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이나 고대 조선은 작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배운 고조선의 역사는 2000년이 넘는 역사중에 겨우 망하기 직전의 후대의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몇백년의 역사중에서 망하는 과정의 역사 뿐이죠. 그것도 왜곡되고 축소된 역사뿐이지 조선의 시작부터 전성기 등 전체 적인 지리나 영토라든지 하는 역사는 아직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망했다는 조선도 요즘 들어보니 조선의 삼조선(삼한)중 번조선(번한)이라는 것도 최근에 제대로 알았습니다. 그건 망한 것도 아니였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근데 다뉴세문경의 선은 얇은(薄) 게 아니라 가느다란(細) 건데... 일반인뿐 아니라 전문가들까지 곳곳에서 구별을 못하고 잘못 쓰는 걸 보고 있자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제 가늘다는 말은 쓰지 않기로 한 건지.. 머리카락도 얇다고 하고 허벅지도 얇다고 하고.. ㅠㅠ
우리는 우리민족을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만 우리민족으로 여기는데 우리민족은 대륙을 지배한 민족이며 아직도 대륙에는 우리민족이 몇배는 더 많이 있습니다. 금나라 청나라는 우리민족이 중국대륙을 지배한 우리민족의 역사이며 거란 여진은 또다른 우리민족의 한 갈래이며 그곳에 살던 우리민족입니다. 여진족이 우리민족이 아니라고 하면 여진족이 세운 조선도 우리역사가 아니라고 우리스스로 부정하는 꼴이 됩니다. 금나라와 청나라가 우리역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것은 우리스스로 중국의 동북공정에 앞장서서 중국의 동북공정을 돕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 우리민족을 말살하는 것입니다.
고고학 용어 우리말로 다듬은 사례 다뉴세문경(多鈕細紋鏡)- 끈을 꿰어 다는 고리가 많이 달린 잔무늬 거울 → 잔무늬거울 지석묘(支石墓)- 큰 돌을 괸 돌무덤 → 고인돌 / 무문(無紋)토기- 무늬가 없는 토기 → 민무늬 토기 적석목곽분(積石木棺墳) - 위에 돌무더기를 쌓은 나무 널 무덤 → 돌무지덧널무덤
이런 이야기는 항상 재밋고 흥미롭죠^^고인류는 우리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많았고 종도 다양했을 겁니다 여러 고인류가 서로 어울려 살던곳과 고립되어서 살던곳도 있었을 겁니다 당연 유전자도 차이가 나겠죠 하루만에 한가지의 발굴을 통해서도 계속 바뀌는게 인류학이라 어렵지만 항상 새롭기도 하죠
Thank you. I have a hard time with this. There may be a rule in the Philippines, but it would be difficult to resolve the issue if I go to a computer shop myself. Because I'm a foreigner... Haha... Have you ever heard of Masarap Korean?
종의 기원은 외계인이 자신들의 먼 조상을 갈구하다 그들의 유전자로 여러종의 인간들을 만들었다고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들 스스로가 진화하여 인간을 탄생시킬수 있는 생식기능을 상실하고 유전 조작으로 세대를 이어오다가 우리들 인류라는 여러 종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며, 학자들은 그러한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역사 교육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가치관과 정체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의 기록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역사학자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중대한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구려와 고려의 만주와 한반도 영토 기록이 뚜렷하게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하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학문적 오류를 넘어서 국민에게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지속적으로 누적될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학자들은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사실에 입각한 연구와 교육을 통해 후세에 올바른 역사를 전달할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에는 고구려와 고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고 다스렸다는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 있으며, 이를 무시하거나 왜곡한 학자들은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는 많은 역사 애호가들이 있을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에 분명히 다음과 같이 써 있으며, 고구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는 과정과 고려가 고구려와 대씨고려(발해)를 이어 만주와 한반도를 점유를 하고 있는 기록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알면서도 왜곡된 역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가르쳤다면, 그건 이 나라 역사학자들이 고스란히 책임을 져야만 할 것입니다.
