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동화가 진짜 역사이며, 진짜 역사를 동화로 각색한 것입니다. 견우가 젊은 시절 전쟁에서 포로가 되어 인대가 짤리니 辶쉬엄쉬엄 갈 착이 되며, 辶자는 책받침으로, 견우가 이미지만 있던 시절 문자를 창조하고 책에 기록하여, 책(문명)으로 세계를, 우주를 받치는 책받침입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한자가 頁머리혈이고 頁(책/견우, 면/견우 아들2대 천제, 엽/직녀)로 한자 사전에 기록해 있으며, 문자역사연구원이 이 사실을 밝혀내니, 일부 사전에서 頁머리 혈, 책장 엽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인대 잘린 거북이 견우는 느릿 느릿 지팡이를 짚고 걸어 갑니다. 토끼는 직녀를 상징하고 토끼 肝간은 10干천간의 마지막 나라 癸계나라가 견우가 天천제가 되고 직녀의 干방패가 되며 직녀가 月달이 된 직녀의 나라를 상징합니다.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시대가 바뀌어가는 전환기에 적응하고 대비하고 그 역량을 키웠어야 했는데 , 그러지 않고 온 신경이 당파싸움으로 쏠려있었으니, 후대에 경술국치를 당한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교수님의 생각에 아차~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그럼, 지금은 디지털시대에는 이미 접어들었고 앞으로 Ai 시대, 친환경시대.. 이다. 더욱더 역량을 투입해야 할것 같다.
적을 포위 섬멸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진형이 학익진 입니다. 보통은 육지 전투에서 쓰이는데 해전에서 학익진을 만들어낸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후세에도 회자되는 것입니다. 해류와 풍향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숙련도 떨어지는 병사들은 시도하기도 힘듭니다. 일단 해전에서 학익진이 완성되면 배의 측면을 공격할 수 있는데요. 적선의 피탄 면적이 넓어져서 격침시키기 쉬워 집니다.
잘봤습니다. 학익진에 대한 집착은 삼국지연의빠들의 환상이 빚어낸 결과라고 봅니다. 이순신이 연의속 제갈량같이 했다 뭐 이런 환타지를 만들고 싶은 거 같은데 연의는 소설에 불과하다는 걸 좀 알았으면 해요. 실제 역사속 제갈량도 부채나 들고 입만 살아서 떠벌린 지휘관이 아니었듯이...
안녕하세요. 신화에서 역사로 저자입니다. 첫 번째 책은 10년 걸렸고 2권은 18년 동안 연구한 학술지로 이제 탈고했습니다. 한, 중, 일 선박의 나무 강도와 북한의 거북선, 조선시대에 해외의 거북선을 내용을 실었습니다.
- 1세대 거북선: 초마선 위에 해골선의 원시적 선박으로 은폐가 가장 중요했던 목적입니다. - 2세대 거북선: 판옥선 패란 위에 가진 지붕을 덮었다. 노꾼과 화포를 같이 사용하였다. 전면에 이동할 수 있는 용머리 화포를 사용하였다. - 3세대 거북선: 노층과 전투실을 분리하여 패란위에 한 층을 올리고 둥근 덮개를 만들었다. 전면에 대합면의 요을 만들어 별린 입에 화포를 사용하였다. - 4세대 거북선: 모두가 알고 있는 위압감을 주기 위한 용머리로 치켜 새웠으며 유황를 뿜어 공포심을 극대화하였다.
역사는 이러면 어떠하고 저러면 어떠하고 가 아닙니다. 역사학자들은 심심해서 하는 연구가 아닙니다. 무엇이 충격적인 실체라는 것입니까?
거북선.. 판옥선 만들다가 지붕 해서 쓰는 왜구 상대 돌격선 아님! 판옥선과 똑같고 지붕만 있는거조.. 모할려고 제작방식을 완전 다르게 함? 판옥선 1층에서 노젖고 2층에서 포 쏘는거 아님.. 노꾼 포병.. 이 둘만 쓰고 보병 궁병.. 10몇명만 빼도1인50kg 이라고 봤을때 500kg 이 되고 20명이면 1톤... 이정도면 지붕 가능하지 않나.. 거북이 종결! 😊
@풍무-x7f 11
2024년 8월 11일 7:00 오후생생한 역사 강의 임용한 박사님
@금병산인 7
2024년 8월 11일 7:59 오후힘없는 분노는 약자들의 전유물
@Patgie 5
2024년 8월 14일 6:35 오전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에 해전서 대패 궤멸된 게 학익진.
