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 아주머니 생각에 동의하는 분들은 외국 교육시스템이랑 외국 시터 시스템글 정독하세요. 한국만큼 아이 케어 잘해주고 기혼유자녀한테 주는 지원금 많은 나라 없습니다. 아이관련 직종 종사 업계 한국만큼 일 잘하는 곳 없는데 일은 정말 힘든데 여초직이라 임금도 짜고 처우개선도 안되는데도 사명감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요.
피곤한스타일이네요. 그렇게 신뢰할수가 없으면 본인이 끼고 가르쳐요; 왜 구지 보내면서 사사건건 그런 생각을해대는지... 이건 못하겠고 저건 안돼겠는데 그렇다고 요건 맘에안들고..어휴. 엄마를보니 애들이 안정적으로 잘 크기는 글러보이네요. 끝까지 들어보니 언행도 "담임한테-"라는거보니 기본적으로 좀 예의없고 건방지네요. 자기 애의 스승인데 담임선생님께라고 표현해야지 담임한테-라니ㅋ 어휴...
코로나때 제 아이들 온라인 수업할때 배우는거 보니까 읽기 쓰기 더하기 이런거 외에도 친구와 싸웠을때 사과하는법 편지쓰는법 공감하는 방법 같은 것 부터 초 고학년은 세계화가 무엇인지 까지 정말 다양한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그리고 수업도 동영상이나 여러가지 자료와 구체물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구요. 저는 코로나기간에 선생님들이 수업하는걸 보면서 우리 학교때와는 달리 수업 내용도 방법도 참 좋아졌다고 감탄했어요 막연히 우리나라 공교육에 비판적이신 분들 초등에서 뭘 어떻게 가르치는지 한번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우리나라 공교육 시스템과 선생님들 수준 생각보다 높을거에요
욕심은 많으시나 개선의 의지는 없으신 듯요. 나는 돈 벌어야 하니 학교에서 내 불만사항을 다 개선해서 교육해줬음 좋겠어가 속마음이시잖아요. 그런 곳은 지구 상에 없어요. 공교육이 불만이시면 불만인 부분을 보완할 방법을 생각해보고 실천해보세요. 학교에서 학업적인 부분말고도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겼을 때 푸는 경험, 잘못해서 사과하거나 책임을 져야 할 때 어찌 풀어가는지, 양보해야 할 때와 아닐 때, 화를 내야할 때와 참아야 할 때, 시간엄수하기, 사회적 규범 익히기 등 대인관계와 규칙, 규범 등도 배우는 곳입니다. 책이나 매체 만으로 그런 것들을 배울 수 있나요? 홈스쿨링으로 가능하다고 보세요? 오로지 아이가 학교에서 직접 부딪혀보고 겪으면서 쌓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 사회 나가기 전에 남들과 어울어져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 학교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연자분은 마음을 많~~ 이 내려놓으셔야 할 듯요.
본인이 초등학교 시절 생각을 해보길...................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지내고, 쉬는시간 놀던 즐거운 기억이지... 대단한 과정과 기억이 있는것도 아닐터인데.......뭔가 대단하게 지냈던 본인도 아니었을텐데..... 아이와 학교에 너무 대단한 기대를 갖고 있네........ 본인 욕심을 자제하길 바라고..... 학교 담임에게 ..... 전화하지 않길 바란다....
아이가 학교 다니는 게 시간낭비라니! 배우고 싶은 것만 배우게 하고 싶다?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게 뭔지 알려면 많은 걸 경험해야하지 않나요? 그 아이가ㅜ평생 아이로 남나요? 어른으로 커야하는데 환경이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온실에서 만 키우려고 하네요. 나중에 연약한 어른이 되어 이 험한 세상을 어찌 헤쳐나갈지 걱정이 됩니다. 그 때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좌절도 하고 상처도 받으면서 그걸 이겨내는 법을 깨닫게 해야지 좌절과 상처를 안받게 하려는 부모들.. 걱정됩니다. 에휴.. 선생님들 힘드시겠어요
초등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학문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기술과 사회적 능력을 키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도 아닌 초등학교1학년 1학기 겨우 마친 상태이고, 심지어 맞벌이면서 홈스쿨링이라니.. 현명한 생각은 아닌 듯 싶습니다. 말이 좋아 홈스쿨링이지, 이런 상황에선 솔직히 학대에요.
