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봉사시간 500시간 채웠다고 하지않나 헌혈도 뭐 50회? 웃긴건 자기가 한말도 기억못하는지 말이 또 뒤바뀌는 ^^ 뭐 자긴 원래 건축을 하고싶었다고 했었는데 다른사람들앞에선 원래 하고싶은게 없었는데 엄마가 너 봉사좋아하니까 간호사해~ 해서 했다고 하질않나. 헌혈횟수도 뜬금없이 25회했다고 말이 바뀌질않나 말을 들어보면 뭐가 거짓인지 진실인지 알수없다고나 해야할까요? 그리고 동료중에 누군가 본인이 학교에서 전교 1등했다고 하면 자기도 갑자기 껴서 자기도 뭐 1등했다~ 어떤건 전국1등이었다며 그냥 넘어가질 않고 어떻게든 자기가 돋보여야 하는지 상대방말을 가로채더라구요.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구나 많이 신기하기도 했는데 상대방 앞에선 웃고있으면서 같이 맞장구치고 놀아놓고는 뒤에선 상대방욕하면서 윗사람한테 그 상대방의 모습에 대해서 헐뜯고 일안한다고 보고했더라구여( 실제론 자기모습) 그런게 앞뒤다른 모습을 보이니 아 언젠가 나도 마음열고서 대하다간 뒷통수당하겠다 싶어서 이직했습니다.
@her4244 16
2024년 8월 10일 7:58 오후나 이런 사람들 아는데
안 만나봤다
난 외현 내현 다 봤는데
나 나르시시스트라고 광고하는
쪽이 더 좋아요
그래야 조용히 손절하죠
@now023 16
2024년 8월 13일 3:20 오전교회많지요. 목사도 그러는데
@마중물-v5z 15
2024년 8월 10일 7:38 오후우리교회에 감투 쓰는거 음~~~청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사람 생각 나네요! 무슨 상 받거나 직분 받을때 사람들 다 모였을때 선물&꽃다발 달라면서😂ㅍㅎㅎㅎ 그사람 성격 ㄱㅈ같은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말이죠😅😅😅
@rowuqjxo_679 10
2024년 8월 10일 11:11 오후대박.. 직장 오너가 딱 이랬음!
@자유-s3t 10
2024년 8월 18일 2:22 오후아이유네 ㅋㅋ
@박성희-c3r 6
2024년 8월 10일 7:35 오후내주위에도있음. 소름끼치는
@익명이-u9e 4
2024년 8월 25일 4:48 오후sns하지마.....그거 다 느껴져요....ㅠㅠㅠ자기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다 알게된다구..뭐 본인의 선택이지만..그냥 그렇다구요..네..
@upupup-u9c 4
2024년 8월 15일 4:15 오전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봉사시간 500시간 채웠다고 하지않나 헌혈도 뭐 50회?
웃긴건 자기가 한말도 기억못하는지 말이 또 뒤바뀌는 ^^ 뭐 자긴 원래 건축을 하고싶었다고 했었는데 다른사람들앞에선 원래 하고싶은게 없었는데 엄마가 너 봉사좋아하니까 간호사해~ 해서 했다고 하질않나. 헌혈횟수도 뜬금없이 25회했다고 말이 바뀌질않나
말을 들어보면 뭐가 거짓인지 진실인지 알수없다고나 해야할까요?
그리고 동료중에 누군가 본인이 학교에서 전교 1등했다고 하면 자기도 갑자기 껴서 자기도 뭐 1등했다~ 어떤건 전국1등이었다며 그냥 넘어가질 않고 어떻게든 자기가 돋보여야 하는지 상대방말을 가로채더라구요.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구나 많이 신기하기도 했는데 상대방 앞에선 웃고있으면서 같이 맞장구치고 놀아놓고는 뒤에선 상대방욕하면서 윗사람한테 그 상대방의 모습에 대해서 헐뜯고 일안한다고 보고했더라구여( 실제론 자기모습)
그런게 앞뒤다른 모습을 보이니 아 언젠가 나도 마음열고서 대하다간 뒷통수당하겠다 싶어서 이직했습니다.
@blusun8474 3
2024년 9월 11일 4:25 오전굉장히 나이스하다고 생각하고 그 이미지를 꾸며냄 하지만 그 옆에서 일 돕는 사람들한덴 막말 피해자코스프레 날조 이간질이 심함 작은 일에도 생색이 심함 심한 말의 이유는 우리를 위한것임 본인은 그냥 솔직한거라고 표현 ㅎ
@piamina8306 3
2024년 8월 12일 5:31 오후아 정말 재수털려 진짜..ㅡㅡ
@유희-w4b 2
2024년 9월 27일 8:42 오후여러 복지단체 기부와 선물 공세하면서 사진 엄청 찍고 가버리는 우리나라 정치인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