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유전이 50%라고 하심~~ 김작가 유튜브를 공*로 듣고 있기에 나이로 얻은 경험치를 알려 드림 행복은 유전자라는 말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를 알아야 함 예를 들어 고신경증을 가진 나는 어릴때 항상 불행 세상이 부조리하다고 생각함 이제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 욕심 많은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지 않음~~ 너무 행복함
서은국교수님...호모사피엔스가 지구를 정복한 이유는 협업에 있으므로 사람을 찾는것이 행복의 요소이며 외향적인 사람이 행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는 말씀. 신선한 인사이트이다. 근데 친구따라 카지노갔다가 돈을 엄청땄는데 결국 그 일을 계기로 그사람은 폭망해버렸다든가, 돈많은 매력있는 친구를 만나 화려한생활을 즐기다가 마약에 빠져 골로간다든가하는 일이있는데, 이런경우는 행복을 쾌락과 착각한 경우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좋은사람을 만나 협업하여 바라는바를 이루는 것이라 할수있나? 근데 좋은사람을 구별하는지혜는 개고생하면서 배우는 거아닌가? 그럼 행복은 지혜를 얻은 사람이 좋은사람들과 바라는 일을 이루는것? 사람마다 생각이다른데 바라는바가같을수있나? 이 단계에서 김형석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행복은 사랑의 헌신이라고.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는 각고의 노력을 통한 결과이다. 그가바라는것이내가바라는것이된다. 그와 내가 가는길이 같아졌다. 이렇게 나와 길이같은 사람을 찾아 함께 여정을 가는 것이 행복이다라고 서교수님 말씀을 이해한다면 말이되나?
시엄니,친정엄니 병들어 다른 자식들 다 외면해 막내인 제가 모셔보니... 유전적 성격 ,이기적 행동들... 시엄니의 말과 행동을 겪으면서 신혼초에 남편과의 다툼의 이유를 알게 되었고 시댁식구들의 황당한 말과 행동들 이해 안되었었는데 시엄니 임종 뒤 다 이해 되었지요. 지금은 시댁식구들이랑 연 끊으니 넘 행복합니다.
원효대사 해골의 핵심이 조명의 차이라고 한다면 낮에 마시는 더러운 물은 모두 역겨워 한다는 것인데 이것또한 그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르고 그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지 단순히 그것을 보이는 시각적인 원인으로 치부하는것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내향적인 사람이 더 모험심이 강하고 남들 시선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사는 삶을 추구하는 경향도 많은데 교수님이 말하는 외향적 내향적 기준 자체도 애매합니다 행복을 지식으로 이해하려하고 공부하는 사람치고 행복을 아는사람이 드물더군요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자신의 아들과 수용소에 갇혀서 그안에서 아들을 위해서 최대한 그 고통을 코믹하게 승화하려는 아버지의 모습을 담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것이 비록 영화이고 현실에 가능하냐고 반문할지라도 그고통을 바라보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주는 감동이 교수님이 말하는 얄팍한 행복이라는 감정보다 더깊은 것이 아닐까요
교수님, 이런 걸 가르쳐주는 분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너무 재밌고 백번 납득이 가는 말씀들이네요. 가족과도 적절한 거리를 두고 내 개인공간을 침범하지 못하게 해주는게 서로를 위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수님 헤어스타일을 좀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단발로 길러서 약간 웨이브 넣으면 훨씬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모든 행위, 그 중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도 그 output(결(과)을 이끌어낼 수 있는 input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그냥 자체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지, 행복한 생각을 해야지 한다고 해서 그 걸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주장하신 바와 같이 긍정적 사고를 결정짓는 것의 50% 이상이 유전에 의해 그 기질이 결정된다는 말씀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행위가 촉발되어 현상으로서 발현되는 데는 각각이 지니고 있는 역치, 같은 input이어도 그걸 처리하는 방향 등에 의해서 다르게 행위의 output 양태가 결정된다는 차원에서 보자면, 사실 눈에 보이는 모든 인간의 행위는 그것 자체로는 그저 현상일 뿐이다. 다른 말로 그것은 가치판단의 대상이 아니다. 윤리, 도덕, 법률로 재단할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니다. 원리 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같은 맥락에 배경을 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을 스스로 원하는 걸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을 진화시킬 수 있는, 독자적으로 자신의 행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라 생각하는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매일 거듭되는 작용/반작용의 원리 하에 input에 의해 output을 배출하는 존재라고 나는 본다. 단순화시켜 비유하자면 인간은 '자판기'와 같다고 생각한다.각각의 자판기는 비슷한 숫자의 버튼과 그것에 배정된 비슷하면서 또 한편으론 다른 메뉴를 지니고 있다. 어떤 자판기는 500원 짜리 한 개만 넣으면 A라는 메뉴(행위)가 배출되지만 어떤 자판기는 500원 짜리 다섯 개를 넣어야 같은(유사한) 행위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자판기에게 책임을 물을 수가 없는 것은 해당 버튼의 메뉴와 그것이 촉발되는 역치(threshold)를 자판기가 자체적으로 정한 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출된 메뉴의 상품은 미워할 수 있으나 자판기 자체를 미워할 수는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까지 내가 관찰하고 지금 이해하는 메커니즘이 그렇다.
