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다 우울증이 너무 심하게 오고 잠도 못 자고 체중도 빠지고 ... 살아갈 힘이 점점 없어져서 정신의학과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는데..그때 진짜 운이 좋았던게 의사 선생님 40분간 울면서 상담하는 저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셨어요 지금은 10만원 이상하는 정신상담소에서 해줄법한 시간을 쏟으신거죠.그리고 약을 처방해 주셨는데... 햇빛쐐고 운동하고 하라고 그래야 잠을 잔다고.. 하셔서.. 처방받은 약이 .. 각종 비타민에 위보호제에 소량의 수면제 였던듯,, 먹어도 잠도 안오고해서... 하루 먹고 그냥 7일치 처방해준 약을 먹지않고.. 근본인 스트레스인 직장을 그만두고... 1년간 푹쉬면서 건강 챙기고 푸쉬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운동도 하고.. 살고자하면 .. 계속 우울한 자극을 주는 환경을 단번에 끊어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외국사는데 케이스들 보면, 진짜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마약은 죽어야 끝나요. 얘네 어릴때 엑스터시/마약에 손대고 끝없는 중독으로 가요. 어릴수록 충동조절이 미숙하니까 좋은데 왜? 가 되는거죠. 병원에 약물중독으로 몇 번을 입원해도 아직 어리니까 금방금방 회복하고 더더욱 약물을 우습게 알아요. 몸은 소모품입니다. 끝이 와요
나도 공황장애시에 받았던약 나중에 확인해 보니 마약등급 2급 이었는데..도저희 못 끊겠더라고요. 18년간 정도 복용 했었는데... 나중에 그 약을 끊으려고 시도 했는데 6주 동안 10분 마다 몸이 떨려오고 환각까지.... 딱 6주가 지나니까 ,,,,사라지더라고요..담배도 끊었는데 담배 끊는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 마약 합법화는 포기한게 맞습니다 간혹 어리거나 철없는 사람들은 미국이 마약 합법화했다고 안전하거나 괜찮아서 합법화한줄 착각하는데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에는 미국 전역에 마약 중독자들이 모여서 죽을날 기다리면서 마약함 한 도시에 마약 중독자들 몰아넣고 치료소나 교도소에 넣고 관리할수없을정도로 손 쓸쑤없이 벗어난거죠
와! 55년 왕흡연자가 지금 금연 2달 째임. 심장마비 2번째에 copd까지 왔는데도 계속 흡연.. Vape으로 바꾸었는데 첨엔 담배+Vape까지 중독된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담배값이 너무 비싸서 Vape만 하다가 니코친 함량을 1년여에 걸쳐 25mg. 6mg. 3mg. 0mg로 하다가 기구 처분하고 완전 끊었음. 지금도 흡연자들 옆에 지나면 강렬한 흡연 욕구가 있음. 담배 냄새 아직도 너무 좋음. 그런데 그 어렵다는 마약을 어떻게 끊음?
1939년 핀란드의 아이모 코이부넨이라는 병사가 소련과의 겨울전쟁때 3일간 장거리 정찰을 하던중 소련군 매복에 고립되어 탈출을 해야되는데 당시 독일에서 개발된 퍼비틴이라는 지금 말하는 히로뽕이라는 군용 메스암페타민을 30정 갖고있었는데 이는 한 소대가 섭취할 양이었으며 또한 정상복용량이 1인당 하루 1알이었으나 이 30알을 한번에 털어넣고 설원을 스키를 타고 질주해서 지뢰를 밟아 하늘높이 날아가고 했으나 살아남아서 무려 일주일동안 400km를 솔방울을 뜯어먹는 등 무보급으로 주파하여 아군기지로 복귀하여 탈출에 성공했다는 전설적인 실화가 있습니다 주인공 아이모 코이부넨은 겨울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살아남았고 1989년 71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마약 진짜 무서움. 나는 합법적으로 위내시경 받는다고 프로포폴 처음 투여받았었는데 유포리아 와버려가지고 아직도 그 때 기억만 하면 맞고 싶다는 생각 듦. 당시에 내가 크루근무 때문에 지독한 불면증을 앓고 있어서 더 프로포폴이 달콤했던 것 같은데 그때를 마지막으로 한 번도 못 맞아봤음. 딱 그 직후에 연예인 프로포폴 문제 때문에 프로포폴 쓰는 병원이 대거 사라져서. 그런데도 계속 맞고 싶은 생각이 듦. 살면서 딱 한 번 맞았는데도. 일상을 해치는 심각한 충동은 아니지만 이왕 위내시경하면 프로포폴 맞고 싶다는 생각은 듦. 프로포폴도 사람에 따라 이 정도인데 하물며 진짜 위험한 마약은 어련할까
@윤형-p2b 2802
2024년 8월 3일 12:13 오후경찰분은 솔직히 산업재해 수준 아닌가요....거의 순직한거나 비슷한 급인건데...