고구려는 동명성왕이 기원전 28년부터 옥저(만주와 한반도일대)를 정복하기 시작한 이래 142년이라는 기나긴 기간이 걸렸다고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은 여진을 옥저라고 했으며, 고려사를 쓴 정도전은 그런 옥저를 여진이라고 표현만 달리 했을 뿐 동일한 민족이라는 것은 두 사서를 모두 읽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왜냐? 고려사엔 삼국사기에서 기록한 옥저는 모두 사라지고 고려사에선 사라진 옥저인들의 그 땅에선 모두 여진으로만 기록되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려사엔 그 땅에 고려의 행정구역 5도양계중 북계와 동계를 설치를 하고 동북면병마사라는 군사기구까지 두어 다스렸다라고 분명하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론 제기도 학자들이든 학생들이든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일반인들이든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점까지도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10년(B.C. 28)〕 겨울 11월에 왕이 부위염(扶尉猒)에게 명하여 북옥저(北沃沮)를 정벌하여 멸망시키고, 그 땅을 성읍으로 삼았다. 4년(56) 가을 7월에 동옥저(東沃沮)를 정벌하고 그 땅을 빼앗아 성읍(城邑)으로 삼았다. 영토를 넓혀 동쪽으로 창해(滄海)에 이르고 남쪽으로 살수(薩水)에 이르렀다. 〔62년(114)〕 가을 8월에 왕이 남해(南海)를 두루 돌아다니며 시찰하였다.
<고려사> 고려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려의 북계와 동계는 만주와 한반도라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는 역사서다. 고려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역사를 가장 큰 줄기처럼 말하고 있는 역사서다
이에 대한 반론은 얼마든지 그 어떠한 학자가 제기해도 좋으며 난 모두 응대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고려사>에는 징기스칸이 등장하던 시기에 고려의 동계(동진국)가 징기스칸 부대와 함께 연합해 금나라를 멸망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들과 징기스칸+고려의 동계(동진국)가 금나라와 고려가 연합군을 만들어 고려 몽골전쟁까지 치뤘을 가능성이 있는 대목들까지 들어가 있는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역사가 들어 있는 아주 중요한 역사서다.
전문가들이나 학자들의 반론이 없다면 제가 말하는게 진짜 우리 역사다라고 일반 국민들은 이해를 하시고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는 고구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는 과정과 그리고 <고려사>에는 고려가 고구려와 대씨고려(발해)를 이어 만주와 한반도를 점유하고 있는 기록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알면서도 왜곡된 역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가르쳤다면, 그건 이 나라 역사학자들이 고스란히 책임을 져야만 할 것입니다.
미디어나 유튜버들도 이러한 우리의 역사를 잘 알고 더 이상 왜곡해 잘못된 역사를 퍼뜨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훗날에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우리 국민들에게 뭇매를 맞을 각오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위와 관련한 모든 반론 제기는 가능할 것이며, 제가 아는 모든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도 설명할 충분한 준비도 되어 있다.
@윤현월-x9s 259
2024년 8월 5일 12:59 오전고대 한국이나 고대 조선은 작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배운 고조선의 역사는 2000년이 넘는 역사중에 겨우 망하기 직전의 후대의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몇백년의 역사중에서 망하는 과정의 역사 뿐이죠. 그것도 왜곡되고 축소된 역사뿐이지 조선의 시작부터 전성기 등 전체 적인 지리나 영토라든지 하는 역사는 아직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망했다는 조선도 요즘 들어보니 조선의 삼조선(삼한)중 번조선(번한)이라는 것도 최근에 제대로 알았습니다. 그건 망한 것도 아니였습니다.
@jeichina76 110
2024년 8월 5일 2:43 오전우리나라는
한반도 중에 남쪽만 자세히 연구되었죠.
북과 그 너머 만주지역까지 연구되어야 합니다.
아주 자세히
@김효곤-x6l 64
2024년 8월 4일 10:55 오후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근데 다뉴세문경의 선은 얇은(薄) 게 아니라 가느다란(細) 건데... 일반인뿐 아니라 전문가들까지 곳곳에서 구별을 못하고 잘못 쓰는 걸 보고 있자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제 가늘다는 말은 쓰지 않기로 한 건지.. 머리카락도 얇다고 하고 허벅지도 얇다고 하고.. ㅠㅠ
@레몽레인 37
2024년 8월 4일 9:24 오후좋습니다 재미 있습니다
@김철회-n6g 31
2024년 8월 23일 4:22 오후우리는 우리민족을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만 우리민족으로 여기는데 우리민족은 대륙을 지배한 민족이며 아직도 대륙에는 우리민족이 몇배는 더 많이 있습니다.
금나라 청나라는 우리민족이 중국대륙을 지배한 우리민족의 역사이며 거란 여진은 또다른 우리민족의 한 갈래이며 그곳에 살던 우리민족입니다.
여진족이 우리민족이 아니라고 하면 여진족이 세운 조선도 우리역사가 아니라고 우리스스로 부정하는 꼴이 됩니다.
금나라와 청나라가 우리역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것은 우리스스로 중국의 동북공정에 앞장서서 중국의 동북공정을 돕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 우리민족을 말살하는 것입니다.
