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할 때 다 해야하는 건 줄 알고 학교 다니듯 살았어요..서른 넘으면 할머니가 되는 줄 알고 급하게 결혼하고 빨리 애 낳아야 되는 줄 알고 또 낳고, 둘은 낳아야 하는 줄 알고 둘 낳고..나는 언제 나에게 집중해보나..하는 생각이 이제야 드네요ㅜㅜ삼십대..너무나 예쁘고 젊은 시절인 것 같아요 애 둘 앞뒤로 업고 가방에 유모차에..정부는 무턱대고 출산 장려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도 본인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교육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100m달리기하듯 살았다는 생각에 가끔 속은 느낌이예요 대한민국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유명인사칭 피싱광고 주의⛔ 김미경TV 및 김미경 강사님은 그 어떠한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텔레그램 등을 통한 광고는 <모두 사칭 사기 광고>입니다. 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불법 사기 광고는 즉각 삭제를 진행해도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기관과도 협조 및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기 광고를 인지하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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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으면 무조건 언니나 형님스럽게 행동해야 하고 나이 어린 사람들 챙겨야 한다는 생각도 좀 달라졌음 함. 난 나 챙기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못하겠는데 못 하면 나이값 못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너무 싫음. 성향 무시하고 나이로 뭘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인식이 고착화되는 건 공교육 때문이라고 난 생각함. 정치인이 가장 큰 문제고 궁극적으로는 그런 정치인 뽑는 개개인이 문제인거고.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아이랑 작은 방이라도..월세방 이라도 구해서 다시 시작할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
@cozy-h5o 104
2024년 9월 14일 10:29 오전남들할 때 다 해야하는 건 줄 알고 학교 다니듯 살았어요..서른 넘으면 할머니가 되는 줄 알고 급하게 결혼하고 빨리 애 낳아야 되는 줄 알고 또 낳고, 둘은 낳아야 하는 줄 알고 둘 낳고..나는 언제 나에게 집중해보나..하는 생각이 이제야 드네요ㅜㅜ삼십대..너무나 예쁘고 젊은 시절인 것 같아요 애 둘 앞뒤로 업고 가방에 유모차에..정부는 무턱대고 출산 장려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도 본인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교육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100m달리기하듯 살았다는 생각에 가끔 속은 느낌이예요 대한민국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dreamdream2706 87
2024년 6월 28일 9:59 오전맞습니다.
그때쯤 모든것을 빨리
아주 잘 결정해야만 한다는
강박감이 들었었는데
하나씩 고쳐나가며 살면
되는거였어요
@인희조-e4o 46
2024년 6월 28일 9:36 오전맞아요. 조급한 마음은 버리세요
@MeiHee-z3p 42
2024년 8월 19일 1:58 오후맞아요 ~!!!30대 40대까지는
인생공부 인생훈련과 경험의 시간이죠
힘들 내셔요~!!!
@최엘-g9q 33
2024년 7월 16일 1:50 오후요즘은 시대의 변화가 빨라서인지 50대도 선택하고 있어요 차분히 선택을 해 나가면서 선택능력을 키우면 됩니다
@정해련-s2r 30
2024년 10월 18일 9:27 오전세상이 바뀌긴 햇는데
돌아가신 우리어머님 말씀이
모든것은 때가 있다고
공부할때 공부하고
일할때 열심히 일하고
남들 결혼힐때 결혼하고
애 낳을때 애 낳아서 애키우고 그러면서
애들하고 같이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가는거라고
말씀 하시대요
꼭 맞는건 아니지만 어는들 말씀에 귀 귀울여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skan216 24
2024년 10월 24일 12:15 오후인생에는 정답이 없어요.. 누군가 잘살아보여도 속사정은 모르는거고, 또 남의 인생 따라서 산다해도 그게 나에겐 안맞는 길일수도 있죠..
@이은혜-p7m 18
2024년 7월 16일 11:37 오전와.. 큰 위로가 됩니다!
@굿럭-g7c 17
2024년 8월 4일 9:47 오후멋있으세요 내년이면 40인데 힘든일 하기 싫어서 공부하고 있어요 나이땜에 압박감도 들고 시간낭비가 되지 않을지 걱정도 됐는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YSK-k6i 14
2024년 10월 12일 3:13 오후정말이지 옳으신말씀이에요 덜 컸어요
사람은 늙어죽을때까지 성장해야하고 배워야하죠 ..
