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가슴 뛰는 일을 해야 해요 나를 능동적으로 만드는 일들.. 정말 삶이 180도 뒤바뀝니다. 남들 시선 따위 상관 없어요. 어차피 서른 정도 되면 본인 살기 바쁘고 누가 뭘했다 그랬다더라 관신 없어지고 그게 그거 같아집니다. 세상에는 절대 악도 선도 없거니와 완벽도 없어요 명예와 권력 이것 또한 하늘에서 나에게 잠시 빌려주는 것들이에요
공감 쩌네요. 대학대학. 대기업대기업. 삼성못가면 죽는 줄 알고 컸는데 삼성 가니까 2년만에 결혼 결혼 그러고 나니 손주손주. 엄마를 보면 언제나 배고픈 제비 새끼를 보는 것 같아요. 늘 뭔가 입에 넣어줘야 조용하고 안그러면 죄책감. 너무 지쳤어요. 정신과에서 불안장애 치료중이에요
“멍청하시네요”좋아요 누르고 싶은데 어디 있나요ㅋㅋㅋ 저도 우울이 시작한 시기 되돌아보면 일도 집안일도 자기계발도 동시에 하려고 했었을 때였어요. 책에서 본 글인데 “특별해지기위해 태어난게 아니라 그냥 테어난거라 그냥 살아라” 그냥 살 수 있는정도로만 일하면 나머지는 하고싶은것 하자는 마인드. 편해졌어용
강연을 몇 번 끊어서 들어야 했네요. 20대후반 30대 중반까지 제 상황 같아서 눈물이 났습니다. 용기내서 가족들에게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괴롭다고 하는데 가족들은 우울증 같은 거 없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아침부터 일찍 일하는 사람처럼 일해봐라 비난이 제일 먼저 돌아오더라구요. 교사 임용 시험 준비 중이라 더 괴로웠던 시절이었습니다. 공부는 안되고 마음은 아프고 주위에서는 더 열심히 해라만 강요받던 시절들. 여전히 마음의 병은 어느 정도는 있지만, 친구처럼 병을 여기면서 관리만 잘해서 발작이 일어나지 않기로 하자는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그리고 늦었다는 생각을 버린 것도 컸구요. '빈틈의 위로'라는 책을 받기는 힘들어보이지만(워낙 똥손이라서요) 그래도 좋은 강연 듣고 나니 책을 읽고 싶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우울증으로 몇 년을 상담 치료 받으며 지내다 공황장애가 생겨 병가를 낸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됐는데 이 영상을 만나게 되어서 제 속을 들킨 기분이었어요. 제 삶을 와르르 무너뜨리고 다른 삶의 패턴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 이 시간을 겪고 있다는 말이 이렇게 큰 위로가 될지 몰랐네요. 겨우 일 주일동안 쉬는 저를 채찍질하며 또 우울해져 프랑스어과외를 알아보던 저를 멈춰보고 빈틈을 다시 찾아보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남이 바라보는 나라는 것이 무기력을 유발한다는 것이 자기조절감을 잃고, 자기안정감도 무너뜨려 자아존중감에도 악영향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위해 빈틈을 활용해 자아를 온전히 유지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껴봅니다. 그리고 우울증은 그 사람의 삶에 필요하기에 겪는다라는 말이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삶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면 내 삶을 돌아보며 빈틈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을 보고.. 정말 펑펑 울었어요. 저는.. 김지용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인의 코스를 그대로 밟아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경쟁에서 밀려나 부모님의 기대에 충족시키지 못한 실패자가 되었고 그렇게 20대 중반이 된 지금.. 뒤처졌으니 더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된다고 몰아세우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힘이 안 나더라고요.. 하루하루 살아있다는 것에서 숨이 막혔고.. 요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만 버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 삶의 시간이 멈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 시점에 유튜브에서 강연을 보게 됐네요.. 감사해요.. 제가 지금까지 듣고 싶었던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본 적 없는 제가 처음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 삶에 빈틈을 넣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울증에 걸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제일 먼저 시작하려던 일 중 하나가 영어 공부 였던 것이 생각납니다. 역시나 오래 가지 못 했죠. 아직도 치료를 받으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 시간들이 아깝고 아쉽기만 합니다. 빈틈을 주기보다 빈틈을 메꾸고 싶어져요. 평소 뇌부자들 채널을 보며 도움을 많이 받은터라, 김지용 선생님께서는 책에서 어떤 식으로 빈틈의 위로에 대해 풀어나가셨을지 궁금 합니다.
특히 저는 부모가 가진 사회적 지위로 인해 만들어진, 저를 괴롭히는 특정 페르소나에 갇혀 살던 것이 병이 생긴 큰 원인이기에 거기에서 오는 무기력과 무력감이 정말 큽니다. 그래서 무기력한 제 자신에게 빈틈을 선물해보고 싶네요.
강연 정말 잘들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요즘 마음이 힘들때마다 강연을 하나씩 보고있어요. 취업 걱정과 외로움 때문에 힘든 마음이 든적이 많거든요. 나의 인생에 감사해야 한다고 스스로의 우울함을 채찍질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강연을 들으며 뭔가 항상 빈틈없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감정이 나만 느낀 감정과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숨이 좀 트이는 느낌이에요. 그 중에서도 세상이 말하는 시간과 반대되는 거꾸로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말 인상깊네요. 저는 늘 세상이 말하는 것만을 해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 보다 내가 나아가는 길을 좀 더 믿고 그 속에서 빈틈을 만들어 자유를 누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울증이 찾아온이유가 내삶을 재건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마음에 꽂히네요. 저도 똑같습니다. 부족함을 느낄수록 더 뭔가를 하고 성취하려 했습니다. 우울증이 고착화되면서 늘 하던말은 우울증 전에 열심히 살던 나로 돌이가고싶다 똑같이 이야기 하고 다녔죠. 온 삶이 어두운 감정으로 점칠되면서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했으니까요.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그 무너진 삶을 비관하고 우울증에 걸린 제탓을 하고있어요. 당장이라도 이 삶을 다시 세우기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거같고, 무너진것 조차 내가 더 강하지못해서 라고. 그 무너짐이 꼭필요했다고 얘기하는게 잘 와닿진 않지만 언젠가 그말의 해답을 제삶에서 다시 찾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려고해요 감사합니다.
