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가 와서 2달째 혼자 고군분투 중 감사와, 낙심을 오가고 있어요.. 매일 감사일기 쓰고 있는데 우울이 찾아오면 그 늪에서 빠져니오기가 쉽지 않은데...김미경대표님 강의듣고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항상 한면만 있다고 생각말고 뒤집어 다른면이 있다는걸... 잊지않을께요..감사해요
곧 30대가 되는데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흔들리는 30대를 위한 언니의 조언)" 파트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파이어족 마냥 동경했었는데 말씀 듣고 보니 저에겐 맞지 않겠다 싶었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사회(격차, 행동 중독, 꿈의 ADHD, 단거리 질주) 에 넘어가지 않아야겠어요.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겠다고 다시 다짐해요. 졸작 말고 명작 만드는 장거리 선수가 되겠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저도 김미경 강사님 처럼 대중앞에 서고 싶습니다. 흙수저 바닥에서 45세 중반에 고등학교. 대학교 를 다녔고 지금은 밥은 먹고 삽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 배고프면 찾는다. 간절하게 되면 하게 됩니다. 환경 때문에 멀 못해 ... 안되.... 이유가 안됩니다. 이제 책 출판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상 강의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저는 미경쌤과 마찬가지로 음악전공을 했는데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나는 전문연주자가 될수없고 몸이 아파서 그랜드피아노를 연주할 힘도 체력도 없었어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지금은 뒤쳐지지만 그것을 만회할수있는 건 뭘까 하다 어느날 장인들의 영상을 봤어요. 그들은 평생 자기일을 했더라구요. 젊은이들에게 장인이라 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들 노년이예요. 뛰어난 능력자들과 평범한 사람들이 공평하게 가진건 시간이예요. 그냥 죽을때까지 해보기로 했어요. 분명 내가 60살엔 지금보단 더 뿌듯하게 살고있을테니깐요. 대신 가는 도중인 지금 3,40대는 진짜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의도치않게 다른 분야를 배워야될수도 있어요. 아픈몸을 이끌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며 지금은 있는것을 쪼개어 쓰며 아이들과 도란도란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보고 천천히 살아가기를 마음먹은것에 큰 계기는 우리아이들이 둘다 발달장애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더욱더 확신이 들었어요. 발달장애, 지적장애 아동들도 성장이 멈춘것이 아니더라구요 아주 천천히 자랍니다. 성격급한 제가 강제로 천천히 살게 된거죠. 코로나때 세상이 멈추었지만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맘놓고 그 시간을 즐겼어요. 내년부터 저는 또 배우러 국가장학금을 받고 다시 전문 대학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60대부터 아주 잘 살꺼예요! 모두 지금도 늦지않았어요!
딱 지금의 저에게 필요한 얘기였어요 나만 희생하고 나만 열심히 사는 거 같고, 자식들은 성에 안차고..제 마음은 책과 강의로 다독여보아도 다시 아이들을 보면 견디기 힘들고.. 그렇게 시작한 월요일이라 넘 기운없이 시작했는데 강사님 강의들으면서 공감과 사이다같은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아이랑 작은 방이라도..월세방 이라도 구해서 다시 시작할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
