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 강한 애들 특징이 지 자랑 하다가 같이 있는 사람 깎아내리다가 남탓함. 그리고 험담을 너무 함. 나에게 가족험담 친구험담 강요하는데, 내가 험담 같이 안했더니 나보고 예민하다함ㅎㅎ 정신 좀 나간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이 타인에게 예민타령함. 남험담 강요하는 사람은 열등감 그자체로 태어났나봄
4:56 이 방법은 오래안가더라구요. 회사에 동갑이고 포지션도 비슷한 직원과 친했는데 걔가 질투많은걸 은연중 알게되어서 나는 못하는데 걔는 잘하는 어떤걸 자주 부각시키며 넌 이거잘하잖아.난 못하는데.란 식의 스탠스를 가졌음. (걘 그거하나만 잘하고 업무실수가 아주많았음. 난 그걸못하지만 업무는 문제없이 해오고있었고) 어느날 어쩌다 서로 연봉공개했는데 내 연봉이 더 높자 걔가 뭔가 컨트롤 못하고 엄청 부들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다 나중에 내가 먼저 진급하자 뭐이상한 말도안되는 트집잡아서 저한테 실망했다느니 절 엄청 잡으려들길래 그냥 손절했어요. 질투많은사람이랑은 애초에 오래갈 생각을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질투 심하고 시기하는 사람은 상대가 잘되는 것을 못 볼 뿐만 아니라, 상대를 비하하면서까지 자기가 높아지려고 합니다. 그러니 손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아무런 접촉점도 없는데 계속 저를 비하하면서 자신을 띄우는 인간이 있는데 일 년 동안 '이 인간 뭐야..'하다가 손절했더니 세상 좋습니다. 사이코패스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난 인간은 한정된 인생속에서 자기만의 능력을 발휘한다 하직하는 개인적 존재라고 봄. 그건 남의 인생사랑 아무런 상관이 없음. 결국에는 다 사라지기 때문에 상대의 것이 좋아보이고 크고해도 그것이 나의 한정된 시간의 인생에서 나의 세계와는 그리 상관없음. 예를 들어 헬스장에 몸 만들려고 가면 여러 종류의 몸의 상태가 있고 결국 각자 노력해서 만들어가는 몸을 가지고 일상을 살아감. 내가 굳이 더 낳은 몸과 경쟁할 필요도 없고 난 내몸의 상태를 좀더 향샹시키는 꾸준함이 핵심임. 남이 나의 몸개선에 책임도 없고 그는 그만의 게임을 하고 있을 뿐임. 결국 인생은 나만의 게임임을 알면 그렇게 경쟁하며 마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을..
오래된 친구가 자꾸 제가 한걸 다 따라해요. 그리고 만나면 제가 했던 것들 따라한 걸 자랑해요. 신발, 패션, 여행간거, 프사 사진은 제가 올려둔 장면 그대로 따라하고요. 제가 가족이야기 하면 또 다음에 그대로 얘기하고, 제가 전시 보는 취미가 있었는데, 다음에 만나서는 본인이 전시 취미 있었다고 하고요 이런식으로 제가 한말을 그대로 한다음에 본인이 한 것처럼 말해요. 제가 말했던것들 다 따라해요. 뭐 따라할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무슨 말 하면 지가 더 위에? 있고 싶은 것처럼 깎아내리고 반박하길래, 뭔가 잘못 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하는 거 전부 따라하고서 자랑하는 심리 아시는 분? 옷패션 따라한건 아무렇지 않고요. 사생활 따라하는 게 좀 이상해서요. 제가 뭘하거나 하려고 하면 반박하다가 나중엔 지가 하고 있어요.
외람되지만 저는 교수님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최소한 제가 느껴온 바로는 이렇습니다. 첫째: 누군가를 표적으로 삼는 질투러들은 절대 그 표적에게 "너 되게 예쁘다" 라는 칭찬 같은 걸 하지 않습니다. 둘째: 표적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가 너 닮아서 그렇찮아" 혹은 "니가 더 예뻐, 넌 나보다 키도 크잖아" 라며 연결성(?)을 짓기 위한 말들을 해주는 순간. 그때 부터 질투러들은 성취감과 자뻑에 취해 질투의 대상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다 생각하면서 모든 주도권을 자신이 쥐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즉, 자아도취에 빠집니다.
