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북, 러, 중 연합군이 대한민국을 침공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반면, 미국이 핵무장 국가와의 전쟁에 참전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북한의 핵무장은 대한민국보다는 미국이 남북 전쟁에 직접 개입하지 못하게 하는 억제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미국이 취하는 태도를 본 북한의 핵무장이 한반도 적화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핵이란 무기는 절대적인 무기이고, 우리가 북한을 대할때 가장 조심해야하는 부분인것이다. 그걸 쓰고 안쓰고도 중요하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보라.
러시아가 핵이 있으니, 전쟁에서 미국과 나토가 참전 개입하지 못하고 뒤에서 무기로 눈치보며 돕는 수준이잖는가?
러시아가 핵이 전 세계에서 가장 쌔고 많기 때문에, 미국마저 눈치보며, 우크라이나에게 러시아 본토 공격못하게 금지한다고 자꾸 그러는 것이다. 국가간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와 수도 재대로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본토의 대도시 전략도시 폐허와 가루가 됬고, 우크라이나 국민 일천만명 이상이 해외로 도망간 상태이다.
이것이 바로 핵이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똑같이 핵무기가 없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고, 서방과 미국도 우크라이나 훨씬 본격적으로 잘 도와줬을거다.
북한이 쓰지도 못할 쓸모없는 핵을 고생해서 만든것이 아니다! 핵은 가장 무서운 절대 무기이자, 쓰지 않더라도 가장 큰 전쟁에서의 협박 및 타국 참전 금지하는 효과를 전쟁에서 가질 수 가 있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쓸 수 도 있지.
그래서 핵을 강대국들만 갖고 나머지 국가들이 핵을 못 갖게 강대국들이 막는것이다. 너무 무섭고 강하고 자기들만 갖고 세계 국제 정세와 전쟁을 좌지우지 하고 싶기때문이다. 그만큼 전쟁에 있어서 핵은 가장 무섭고 가장 중요한 힘이다.
북한도 그러한 핵이 현재 최소한 수십기가 있다고 평가된다. 내 말의 요점은 북한 핵 많으니 우습게 여기지 말고, 경각심을 갖고, 우리 나라도 빨리 북한과 동등한 핵무력을 갖추어야한다.
한 개인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다. 하물며 그 무수한 개인의 집합체인 국가나 민족단위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는 지금, 과연 무엇을 판단의 기준과 지표로 삼아야하는가?
천인이면 천색이요, 만인이면 만설이 분분할 것이 분명코도 지당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러한 즉, 필부인 나도 천색만설 중, 비루한 첨언을 하나 더 보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름지기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수단은 신언서판이라는 고색창연한 방법이 있다. 부연하면 그 사람의 몸가짐과 말투와 글씨와 구체적 상황에서의 판단력의 적합도를 형량한다는 뜻일게다. 참으로 이설을 제기하기 어려운 진리임을 부정키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지근거리에서 직접 관찰이 가능한 조건에서는 합당하다 하겠으나, 각종 언론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의 제한적이고 상이한 보도나 전달로 인해서 그 진실된 전모를 보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기자는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방송은 사실을 외면함으로써 이미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지 오래다. 학문을 빙자하여 그릇된 이념을 전파하는 지식판매원이 교수이고 학자연 하고, 종교와 공존할 수 없는 헤겔좌파 유물론을 신봉하는 위선자들이 소위 종교지도자라고 추앙 받는 세태다.
그래서 나는 현재의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지, 아니면 나 자신이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몾하고 홀로 고립되고 이미 진작에 화석화된 전근대적 사고의 도그마에 매몰된 골동품이지는 아닌지, 우려와 염려와 심려에 기우 까지 보태서 심한 비탄에 빠지기도 한다. 그야말로 곡필부권, 곡학아세, 혹세무민이 천하를 뒤덮고, 그 기세는 가히 범접불허 유아독존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는 지경이다. 각설하고 적반하장이라! 도둑이 매도 아닌 몽둥이도 아닌, 서슬 퍼런 칼을 들고 질곡에서 신음하는 가련하고 피폐한 백성을 도둑이라고 징치하려들고, 소위 착한가격이라는 무식한 유행어를 만들어 시장을 통제하려 드는 바, 이는 가히 도덕선생이 경제학을 재해석하는게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내년에 농사 지을 씨나락은 남겨두고서 떡을 해 먹든, 술을 해 먹든 해야할 것인데, 지금 당장 배를 채우자고 분배의 정의를 외치는 것이야말로 시대의 양심이라고 칭송하는게 작금의 지성인이요, 지도자라 자칭한다.