상담자는 본인의 높은 불안감이 더 큰 문제임을 인식하셨으면 좋겠네요. 세상이 내 아이에게 맞출 수는 없어요. 아이가 세상에 맞출 힘을 갖게 해야지요...이런 부모는 홈스쿨링을 권장합니다. 본인의 불안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이되면서...아이와의 관계가 더 멀어질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요. 불안이 높은 부모의 자녀는 친구관계도 원만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부디 심리적으로 건강해지시길..
아이 셋을 키우는 부모입니다. 대학생, 고등학생, 초등학생이 있는데 직장때문에 첫째, 둘째는 한국학교와 외국에서 학창 생활을 했습니다. 막내는 외국에서만 한국식으로 공부하고 있고요. 돈 많이 듭니다. 대학학비보다 비쌉니다. 한국학교는 의무교육이라 돈 안들잖아요. 게다가 초등생 나이 정도면 정부에서 지원금도 나올테구요.
올 방학에 막내 끼고 교육 시켜보니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제 새끼 자기가 교육하는 것도 힘든데, 20~30명씩 손도 안데고 교육한다는게 보통 성인이 아니십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 우문 현답에 감탄하고 갑니다. 15:53 : 그건 택도 없는 소리다. 꿈을 접으세요. ~ 자기는 선생할 수준이 아니야. 17:29 : 아직 애 학교도 안보냈잖아요. 학교 들어간 뒤에 하세요. ~~ 아무리 한국학교가 안되어도 자기보다 나을 것 같아요. 내가 자기 성격 보니까.
사연자와 같은 학부모= 피해 의식 많고 많이 가진 척, 지적 우월감 있는 척 하지만 실제로 뜯어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경우 매우 많음.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봤고 주변에 교사 지인들이 있다면 알 거다. 우리나라는 임용 떨어진 교대 출신이 사립초를 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재 평균적인 교사의 질은 공립초가 더 낫다. 우리나라만큼 교사 질 좋은 나라 거의 없다. 학교 내에서의 폭력도 예전보다 훨씬 없음. 근데 아무 것도 모르고 본인이 학생 때 학교에서 무시만 받았으니까 감정만 남아서 애 같은 마음으로 학교를 불신하고 교사를 무시함. 니가 뭔데?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옴.
열심히 지도하려고 하는 교사들 사기 저하시키는 요인 1위가 학교에 대한 불신을 가득 안고 교무실이나 담임교사에게 자주 민원 넣는 학부모임. 교사도 인간인데 이럴수록 그 학생 더 싫어짐. 그걸 그 진상 학부모는 모름. 서이초 사건 후에도 이렇게 변하지 않음. 마스크는 작년부터 이미 자율화 됐음.
초등학생은 사회를 배워나가는 첫 단추인데 홈스쿨에서 멀 배울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부모의 편협한 사고안에 가둘수있어요. 다시 찬찬히 본인의 발언을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학교는 작은 사회를 배워나가는 배움터예요. 그 경험은 선생님, 또래아이들 모두와의 관계이구요. 학교교육도 괜찮은 편입니다. 대부분 선생님들은 저보다 훌륭하시구요. 드물게 별로이신 선생님도 있지만 그것또한 경험의 기회거든요. 아이와 계속 소통하면서 기준을 잡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머리속만 복잡하고 현실에 적응안하고싶은 엄마 같습니다. 조금 안따까움. 아이한테 집중하고 그냥 가까운학교에 잘 보내세요. 아이가 엄마 저런생각을 무의식중에 전달되서 불안한마음도 전가됩니다. 남을 보지말고 필요한 육아를 배우며 현실에 만족하면 아이도 편안히 자라날겁니다. 스님의 택도 없는소리란 일침에 백퍼 동의합니다. 아이가 안되보입니다 안되는 생각에 사로잡혀가 엄마가 저생각으로 나를 키우는걸 안다면 말이죠ㅠㅠ
아는 중국인인 아이의 엄마는 초등학생 딸 아이를 한국에서 키우며 초등학교의 모든 교육 시스템이 수준 높고 체계적이라고 감탄하더라고요. 코로나 때의 온라인 수업하며, 아이의 수업 과제 지도, 하고 있는 운동 때문에 못한 과제 분량 조율해 주시고 체크해 주고 무슨 일 있으면 부모에게 알림오고 등등 중국과는 너무 차이난다 합니다. 여전히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시키고 있고 독서도 좋아해서 기특해요~ 그래서 책은 저도 선물로 자주 사줍니다. 다만 아이가 조용하고 성숙해서인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을 선생님들이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학교가서 배우면 뭘 얼마나 배운다고 걱정이고. 대학도 나와봐야 전공 살려 일하는 사람도 반이나 될라나. 별걱정을 다하네. 아이 고3까지 학교 보내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재밌게 놀다와라고만 했고 밤늦게까지 숙제라도 하면 대충하고 얼른 자라고 했고 고3때 하루 걸러 하루 학교 안갈때도 안가도 되니까 안가나부다 했어도 좋은 대학 가서 알아서 공부하고 장학금 받고 유학하고 다 알아서 잘만 하더라. 학교 가서 친구들하고 잘만 지내면 아무 걱정 없다.