다행히 그런 류들은 흔한 케이스가 아니니 굳이 나를 낮춰가면서까지 감정노동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 속에 어쩔 수 없이 연결 돼야만 하는 존재라면 나의 진짜 감정에 충실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시말해 무신경 무관심등 가장 무미건조하게 대하는 편이 자신이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굳이 나를 낮추면서까지 마음에도 없는 말과 제스처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럴 에너지가 남아 있다면 차라리 나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더 집중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질투 심한 사람은 애초부터 내게 호의적인 게 아닌 적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건 그냥 친구로 두지 않을게 아니라 정도에 따라 내 인생에서 적으로 둘 필요도 있음.
" 나보다 잘났네? 부럽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 이런게 아니라 " 나보다 잘났네? 가서 짜증나게 하고 방해 해야지 " 이게 이놈들이 가진 논리임.
질투도 급이 맞아야 하는 거지 뭔 이도저도 아닌 놈이 지혼자 질투 하고 있으면 그거만큼 가소로운 일도 없음.
나르시시스트? 얘네들도 결국 질투가 심해 남 비하하면서 자신의 우월감 채우는 놈들인데 대처법은 걍 똑같이 쟤가 잘못했을 때 먼지 나게 말로 후드려 패주면 됨. 남 질투할 정도로 제대로 뭐하나 가진것 없는 니 인생도 그저 타인에게 하등의 유용한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 같은 존재라는 걸 팩트로 인지 시켜주면 끝남.
이 메타인지가 된다면 사람은 그때부터 조금씩 바뀌게 됨. 안되니까 문제지 지가 뭐 되는 거처럼 ㅋㅋ
시기질투하는 친구가 돈꿔달라고 계속 손 내밀기에 돈 백만원 주고 손절했음 손절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나한테 200만원 꿔달라고 전화한 날 다른 친구한테, ㅇㅇ이가 그래도 50만원은 주겠지? 이랬다고...그 전에도 내가 돈 백 주고 축의금도 빚갚으라는 뜻으로 백만원 주고 돈도 꿔주고 그랬더니 완전 봉으로 아는것 같아서임 손절한 후 다른 친구에게 내가 돈 몇푼 주면서 생색냈다느니 어려울 때 도와줬더니 은혜를 모른다느니 (25년쯤 전에 그 친구 공장사무실에서 한 달 남짓 신세지고 술도 얻어먹고 했음 근데 내가 신용카드 발급하자마자 현금서비스 받아서 돈꿔달라고 징딩대서 80만원 꿔줬는데 결국 20만원 갚고 나자빠졌음 당시 이건 뭐 줬다뺐은거나 마찬가지네 라고 생각했음 )내 험담을 그렇게 했다고...
좋은말씀 잘들었습니다. 질투는 인간이 타고난 본성이죠~ 질투를 안하는사람은없습니다. 하지만 선이 넘는 질투를 하는게 문제인것같아요. 저도 마음고생많이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람보는 눈도 중요하다고 생각이들어요. 악의적으로 질투하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마음이 다르니까요. 나는 그친구가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데 그냥 잘되면 좋은건데 그사람은 그게 아니잔아요. 저만 바로보고 스스로 자기자신이 졌다고 판단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거예요. 그런 사람 그냥 그렇게 살라고 나두고 빠져나오세요. 이미 그사람 마음엔 본인밖에 둘수없는 상황인거니까. 굳이 거기 비집고 들어갈라고 고생하지마세요~
@harynlaryn 510
2024년 7월 21일 12:34 오전어렸을때부터 남들의 질투가 지겨워서 항상 저자세로 저를 낮추고 상대만 높여주고 이러고 살았는데 그러다보니 무슨 지네가 우월해서 그런지알고 저를 자기들 밑으로 보고 어이없이 갑질을 하길래 그냥 손절하니 맘편하고 좋습니다
@tv-tz4tb 319
2024년 7월 21일 12:35 오전질투하는 애들은 친구 아니다.
그냥 피곤한 인간.
@user-zu3tm5wm9e 216
2024년 7월 22일 9:16 오전질투 심한 친구하고 잘 지내려면 내가 쭉 그 친구보다 못한 상황에 처해 있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더 잘나면 안됨.
못난 척, 불행한 척 연기를 해야 질투를 안한다.
