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질문자분이 아버지 가정폭력과 여저문제로 얘기가 시작해서 뭐가 있는줄 알았는데 사위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한다는 말을 들으니 어이가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시집까지 갔으면 얼마든지 안보고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되는데 따님 욕심땜에 그리 사는것을 미워할 필요가 있나요 세상에 돈도 없으면서 자식들한테 큰소리치는 부모들도 많아요 물론 돈이 다는 아니겠지만 질문자분 아버지는 자수성가도 하셨고 아버지가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싫으면 각자 잘 살면되요 따님 말하는 것을 들어보니 따님이 더 답답해 보여요 아버지 회사 가셔서 일 좀 도와드리세요 자수성가 아무나 못해요 자기만에 고집도 있고 독한면이 있어 앞만 보고 달려가야돼요 놓치는 부분도 있어요 이해해 주세요
남편이 장인 재산이랑 사업 덕은 보고 싶고 자기 뜻을 못 펼치고 대접 못받고 하고 싶은대로 안되니까 와이프 심리적으로 복아대나요??? 질문자분 잘 살펴 보세요. 평소에 어릴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반감이 있는걸 알면ㅡ 배우자도 꼭 사람이 나뻐서가 아니라 질문자 마음속에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자극해서 확장 시킬수도 있어요. 부부라도 상대편 부모에 대한 원망을 공감해주면서도 같은편이 아니라 그걸 통해 원하는걸 얻으려는 본능일 수도 있어요. 결혼했으니 한발 뒤로 물러서서 남편도 보고 아버지도 보면 나도 보여요.
아는 사람이 오히려 미워한다라는 스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덕보면서 미워한다라... 정신적인 독립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내 아버지가 아니라 이웃집 아는 아저씨다. 아버지 돈 많이 바라지 마세요. 이웃집 아는 아저씨가 남편 취직시켜주고 월급주고 우리집 운영하게 만들어주는데, 아는 아저씨가 더 나에게 신경 안써준다고 아저씨 탓하면 무례한거죠. 스님 말마따나 성인이 된지 한참 되었는데, 그 이웃집 아저씨가 맘에 안들면 직장 바꾸면 되고, 월급이 다른 곳보다 나으면 감사해야되는게 맞습니다. 아버지를 자기 맘대로 주무르고 싶은 그 마음은 아버지의 안하무인과 같아요.
밑에 공감가는 댓글이 있네요. 저도 영상은 보지만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 스님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영상의 스님의 답변과 이 영상의 댓글들 대부분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저도 지금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상담받으시는 분도 떨어지면 되고 돈 욕심 안부리고 적은 비용이라도 따로 벌어살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요 근데 욕은 듣기싫고 돈은 그대로 받고 싶은게 문제죠.그런데 또 어린시절부터 가정폭력을 보고 자라서 그 기억이 머릿속에 자리잡아서 괴로워요 스님은 현재 나가서 살면 되는데라고 말하시지만 상담받으시는 분은 워낙 어린시절부터 학대받아온 사람이라 사춘기때 성격형성될때 보고 들은 교육은 사실상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아요.쉽게 말할게 아닙니다.인식적으로 알아차리면서 습관들일수는 있는데 어린시절 보고들은 폭력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으니까 사랑받고 자란 사람보다 더 힘들긴합니다.아버지란 인간이 딸 자립못되게 불구만든거에요.폭력이고 가스라이팅이고 저 상담받으시는 분은 그게 잘되지 않으니 하는말이고 근데 아버지란 인간 꼴보기 싫다면 인연끊고 나가는거 말곤 없어요.인간은 잘안바뀌어.본인도 따로 나가서 사는게 잘안되는거처럼 아버지란 폭력적인 인간도 마찬가지로 바꾸기 어렵죠.더군다나 딸보다 배는 더 살았을거고 배로 더 살았으면 그만큼 평생을 습관되어온걸 바꿀수는 없죠.아버지가 바뀌는거보다 본인이 바뀌는데 더 빠르지.