@ericasugarvonvon9239 1203
2024년 7월 23일 2:48 오후경찰분 너무 안타깝네요
@재현박-z9p 1068
2024년 7월 31일 2:24 오후20대때 주변에 약쟁이들 몇명 있었는데 첨엔 약한거하는거 같더니 점점 얼굴이 안좋아짐.눈빛도 달라짐. 나 30후반인데 지금 다 이세상에 없다. 아파서 간게 아니라 스스로 갔음.
@lilyintheV 929
2024년 8월 3일 12:36 오후마약사범이 50대 이후로 없는 이유: 그 전에 죽음.
@술아비 923
2024년 8월 8일 11:41 오전마약을 금지하는 이유... 인간의 의지력으로는 멈출수가 없다....
@일리-g8w 885
2024년 8월 7일 7:15 오전다이어트 한다고 하면서 음싣도 못 끊는데 마약을 어케 끊겠어
@훈남서대문 841
2024년 7월 27일 3:01 오후웬만하면 클럽은 가지 마세요 보통 클럽에서 처음 시작함 주말마다 클럽 출석 찍는 애들은 멀리하세요 님들 인생에 도움 1도 안되는 부류임
@아침N산책 698
2024년 7월 31일 7:00 오전직장 다니다 우울증이 너무 심하게 오고 잠도 못 자고 체중도 빠지고 ... 살아갈 힘이 점점 없어져서 정신의학과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는데..그때 진짜 운이 좋았던게 의사 선생님 40분간 울면서 상담하는 저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셨어요 지금은 10만원 이상하는 정신상담소에서 해줄법한 시간을 쏟으신거죠.그리고 약을 처방해 주셨는데... 햇빛쐐고 운동하고 하라고 그래야 잠을 잔다고.. 하셔서.. 처방받은 약이 .. 각종 비타민에 위보호제에 소량의 수면제 였던듯,, 먹어도 잠도 안오고해서... 하루 먹고 그냥 7일치 처방해준 약을 먹지않고.. 근본인 스트레스인 직장을 그만두고... 1년간 푹쉬면서 건강 챙기고 푸쉬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운동도 하고.. 살고자하면 .. 계속 우울한 자극을 주는 환경을 단번에 끊어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삐콤 501
2024년 8월 4일 11:52 오후마약하면 백프로 잡혀요 파는 놈들이 형량 줄일려고 구매자들 다팝니다
그리고 판매자나 구매자처럼 해서 정보를 경찰에게 다 팔아요 절대 하지 마세요
인생이 비참해져요
@sh_l_r6813 489
2024년 8월 9일 9:29 오전외국사는데 케이스들 보면, 진짜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마약은 죽어야 끝나요. 얘네 어릴때 엑스터시/마약에 손대고 끝없는 중독으로 가요. 어릴수록 충동조절이 미숙하니까 좋은데 왜? 가 되는거죠. 병원에 약물중독으로 몇 번을 입원해도 아직 어리니까 금방금방 회복하고 더더욱 약물을 우습게 알아요. 몸은 소모품입니다. 끝이 와요
@Aiden.K 371
2024년 8월 7일 8:15 오후이번 세관사건 관심 가집시다…. 마약이 그냥 들어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abcomg7206 365
2024년 8월 2일 10:56 오전시작자체를 안해야함
@레오나르도빈치 355
2024년 7월 25일 12:55 오전클럽 절대 가지 마세요 일반인들은 마약을 다 거기서 배웁니다 마약중독자 영상보면 거의 99%가 클럽 또는 나이트에서 배웠다고 해요
@happyjgl2126 316
2024년 8월 7일 2:33 오전클럽다니는데 문신까지 있으면
무조건 인간관계에서 걸러야 함. 당연히 인간세상사
백프로는 없음.
