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씨..핑크주차장. 그리고 한국서 애기를 낳아 키우고 싶었다. 일회용 기저귀 그거 써보고 싶었다.. 그냥 그 말씀만으로도 여성으로서 살아보지 못한 북한이 보입니다. 꼭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한국에서 말할 수 없는 근원적 외로움도 있을터인데 사는 날 동안 곧 통일되지 않을까요? 😊
한국에 처음 도착해서 충격 받은 점은 무엇인가요? 이게 맞는 표현이라고 보시나요? 여성에 대한 배려가 충격이었다? 여성 전용 주차장을 보고 마음으로 심한 자극을 받나요? 여성 화장실은 이쁘면 마음으로 안정과 편안함과 기분이 좋아질텐데 그게 슬픈일인가요? 그러니 앞뒤가 안맞는 것이고 과장표현이 되는겁니다.
뭐 좀 신기하거나 처음 봤거나 경험하지 못한 것만 나오면 모두 충격이라고 하니 이래서야 되겠나요? 박주희님도 스스로 놀라고 감동이었다고 하시잖아요. 북한 탈북민의 이미지에 영향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과장표현은 그만하세요. 본인 스스로도 놀랍다고 하는데 질문은 왜 충격이라고 표현하나요?
엘리베이터 만원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깝습니다. 이런 이야기 예전 2000년대 초 1990년대 말에 서양인이 처음 예능에 등장했을때 다 써먹었던 내용입니다. 여관에서 몇분이세요 라는 말을 듣고 1박2일이고 21:00에 들어가서 7시에 나올거니까 하면서 10시간은 분으로 환산하면 600분이요라고 대답했다는식과 뭐가 다른가요? 셀프는 물이라는 글귀를 보고 셀프주세요라고 했다는 어느 탈북민 이야기도 있네요.
이런 이야기는 언어유희입니다. 에피소드가 아닙니다. 이런이야기 언제까지 할건가요? 할머니 뼈다구 해장국에서 LH를 내로 읽었다를 거쳐 갈매기 살로 온갖 언어유희 동음이의어가 다 나올 기세가 아닌가요?
과일 이야기도 하셨는데 남한도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요즘에 왜 사람들이 안가지고 갈까요? cctv가 널렸기때문에 그거 가져갰다가 망신을 당하니까요. 또 교육을 했으니까요.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주인인 당당한 민주시민으로서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바다-u3x 16
2024년 8월 10일 9:49 오후젊은부부들이 애 안낳고 대신 강아지 키워서 앞날이 걱정이죠~~~
강아지가 이 나리를 이끌어 갈 수 없는데~~~~
@쏭쮸-q3z 15
2024년 8월 10일 10:21 오후주희씨..핑크주차장. 그리고 한국서 애기를 낳아 키우고 싶었다. 일회용 기저귀 그거 써보고 싶었다.. 그냥 그 말씀만으로도 여성으로서 살아보지 못한 북한이 보입니다. 꼭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한국에서 말할 수 없는 근원적 외로움도 있을터인데 사는 날 동안 곧 통일되지 않을까요? 😊
@hermit11 13
2024년 8월 10일 9:05 오후통일은 반드시 해야할 일이지만, 정서적/문화적으로 다른 부분들을 서로 인정하고 이해해가며 한민족으로 통합되는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다운그레이드보다야 업그레이드가 쉬운 거니, 반드시 해야죠. 한시라도 빨리 북한 동포들이 자유를 찾게 되길~
@Roy_myson 12
2024년 8월 10일 9:15 오후진심이 느껴져서 울컥했어요.
인터뷰 감사합니다.
@CH신사임당 10
2024년 8월 10일 5:58 오후[박주희 기자]
KBS 라디오 ‘최근북한은' 진행자
통일부 남북하나재단 취재기자
북한 공연진행자
북한 기업소 사로청 부위원장
김포 라베니체 ‘해변카페더위로' 사장
⭐ 박주희님의 유튜브 '주희유미TV' 바로가기:
https://tinyurl.com/5etpkebv
✔ 촬영일: 8월 8일
@노을-i9t 9
2024년 8월 10일 9:05 오후박주희씨 늘 응원합니다
몸이 안좋은것 같던데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별-m6x 6
2024년 8월 11일 12:01 오후참. 똑똑하신. 분이시내요
@뿡뿡빵빵뽕뽕뽕 5
2024년 8월 10일 10:27 오후보통은 누가 질문하면 다 답해줍니다ㅋㅋ 네이버에 찾아보라고 한 분이 좀 까칠한 듯
@김동균-q2m 5
2024년 8월 10일 10:34 오후좋아쇼
@livethink1625 4
2024년 8월 11일 10:39 오전나도 유모차에 모셔진 개 보면 화나요. 주객이 바뀌었어요.