답답하신거 이해해요. 저두 초등저학년때 아이 수학 가르친다했다가 나중에 보니 진짜 아니더라구요. 잘못하면 아이가 다칩니다 ㅠ 선생님같은 제3자가 가르치는게 최선책일 경우가 많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대범하게 키우세요. 아이에게 성질내고 화만 안내도 성공하는거예요. 힘내세요!!
학교에 가면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지 않고, 하기 싫은 것도 어울려가면서 하며 커나가는거라고 생각해요. 잘하는걸 더 키워가는 게 중요한 시대라고 하지만 그건 좀더 컸을때 얘기같아요. 초등학교는 기본적인 다양한 것들을 겪어보는 시기인데 뭘 더 바라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부모하고 홈스쿨링하는것보단 무조건 학교가 나을듯.
@문재앙짜장맛싸대기의 850
2024년 8월 19일 9:05 오전저 엄마 아이 담임선생님이 갑자기 불쌍해지네 ㅡㅡ
@ddd-jv5kg 763
2024년 8월 19일 11:10 오전초등학교 교사인데 제발 홈스쿨링 해주세요 학교 보내지 마세요 돈이 없어서 맞벌이를 해야되면 자녀 교육을 위해 대출이라도 받아서 홈스쿨링 하시라구요
@강미연-q9i 700
2024년 8월 19일 9:40 오전이런엄마 학교 선생님한테
엄청 갑질 할것 같다
@gdgdgd88 687
2024년 8월 19일 10:32 오전학교에 민원 오지게 넣을 진상 학부모유형이다. 본인이 백프로 자식 끼고 교육시킬 자신은 없으면서 학교비판만 하는..
@journey74i 589
2024년 8월 19일 8:48 오전엄마가 어리석고 욕심만 많으면
아이들이 힘들듯,,,,
@이정은-r6o 573
2024년 8월 19일 8:37 오전초등학교에대한 부정적인면이 크네요.
가정이 단단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kyo-soon-som-dal 543
2024년 8월 19일 9:22 오전엄마가 책도 많이 읽고 수행도 열심히 하셔야 할 듯. 근본없는 욕심이 화면을 뚫고 나오네요
@최미정-g7g 504
2024년 8월 19일 9:23 오전홈스쿨링하세요
교사들도 부모때메 힘들거든요
@어르신형님 486
2024년 8월 19일 9:14 오전50대 후반입니다.아이들 교육은 저의 어릴때 교육에 비하면
지금은 엄청나게 공교육 잘하고 있습니다.욕심의 끝이 없네요
@ranta5788a 407
2024년 8월 19일 9:55 오전선생님도 못믿고 집안에 앉아서 뉴스나 보고 그게 세상에 전부인줄알고 엄마인 본인은 엄마 역활도 못하면서 돈이면 다 되는줄아는
@dthwdererq1619 392
2024년 8월 19일 2:40 오후불만만 많고 대책도 지혜도 없고. 이런 사람들이 진상 학부모가 되는듯
@DBL-ss6yc 382
2024년 8월 19일 2:00 오후진짜 저 아주머니 생각에 동의하는 분들은 외국 교육시스템이랑 외국 시터 시스템글 정독하세요. 한국만큼 아이 케어 잘해주고 기혼유자녀한테 주는 지원금 많은 나라 없습니다. 아이관련 직종 종사 업계 한국만큼 일 잘하는 곳 없는데 일은 정말 힘든데 여초직이라 임금도 짜고 처우개선도 안되는데도 사명감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요.