앞만 보고 살았는데 어느 날 공황 우울 무기력 불안 이런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 제 삶을 멈춰서게 했어요. 영어앱을 결제하기 전에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휴직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심경이 복잡다다한 지금, 저에겐 숨쉴 틈인 동영상이네요. 뇌부자 샘과 세바시 감사합니다.
지적.자폐장애 20살 딸과 함께 살고있는 엄마입니다. 10여년전 유방암수술을 하고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찾아와서 현재까지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 24시간을 딸에게 내어주는 삶을 살고 있는데 제 유일한 빈틈은 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안되는 상황에 갱년기증상도 시작되고 누가 공부를 해보라하여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선생님 강의 듣고나니 지금은 공부를 해야할 때가 아닌거 같아요. 하루에 단 30분만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나는 누구인지. 내 삶의 주인은 왜 내가 될 수 없는지. 나를 찾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정신과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기력한 마음을 알면서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마름도 들기도 합니다...저는 누군가의 기준에 맞춰살진 않을지 조금은 의문입니다.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정말 작은 거 하나가 삶의 큰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 말을 우울증 환자분께 적용시켰습니다. 이들의 삶 속에 사소한 것들에 대한 경험을 쌓게 해주는 게.. 그리고 또 일단은 내 삶에 내가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영상내내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ㅜㅜㅋㅋㅋㅋ저도 제대로된 내삶을 살기위해 20대 내내 발버둥치다가 30대가 되어서야 돈은 적게벌고 부모님이 창피해하더라도 내삶을 온전히 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결국 두려움때문에 내려놓지 못하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아직도 불안과 우울을 안고 약을먹으면서 살고있지만 최근에야 진짜 내삶이 행복해졌다고 많이 느낍니다 더더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시 열심히 살던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이 너무 저와 같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이 강연을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저는 스스로 숨을 못 쉬게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매일 식사 시간만큼은 제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시간으로 보내보려고 해요! 따뜻한 강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상이 말히는 지잡대 나욌어요, 거기 과목중 정신분석 시간이 들어있는데, 그 교수님이 그러더라구요. 수능은 성인식이라고, 자기가 여기도 강의하고 소위 한중외시도 강의하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ㅋㅋ 물론 그러겠죠. 삶에 진지한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을테니. 아무튼 성인식에 실패한 저는 왜인지 그 말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꼴랑 100년도 못살면서 뭔 자기패배적 기억인가 싶네요
융이 말한 우울증은 그 사람이 필요하기에 겪는다에 공감합니다. 항상 너무 걱정하며 살고 있는 제가 어떤 책을 읽고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경험을 했습니다. 융이 말한 내용과 비슷한 거 같아요. 그 책에서는 이 세상에 나와서 내가 겪는 일은 내가 선택한 일이다..라는 짧은 메세지였는데, 처음엔 몬소리지? 싶었는데, 모든 게 내가 선택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걸 읽고나서는 어떤 일을 겪었을 때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현대인들이 너무많은 걱정으로 살고 있는데, 조금은 내려놓고 편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김지용 선생님 강연 감사해요~~
페루소나에 맞추며 살아가는 현대인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것도 사치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강연을 들으니 저 또한 그러고 살고 있네요.~이젠 나를위해 하루 한가지씩 감사함을 메모하려고 합니다. 감사함을 찾기위해 서서히 긍정적 생각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 요즘은 변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나를 먼저 사랑합시다!!! 무기력 우울증이 오지 못하게~~~~강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연극영화과 입시를 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고3이기에 당연히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저를 몰아세우고 그냥 제 자신을 정말 입시생으로 살게 했어요. 그러다가 한 달 전 무용 수업에서 다리 한 쪽이 마비되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완치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일단 기다려봐라 라고 말씀하시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너무나도 절망했죠 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연기가 하고 싶었고 이제 입시 시작했는데 이번 연도는 그냥 넘겨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으로요 다치고 난 일주일동안 너무 우울해서 매일을 울면서 보냈어요... 몸이 아프니까 어딜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병원 말고는 밖에 나가질 않았어요 와 오랜만에 쉬었어요...생리도 시작하더라고요 3달동안 못했거든요. 