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벤트] 변화해야 할 아름다움과 지켜야 할 한국인다움 | 샘 리처즈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사회학과 교수 @SOC119 | #한국 #kbeauty #동기부여 | 세바시 1846회
강연 내용 : 외모의 '아름다움'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단지 사회적 합의일 뿐입니다. 따라서 아름다움의 기준과 정의는 변화해 갈 것 ......
강연 내용 : 외모의 '아름다움'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단지 사회적 합의일 뿐입니다. 따라서 아름다움의 기준과 정의는 변화해 갈 것 ......
@hjw5279 23
2024년 6월 22일 1:01 오후티비 나오는 조나단이나 핀란드에서 온 레오를 보면 한국인으로 생각되는데 백그라운드가 다른 나라 다른 인종이지만 정체성이 한국인이라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 지고 한국인 다움이 지속된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서경훈-t3v 19
2024년 6월 21일 6:09 오후한국인다움으로 표현되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느끼게 되어 의미있고 좋았습니다!
@최혜령-i5p 14
2024년 6월 21일 12:00 오후한국인다움❤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듯 한국다움에 대한 방향성의 주제를 딱 😮😮😮역시 세바시
@드리미-l2h 10
2024년 6월 22일 11:16 오전샘 리처즈 교수님의 강연 잘 봤어요! 여러 다양성 속에서도 한국인다움을 지키라는 메시지가 와닿네요. 빠른 변화를 이어가는 요즘이지만 그 속에서 우리의 소중한 전통과 문화를 이어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잖아요. 우리의 정체성을 기억하면서 조화롭게 이어가면 행복한 미래가 찾아올 것 같아요. 그 즐거운 노력을 위해 저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앞으도 다양한 무대에서 좋은 활약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Redic1224 9
2024년 6월 22일 12:30 오전🌳샘 리처즈 교수님의 강연 정말 흥미로웠어요. 미용 기준이란 사회적 합의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야기, 특히 이민 친구들이 미스코리아 후보가 된다는 상황 설정은 상당히 창의적이었어요. 한국의 미래는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는 예측에 공감이 가네요. 하지만 강연 내용처럼 한국 문화가 튼튼하게 유지되면서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DONGZHEAN 9
2024년 6월 22일 7:41 오전미인의 기준은 '널리 퍼진 합의' 라는 통찰력에 감복합니다.
@yeonshilllee2239 7
2024년 6월 21일 8:35 오후저는 제 채널에 게시했네요
생각날때마다 들으려구요
멀리는 우리 아이들도 듣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parkh5488 6
2024년 6월 21일 11:47 오후쇼츠로 자주 보던 분인데 한국 오셨나보네 ㅋㅋ
@뉴스및시사 6
2024년 6월 25일 10:14 오전어쩜 이리도 한국엔 시기마다 선한 사마리안이 등장할꼬....
일부 보수성향을 가진 한국 사람들에게 앞으로 이리 변할 것이고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러운거라는 걸 정말 인류학적으로
잘 말씀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withbean5907 5
2024년 6월 22일 12:59 오후교수님 강연 잘 듣고 갑니다!
@임윤아임 5
2024년 6월 21일 5:49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
@savemeh1886 4
2024년 6월 23일 3:25 오전아이를 키우기가 힘들어 안낳을려고 하니 교수님 말씀처럼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이민자를 받아들인 미국과 유럽의 여러나라의 심각한 문제점과 사례를
잘 알아봐야 된다 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의 눈에는 정말 심사숙고 해야지
잘못하면 심각한 먹구름 이고 재앙이 될것이다
@user-xd6so4wc3v 4
2024년 6월 21일 10:23 오후김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sayyes7535 3
2024년 6월 22일 7:26 오후저는 근데 혼혈이 많아지는 것은 반대합니다..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 미스 재팬으로 나온 백인 여성도 솔직히 미스 재팬으로 누가 인정할까요. 일본의 미는 저게 아닌데. 각 나라의 미인들을 뽑아놓고 일욜로 세워두거나 사진으로 봤을 때 누가 저 사람을 미스 재팬으로 인정하나요.. 일본을 대표하지 않아요. 한국-흑인 혼혈 남성이 전세계 보디빌더 대회에서 한국대표로 뽑히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마치 트랜스젠더가 여성대표 수영선수로 출전하는 것과 같아요. 한국인을 떠올렸을 때의 이미지가 다른 인종과 섞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독일도 이민, 난민 많이 받아서 이젠 순수독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졌는데, 그게 좋아 보이시나요. 한국도 혼혈이 많아지는 방식으로 가야하는 법은 없어요. 물론 그런 추세가 계속 늘겠지만, 장려할 일은 아니고 긍정적인 미래는 아닌 것 같네요.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상태가 혼란이 없고 정체성이 확실해서 사회와 정신이 안정적입니다. 세계가 요새 정신적으로 이상해지는 것도 너무 극대화되는 세계화도 한몫 하는 것 같아요. 도덕적인 사회적인 기준이 너무 많아져서 뭐가 맞는지 서로 의견일치도 안되고 분위기가 혼돈스러워서. 많은 것이 섞이게 되는 게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각 나라마다 독립적으로 자기 정체성을 지킨 채 남의 것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가야지, 다 수용하고 변형시키는 건 지양해야해요. 세계화가 될 수록 본능적으로 자국중심주의는 심화되고 정체성 지키는 나라가 앞서나갈 거라고 봅니다.