학익진이라고 무조건 유리하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대형의 중심이 종심돌파 당하면서 2분되고 하나씩 순서대로 격파됩니다.
@미숫가루찌개 5
2024년 8월 11일 10:35 오후조선이 직접적인 서역과 무역을 계속 했더라면 전함의 구조도 많이 변하였지 안들까....
@CH신사임당 5
2024년 8월 11일 5:07 오후임용한 박사의 임진왜란(상) 도서구매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683026
@정진수-e9d 5
2024년 8월 11일 9:36 오후학익진! 노젓는 군인들 게거품물고 기절하면 서까지 노저었다.
@bulleycho2247 4
2024년 8월 12일 1:17 오후토끼와 거북이 동화가 진짜 역사이며, 진짜 역사를 동화로 각색한 것입니다. 견우가 젊은 시절 전쟁에서 포로가 되어 인대가 짤리니 辶쉬엄쉬엄 갈 착이 되며, 辶자는 책받침으로, 견우가 이미지만 있던 시절 문자를 창조하고 책에 기록하여, 책(문명)으로 세계를, 우주를 받치는 책받침입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한자가 頁머리혈이고 頁(책/견우, 면/견우 아들2대 천제, 엽/직녀)로 한자 사전에 기록해 있으며, 문자역사연구원이 이 사실을 밝혀내니, 일부 사전에서 頁머리 혈, 책장 엽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인대 잘린 거북이 견우는 느릿 느릿 지팡이를 짚고 걸어 갑니다. 토끼는 직녀를 상징하고 토끼 肝간은 10干천간의 마지막 나라 癸계나라가 견우가 天천제가 되고 직녀의 干방패가 되며 직녀가 月달이 된 직녀의 나라를 상징합니다.
@kyungjo5292 4
2024년 8월 11일 7:10 오후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시대가 바뀌어가는 전환기에 적응하고 대비하고 그 역량을 키웠어야 했는데 , 그러지 않고 온 신경이 당파싸움으로 쏠려있었으니, 후대에 경술국치를 당한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교수님의 생각에 아차~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그럼, 지금은 디지털시대에는 이미 접어들었고 앞으로 Ai 시대, 친환경시대.. 이다. 더욱더 역량을 투입해야 할것 같다.
@dudrak7575 4
2024년 8월 12일 9:22 오전이순신 장군의 수군은
왜적의 주전술인 접현 및 등선백병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적의 예봉을 꺾기 위한 원거리 포격술을 주전술로 채택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포군을 양성하고,
이 포군을 보호하기 위한 활 쏘는 사부를 집중 양성하고, 포군과 사부를 보호할 방패수를 많이 양성 하였다.
@rkf3515 4
2024년 8월 11일 7:29 오후👍👍
@푸른혜성-z6k 3
2024년 8월 11일 7:50 오후적을 포위 섬멸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진형이 학익진 입니다. 보통은 육지 전투에서 쓰이는데 해전에서 학익진을 만들어낸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후세에도 회자되는 것입니다. 해류와 풍향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숙련도 떨어지는 병사들은 시도하기도 힘듭니다. 일단 해전에서 학익진이 완성되면 배의 측면을 공격할 수 있는데요. 적선의 피탄 면적이 넓어져서 격침시키기 쉬워 집니다.
@센먀락 2
2024년 8월 16일 9:52 오후화약병기의 등장은 많은 변화를 강요했죠
1. 국제시대 개막
2. 경제력이 곧 군사력으로 직결
3. 기존 신분제 붕괴
4. 무역과 상업의 활성화와 중산층 성장
근데 조선은 신분제 흔들리는게 싫고,
다 같이 평등하게 못사는 하향평준화를 도덕적 명분으로 내세웠던 나라라 격변하는 시대에서 혼자 도태됐죠..