김미경강사님~ 반갑습니다 역시 👍 진정한 찐인생을 사신 어른의 가르침이시네요~ 나이 50대에 맨날 체바퀴에 돌듯 살고 있지만 오아시스같은 말씀 듣고 용기와 힘이납니다 잘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대박나셔서 오랫동안 저희곁에 계셔주세요~ 강의 참석하고 싶지만 못가는 이들에게 유브강의 있어 행복합니다! ()
강사님...지난 . 6.7 년간 인생의 최대의 고비를 겪었고. 바닥에 바닥을 치고 자존심상하는 일은 빈번하고. 이번생마감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 조금은 진행중이지만. 이기려 스스로 극복 중입니다. 직장생활만하다가 독박육아에 시간에 구애되어... 그렇다고. 놀수없고. 뭐라도 벌어야해서...프리로 울며겨자먹기로 선택된 일이지만. 이왕지사 열심히하자..뭐라도 되겠지. 잘될거야..라는 생각으로 충실히 하고있어요. 지금은 제법 이일에 흥미도 생기고 자부심도 있고요..^^. 영상에서 그러듯..^^ 일을 그만두지않아서 유명해졌다..라는 농담이 전 참 와닿았어요..제가 하는일로 제가 유명해지진 않겠지만 그만두지않고 계속 하다보면 경지에 오를거라 믿어요.^^ 다시 힘내볼게요.!! 가끔 강사님 강의들으러 갑니다. ^^
좋은 직장 버리고 새 길을 가는데 편안한 삶의 환경때문에도 핑계거리가 많은 나이대 때문에도 제 일에 동기부여가 안되고 중간중간 의지가 꺾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미경쌤 강연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연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온 인생철학과 비슷한 면이 많아 더 공감가고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쭉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당❤ 기회될때 꼭 선생님 찾아가서 말씀 나눠보고 싶어용~~~!!!!
@MKTV 196
2024년 6월 17일 2:02 오후😥😥나만 뒤처진 거 같고, 지나간 시간이 후회되고 "나는 지금처럼 살아도 될까?"
오늘은 매일 불안함에 지친 나를 위한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
우리 구독자 분들은 삶에 지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0:00 옆집 여자랑 헤어져야 하는 이유
21:10 인생 80점 따고 시작하는 방법
47:30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백억부자02 131
2024년 6월 30일 11:08 오전지금 누군가에게 너무 듣고싶은 말이었습니다 40대후반인데 잘못살아 온 것같은 생각에 우울감에 빠져 있었는데 이시기에 선생님 말씀 들을수 있는 제가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슈봄봄 48
2024년 7월 4일 6:51 오후돈빌려주고 못받고 경제적 어려움이 생기다보니 나 스스로를 탓하다탓하다 자존감까지 바닥난 나인데 오늘 미경학장님 유트브 보고 다시 힘내보려고 합니다 칭찬 감사 반성
다이어리 구입해서 힘내보렵니다
다시 힘내려는 나 칭찬한다 잘할수있을꺼야~~!!
@박혜정-p6v 41
2024년 7월 20일 3:41 오후공황장애가 와서 2달째 혼자 고군분투 중 감사와, 낙심을 오가고 있어요.. 매일 감사일기 쓰고 있는데 우울이 찾아오면 그 늪에서 빠져니오기가 쉽지 않은데...김미경대표님 강의듣고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항상 한면만 있다고 생각말고 뒤집어 다른면이 있다는걸... 잊지않을께요..감사해요
@김프로-u7b 37
2024년 6월 30일 4:23 오후미경언니를 만난건 엄청난 행운
늘 항상 건강하시길
언니의 독설을 나침반삼아 뚜벅뚜벅 걸어갈께요
50대의 나
60대의 나를 만나러
인생의 또다른 나를 만나는 기나긴 여정이다
@bradyham7029 34
2024년 7월 8일 10:04 오전롤스의 정의론에 나온 내용과 같네요. 내 노력으로 얻지 않은 태어날 때부터 얻은 재능과 환경으로 갖게된 부와 명예는 사회적 약자에게 돌려줄 책임을 가져야 한다. .
@장은혜-o3j 30
2024년 7월 7일 8:37 오후미경 대표님
마인드, 언변, 순발력 대단하십니다
멋져요~!
@김쌤-c5p 23
2024년 11월 16일 12:34 오후50이 넘고보니 30,40대가 얼마나 젊고 이쁜지 알게 됐다. 노력해서 안되는게 없다. 글구 돈버는게 넘 즐겁습니다. 자격증을 따세요. 그랴야 나이 먹어도 써줍니다.