고로 손절만이 답이다.
@chanyoungkang5602 130
2024년 7월 21일 9:59 오전자주 만나는 친구,지인,친척한테는 일절 자랑하지 않습니다. 자랑질은 일년에 1-2번 만나는 사람, 교회에서 어쩌다 대화나누는 사람들한테만 자랑합니다. 절대로 친한 친구,지인들한테는 자랑하지 마세요
@벤토리-l3h 117
2024년 7월 20일 7:21 오후교수님 항상 감사합니다. 다만, 손절안할 경우 방법인 더 칭찬하고, 더 저를 낮춰서 바뀔 사람이었으면 질투, 시기도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성이름-x1h9w 94
2024년 7월 22일 11:00 오전질투심 강한 애들 특징이 지 자랑 하다가 같이 있는 사람 깎아내리다가 남탓함. 그리고 험담을 너무 함. 나에게 가족험담 친구험담 강요하는데, 내가 험담 같이 안했더니 나보고 예민하다함ㅎㅎ 정신 좀 나간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이 타인에게 예민타령함. 남험담 강요하는 사람은 열등감 그자체로 태어났나봄
@봄토끼-k3s 82
2024년 7월 21일 4:06 오전4:56 이 방법은 오래안가더라구요. 회사에 동갑이고 포지션도 비슷한 직원과 친했는데 걔가 질투많은걸 은연중 알게되어서
나는 못하는데 걔는 잘하는 어떤걸 자주 부각시키며 넌 이거잘하잖아.난 못하는데.란 식의 스탠스를 가졌음.
(걘 그거하나만 잘하고 업무실수가 아주많았음. 난 그걸못하지만 업무는 문제없이 해오고있었고)
어느날 어쩌다 서로 연봉공개했는데 내 연봉이 더 높자 걔가 뭔가 컨트롤 못하고 엄청 부들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다 나중에 내가 먼저 진급하자 뭐이상한 말도안되는 트집잡아서 저한테 실망했다느니 절 엄청 잡으려들길래 그냥 손절했어요. 질투많은사람이랑은 애초에 오래갈 생각을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sheyeonog9598 74
2024년 7월 21일 10:48 오후상대 띄워주는 방법 효과없습니다. 정말인줄 알고 착각하다가 지인들 막 인생 망치더라구요.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고 받아들일 필요도 있어요.
@민주-f4q 62
2024년 7월 21일 8:21 오전저런애들 진짜 피곤해요 상대해주지 말고 손절 치는게 답입니다 세상엔 안 저런 애들이 더 많거든요
진심 오랜만에 연락와서 제 안부가 궁금한게 아니라 제가 뭐하나 그게 더 궁금한 애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하는거에요 ㅋㅋ 지켜보려고 음침하고 꺼림칙했어요
저런애들 복수심도 강하니까 티안나게 손절해야해요
@nayam1 50
2024년 7월 31일 5:27 오전질투하는 친구 피곤해요.
매사 사사건건 항상 비교하고
그 친구 눈치보느라 맞춰주면 내가 피곤해짐.
그래서 멀리하는게 낫더라구요.
@Love_Rini 39
2024년 7월 23일 11:40 오후싹 다 손절. 인생 혼자임.
@en-ni1zv 35
2024년 7월 22일 7:49 오전- 통제, 전념, 도전 : 우월감 획득. 이전의 나보다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 획득
-미라클리츄얼: 일어나자마자 할 수 있는 최상의 습관 3가지 (이불개기, 스트레칭, 독서30분). 하루를 질서로 시작함. 내 일상에 대한 통제권 형성
@김지음-x8r 31
2024년 7월 23일 5:21 오후질투 심하고 시기하는 사람은 상대가 잘되는 것을 못 볼 뿐만 아니라, 상대를 비하하면서까지 자기가 높아지려고 합니다.
그러니 손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아무런 접촉점도 없는데 계속 저를 비하하면서 자신을 띄우는 인간이 있는데 일 년 동안 '이 인간 뭐야..'하다가 손절했더니 세상 좋습니다.