@양매매윤 4
2024년 8월 11일 1:09 오전감사합니다.`~~~~~~
@소양강-i7k 3
2024년 8월 10일 10:45 오후한국에 처음 도착해서 충격 받은 점은 무엇인가요?
이게 맞는 표현이라고 보시나요?
여성에 대한 배려가 충격이었다? 여성 전용 주차장을 보고 마음으로 심한 자극을 받나요? 여성 화장실은 이쁘면 마음으로 안정과 편안함과 기분이 좋아질텐데 그게 슬픈일인가요?
그러니 앞뒤가 안맞는 것이고 과장표현이 되는겁니다.
뭐 좀 신기하거나 처음 봤거나 경험하지 못한 것만 나오면 모두 충격이라고 하니 이래서야 되겠나요?
박주희님도 스스로 놀라고 감동이었다고 하시잖아요.
북한 탈북민의 이미지에 영향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과장표현은 그만하세요.
본인 스스로도 놀랍다고 하는데 질문은 왜 충격이라고 표현하나요?
엘리베이터 만원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깝습니다.
이런 이야기 예전 2000년대 초 1990년대 말에 서양인이 처음 예능에 등장했을때 다 써먹었던 내용입니다.
여관에서 몇분이세요 라는 말을 듣고 1박2일이고 21:00에 들어가서 7시에 나올거니까 하면서 10시간은 분으로 환산하면 600분이요라고 대답했다는식과 뭐가 다른가요?
셀프는 물이라는 글귀를 보고 셀프주세요라고 했다는 어느 탈북민 이야기도 있네요.
이런 이야기는 언어유희입니다. 에피소드가 아닙니다.
이런이야기 언제까지 할건가요?
할머니 뼈다구 해장국에서 LH를 내로 읽었다를 거쳐 갈매기 살로 온갖 언어유희 동음이의어가 다 나올 기세가 아닌가요?
과일 이야기도 하셨는데 남한도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요즘에 왜 사람들이 안가지고 갈까요?
cctv가 널렸기때문에 그거 가져갰다가 망신을 당하니까요.
또 교육을 했으니까요.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주인인 당당한 민주시민으로서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김성규-o1e 2
2024년 8월 11일 5:01 오후박주희씨 행복하세요.
@이베짱이 1
2024년 8월 11일 12:26 오전시멘트숲에. 살면. 인간성이. 시멘트됨
@또잉또잉-i2l 1
2024년 8월 11일 2:26 오후여성주차장은 주차장에서 혼자온 여성 대상으로 범죄가 많이 일어나서 따로 여성을 보호할 구역이 생긴 것입니다 임산부석이 따로 생긴것도 그렇게 안하면 앞에 만삭임산부가 서있어도 양보를 안하니까 생긴거예요
@송영근-r3r
2024년 8월 12일 7:32 오전공산주의 방식
그게 나랏냐
한국 왔어 많이배우고
생각을 바꾸세요
탈북민 모두다
생각 을 바꾸세요
@commanea
2025년 2월 27일 9:10 오전우리나라에도 화술과목이 있으면 좋을듯~
@김나무-k9f
2025년 3월 8일 5:56 오후박기자님. 스피치가 너무좋으셔서인지
귀에 쏙쏙들어오네요!!
박주희님의 재능이 한극에 정착하고있는 탈북하신 분들의 인식개선에 많은도움도 주시고
사회를 위해 빛과소금이되시길❤너무 뭉클하네요!
@김쌍덕-h7q
2025년 1월 29일 2:33 오후북한 예날 났 뿐 짓많이 하셔네 요 한국 왔어 조심 해야 북한 앞으로다 잊 세요
@kim.h.j-y6i
2025년 2월 12일 4:12 오전항상 응원합니다.
지적 수준이 상당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