@울산엔돌핀오늘도따라 21
2024년 8월 5일 6:21 오후감사가 실력이다.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진 것은
그다지 없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제 자신을 첫 번째로 사랑하며 눈 뜨면 감사하고 하루를 보내고 나면 감사하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많이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삶의 멋진 콘텐츠
주심에 감사합니다.
@슈슈네-o3k 21
2024년 6월 30일 12:44 오후아이 키우면서 많이 위로 받았고. 지금 재취업해서 워킹맘되어서도 많은 지혜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도 실력이라는 말 울림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soaksoka 21
2024년 7월 1일 12:10 오전곧 30대가 되는데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흔들리는 30대를 위한 언니의 조언)" 파트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파이어족 마냥 동경했었는데 말씀 듣고 보니 저에겐 맞지 않겠다 싶었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사회(격차, 행동 중독, 꿈의 ADHD, 단거리 질주) 에 넘어가지 않아야겠어요.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겠다고 다시 다짐해요. 졸작 말고 명작 만드는 장거리 선수가 되겠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인삼녀TV 21
2025년 4월 29일 1:08 오후저도 김미경 강사님 처럼 대중앞에 서고 싶습니다. 흙수저
바닥에서 45세 중반에 고등학교. 대학교 를 다녔고
지금은 밥은 먹고 삽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
배고프면 찾는다.
간절하게 되면 하게 됩니다. 환경 때문에
멀 못해
...
안되....
이유가 안됩니다.
이제 책 출판 준비하고 있습니다.
@1oneMIND 18
2024년 12월 11일 3:25 오후영상 강의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저는 미경쌤과 마찬가지로 음악전공을 했는데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나는 전문연주자가 될수없고 몸이 아파서 그랜드피아노를 연주할 힘도 체력도 없었어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지금은 뒤쳐지지만 그것을 만회할수있는 건 뭘까 하다 어느날 장인들의 영상을 봤어요. 그들은 평생 자기일을 했더라구요. 젊은이들에게 장인이라 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들 노년이예요. 뛰어난 능력자들과 평범한 사람들이 공평하게 가진건 시간이예요. 그냥 죽을때까지 해보기로 했어요. 분명 내가 60살엔 지금보단 더 뿌듯하게 살고있을테니깐요. 대신 가는 도중인 지금 3,40대는 진짜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의도치않게 다른 분야를 배워야될수도 있어요. 아픈몸을 이끌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며 지금은 있는것을 쪼개어 쓰며 아이들과 도란도란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보고 천천히 살아가기를
마음먹은것에 큰 계기는 우리아이들이 둘다 발달장애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더욱더 확신이 들었어요. 발달장애, 지적장애 아동들도 성장이 멈춘것이 아니더라구요 아주 천천히 자랍니다. 성격급한 제가 강제로 천천히 살게 된거죠. 코로나때 세상이 멈추었지만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맘놓고 그 시간을 즐겼어요. 내년부터 저는 또 배우러 국가장학금을 받고 다시 전문 대학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60대부터 아주 잘 살꺼예요! 모두 지금도 늦지않았어요!
@Handle17890 14
2024년 7월 7일 10:36 오전명언 가득
@keanur8410 10
2024년 7월 6일 1:36 오후풀강의 듣고 싶었습니다.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유튜브로 볼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안혜정-j1p 10
2024년 8월 4일 4:12 오후❤마음에 와닿은 좋은말씀 감사해요❤
@detail_viewer 10
2024년 6월 30일 10:12 오전역시 김미경대표님..❤
@인삼녀TV 10
2024년 12월 17일 12:36 오후말에는 힘이 있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전 믿어요
@pinkred3795 9
2024년 6월 30일 11:23 오전제가 지칠때 항상 저를 토닥여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는 선생님 ~~저도 다시 힘을 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지-p8t 8
2024년 6월 30일 7:31 오전감사해요💕
@희망으로-y7w 8
2024년 6월 30일 9:37 오전보고싶었어요
@임병순-o4v 8
2024년 6월 30일 9:27 오전선생님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jim4214 7
2024년 8월 19일 11:26 오전김미경 선생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김김순신j 6
2024년 11월 28일 9:44 오전넘흐감사히듣고 잘살아갈 용기를주셔서 한없이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된하루되십시요 ❤
@인어공주-z8n 6
2024년 10월 15일 8:02 오후24년전에 서울서 강의들었습니다.