제 친구가 딸이 김연아가 됐음 좋겠다고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김연아???? 김연아는 엄마가 하루종일 계획 짜서 스케쥴대로 델고 다니며 훈련을 시킨 아이고,,, 한마디로 24시간 케어한 거로 아는데 아니 어느 엄마가 그렇게 해요. 설령 그렇게 한다쳐도 김연아는 천재잖아요 천재. 왜 아인슈타인은 아무나 될 수 잇는 게 아니란 건 인정하면서 김연아는 아무나 될 수 있다고 생각할까요. 피겨 천재인 김연아를 ,,, 평범한 자기 아이에게 갖다 댄 그 친구,, 친구 딸도 충분히 머리가 괜찮고 부모가 케어도 잘해줘서 공부를 좀 잘한 아이였는데 그래도 김연아가 어떻게 되냐고요;; 물론 나중에 뭐 연구원이라도 되서 피나게 노력하여 노벨상은 탈 수도 있겠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이 평균 아이큐가 평균이었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엉덩이로 공부한 평범한 아이큐 소유자들이 절대다수였다고 하더라고요. 내 딸이 엄청 노력해서 노벨상을 받았음 좋겠어 하면 안 놀랬을 건데,, 걍 타고나길 천재여야 하는 피겨 천재 김연아에게 갖다 대서 엄청 놀랬어요;
@miho9149 51
2024년 7월 22일 8:42 오전행복은 유전이 50%라고 하심~~
김작가 유튜브를 공*로 듣고 있기에
나이로 얻은 경험치를 알려 드림
행복은 유전자라는 말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를 알아야 함
예를 들어 고신경증을 가진 나는 어릴때 항상 불행
세상이 부조리하다고 생각함
이제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 욕심 많은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지 않음~~
너무 행복함
내가 싫어 하는것들을 하지 않고, 그 일에 책임질때 행복.
@OnCome12345 46
2024년 7월 21일 8:59 오후파트너와 아이와 함께간다는건 엄청난행복입니다.~
@beer863 46
2024년 7월 25일 1:46 오후지금 당장 불행함을 느끼지 않고 있다면 행복한 겁니다.
@sainth.8398 36
2024년 7월 21일 9:39 오후행복은 무지개같은 환상입니다
그냥 내려놓음 즉 욕심을 버려 스스로 자유로움을 찾으면 됩니다.
@yonk4260 20
2024년 7월 21일 7:51 오후늘 행복할 필요없어 ❤
@lky0918 15
2024년 7월 22일 8:06 오전역시 김작가님 좋은 주제의 영상을 만드셨네요.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기저가 다르고 유전적 요소가 많다는 게 핵심인 듯 하네요. 너무 돈 많아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네요.
@eewonbiz 14
2024년 7월 22일 10:23 오전서은국교수님...호모사피엔스가 지구를 정복한 이유는 협업에 있으므로 사람을 찾는것이 행복의 요소이며 외향적인 사람이 행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는 말씀.
신선한 인사이트이다.