스님 마지막 멘트가 팩폭이네요. 모두들 아무 문제없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만 이것 만큼 힘든 일도 없는거 같아요. 덕은 봐야겠고..그러러면 어쩔수 없이 붙어있어야 되겠고.. 모든걸 다 가지려 하니 고뇌가 찾아오는듯 합니다. 스님 마지막 말씀처럼 아버지는 아마도 자신은 할만큼 다하고 있다 생각하실겁니다. 자립해서 연을 끊으시던지.. 아니면 그냥 순종하시던지 둘 중 선택하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아버지를 바꾸려고하면 본인만 힘들듯요. 가정도 있으시니..자녀분들에게는 같은 불행 안물려준다 생각하고 본인의 가정의 행복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다가 원망스럽다가 많이 혼란스러웠던 때에 즉문즉설을 통해 마음이 정리되었습니다 이후 행복학교와 행복시민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의 끈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이제 불교대학졸업하고 경전대학입학도 앞두고 있습니다 행복도 괴로움도 내안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수행 정진하며 살겠습니다 쓴소리도 응원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Peng-love-u 125
2024년 8월 15일 8:14 오전싫으면 안 보고 살아야지. 왜 덕을 보면서 그러는지. 결국 욕심.
@JP-do5lv 103
2024년 8월 15일 8:36 오전강압적인 아빠라도 돈 많은 아빠 한번 가져보고 싶네요. 친정 먹여 살린지 20년째...
@79-zt7gx 77
2024년 8월 15일 7:35 오전아빠돈은 갖고 싶고
간섭은 싫고
도둑심보지
할말없으니 대답못하네
@mspark6467 76
2024년 8월 15일 6:44 오전부모덕보고살면서
자기성격되로 안되니
아버지탓이네요
아버지가 딸을 어떻게 키웠을까하는생각이드네요
@jihyesim 65
2024년 8월 15일 6:28 오전스님의 따끔한 충고에 질문자님 정신이 확 들겠네요.
@신은주-h5s 49
2024년 8월 15일 8:24 오전부럽네요 돈이 권력인 세상인데 싫으면 독립하세요 부모 덕이 아니라 생활비 뜯기는 사람도 많아요
@GoodcommerceU 43
2024년 8월 15일 6:03 오전본인이 힘들면 거리를 두면 되는데 돈 때문에 옆에 붙어 있는 것도 본인입니다. 돈은 갖고 싶고 마주치면 힘들고, 미운데 다른 곳에서 고생은 하기 싫고의 무한반복의 굴레 속에서 선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괴로움입니다.
@은하의일상티비 41
2024년 8월 15일 5:50 오전처음에 질문자분이 아버지 가정폭력과 여저문제로 얘기가 시작해서 뭐가 있는줄 알았는데 사위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한다는 말을 들으니 어이가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시집까지 갔으면 얼마든지 안보고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되는데 따님 욕심땜에 그리 사는것을 미워할 필요가 있나요 세상에 돈도 없으면서 자식들한테 큰소리치는 부모들도 많아요 물론 돈이 다는 아니겠지만 질문자분 아버지는 자수성가도 하셨고 아버지가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싫으면 각자 잘 살면되요 따님 말하는 것을 들어보니 따님이 더 답답해 보여요 아버지 회사 가셔서 일 좀 도와드리세요 자수성가 아무나 못해요 자기만에 고집도 있고 독한면이 있어 앞만 보고 달려가야돼요 놓치는 부분도 있어요 이해해 주세요
@hello단비 40
2024년 8월 15일 11:31 오후부모님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돌아가실 때까지
노력했었습니다.
후회는 없지만 상처는 남았습니다.
부모님이 바뀌시길 기다리는 것보다
내 자신을 바꾸고 내가 편한 데로
마음 편히 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seung-jaelee884 37
2024년 8월 15일 5:46 오전상담자가 그냥 철이 없네요. 성공한 아버지를 둔 고마움이 없네요. 아버지 덕을 보기는 커녕 생활비 드리는 사람이 반은 되지 않나? 배가 불렀다. 태반이 백수인 시대에.
