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살 학생입니다. 썸네일에 나온 ‘외모가꾸기의 효과’에 관한 경험이 있어서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했고, 전문가님의 말씀을 들어보고자 영상을 시청했어요. 저는 학창시절 홀로 유학을 하면서 우울증, 폭식증이 온 적이 있어요. 살도 많이 찌고, 맞는 옷도 없어서 더 우울해졌고, 사람들을 피했어요. 주변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주변에 잘난 친구들과 저를 비교했기 때문에 그렇게 뚱뚱하지 않은 몸매였지만, 그리 못난 외모가 아니였지만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단점은 단점대로 부각하고 장점은 부정했어요. 근데 다이어트를 하고 난 후부터 삶이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음식을 통제하고 운동을 하며 나를 가꾼다’는 생각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의 저도 통제하고 가꾸게 만들더라고요 ! 어른들은 공감을 못 하실만한 유행이 있었는데요, ‘공주님 공부법’ 입니다 ㅋㅋㅋ 자신이 공주라고 생각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 필기구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로 맞추고 우아하게 공부하는 방법이에요. 어른들은 ‘공부하는데 무슨 이쁜 옷을 입고 해? 그렇게 해서 공부가 잘 되겠어?’ 라고 하시겠지만 그게 효과가 있더라고요. 즉, 외모를 가꾸는 건 외적인 나만 변신시키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내면과 마음가짐도 바뀌게 해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어릴 때부터 아이돌들의 극단적 다이어트를 따라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고, 때로는 인스타 속 이쁜 사람들의 ‘외모’를 보며 열등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있다는 건 부정적인 면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고요.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 끝에 나한테 맞는 ‘가꾸기 방법’을 알게 되고 나니까 그런게 사라지더라고요. 자신을 더 알아가기 위한 과정 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한 번에 내면이든 외면이든 아름다워질 수는 없잖아요, 혹은 그걸 한번에 이루었다고 해도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긴 과정을 거치는 중인 청소년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이해해보려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한창 중학생시절 화장품에 눈을 떴을 때, 직접 올리브영에 데려가서 틴트를 사주셨어요. 그때는 ‘어?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 다 화장품 뺐던데 우리 엄마는 왜 이상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렇게 엄마는 저를 이해해주셨고, 원없이 하다보니 나중에는 다른 애들 외모에만 신경 쓸 때 큰 관심이 없어지더라고요. 요즘은 미디어에 접근이 너무 쉬워지면서 어른들과 아이들의 시각이나 생각의 차이가 커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요즘 아빠와 가치관 차이로 많이 부딪치는데요, 그 이유도 다시 생각해보게되었고 아빠를 더 이해하게 됐어요. 처음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싸움이 아니라 꾸준히 대화하면서 사이를 좁혀가면 언젠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님들 정말 존경합니당! 발표자분의 강의도 너무 잘 봤습니다 저도 그런 연구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발전하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점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는 연구들이 정말 필요한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데이터는 학생들이 외모를 꾸미는 것이 실제 자존감 향상과 열등감 극복에 도움이 됐고, 그로 인해 학교에서의 적응 점수도 높게 나왔다고 말하네요. 내면의 아름다움도 좋지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어릴 적부터 각종 대중 매체와 매체가 제시하는 미적 기준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내적 아름다움을 키우라는 입바른 말은 지양하자는 말처럼 들립니다.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건 어른들이 더 잘 알잖아요. 그보다는 내적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그를 기반으로 외적인 매력을 키워나가도록 도와주자는 말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작지원에 아모레 퍼시픽이 있네요. 각자가 판단해야겠죠.