@이은미-v5n 3
2024년 6월 21일 12:54 오후읽어보고싶어요
@조희정-i4r 3
2024년 6월 22일 8:10 오전외모의 아름다움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기준이나 정의는
편견 없이 자연스럽게 보는 것이 아닐까요
한국 문화가 변함없이 좋은 모습으로 지켜 나가길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바람의소리-r8h 3
2024년 6월 22일 6:44 오후한국인다움이 무엇이지요? 우리는 그것을 알고는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떠밀려 살고 있는 걸까요? 우리도 우리 자신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겠어요? 누군가 아니면 국가가 한국인의 정신적인 전통을 복원해서 전면에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사라지기 전에 말이죠.
@PhilJBae 2
2024년 6월 26일 2:54 오후말씀 정말 잘하시네요. #thru-K 22세기를 위한 지구생존전략 구상하고 있는데, 강연내용이 필요한 인식의 전환 단계 중 하나입니다.
@sebasi15 2
2024년 7월 12일 10:29 오전🎉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user-cj5tm2pc7m
@user-du6xd5im5h
@Redic1224
2024년 7월 17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이상화-h4j 2
2024년 6월 21일 8:04 오후잘보고갑니다
@블루킹즈 1
2024년 7월 5일 11:05 오전샘교수님 볼때마다 에릭클랩튼이 생각납니다. 정말 존경하는 두분
@younghnkim 1
2024년 6월 21일 10:21 오후영상 제목에 오타가 있는 것 같아요. 변화해 -> 변해야로 수정 필요해 보입니다.
@user-tb6jx5ur9m 1
2024년 6월 24일 1:01 오전자막 받침색 있었음 합니다. 글씨체 굵기로 자막 선명도 높였음 합니다. 글씨 선명하게 잘 안보여 건의합니다.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_so_deep__ 1
2024년 6월 25일 7:25 오후밑에 댓글 보니까 혼혈이 늘어나는 걸 반대하는 분도 계시던데, 당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인들 중에는 혼혈들이 생각보다 꽤 많아요. 그건 생각 안 해보셨겠죠? 걔들은 이목구비가 일반 한국인들과 다르게 생겨서 이목을 끄는 게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여러 유전자가 섞여서 온전한 동양인의 외모를 갖고 있다고 보기도 힘들고요. 요즘 미스 춘향에 나오는 여자아이들도 보니까 다들 동양인이라고 하기에는 그들의 이목구비가 점점 서구화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지키되 그들의 외모까지 한국인다워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MaLee1212 1
2024년 6월 27일 2:53 오후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생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GoodLuckTara 1
2024년 7월 1일 10:42 오후교수님 감사합니다
@kijs25 1
2024년 6월 26일 1:09 오전외모는 랜덤하죠. 그러나 역사적 사실이고 그냥 현실입니다. 인위적으로 부인한다고 현실이 갑자기 마술에 인한것처럼 바뀌진 않습니다. 외모의, 아름다움이란 개념의 소위 객관적 가치기준을 한 사회의 “shared agreement” 로 이해 한다면, 그런 기준에대한 강박관념을 극복하게 되겠지요. 그러나 ”전통미” 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흐리라는 말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가가-b5b
2024년 7월 24일 9:19 오전요즘은 한국말을 하고 우리랑 같은 정서를 나누면 한귝사람인거 같아요
그 예로 조나단을 한국사람으로 여기는 사람이 대다수 일거에요 심지어 그는 아직 귀화하지 않았음에도요
점점 용인하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genchicken
2024년 7월 24일 5:57 오전곽튜브: 조금만 더 버티면 나도...! (솔깃)
@정원-s7r
2024년 12월 3일 3:56 오후역시 우리교수님 참 존경스런 한국인 같은 한국인 같습니다~❤❤❤❤❤❤❤
@crunch455kcal8
2025년 3월 18일 2:50 오후'아름다움'을 지극히 '사회학자'답게 보는 시각이었음.
사회학자들은 인간이 가진 대개의 선호를 '후천적 학습'의 산물로 보기 때문에 상당히 상대적인 시각을 취할 때가 많음.
그러나 누구나 생각할 수 있 듯이 선호라는 건 단순히 학습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님.
아름다움 역시 마찬가지인데, 아무리 인위적으로 교육시킨다고 해도 아름답지 않은 걸 아름답다고 여기게 만드는 건 힘들다는 걸 알게 될 거임.
병적인 비만을 갖고 있으며 피부질환으로 인해 끔찍한 피부 상태를 갖고 있고, 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인해 안면이 상당히 손상된 사람이 아름답게 여겨지게 할 수는 없음.
특히 그 아름다움이 '성적 선호'와 가까워질 수록 이게 단순히 학습만으로 조정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임.
아름다움에 대한 선호 가운데 일부는 문화적으로 형성된 것일 수 있지만 그에 못지 않거나 더 강한 선호는 선천적으로 형성되기 마련임.
이 부분을 간과하고서 단순히 선호를 '사회적 합의의 결과'로만 바라볼 경우 잘못된 현실 인식과 대응 방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