잠도 많이 잤어요 다치기 전엔 입시를 시작한 1월부터 7월까지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다리 다친 게 너무 힘들지만은 않아요 그냥 아. 내가 진짜 더 갔으면 죽을 뻔 했구나 오히려 쉬게 되어 좋다.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이런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니까 재활 하면서 낫는 속도도 빠르고 그렇더라구요! 모두가 힘듦이 있는 현대 사회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더 잘 돌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꼭 건강하세요! 저처럼 다치면 안됩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참 열심히 살았는데 이룬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더 무언가를 하기보다 쉬어갈 수 있는 시간, 내가 나를 위해 시간을 보내며 내 안의 페르소나와 대응할 수 있는것. 그것이 지금 나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울증이 필요해서 겪는 것이라는 말씀이 힘이되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다시 세상의 일들을 그리고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뇌부자들 채널이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때부터, 구독해서 봐왔던 1인 입니다. 사실 처음엔 엄청 냉정하신분들같다고 생각도 했었는데, 영상과 라이브를 볼수록 뇌부자들 선생님들이 환자분들을 엄청 생각하고 진심이구나 생각했었어요. 특히 김진용 선생님이 제일 냉정하실것같다고(죄송합니다) 생각했었는데, 라이브나 영상들을 보면 제일 따뜻하신분 같아요. 그래서 인지, 선생님이 쓰신 책도 궁금합니다. 제~가 뽑히진 않더라도, 뇌부자들 유튜브 한번씩들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유익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원장님의 강연 들으니 빈틈의 위로 책을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네요 ^^ 저도 공황장애를 경험하고 아직 극복해 나가고 있지만.. 원장님 말대로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 가서 열심히 살고 싶었던 맘이 강했던것 같아요 ㅠㅠ 공황장애가 오지 않았다면 그 삶의 방식을 지속하고 있었을꺼고.. 더 큰 병에 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빈틈이라는 단어가 참 위로가 되는 단어인것 같아요 ^^ 좋은강연 감사합니다! 😊
미용실 운영을 10년됬을때 숨 이컥 컥 막힌 어느날.. 공항 장애 인줄도 모르고 50에 남편한테 말하고 홀로 아파트를 구해 나와서 1년 있다 코로나 직전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숨이 쉬어졌어요 그리고 샾도 일.월 쉬고 예약제로 변경했고 매출 30프로 추락! 그래도 날위해 당연히 치려야되는 값이라 생각하고 지금 3년차 오리려 더저축도 늘고 당연히 행복함도 커졌죠! 지금에야 알았어요! 시간을 도둑 맞았다는 상실감이 저에겐 컸다는것을요! 손님들에게만 맞추고 가족들에게 맞추고 산 그 시간들이 제가 힘들었음을~~ 지금요 상황을 달라진것 없지만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고 있음이 너무 감사해요!
무기력에 빠져있을 때 보여준 댓글처럼 스스로를 채찍질 해왔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스스로에게 멍청하게 굴었을 뿐이에요. 늘 똑똑하다고 생각해오면서 그런 평도 들으며 살아왔는데 헛똑똑이가 따로 없네요. 자기계발을 놓지 못하는 부분도 너무나 뜨끔했어요. 뜨끔하다못해 찔린듯이 눈물나네요. 스스로가 안타깝고 저와 같은 분들이 또 많음에 연민과 위로를 느껴서요. 저는 심각한 우울증까지 겪고있음에도 사회적 페르소나를 너무 완벽하도록 피부처럼 잘 끼고있어서 아무도 몰라요 ㅎㅎ... 제가 되게 인생 잘 꾸려나가고 취미생활도 하며 나름대로 잘 사는 줄 알더라구요. 빈틈...빈틈이 없다는 말도 들어봤네요. 그런데 제게 가장 필요한 게 빈틈이었네요... 어려워도 억지로라도 조금씩 빈틈을 제게 선물하는 연습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갈수록 너무 살기 힘든 한국사회지만 스스로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빈틈을 허용하며 마음의 여유를 나눠봐요 우리. 마음이 어려운 모두들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54세 워킹맘인데 우리아이들한테도 강요하며 살았던 아이들의 어린시절 후회가 많네요 많이 힘들었을 아이들에게 사과 반복해서 했네요 이런 강연이 예전에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있어요 우울함이 늘 자리잡고 있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갑니다 ㅜㅜ. 가끔 혼자있고 싶을때가 있네요 자유를 얻고싶어서 ㅎㅎ
저는 강연도 좋지만 댓글들 보며 깨닫고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사람도 천차만별이고 의견도 천차만별이지요 각각의 입장들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제 딸도 무기력증과 우울증으로 참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미로써 도움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참 마음 아픕니다 많은 우울증 앓고 계신 분들 다들 살아내느라 고생들이 많습니다
@dhy0526 574
2024년 7월 10일 6:37 오후맞아요.. 가슴 뛰는 일을 해야 해요 나를 능동적으로 만드는 일들.. 정말 삶이 180도 뒤바뀝니다. 남들 시선 따위 상관 없어요. 어차피 서른 정도 되면 본인 살기 바쁘고 누가 뭘했다 그랬다더라 관신 없어지고 그게 그거 같아집니다. 세상에는 절대 악도 선도 없거니와 완벽도 없어요 명예와 권력 이것 또한 하늘에서 나에게 잠시 빌려주는 것들이에요
@cubeholicjames285 536
2024년 9월 10일 9:06 오후공감 쩌네요. 대학대학. 대기업대기업. 삼성못가면 죽는 줄 알고 컸는데 삼성 가니까 2년만에 결혼 결혼 그러고 나니 손주손주. 엄마를 보면 언제나 배고픈 제비 새끼를 보는 것 같아요. 늘 뭔가 입에 넣어줘야 조용하고 안그러면 죄책감. 너무 지쳤어요. 정신과에서 불안장애 치료중이에요
@brainrich6 335
2024년 7월 10일 6:04 오후안녕하세요! 뇌부자들 채널의 김지용입니다! 오랜만에 세바시와 함께해서 너무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영상보시는 모든 분들의 삶에 빈틈의 순간이 생기길 기원하겠습니다🙏
@윤슬-v6y 205
2024년 7월 10일 9:28 오후융의 말이 인상깊네요!