@user-sn8nx2oq3v 37
2024년 8월 15일 6:00 오전나가면 되지... 덕보고 살면서 왜 원망해...
@user-ed6iv9tk3w 35
2024년 8월 15일 5:28 오전돈벌어서 집사드리면 더 내놓으라고 화내는 부모님도있는데 참 좋은부모님을 두신듯요~ 부럽습니다~
@엘라이나-d4l 34
2024년 8월 15일 6:40 오전질문자 말씀 하시는게 아버지 많이 닮은듯~
@가을A 32
2024년 8월 15일 5:10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사는이야기-i5r 32
2024년 8월 15일 8:52 오전아버지가 가난하다면 답은 명확함
@hyodeokkim3160 31
2024년 8월 15일 2:23 오후지나친 기대가 가까운 사람을 미워하게 합니다.
스님의 좋은 말씀
오늘도 잘 새깁니다
@earthschool5028 30
2024년 8월 15일 7:43 오전감사한 마음이 많이 부족 한것같다 깨우침은 남을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마음 공부
@superbaby_1 30
2024년 8월 15일 8:02 오전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젠 보내주세요
@fire족발 27
2024년 8월 15일 1:26 오후우리회사 사장딸도 한달에 한번도 안나오는데도 월급 꼬박꼬박 받아도
불만이 많터라구요~
@핑크-g3n 26
2024년 8월 15일 7:25 오전아침에 제 상황에 불만이 많다가
또 스님 말씀 들으러왔요.
해결은 간단 명료한데
내 마음이
내 욕심이
그걸 안보고 싶었네요.
감사합니다
@jm-pi6cf 24
2024년 8월 15일 4:57 오후남편이 장인 재산이랑 사업 덕은 보고 싶고 자기 뜻을 못 펼치고 대접 못받고 하고 싶은대로 안되니까 와이프 심리적으로 복아대나요???
질문자분 잘 살펴 보세요.
평소에 어릴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반감이 있는걸 알면ㅡ
배우자도 꼭 사람이 나뻐서가 아니라
질문자 마음속에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자극해서 확장 시킬수도 있어요. 부부라도 상대편 부모에 대한 원망을 공감해주면서도 같은편이 아니라 그걸 통해 원하는걸 얻으려는 본능일 수도 있어요.
결혼했으니 한발 뒤로 물러서서
남편도 보고
아버지도 보면
나도 보여요.
@603me89 22
2024년 8월 15일 1:12 오후보리가 서말이라도 처가살이는 안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남편한테 나오라 하시면 해결될 듯 하네요.
@lesser-panda 20
2024년 8월 15일 8:12 오전아는 사람이 오히려 미워한다라는 스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덕보면서 미워한다라... 정신적인 독립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내 아버지가 아니라 이웃집 아는 아저씨다.
아버지 돈 많이 바라지 마세요. 이웃집 아는 아저씨가 남편 취직시켜주고 월급주고 우리집 운영하게 만들어주는데, 아는 아저씨가 더 나에게 신경 안써준다고 아저씨 탓하면 무례한거죠.
스님 말마따나 성인이 된지 한참 되었는데, 그 이웃집 아저씨가 맘에 안들면 직장 바꾸면 되고, 월급이 다른 곳보다 나으면 감사해야되는게 맞습니다.
아버지를 자기 맘대로 주무르고 싶은 그 마음은 아버지의 안하무인과 같아요.
@user-wx3xc9oh9n 20
2024년 8월 15일 5:49 오전야,이런 나쁜 인간이네.
심뽀가 아주 못됐군요.
이런 딸 낳을까 걱정 되겠네.
왜, 나만 깨우쳐야 되나 하고 억울한 마음이 든다는
질문자. 이런 질문자 첨보네.
@ok_yoo7o 19
2024년 8월 15일 1:09 오후저도 스님 덕분에 제가 바뀌게 되어습니다. 그 동안 남편 탓만 하고 살았는데 남편 덕에 살았더라구요.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goodensal6384 19
2024년 8월 15일 5:19 오전하나를 주면 열을 달라고 하는 게 머리 검은 짐승들이다
@suaekim8736 17
2024년 8월 15일 6:33 오전이기적인 딸자식을 둔 아버지마음이 보여집니다.
