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잘나가고 있는 거 보면 남한 뒤쳐지는 듯한 느낌 너무 나고 축하해 주고는 있지만, 집에 가면. 우울해지고 슬퍼지고 나는 그동안 뭐 했나 라는 자책감만 들고. 진짜 김미경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너무 힘들었어요. 코로나 시기 연애도 결혼도 투자도 주변은 다 성공하고 있는데 저 혼자만 아무것도 입은 게 없어서 정말 너무 힘들었네요
강남아파트 소유로 행복과 능력이 평가되는 이 시대~ 만원 벌벌 떨며 비싼 집깔고 앉아 강남 사람들은 사람간이 다르다는 은근 본인 만족? 수준보고 맘 아파 하는 동창들~ 손자교육 강남에 못시켜 그것까지 스트레스 받는거보니 60~70대도 지옥을 스스로 만드는 중이랍니다ㆍ근데 강남에서 in서울 못하는 이유는요?도대체 비교하며 만족을 누리는 그런 수준으로 뭔 인생 행복이 오는지?
신촌와서 김미경강사님 강의 듣고 갑니다. 인생 터닝인트 준비하며 2층에서 살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나를 꺽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분때문에 복층살 준비로 책 출판 하려고요. 27년 목표 ^_^ 41세 인생 스토리 개봉박두 ㅎㅎㅎ 감사합니다 다이어트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못했습니다. ㅠㅠ
@저언덕 359
2024년 8월 2일 11:40 오후울나라사람들은
이렇게 편리하게
잘살고있음에도
남과의 끊임없는비교로
내가 불행하다는생각에
늘시달리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화가나는
사회에살고있다
남과 비교좀하지말자
나만의삶의철학과
소신이있어야
@amuse60 190
2024년 8월 9일 1:34 오전자랑할때만 연락하는 지인들
끊었어요 ㅋㅋㅋ
@카프리-m2y 172
2024년 8월 20일 6:52 오후친구인줄알고 나가고 만나고 이어왔는데
그냥 동창이더만 딱 거기 까지이고 아무것도 아님
만나면 서로 잘낮다며 비교 대상일뿐이라는게
나이 들면서 절실히 느낌
@이승신-z8s 145
2024년 8월 2일 8:11 오후내가 하고싶은말. 비교 격차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우울감
비참함을.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진짜 루저가 된 거 같은 느낌,,
우리집값만 안오르고. 동창회 나가고 싶지 않다,,
ㅠ
@프로이드 138
2024년 10월 18일 7:37 오후동창회 딱 1번만 재밌었다~
2번째 나가니 옛날얘기 또하고 또하고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ㅎㅎ
@user-he9ol4we1qe 130
2024년 8월 25일 11:13 오전비교 하지 않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시대
@설야차-b2i 116
2024년 9월 12일 6:54 오후와.. 애매한 감정들을 명확하게 잘 표현 잘해주신다. 사이다같음..
@MKTV 108
2024년 7월 17일 3:37 오후😥 나만 일이 안 풀리는 거 같고.. 자꾸 주눅들게되고...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 그런 느낌이 드시나요?
@sunheelee2261 104
2024년 8월 5일 10:49 오후요즘 참 많이 힘드네요
일이 너무 안풀리고
대출에 이것저것 겹쳐서
앞으로 어쩌나 눈물만 나요
제가 대출받은건 아니지만
신랑이 너무힘들어하는거
보니 가슴이 미어져요
힘내고 열심히 살아볼려는데
경기가 워낙 바닥이러서
답답하네요
@sbs7360 79
2024년 8월 2일 3:49 오후동창회? 그냥 랭킹비교 모임 아닌가
@loveisunderstanding1931 48
2024년 8월 2일 2:55 오후SNS도 이와 비슷하죠
@Mountain-x5v 44
2024년 8월 7일 3:39 오전그렇죠.
그때.벼락거지.벼락부자.라는 단어가 탄생했습니다.
@soyounpark9266 41
2024년 10월 18일 1:22 오후근데 친구가 잘되는게 낫지 만나면 맨날 힘들다 괴롭다 기빨리고 와요.
잘되서 좋은 기운받고 에너지 얻음 나도 기분좋더라구요.
@홍성희-o7h 35
2024년 10월 17일 7:48 오전50대인데 그걸요즘 뼈저리게 느껴요..30대는 그리 격차를 느끼질 못했거든요..격차때문이구나..맞네요
@데빌구아바 35
2024년 10월 14일 4:37 오후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잘나가고 있는 거 보면 남한 뒤쳐지는 듯한 느낌 너무 나고 축하해 주고는 있지만, 집에 가면.
우울해지고 슬퍼지고 나는 그동안 뭐 했나 라는 자책감만 들고.