@아우구스투스-r8x 379
2024년 8월 19일 6:54 오후저도 초등 1학년 아이 학부모인데요. 전 우리나라 초등학교 시스템이 고마운데요. 학비 무료에 학교에서 맛있는 점심 공짜로 먹여줘. 한학급 인원25명밖에 안되고. 선생님 친절하시고. 방과후학교 시스템 잘되있고... 등등. 우리세대 국민학교 다닐때 어땠는지 생각해보세요. 한학급 인원 50명에 오전반 오후반 2교대 수업하고, 육성회비내고, 도시락 싸들고 다녔죠. 선생에게 학생은 맞는게 당연한거였고, 수업 수준도 지금이 훨씬 높을거라 확신합니다. 질문자 같은 학부모들이 공교육에 불만을 가져 선생님들 기 죽이고 사교육 몰빵해서 가정경제 파탄나고 사교육질 당한 젊은세대 정신병 늘어나고, 아이 키우기 힘들어지니까 출산율까지 떨어지는거라구요. 정신차리시길!!
@user-juol 358
2024년 8월 19일 10:44 오전학교나 담임에게 절대 전화 하지 마세요
절대~
@lalalolo-kp 350
2024년 8월 19일 10:36 오전피곤한스타일이네요. 그렇게 신뢰할수가 없으면 본인이 끼고 가르쳐요; 왜 구지 보내면서 사사건건 그런 생각을해대는지... 이건 못하겠고 저건 안돼겠는데 그렇다고 요건 맘에안들고..어휴. 엄마를보니 애들이 안정적으로 잘 크기는 글러보이네요.
끝까지 들어보니 언행도 "담임한테-"라는거보니 기본적으로 좀 예의없고 건방지네요. 자기 애의 스승인데 담임선생님께라고 표현해야지 담임한테-라니ㅋ 어휴...
@jsbar20 333
2024년 8월 19일 1:10 오후개 갑질하는 부모가 어디있나 했더니 아런 마인드로 시작하는 군요… 제발 본인아이는 본인이 제대로 가르치세요 맞벌이라서 안된다는 어줍잖은 핑계와 불만만 가지지 말고~
@버터버러 326
2024년 8월 19일 9:15 오전코로나때 제 아이들 온라인 수업할때 배우는거 보니까 읽기 쓰기 더하기 이런거 외에도 친구와 싸웠을때 사과하는법 편지쓰는법 공감하는 방법 같은 것 부터 초 고학년은 세계화가 무엇인지 까지 정말 다양한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그리고 수업도 동영상이나 여러가지 자료와 구체물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구요.
저는 코로나기간에 선생님들이 수업하는걸 보면서 우리 학교때와는 달리 수업 내용도 방법도 참 좋아졌다고 감탄했어요
막연히 우리나라 공교육에 비판적이신 분들 초등에서 뭘 어떻게 가르치는지 한번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우리나라 공교육 시스템과 선생님들 수준 생각보다 높을거에요
@레인-t8d 324
2024년 8월 19일 9:24 오전옛날보다 학교 폭력 없습니다ㅡ
그리고 가정교육 인성이 중요 합니다ㅡ
@이종희-h5k 313
2024년 8월 19일 9:03 오전이런질문자 학부모 정말 싫다 본인이 부모 역활만 잘하면 되는일이다 스님 말씀 최고입니다.
@linkang3604 300
2024년 8월 19일 12:12 오후스님 저런 엄마는 더 못가르칠 거라는거 명언이십니다. 홈스쿨은 자기수준이 안돼 ㅎㅎㅎ
@lovelelelovelele 282
2024년 8월 19일 10:36 오전엄마가 절대 하지말아야할거: 아이앞에서 선생님욕(비난)을 절대 하지 않는다. 아이앞에서 친구욕을 절대 하지않는다. 아이앞에서 배우자욕(비난, 험담, 하소연)을 절대 하지 않는다.
이 두가지만 지키면 기본은 간다
@jo-ms1cg 277
2024년 8월 19일 12:04 오후와... 애들 엄청 고생하겠다... 어머니 일단 병원부터 가보시고 정신적으로 먼저 본인이 편안해져야 할거 같습니다. 어머니 정신이 많이 불안해보입니다
@요튼튼이네 272
2024년 8월 19일 9:45 오전욕심은 많으시나 개선의 의지는 없으신 듯요. 나는 돈 벌어야 하니 학교에서 내 불만사항을 다 개선해서 교육해줬음 좋겠어가 속마음이시잖아요. 그런 곳은 지구 상에 없어요.
공교육이 불만이시면 불만인 부분을 보완할 방법을 생각해보고 실천해보세요.
학교에서 학업적인 부분말고도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겼을 때 푸는 경험, 잘못해서 사과하거나 책임을 져야 할 때 어찌 풀어가는지, 양보해야 할 때와 아닐 때, 화를 내야할 때와 참아야 할 때, 시간엄수하기, 사회적 규범 익히기 등 대인관계와 규칙, 규범 등도 배우는 곳입니다. 책이나 매체 만으로 그런 것들을 배울 수 있나요? 홈스쿨링으로 가능하다고 보세요? 오로지 아이가 학교에서 직접 부딪혀보고 겪으면서 쌓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 사회 나가기 전에 남들과 어울어져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 학교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연자분은 마음을 많~~ 이 내려놓으셔야 할 듯요.
