져요 한마디로 불행의 연속이고 인생이 가시밭길이 됩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완전히 술을 끊으세요 못하겠으면 스님말씀대로 정말 양육권 포기하세요 헛된 욕심부리지 말구요
진정 자식을위한다면........
주위에 이런 가정이 있어서 조언 드립니다
@참외-z1v 6
2024년 6월 17일 2:24 오후스님말씀에 무슨뜻인지 이해를묘하시네요
@GoodcommerceU 6
2024년 6월 17일 3:10 오후결혼을 안 하고 애도 안 낳았으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
@user-ww7jr2dp7h 6
2024년 7월 4일 11:55 오전질문자님 세상에는 다양한즐거움이 있습니다. 물론 술을 마시는 쾌락의 즐거움도 있습니다만 쾌락의 즐거움은 오래가지않죠.
세아이의 엄마로서만 누릴수있는 즐거움과 기쁨도 있으니 찬찬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로서! 라는 정해진 의무로 참는다고만 생각하시면 질문자님 본인이 더 괴롭습니다..
다만, 세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즐거움도 있구나 남을 돌봐주는 즐거움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보시는것이 더 좋을듯 싶습니다
누군가를 돌보면서, 저도 어린시절의 제자신을 돌볼수있어 기뻤습니다
부디 질문자님께도 그런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테리우스-w3e 6
2024년 6월 18일 9:02 오전선댓글 달고 이제 보려는데 스님 답변은 당연히 '애초 술자리에 가질 마라.' 일듯. 자, 이제 봅니다.^^
@삼이네회장 6
2024년 6월 18일 6:01 오전정토회계신모든분께 늘감사한마음갖고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봉사-s9f 6
2024년 6월 17일 2:16 오후안타깝네요.
나도 64세인데
매일소주 2병씩 마십니다.
집에서 혼자 먹죠
바로 자고 낼 일합니다.피곤하죠
저녁에 또 술 생각나고 에휴..😢
@수보리-f4r 5
2024년 6월 18일 6:10 오전단주모임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만약 술에 중독됐다면 님은 절대 스스로 못 끊습니다. 반드시 정신과 치료와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선천적으로 술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꼭 치료를 받으시고 아이들에게도 술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주세요. 다른 댓글처럼 어리니까 엄마 찾는 거지 나중에 더 크면 님은 외톨이가 될 것이고 그러면 또 그 핑계를 대서 술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처신 똑바로 하시고 무엇보다고 본인의 술문제(외향적 마음 속 공허 이런 것은 술을 찾기 위한 핑계임)을 직시하고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saegakdan.farm. 5
2024년 6월 18일 7:32 오전관세음보살 법륜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오성숙-t2w 5
2024년 6월 19일 11:53 오전용기내서 말씀하신것을 보니 잘하라리라 믿어집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충분히 있으시고 바뀌고자 하는 마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니블스 5
2024년 6월 17일 8:35 오후그마음 이해는 갑니다 획기적인 일이 터지거나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약이 없어요ㅜㅜ 살다보니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질문자님 심리치료 및 마음공부 하셔야 합니다 부디 잘 극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
@user-cp3se7lw3c 4
2024년 6월 17일 2:49 오후질문자는 본인 입으로 어떤 엄마, 어떤 아내로 삶을 살아가야 되는지 알고 싶다고 질문을 했습니다.
본인의 질문에 대한 답은 본인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100% 진심으로 답을 몰라서 질문을 한 것이라면 스님께 답을 구할 것이 아니라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공허함, 분노를 느낀다고 질문자가 말했는데 이미 본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질문자의 기준에서는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가는 것이 공허함, 분노를 일으키는 일입니다.
여기서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은 '아이들을 잊을 정도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와 같은 것들입니다.
질문자는 외향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울화가 생기는 사람이며,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의 아이들까지 잊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을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보통의 엄마, 아내로 살아가려면 질문자는 많이 힘들 것입니다.
