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식이장애 겪어봤어요. 우선 질문을 하신 용기에 박수 보내고 싶습니다! 제 경험상 식이장애는 불안장애에 따라 따라오는 ‘그림자’ 중 하나더라구요. 그 근본인 불안의 원인을 알고 꾸준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님 말씀대로 나에게 해가 되는줄 알면 멈춰야한다가 별 말 아닌 것 같지만 정답입니다. 식이장애는 들여다보면 파블로프 개처럼 특정 상황에서 반응하는 일정한 패턴이 있거든요? 그 패턴을 내가 잘 알고 ‘또 업식대로 가는구나, 내가 나를 학대하고 있구나‘ 불안이 올라올때마다 알아차려야 합니다. 처음엔 정말 어렵지만 꾸준히 나 자신과 소통하고 연습하면 넘어지는 빈도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폭식하고 절식하지 않으시나요? 폭식과 절식은 중도가 아닌 양극단의 행위입니다. 정신도 불안한 상태인데 음식이 불안정하게 들어오면 몸도 불안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겠죠.. 초반엔 폭식하더라도 그 다음날 절식이 아니라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적당량 섭취해주세요. 보여지는 살찌는 현상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근본인 불안의 원인부터 치유하는게 먼저입니다. 그럼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식이장애도 사라질거에요 ㅎㅎ 정신과도 가보시고 108배 수행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질문자님 ~
질문자도 본인이 한 질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무언갈 먹어서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면,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먹는 행위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면 그만 먹어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달리기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달리기를 중단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력으로 중단할 수 없다면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식이장애(폭식)을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약 7년이 걸린것같습니다. 전 구토는 안했어요. 대신 살이 쪘어요ㅋ 식이장애 없애기 쉽지않죠. 마음먹는다고 되질 않더라고요. 사연자분 다른건 모르겠고 과거는 이제 놓아버리세요. 이미 지나간거 곱씹어봐야 무엇하나요ㅎㅎ 어떤 과거인지는 모르나 뭐가되었든 지금부터 다시 태어나서 살아간다고 마음먹고 앞으로를 살아가세요. 폭식의 원인이 과거라면 과거를 놓아주면 서서히 좋아질것입니다. 화이팅
사연자분께 공감이 가네요. 스님의 말씀도 맞지만 식이장애를 겪어본 사람으로써 그것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 것임을 알기에 그 마음 알것 같아요. 저는 지금은 모든 식이강박을 다 던지고 그냥 먹습니다. 처음엔 정말 무서웠거든요? 근데 그냥 먹고싶은 음식을 살이쪄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몸무게도 다 치워버리고 그냥 먹어보세요. 그렇게 한입씩 먹으니 식이강박이 사라졌어요. 살 찌는 거 죽기보다 싫었거든요? 근데 막상 살이 쪘지만 지금이 그때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살쪄서 자존감이 떨어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인생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평생 그렇게 살 자신이 없었어요. 평생 음식을 두려워하며 사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슬펐습니다. 사연자님도 눈 한번 감고 그냥 드셔보세요. 오늘도 내일도 평생 먹을 수 있어요. 날씬하든 살이 찌든 우린 사람으로써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위로 싸나 아래로 싸나 그 파트에서 진짜 10분동안 웃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웃겨요ㅋㅋㅋ 저도 식이장애 겪어봤는데 이 무거운 주제에 대해 웃어본 게 처음인 거 같네요
너무 힘든 와중에 도움을 받으려고 영상을 켰습니다. 또 내가 집착하여 괴로움을 가졌었구나 깨닫고 눈물이 찔끔 나던 와중에 전기충격기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들도 다 지금의 저에게 와닿는 얘기네요. 선택했으면 괴로워 할 게 아니라 받아들이고 감수하겠습니다. 허세에 자신을 투영하지 않게 마음을 단단하게 수련하겠습니다. 불교 철학은 참 단순해서 큰 깨달음을 줍니다. 다 별 거 아닌데 왜 괴로워하고 있었을까 하고요ㅎㅎ 후회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걸 어떠하리 내려놓음으로써 아이러니하게도 다시 밝은 미래를 살 수 있다는 힘이 생깁니다. 스님께서도 오래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많은 사람에게 깨달음과 위로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후회는 나에게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능력이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태도와 유사합니다. 후회를 아무리 많이 해도 과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후회로부터 오는 고통은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고통은 받아들이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직장을 그만둔 것이 후회된다면 직장을 놓친 것에 대한 고통은 받아들이고 같은 직장에 다시 들어가기 위해, 또는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후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잊었다가도 갑자기 떠오를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먹고 토하다가 최근들어 그냥 몸매 내려놓고 먹고 살찌는 중인데.. 지금 댓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런지 벌써 15년은 됐네요..? 근데 저는 스트레스는 좀 받아도 그게 장애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요즘 살찌면 게으른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여요. 어쩌겠어요 그 순간을 못참는 걸
@감비-z8s 117
2024년 6월 24일 6:20 오전저도 식이장애 겪어봤어요.