그러나 문신+클럽+저학력
이 삼위일체는 압도적인 확률로 거를만함.
@꽃꽃-i5o 264
2024년 8월 7일 10:12 오전이 경찰분 같은 경우는 바로 치료를 해 줬어야 되는거 아닌가..? 수사 중 어쩔 수 없이 하게 된거고, 마약은 한 번 만으로도 중독 될 수 있다는 건 자명한 사실인데 복지 차원에서라도 바로 치료를 해줘야지..
@박재우-m7u 235
2024년 8월 5일 7:46 오전이거랑 비슷한 맥락일진 모르겟지만 제 경험상 10대때 까불까불하고 양아치짓 하던 소위 일진들도 대다수 희안하게 수명이 짧더군요. 살아남앗어도 상상도 못하게 추잡스러워져잇고. 어르신들께도 여쭤보면 그런 친구들은 일찍 죽어서 나이 먹기 전에 이미 사라져잇다고
@선희최-r4r 182
2024년 8월 3일 5:45 오전담배 끊는것도 진짜 힘들었는데 마약은 더 한다니까 끔찍하네요 😢 처음부터 손대지 말아야 합니다
@CH신사임당 159
2024년 7월 23일 11:42 오전⭐양성관 과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https://tinyurl.com/5ck4rb75
[양성관 과장]
의정부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저서 [마약하는 마음, 마약 파는 사회]
✔촬영일: 7월 15일
@아재빨무-e4c 141
2024년 7월 31일 4:33 오후경찰은 형사가 문제라기 보다 돈받고 뒤봐주는 윗선들이 문제임
@하늘땅바다-u6v 139
2024년 8월 6일 10:32 오후담배도 못 끊는데 마약을 끊겠어
@리리스-q5w 121
2024년 8월 6일 1:56 오후마약사범이 50대 이후로 감소한 이유가 궁금해서 봤는데 결론은 이런 저런 이유로 일찍 죽어서 없다는 거네
@Korean_Hunter 111
2024년 8월 6일 2:34 오후나도 공황장애시에 받았던약 나중에 확인해 보니 마약등급 2급 이었는데..도저희 못 끊겠더라고요. 18년간 정도 복용 했었는데...
나중에 그 약을 끊으려고 시도 했는데 6주 동안 10분 마다 몸이 떨려오고 환각까지.... 딱 6주가 지나니까 ,,,,사라지더라고요..담배도 끊었는데 담배 끊는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3p400 87
2024년 9월 24일 4:24 오후수십 수백만명분 마약이 세관을 통과해서 들어왔는데. 그 세관담당자들은 감옥은 커녕 승진했고 그걸 물고 늘어진 경찰은 징계받았고 그 마약카르텔에 이나라 대통령부인 최측근이 연루되있고. 이거마저 어리버리 넘어가는 이나라 국민들은 대체 어떻게 된걸까?
@mz5882 86
2024년 8월 7일 11:25 오후경찰관이 직접 쓴 글을 마약한 사람들이 익명으로 쓰는 사이트에서 본 적 있는데 처음에 마약판매자가 하래서 했을 때 머리가 너무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다는 표현을 하더라구요. 범인잡고나서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 했는데 결국 인생이 안좋게 흘러갔다고...
@매일행복-w3q 83
2025년 11월 1일 1:08 오후어제도 오늘도 빵,과자,라면한테 졌어요. 마약은 절대로 이겨낼수없을거에요. 절대 근처도 가면안됩니다.