진짜 김미경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너무 힘들었어요. 코로나 시기 연애도 결혼도 투자도 주변은 다 성공하고 있는데 저 혼자만 아무것도 입은 게 없어서 정말 너무 힘들었네요
@marcell5241 35
2024년 8월 5일 7:06 오전현실 때문에 힘이 듭니다
@모래시계q 34
2024년 8월 13일 6:01 오후친한사람, 동창이 자랑질할 때 꿋꿋하게 잘 살다가도 급 우울해지죠.
but '지금부터 시작이야, 관뚜껑 덮을 때까진 모르는 거야.' 이러면서 담날 하던 운동 하고 제할일 열심히 하면 잊혀져요.😅❤
@서씨어부 29
2024년 8월 2일 9:51 오후항상 좋은 말씀 잘 들어요😊
@reader7677 28
2024년 8월 28일 8:03 오후코로나때 소상공인 대출받으러 은행 갔는데 은행직원이 벼락거지 되었다고 한숨쉬며 은행을 다녀도 남의돈만 만지며 사는게 서글프다고 했던말이 생각납니다ㅠ
빨리 이 침체에서 벗어나면 좋겠네요😢😢😢
@겜치즈-s7q 28
2024년 8월 4일 10:28 오전솔직히 내삶을 온전하게 살기도 바쁜대 왜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늘 비교하고 격차가 벌어지는걸 괴로워할까요?
오해하지말고 들어주세요. 아직 괴로워하고 신경쓸 힘이있다는건 살만하다는거에요. 정말 내삶에 집중하고 오직 지금 내 현재에만 관심있다면 알아서 저절로 남에겐 1도 관심없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이되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거에요
@김보라-s1x 25
2024년 8월 3일 1:04 오후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구나
@쿄카-f4q 20
2024년 8월 8일 10:30 오후앞으로 뭐해먹고살지..
@루비-u8k 19
2024년 9월 30일 4:06 오전"의외로 코로나때 행복했다!"했던 분 손🫸
@wayfarer-y2p 17
2024년 8월 3일 9:25 오전언제나 명료하고 속시원한 강의
나의 워너비❤
@Lucky-u7w 12
2024년 8월 26일 8:16 오후그 비교를 스스로 만든다기 보다는 제3자들이 들쑤시지요 특히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너 잘되라고~'라는 말 붙이면서 끊임없이 채찍질하는데 가족이 가장 큰 가해자입니다
@xlxcxxxskwjd 10
2024년 8월 17일 5:54 오전선생님 진짜 통찰력 대박 !
@stella-p4n5y 9
2024년 9월 1일 2:46 오후강남아파트 소유로 행복과 능력이 평가되는 이 시대~ 만원 벌벌 떨며 비싼 집깔고 앉아 강남 사람들은 사람간이 다르다는 은근 본인 만족? 수준보고 맘 아파 하는 동창들~
손자교육 강남에 못시켜 그것까지 스트레스 받는거보니 60~70대도 지옥을 스스로 만드는 중이랍니다ㆍ근데 강남에서 in서울 못하는 이유는요?도대체 비교하며 만족을 누리는 그런 수준으로 뭔 인생 행복이 오는지?
@JIN그래 8
2024년 9월 11일 9:41 오후맞아요ㅠ ㅠ격차...
@곰령-m5v 8
2024년 10월 3일 12:44 오전친구가. 잘나가면 즐겁던데 쩝..
@sj4891 8
2024년 8월 18일 5:46 오후비교하는순간 절망
@kse5487 7
2024년 9월 14일 8:16 오전디폴트는 왜 갑자기 유행이여. 루틴이니 디폴트니...
@유선희-o8x 7
2024년 9월 14일 12:58 오전맞아요~남편이 힘들어보이면 나도 덩달아 어깨가 처지죠?언제쯤 경기가 좋아질까 빨리 풀려야 얼굴펴고 살텐데😊
@lingeringquestions-r3u 6
2024년 10월 15일 5:13 오후상대방 상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겉만보고 비교하니 힘들더라고요 특히 신도시 살때. 그리고 남편주변에는 부모님들이 잘살아 도움 받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그래서 그냥 내가 제일 가난해라고 못 박았어요 그래도 잘 살고 있잖아 이러기로
@김순돌-o1p 5
2024년 9월 10일 8:11 오전차사고 집샀다는 소식 들으면 기분 좋던데??