요즘 청소년들이 지나친 외모 강박주의로 정말 중요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깨닫지 못하고 자란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사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는 외모 가꾸는 것에 대해 지극히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있던 것 같아요 외모를 가꾸는 것은 진정한 나다움을 찾는 과정이고 이것이 결국 학업이나 교우 관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은 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 같네요 귀중한 인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제 립스틱을 양 볼에 발랐던 아이가 이제 사춘기의내면의 충돌로 힘든시기를 보내는 중2가 되었어요. 센터에가서 상담진행을 요청하고 왔는데 속상한 맘보다 아이가 미워지더라구요.. 오늘의 강의가 정말 저에게는 큰 가르침으로 다가왔습니다.. 부모로서 저의 부족함도 절실히 느끼고 다시 한번 더 안아주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평생(?!ㅎ) 다이어트 중이고 지공선녀(만 65세 이상의 지하철 공짜 승차 나이가 된 여인들)가 막 된 사람예요.환갑이 넘었는데도 외모가 건강하게 변하는 모습이 모든 삶의 활력소도 됨을 체험으로 느낍니다. 힘든 일로 체중이 빠졌지만 건강 수치가 좋아진것에 힘을 얻어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건강하게 내몸 바꾸기를 하고 있어요. 가벼워진 몸으로 인해 무릎에 무리가 덜 가니 숙제였전 하체근육만들기를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시작한지 두달째예요 아직 청소년도 아닌 아기죠.꿈은 크게 꾸려고 앞으로 수직 마라톤도 꿈꾸어봅니다 나르시시즘은 곤란하지만 자신을 가꾸는 요즘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건강하게 세워나가길 응원합니다
외모에 대한 생각을 억누르고 외면했다는 부분에서 박수 시작하고 강의 들었어요 맞아요 외모에 대한 환상섞인 생각들은 버려야하지만 어떻게 외모를 안가꾸고 살수있겠어요 청소년 화장도 깊고 따뜻하게 연구하시는게 진짜 교수님이란 존경이 들고 이게 진짜 사람 “사이”에서 인간을 보는 사회학같아요
🌺이원재 교수님의 강연은 청소년의 화장과 외모에 대한 사회적 관점을 새롭게 제시하며,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단순히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내면을 탐구하고 스스로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외모관리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모와 사회의 올바른 인식과 지지가 필요함을 역설하셨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구 결과와 김선호 박사님의 연구를 함께 제시하여 논리적 근거를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청소년의 화장과 외모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부모와 사회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을 이해하며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대화하려고 많이 노력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교수님 강연을 듣고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외모에 자심감이 없어 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쓰며 학교에서 교우관계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외모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대화 방법을 교수님 강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연은 저에게 큰 울림을 남겨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엄마 립스틱으로 얼굴에다가 그림을 그렸대요. 엄마가 집에와서 자고있는 저를 보고 얼굴에 낙서가 되어있고 엄마 립스틱은 다 닳아있어서 놀랐다고해요. 저두 저에게 어울리는걸 찾는과정이었나봐요♥ 이 강연을 들으면서 어릴때 저를 돌아봤어요
외모의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죠. 나를 사랑해서 때론 맘에 안들어서..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그런 이유와 무관하게 중요한 건 아이들도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과정에 있다는 거죠. 늘 지금의 모습에 머물러있진 않다는 거죠. 어른이라고 아이들보다 더 잘하고 더 답에 가깝다는 생각을 할 때가 힘든 점 같아요. 우리가 어릴 때 우리도 어른들의 미숙함에 실망하고 답답할 때가 있었듯이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의 답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하죠. 지금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의 모습을 존중하고 믿어주고 그러면 덜 힘들게 자기의 길을 찾을거라 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어른들처럼요. 우리와 다른 세대의 성장과정을보고 평가하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하면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누군가 감히 타인의 삶을 다 알겠습니까. 모두 존중해요.
25년전 내가 청소년일때 돌이켜보면 외모가꾸기로 스스로를 방어?했다고 해야하나...물론 안꾸미는 애들이 훨씬 많았지만.. 등교전 화장대에 앉아서 한시간동안 딸아이 외모가꾸기.. 이해는 하는데 점점 과해지는 느낌ㅜㅜ 자신감 결여인가...화장으로 채우는 건가... 아 그냥 빨리 성인되면 좋겠다...
아이들 현재 상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맞춰주는 노력도 해야겠지만 동시에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아 주는것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ㅇ 외모로 판단 하는걸 너무 과하게 하고 있고 아이들은 그걸 깨우쳐줄 어른들이 필요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과의 소통만 중요하게 생각해서 끌려 다닌다면 그건 책임감 없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외모로 사람 평가하는거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자존감이 결정 되는건 건강한 마음이 아닌거고 이건 어른들부터 고치고 아이들한테도 바로 가르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둑질은 나쁜짓이니 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외모로만 판단 하는걸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걸 두려워 한다면 아이 한테 끌려가는거거나 이미 우리도 그런사상에 젖어 있는거겠죠.