"우울증은 그 사람의 삶에 필요하기에 겪는다. "
엄마, 아내, 직장인으로서 사는 날들 속에
내가 하고싶은 일들
진짜 나로 사는 빈틈을 수시로 채워야 겠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Mmm-fy2qy 184
2024년 7월 17일 11:11 오전“멍청하시네요”좋아요 누르고 싶은데 어디 있나요ㅋㅋㅋ
저도 우울이 시작한 시기 되돌아보면 일도 집안일도 자기계발도 동시에 하려고 했었을 때였어요.
책에서 본 글인데 “특별해지기위해 태어난게 아니라 그냥 테어난거라 그냥 살아라”
그냥 살 수 있는정도로만 일하면 나머지는 하고싶은것 하자는 마인드.
편해졌어용
@dosert 174
2024년 7월 12일 11:26 오후강연을 몇 번 끊어서 들어야 했네요. 20대후반 30대 중반까지 제 상황 같아서 눈물이 났습니다. 용기내서 가족들에게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괴롭다고 하는데 가족들은 우울증 같은 거 없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아침부터 일찍 일하는 사람처럼 일해봐라 비난이 제일 먼저 돌아오더라구요. 교사 임용 시험 준비 중이라 더 괴로웠던 시절이었습니다. 공부는 안되고 마음은 아프고 주위에서는 더 열심히 해라만 강요받던 시절들. 여전히 마음의 병은 어느 정도는 있지만, 친구처럼 병을 여기면서 관리만 잘해서 발작이 일어나지 않기로 하자는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그리고 늦었다는 생각을 버린 것도 컸구요. '빈틈의 위로'라는 책을 받기는 힘들어보이지만(워낙 똥손이라서요) 그래도 좋은 강연 듣고 나니 책을 읽고 싶어지네요.
@모카_Mocka 89
2024년 7월 10일 9:40 오후성공하고 다 이루고 난뒤 '내삶을 마음대로 조종해온 부모에 대한 무의식적인 복수'로서의 무기력,우울이 나타난다는 말씀이 와닿네요ᆢ나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분들에게 '빈틈의 위로'가 작은 빛으로 다가오길ᆢ꼬옥 읽어봐야겠네요!!
@sebasi15 84
2024년 7월 10일 6:04 오후✻ [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dosert @avenir7294 @user-mc6xr6od1q @user-uu5et1gn8t @Simple7-lf1re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4년 7월 31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chezmoi8290 63
2024년 7월 11일 1:25 오전안녕하세요. 우울증으로 몇 년을 상담 치료 받으며 지내다 공황장애가 생겨 병가를 낸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됐는데 이 영상을 만나게 되어서 제 속을 들킨 기분이었어요. 제 삶을 와르르 무너뜨리고 다른 삶의 패턴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 이 시간을 겪고 있다는 말이 이렇게 큰 위로가 될지 몰랐네요. 겨우 일 주일동안 쉬는 저를 채찍질하며 또 우울해져 프랑스어과외를 알아보던 저를 멈춰보고 빈틈을 다시 찾아보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Gardensjlc 62
2024년 8월 23일 12:55 오후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라면서 '~이러이렇게 하지 않으면 널 사랑할 수 없다'라는 부모의 조건부애정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봐요. 그래서 늘 내가 해야하는 일들은 너무 많은데 그걸 다 완벽하게 못해내는 자신을 사랑할 수가 없는 거죠.
@후라이드치킨-o9c 55
2024년 7월 10일 9:30 오후남이 바라보는 나라는 것이 무기력을 유발한다는 것이 자기조절감을 잃고, 자기안정감도 무너뜨려 자아존중감에도 악영향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위해 빈틈을 활용해 자아를 온전히 유지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껴봅니다.
그리고 우울증은 그 사람의 삶에 필요하기에 겪는다라는 말이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삶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면 내 삶을 돌아보며 빈틈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경훈-t3v 54
2024년 7월 10일 6:05 오후잇따른 취업 실패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저를 찾아온 의미있는 영상이네요..
@삼사일언-n7m 45
2024년 7월 10일 7:05 오후내가 좋아하는거 ㅠㅠ 주부로 살면서 다 없어져서 😢
지금 아픔만 남았습니다
내가좋아하는게 사소해도 많은게 있어야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김미선-s1i7n 43
2024년 7월 18일 7:47 오후강의를 듣는데 눈물이나네요 그무기력을누루고 엄마로써 주부로써 그동안 애쓰고 버틴내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등쓰다듬어주고 십네요
@Cupbap 32
2024년 7월 14일 2:29 오전강연을 보고.. 정말 펑펑 울었어요.
저는.. 김지용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인의 코스를 그대로 밟아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경쟁에서 밀려나 부모님의 기대에 충족시키지 못한 실패자가 되었고 그렇게 20대 중반이 된 지금.. 뒤처졌으니 더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된다고 몰아세우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힘이 안 나더라고요.. 하루하루 살아있다는 것에서 숨이 막혔고.. 요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만 버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 삶의 시간이 멈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 시점에 유튜브에서 강연을 보게 됐네요.. 감사해요.. 제가 지금까지 듣고 싶었던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본 적 없는 제가 처음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 삶에 빈틈을 넣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user-ul1so1lz8x 31
2024년 7월 22일 10:53 오후우울증 8년차인데 남편은 게으르다합니다.
집안일에에. 육아에 맞벌이까지 꾸역꾸역까지 혼자 울며 하는데 남편은 질책만 합니다. 쉬고싶은데 쉴틈을 주지않습니다. 쉬고싶어서 죽을거같아요.