사이코패스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isjung5849 30
2024년 8월 1일 5:04 오후상대방을 변화시키려는 생각부터가 오류입니다
그냥 손절이 답입니다
@blackdragon6247 27
2024년 7월 21일 5:28 오전난 인간은 한정된 인생속에서 자기만의 능력을 발휘한다 하직하는 개인적 존재라고 봄. 그건 남의 인생사랑 아무런 상관이 없음. 결국에는 다 사라지기 때문에 상대의 것이 좋아보이고 크고해도 그것이 나의 한정된 시간의 인생에서 나의 세계와는 그리 상관없음. 예를 들어 헬스장에 몸 만들려고 가면 여러 종류의 몸의 상태가 있고 결국 각자 노력해서 만들어가는 몸을 가지고 일상을 살아감. 내가 굳이 더 낳은 몸과 경쟁할 필요도 없고 난 내몸의 상태를 좀더 향샹시키는 꾸준함이 핵심임. 남이 나의 몸개선에 책임도 없고 그는 그만의 게임을 하고 있을 뿐임. 결국 인생은 나만의 게임임을 알면 그렇게 경쟁하며 마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을..
@오로라-f6y 26
2024년 7월 21일 9:11 오후고맙습니다 살다보니 걸러야 할사람이 많습니다
@성이름-x1h9w 26
2024년 7월 22일 4:03 오후오래된 친구가 자꾸 제가 한걸 다 따라해요. 그리고 만나면 제가 했던 것들 따라한 걸 자랑해요.
신발, 패션, 여행간거, 프사 사진은 제가 올려둔 장면 그대로 따라하고요. 제가 가족이야기 하면 또 다음에 그대로 얘기하고, 제가 전시 보는 취미가 있었는데, 다음에 만나서는 본인이 전시 취미 있었다고 하고요 이런식으로 제가 한말을 그대로 한다음에 본인이 한 것처럼 말해요. 제가 말했던것들 다 따라해요. 뭐 따라할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무슨 말 하면 지가 더 위에? 있고 싶은 것처럼 깎아내리고 반박하길래, 뭔가 잘못 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하는 거 전부 따라하고서 자랑하는 심리 아시는 분? 옷패션 따라한건 아무렇지 않고요. 사생활 따라하는 게 좀 이상해서요. 제가 뭘하거나 하려고 하면 반박하다가 나중엔 지가 하고 있어요.
@킹콩a 24
2024년 7월 22일 8:33 오후내가좀이쁘다.
평생 주위의 질투로 괴롭다~~
@장인숙-v8n 23
2024년 7월 27일 3:16 오후나이드니.사람관계가큰의미없음.자존감.키우고.자신이주인공으로살아야됨.유한한인생.당당한인생살아가세요.
@hkstyle2785 23
2024년 7월 25일 3:56 오후시기 질투 하는사람한테 내가 에너지를 써야한다니 ..
@brunjjing 21
2024년 7월 21일 5:54 오후피곤하네요… 저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은
@CH신사임당 19
2024년 7월 19일 4:53 오후⭐ 이헌주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8193385
[이헌주 교수]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미래융합연구원)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수련위원장
저서 [너와 내가 그토록 힘들었던 이유, 관계심리학에 묻다]
@luluggangdddagu6484 17
2024년 7월 21일 2:43 오전감사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나누기.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이전의 나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느낌. 그 것에 집중하기.
@불멸의짱에게 16
2024년 7월 25일 2:47 오후나는 내 친한사람이 잘난게 더 좋고 기분 좋던데. ..
@수연-q9m8d 16
2024년 7월 22일 3:15 오후사회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너무 힘들어요 😂😂 스트레스로 두통까지 생기는 걸 보면 쉽지 않아요
@흑자인생포에버 13
2024년 8월 13일 8:17 오후눈만 봐도 다~~ 보이고 말투에서 다 ~~~ 느껴지는데 그냥 모르는척 지냅니다 그저 웃지요.. ㅎㅎ허허 웃으니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줄 아나봐요~ 눈치 겁나빠른 잇프제를.. 만만히 보면 안된다구!
@강철나비-d5h 12
2024년 7월 21일 10:17 오전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고 너는뱀파이어냐? 라고하는 지인은 애교구나 ·· 다른이들은 깍아내리기 바쁜데
@Knoize1 11
2024년 7월 28일 3:19 오후쉽게 질투하는 친구 심리 알려드립니다. - 걍 지가 거기서 대장 먹고 싶은겁니다.골목대장
@금강초롱-n9o 10
2024년 7월 22일 7:22 오후미움받을 용기 책을 읽고 위안을 받았어요 휴가때 읽어보시길 추천 드려요
@세이렌-o5n 10
2024년 9월 14일 8:31 오전외람되지만 저는 교수님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최소한 제가 느껴온 바로는 이렇습니다.