@wooj8368 5
2024년 11월 2일 9:21 오후비교를 통해 성장하는 사람이 있고
비교를 통해 자학하는 사람이 있고
@Silence-g6g 4
2025년 5월 3일 3:02 오전아무 소식 안들으면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
@아이리스-l3q 4
2024년 9월 30일 9:24 오전정부의 양극화 정책때문에 똑똑한 한채현상으로 더욱더 빈부의 격차는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글구 50,60대도
부동산,주식 잘 알아요 다만 정책실패로 사다리를 다 끊어서 알아도 닭좇던개 지붕처다보게 됐습니다 ㅠㅠ
@jmmo8717 3
2024년 11월 15일 1:31 오후집마다 뚜껑열어보면 사연없는집 없습니다
다 가리고 사니까 안보여서 착각하는거지요
남의 떡이 커보이고 먹음직하다고 전혀 인생 그렇지않더라고요
@wrami777 3
2024년 10월 22일 8:59 오전인간들은 안 만나는게 최상책이다.
성인들의 가르침이다.
@김혜지-w2h 2
2024년 8월 8일 3:10 오후💕
@안길동-l5h 2
2024년 10월 23일 8:15 오전자랑하려면 밥사고 자랑해야됩니다 ㆍㅎㅎ요즘자랑하면 안좋아합니다 기부를하든지ㆍㅎㅎ
@oyoung8882 2
2024년 10월 15일 1:48 오후그래서. 끼리끼리 쟎아여
@위풍당당구리 2
2024년 9월 22일 11:19 오후공감합니다 ㅠ
@jmmo8717 2
2024년 11월 15일 1:17 오후형제자매도 지 필요할때만 연락해서 대소사 참석시키고 내집에 일생기니까 다같이 내몰라라 너무 더티해서 끊어버리고 싶은데 돌아가신 부모님생각해서 지워버리진 못하는
@baramthara 1
2024년 11월 25일 11:01 오후코로나 시절 생각들이 무너지고 있는 걸 느껴요. 한 시대가 끝났나봐요
@나니아-j1y 1
2024년 10월 18일 10:21 오전친구에게 있는척 자랑하면 친구 아니지...관계를 끊어야함
@산해혜 1
2024년 9월 15일 3:19 오후그래서 10년간 다닌 일 그만두고 이직해요..
@이상칠-p4k 1
2024년 10월 15일 8:05 오후맞는말씀
@북맨TV 1
2024년 10월 18일 10:36 오후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다돌-v6f 1
2024년 11월 7일 8:45 오전인생사 새옹지마예요~~ 건물주, 아파트 처치곤란할 시기와요~~^^
@dkxugkth 1
2025년 8월 28일 4:07 오전부동산 일 때려침. 말도 안되는 아파트 가격에 나는 정말 가난하구나(나름 열심히 긍정적으로 살았지만) 느끼고 시무룩해짐. 덕분에 현실감각은 깨우친장점도...
@dreamcatcher4446 1
2024년 10월 20일 9:26 오전정말..존재가 부정당하는 격차에 멘탈 다 털렸었음..있는돈 없는 돈 끌어다 상투잡아 2차 멘탈 털리고있음... 아이고, 인생 ㅜ
@user-ct8xu5ej7b 1
2024년 8월 2일 7:34 오전아니에요 요즘은 디폴트값이 ‘번다’에요 지나가는분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연봉 얼마냐고 .. 어디어디 집 샀다 정도는 아니더라도 생활수준이 향상대서 강남건물주랑 강서전세입자랑 생활수준은 크게 다르진 않아요 상향평준화 .. 그래서 우울은 거의 없어진거 같은데
@Sms-e7x 1
2024년 10월 13일 9:18 오후천박한 현실~
@김지우-x5x 1
2024년 11월 9일 1:02 오전행사에 동원되는거 이제 지침
@joolily
2024년 9월 28일 12:48 오후동창회간적이 없어서...서글프네요.
@greenbelt7345
2024년 10월 22일 3:33 오전남이 벌었든 말았던 그러려니 해야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어찌 인생 다 산데요
@지혜를주는나무
2026년 6월 4일 7:30 오후❤❤❤
@KangVori
2024년 10월 22일 3:47 오후우와 어떻게 아셨징
@인삼녀TV
2025년 11월 19일 3:14 오후신촌와서
김미경강사님 강의 듣고
갑니다. 인생 터닝인트 준비하며
2층에서 살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나를 꺽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분때문에
복층살 준비로
책 출판 하려고요.
27년 목표 ^_^
41세 인생 스토리
개봉박두 ㅎㅎㅎ
감사합니다
다이어트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못했습니다. ㅠㅠ
@정석김-z3v
2024년 10월 19일 10:36 오전미경쌤. 👍 👍 👍 👍 👍 🎉🎉🎉🎉🎉❤❤❤❤❤❤❤
@해피송-s3e
2024년 9월 13일 12:19 오후우리는 지하상가 문닫았는데 집샀다고 자랑하는 사람. 이또한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