쉬고싶어서 죽고싶어요. 그와중에 주말에도일을합니다. 군인인 남편은 본인이 벌이가 시원치않으니 저보고 더벌어오라고 하네요. 그럼 집안일이라도 아이들병원이라도 대신해주면좋을텐데..집안일은 그어떤것도 적극적이지않아요. 본가일이외에는..
그러면서 저만 게으르다탓합니다. 니가 제일게을르다 해도. 어깃장만놓고 저거 가따 버릴수도없고..미처버리겠어요.이틀에한번 시켜먹는거 가지고 난리치고.. 이혼하자해도 내탓으로만 몰아가고..말이안통하는데..
이러다 진짜 살인날거같은데 어쩌나요ㅜㅜ
저좀살려주세요
@프리미엄관리자-v3e 30
2024년 7월 10일 10:18 오후우울증에 걸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제일 먼저 시작하려던 일 중 하나가 영어 공부 였던 것이 생각납니다. 역시나 오래 가지 못 했죠.
아직도 치료를 받으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 시간들이 아깝고 아쉽기만 합니다. 빈틈을 주기보다 빈틈을 메꾸고 싶어져요. 평소 뇌부자들 채널을 보며 도움을 많이 받은터라, 김지용 선생님께서는 책에서 어떤 식으로 빈틈의 위로에 대해 풀어나가셨을지 궁금 합니다.
특히 저는 부모가 가진 사회적 지위로 인해 만들어진, 저를 괴롭히는 특정 페르소나에 갇혀 살던 것이 병이 생긴 큰 원인이기에 거기에서 오는 무기력과 무력감이 정말 큽니다. 그래서 무기력한 제 자신에게 빈틈을 선물해보고 싶네요.
@여니-t9l5c 26
2024년 7월 11일 2:55 오전강연 정말 잘들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요즘 마음이 힘들때마다 강연을 하나씩 보고있어요. 취업 걱정과 외로움 때문에 힘든 마음이 든적이 많거든요. 나의 인생에 감사해야 한다고 스스로의 우울함을 채찍질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강연을 들으며 뭔가 항상 빈틈없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감정이 나만 느낀 감정과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숨이 좀 트이는 느낌이에요.
그 중에서도 세상이 말하는 시간과 반대되는 거꾸로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말 인상깊네요. 저는 늘 세상이 말하는 것만을 해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 보다 내가 나아가는 길을 좀 더 믿고 그 속에서 빈틈을 만들어 자유를 누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LifeisgoodUnahmean 21
2024년 7월 14일 9:29 오후지금 혼인률과 출산률이 현저히 낮아진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본 영상의 내용으로 비추어보면 페르소나를 하나라도 덜고자 하는 사람들의 무의식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dodocha-92 20
2024년 7월 10일 7:55 오후실존세. 남을 의식하기만하고 내게 관심이 없는 제게 너무 도움되는 개념같아요 … 감사해요 ㅠㅠ
@은J윤 17
2024년 7월 11일 11:49 오전빈틈! 정말 이 한단어를 듣자마자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것같았습니다 저역시 요즘 40대초반이고 번아웃 무기력 수없이 많은 자책감속에서 하루하루 너무 저를 끌어당기기만해야한다는 생각에, 지쳐있는 저를 더 다그치만해서 많이힘든시기였어요. 선생님말씀듣고 빈틈을 좀 찾아보려합니다 숨쉴곳을 찾아야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송지영-l2b 15
2024년 7월 12일 2:02 오후2주 전에 드디어 정신건강의학과에 갔습니다. 늘 빈틈 없이 살았던 나... 이젠 정말 치료 받으며 나답게 살아가고 싶어요
@lacrimosa_cej 13
2024년 9월 2일 5:29 오후우울증이 찾아온이유가 내삶을 재건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마음에 꽂히네요.
저도 똑같습니다. 부족함을 느낄수록 더 뭔가를 하고 성취하려 했습니다. 우울증이 고착화되면서 늘 하던말은 우울증 전에 열심히 살던 나로 돌이가고싶다 똑같이 이야기 하고 다녔죠. 온 삶이 어두운 감정으로 점칠되면서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했으니까요.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그 무너진 삶을 비관하고 우울증에 걸린 제탓을 하고있어요. 당장이라도 이 삶을 다시 세우기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거같고, 무너진것 조차 내가 더 강하지못해서 라고.
그 무너짐이 꼭필요했다고 얘기하는게 잘 와닿진 않지만 언젠가 그말의 해답을 제삶에서 다시 찾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려고해요 감사합니다.
@쿠크-e8x 13
2024년 7월 11일 11:13 오전앞만 보고 살았는데 어느 날 공황 우울 무기력 불안 이런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 제 삶을 멈춰서게 했어요. 영어앱을 결제하기 전에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휴직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심경이 복잡다다한 지금, 저에겐 숨쉴 틈인 동영상이네요. 뇌부자 샘과 세바시 감사합니다.
@진심-q7d 12
2024년 7월 10일 8:34 오후잘 들었습니다.
어머님의 큰 교통 사고로 병원생활 함께하고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야간일로 바꾸고 남은 생활에는 뭐 더해야 발전적일까를 생각하지만 몸은 늘 누워있고 싶어했는데 빈틈의 위로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드.
@user-mc6xr6od1q 11
2024년 7월 10일 11:26 오후지적.자폐장애 20살 딸과 함께 살고있는 엄마입니다. 10여년전 유방암수술을 하고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찾아와서 현재까지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 24시간을 딸에게 내어주는 삶을 살고 있는데 제 유일한 빈틈은 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안되는 상황에 갱년기증상도 시작되고 누가 공부를 해보라하여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선생님 강의 듣고나니 지금은 공부를 해야할 때가 아닌거 같아요. 하루에 단 30분만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나는 누구인지. 내 삶의 주인은 왜 내가 될 수 없는지.