첫째: 누군가를 표적으로 삼는 질투러들은 절대 그 표적에게
"너 되게 예쁘다" 라는 칭찬 같은 걸 하지 않습니다.
둘째: 표적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가 너 닮아서 그렇찮아"
혹은
"니가 더 예뻐, 넌 나보다 키도 크잖아" 라며 연결성(?)을 짓기 위한 말들을 해주는 순간.
그때 부터 질투러들은 성취감과 자뻑에 취해 질투의 대상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다 생각하면서 모든 주도권을 자신이 쥐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즉, 자아도취에 빠집니다.
다행히 그런 류들은 흔한 케이스가 아니니 굳이 나를 낮춰가면서까지 감정노동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 속에 어쩔 수 없이 연결 돼야만 하는 존재라면 나의 진짜 감정에 충실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시말해 무신경 무관심등 가장 무미건조하게 대하는 편이 자신이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굳이 나를 낮추면서까지 마음에도 없는 말과 제스처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럴 에너지가 남아 있다면 차라리 나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더 집중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ik964 9
2024년 7월 22일 11:38 오전고3때 시험만 보면 점수로 질투하는 애 있었는데 백날 해봐야 나보다 점수도 안나올거 같으니 그냥 무시해줬음.
@sa-qo8ij 8
2024년 7월 24일 7:37 오후1. 통제: 할 수 있는 것을 구분 2. 전념: 할 수 있는 일에 전념 3. 도전: 부족함은 성장 여지가 있는 것
@Button-o7b 8
2024년 8월 3일 9:50 오전분위기 나빠지거나 관계를 생각해서 계속 참다보면 이런 인간들 감정 갑질 계속합니다...
본인의 열등감인줄도 모르고....얼마나 못된짓들을 하는지...한두번은 표현확실히 해줄 필요있어요...
@zzuni1218 7
2024년 7월 24일 3:36 오후맞아요. 늦은 나이지만 자꾸 도전하고 성과를 내고 그런 과정이 엄청 행복해요. 힘든 일을 겪으면서 단 한가지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만 생각했어요. 남을 신경쓸 겨를도 없으니 질투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 내 삶이 행복하면 포용력도 생기구요^^
@잿빛-e8f 7
2024년 8월 5일 12:30 오전질투 심한 사람은 애초부터 내게 호의적인 게 아닌 적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건 그냥 친구로 두지 않을게 아니라 정도에 따라 내 인생에서 적으로 둘 필요도 있음.
" 나보다 잘났네? 부럽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 이런게 아니라
" 나보다 잘났네? 가서 짜증나게 하고 방해 해야지 " 이게 이놈들이 가진 논리임.
질투도 급이 맞아야 하는 거지 뭔 이도저도 아닌 놈이 지혼자 질투 하고 있으면 그거만큼 가소로운 일도 없음.
나르시시스트? 얘네들도 결국 질투가 심해 남 비하하면서 자신의 우월감 채우는 놈들인데
대처법은 걍 똑같이 쟤가 잘못했을 때 먼지 나게 말로 후드려 패주면 됨.
남 질투할 정도로 제대로 뭐하나 가진것 없는 니 인생도 그저 타인에게 하등의 유용한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 같은 존재라는 걸 팩트로 인지 시켜주면 끝남.
이 메타인지가 된다면 사람은 그때부터 조금씩 바뀌게 됨.
안되니까 문제지 지가 뭐 되는 거처럼 ㅋㅋ
내가 이런 놈들 존나많이 만나봐서 앎.
@user-vs4ty7gj2 6
2024년 8월 8일 1:35 오후눈빛 보이는 순간 경계함
@팔자밤티 6
2024년 7월 22일 7:58 오후여기 댓글처럼 시비거는게 나한테 질투하는 칭구였구나...
@sa-qo8ij 6
2024년 7월 24일 7:30 오후1. 상대를 띄워준다. 2. 상대와 연결성을 지워준다.