It is self care. My daughter use to ask me why I dress and get ready even on weekends. I don't spend more than 5 min to get ready every day. I told.my daughter I do it for myself, not to show others. 😊
@박소현-r6h 692
2024년 6월 20일 1:37 오후스물한살 학생입니다. 썸네일에 나온 ‘외모가꾸기의 효과’에 관한 경험이 있어서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했고, 전문가님의 말씀을 들어보고자 영상을 시청했어요. 저는 학창시절 홀로 유학을 하면서 우울증, 폭식증이 온 적이 있어요. 살도 많이 찌고, 맞는 옷도 없어서 더 우울해졌고, 사람들을 피했어요. 주변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주변에 잘난 친구들과 저를 비교했기 때문에 그렇게 뚱뚱하지 않은 몸매였지만, 그리 못난 외모가 아니였지만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단점은 단점대로 부각하고 장점은 부정했어요. 근데 다이어트를 하고 난 후부터 삶이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음식을 통제하고 운동을 하며 나를 가꾼다’는 생각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의 저도 통제하고 가꾸게 만들더라고요 ! 어른들은 공감을 못 하실만한 유행이 있었는데요, ‘공주님 공부법’ 입니다 ㅋㅋㅋ 자신이 공주라고 생각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 필기구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로 맞추고 우아하게 공부하는 방법이에요. 어른들은 ‘공부하는데 무슨 이쁜 옷을 입고 해? 그렇게 해서 공부가 잘 되겠어?’ 라고 하시겠지만 그게 효과가 있더라고요. 즉, 외모를 가꾸는 건 외적인 나만 변신시키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내면과 마음가짐도 바뀌게 해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어릴 때부터 아이돌들의 극단적 다이어트를 따라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고, 때로는 인스타 속 이쁜 사람들의 ‘외모’를 보며 열등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있다는 건 부정적인 면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고요.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 끝에 나한테 맞는 ‘가꾸기 방법’을 알게 되고 나니까 그런게 사라지더라고요. 자신을 더 알아가기 위한 과정 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한 번에 내면이든 외면이든 아름다워질 수는 없잖아요, 혹은 그걸 한번에 이루었다고 해도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긴 과정을 거치는 중인 청소년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이해해보려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한창 중학생시절 화장품에 눈을 떴을 때, 직접 올리브영에 데려가서 틴트를 사주셨어요. 그때는 ‘어?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 다 화장품 뺐던데 우리 엄마는 왜 이상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렇게 엄마는 저를 이해해주셨고, 원없이 하다보니 나중에는 다른 애들 외모에만 신경 쓸 때 큰 관심이 없어지더라고요. 요즘은 미디어에 접근이 너무 쉬워지면서 어른들과 아이들의 시각이나 생각의 차이가 커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요즘 아빠와 가치관 차이로 많이 부딪치는데요, 그 이유도 다시 생각해보게되었고 아빠를 더 이해하게 됐어요. 처음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싸움이 아니라 꾸준히 대화하면서 사이를 좁혀가면 언젠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님들 정말 존경합니당! 발표자분의 강의도 너무 잘 봤습니다 저도 그런 연구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발전하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점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는 연구들이 정말 필요한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aaaa-yr7nw 532
2024년 6월 17일 7:55 오후데이터는 학생들이 외모를 꾸미는 것이 실제 자존감 향상과 열등감 극복에 도움이 됐고, 그로 인해 학교에서의 적응 점수도 높게 나왔다고 말하네요. 내면의 아름다움도 좋지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어릴 적부터 각종 대중 매체와 매체가 제시하는 미적 기준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내적 아름다움을 키우라는 입바른 말은 지양하자는 말처럼 들립니다.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건 어른들이 더 잘 알잖아요. 그보다는 내적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그를 기반으로 외적인 매력을 키워나가도록 도와주자는 말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작지원에 아모레 퍼시픽이 있네요. 각자가 판단해야겠죠.