나를 찾고 싶어요
@박민지-g7p 11
2024년 7월 11일 12:47 오전안녕하세요. 정신과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기력한 마음을 알면서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마름도 들기도 합니다...저는 누군가의 기준에 맞춰살진 않을지 조금은 의문입니다.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정말 작은 거 하나가 삶의 큰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 말을 우울증 환자분께 적용시켰습니다. 이들의 삶 속에 사소한 것들에 대한 경험을 쌓게 해주는 게..
그리고 또 일단은 내 삶에 내가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MaLee1212 10
2024년 7월 11일 3:32 오후사회생활에 치이다보니 육체적인것보다 정신적인게 정말 중요하고 많은부분을 차지한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는내내 동감했습니다.
저같은 사회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꿈꾸는하루-f6f 10
2024년 7월 11일 5:21 오전뇌부자들 평소에 즐겨듣습니다. 나도 모르는 무언가에 쫓겨 살아가는데 의도적으로라도 한숨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Redic1224 9
2024년 7월 11일 12:59 오전🍀무기력은 개인의 잘못이 아닌, 현대 사회의 병적인 분위기와 획일적인 성공 코스에 대한 강박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빈틈'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prahevajra 9
2024년 11월 21일 11:04 오전우울증 안 걸려 본 놈들이 게으름 타령하고 있지. 호르몬 불균형으로 우울증 오면 정신력, 의지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다. 모르는 병을 함부로 얘기하지 마라.특히 도덕적으로 비난하는 건 정말 무지한 짓이다.
@hoya4513 8
2024년 10월 4일 3:55 오후영상내내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ㅜㅜㅋㅋㅋㅋ저도 제대로된 내삶을 살기위해 20대 내내 발버둥치다가 30대가 되어서야 돈은 적게벌고 부모님이 창피해하더라도 내삶을 온전히 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결국 두려움때문에 내려놓지 못하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아직도 불안과 우울을 안고 약을먹으면서 살고있지만 최근에야 진짜 내삶이 행복해졌다고 많이 느낍니다 더더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태희-y3q 8
2024년 8월 29일 2:14 오전다시 열심히 살던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이 너무 저와 같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이 강연을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저는 스스로 숨을 못 쉬게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매일 식사 시간만큼은 제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시간으로 보내보려고 해요! 따뜻한 강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uvleecha8029 7
2024년 7월 10일 7:50 오후세상이 말히는 지잡대 나욌어요, 거기 과목중 정신분석 시간이 들어있는데, 그 교수님이 그러더라구요. 수능은 성인식이라고, 자기가 여기도 강의하고 소위 한중외시도 강의하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ㅋㅋ 물론 그러겠죠. 삶에 진지한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을테니. 아무튼 성인식에 실패한 저는 왜인지 그 말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꼴랑 100년도 못살면서 뭔 자기패배적 기억인가 싶네요
@초록사과들-t3s 6
2024년 7월 12일 7:08 오전융이 말한 우울증은 그 사람이 필요하기에 겪는다에 공감합니다. 항상 너무 걱정하며 살고 있는 제가 어떤 책을 읽고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경험을 했습니다. 융이 말한 내용과 비슷한 거 같아요. 그 책에서는 이 세상에 나와서 내가 겪는 일은 내가 선택한 일이다..라는 짧은 메세지였는데, 처음엔 몬소리지? 싶었는데, 모든 게 내가 선택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걸 읽고나서는 어떤 일을 겪었을 때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현대인들이 너무많은 걱정으로 살고 있는데, 조금은 내려놓고 편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김지용 선생님 강연 감사해요~~
@서연류-p2j 6
2024년 7월 14일 8:35 오후획일적으로 정해진 틀 안에서 본인을 맞출려고 노력에서 얻는 마음의 병인듯해요.. 무기력은 결국 내 삶의 시간을 덧없이 흘러보내면서 괴로워하는거죠😢
@drprowellness 5
2024년 7월 11일 12:52 오전빈틈없는 시간속에 "빈틈"을 만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zi2wh2nb1h 5
2024년 7월 10일 6:46 오후페루소나에 맞추며 살아가는 현대인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것도 사치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강연을 들으니 저 또한 그러고 살고 있네요.~이젠 나를위해 하루 한가지씩 감사함을 메모하려고 합니다. 감사함을 찾기위해 서서히 긍정적 생각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 요즘은 변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나를 먼저 사랑합시다!!! 무기력 우울증이 오지 못하게~~~~강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user-sz5dq4xd7r 5
2024년 7월 10일 9:54 오후자기 자신으로 사는삶 ~~실존세 저두 필요하네요~~저에게 필요한 강의 였어요.다른삶이 필요한시기에 세바시 이강의를 들어서 좋네요 책 읽어보고 싶어요 빈틈의위로❤
@말을하마 5
2024년 8월 3일 10:10 오후전 후자의 무기력같아요 우울증에 공황까지 있는데... 저 자신을 위해 커피숍도 가구 나름 하는데도 정작 아직 자존감도 낮고 무기력해요
@nabi2093 5