@ghjk-fn8iq 261
2024년 8월 19일 9:17 오전너무 욕심만 가득한 엄마네요~~
학교는 사회성배우는것이 더 큰 의미가 있어요~~자신생각에 지나치게 사로 잡혀있다고 보여집니다! 지신의 생각부터 긍정적으로 변하시길!!!
@lovevy-Hwi 257
2024년 8월 19일 2:13 오후학교 보내지 마세요. 질문자한테는 그게 정답입니다.
@pondish90 247
2024년 8월 21일 9:24 오전저런분들이 돌봄 늘봄 방과후까지 다 시켜놓고 학교랑 담임에게 민원넣음ㅋㅋㅋㅋㅋㅋ
@tomioka_dadada 242
2024년 8월 19일 9:55 오전제대로 잘 서있는 아이는 어딜가도 잘함. 두루뭉실하게 부정확한 정보로 시스템과 교사들 탓만하며 앉아있지말고 내아이하나라도 잘키우는게 답이다.
@jackieoh8199 203
2024년 8월 19일 8:44 오전학교가 질문자 보다 낳을것 같다고 하신 말씀 너무 공감 합니다
@kyungseok2 190
2024년 8월 20일 12:14 오전기본 예의도 없는 엄마네요. 담임 선생님이 어머님 친구입니까??말끝마다 담임한테 담임한테 `담임 선생님께` 이렇게 똑바로 말하세요
@쁘띠띠아블-h9z 175
2024년 8월 19일 8:49 오전어떤 환경 속에서도 엄마가 바로 서면 아이는 잘 해 냅니다. 남 탓, 환경 탓 보다는 내 아이를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시는게 먼저입니다.
@GoodcommerceU 161
2024년 8월 19일 4:34 오후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웁니다. 엄마가 불평불만, 걱정, 불안이 많으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붙여도 엄마를 그대로 닮지 선생님의 문제가 아닙니다.
@강우섭-n6b 156
2024년 8월 19일 8:51 오전애가 불쌍하다 ㅠ
@박영주-p4n 152
2024년 8월 19일 8:41 오후제에발 이런 부모는 아이 홈스쿨링 좀 시키세요. 이런 부모 하나가 학급을 망치고 전체 아이들을 힘들게 만듭니다. 어차피 어느 학교에 가도 만족 못할텐데 그냥 과외를 시키든지 학교는 보내지 말아주세요. 부탁 합니다.
@인생최꼬 150
2024년 8월 19일 2:25 오후현 공교육에 대해 너무 무지한 사연자에 대해 놀라는 중... 그러고도 공교육을 비판하고 있으니... 부모로서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자식에게 모델링이 되는 성숙한 사람이 먼저 되시길...
@감사한-o6f 143
2024년 8월 19일 5:45 오후그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주는가... 커피숍, 식당에만 가도 아직 유아의자에 앉은 아이들에게 동영상부터 틀어주는 부모들이 정말 너무 많다. 부모가 아이 손에 쥐어줘 놓고는 그 순간부터 집집마다 전쟁. 학교를 비난하기 전에 부모된 내 마음을 먼저 살펴봐야할 듯.
@wo9pl 142
2024년 8월 19일 9:43 오전애 엄마가 문제네
@유니파-m2b 135
2024년 8월 19일 11:10 오전본인이 초등학교 시절 생각을 해보길...................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지내고, 쉬는시간 놀던 즐거운 기억이지... 대단한 과정과 기억이 있는것도 아닐터인데.......뭔가 대단하게 지냈던 본인도 아니었을텐데..... 아이와 학교에 너무 대단한 기대를 갖고 있네........ 본인 욕심을 자제하길 바라고..... 학교 담임에게 ..... 전화하지 않길 바란다....
@ceeport-k8y 132
2024년 8월 19일 8:41 오전공부가 전부가 아닌걸...
돈이 전부가 아닌걸...
쯧쯧 어리석네요~~
아이는 사회화를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돈 아무리 많아봤자
아이 잘못키우면 그아이가 그돈 다까먹습니다.