@yeonjuko371 115
2024년 6월 17일 9:23 오후요즘 청소년들이 지나친 외모 강박주의로 정말 중요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깨닫지 못하고 자란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사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는 외모 가꾸는 것에 대해 지극히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있던 것 같아요 외모를 가꾸는 것은 진정한 나다움을 찾는 과정이고 이것이 결국 학업이나 교우 관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은 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 같네요 귀중한 인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obzee6566 70
2024년 6월 17일 11:52 오후제 립스틱을 양 볼에 발랐던 아이가
이제 사춘기의내면의 충돌로 힘든시기를 보내는 중2가 되었어요.
센터에가서 상담진행을 요청하고 왔는데 속상한 맘보다 아이가 미워지더라구요..
오늘의 강의가 정말 저에게는 큰 가르침으로 다가왔습니다..
부모로서 저의 부족함도 절실히 느끼고 다시 한번 더 안아주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미리-j1n 54
2024년 8월 16일 3:56 오후저는 평생(?!ㅎ) 다이어트 중이고 지공선녀(만 65세 이상의 지하철 공짜 승차 나이가 된 여인들)가 막 된 사람예요.환갑이 넘었는데도 외모가 건강하게 변하는 모습이 모든 삶의 활력소도 됨을 체험으로 느낍니다. 힘든 일로 체중이 빠졌지만 건강 수치가 좋아진것에 힘을 얻어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건강하게 내몸 바꾸기를 하고 있어요. 가벼워진 몸으로 인해 무릎에 무리가 덜 가니 숙제였전 하체근육만들기를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시작한지 두달째예요 아직 청소년도 아닌 아기죠.꿈은 크게 꾸려고 앞으로 수직 마라톤도 꿈꾸어봅니다
나르시시즘은 곤란하지만 자신을 가꾸는 요즘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건강하게 세워나가길 응원합니다
@minhyegu4 38
2024년 6월 24일 4:47 오후외모에 대한 생각을 억누르고 외면했다는 부분에서 박수 시작하고 강의 들었어요
맞아요 외모에 대한 환상섞인 생각들은 버려야하지만 어떻게 외모를 안가꾸고 살수있겠어요
청소년 화장도 깊고 따뜻하게 연구하시는게 진짜 교수님이란 존경이 들고 이게 진짜 사람 “사이”에서 인간을 보는 사회학같아요
@최정효-v2n 33
2024년 7월 22일 12:32 오후저희 집사람인 김선우 박사의 연구가 소개되어서 흥미롭네요. 저 결과가 나왔을 때 저한테 설명해 줬는데, 영상으로 다른 분을 통해 들으니 감회가 새록새록 ㅎㅎㅎ
@솔이-e8c 26
2024년 6월 25일 10:56 오전아이들 뿐아니라 노인들도 외모가꾸기, 멋쟁이 노인되기가 삶의 활력을 찾아주고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자존감을 올려줘서 전반적인 삶의 질을 올려놓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노인들 메이크업과 머리 코디 외모가꿔주는 직업도 따로 있다고 하네요
@Redic1224 23
2024년 6월 18일 1:03 오전🌺이원재 교수님의 강연은 청소년의 화장과 외모에 대한 사회적 관점을 새롭게 제시하며,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단순히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내면을 탐구하고 스스로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외모관리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모와 사회의 올바른 인식과 지지가 필요함을 역설하셨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구 결과와 김선호 박사님의 연구를 함께 제시하여 논리적 근거를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청소년의 화장과 외모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부모와 사회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jungsukbang4860 22
2024년 6월 18일 7:54 오전옷과 머리묶는걸로 아침마다 3학년 딸아이와 싸우고 실랑이했는데… 왜 그런지 딸아이의 마음이나 생각을 전혀 이해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시간들이 후회가 됩니다 조금씩 대화하면서 뭐가 더 좋은지를 물어보면 조금씩 맞춰주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랑풀잎 20
2024년 10월 28일 3:14 오후내 외모를 꾸미는 건 잘못이 없지만 그러다보면 남의 외모를 비하하는 사고를 갖기가 참 쉬워지죠.