@CH신사임당 18
2024년 8월 2일 11:59 오전[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https://shorturl.at/jEFus
@corea359 17
2024년 8월 10일 12:20 오후고고학 용어 우리말로 다듬은 사례
다뉴세문경(多鈕細紋鏡)- 끈을 꿰어 다는 고리가 많이 달린 잔무늬 거울 → 잔무늬거울
지석묘(支石墓)- 큰 돌을 괸 돌무덤 → 고인돌 / 무문(無紋)토기- 무늬가 없는 토기 → 민무늬 토기
적석목곽분(積石木棺墳) - 위에 돌무더기를 쌓은 나무 널 무덤 → 돌무지덧널무덤
@포.도.나.무 17
2024년 8월 7일 12:00 오전뼛조각 하나로 스토리를 만드는건 엄청난 추리력과 상상력이 동반 되어야겠네요
@dufosla2 12
2024년 8월 7일 2:32 오후작은건 청동기의 보편화가 일찍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시발점이란 말이죠.. 소문처럼 멀어질수록 덩치가 있죠.
@agm1144 11
2024년 8월 5일 9:16 오전위대함은 학자가 고민할 부분이 아닙니다. 학자가 위대함에 대해 고민하면 국뽕에 빠지고 편중된 논리에 빠집니다.
한반도 청동기가 위대하던 초라하던 그건 각자의 판단이고 학자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밝히면 되는거죠.
@nirvana2084 10
2024년 8월 13일 2:51 오후작은 이라는 단어를 쓰시는게 참 ㅋㅋ 지금 남한 북한 영토 기준이랑 5천년 전이랑 같습니까 식민사관에 빠져나오려면 100년 걸린다는 데라우치 말이 정말 맞긴 하네 :)
@ray73kim 9
2024년 8월 4일 9:15 오후종이 청동으로 만든거 아닌가. 비파형 청동검. 찾아보면 많을거 같은데
@jaesanglee8361 8
2024년 8월 7일 11:14 오후5:32 곰은 재주가 부리고 ㅎㅎ 뜬금 미소지었네여 ㅎㅎ
@donlee140 6
2024년 8월 17일 3:10 오후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전부 다 중국 대륙에 있었습니다.
@jaebokjoung6106 5
2024년 8월 19일 11:02 오후힘든 환경에서 연구하고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ㅎ
@구자룡-j7t 4
2024년 8월 7일 4:36 오전그래서 조선 고조선 180cm 큰 사람들이 나오는구나 평균 키가 146 거인이라고 그러는 거 괴물 같은 사람 신화에서 보는 것처럼 옛날에도 클 수 있지 이해가 공감이 됩니다
@jangtommy5921 4
2024년 8월 4일 9:14 오후좋은콘텐츠
완주 했습니다 최고십니다
@issue9532 4
2024년 8월 9일 3:37 오후다뉴세문경은 천문학과 관련이 없을까요? 뭔가 천문학과 관련된, 정보가 들어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김찬-m8o 4
2024년 8월 6일 3:58 오후인문학자인데 왜이렇게 말을 못 하심?
@dnlee6803 3
2024년 8월 18일 4:44 오후빙하시대 한반도 지도를 보라.
누가 종주국이었을까?
거석 고인돌이 한반도만 국한된 이유는 머냐?
@신대표1004 3
2024년 8월 12일 9:28 오전을릉도 독도는 왜 안그렀나요? 😢😢😢
@sea42861 2
2024년 8월 6일 11:46 오전이런 이야기는 항상 재밋고 흥미롭죠^^고인류는 우리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많았고 종도 다양했을 겁니다 여러 고인류가 서로 어울려 살던곳과 고립되어서 살던곳도 있었을 겁니다 당연 유전자도 차이가 나겠죠 하루만에 한가지의 발굴을 통해서도 계속 바뀌는게 인류학이라 어렵지만 항상 새롭기도 하죠
@donquixote6001 2
2024년 8월 5일 1:38 오후다뉴세문경이 아닌 영뚱한 사진을 ...
@역사는역시책보고 2
2024년 8월 7일 9:32 오전벼농사를 짓는다 = 선 조선의 영향권 역사는역시 책보고
@user-mw2vf4ce4s 1
2024년 8월 5일 10:14 오전삼성이 못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회사라 기술 유출을 염려해서
오직 파운드리만 하는 TSMC에게 맡긴다 하니 걱정말아야
@lee9707 1
2024년 8월 5일 9:00 오전자막을 넣어주면 좋겠네요
@하늘빛골짜기 1
2024년 8월 9일 2:09 오전다뉴세문경 얘기전에 서론이 뭐이리 길어....