그야말로 가난을 무기화하여 땀과 눈물로 부를 획득한 근면성실한 이들을 악으로 규정하여 타도와 절멸의 대상으로 가르친다. 한 마디로 21세기판 프롤레타리아혁명을 선동한다. 도덕과 경제의 원리를 구분하지 몾하는 이데올로기의 맹신자들이 유능한 경제전문가라고 자신을 포장한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실수나 과오는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공과라 칭한다. 특히 역사적 인물에게는 후세들에게 공과의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공칠과삼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공이 과 보다 많으면 무난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간으로서는 가히 존경할만한 인물이라는 역사평가의 보편타당한 기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인된 평가기준 조차도 갖가지 트집잡기로 부정하고, 나아가 폄훼하거나 왜곡하여 명예를 실추 시키고 모욕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즉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자신의 불순한 목적달성의 도구로 악용한다. 이들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다. 그저 들개나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약자나 자기들 패거리가 아닌 대상들을 집단으로 집요하게 공격하다가, 자기들의 패거리가 충분히 수가 많아지면 호랑이나 사자에게 달려든다. 참으로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치사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이들에게는 진리와 진실과 진정이 없다. 그렇지 아니한가? 진리의 반대는 무리이고 진실의 반대는 허위이며 진정의 반대는 가식이지 않는가!
밝은 태양 아래서는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사회의 음습한 구석구석에서 이들은 창궐한다. 정의(正義)란 무엇인가? 유명한 대석학은 정의의 본질은 평등이라고 갈파했다. 그런데 평등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본시 천학무식한 필부이기에 나의 무지와 과문의 탓이겠지만, 나는 아직껏 이에 관한 명징한 답변을 주는 대스승을 알지 몾한다. 그런 소이로 나는 내 스스로의 어설픈 정의(定義)를 내린다. 평등의 본질은 (자연은 본질적으로 불평등하다는 것을 진리로 인정하되, 인간의 도덕과 윤리의식으로 자연상태의 본질적불평등을 최대한 완화시키려는 이타적이고도 실천적 행동이다. )라고.
그렇다. 세상은 정의가 지배해야 마땅하다.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고 그 결과는 정의로워야만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연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나는 단연코 아니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멀지 않은 과거에 건국과 중흥이라는 호랑이가 있었다. 나는 육십년 전 임인년 출생이다. 내가 태어나기 불과 일년 전 신축년에 5, 16 군사혁명이 있었다. 미군의 잉여구호물자 즉, 미국과 자유우방국들의 원조물자인 덩어리진 우유와 옥수수가루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다.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이고 내가 발을 딛고 사는 이곳은 대한민국이지만, 나의 신체를 구성하는 뼈와 살과 피가 이들 자유우방국들이 보내준 영양분으로 인해 자라고 배우고 또, 내 후손들에게 생명을 전달해줄 수가 있었다. 나의 아버지는 6, 25 전쟁시에 수도사단과 8사단 등에 소속된 보병장교로서 낙동강전선에서 피를 흘리며 싸웠다. 북진도 했고 1, 4 후퇴도 당했고, 그 후 중동부전선의 고지전도 겪었다. 총 세번의 부상을 입고, 그 중 한 번은 허파에 총탄이 박히는 중상이었다. 그 때 나의 아버지를 살린건 국군이 아니라 미군포병대의 전방관측장교였다. 피범벅이 되어 정신을 잃은 아버지를 그 미군장교와 짚차의 운전병이 발견하고 후송해주어서 살아날 수 있었다. 그 더 이전에는 미국의 태평양 전쟁의 참전으로 인하여 나의 조부모님들이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이 글을 쓸 수 있게된 인과과정이다. 그래서 나는 친미파다.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던 감수하겠다. 그러나 이 말은 꼭 해야겠다. 한 개인이던 국가던 도움을 받았다면 보은은 몾할지라도 배신하거나 은혜를 원수로 갚아선 안 된다. 그것은 금수도 하지 않는다. 소위 강남좌파는 반미는 직업이고 반일은 부업이며 친중종북은 취미활동이라고 한다. 나는 시골뜨기 출신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오히려 자랑스럽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의 국가대전략이 친미(親美). 연러(聯露),협일(協日).호중 (互中). 통북(統北)이라고 감히 천명한다. 비웃어도 좋다. 다만 그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충분한 국제정치학적 논거를 적시하라. 그리고 나는 핵잠수함에 핵항공모함에 핵폭격기에 단 한발이면 유라시아대륙을 몽땅 날릴 수 있는 고위력 수소폭탄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다시는 나의 할아버지가 겪어야했던 식민지의 피지배민족이 되기 싫기 때문이다. 짚신을 신고 눈 보라 휘몰아치는 만주벌판을 헤메이며, 아무런 보상도 확신도 없이 독립투쟁을 할 만큼, 나는 고매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지 몾했기에 그렇다. 또한 나의 아버지가 겪었던 참혹한 전쟁이 싫고 더군다나 그 필설로 형언키 불가능한 총포탄의 부상통증과 풍우한서와 굶주림의 기약 없는 고통의 세월을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낼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사랑하는 나의 후손들에게도 그러한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간곡히 열망하기 때문이다. 이제 머지 않아 이나라의 미래가 걸린 투표일이다.