우선 질문을 하신 용기에 박수 보내고 싶습니다!
제 경험상 식이장애는 불안장애에 따라 따라오는 ‘그림자’ 중 하나더라구요.
그 근본인 불안의 원인을 알고 꾸준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님 말씀대로 나에게 해가 되는줄 알면 멈춰야한다가 별 말 아닌 것 같지만 정답입니다.
식이장애는 들여다보면 파블로프 개처럼 특정 상황에서 반응하는 일정한 패턴이 있거든요?
그 패턴을 내가 잘 알고 ‘또 업식대로 가는구나, 내가 나를 학대하고 있구나‘ 불안이 올라올때마다 알아차려야 합니다.
처음엔 정말 어렵지만 꾸준히 나 자신과 소통하고 연습하면 넘어지는 빈도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폭식하고 절식하지 않으시나요?
폭식과 절식은 중도가 아닌 양극단의 행위입니다. 정신도 불안한 상태인데 음식이 불안정하게 들어오면 몸도 불안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겠죠..
초반엔 폭식하더라도 그 다음날 절식이 아니라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적당량 섭취해주세요.
보여지는 살찌는 현상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근본인 불안의 원인부터 치유하는게 먼저입니다.
그럼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식이장애도 사라질거에요 ㅎㅎ
정신과도 가보시고 108배 수행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질문자님 ~
@りーちゃん-w9s 88
2024년 6월 24일 7:22 오전지금의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직장이 힘들면 직장을 바꿔야 하고 가족관계가 힘들면 가족을 떠나고 인간관계가 힘들면 혼자가 돼도 좋다고 생각하고...자기를 바꿀 수 있는 건 자기밖에 없답니다.
@Hello-rm5vh 45
2024년 6월 24일 6:09 오전6:12 자기가 선택한 결과에 대해서 받아들이면 아무 문제가 없다
@삼이네회장 42
2024년 6월 24일 5:51 오전스님의좋은말씀 세심유익 얻어살아갑니다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바이올렛-w2x 41
2024년 6월 24일 9:41 오전뇌에서 지시하는거라
내맘대로안되고
무서운병이예요
우울증하고 같이옵니다
@삼이네회장 37
2024년 6월 24일 5:53 오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삼이네회장 35
2024년 6월 24일 5:52 오전정토회계신모든분께감사드립니다
@이병희-d1z 24
2024년 6월 24일 6:06 오전항상 힘이 됩니다.
@woosang22 17
2024년 6월 24일 5:5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표더킬리만자로 17
2024년 6월 24일 3:51 오후질문자도 본인이 한 질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무언갈 먹어서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면,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먹는 행위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면 그만 먹어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달리기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달리기를 중단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력으로 중단할 수 없다면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lalalolo-kp 15
2024년 6월 24일 3:34 오후제가 식이장애(폭식)을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약 7년이 걸린것같습니다. 전 구토는 안했어요. 대신 살이 쪘어요ㅋ
식이장애 없애기 쉽지않죠. 마음먹는다고 되질 않더라고요.
사연자분 다른건 모르겠고 과거는 이제 놓아버리세요. 이미 지나간거 곱씹어봐야 무엇하나요ㅎㅎ 어떤 과거인지는 모르나 뭐가되었든 지금부터 다시 태어나서 살아간다고 마음먹고 앞으로를 살아가세요. 폭식의 원인이 과거라면 과거를 놓아주면 서서히 좋아질것입니다. 화이팅
@마히히-j7b 14
2024년 6월 26일 5:27 오전괜히 질믄했다 싶겠다...