@삼이네회장 4
2024년 6월 18일 6:01 오전스님의좋은말씀 인생살이 속 세심유익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노는날-k9r 4
2024년 6월 25일 7:05 오전질문까지 하시고 잘 이겨내길 바라겠습니다~
@노휴먼-n1t 3
2024년 6월 18일 6:00 오후애들중 한명 이상은 본인처럼 불행하게 살게 된다고 보면됨 불안하게 큰 애들은 부모 습관 경멸하면서도 배우니까
@chjung7367 3
2024년 6월 17일 12:43 오후와 첫번째다😊
@도도녀-e1z 3
2024년 6월 18일 11:57 오전술자리에 안나가면 되겠네,,,술이 좋아 안나갈수가 없지??
@삼이네회장 3
2024년 6월 18일 6:02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Sunny-uv9uu 2
2024년 7월 6일 3:49 오전사람이 술을 마시면 자제력을 잃어서 실수하기 쉬워진다. 그리고 췌장과 간•콩팥이 서서히 망가질뿐만아니라 비만과 가속노화를 잃으켜서 노후를 질병과함께 비참하게 보내기 쉽상이다.
@이숙영-q9g 2
2024년 6월 22일 8:21 오전저도놀기좋아하고술도좋아햇지만 애셋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오로지애들키우는데 전념햇네요 애들클동안은엄마에보살핌이넘필요할때인데 그리하면안돼지요
@t7c-o4d 2
2024년 6월 17일 6:24 오후엄마는 위대합니다.
바로 마음이 변경되는 모습
멋있어요🎉
@user-jh2wr8ls3m 2
2024년 6월 17일 3:58 오후자기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박성진-y9x 2
2024년 6월 18일 12:08 오후안타깝네
@보경정-z7p 2
2024년 10월 18일 1:24 오후법륜스님을 알고있는것 자체가 노력이 엿보입니다 힘내세요 자식들 어리다고 이렇게해도되겠지 어려서 모르겠지 커면괜찮겠지
절대아닙디다 아이들이 훨씬 더 상처받고 힘들어하기때문에 커서도그렇고 중년이되서라도 꼭 심리적문제가 꼭 생깁디다
제발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엄마를 볼려고 현관문을 빨리 열고 집에 올 수 있는 날이 빨리오길 기원합니다
@옴마니반메훔-444 2
2024년 6월 17일 4:00 오후옴마니반메훔
소원성취 만사형통 🙏🙏🙏
@kim-zn3rl 1
2024년 6월 19일 9:20 오후술먹는엄마..애들한테 전이됩니다..아이가똑같이 배워요..
@melbabarian 1
2024년 6월 17일 4:49 오후임신할 때 수유할 때 자연스럽게 술을 끊게 되던데 애 셋이나 낳고 기르면서
저렇게 살고 있는 거 보니
이기적이고 구제불능이네
그런데도 하나도 아니고 애 셋이나 낳았다니 @@
@gone2island819 1
2024년 6월 17일 3:49 오후??? 취하는 게 뭐가 좋아 저리들 마시면서 시간 낭비를 할까나.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이 얼마나 많은데 취할 여유가 있다니. 부자구나. ㅎㅎㅎ
@kangkang-s5r
2024년 6월 18일 7:51 오후술을 집에서 남편하고 먹어요 ㅋㅋ
집에서 부모님들이 단란하게 술마시는 건 아무 문제 안돼요
@ndndmain1391
2024년 6월 25일 7:49 오후스님답답합니다속이
@muscle0927
2025년 3월 2일 3:06 오전비혼이 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비혼으로 살았으면 문제거리가 안되는 질문인듯. 기혼이면 그만한 책임이 따르는 것 그 책임을 알고 결혼하지 않았나 자녀들까지 있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시면 악순환의 연속일뿐
@송하나300
2025년 6월 19일 12:31 오후스님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