그래서 유흥도 절대 안합니닷. 유흥이 일반인이 젤 접하기쉬운 루트일듯
@jhunk3097 79
2024년 8월 7일 10:15 오전진짜 악질은 약 만들고 팔아서 돈빨아먹는 놈들이죠 악의 근원을 제거해야함
@rosysea2002 75
2024년 7월 24일 8:46 오후업계열은 심근경색 심장마비, 다운계열은 호흡마비
@juyeon2je216 73
2024년 8월 8일 8:49 오전댓글들 수준보니 참담하다....실컷 전문가 모셔서 설명했더니 외모비하나 조롱...이라니 이젠 무슨 잡단광기같다
@shaft_jb 70
2024년 8월 2일 2:24 오후굉장히 말씀을 맛깔나게 잘 하심. 마약에 대해서는 관심 1도 없는데, 말투가 맛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1인. 😁
@박지현-h6m2l 66
2024년 8월 7일 1:29 오후어릴때 담배 접하고 나서 느낀게 마약 같은건 절대 한번이라도 하면 안되겠구나 느낌 지금은 담배 끊었지만 끊기 정말 힘들었어서
@이주영-u6f7u 65
2024년 9월 2일 7:38 오전약먹으면 징역7년인데 약파는 사람은 형량이 가볌다는 현실. 권력 뒷배타고 세관에서 170kg 마약 들여 오는거 눈감아 줘도 윗대가리는 수사도 안하고. . 권력이 힘
@권도형-i8e 64
2024년 8월 2일 1:11 오후아는 동네 깡패 형 있는데 필로폰 딱 한번 해보고 자기가 못끊을거 같다고 해서 바로 경찰서에 자수하러 가더라
@rosysea2002 60
2024년 7월 24일 8:43 오후경찰로 한 번의 경험으로 끊을 수 없는 도파민 폭풍
@jordanlee289 50
2024년 8월 11일 7:16 오후너무 쉽게 인생이 망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마약에 대해 더 강하게 통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ㅜ
@박순곤-f1c 46
2024년 8월 7일 2:40 오후필로폰.....화학반응 에서 얻어지는거라......
간 에 치명적 이라고 합니다 50대 들어서면
대부분 간경화 로 죽는다고 하던데요
@LRLWATCH 41
2024년 8월 2일 4:47 오후어우.. 넘 강해서 한번에 몸이 망가지는구나
경찰분은 바로 병원으로 갔어야했네
@쏘써니1285 38
2024년 8월 10일 10:25 오후정말 어쩜 이렇게 이해가쉽게 설명해주실까요 엄지척입니다
@jihun100 35
2025년 2월 18일 3:08 오후몇년전에 마약사범 잡는다니까 뻘짓한다고 우리나라에 마약이 어디 있냐고 공격했던 무리들이 있었던거로 기억합니다.
@hiiiireum 34
2024년 8월 15일 3:11 오전경찰은 감옥을 보낼게 아니라 병원에 감금을 했어야... 불쌍하네
@user-kissRudolph18 33
2024년 8월 7일 3:50 오후그 경찰은 국가에서 보상하고 보호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누가 마약반 가려고 하겠음... 인생이 망가지는데
@땅땅-j5c 28
2024년 8월 12일 4:54 오전미국 마약 합법화는 포기한게 맞습니다 간혹 어리거나 철없는 사람들은 미국이 마약 합법화했다고 안전하거나 괜찮아서 합법화한줄 착각하는데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에는 미국 전역에 마약 중독자들이 모여서 죽을날 기다리면서 마약함 한 도시에 마약 중독자들 몰아넣고 치료소나 교도소에 넣고 관리할수없을정도로 손 쓸쑤없이 벗어난거죠
@샤이니그린 26
2024년 8월 7일 5:34 오후마약검거 하는 전문 경찰들 교육을 철저히 해서 피해를 줄여야 하네요 안타깞습니다. ㅠㅠ
@레인브레이커 26
2024년 8월 22일 2:16 오전마약은 한번 투약으로도 뇌신경이 손상될수 있다고 합니다 뇌진경쪽은 망가져도 고통을 느끼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한번 망가진 뇌신경은 복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coolhand74 25
2025년 2월 1일 2:46 오후99년부터 03년까지 미국에서 유학했는데 당시 졸업하고 한국에 못오는 경우는 약쟁이 or 에이즈보균자 둘중하나인데 ..... 약쟁이들중 40넘은 애들이 없음
@rubybyruby_ 25
2025년 1월 23일 7:52 오전그냥 관심 자체를 애초에 갖지말자...
필로폰으로 넘어가면 아예 못끊어...
@지누-j2n 24
2024년 10월 18일 8:35 오후감사합니다.
@tomi_J992 23
2024년 11월 22일 2:55 오후경찰은 수사끝나자마자 바로 경찰병원 입원시켜서 케어해줬어야지...