@RACHELYOUN-ky7xb 19
2024년 6월 17일 8:00 오후최근 중3이된 조카가 하고다니는 화장과 옷차림을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과 같이 많은 이해와 깨달음을 얻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ard-s5f 18
2024년 7월 2일 11:34 오전외모에. 모든걸건다는게문제~
@최희영-r7l 17
2024년 6월 18일 9:20 오전청소년들을 이해하며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대화하려고 많이 노력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교수님 강연을 듣고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외모에 자심감이 없어 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쓰며 학교에서 교우관계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외모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대화 방법을 교수님 강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연은 저에게 큰 울림을 남겨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yhessjp1925 17
2024년 6월 17일 10:23 오후교수님에게 느껴지는 아우라에 이끌려 끝까지들었습니다 외모가꾸기에 대한 현상을 더 깊고 넓은 차원에서 이해하게 된 것 같네요..
@오호-x1k 15
2024년 6월 19일 1:20 오후외모 중요하죠. 그런데 우린 너무 확일적인 미를 강요합니다. 오래보면 질리는 미요.
@조희정-i4r 15
2024년 6월 22일 8:17 오전아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성숙하고
배워 가는 속도도 빠른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 할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공감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smilebig7292 13
2024년 6월 17일 7:07 오후청소년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분석 감사합니다!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네요.^^
@이보미-g1j 13
2024년 6월 17일 11:30 오후아모레퍼시픽 펀드 받을만한 연구결과네요~
@graceoh2434 12
2024년 6월 25일 10:19 오후❤나스스로를 관찰하고 자기자신을 해석하는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내면과 외모는 하나였음을...
@tlstndk353 8
2024년 6월 27일 10:12 오후자기 외면을 자세히 보는 사람은 언젠가는 내면도 볼 자세히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외면만, 내면만 가꾸는 사람 두가지만 존재하진 않죠. 외면과 내면 모두, 또는 둘 다 안가꾸는 사람도 있고. 일례로 외면과 내면이 모두 아름다운 연예인도 많이 보게 됨.
@dnftmdal 8
2024년 6월 17일 8:12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대한조국만세 7
2024년 6월 18일 6:48 오전아모레 퍼시픽 ㅋ
@MaLee1212 7
2024년 6월 18일 6:58 오전요즘세대와 예전 부모세대의 가치관이 많이 다른것 같아요.
단지 시간의 차이가 아니라 신념이나 시점같은게 말이죠.
외모에 관해서 서로 관점이 다르다보니 많은 차이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영상을 통해 깊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ykpark9514 6
2024년 9월 6일 2:45 오후화장을 하든 안하든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니까 존중해주면 좋겠다.
@오마이하니 5
2024년 6월 20일 5:27 오후저도 어렸을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엄마 립스틱으로 얼굴에다가 그림을 그렸대요. 엄마가 집에와서 자고있는 저를 보고 얼굴에 낙서가 되어있고 엄마 립스틱은 다 닳아있어서 놀랐다고해요.
저두 저에게 어울리는걸 찾는과정이었나봐요♥ 이 강연을 들으면서 어릴때 저를 돌아봤어요
@surfer1528 5
2024년 8월 19일 3:05 오후화장품회사의 판촉행사인가...
@희망-b8l 5
2024년 7월 17일 9:15 오전아모레 퍼시픽 후원이라 할 때 알아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은 다 한 통속이구나ㅋ
@이상화-h4j 4
2024년 6월 17일 7:46 오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네요 ~
@최현희-y8e 4
2024년 6월 28일 12:37 오후좋네용 강의용 ~~^^정리도 잘 해주시고 청소년의마음을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생각 할 수있는 강의 였엉ᆢ ~~^^책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맘을 잘 이해 할 수있을것 같아요 🎉
@mo-xz9oq 4
2024년 6월 17일 6:17 오후읽고싶어요😊
@김민선-w4b 3
2024년 7월 21일 10:45 오전중3아들이 부쩍 머리스타일. 패션스타일에 까다롭게 굴길래 사춘기라 그런가하고 유난떤다고만생각했는데 이 강연을보고 관점을 다르게 생각하게됐어요 좋은 강연감사합니다
@이희선-e6r 3
2024년 7월 17일 9:40 오전사회가 발전하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점을 이해하기위해서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멋진것같아요
@silkkim6380 2
2024년 8월 27일 1:49 오전저희애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머슴아구요
화장기 없이도 외모를 가꿀 수 있더라구요. 청결하게 옷 입고 거울 보면서 단정하게 옷 매무새 정돈하고
외모 가꾸기 범위는 넓다고 생각이 드네요.