근데 친구따라 카지노갔다가 돈을 엄청땄는데 결국 그 일을 계기로 그사람은 폭망해버렸다든가, 돈많은 매력있는 친구를 만나 화려한생활을 즐기다가 마약에 빠져 골로간다든가하는 일이있는데, 이런경우는 행복을 쾌락과 착각한 경우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좋은사람을 만나 협업하여 바라는바를 이루는 것이라 할수있나?
근데 좋은사람을 구별하는지혜는 개고생하면서 배우는 거아닌가?
그럼 행복은 지혜를 얻은 사람이 좋은사람들과 바라는 일을 이루는것?
사람마다 생각이다른데 바라는바가같을수있나?
이 단계에서 김형석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행복은 사랑의 헌신이라고.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는 각고의 노력을 통한 결과이다. 그가바라는것이내가바라는것이된다. 그와 내가 가는길이 같아졌다.
이렇게 나와 길이같은 사람을 찾아 함께 여정을 가는 것이 행복이다라고 서교수님 말씀을 이해한다면 말이되나?
@pjohjontyp 10
2024년 7월 23일 7:13 오전ㅠㅡㅠ 외향적인 편인데 독일 중소도시에서 너무 지루하고 심심합니당 ㅜ
@Didjdjoknbxj-j4s 10
2024년 9월 10일 3:00 오후행복은 어떤 조건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치의 행복을 지나치지 않고, 얼마나 느끼고 사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ggmom7239 10
2024년 8월 12일 11:49 오전유전 50 + 우연의변수20~30 = 70~80
운칠 기삼... 옛말 틀린 것 없다
@최미정-v5r 9
2024년 8월 5일 3:38 오후조명 진짜 중요합니다
감성에 푹 빠져~ 마음을 바꿔치기 해주거든요
@희망있음 8
2024년 7월 24일 2:18 오후인생은 반은 해피 반은 안해피. 받아들이면 될거같음.
@k루피-w5q 8
2024년 7월 22일 1:42 오후김작가님
좋은 분 만나서
결혼소식 전해주시길요ㅎ
@lucky_tv 8
2024년 7월 30일 10:04 오후🌟 『서은국 교수_3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O20LxKLW8Bw?si=P7jSenTNt4R2qBsD
👉 2부. https://youtu.be/qhay597Ekuc?si=i5mv0aApZiGeIy-B
👉 3부. https://youtu.be/uLCkxZYvZ1w?si=XZPdmZClbWqJaqYP
📌 김작가 『2평짜리 고시원에서 시작해 경제적자유 이룬 방법』
👉 https://bit.ly/4bZGAnt
@bibianaiove 7
2024년 8월 29일 9:26 오전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Jjswjjq 7
2024년 8월 23일 9:04 오전행복은 기쁨, 슬픔, 미움, 화, 무서움, 놀람과 더불어서 여러가지 감정 중 하나지 추구해야만 하는 대상은 아닙니다. 교수님 말대로 환경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당장 느낄 수 있어요.
@장-t6q 7
2024년 7월 22일 4:35 오전행복은 말장난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누구에게 이해 시키려 환경으로 돌리고
유전으로 몰고 생각이 다르고 공감되지
않아도 생각을 넓히라 노력도 하라 운도
좋아야한다 등등 주제가 뱅뱅뱅뱅 돈다.
@Kill_rA 6
2024년 7월 22일 6:30 오전교수님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박정심-y5m 6
2024년 10월 27일 3:54 오후시엄니,친정엄니 병들어 다른 자식들 다 외면해 막내인 제가 모셔보니...
유전적 성격 ,이기적 행동들... 시엄니의 말과 행동을 겪으면서 신혼초에 남편과의 다툼의 이유를 알게 되었고 시댁식구들의 황당한 말과 행동들 이해 안되었었는데 시엄니 임종 뒤 다 이해 되었지요. 지금은 시댁식구들이랑 연 끊으니 넘 행복합니다.
@정연오-g4u 5
2024년 8월 15일 12:38 오후건강과 여유로움.