독선, 위선, 허위, 가식, 불의, 부정, 부패, 이율배반, 교언영색, 양두구육 등 가히 아름답지 몾한 이런 단어들이 그저 사전 속에만 머물러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2인자가 없는 1인의 북한체제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에 의해 붕괴될 가능성이 많은데, 특히 내부 변수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듦니다. 3대에 걸쳐 쌓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궁지에 몰려서 마지막이라고 판단되면, 우발적이든 아니든 김정은은 반드시 핵무기를 사용할 것인데, 한가로이 보복공격이나 댓가를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다같이 죽는 극단적 선택을 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애서 흔히 보아 온 개인의 극단적 선택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장황하게 이런 저런 설득력 없는 말씀하실 필요 없습니다. 따라서, 극단적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핵에 의한 억제보복 수단이 존재함을 지속적이고, 직접적으로 과시하는 훈육에 의한 방법만이, 그나마 한반도의 비극적 결말을 방지하는데 일말의 희망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핵전쟁으로 공멸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례는 한반도가 될 것으로 100퍼센트 확신합니다. 서교수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서교수님은 원래 자주국방, 핵무장의 찬성론자 셨는데 최근에는 핵보유시 유지,보수,관리비에 무게를 두시는데 논조가 좀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핵무장? 동북아의 엄중한 현실을 볼때, 이건 재고의 대상이 아니라 핵무장은 우리의 필수와 필연적 과업이라고 봅니다. 도미노현상, 경제제재의 문제에서 유지 보수비의 과다등의 문제점들만 늘어놓다 보면 자주국방은 꿈같은 이야기가 되겠지요! 좌고우면하며 꾸물대다가 생지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기회가 올때, 천재일우의 기회로 알고 모든 힘을 모아 자주국방 해야 할 것 입니다.
조만간 러시아는 전술핵 무기를 사용 한다.. 구소련이..아프가니스탄에서 ..핵무기 사용하지 않고..패전하고 철수 했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처를 반복하지 않는다.. 북한이 러시아가 전술핵을 사용 했을때..아무것도 안할까? 중국은 아무것도 안할까? 러시아의 전술핵 사용은..도화선이 될수 있다.
전 이미10년 전에 10만 드론앙병설을 국방부에 건의했던 천재적인 지략가입니다 저는 세상만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자꾸 한국의 핵보유를 앋믿는데 그거슨 사실입니다 비정상적인 현무 탄두 중량을 보고 저게 소형화 되지않은 핵탄두라 추론하는것은 3살짜리도 아는 것입니다
@hffvhhji67 68
2024년 7월 7일 6:10 오후우리의 표면적 적은 북한 하지만 진정한 적은 중국
@ck-ym9zs 20
2024년 7월 7일 7:23 오후핵이없으면 우리는 지긋지긋한 나라들한티 벗어날수가없다 영원히~~
@부끄러운줄알아야-z9o 16
2024년 7월 7일 8:01 오후이 세상의 전쟁이 논리적이었다면,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았다.