@매일터진다 1
2025년 2월 3일 2:06 오후遼(요) : 태행산맥, 요동 : 산맥동쪽, 요서 : 산맥서쪽
@맑은콧물이자꾸 1
2024년 8월 6일 12:01 오후북만주 소남산 유적이 기원전 7200년전 부터 말하던데 뭔가 역사의 신비함이
@에휴-r6r 1
2024년 8월 4일 11:34 오후지도 진짜
@hjkang8585 1
2024년 8월 8일 9:13 오전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쾌도난마81 1
2024년 10월 31일 6:53 오후말씀 너무 잘 하셔서 귀에 쏙쏙ㅎ
기록의 산실인 우리의 역사서가 지금까지 남아 있다면 그 속엔 과연 뭐가 적혀 있을까
일제가 불태운것도 있고 보관하고 있는것도 있을텐데
언젠가는 공개 되겠지..
@kij4833 1
2024년 8월 6일 11:57 오후아주 가는선이 주물로 만든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주조후에 가공을 했을수도 있으니깐요.
@산책길-u4z 1
2024년 8월 12일 8:35 오전근데 아무리 그래도 다뉴세문경 설명하고 있는데 뜬금없는 문양의 그래픽이 뜨는 것은 진짜 좀 성의없다
실제 그래픽이라도 띄우면서 얘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ㅡ심사임당이나 강사나
똑같네 ㅡ어디가서 그런식으로 강연하는가😅
@구자룡-j7t
2024년 8월 7일 4:28 오전진짜 하룻밤만 잤어요😅
@dmamirine7781
2024년 8월 6일 4:10 오후청동거울 복원한 분 있다던데
@꼴방쥐-d4x
2024년 8월 15일 2:16 오전우리나라 언어를 보면 복잡 다양 표현력이런걸 보면 한민족 문명이 가장 오래 된것 같다~~!!
@이희연-r4k
2024년 8월 8일 10:41 오후흑피옥 관련 연구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화성인-r6o
2024년 8월 8일 9:33 오전곰을 재주가 부려? ㅋㅋㅋ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입니다
@dnlee6803
2024년 8월 18일 4:35 오후갑뚝뛰로 말씀하시네
문화는 갑자기 튀어나온것이 아니라는 것을.....
@jerome-e9k
2024년 8월 10일 1:47 오전Thank you. I have a hard time with this. There may be a rule in the Philippines, but it would be difficult to resolve the issue if I go to a computer shop myself. Because I'm a foreigner... Haha... Have you ever heard of Masarap Korean?
@mmmijuo5407
2024년 8월 5일 2:34 오전항상 잘보고있습니다ㅎㅎ
@매니아썬
2024년 9월 25일 3:06 오전❤❤❤❤
@skywork001
2024년 8월 16일 12:19 오전제대로된 마인드의 역사학 교수님이시네요 한국 문화가 이류가 된건 다 남에것이 커버리여서겠지
@juokhan6
2024년 9월 6일 10:38 오전다뉴세문경은,,,어쩌면 변방으로 쫒겨난 슬픈 사람들의 흔적일지도 모르죠. 세를 과시할 때는 크게 만들고, 전시적 작품을 많이 만들어야죠. 그런데, 슬픔을 내면화할 때, 자기만족을 위한 혹은 소수집단을 위한 작품일 수 있겠죠.
@정강산애
2025년 5월 18일 7:31 오전종의 기원은 외계인이 자신들의 먼 조상을 갈구하다 그들의 유전자로 여러종의 인간들을 만들었다고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들 스스로가 진화하여 인간을 탄생시킬수 있는 생식기능을 상실하고 유전 조작으로 세대를 이어오다가 우리들 인류라는 여러 종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팅eL
2024년 8월 7일 1:01 오후dual damascene
@신광휴-t4v
2024년 8월 9일 2:54 오후그당시에는 이빨을 할수없었서
수염. 머리가락을 자를수 없어서 그러게 사람들이 털사람. 으로보여 ,,,,
@ksj5588
2024년 8월 5일 12:42 오전네안데르인이 피라미드 만들었군~~
@kamensy
2024년 11월 3일 10:45 오전후손이 어떻게 하냐기 중요하디
@일연-o2b
2024년 8월 7일 9:44 오전아메리카 인디언이 미국에서 사라진 것처럼(극히 일부는 보호소에서 살고 있지만) 네안데르탈인도 그렇지 않을까요?