@Justness180 5
2024년 8월 8일 12:44 오전시기질투있는 것들 상대해보니 나르시스트나소시오패스였음 내경험상
본능은 무슨 그냥 악하거나못된천성 자기가 컨트롤못하고 욕심만많고 자기분수인정못하는거지 한심한
지가 노력부족이거나 아님 유전적 우월이 아닌거 그냥 받아들이고 자기역량안에서 최선다한것만만족함될것을 ㅉ
난 부족한게많아도 내분수는알고그안에서최선다해 사니 그런감정 느껴본적없음
@귀요미봉봉 2
2024년 7월 21일 9:40 오전이헌주 교수님 사랑합니다 알라뷰❤❤❤늘 감사해요❤❤❤❤❤
@타이슨슥슥 1
2025년 2월 12일 9:30 오전오늘은 얼굴이 힘좀 뺏네?😂
@도대체왜-u6b 1
2024년 9월 27일 6:28 오후시기질투하는 친구가 돈꿔달라고 계속 손 내밀기에 돈 백만원 주고 손절했음 손절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나한테 200만원 꿔달라고 전화한 날 다른 친구한테, ㅇㅇ이가 그래도 50만원은 주겠지? 이랬다고...그 전에도 내가 돈 백 주고 축의금도 빚갚으라는 뜻으로 백만원 주고 돈도 꿔주고 그랬더니 완전 봉으로 아는것 같아서임 손절한 후 다른 친구에게 내가 돈 몇푼 주면서 생색냈다느니 어려울 때 도와줬더니 은혜를 모른다느니 (25년쯤 전에 그 친구 공장사무실에서 한 달 남짓 신세지고 술도 얻어먹고 했음 근데 내가 신용카드 발급하자마자 현금서비스 받아서 돈꿔달라고 징딩대서 80만원 꿔줬는데 결국 20만원 갚고 나자빠졌음 당시 이건 뭐 줬다뺐은거나 마찬가지네 라고 생각했음 )내 험담을 그렇게 했다고...
@귀종임-y8f 1
2024년 11월 11일 4:05 오후친구 뿐않이라
가족중 그러 한사람도 있습니다.
상대를 생각해 주는
것처럼 기분 나쁘게 말
하는 사람요!
해서 않볼수도 없는
사람 그러합니다.
😮😮😮😮😮
@hyun-m6b9l 1
2024년 12월 26일 8:02 오후좋은말씀 잘들었습니다.
질투는 인간이 타고난 본성이죠~ 질투를 안하는사람은없습니다.
하지만 선이 넘는 질투를 하는게 문제인것같아요.
저도 마음고생많이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람보는 눈도 중요하다고 생각이들어요.
악의적으로 질투하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마음이 다르니까요.
나는 그친구가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데 그냥 잘되면 좋은건데 그사람은 그게 아니잔아요.
저만 바로보고 스스로 자기자신이 졌다고 판단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거예요.
그런 사람 그냥 그렇게 살라고 나두고 빠져나오세요.
이미 그사람 마음엔 본인밖에 둘수없는 상황인거니까.
굳이 거기 비집고 들어갈라고 고생하지마세요~
@eunisurs 1
2024년 12월 17일 7:40 오후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인생이 달라졌을 것 같아요. 씁쓸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ellie스
2024년 10월 7일 3:22 오후너와 내가 그토록 힘들었던 이유, 관계심리학에 묻다 / 이현주 교수님 책 당장 주문해서 읽어볼께요, 명강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llie스
2024년 10월 7일 3:18 오후저한테 꼭 필요한 강의 이며 너무 좋은 명강의 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경서369
2024년 8월 5일 10:38 오전18:15 감사합니다
@최지현-o9s6p
2025년 9월 4일 8:04 오후교수님 ᆢ질투많은사람이 칭찬하면 니가 더 멋지다구 했더니 .. 그 다음은 그 말대루 더 무시하던데요 ...너무 어려워요 ᆢ사람의 감정은...
@노나윤-h5f
2024년 8월 24일 10:09 오전감사합니다🙏
@AntiCommentUnit
2024년 9월 23일 1:54 오후방어기재 > 방어기제
@puli421
2026년 2월 9일 10:59 오전성인이 아이처럼 질투하는 눈빛이나 말을 한다면 그건 손절 신호입니다. 미성숙한 성인은 절대 성숙해지지 않아요. 정말 힘든일 겪지 않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