@jhy3497 22
2024년 8월 12일 2:20 오전일부 정신과 의사들 약물 오남용 심각
@peterpeter77560 21
2024년 12월 6일 3:24 오전제가 어릴때 아는 약쟁이들이 10명정도 있었는데요 모두 30대 후반에 여자랑 섹스하다 복상사로 생을 다마감 해서 너무도 무서운것 같아요.
@날다람쥐-i7 21
2024년 8월 10일 11:04 오후아니 수사중에 맞은건 감옥이아니라 치료와 보상을 해줘야지
@largostory2442 20
2024년 8월 25일 6:15 오전와! 55년 왕흡연자가 지금 금연 2달 째임. 심장마비 2번째에 copd까지 왔는데도 계속 흡연.. Vape으로 바꾸었는데 첨엔 담배+Vape까지 중독된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담배값이 너무 비싸서 Vape만 하다가 니코친 함량을 1년여에 걸쳐 25mg. 6mg. 3mg. 0mg로 하다가 기구 처분하고 완전 끊었음. 지금도 흡연자들 옆에 지나면 강렬한 흡연 욕구가 있음. 담배 냄새 아직도 너무 좋음. 그런데 그 어렵다는 마약을 어떻게 끊음?
@으어어-k8s 20
2024년 8월 4일 7:36 오전한국 마약은 전부 합성마약이군요 아주 강력한..
@jpn6355 19
2024년 8월 23일 10:21 오전1939년 핀란드의 아이모 코이부넨이라는 병사가 소련과의 겨울전쟁때 3일간 장거리 정찰을 하던중 소련군 매복에 고립되어 탈출을 해야되는데 당시 독일에서 개발된 퍼비틴이라는 지금 말하는 히로뽕이라는 군용 메스암페타민을 30정 갖고있었는데 이는 한 소대가 섭취할 양이었으며 또한 정상복용량이 1인당 하루 1알이었으나 이 30알을 한번에 털어넣고 설원을 스키를 타고 질주해서 지뢰를 밟아 하늘높이 날아가고 했으나 살아남아서 무려 일주일동안 400km를 솔방울을 뜯어먹는 등 무보급으로 주파하여 아군기지로 복귀하여 탈출에 성공했다는 전설적인 실화가 있습니다 주인공 아이모 코이부넨은 겨울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살아남았고 1989년 71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JY-ms5oq 19
2024년 8월 19일 10:04 오후마약이야 말로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거네요... ㅠㅠ
@gsg9854 18
2024년 8월 3일 2:34 오후마약은 천사의 탈을 쓴 악마! 딱 맞는 표현이네요!
인간들도 그런부류가 최악인데 ㅎㅎ
@bulbob100 18
2024년 8월 7일 3:20 오후마약 사형 외에 답없음
@ericyoon6053 17
2024년 8월 8일 2:40 오후미국이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우리나라는 약을 투약하거나 팔면 잡히지만, 미국은 헌법에 본인이 스스로 자기 몸에 무엇을 집어넣든지 자유라고 보장되어있어서, 오직 약을 파는 사람만 잡아넣을 수 있음. 그래서 중개인만 잡아들이고, 마약 중독자들을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것임.
@반성-w2q 16
2025년 7월 8일 4:39 오전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더 궁금해 질 수 있어요. 누구나 나는 이길 수 있을거란 오만함이 있으니까요.
어떻게 끔찍한 일이 생기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
슬프지만 아이들에게 특히...
정말 그냥 말로는 안되요.
@gomabear 14
2024년 8월 6일 8:05 오전수사하다 그랬는데 7년이나 받는다고 교도소에서 개 처 맞았겠는데?
7개월이나 해도 너무 한건데
@hansj96_한수진 13
2024년 8월 7일 1:04 오후좋은 말씀과 정보 감사합니다
@별과섬 12
2025년 8월 5일 5:04 오후아주 먼 친척이 마약사범으로 20대부터 살았었다 교도소 왔다갔다 하더니 50대중후반 되서 죽음...
@shine3781 11
2025년 10월 31일 3:43 오전유흥 좋아하면 마약 접할 기회가 많아지겠네 절대 하지 맙시다
@실눈으로야리기 10
2024년 8월 8일 11:59 오후경찰 분 산재처리 해야지… 말 듣자마자 산재 생각나던데 ㅡㅡ
@resurrection2377 9
2024년 8월 31일 12:24 오후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rcterion_98 8
2024년 11월 19일 6:15 오후악의는 언제나 선의라는 탈을 쓰고 우리에게 손짓한다. 그것을 잡을지 말지는 우리의 지능과 의지에 달렸다.