@윤현월-x9s
2024년 10월 8일 5:47 오후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며, 학자들은 그러한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역사 교육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가치관과 정체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의 기록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역사학자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중대한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구려와 고려의 만주와 한반도 영토 기록이 뚜렷하게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하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학문적 오류를 넘어서 국민에게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지속적으로 누적될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학자들은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사실에 입각한 연구와 교육을 통해 후세에 올바른 역사를 전달할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에는 고구려와 고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고 다스렸다는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 있으며, 이를 무시하거나 왜곡한 학자들은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는 많은 역사 애호가들이 있을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고려사>에 분명히 다음과 같이 써 있으며, 고구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는 과정과 고려가 고구려와 대씨고려(발해)를 이어 만주와 한반도를 점유를 하고 있는 기록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알면서도 왜곡된 역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가르쳤다면, 그건 이 나라 역사학자들이 고스란히 책임을 져야만 할 것입니다.
고구려는 동명성왕이 기원전 28년부터 옥저(만주와 한반도일대)를 정복하기 시작한 이래 142년이라는 기나긴 기간이 걸렸다고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은 여진을 옥저라고 했으며, 고려사를 쓴 정도전은 그런 옥저를 여진이라고 표현만 달리 했을 뿐 동일한 민족이라는 것은 두 사서를 모두 읽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왜냐? 고려사엔 삼국사기에서 기록한 옥저는 모두 사라지고 고려사에선 사라진 옥저인들의 그 땅에선 모두 여진으로만 기록되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려사엔 그 땅에 고려의 행정구역 5도양계중 북계와 동계를 설치를 하고 동북면병마사라는 군사기구까지 두어 다스렸다라고 분명하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론 제기도 학자들이든 학생들이든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일반인들이든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점까지도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10년(B.C. 28)〕 겨울 11월에 왕이 부위염(扶尉猒)에게 명하여 북옥저(北沃沮)를 정벌하여 멸망시키고, 그 땅을 성읍으로 삼았다.
4년(56) 가을 7월에 동옥저(東沃沮)를 정벌하고 그 땅을 빼앗아 성읍(城邑)으로 삼았다. 영토를 넓혀 동쪽으로 창해(滄海)에 이르고 남쪽으로 살수(薩水)에 이르렀다.
〔62년(114)〕 가을 8월에 왕이 남해(南海)를 두루 돌아다니며 시찰하였다.
<고려사>
고려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려의 북계와 동계는 만주와 한반도라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는 역사서다. 고려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역사를 가장 큰 줄기처럼 말하고 있는 역사서다
이에 대한 반론은 얼마든지 그 어떠한 학자가 제기해도 좋으며 난 모두 응대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고려사>에는 징기스칸이 등장하던 시기에 고려의 동계(동진국)가 징기스칸 부대와 함께 연합해 금나라를 멸망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들과 징기스칸+고려의 동계(동진국)가 금나라와 고려가 연합군을 만들어 고려 몽골전쟁까지 치뤘을 가능성이 있는 대목들까지 들어가 있는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역사가 들어 있는 아주 중요한 역사서다.
전문가들이나 학자들의 반론이 없다면 제가 말하는게 진짜 우리 역사다라고 일반 국민들은 이해를 하시고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는 고구려가 만주와 한반도를 점령하는 과정과 그리고 <고려사>에는 고려가 고구려와 대씨고려(발해)를 이어 만주와 한반도를 점유하고 있는 기록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알면서도 왜곡된 역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가르쳤다면, 그건 이 나라 역사학자들이 고스란히 책임을 져야만 할 것입니다.
미디어나 유튜버들도 이러한 우리의 역사를 잘 알고 더 이상 왜곡해 잘못된 역사를 퍼뜨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훗날에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우리 국민들에게 뭇매를 맞을 각오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위와 관련한 모든 반론 제기는 가능할 것이며, 제가 아는 모든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도 설명할 충분한 준비도 되어 있다.
@didiq
2024년 8월 8일 8:21 오후데미소다 캬~
@이성재-n5r
2025년 7월 6일 2:49 오전아~~~~~뒷면이였구나.
감사합니다.
@황권택-r5s
2024년 11월 26일 9:08 오전독도도 표기한 그림을 넣어줬으면..........
@user-de9wr4qb6f
2024년 8월 4일 9:22 오후그럼 바야바가 데니소바인 였던거???ㅋㅋ
@마스터치코
2024년 8월 6일 9:47 오전유익하다
@jrjin9442
2024년 8월 5일 2:45 오후곰은 재주가 부려요? ㅋㅋ
@영권-o3m
2024년 8월 17일 8:08 오후청동거울 사진을 참조해주면서 비교해주면 더 좋았을법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