그런아버지 자식이 되고십네요,
@건행1 15
2024년 8월 16일 7:36 오전아버지가 이해안되고 괴로우면 멀리하셔요
이직을 도전해보셔요
안보면 덜 괴로워요
함부로 하는 아버지를 늘 가까이 있어야하면 참 괴롭죠
어짜피 그 회사에서 산다면
아부지가 아니고 남이다 생각하세요
@illliiiilliillii 15
2024년 8월 15일 8:36 오전정신적 독립도 경져적 독립이 우선되어야 하네요..
@한윤주-m6u 15
2024년 8월 15일 8:46 오전스님의
명쾌한 답변!!!
관점의 차이가
이렇게나
사람 마음을
가볍게도 무겁게도
만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워봅니다.
@우우-v8v 15
2024년 8월 15일 1:26 오후잘해주면서 기다리세요
아버지 재산이 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들은 재산도 없답니다. ㅎ
@user-dl1rk2dv7z 14
2024년 8월 15일 5:46 오전이해가안가네 지는도움받고싶고 인정하기싫고 지뿐모르네
@user-dl1rk2dv7z 14
2024년 8월 15일 5:50 오전울아버지애기해주까?울아버지 20살까지 5번봤나?감옥만들락거리고 칠성파에 자기 감옥나와서 맘잡고싶다고 새벽등산가자는데안간다고 새벽에 병으로맞아 응급실갔다 어릴때얼마나 불쌍하게 컸겠노? 1원두 지원하지안고 할머니가 내줄거라모은돈두 가지고감 복받은줄모르네
@미래시간여행자 13
2024년 8월 15일 1:22 오후남편놈이 더 문제일듯!
평소에 감사할줄 모르고 징징대니 딸은 두배로힘들겠네
@user-tv5qf9vv1f 13
2024년 8월 15일 6:09 오전남편 덕분에 잘먹고 잘 살고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위대하면서 훌륭하고 존경하는
법륜스님 덕분에 항상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매일매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kkyfilm2021 12
2024년 8월 15일 1:28 오후맞습니다. 그냥, 인연끊고 따로 살면 됩니다. 벗어나지 못하고 은근히 무기력한 사람 많음. 그냥, 후련하게 벗어나!!!
@아우구스투스-r8x 11
2024년 8월 22일 7:42 오후그렇게 싫으면 남편보고 직장 나와서 다른 직장다니자하고 모자른 생활비는 질문자분이 맞벌이해서 채우면 됩니다.
@보희김-x6p 11
2024년 8월 15일 11:32 오전ㅋㅋ
스님 싸이다😂
@이현주-d3r 10
2024년 8월 15일 7:36 오전감사합니다
@Bluebe_farm 10
2024년 8월 15일 9:43 오전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user-ok9zt3zo8h 8
2024년 8월 15일 7:01 오전밑에 공감가는 댓글이 있네요.
저도 영상은 보지만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 스님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영상의 스님의 답변과 이 영상의 댓글들 대부분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저도 지금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user-gg7io8ws3d 8
2024년 8월 15일 6:27 오전감사합니다~^♡^🙏
@이지훈-n5t 8
2024년 8월 15일 8:32 오전정신차리시길
@mixyang30 7
2024년 8월 15일 11:01 오전스님 말씀 들으면 맘이 따뜻해집니다ㅡ고맙습니다❤
@천상운house 7
2024년 8월 15일 11:49 오전스님말씀맞는데요
일을그만두고 다른데취직하고 친정하고 멀리떨어져사시면 아무일없겠는데요
@rubykim6291 6
2024년 8월 21일 4:28 오후덕보고 살면서 참나 ᆢ남편 능력없으니 ᆢ
@쫑이-b4z 6
2024년 8월 15일 8:48 오전돈의 힘 ㆍ가진자의 권력 인정한다 ㅡ내문제다 욕심이지 그게 싫음 독립하세요
@윤현지-l7i 6
2024년 8월 15일 9:55 오전스님감사드립니다
@김안성-j1d 5
2024년 8월 15일 8:13 오후질문자님 입장 공감할수 있어요.