@tamedfox1161 11
2024년 7월 7일 6:26 오후후쿠시마 방류하면 한반도에 바로 온다고 주장했던 사람이 … 한마디 사과없이 ㅉㅉ
@CH신사임당 9
2024년 7월 7일 5:17 오후⭐ 서균렬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서균렬 교수의 인문핵(책) - https://tinyurl.com/bdfw5ybf
✔촬영일: 7월 4일
[서균렬 교수]
現 더필로소피아 대표
前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前 태평양원자력이사회 회장
저서 [서균렬 교수의 인문핵]
@나이많은학생 6
2024년 7월 7일 7:06 오후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북, 러, 중 연합군이 대한민국을 침공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반면, 미국이 핵무장 국가와의 전쟁에 참전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북한의 핵무장은 대한민국보다는 미국이 남북 전쟁에 직접 개입하지 못하게 하는 억제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미국이 취하는 태도를 본 북한의 핵무장이 한반도 적화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kurtangle5503 5
2024년 7월 7일 6:17 오후핵무장합시다
@Nabi-gs6ym 4
2024년 7월 7일 6:52 오후지 이복형, 고모부까지 죽인 인성에 막장까지 떨어진 상황이라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을까?ㅋㅋ
@user-vv6sj7yh5z 4
2024년 7월 7일 6:57 오후시급히 핵보유국 되어야 미국의 최전방 한국 살길이다
@박흥실-k8m 4
2024년 7월 7일 11:36 오후서교수님. 이랬다 저랬다 하심 .. 믿음 신뢰성 떨어집니다
@gaudijang 3
2024년 7월 7일 6:14 오후머리위에 미친자가 가진 비수를 인정하고 우리도 대응할수 있는 비수를 가져야합니다...
선택적 미친짓하는 놈이라
꼭 같은 공포를 느끼게해줘야 합늬다
@mas-pf5pz 3
2024년 7월 7일 6:07 오후꼭 적화통일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약 공격받으면 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100% 쏘지 않을거라 확신을 하시는지. 세상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sleepsoundasmr7 3
2024년 7월 7일 6:23 오후서균렬 박사님 제발 핵무기 만들어 주세요
@bluemajesty7616 3
2024년 7월 7일 7:21 오후그러니까 어차피 못쏠꺼 같이 들고 있아야 하는겁니다 .
만들기만 하면 되는거 항상 위협받고 핵예기만 나오면 움추러들고 하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
핵을 보유함으로서 쓸대없는 적의도발에 에너지 낭비할 일이 없어지는겁니다
@user-vp1hv9qd3n 3
2024년 7월 7일 7:26 오후후쿠시마 사기꾼 교수네😂
@hwachanlim 2
2024년 7월 13일 6:41 오전이사람 후쿠시마 때문에 다 죽는다고선동 했던 사람 맞잖아?
@이숙이-z4e 2
2024년 7월 11일 5:12 오후아니요핵가져야해요
@point126 2
2024년 7월 7일 10:22 오후교수님 건강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 핵만들어야 해요^^
@wansikkim7898 2
2024년 7월 8일 10:51 오전핵무기는 사용하기 위해 죽을 고생을 하고 개발한 것이다...말장난 하지 마세요 😊
@ibk한주 2
2024년 7월 8일 11:03 오전믿을 만한 박사님 부디 건강히 오래 사세요.~
@sthwang3527 2
2024년 7월 7일 8:42 오후핵이란 무기는 절대적인 무기이고, 우리가 북한을 대할때 가장 조심해야하는 부분인것이다. 그걸 쓰고 안쓰고도 중요하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보라.
러시아가 핵이 있으니, 전쟁에서 미국과 나토가 참전 개입하지 못하고 뒤에서 무기로 눈치보며 돕는 수준이잖는가?
러시아가 핵이 전 세계에서 가장 쌔고 많기 때문에, 미국마저 눈치보며, 우크라이나에게 러시아 본토 공격못하게 금지한다고 자꾸 그러는 것이다. 국가간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와 수도 재대로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본토의 대도시 전략도시 폐허와 가루가 됬고, 우크라이나 국민 일천만명 이상이 해외로 도망간 상태이다.
이것이 바로 핵이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똑같이 핵무기가 없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고, 서방과 미국도 우크라이나 훨씬 본격적으로 잘 도와줬을거다.
북한이 쓰지도 못할 쓸모없는 핵을 고생해서 만든것이 아니다! 핵은 가장 무서운 절대 무기이자, 쓰지 않더라도 가장 큰 전쟁에서의 협박 및 타국 참전 금지하는 효과를 전쟁에서 가질 수 가 있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쓸 수 도 있지.