@arpvpoem 5
2024년 7월 25일 1:23 오후외향성은 자극의 역치가 높고 대부분의 사람은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임산-x4j 5
2024년 9월 1일 12:18 오후원효대사 해골의 핵심이 조명의 차이라고 한다면 낮에 마시는 더러운 물은 모두 역겨워 한다는 것인데 이것또한 그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르고 그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지 단순히 그것을 보이는 시각적인 원인으로 치부하는것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내향적인 사람이 더 모험심이 강하고 남들 시선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사는 삶을 추구하는 경향도 많은데 교수님이 말하는 외향적 내향적 기준 자체도 애매합니다 행복을 지식으로 이해하려하고 공부하는 사람치고 행복을 아는사람이 드물더군요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자신의 아들과 수용소에 갇혀서 그안에서 아들을 위해서 최대한 그 고통을 코믹하게 승화하려는 아버지의 모습을 담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것이 비록 영화이고 현실에 가능하냐고 반문할지라도 그고통을 바라보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주는 감동이 교수님이 말하는 얄팍한 행복이라는 감정보다 더깊은 것이 아닐까요
@Trivialnature 4
2024년 9월 10일 3:33 오전교수님,
이런 걸 가르쳐주는 분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너무 재밌고 백번 납득이 가는 말씀들이네요. 가족과도 적절한 거리를 두고 내 개인공간을 침범하지 못하게 해주는게 서로를 위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수님 헤어스타일을 좀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단발로 길러서 약간 웨이브 넣으면 훨씬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TV-DOIT 4
2024년 7월 24일 12:47 오후영상 듣고.. 책 정독갑니다~~
김작가님 오늘 진행 쫌 귀여우신 듯요^^
@나이스가이-i5t 3
2024년 8월 5일 10:34 오전3부가 없어요~~!!!
@jocycles 3
2024년 7월 31일 1:41 오전모든 행위, 그 중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도 그 output(결(과)을 이끌어낼 수 있는 input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그냥 자체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지, 행복한 생각을 해야지 한다고 해서 그 걸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주장하신 바와 같이 긍정적 사고를 결정짓는 것의 50% 이상이 유전에 의해 그 기질이 결정된다는 말씀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행위가 촉발되어 현상으로서 발현되는 데는 각각이 지니고 있는 역치, 같은 input이어도 그걸 처리하는 방향 등에 의해서 다르게 행위의 output 양태가 결정된다는 차원에서 보자면, 사실 눈에 보이는 모든 인간의 행위는 그것 자체로는 그저 현상일 뿐이다. 다른 말로 그것은 가치판단의 대상이 아니다. 윤리, 도덕, 법률로 재단할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니다. 원리 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같은 맥락에 배경을 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을 스스로 원하는 걸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을 진화시킬 수 있는, 독자적으로 자신의 행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라 생각하는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매일 거듭되는 작용/반작용의 원리 하에 input에 의해 output을 배출하는 존재라고 나는 본다. 단순화시켜 비유하자면 인간은 '자판기'와 같다고 생각한다.각각의 자판기는 비슷한 숫자의 버튼과 그것에 배정된 비슷하면서 또 한편으론 다른 메뉴를 지니고 있다. 어떤 자판기는 500원 짜리 한 개만 넣으면 A라는 메뉴(행위)가 배출되지만 어떤 자판기는 500원 짜리 다섯 개를 넣어야 같은(유사한) 행위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자판기에게 책임을 물을 수가 없는 것은 해당 버튼의 메뉴와 그것이 촉발되는 역치(threshold)를 자판기가 자체적으로 정한 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출된 메뉴의 상품은 미워할 수 있으나 자판기 자체를 미워할 수는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까지 내가 관찰하고 지금 이해하는 메커니즘이 그렇다.
@휘묭 3
2024년 8월 15일 9:22 오전15:20 서로를 도구화 해서 협력을 하는 혁명이 지금은 누군가를 도구로 삼아 착취하는 수준에 이름. 과거에는 협력을 통해 더 큰 존재를 쓰러뜨렸지만 지금은 인간끼리 서로를 쓰러뜨림
@제주도푸른낮 3
2024년 9월 16일 11:14 오전반은 공감되고 반은 공감이 안 됨.
우울증 걸렸을 때 집에서 독립하고 이직했더니 좋아짐.