@kangminhee0911 13
2024년 6월 29일 9:12 오후자기자신이 불쌍하니까 남 지적하고 있는거임
@MKTV 12
2024년 6월 17일 2:39 오후⛔유명인사칭 피싱광고 주의⛔
김미경TV 및 김미경 강사님은 그 어떠한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텔레그램 등을 통한 광고는
<모두 사칭 사기 광고>입니다.
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KTV 제작팀입니다.
최근 김미경 강사님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연예인, 방송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광고가 극성이며, 사칭을 당한 대상도 피해자 입니다.
불법 사기 광고는 즉각 삭제를 진행해도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기관과도 협조 및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기 광고를 인지하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MKTV는 최근 영상의 게시글과 고정댓글 공지, MKTV 유튜브 채널 메인영상 김미경 강사님의 직접 인터뷰 공지,
MKTV 업로드 특정 영상 맨앞 5초 주의 고지, 김미경 강사님 인스타그램 공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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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사기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우리 구독자님도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kjs6444 12
2024년 6월 28일 7:09 오후30대에 아직 덜 컸다는말은.. 안맞는거 같습니다.. 어른이라면 자신의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거잖아요..
@행복하고평화롭기를모 11
2024년 9월 13일 9:28 오전30대가 어른 같지만
40대가 되어보면 아 이제 조오금 어른비슷한가 싶기도 하다
@정신차리자-k5c 11
2024년 9월 26일 5:24 오후선택은 살아있는 한 죽기 전까지 해야되는 일이다.
인생에 옳고 그름은 없다.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옳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심재희-h7j 11
2024년 6월 28일 10:46 오전50만원만 더준다면 바로 옮길라고 준비하는데 ㅎㅎㅎㅎ
@Good-w9q1m 9
2024년 8월 14일 9:49 오전남의 몰입도를 줄이고
자신에게 몰입을 하자
@박주연-v2t8k 8
2024년 6월 30일 4:07 오전어😮 저한테 몰입할때 이기적이다 그렇게 보던 사람도 있었고 ... 나한테 모립하는데 죄책감이 있었는데, 자기 모립도가 무지 강했어요~
@나노폭스 5
2024년 10월 17일 1:55 오후저출산이 문제인데,,, 결혼을 추천하고 싶지가 않다.
@지영김-f1x 5
2024년 6월 28일 1:42 오후우린
47/36에
했음
일찍하지않아도
괜찮음
@송민영-s1w 4
2024년 9월 23일 2:36 오후결혼은 때가 있어요
@임은희-c3b 3
2024년 10월 19일 6:15 오후김미경샘 강의는 예전보다 지금이 더 좋은거 같아요
@lonely_pigi 3
2024년 9월 10일 9:11 오후아...제가 남에대해 너~~무 무관심한게 고민이일때도 있어요! 남의 라이프가 하~나도 궁금하지 않고, 관심도 안생기는게 이상하다고 여겨질때가 있어서...제가..마이웨이같은스타일입니다.
또 단점은 깊이있는 친구가 없다는것이요!ㅜ
@15okjin 2
2024년 7월 19일 10:06 오전🎉🎉🎉🎉
@hH-ez8ec 2
2024년 7월 16일 3:40 오후풀영상 어디서 볼수있나요?
@돌팔매꾼조씨 2
2024년 9월 22일 10:04 오전나이 많으면 무조건 언니나 형님스럽게 행동해야 하고 나이 어린 사람들 챙겨야 한다는 생각도 좀 달라졌음 함.
난 나 챙기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서 못하겠는데 못 하면 나이값 못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너무 싫음.
성향 무시하고 나이로 뭘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인식이 고착화되는 건 공교육 때문이라고 난 생각함. 정치인이 가장 큰 문제고 궁극적으로는 그런 정치인 뽑는 개개인이 문제인거고.
@sidbfksk 2
2024년 11월 29일 1:08 오전현 35세 미혼, 나에게 집중해서 살고 있지만 솔직히 .. 재미는 없다.