그래서 핵을 강대국들만 갖고 나머지 국가들이 핵을 못 갖게 강대국들이 막는것이다. 너무 무섭고 강하고 자기들만 갖고 세계 국제 정세와 전쟁을 좌지우지 하고 싶기때문이다. 그만큼 전쟁에 있어서 핵은 가장 무섭고 가장 중요한 힘이다.
북한도 그러한 핵이 현재 최소한 수십기가 있다고 평가된다.
내 말의 요점은 북한 핵 많으니 우습게 여기지 말고, 경각심을 갖고, 우리 나라도 빨리 북한과 동등한 핵무력을 갖추어야한다.
@정정진-k1c 2
2024년 7월 7일 9:03 오후절대라는 단어에. 웃고 갑니다.
@이그레이스-k2i 1
2024년 7월 8일 11:37 오전한물간 서균열 전직 교수.... 믿음이 전혀 없다..
@bluemajesty7616 1
2024년 7월 7일 7:25 오후북한은 유지보수비 전혀 안들어요 .
인건비가 몇천원 혹은 몇만원이면 해결되나까 .
@똑똑이-o2g 1
2024년 7월 7일 6:47 오후교수님의 말씀이 많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조금은 걱정이 줄은것같아요.감사합니다.
@등천월 1
2024년 7월 7일 6:28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냉썬크림 1
2024년 7월 7일 11:43 오후엉뚱한 소리하시는 분
@rock-water-j8i 1
2024년 7월 8일 1:17 오후어용 핵과학자 후꾸시마 오염수로 바다가 썩는다면서
@수막이-n1x 1
2024년 7월 14일 9:45 오후북한이 문제인게 아니라 뒤에 있는 중국땜에 걱정인거죠
@루테나 1
2024년 7월 8일 12:17 오전우리가 핵무장의 가장 큰 이유는 부칸이 아니라 중국때문이다 더 나가서 자주국방
@버들-p8e 1
2024년 7월 8일 7:38 오전정은이가 핵을 쓰던 못쓰던 우리나라도 핵무기는 가짜라도 보유 해야한다
@김천석-m9x 1
2025년 2월 19일 12:25 오후서균열 교수 님 수고 합십니다,, ,
@nicknam9212 1
2024년 7월 7일 10:25 오후교수님, 화이팅 입니다.
@장승우-장짱 1
2024년 7월 7일 10:19 오후교수님 요즘 많이 힘드시나보네여~힘네세여
@남호민-b7z 1
2024년 7월 7일 7:41 오후호랑이와 하이에나
한 개인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다. 하물며 그 무수한 개인의 집합체인 국가나 민족단위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는 지금, 과연 무엇을 판단의 기준과 지표로 삼아야하는가?
천인이면 천색이요, 만인이면 만설이 분분할 것이 분명코도 지당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러한 즉, 필부인 나도 천색만설 중, 비루한 첨언을 하나 더 보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름지기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수단은 신언서판이라는 고색창연한 방법이 있다. 부연하면 그 사람의 몸가짐과 말투와 글씨와 구체적 상황에서의 판단력의 적합도를 형량한다는 뜻일게다. 참으로 이설을 제기하기 어려운 진리임을 부정키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지근거리에서 직접 관찰이 가능한 조건에서는 합당하다 하겠으나, 각종 언론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의 제한적이고 상이한 보도나 전달로 인해서 그 진실된 전모를 보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기자는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방송은 사실을 외면함으로써 이미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지 오래다. 학문을 빙자하여 그릇된 이념을 전파하는 지식판매원이 교수이고 학자연 하고, 종교와 공존할 수 없는 헤겔좌파 유물론을 신봉하는 위선자들이 소위 종교지도자라고 추앙 받는 세태다.