2024년 8월 11일 1:35 오전저는 연극영화과 입시를 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고3이기에 당연히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저를 몰아세우고 그냥 제 자신을 정말 입시생으로 살게 했어요. 그러다가 한 달 전 무용 수업에서 다리 한 쪽이 마비되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완치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일단 기다려봐라 라고 말씀하시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너무나도 절망했죠 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연기가 하고 싶었고 이제 입시 시작했는데 이번 연도는 그냥 넘겨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으로요 다치고 난 일주일동안 너무 우울해서 매일을 울면서 보냈어요... 몸이 아프니까 어딜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병원 말고는 밖에 나가질 않았어요 와 오랜만에 쉬었어요...생리도 시작하더라고요 3달동안 못했거든요. 잠도 많이 잤어요 다치기 전엔 입시를 시작한 1월부터 7월까지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다리 다친 게 너무 힘들지만은 않아요 그냥 아. 내가 진짜 더 갔으면 죽을 뻔 했구나 오히려 쉬게 되어 좋다.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이런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니까 재활 하면서 낫는 속도도 빠르고 그렇더라구요! 모두가 힘듦이 있는 현대 사회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더 잘 돌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꼭 건강하세요! 저처럼 다치면 안됩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대머리독수리-v7u 5
2024년 7월 16일 9:04 오후저를 돌아보게되네요
역시 저는 정신건강, 신체건강을 우선으로 두면서
살아갈래요 ^_^
@유니스-x3x 5
2024년 7월 11일 8:37 오후참 열심히 살았는데 이룬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더 무언가를 하기보다 쉬어갈 수 있는 시간, 내가 나를 위해 시간을 보내며 내 안의 페르소나와 대응할 수 있는것. 그것이 지금 나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울증이 필요해서 겪는 것이라는 말씀이 힘이되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다시 세상의 일들을 그리고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yih8979 5
2024년 7월 10일 8:46 오후최근에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힘들었는데 이 강연을 듣고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user-un1hb6vg4z 4
2024년 7월 10일 6:30 오후읽어보고싶어요
@조민아-z1r 4
2024년 8월 10일 7:02 오후제 애기를 하시는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살지만 빈틈이 필요하다~
@user-xg4ez7qp9c 4
2024년 7월 10일 8:16 오후하고싶은건 해야할 일에 밀려 자주 미뤘었는데 앞으로는 신경써서 빈틈을 만들어가며 살아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나를 위한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 점을 깨닫고 미뤄왔던 하고싶은 일을 지금 당장 할려고 합니다 ㅎㅎㅎ 유익한 강연 감사합니다.
@user-lb1ji8ld9o 4
2024년 7월 10일 7:28 오후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네요
잘보고갑니다 ~
@Simple7-lf1re 4
2024년 7월 10일 8:55 오후오늘 큰 선물을 받은것같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지금보다더 더 가족들과 행복하고 더 잘 살아보려고 여러 부업들을 하며 바삐 살아가고있었어요.
하지만 열심히 달리다가도 어느순간
무기력에 빠지는 날이 자주 반복되곤 합니다. 오늘 그런 날이였는데 세바시 영상을 보게되었네요.
내가 세운 목표도 달성하고싶고 가족들 밥은 내손으로 집밥으로 챙기고 정말 말그대로 나를 위한 온전한 시간이 없었던거였어요. 무기력의 문제를 오늘 알게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최근.. 일외에는 저를 위한 시간을 보냈던 적이 언제였는지..
이젠 좀 죄책감 내려놓고 저만의 시간을 가져봐야겠구나 생각드네요 내가 좋아했던게 무얼까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영상 올려주신 세바시에도 감사드립니다
@dadaem12890 4
2024년 7월 10일 6:46 오후좋숩니다
@-neverenough4756 4
2024년 7월 10일 10:03 오후지용쌤 말씀 너무 좋고 너무 잘하세요 당장 책 결제합니다😍
@Hon-nongTV 4
2024년 10월 28일 12:35 오후저도 주 1회 농구가 삶의 빈틈이었는데^^ 요즘 제 삶의 빈틈은 점심에 혼자 밥먹고 산책하는 시간입니다. 잠깐 머리를 식힐 수 있고, 내 식사 속도에 맞출수 있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user-of9mk7bn4k 4
2024년 7월 10일 10:22 오후빈틈이 많은 사람으로서 위로가 되는 책 제목이네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user-nl6mc7zb6m 4
2024년 7월 10일 9:55 오후뇌부자들 채널이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때부터, 구독해서 봐왔던 1인 입니다. 사실 처음엔 엄청 냉정하신분들같다고 생각도 했었는데,
영상과 라이브를 볼수록 뇌부자들 선생님들이 환자분들을 엄청 생각하고 진심이구나 생각했었어요. 특히 김진용 선생님이 제일 냉정하실것같다고(죄송합니다) 생각했었는데, 라이브나 영상들을 보면 제일 따뜻하신분 같아요. 그래서 인지, 선생님이 쓰신 책도 궁금합니다. 제~가 뽑히진 않더라도, 뇌부자들 유튜브 한번씩들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유익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권튜브1 3
2024년 8월 1일 12:11 오전남에게보여지기위한 페르소나..
@user-er6sr1dq2g 3
2024년 7월 10일 10:45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
@동그라미-o9m-l8t 3
2024년 12월 22일 3:37 오전7년동안 우울증.공황장애 치료받으면서 ..감기약 지어주듯 증상에 따라 약만 먹었어요.
이렇게 상담이라도 해줬대라도...ㅠ
100% 나의 이야기라 …선생님말씀을 듣고 또 듣고.포기했던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디.