@띵낙화유수 1
2024년 10월 24일 9:54 오후ㅋ
인생은 조각품.
10~20대 시절 인생을 조각하듯.
30~50대 시절 조각해야할 부분이 존재하는.
90살 넘은 사람이 하는말.
90대 역시 인생을 조각할 부분이있다네.
ㅎ
ㅎ
ㅡㅡ
결혼?
결혼의 심리, 그깊은 내면은?
시대삶의 구도 방향성 체계가 부실하여 파생하는 공허 허무.
결혼쯤으로 공허를 채우고,
허무를 위로하는.
ㅎ
영혼을 합해서 시대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결혼?
그런 결혼은 미안하지만 없더라구.
적당히 흥정해서 대충 적당쯤으로.
서둘러 결혼하고.
7~8년 지나면서 뼈아프게 성찰하는.
처참하게 고뇌하는.
비참하게 참혹하게
ㅎ
메롱 메롱
ㅣ
@꽃비가 1
2024년 10월 19일 7:39 오후33 , 30 두아들한테 걀혼해라 , 돈벌어라 솔 한번 안했다. 무얼하든 아이들이 행복한걸 하고 살기 바래서다. 나처럼 먹고 살기위해서 사는거 안하길 바란다
@joolily 1
2024년 10월 22일 6:15 오후나 어릴때 들었으면 좋았을껄...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spreadingtgid 1
2024년 10월 14일 6:02 오후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족을 포함해 저 자신조차도 스스로를 실패자로 여기는데 김미경 강사님은 그래도 괜찮다고 하시는 것 같아요
@모든날들-s4g7 1
2024년 11월 2일 7:51 오후남에게 이미 조종질했다는뜻.편먹으며 공조하고 있다는뜻
@자운영-t4i 1
2024년 10월 30일 6:02 오후제일 실속없는
사람들이 남일에
관심 많은사람들
입니다
부담스러워요
@썬짱-z3l 1
2024년 11월 26일 8:34 오전맞아요ᆢ30대때 모든게 완벽할순없어요ᆢ그치만 30대때 80퍼센트 이뤄놓으면 50대에 모든 여권이 자릴잡힐수있어요ᆢ홧팅
@tjdnftkfka309
2025년 4월 29일 12:07 오전30대 중반 이 넘어 가려고 하니 이제는 그만 내 자신에 집중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걸쁘띠-r3s
2024년 12월 10일 8:21 오후"아직 덜 컸기 때문에 매번 선택해야합니다." 공감합니다.
@벅땡이
2025년 5월 1일 11:48 오전30대에 접어드니 직장도 제대로 된 곳에 빨리 자리잡아야 할 것같고, 결혼도 빨리 해야할 것 같고.... 모든것이 조급해졌는데, 이짧은 숏츠를보고 위로 받았습니다.. 모든사람은 다 자기에 맞는 페이스가 있는 것 같아요.
@고통-i5i
2024년 6월 28일 7:46 오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아이랑 작은 방이라도..월세방 이라도 구해서
다시 시작할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
@블루스카이-p1y
2025년 5월 24일 8:30 오후나 20-30대때는….이렇게 말해주는 분이 없어서… 30살 되기전에 시집 가야한다고 하는 울엄마 말씀 듣고 결혼해서 자식낳고…그래도 경력단절 극복하고 다시 직장 생활 한지도 어느새 18년째~~ 내 나이 52세… 참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미경언니 감사해용~^^
@백설뽀야
2024년 10월 19일 9:52 오후난임병원가서 매일 2시간씩 기다려봐야 30대가 안늦었다고 말씀해시죠.. 여자의 30대는 정신차리고 보면 노산입니다
@신윤아-o3r
2025년 3월 19일 7:59 오전요즘사람들 남에 인생에 관심이많고 남에인생에 걱정에 시달리더라 ㅋㅋ
@kelly-nj1fw
2025년 4월 26일 1:10 오후자기 몰입도가 높은 사람, 바로 나.
결혼을 늦게 했어야 했는데...
@알리샤-v5r
2024년 10월 23일 6:10 오후40대 아직도 애임ㅎㅎ 편견을 버리세요^^
@이미옥-u3g
2024년 9월 16일 6:55 오전쌍꺼풀 수술 새로이 하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