그래서 나는 현재의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지, 아니면 나 자신이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몾하고 홀로 고립되고 이미 진작에 화석화된 전근대적 사고의 도그마에 매몰된 골동품이지는 아닌지, 우려와 염려와 심려에 기우 까지 보태서 심한 비탄에 빠지기도 한다. 그야말로 곡필부권, 곡학아세, 혹세무민이 천하를 뒤덮고, 그 기세는 가히 범접불허 유아독존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는 지경이다. 각설하고 적반하장이라! 도둑이 매도 아닌 몽둥이도 아닌, 서슬 퍼런 칼을 들고 질곡에서 신음하는 가련하고 피폐한 백성을 도둑이라고 징치하려들고, 소위 착한가격이라는 무식한 유행어를 만들어 시장을 통제하려 드는 바, 이는 가히 도덕선생이 경제학을 재해석하는게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 되었다.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내년에 농사 지을 씨나락은 남겨두고서 떡을 해 먹든, 술을 해 먹든 해야할 것인데, 지금 당장 배를 채우자고 분배의 정의를 외치는 것이야말로 시대의 양심이라고 칭송하는게 작금의 지성인이요, 지도자라 자칭한다.
그야말로 가난을 무기화하여 땀과 눈물로 부를 획득한 근면성실한 이들을 악으로 규정하여 타도와 절멸의 대상으로 가르친다. 한 마디로 21세기판 프롤레타리아혁명을 선동한다. 도덕과 경제의 원리를 구분하지 몾하는 이데올로기의 맹신자들이 유능한 경제전문가라고 자신을 포장한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실수나 과오는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공과라 칭한다. 특히 역사적 인물에게는 후세들에게 공과의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공칠과삼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공이 과 보다 많으면 무난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간으로서는 가히 존경할만한 인물이라는 역사평가의 보편타당한 기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인된 평가기준 조차도 갖가지 트집잡기로 부정하고, 나아가 폄훼하거나 왜곡하여 명예를 실추 시키고 모욕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즉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자신의 불순한 목적달성의 도구로 악용한다. 이들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다. 그저 들개나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약자나 자기들 패거리가 아닌 대상들을 집단으로 집요하게 공격하다가, 자기들의 패거리가 충분히 수가 많아지면 호랑이나 사자에게 달려든다. 참으로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치사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이들에게는 진리와 진실과 진정이 없다. 그렇지 아니한가? 진리의 반대는 무리이고 진실의 반대는 허위이며 진정의 반대는 가식이지 않는가!
밝은 태양 아래서는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사회의 음습한 구석구석에서 이들은 창궐한다. 정의(正義)란 무엇인가? 유명한 대석학은 정의의 본질은 평등이라고 갈파했다. 그런데 평등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본시 천학무식한 필부이기에 나의 무지와 과문의 탓이겠지만, 나는 아직껏 이에 관한 명징한 답변을 주는 대스승을 알지 몾한다. 그런 소이로 나는 내 스스로의 어설픈 정의(定義)를 내린다. 평등의 본질은 (자연은 본질적으로 불평등하다는 것을 진리로 인정하되, 인간의 도덕과 윤리의식으로 자연상태의 본질적불평등을 최대한 완화시키려는 이타적이고도 실천적 행동이다. )라고.
그렇다. 세상은 정의가 지배해야 마땅하다.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고 그 결과는 정의로워야만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연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나는 단연코 아니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멀지 않은 과거에 건국과 중흥이라는 호랑이가 있었다. 나는 육십년 전 임인년 출생이다. 내가 태어나기 불과 일년 전 신축년에 5, 16 군사혁명이 있었다. 미군의 잉여구호물자 즉, 미국과 자유우방국들의 원조물자인 덩어리진 우유와 옥수수가루와 밀가루를 먹고 자랐다.