대부분 깨달음을 얻는
시야가 넓어지는듯한 답을 주셨으나
이반편은 실패다
뭔소리야 싶다
@달콤미소 14
2024년 6월 24일 6:27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먀듀기 14
2024년 7월 13일 11:36 오후사연자분께 공감이 가네요. 스님의 말씀도 맞지만 식이장애를 겪어본 사람으로써 그것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 것임을 알기에 그 마음 알것 같아요. 저는 지금은 모든 식이강박을 다 던지고 그냥 먹습니다. 처음엔 정말 무서웠거든요? 근데 그냥 먹고싶은 음식을 살이쪄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몸무게도 다 치워버리고 그냥 먹어보세요. 그렇게 한입씩 먹으니 식이강박이 사라졌어요. 살 찌는 거 죽기보다 싫었거든요? 근데 막상 살이 쪘지만 지금이 그때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살쪄서 자존감이 떨어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인생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평생 그렇게 살 자신이 없었어요. 평생 음식을 두려워하며 사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슬펐습니다. 사연자님도 눈 한번 감고 그냥 드셔보세요. 오늘도 내일도 평생 먹을 수 있어요. 날씬하든 살이 찌든 우린 사람으로써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하얀팝콘-sc8 13
2024년 6월 24일 5:03 오전🪷🙏🙇♂️🪷🙏🙇♂️🪷🙏🙇♂️
@김순덕-k1l 12
2024년 6월 24일 8:50 오전질문자분 편안해 지시길......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요 ~~
@moonlight7440 12
2024년 6월 24일 5:40 오전❤
@serene_today 11
2024년 6월 24일 2:14 오후위로 싸나 아래로 싸나 그 파트에서 진짜 10분동안 웃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웃겨요ㅋㅋㅋ 저도 식이장애 겪어봤는데 이 무거운 주제에 대해 웃어본 게 처음인 거 같네요
@nb4879 11
2024년 6월 24일 11:10 오전마지막에 스님이 다음을 기약하네요 ㅋㅋ 잘 드셔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으로 보자십니다. 저는 이 말이 가장 듣기가 좋네요
@user-xp6vf7dc5d 10
2024년 6월 24일 6:25 오전감사합니다
@가을A 10
2024년 6월 24일 7:50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면심리상담센터지안 10
2024년 6월 24일 8:18 오전제 최면상담센터에도 비슷한 분들이 오시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yohk8158 10
2024년 6월 24일 6:33 오전모두행복하세요
@bongjung6778 9
2024년 6월 25일 4:59 오전법륜스님, 아이스크림 먹고 설사하는 것은 lactose intolerance 일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Lactase 를 먹고 ice cream 을 드시는 것을 시도해 보세요. 스님, 존경합니다.
@DS-ov7uh 8
2024년 6월 24일 6:22 오전❤❤❤
@박해정-h5l 8
2024년 6월 24일 5:43 오후스님 말씀이 독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참 진리다 깨달을 줄 압니다. 입에 발린 위로가 아닌 깨우침을 주는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
@홍희정-g5s 8
2024년 6월 24일 11:28 오전섭식장애 23년
그냥 사세요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 없어요
아프면 먹지도 못합니다
아직 건강하시네요
@hallaluv 8
2024년 6월 24일 6:44 오후너무 힘든 와중에 도움을 받으려고 영상을 켰습니다. 또 내가 집착하여 괴로움을 가졌었구나 깨닫고 눈물이 찔끔 나던 와중에 전기충격기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들도 다 지금의 저에게 와닿는 얘기네요. 선택했으면 괴로워 할 게 아니라 받아들이고 감수하겠습니다. 허세에 자신을 투영하지 않게 마음을 단단하게 수련하겠습니다. 불교 철학은 참 단순해서 큰 깨달음을 줍니다. 다 별 거 아닌데 왜 괴로워하고 있었을까 하고요ㅎㅎ 후회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걸 어떠하리 내려놓음으로써 아이러니하게도 다시 밝은 미래를 살 수 있다는 힘이 생깁니다. 스님께서도 오래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많은 사람에게 깨달음과 위로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user-gl4zc9qu1g 8
2024년 6월 24일 8:21 오전저두 드디어 질문자에게도 감사하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유종철-d2m 8
2024년 6월 24일 8:20 오전스님짱^^
@서새벽-i1o 8
2024년 6월 24일 7:40 오전전기충격기 😂
@animalhouse1801 7
2024년 6월 24일 4:45 오후마음이 단단하면 거지처럼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열등의식있어 겉모습에 치중한다. 이래서 인생을 피곤하게 사는것이다.
@c3b2gghgl 7
2024년 6월 24일 11:56 오후전기충격기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fe-style7979 7
2024년 6월 24일 7:52 오전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이지훈-n5t 6
2024년 6월 24일 9:26 오전질문자님에 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uuuuung 6
2024년 6월 24일 10:08 오전오늘도 아..이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더킬리만자로 6
2024년 6월 24일 4:41 오후후회는 나에게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능력이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태도와 유사합니다. 후회를 아무리 많이 해도 과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후회로부터 오는 고통은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고통은 받아들이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직장을 그만둔 것이 후회된다면 직장을 놓친 것에 대한 고통은 받아들이고 같은 직장에 다시 들어가기 위해, 또는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후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잊었다가도 갑자기 떠오를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user-qs8su6op7m 5
2024년 6월 24일 8:46 오전별일아닙니다~~~
별거 아닙니다ㆍ
다른세상도 좋은것 많 습니다
마음관찰~~()()()
@베킨하우스 5
2024년 6월 24일 9:38 오전시원한답변 스님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5
2024년 6월 24일 10:07 오전질문자님 알아 차려서 조금 이라도 나아 지시길 기원 해봅니다.응원합니다.