@fhl1978 2
2024년 6월 24일 10:14 오전외모의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죠. 나를 사랑해서 때론 맘에 안들어서..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그런 이유와 무관하게 중요한 건 아이들도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과정에 있다는 거죠. 늘 지금의 모습에 머물러있진 않다는 거죠. 어른이라고 아이들보다 더 잘하고 더 답에 가깝다는 생각을 할 때가 힘든 점 같아요. 우리가 어릴 때 우리도 어른들의 미숙함에 실망하고 답답할 때가 있었듯이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의 답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하죠. 지금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의 모습을 존중하고 믿어주고 그러면 덜 힘들게 자기의 길을 찾을거라 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어른들처럼요. 우리와 다른 세대의 성장과정을보고 평가하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하면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누군가 감히 타인의 삶을 다 알겠습니까. 모두 존중해요.
@jy-j2i 2
2024년 6월 24일 12:06 오후25년전 내가 청소년일때 돌이켜보면 외모가꾸기로 스스로를 방어?했다고 해야하나...물론 안꾸미는 애들이 훨씬 많았지만..
등교전 화장대에 앉아서 한시간동안 딸아이 외모가꾸기.. 이해는 하는데 점점 과해지는 느낌ㅜㅜ 자신감 결여인가...화장으로 채우는 건가... 아 그냥 빨리 성인되면 좋겠다...
@무명으로하자 2
2024년 8월 5일 2:24 오후아이들 현재 상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맞춰주는 노력도 해야겠지만 동시에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아 주는것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ㅇ 외모로 판단 하는걸 너무 과하게 하고 있고 아이들은 그걸 깨우쳐줄 어른들이 필요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과의 소통만 중요하게 생각해서 끌려 다닌다면
그건 책임감 없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외모로 사람 평가하는거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자존감이 결정 되는건 건강한 마음이 아닌거고 이건 어른들부터 고치고 아이들한테도 바로 가르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둑질은 나쁜짓이니 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외모로만 판단 하는걸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걸 두려워 한다면 아이 한테 끌려가는거거나 이미 우리도 그런사상에 젖어 있는거겠죠.
@MrHancity 2
2024년 11월 16일 5:30 오전아모레퍼시픽의 돈으로 실행된 연구에 걸맞는 결론이군요.
@seokddo5404 2
2024년 12월 29일 1:27 오후이 강연을 더 빨리 만났으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을텐데요,,, 아직 늦지 않았으니,,,, 강연 감사드립니다♡
@관숙이-r1m 1
2024년 7월 7일 8:22 오전우리 중1탈도 부지런히 그리고 있습니당
@key-og9jp 1
2024년 6월 17일 10:57 오후❤
@Bonano42 1
2024년 12월 2일 12:07 오후욕망을 부정하기보단 알아차리고 긍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usergggp 1
2024년 10월 22일 8:53 오전나도 내 외모에서 자존감과 자신감이 채워짐 그러니 뭐든지 도전하는거에 두렵지않고 긍정적으로 세상이 보임
@prestojeong909 1
2024년 10월 26일 2:03 오후Beautiful ones
@kathylim3191 1
2024년 9월 2일 9:43 오후It is self care. My daughter use to ask me why I dress and get ready even on weekends. I don't spend more than 5 min to get ready every day. I told.my daughter I do it for myself, not to show others. 😊
@혜어리버리 1
2024년 8월 13일 12:53 오후그쵸~~자기다움에 조금씩 더 가까이 가서 아름다워지는 분들은 그 정신과 기운이 좋게 느껴져요~~~🥰❤❤❤🤩
@조인숙-q3t 1
2024년 9월 19일 11:10 오후교수님 강의 또 듣고 싶어요. 자주 나오셔요😅
@kimhak4464 1
2024년 10월 18일 7:50 오전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바꾸는데서부터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것을 알게하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
@user-un1hb6vg4z
2024년 6월 17일 5:31 오후읽고싶어요
@이순화-f1r
2025년 1월 10일 8:29 오전❤할렐루야❤
@에녹수학
2024년 8월 21일 2:31 오후내면과 외면 모두 중요하다 조화로와야한다가 결론이네요
@user-pu2zn1ms7y
2024년 6월 17일 6:02 오후청소년들의 사고가 성숙하고 깊이가 있음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