우리나라 역사교육이 그저 피해의식 주입에 그치고, 진정 중요한건 안 가르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photosinneighborhood 2
2024년 8월 11일 11:30 오후현대 소총으로도 조준사격으로도 명중시키는것이 쉽지 않은데 흔들리는 배에서 빵야빵야하는 조총이 얼마나 명중시켰을려나
@패밀리-j3g 2
2024년 8월 11일 11:33 오후거북선은사기임
@블소린족남캐 2
2024년 8월 15일 6:53 오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nevermind5488 2
2024년 8월 13일 10:43 오전이 동네 댓글들 왜 이러냐
@큰입 2
2024년 8월 11일 8:30 오후아무튼 상관이 이순신이면 무지하게 피곤할것 같어.
@간다구-i8s 2
2024년 8월 11일 10:06 오후임진왜란 에서 선조 조상이 고생하셨어요,,역사가 업는 나라 엿으니,,,,ㅋㅋㅋㅋ 웃자구요,
@gudam9137 1
2024년 8월 11일 6:45 오후물적 증거나 책으로 남을 것이 없는 오래전에 있었던 것의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청솔향-g9u 1
2024년 8월 12일 2:16 오후17:50 300, 강냉이 혹은 쪼인트.........
@Jewelry1004 1
2024년 9월 18일 1:08 오후일본은 수송선 이야 전투는 등선해서 모가지 써는게 전부야. 근데 조선배는 멀리서 불화살 쏘고 가까이 오면 조란탄 쓰고 도망다니면서 싸움 그래서 적의 수송선을 제압했음 출렁거리는 배에서. 조총이나 대뽀쏘기가 쉽지 않다 명중률 1퍼센트도 안돼 90프로는 활로 제압함
@jEh46 1
2024년 8월 12일 2:51 오전잘봤습니다. 학익진에 대한 집착은 삼국지연의빠들의 환상이 빚어낸 결과라고 봅니다. 이순신이 연의속 제갈량같이 했다 뭐 이런 환타지를 만들고 싶은 거 같은데 연의는 소설에 불과하다는 걸 좀 알았으면 해요. 실제 역사속 제갈량도 부채나 들고 입만 살아서 떠벌린 지휘관이 아니었듯이...
@박대원-w4y 1
2024년 8월 11일 9:01 오후우리나라는 나룻배의 노아닐까요?서서 젓는 노..
@bckim-mq3rz 1
2024년 8월 11일 9:08 오후거북선은 무슨 나무로 만들었나요?
한반도에는 제일 큰 나무가 소나무 정도인데, 배를 만들 수 있는 나무가 없네요?
미얀마에서 아비돈이나 티크를 수입했을까요?
답변 부탁합니다,
@myungkyunseo3072 1
2024년 8월 11일 7:56 오후❤❤
@제시리버-t7k 1
2024년 8월 18일 3:04 오후이순신이 설계하고 만든 거북선은
지금으로 따지면 헬리캐리어 수준
대포며 방어 공격 모두 가능했고 속도는 최고 80킬로 정도 였고 특수강급
5밀리 철겁을 바닥 부터 지붕 까지 두르고 지붕에는 쇠못을 박았다고 고증
됐고 목선 보단 특수소재로 경량 되서
엄청 가벼워다 더라
@supplyAir 1
2024년 8월 13일 8:27 오전친문진골 김경수가 복권되면 누가 가장 껄끄럽고 부담스러워질까??
@bulleycho2247 1
2024년 8월 12일 1:20 오후頁 = 인류의 머리 = 一책book(boo + k = 인류의 父아바 아버지 一하나님 야훼/견우/직녀의 夫지아비 + kㄱ/ㅋ/king이 됨) + 丆면(적제면 = 마디 = 메시아 = 천자 = 인자) + 엽(葉 = 직녀 = 여호와= 여와 = page = 目 = 貝조개의 여신 비너스)
@user-lx4pq4jf1j 1
2024년 8월 11일 7:43 오후거북선의 높이도 낮추고 활동도 편하게 하려면 격꾼실의 중앙통로를 움푹 들어가게 만들고, 포수실은 중앙통로 위쪽을 높이면 가능 할듯 합니다
@김정진-u1p 1
2024년 8월 13일 12:57 오전안녕하세요. 신화에서 역사로 저자입니다.