하지만 사소한 일들은 받아들이기에 따라 행복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것 같음. 상사의 눈빛따위 무시하면 그만.
@나무늘보-w5w 2
2024년 8월 10일 12:11 오후맞네요 노력 부족이라면.............. 얼마나 삶이 고달플까요....
왜 교수님이 노력 부족 과잉 사회의 문제점을 말하는지 알 것 같네요.
@goahead.nextgen 2
2024년 7월 31일 12:15 오전쇼츠로 만들어주셈
@gpdmdmddmd 2
2024년 8월 12일 1:29 오후들으면서 정말 공감이 많이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박정심-y5m 1
2024년 10월 27일 3:50 오후유전... 자식이 부모의 성격 거의 100프로 닮지요.
@kyung6040 1
2024년 9월 16일 6:34 오후생존과 재생산을 위한 감정발산🎉
@WindyforU 1
2024년 9월 8일 1:23 오후유전도 웃긴것이 부모 형질을 그대로 받는 것도 아니고... 격세유전에 어떤 조합인지에 따라 천차만별 형질인지라... 허허허 .
개인적으로는 내향성, 감각예민함, 감성적, 분석적, 현실적, 고지능, 객관화 ...etc 의 조합으로 우울 트리 타기 타는데 최적화 된 형질 입니다만 나름 즐겁게 잘 삽니다요~~~
@지렁용-p5b 1
2025년 4월 8일 11:22 오전마음먹기 생각하기 내용은 처음에는 저도 수긍을하다 나중에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같습니다..
@user-jc9cl7io9b 1
2024년 7월 21일 6:44 오후행복은 불행을 기반한 인간삶의 소슬 바람 같은거~
@heechulkim5449 1
2024년 9월 13일 11:18 오전행복은 불같은것
@행복한사람-s7b 1
2024년 7월 31일 7:53 오후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유선아-f7n
2024년 9월 11일 3:48 오후제 친구가 딸이 김연아가 됐음 좋겠다고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김연아???? 김연아는 엄마가 하루종일 계획 짜서 스케쥴대로 델고 다니며 훈련을 시킨 아이고,,, 한마디로 24시간 케어한 거로 아는데 아니 어느 엄마가 그렇게 해요. 설령 그렇게 한다쳐도 김연아는 천재잖아요 천재. 왜 아인슈타인은 아무나 될 수 잇는 게 아니란 건 인정하면서 김연아는 아무나 될 수 있다고 생각할까요. 피겨 천재인 김연아를 ,,, 평범한 자기 아이에게 갖다 댄 그 친구,, 친구 딸도 충분히 머리가 괜찮고 부모가 케어도 잘해줘서 공부를 좀 잘한 아이였는데 그래도 김연아가 어떻게 되냐고요;; 물론 나중에 뭐 연구원이라도 되서 피나게 노력하여 노벨상은 탈 수도 있겠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이 평균 아이큐가 평균이었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엉덩이로 공부한 평범한 아이큐 소유자들이 절대다수였다고 하더라고요. 내 딸이 엄청 노력해서 노벨상을 받았음 좋겠어 하면 안 놀랬을 건데,, 걍 타고나길 천재여야 하는 피겨 천재 김연아에게 갖다 대서 엄청 놀랬어요;
@hfchiifdn
2025년 1월 22일 8:25 오전인간이ㅡ행복의 요인이기도 하지만. 제일 두려운것도 인간이다. 그게 한국사회의 문제이다. 개인개인은 좋을수 있는데 집단이 되면 무서운 사람이 된다.
@꾸꾸밍a
2025년 3월 13일 7:44 오전책 주문했어요 나이가들수록 행복하고싶어서 찾아헤매는것같기도하고... 일상에 만족하는 법을 배우려고하고... 큰꿈을 가지고 해낼 자신이 없어서일까요 😢
@SUSU-xn6ye
2025년 2월 24일 12:46 오후최고의 강의에요!
@길위의인생-o7v
2024년 10월 22일 10:49 오전주어진 대로 살자
@NewYork_NJ
2024년 9월 27일 12:36 오전동의.. 행복은 성격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성격은 유전+ 3살전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