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이고 내가 발을 딛고 사는 이곳은 대한민국이지만, 나의 신체를 구성하는 뼈와 살과 피가 이들 자유우방국들이 보내준 영양분으로 인해 자라고 배우고 또, 내 후손들에게 생명을 전달해줄 수가 있었다. 나의 아버지는 6, 25 전쟁시에 수도사단과 8사단 등에 소속된 보병장교로서 낙동강전선에서 피를 흘리며 싸웠다. 북진도 했고 1, 4 후퇴도 당했고, 그 후 중동부전선의 고지전도 겪었다. 총 세번의 부상을 입고, 그 중 한 번은 허파에 총탄이 박히는 중상이었다. 그 때 나의 아버지를 살린건 국군이 아니라 미군포병대의 전방관측장교였다. 피범벅이 되어 정신을 잃은 아버지를 그 미군장교와 짚차의 운전병이 발견하고 후송해주어서 살아날 수 있었다. 그 더 이전에는 미국의 태평양 전쟁의 참전으로 인하여 나의 조부모님들이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이 글을 쓸 수 있게된 인과과정이다. 그래서 나는 친미파다.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던 감수하겠다. 그러나 이 말은 꼭 해야겠다. 한 개인이던 국가던 도움을 받았다면 보은은 몾할지라도 배신하거나 은혜를 원수로 갚아선 안 된다. 그것은 금수도 하지 않는다. 소위 강남좌파는 반미는 직업이고 반일은 부업이며 친중종북은 취미활동이라고 한다. 나는 시골뜨기 출신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오히려 자랑스럽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의 국가대전략이 친미(親美). 연러(聯露),협일(協日).호중 (互中). 통북(統北)이라고 감히 천명한다. 비웃어도 좋다. 다만 그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충분한 국제정치학적 논거를 적시하라. 그리고 나는 핵잠수함에 핵항공모함에 핵폭격기에 단 한발이면 유라시아대륙을 몽땅 날릴 수 있는 고위력 수소폭탄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다시는 나의 할아버지가 겪어야했던 식민지의 피지배민족이 되기 싫기 때문이다. 짚신을 신고 눈 보라 휘몰아치는 만주벌판을 헤메이며, 아무런 보상도 확신도 없이 독립투쟁을 할 만큼, 나는 고매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지 몾했기에 그렇다. 또한 나의 아버지가 겪었던 참혹한 전쟁이 싫고 더군다나 그 필설로 형언키 불가능한 총포탄의 부상통증과 풍우한서와 굶주림의 기약 없는 고통의 세월을 묵묵히 인내하며 견뎌낼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사랑하는 나의 후손들에게도 그러한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간곡히 열망하기 때문이다. 이제 머지 않아 이나라의 미래가 걸린 투표일이다.
독선, 위선, 허위, 가식, 불의, 부정, 부패, 이율배반, 교언영색, 양두구육 등 가히 아름답지 몾한 이런 단어들이 그저 사전 속에만 머물러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대석학은 일찍이 갈파했다.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통치자를 가진다.
자유대한민국에서 가장 몾난 필부
涯黎 謹抄
@ivwhjsusvw967 1
2024년 7월 8일 8:11 오후뭔 소리야 전쟁이라는 것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거야 그런 마인드이니까 한국전쟁이 발발했지 덜떨어진 사람이네
@p36518 1
2024년 7월 7일 6:58 오후그동안 좌파주장에 편향적인 시각을 보여왔었어 골수좌파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국핵무장에 있어서는 진심 대한민국의 편이네요. 오해한것 같네요.
@시민촉새-t7v
2024년 7월 8일 10:37 오전세상일이 어디 계산한것 처럼만 될것같아... 특히 저기는 독재국가 북중러라고 ~~ 핵없을때도 연평도 때렷는데 빡돌면 그냥 해버리는 나라들이라고~~
@jhs9060
2024년 7월 12일 2:57 오전절대란건 없습니다
@한명윤-w2w
2024년 7월 7일 8:09 오후돌아이돼면.핵소지
@조종식-y1n
2024년 7월 8일 7:41 오전일본처럼 프르토늄 추출과 저장이 불법이 아니면 지금 당장해야 합니다
@user-oc3si7gf4x
2024년 7월 7일 7:32 오후국가의 먼 미래와
통일후를 위해서도
핵무장해야 합니다
@스노우스노우-m5s
2024년 7월 12일 8:25 오후도우너
@Sol-Rhu
2024년 7월 7일 10:01 오후주적수괴한테 말
끝마다 주석.주석,
라도인이라 그런
가?
@대박인생-p3s
2024년 7월 7일 8:58 오후이제 일본은 고려대상도 안되는 거임?
@tonylee3040
2024년 7월 8일 4:57 오후그래서 미국에서는 북한이 한국 지방에 핵공격을 하고 서울에서 항복계약을 받아내려는 전략을 짜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산이 제일 위험합니다. 북한은 핵무기 씁니다. 단, 지방에 말이지요.