@Bean-gp2zb 7
2025년 2월 6일 2:18 오후얼마전에 콜롬비아 조직이 우리나라 유통한다고 방송함
@hyeok6 7
2024년 8월 6일 7:51 오전재밌네요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훈-p8y7m 7
2025년 2월 5일 5:20 오후미국의 마약단속국 같은
마약 전문기관 만들어야 한다.
@sunyy-s5n 7
2024년 9월 26일 1:11 오전마약은 단한번만으로도 중독된다는 그말이 맞는거 같다 절대 접하면 안되는데 의료용으로 맞으면 어떻게 되는걸까?
@강집사의시크릿홈쇼핑 6
2025년 8월 19일 9:06 오전내가 아는 약쟁이. 쓰레기는 운동해서 몸짱됐고,
그거 비난하던 저는 뚱땡이가 되어버렸어요😢
@사랑과행복이 6
2025년 9월 1일 4:19 오전익숙한 공원 이름 나와서 읭?했는데 두륜공원ㅋㅋㅋ두류공원이에용ㅋ형사님이 마약에 중독되시다니 안타깝네요ㅜㅜ
@user-hd2bx1tk2o 5
2024년 7월 23일 12:23 오후부산진구 개금2동 116번지
교묘하게 슴어있는 주택단지
331.329 333 뒷골목 유심히
지켜보세요 경찰이 잡을 생각을
안합니다 보일러틀고 에어컨틀고
도데체 왜 그런짓을 하죠?????
@행운-o9x 5
2024년 8월 8일 11:13 오전경찰은 업무로인한 상해보상 해야
@Skbmzic 5
2025년 6월 27일 11:23 오후마약 진짜 무서움. 나는 합법적으로 위내시경 받는다고 프로포폴 처음 투여받았었는데 유포리아 와버려가지고 아직도 그 때 기억만 하면 맞고 싶다는 생각 듦. 당시에 내가 크루근무 때문에 지독한 불면증을 앓고 있어서 더 프로포폴이 달콤했던 것 같은데 그때를 마지막으로 한 번도 못 맞아봤음. 딱 그 직후에 연예인 프로포폴 문제 때문에 프로포폴 쓰는 병원이 대거 사라져서. 그런데도 계속 맞고 싶은 생각이 듦. 살면서 딱 한 번 맞았는데도. 일상을 해치는 심각한 충동은 아니지만 이왕 위내시경하면 프로포폴 맞고 싶다는 생각은 듦. 프로포폴도 사람에 따라 이 정도인데 하물며 진짜 위험한 마약은 어련할까
@타키온-x1m 5
2024년 8월 7일 11:08 오전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건 바로 마약이었군요.
@DIY-de9sc 4
2025년 10월 17일 10:28 오후의사샘 빡빡 깎은 머리 때문에 약간 중독 느낌 나요~~~
@율율-e1v 3
2024년 9월 22일 9:59 오후결론적으로 마약은 근처도 안가야함.
마약영상만 봐도 잠이 안옴 나만 긍가
@하비루-p8f 2
2024년 11월 12일 7:20 오후이게 피해자가 아니고 뭔가요~??? 국가에서 보호를 해줘야죠.
@마지막_잎새 1
2026년 7월 14일 11:54 오후순한 센스형이네
@김동-s9y 1
2026년 7월 19일 10:42 오전그분 애기를 들었는데 나라가 치료와 도움을 드려야 하는데 전과로 만들었다는게 잔인하네요...
@Sonoda_ryohei 1
2025년 11월 4일 12:35 오전지인들이 주는 음식이나 음료수를 조심하면서 최대한 어떻게든 먹거나 마시지 말고 술도 조심하고 어떻게든 최대한 마약을 시작하지조차 않는게 제일 좋겠네요.
@Sia272 1
2026년 3월 5일 1:16 오후반드시 치료받고 가족들의 도음이 있으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믿어요.
@user-dk7ue8zq6v
2024년 7월 23일 1:01 오후넘해넘해
@만점-f3r
2026년 7월 9일 10:29 오후국가보상이 필요한 경찰분이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