법륜스님 현명한 말씀 감사합니다
@hellosky210 130
2024년 8월 19일 11:33 오전아이가 학교 다니는 게 시간낭비라니! 배우고 싶은 것만 배우게 하고 싶다?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게 뭔지 알려면 많은 걸 경험해야하지 않나요? 그 아이가ㅜ평생 아이로 남나요? 어른으로 커야하는데 환경이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온실에서 만 키우려고 하네요. 나중에 연약한 어른이 되어 이 험한 세상을 어찌 헤쳐나갈지 걱정이 됩니다. 그 때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좌절도 하고 상처도 받으면서 그걸 이겨내는 법을 깨닫게 해야지 좌절과 상처를 안받게 하려는 부모들.. 걱정됩니다. 에휴.. 선생님들 힘드시겠어요
@user-ku5qh7ni8j 128
2024년 8월 19일 8:42 오전피해자 마인드
공교육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다 생각없고 무심해서 보낼까요?
아이 친구 엄마로서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학부모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저런식의 엄마들이 담임을 짓밟아 전근 시키고 등등 너무 많은 일을 겪고 본 사람으로서 참 유구무언입니다
@모르겠어요-f4o 125
2024년 8월 19일 8:27 오전주제를 알고 살아라는 관세음보살님의 뜻입니다
@mynameisnameee 119
2024년 8월 19일 8:27 오전초등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학문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기술과 사회적 능력을 키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도 아닌 초등학교1학년 1학기 겨우 마친 상태이고, 심지어 맞벌이면서 홈스쿨링이라니.. 현명한 생각은 아닌 듯 싶습니다. 말이 좋아 홈스쿨링이지, 이런 상황에선 솔직히 학대에요.
@베베514 114
2024년 8월 19일 6:07 오후현직 교사인데 그냥 웃지요...^^ 일단 부모가 학교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그 아이는 어떨까요?
@솜사탕구릉 110
2024년 8월 19일 11:25 오전저 엄마는 홈스쿨링 선생할 수준이 아니다
@omj1001 107
2024년 8월 19일 11:28 오전본인 심리상담부터 받으러 가보세요 ㅠㅠ
@-just7324 103
2024년 8월 19일 9:46 오전어머님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시면 어떡하십니까ㅎㅎ
@호콕 103
2024년 8월 19일 9:45 오후제 생각엔 유학, 학군좋은 지역 이사, 홈스쿨링 시킬 돈이나 능력이 부족한것에 대한 분노와 원망을 공교육에 표출하시는 걸로 느껴지네요.
@오페-e4w 102
2024년 8월 19일 1:14 오후상담자는 본인의 높은 불안감이 더 큰 문제임을 인식하셨으면 좋겠네요. 세상이 내 아이에게 맞출 수는 없어요. 아이가 세상에 맞출 힘을 갖게 해야지요...이런 부모는 홈스쿨링을 권장합니다. 본인의 불안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이되면서...아이와의 관계가 더 멀어질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요. 불안이 높은 부모의 자녀는 친구관계도 원만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부디 심리적으로 건강해지시길..
@user-dn8zh8jm4e 90
2024년 8월 19일 8:28 오전이런 질문을 왜 교육청에 하지 않으시고 법륜스님에게 하소연하시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멍멍테레비 79
2024년 8월 20일 3:29 오후엄한 담임 괴롭히지 말고 제발 꼭 홈스쿨링 하세요! 근거와 대책없이 세상을 불신하는 부모 아래에서 아이가 느낄 불안의 고통이 너무 가엽지만, 우연히 엮여든 교사는 무슨 죄인가요? 교사 괴롭혀서 다른 아이들 학교 생활까지 힘들게 하지 마시고 제발 홈스쿨링 하세요!
@jini6335 77
2024년 8월 20일 7:01 오후진상은 역시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
@MrAcatinthesun 76
2024년 8월 19일 11:47 오전끝까지 이해못하고 여행??질문하는거 보니 이해못하신것같은데 스님말씀대로 엄마가 가르치는거보다 학교가 훨신 더 나을듯
@김영혜-q9b 75
2024년 8월 19일 3:48 오후이런 엄마, 최고 골치아픔. 치료받을 필요. 스님 역시 최고 충고
@user-uq7ro5nz7d 73
2024년 8월 19일 8:48 오전선택지가 없는 고민을 하고 있네요.질문자님은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이 부족해 보이네요.가정에서 부모가 잘하면 아이는 잘 자랍니다.욕심을 버리고 순리대로 사세요.