@user-vr4wv8wv3h 4
2024년 6월 24일 2:29 오후식이장애는 정신적인 무서운병이에요~거식증 까지 가고 우울증 오고
@희꽃-r1u 4
2024년 6월 24일 6:55 오후ㅋㅋㅋㄱㄱㄱㄱㄱ 아ㅋㅋ 진짜... ㅋㅋㅋ 스님ㅜㅜ 사랑입니다♡
@user-pe4uw2qo3b 3
2024년 6월 24일 10:23 오전역시 법륜스님의 유쾌함은 유익하고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정-p3i 2
2024년 6월 25일 12:33 오후다음에는 많이먹고
살이 통통하게 쪄서 이자리에 나오세요
ㅋㅋㅋㅋㅋ ,,
스님 법문은 언제나 마음을 평화롭게 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mungstar1008 2
2024년 6월 24일 10:4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이채원-e3h 2
2024년 6월 24일 1:01 오후살아계신 지혜의 신
법륜스님 넘 멋있습니다
덕분에 지혜를 배워 갑니다~^^♡♡♡
@라다-n8c 2
2024년 6월 24일 5:37 오후오늘도 법륜스님과 함께 ^^
@Hope-wn8yw 2
2024년 6월 24일 8:18 오후질문자 분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Biboo-x2u 2
2024년 12월 28일 12:22 오전저는 중학교때부터 먹고 토하다가 최근들어 그냥 몸매 내려놓고 먹고 살찌는 중인데.. 지금 댓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런지 벌써 15년은 됐네요..? 근데 저는 스트레스는 좀 받아도 그게 장애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요즘 살찌면 게으른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여요. 어쩌겠어요 그 순간을 못참는 걸
@18족 2
2024년 6월 24일 12:06 오후자기 마음대로 진짜 안됨
무의식적 습관
@김지희-n7c 2
2024년 6월 26일 12:32 오전삶도 세상도 그렇게 특별하지 않아요. 특별하려고 하니 괴롭습니다.
@gold378 2
2024년 6월 25일 2:22 오전위로 싸나 아래로 싸나. . . ㅎ
진짜 우껴요 ㅎ
빨리 괜찮아 지시길 바랍니다
@user-hz6rz5dm2u 1
2024년 6월 24일 11:10 오전우리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이슬-u1i 1
2024년 6월 30일 10:23 오전쿨내진동 스님 ~
식이장애...곧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오는 증상인거죠...정신과 별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연자분께 공감이 됩니다...
@Lotsoloveu 1
2025년 8월 27일 2:36 오후음식 사먹을 돈 없어서 굶는 사람도 많은데 에휴…… 안굶고 음식을 먹을수 있음에 그저 감사합니다
@jusuk82 1
2024년 6월 24일 12:03 오후젊은이들이여 강해져라!
@user-gc7cw9md8k
2024년 6월 24일 8:00 오후스님감사합니다😊
@user-ir5gt3oq2n
2024년 6월 24일 1:40 오후법륜 내사랑 영원히 사랑해
@user-vr4wv8wv3h
2024년 6월 24일 2:31 오후무서운 불안증와요
정말 힘든걸 모르시나봐요
없던시절 살았던 ~지금시대는 정신병이잘되죠
@user-yx4qm6xt8t
2024년 6월 24일 12:41 오후답은 간단했다! 고비를 넘겨보겠어요!
@user-dontworry
2024년 6월 24일 5:20 오후어떤 일에 대한 내선택에 대해서..결과를 기꺼이 받아들이면..괴로움에서 자유로울수 있음을 자각하기..감사합니다..스님..수행관점은 무유정법과 인연과보.
@user-gc7cw9md8k
2024년 6월 24일 11:35 오전감사합니다😊😅
@mnmnmn337
2024년 6월 24일 5:17 오후어떻게 저렇게 탁. 알아들으실까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kjs8955
2024년 6월 24일 12:16 오후감사드립니다 ❤❤
@이복순-z9t
2026년 2월 11일 10:50 오전이 세상에 스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부처님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Natural-in
2024년 6월 24일 2:13 오후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