변하지않으셨네요.
생각하고 갑니다.
@tv-wg9rw 5
2024년 9월 2일 11:53 오전딱 지금의 저에게 필요한 얘기였어요
나만 희생하고 나만 열심히 사는 거 같고, 자식들은 성에 안차고..제 마음은 책과 강의로 다독여보아도 다시 아이들을 보면 견디기 힘들고..
그렇게 시작한 월요일이라 넘 기운없이 시작했는데
강사님 강의들으면서 공감과 사이다같은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그럼에도-p2q 5
2024년 7월 4일 1:13 오후늘 응원합니다
모두 옿은 말 씀입니다
@김용심-f8i 5
2024년 7월 12일 9:28 오전결혼은 수정이다 !!!
@최정태-k8t 5
2024년 7월 15일 2:27 오전전 정신상태 양호인게 좋내요❤
@reding17 4
2024년 7월 21일 12:19 오전감사일기쓰자 이런내용을 늘상 보는데 어떻게 샘이 하시면 이렇게 와닿을까요..같은 말씀을하셔도 항상 이쁘게하시는거 진짜 매력 백만점이십니다. 꼭 샘이랑 맨투맨으로 대화 나눠보고싶어요! 제 목표!
@momomo-to7ck 4
2024년 7월 23일 9:28 오전듣고 오랜만에 또 들어도 좋은 강의네요.감사합니다
@월드메이트 3
2025년 5월 14일 8:11 오후기도하시는 크리스챤멋진 김미경 선생님
@present_5 3
2025년 4월 27일 4:44 오후감사가 실력이다😮
띵 먼가에 맞은것 같은 깨달음...감사합니다 ❤
@은경강-t7n 3
2024년 10월 11일 7:26 오전출근중에 듣다가 저도 모르게 맞아 맞아 내 말이야
하면서 눈시울이 왈칵했네요
감사하는것도 실력이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알차게 채워볼렵니다.
@만리장성-l2m 3
2025년 2월 24일 3:02 오후25ㆍ2ㆍ23 창원 쎈맘
김미경 선생님 직강 잘 들었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과
강의내용으로 다시 한번 더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반성의 기회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ersha-m2z 2
2024년 12월 24일 1:49 오후조혜련 님~ 성경책 받고 싶어요~
오십쇼 ~보면서
성경 1독도 하게 되고
많은 성경말씀을 알아들을수 있는
귀도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용~~
사랑해엄마 뮤지컬도 광진구 자양동
자양교회 초등부 에서 울딸 초6 단체관람도 했었어요~
@고통-n3n 2
2024년 6월 30일 8:13 오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아이랑 작은 방이라도..월세방 이라도 구해서
다시 시작할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ㆍ7 강ㆍ우 입니다.