첫 번째 책은 10년 걸렸고 2권은 18년 동안 연구한 학술지로 이제 탈고했습니다.
한, 중, 일 선박의 나무 강도와 북한의 거북선, 조선시대에 해외의 거북선을 내용을 실었습니다.
- 1세대 거북선: 초마선 위에 해골선의 원시적 선박으로 은폐가 가장 중요했던 목적입니다.
- 2세대 거북선: 판옥선 패란 위에 가진 지붕을 덮었다. 노꾼과 화포를 같이 사용하였다.
전면에 이동할 수 있는 용머리 화포를 사용하였다.
- 3세대 거북선: 노층과 전투실을 분리하여 패란위에 한 층을 올리고 둥근 덮개를 만들었다.
전면에 대합면의 요을 만들어 별린 입에 화포를 사용하였다.
- 4세대 거북선: 모두가 알고 있는 위압감을 주기 위한 용머리로 치켜 새웠으며 유황를 뿜어 공포심을 극대화하였다.
역사는 이러면 어떠하고 저러면 어떠하고 가 아닙니다. 역사학자들은 심심해서 하는 연구가 아닙니다. 무엇이 충격적인 실체라는 것입니까?
@user-dv1zb4xg9e
2024년 8월 11일 9:15 오후분노는 우리 힘?
@dungdale
2024년 8월 12일 9:47 오전성웅
@고도리-h1e
2024년 10월 7일 4:36 오전하나도 모르면서 헛소리
조금이라도 알고 이야기해!!!
@dokkuoh.5790
2024년 8월 13일 3:35 오후거북선은 태종 이방원이 만든거아이가..
이순신이 물려받아 잘 쓴거고..
@김세현-x7q8o
2024년 8월 17일 7:59 오전야는 거북선 고증이나 해봤냐
@청솔향-g9u
2024년 8월 12일 2:07 오후거북선......... 역사 최초의 한대만......
@ReiGyeonggi
2024년 8월 12일 1:01 오전거북선.. 판옥선 만들다가 지붕 해서 쓰는 왜구 상대 돌격선 아님!
판옥선과 똑같고 지붕만 있는거조..
모할려고 제작방식을 완전 다르게 함?
판옥선 1층에서 노젖고 2층에서 포 쏘는거 아님..
노꾼 포병.. 이 둘만 쓰고 보병 궁병.. 10몇명만 빼도1인50kg 이라고 봤을때 500kg 이 되고 20명이면 1톤... 이정도면 지붕 가능하지 않나..
거북이 종결! 😊
@하드게임
2024년 8월 11일 6:52 오후잠수함이지 모르는 후손들 구선 누가 설계했는지 모르는 중생들 한심하지요
@백정우-i4z
2024년 8월 22일 8:31 오후개소리로 조회수 올리려는 수작
합당한것 처럼 보여도 자세히 들어보면 개소리...
그런부분들은 말로 설명이 안되는것이란다
@danielcho7775
2024년 8월 11일 9:47 오후요약: 역사는 국뽕 대상이 될 수 있다? 없다. 그러면 바보니까. 우리나라에는 바보가 엄청 많다는 결론. 자발적 바보들.
@moon202ga
2024년 8월 11일 8:42 오후정확한 거북선 하나 고증해서 실증을 못하는데 과거를 무시맙시다. 왜 옛날에는 무지할거라 생각하지?
@큰아들냥
2024년 9월 15일 4:39 오후조선 수군의 훈련 훈련 훈련 ㅠㅠ
@keysersoze9861
2024년 8월 11일 11:31 오후🐶🍞
곰잣터는 소리~~
😂🤣😂🤣😂🤣
먼 바다 험해에서 협선보다 평선이 더 안전성이 높은거다..
마오리족이 태평양을 항해해서 하와이 이주과정을 뵈라
통나무 홈파서 노졌고 항해한줄아냐~
..
충파의 기본도 모르는게..
🤣😂🤣😂🤣😂
@billilee
2025년 2월 8일 11:48 오후선생님아 전쟁시 왜 돌격선으 만들었었요? $용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