@happymini365 5
2024년 8월 16일 5:04 오후능력도없이 인하무인 부모도 많은데 능력있는 아버지라니 부럽습니다
@애나-k2d 5
2024년 8월 15일 6:58 오전무소유😢
@jamesmoontv1767 5
2024년 8월 15일 6:57 오후아버지.덕택에 님편도 본인에게.함부로 못하겠네요 ~~
왜냐하면 아내 아버지가ㅡ자기의ㅡ 경제 상황 생사여탈을 쥐고 있으니 장점도 찿아보면 있어요~~
이런면으로는 아버지ㅡ닥을 또한 보고 있네요 ,..
그래야.김사하고 점더 행복할수 있습니다.
@user-wh4ti3zl6j 4
2024년 8월 15일 6:11 오전그래요 내맘은 내몫이지 하고 살기에
스님은 왜 존재하나요 이런 강의는 왜 하나요
득과 실은 현실이고 종교에 기대는 이유는 다른건데
@해피-z5w 4
2024년 8월 15일 7:19 오후잊고 있던 겸손함을 늘 직시하게 해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user-mu3tm2sh2m 3
2024년 8월 15일 8:47 오전스님의 핵폭 사이다 ㅎㅎㅎ
@user-cm7tc1fm7o 3
2024년 8월 15일 7:42 오전자기는 열심히 살았고
아버지는 여자문제.폭력 등등자기 할 거 다 하면서 큰소리를 치며 사는데..자기는 나름대로 불합리한 일은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는데 불합리한 아버지는 큰소라치며 사는게 꼴보기.싫은듯
@봉사-s9f 3
2024년 8월 15일 9:37 오전불교 공부하다보면 업이란걸 알텐데 질문자님 넘 안타깝네요.
나무아미타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user-ht7lu8ct5q 3
2024년 8월 15일 8:57 오전상담받으시는 분도 떨어지면 되고 돈 욕심 안부리고 적은 비용이라도 따로 벌어살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요
근데 욕은 듣기싫고 돈은 그대로 받고 싶은게 문제죠.그런데 또 어린시절부터 가정폭력을 보고 자라서 그 기억이 머릿속에 자리잡아서 괴로워요
스님은 현재 나가서 살면 되는데라고 말하시지만 상담받으시는 분은 워낙 어린시절부터 학대받아온 사람이라 사춘기때 성격형성될때 보고 들은 교육은 사실상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아요.쉽게 말할게 아닙니다.인식적으로 알아차리면서 습관들일수는 있는데 어린시절 보고들은 폭력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으니까 사랑받고 자란 사람보다 더 힘들긴합니다.아버지란 인간이 딸 자립못되게 불구만든거에요.폭력이고 가스라이팅이고 저 상담받으시는 분은 그게 잘되지 않으니 하는말이고 근데 아버지란 인간 꼴보기 싫다면 인연끊고 나가는거 말곤 없어요.인간은 잘안바뀌어.본인도 따로 나가서 사는게 잘안되는거처럼 아버지란 폭력적인 인간도 마찬가지로 바꾸기 어렵죠.더군다나 딸보다 배는 더 살았을거고 배로 더 살았으면 그만큼 평생을 습관되어온걸 바꿀수는 없죠.아버지가 바뀌는거보다 본인이 바뀌는데 더 빠르지.
@user-qy9jq6gz2t 3
2024년 8월 15일 6:27 오전법륜스님의 영상을 10년정도 보고 오늘 댓글을 처음 봤는데, 대부분의 댓글이 쓰레기네. 따신밥 먹고.