@woongseong
2024년 7월 8일 12:38 오전누구나다는얘기 근데 북한은쳐들어옵니다.. 우리핵이좋지만 제일좋은건 아직은 한미동맹
@지리산반야봉-y3n
2024년 7월 7일 10:23 오후2인자가 없는 1인의 북한체제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에 의해 붕괴될 가능성이 많은데, 특히 내부 변수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듦니다. 3대에 걸쳐 쌓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궁지에 몰려서 마지막이라고 판단되면, 우발적이든 아니든 김정은은 반드시 핵무기를 사용할 것인데, 한가로이 보복공격이나 댓가를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다같이 죽는 극단적 선택을 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애서 흔히 보아 온 개인의 극단적 선택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장황하게 이런 저런 설득력 없는 말씀하실 필요 없습니다. 따라서, 극단적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핵에 의한 억제보복 수단이 존재함을 지속적이고, 직접적으로 과시하는 훈육에 의한 방법만이, 그나마 한반도의 비극적 결말을 방지하는데 일말의 희망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핵전쟁으로 공멸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례는 한반도가 될 것으로 100퍼센트 확신합니다. 서교수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규-g6e
2024년 7월 8일 7:48 오전서교수님은
원래 자주국방, 핵무장의 찬성론자 셨는데
최근에는 핵보유시 유지,보수,관리비에 무게를 두시는데
논조가 좀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핵무장?
동북아의 엄중한 현실을 볼때, 이건 재고의 대상이 아니라 핵무장은 우리의 필수와 필연적 과업이라고 봅니다.
도미노현상, 경제제재의 문제에서 유지 보수비의 과다등의 문제점들만 늘어놓다 보면
자주국방은 꿈같은 이야기가 되겠지요!
좌고우면하며 꾸물대다가 생지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기회가 올때, 천재일우의 기회로 알고 모든 힘을 모아 자주국방 해야 할 것 입니다.
@미성-d2l
2024년 7월 8일 2:41 오후조만간 러시아는 전술핵 무기를 사용 한다..
구소련이..아프가니스탄에서 ..핵무기 사용하지 않고..패전하고 철수 했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처를 반복하지 않는다..
북한이 러시아가 전술핵을 사용 했을때..아무것도 안할까? 중국은 아무것도 안할까?
러시아의 전술핵 사용은..도화선이 될수 있다.
@동강리프팅
2024년 7월 28일 10:07 오전모든가능성 봐야
@유경학-l1k
2024년 7월 16일 5:22 오후니가 정은이를 어째알어?
@온풍지대
2024년 7월 7일 8:57 오후미국 대통령 바이든도 나이 먹으니 오락가락하는데 공학분야는 더할겁니다. 솔직히 후쿠시마 방류 논쟁 이후로 전반적 신뢰도는 떨어진것 같습니다.
@셰셰니하오
2024년 7월 8일 11:39 오후헛소리는
@포부-g8x
2024년 7월 9일 11:55 오전정치성향 가진 사람은 핵 판단하면 안된다
이사람 중립이없어
@김민재-d6g6z
2024년 7월 8일 1:05 오전동귀어진 모르니?
@bcj5581
2024년 7월 7일 7:08 오후혹시 알겄소?
일본 열로 ㄱ 쫍은 쪽으로 솔지도 모르잖소!
적어도 5년은 숨어 살아야지.. 뻔뻔하네!
@user-zu8xd7sr3f
2024년 7월 7일 7:25 오후맨날 비실험핵폭탄 만드는거 자신있다 하는데
해봤수?맨날 유튜브나 출연하고 사람이 오래되면 구구단도 했갈리는데 자신있다는 당신 말만믿고 비실험핵폭탄을 믿어야합니까
그리고 군사전문가인냥 하지마세요 님 좋은대학 나오고 머리좋으셨던건 인정하지만 해보지도 않은거 자만심갖고 무조건 자신있다는건 좀아닌것 같음
@공자-j7t
2024년 7월 7일 9:47 오후전 이미10년 전에 10만 드론앙병설을 국방부에 건의했던 천재적인 지략가입니다
저는 세상만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자꾸 한국의 핵보유를 앋믿는데 그거슨 사실입니다 비정상적인 현무 탄두 중량을 보고 저게 소형화 되지않은 핵탄두라 추론하는것은 3살짜리도 아는 것입니다
@세영최-m2t
2024년 10월 8일 11:07 오후30년은 간다고 할정도의 무기 첨단기술과 핵1000기 이정도면 30년은 간다. 세계 흐름이다.
@도꼬마리-w3e
2024년 7월 31일 3:43 오전우리가 핵무기 10개월 내로 다수를 만들어야합니다 ~D데이 상정~
@개고함
2025년 10월 14일 9:48 오후선동교수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