@물방울폭포 69
2024년 8월 19일 10:12 오후아이 셋을 키우는 부모입니다. 대학생, 고등학생, 초등학생이 있는데 직장때문에 첫째, 둘째는 한국학교와 외국에서 학창 생활을 했습니다. 막내는 외국에서만 한국식으로 공부하고 있고요. 돈 많이 듭니다. 대학학비보다 비쌉니다.
한국학교는 의무교육이라 돈 안들잖아요. 게다가 초등생 나이 정도면 정부에서 지원금도 나올테구요.
올 방학에 막내 끼고 교육 시켜보니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제 새끼 자기가 교육하는 것도 힘든데, 20~30명씩 손도 안데고 교육한다는게 보통 성인이 아니십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 전지구 어디에도 님이 원하시는 교육기관은 없습니다.
@user-wr9km4iv4r 67
2024년 8월 19일 8:43 오전엄마가 이미 공교육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가득한데 아이한테 전달되겠죠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고 잘 자라길 바란다면 시작도 하기전 불평하기보다는 우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보세요. 스님말씀대로 다른 대안이 없는데 우선 해보고 생각하면 되죠
@preludek3474 58
2024년 8월 21일 2:57 오후스님의 우문 현답에 감탄하고 갑니다.
15:53 : 그건 택도 없는 소리다. 꿈을 접으세요. ~ 자기는 선생할 수준이 아니야.
17:29 : 아직 애 학교도 안보냈잖아요. 학교 들어간 뒤에 하세요. ~~ 아무리 한국학교가 안되어도 자기보다 나을 것 같아요. 내가 자기 성격 보니까.
@ongw1851 45
2024년 8월 21일 2:00 오후사연자와 같은 학부모= 피해 의식 많고 많이 가진 척, 지적 우월감 있는 척 하지만 실제로 뜯어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경우 매우 많음.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봤고 주변에 교사 지인들이 있다면 알 거다. 우리나라는 임용 떨어진 교대 출신이 사립초를 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재 평균적인 교사의 질은 공립초가 더 낫다. 우리나라만큼 교사 질 좋은 나라 거의 없다. 학교 내에서의 폭력도 예전보다 훨씬 없음. 근데 아무 것도 모르고 본인이 학생 때 학교에서 무시만 받았으니까 감정만 남아서 애 같은 마음으로 학교를 불신하고 교사를 무시함. 니가 뭔데?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옴.
@주식날다-d7t 43
2024년 8월 19일 2:46 오후학교보다 엄마가 더 걱정이네요ㅠ
@다잘될거야-h5w 41
2024년 8월 19일 6:52 오후애가 적응이 안되니까 학교탓을 하는게 아닌가 의심.
@user-uq7jj6pv9t 37
2024년 8월 19일 8:35 오전저도 고민이 많았었는데..
선택지가 없었던 염려였네요..ㅎ
스님 말씀대로 엄마노릇도 벅찬데
욕심만 앞섰습니다
@alskdj6615 35
2024년 8월 22일 11:30 오전열심히 지도하려고 하는 교사들 사기 저하시키는 요인 1위가 학교에 대한 불신을 가득 안고 교무실이나 담임교사에게 자주 민원 넣는 학부모임. 교사도 인간인데 이럴수록 그 학생 더 싫어짐. 그걸 그 진상 학부모는 모름. 서이초 사건 후에도 이렇게 변하지 않음. 마스크는 작년부터 이미 자율화 됐음.
@CumulusCloudyPocket 30
2024년 8월 25일 3:12 오후유럽교사들이 하는 것보면 더 기절하실듯하네요. 우리나라선생님들 진짜 섬세하고 친절하신것이예요. 정말 겪어봐야 아실텐데 안타깝습니다.
@yjchoi7635 30
2024년 8월 21일 5:55 오후공교육 싫으시면 사립보내세요~ 아님 유학을 보내시던지... 주제를 아셔야죠~
@KBK10017 27
2024년 8월 19일 8:52 오전법륜스님은 어찌 매번 현실적이고 현명하신 자문을 해주시는지 늘 고개를 끄덕입니다.
@oneday9752 26
2024년 8월 19일 9:07 오전초등학생은 사회를 배워나가는 첫 단추인데 홈스쿨에서 멀 배울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부모의 편협한 사고안에 가둘수있어요. 다시 찬찬히 본인의 발언을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학교는 작은 사회를 배워나가는 배움터예요. 그 경험은 선생님, 또래아이들 모두와의 관계이구요. 학교교육도 괜찮은 편입니다. 대부분 선생님들은 저보다 훌륭하시구요. 드물게 별로이신 선생님도 있지만 그것또한 경험의 기회거든요. 아이와 계속 소통하면서 기준을 잡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user-xq2th2eh3o 23
2024년 8월 19일 8:48 오전지금 학교 환경 속에서도 아이가 잘 적응하고 수업 잘 따라갈수 있도록 집에서 정서적, 학습적으로 잘 가이드만 해줘도 잘 자랍니다.