@백선생음악다방-j6n 3
2024년 8월 19일 8:35 오후사람욕심은 끝이없고 사람은누구나 이기적이다
@KimKim-on1oe 3
2024년 8월 15일 1:09 오후법륜스님은 핵심을 말하기에 , 대꾸하기가 어렵지요^^
@정숙희-r9j 3
2024년 8월 27일 3:22 오후남편이 장인눈에 안차니 눈총받는걸
와이프에게 쏟아붓는걸, 아빠탓으로 ㅎ
@일기당천-c4f 3
2024년 8월 16일 5:24 오후스님 마지막 멘트가 팩폭이네요. 모두들 아무 문제없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만 이것 만큼 힘든 일도 없는거 같아요. 덕은 봐야겠고..그러러면 어쩔수 없이 붙어있어야 되겠고.. 모든걸 다 가지려 하니 고뇌가 찾아오는듯 합니다. 스님 마지막 말씀처럼 아버지는 아마도 자신은 할만큼 다하고 있다 생각하실겁니다. 자립해서 연을 끊으시던지.. 아니면 그냥 순종하시던지 둘 중 선택하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아버지를 바꾸려고하면 본인만 힘들듯요. 가정도 있으시니..자녀분들에게는 같은 불행 안물려준다 생각하고 본인의 가정의 행복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소유혜정 3
2024년 8월 16일 9:03 오후아버지를 바꿀순없고
또 아버지의 도움은 필요하고,,,
모든건 내가 결정해야하고
또 내 마음가짐인거같아요,,
@정진수-t6c-z7b 3
2024년 8월 18일 7:29 오전지나친 기대가 미움으로 나타날수 있다.
@YS-1234-x7x 2
2024년 8월 15일 11:43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다가 원망스럽다가 많이 혼란스러웠던 때에 즉문즉설을 통해 마음이 정리되었습니다
이후 행복학교와 행복시민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의 끈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이제 불교대학졸업하고 경전대학입학도 앞두고 있습니다 행복도 괴로움도 내안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수행 정진하며 살겠습니다
쓴소리도 응원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user-oo7km6dj7d 2
2024년 8월 15일 6:09 오전스님의 말씀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질문자의 답답함은 풀어주지 못한것같다. 행복학교까지. 온 좋은분인데 나갈듯하다.
@jchoi7509 2
2025년 4월 23일 6:34 오후딸이. 이상하네요. 아버지가 찾아와서 괴롭히는 것두 아니고 아버지 덕 보고 살면서 뭐가 문제냐. 스님말씀 전부 맞네요
@enry2633 1
2025년 1월 14일 10:44 오전아빠 돈은 갖고 싶고
아빠 간섭은 싫으시고
스님 말씀 맞네요ㅋ
@user-ur3ge4ye2q 1
2024년 8월 15일 8:51 오전스님이 이미 따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 숟가락 얹으려는 말들이 많다.
@user-ty6rs5ir2g 1
2024년 8월 15일 9:00 오전과거의 아픔이 아직 해소 되지 않으셨군요. 아버지라는 기대와 울타리...이해합니다.
기대도 미련도 내려 놓고 아버지처럼
내 자신의 행복만을 찾아보세요.
어렵겠지만 그게 중요하더군요
가스라이팅 당하는ㅈ가족들의 힘등ㅅ
@miraculous9963 1
2024년 8월 15일 8:37 오전진짜 한마디시작부터 정말 팩폭! 지혜로우신 스님...저런 딸 너무싫어요...앞에 얘기듣고 저랑 비슷한데 전 능력도없고 잘하지도 못했던 아빠 좋아하진않지만 제가 결혼하고도 계속 지원하는데..질문자님 아버지께 감사하길
@mungstar1008 1
2024년 8월 15일 8:2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wonderwomanjj5701 1
2024년 8월 15일 6:53 오전😄
@gtr8575
2024년 8월 15일 8:48 오전나의 주인은 나가 아닙니다 나의 인생의 주인은 나 입니다
@SK-iu2cj
2024년 8월 15일 9:11 오전나는 노예가 아닙니다
나는 자유인입니다
나는 남탓을 하지않습니다
내가 선택하고 결정합니다
과보도 달게 받습니다
길가 풀한포기 같은 존재지만
나를 소중히 여깁니다
내가 소중한 존재면 너도 그러하니
상대를 존중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