@jessica020bb5 3
2024년 7월 10일 11:17 오후매우 공감가는 강연이었어요
@user-jr7mu5dg9q 3
2025년 1월 3일 8:32 오후빈틈에 하고싶은게 없으면 어떡하나요… 먹는거 유튜브 보는거 외에는 행복한게 없어요 사실 해외여행 가고싶은데 그건 돈이 없네요
@hyuu1346 3
2024년 7월 10일 11:28 오후원장님의 강연 들으니 빈틈의 위로 책을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네요 ^^ 저도 공황장애를 경험하고 아직 극복해 나가고 있지만.. 원장님 말대로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 가서 열심히 살고 싶었던 맘이 강했던것 같아요 ㅠㅠ 공황장애가 오지 않았다면 그 삶의 방식을 지속하고 있었을꺼고.. 더 큰 병에 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빈틈이라는 단어가 참 위로가 되는 단어인것 같아요 ^^ 좋은강연 감사합니다! 😊
@lineY 2
2024년 7월 10일 8:31 오후예전에는 가족간에도 페르소나 있었어요
@user-gq9uj9qx4x 2
2024년 7월 11일 12:09 오전미용실 운영을 10년됬을때 숨 이컥 컥 막힌 어느날.. 공항 장애 인줄도 모르고
50에 남편한테 말하고 홀로 아파트를 구해 나와서 1년 있다 코로나 직전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숨이 쉬어졌어요
그리고 샾도 일.월 쉬고 예약제로 변경했고
매출 30프로 추락!
그래도 날위해 당연히 치려야되는 값이라 생각하고 지금 3년차 오리려 더저축도 늘고 당연히 행복함도 커졌죠!
지금에야 알았어요! 시간을 도둑 맞았다는 상실감이 저에겐 컸다는것을요! 손님들에게만 맞추고 가족들에게 맞추고 산 그 시간들이 제가 힘들었음을~~
지금요 상황을 달라진것 없지만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고 있음이 너무 감사해요!
@ggugleki2479 2
2024년 7월 11일 1:03 오전무기력에 빠져있을 때 보여준 댓글처럼 스스로를 채찍질 해왔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스스로에게 멍청하게 굴었을 뿐이에요. 늘 똑똑하다고 생각해오면서 그런 평도 들으며 살아왔는데 헛똑똑이가 따로 없네요.
자기계발을 놓지 못하는 부분도 너무나 뜨끔했어요. 뜨끔하다못해 찔린듯이 눈물나네요. 스스로가 안타깝고 저와 같은 분들이 또 많음에 연민과 위로를 느껴서요.
저는 심각한 우울증까지 겪고있음에도 사회적 페르소나를 너무 완벽하도록 피부처럼 잘 끼고있어서 아무도 몰라요 ㅎㅎ...
제가 되게 인생 잘 꾸려나가고 취미생활도 하며 나름대로 잘 사는 줄 알더라구요.
빈틈...빈틈이 없다는 말도 들어봤네요.
그런데 제게 가장 필요한 게 빈틈이었네요...
어려워도 억지로라도 조금씩 빈틈을 제게 선물하는 연습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갈수록 너무 살기 힘든 한국사회지만 스스로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빈틈을 허용하며 마음의 여유를 나눠봐요 우리. 마음이 어려운 모두들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USD1USDT 2
2024년 12월 19일 6:31 오후난 왜 저런 삶도 부럽지. 대인기피와 우울증이 극심해서 히키생활.. 무언가에 집중을 못함. (이 영상도 집중해서 보는데 1시간 정도 걸림) 그래서 난 빈틈없이 살아서 번아웃이 오고 지친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럽다.
@jol7695 1
2024년 7월 11일 1:27 오전저는 54세 워킹맘인데
우리아이들한테도 강요하며 살았던 아이들의 어린시절 후회가 많네요
많이 힘들었을 아이들에게 사과 반복해서 했네요
이런 강연이 예전에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있어요
우울함이 늘 자리잡고 있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갑니다 ㅜㅜ. 가끔 혼자있고 싶을때가 있네요
자유를 얻고싶어서 ㅎㅎ
@ywswmom2 1
2024년 7월 11일 12:17 오전대기업 워킹맘 아들둘 사연자 저인가요..? ㅎㅎㅎ
@user-pr6nm6ib5i 1
2024년 7월 10일 10:48 오후나는 지금 할 일에 몰입하고, 루틴을 잘 이행해서 꾸준히 성장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내 스스로 효능감이 높은 사람이다.
@lovnpiece 1
2025년 5월 29일 1:33 오전우리나라에서 자아존중감을 지키는게 얼마나 힘들고 불가능에 가까운 건지 지표가 다 알려주네요.
중학교까지만 의무교육 하고 고등학교는 직업 전문학교로 만들어서 흥미가 있으면 그 분야의 대학교를 간다가 정말 이상적인 건데
@호두과자-h3l
2026년 1월 6일 3:38 오전저는 강연도 좋지만 댓글들 보며 깨닫고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사람도 천차만별이고 의견도 천차만별이지요 각각의 입장들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제 딸도 무기력증과 우울증으로 참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미로써 도움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참 마음 아픕니다 많은 우울증 앓고 계신 분들 다들 살아내느라 고생들이 많습니다
@user-pr6nm6ib5i
2024년 7월 10일 10:48 오후나는 지금 할 일에 몰입하고, 루틴을 잘 이행해서 꾸준히 성장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내 스스로 효능감이 높은 사람이다.
@조용한용기
2025년 10월 10일 3:04 오후이 영상 정말 마음을 울렸어요. 감사합니다 ❤
@맥대디와이프
2025년 10월 17일 1:09 오전이걸 왜 이제서야 봤을까 ㅜㅜㅜㅜㅜ
@user-pr6nm6ib5i
2024년 7월 10일 10:48 오후나는 지금 할 일에 몰입하고, 루틴을 잘 이행해서 꾸준히 성장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내 스스로 효능감이 높은 사람이다.
@bigboyath
2026년 1월 1일 4:04 오후자기자신으로의 삶이 없다.. 빈틈을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