@함효경-s1d 2
2025년 1월 26일 9:18 오전김미경강사님~ 반갑습니다
역시 👍 진정한 찐인생을 사신 어른의 가르침이시네요~
나이 50대에 맨날 체바퀴에 돌듯 살고 있지만 오아시스같은 말씀 듣고 용기와 힘이납니다
잘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대박나셔서 오랫동안 저희곁에 계셔주세요~
강의 참석하고 싶지만 못가는 이들에게 유브강의 있어 행복합니다! ()
@케이민트-g1i 2
2025년 1월 30일 4:14 오전강사님...지난 . 6.7 년간 인생의 최대의 고비를 겪었고. 바닥에 바닥을 치고 자존심상하는 일은 빈번하고. 이번생마감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 조금은 진행중이지만. 이기려 스스로 극복 중입니다. 직장생활만하다가 독박육아에 시간에 구애되어... 그렇다고. 놀수없고. 뭐라도 벌어야해서...프리로 울며겨자먹기로 선택된 일이지만. 이왕지사 열심히하자..뭐라도 되겠지. 잘될거야..라는 생각으로 충실히 하고있어요. 지금은 제법 이일에 흥미도 생기고 자부심도 있고요..^^. 영상에서 그러듯..^^ 일을 그만두지않아서 유명해졌다..라는 농담이 전 참 와닿았어요..제가 하는일로 제가 유명해지진 않겠지만 그만두지않고 계속 하다보면 경지에 오를거라 믿어요.^^ 다시 힘내볼게요.!! 가끔 강사님 강의들으러 갑니다. ^^
@한이숙-o5i 2
2025년 3월 14일 7:29 오전저에 롤모델 미경샘 사랑합니다,
@JerryPark-kd1nz 1
2024년 8월 13일 9:52 오전감사합니다 😊
@gagatop1 1
2024년 10월 1일 9:45 오후좋은 직장 버리고 새 길을 가는데 편안한 삶의 환경때문에도 핑계거리가 많은 나이대 때문에도 제 일에 동기부여가 안되고 중간중간 의지가 꺾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미경쌤 강연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연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온 인생철학과 비슷한 면이 많아 더 공감가고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쭉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당❤ 기회될때 꼭 선생님 찾아가서 말씀 나눠보고 싶어용~~~!!!!
@반달-c7m 1
2024년 9월 28일 9:38 오후마지막 30대를위한 강의에서 눈물을 훔쳤습니다. 참 많이 위로가 되었고 희망이되었습니다. 김미경선생님 대한민국 여성들의 멘토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qh2ot4cs5s
2024년 6월 30일 11:48 오전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것을 말 합니다 이것은 나의 스토리 가. 넓이는 것입니다 감사해요 😛
@노놎노
2025년 6월 2일 4:14 오후이제부터 난 김미경 강사님과 포레버 )))🎉🎉❤
@mcd-q2f
2026년 2월 27일 5:14 오전6:55 ㅋㅋㅋㅋㅋㅋㅋ 😂😂😂
@user-nr6pj2dy6r
2024년 6월 30일 7:30 오전1등!
@생각감사하기
2026년 3월 11일 2:12 오후감사합니다
@GoddardHope
2025년 6월 28일 6:14 오후듣다잠들었당...
@김은주-f2b
2025년 5월 17일 2:09 오후늘..수고많으십니다.
@박찬수-q6o
2026년 4월 11일 11:57 오전구독❤
@김정옥-h6p
2025년 12월 16일 5:59 오전명강의입니다 귀에 쏙쏙박히는 영양제처럼 좋은 생각이 배움으로 깨달게 되는 청량제..감사합니다
@김동훈-b1y6i
2026년 4월 21일 10:53 오전잘봤습니다.❤
@안연수-k6b
2025년 10월 22일 9:58 오후감사합니다 힘을주셔서
@김진석-w2x
2025년 12월 21일 2:01 오후잘봤습니다
@huisungjeon6723
2024년 6월 30일 7:31 오전너 돈떨어 졌어? 김미경 너 혹시 도박이야? 적당히 해라
@김수용-p8i
2026년 4월 7일 2:18 오후구독요❤
@윤은희-w3s
2025년 5월 17일 5:12 오후김미경강사님. 존경합니다. 인간관계를 너무도 잘하시고 강사님 강이를 드르면서 마니배우고. 있습니다
@햇님s
2025년 6월 27일 1:37 오후너무 고마운 메세지를 주시는 존경스런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