그리고 초등 생각보다 괜찮아요^^ 걱정마시고
아이만 보시고 도와주시면 돼요~~
@jamiedan35 21
2024년 8월 19일 9:15 오전엥? 어느학교 다니는지? 울아이 학교는 사연자분이 말씀하시는것과 정반대인데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모듬끼리 생각을 나누고 활동하고 해서 우리때랑은 정말 달라졌고 선생님들 고생 많으시구나 느끼는데요
@user-oh2ou1bx8w 18
2024년 8월 19일 9:34 오전정말 머리속만 복잡하고
현실에 적응안하고싶은
엄마 같습니다. 조금 안따까움.
아이한테 집중하고 그냥
가까운학교에 잘 보내세요.
아이가 엄마 저런생각을
무의식중에 전달되서
불안한마음도 전가됩니다.
남을 보지말고 필요한 육아를
배우며 현실에 만족하면
아이도 편안히 자라날겁니다.
스님의 택도 없는소리란
일침에 백퍼 동의합니다.
아이가 안되보입니다
안되는 생각에 사로잡혀가
엄마가 저생각으로 나를
키우는걸 안다면 말이죠ㅠㅠ
@user-dr5vg3ju3z 14
2024년 8월 19일 8:54 오전잘 키운다는게 아이기 어떤상태가 되야 잘 키우는 것인지를 우선 머리속에 정리먼저 하고 다음 생각을 하셔야 할듯.
@아라한_o 14
2024년 8월 19일 8:47 오전아는 중국인인 아이의 엄마는 초등학생 딸 아이를 한국에서 키우며 초등학교의 모든 교육 시스템이 수준 높고 체계적이라고 감탄하더라고요. 코로나 때의 온라인 수업하며, 아이의 수업 과제 지도, 하고 있는 운동 때문에 못한 과제 분량 조율해 주시고 체크해 주고 무슨 일 있으면 부모에게 알림오고 등등 중국과는 너무 차이난다 합니다. 여전히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시키고 있고 독서도 좋아해서 기특해요~ 그래서 책은 저도 선물로 자주 사줍니다. 다만 아이가 조용하고 성숙해서인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을 선생님들이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DBL-ss6yc 14
2024년 8월 19일 9:51 오전아이낳으면 어른이라면서요? 이래야 어른이라면 난 not어른으로 평생 비혼으로 살래요. 아이관련 업무에 종사하시는분들 힘내세요
@user-ix9cp1lg7l 11
2024년 8월 19일 9:31 오전아이교육에는 보호자의 정성이 필요합니다. 어느 환경에 넣어둬도 부모가 관심가져야하고 서브로 부족한것도 채워줘야하고 인성, 기초학습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어느 특별한 환경에 아이를 둔다고 저절로 100 프로 교육이 완성되는거 아니거든요.
교육환경에대한 고민보다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먼저 고민하셨음 좋겠네요
@dslee313 11
2024년 8월 19일 9:12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xj1ys1ng1e 9
2024년 8월 19일 10:53 오전자기가 뭔가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고 싶은듯
허나...
어리석고 모지라보임
@cbs9876 8
2024년 8월 19일 10:27 오전학교가서 배우면 뭘 얼마나 배운다고 걱정이고. 대학도 나와봐야 전공 살려 일하는 사람도 반이나 될라나. 별걱정을 다하네. 아이 고3까지 학교 보내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재밌게 놀다와라고만 했고 밤늦게까지 숙제라도 하면 대충하고 얼른 자라고 했고 고3때 하루 걸러 하루 학교 안갈때도 안가도 되니까 안가나부다 했어도 좋은 대학 가서 알아서 공부하고 장학금 받고 유학하고 다 알아서 잘만 하더라. 학교 가서 친구들하고 잘만 지내면 아무 걱정 없다.
@kkm7959 7
2024년 8월 19일 8:46 오전공교육에는 그냥 친구들과 놀려다닌다고 여기면 됩니다. 사회 활동을 해서 적응하면 만족입니다.ㅡ 향후 2040년이후에는 융통성 창의성 건강이 최고일껍니다.ㅡ ❤❤❤❤❤
@angela-ni3cy 6
2024년 8월 19일 9:18 오전답답하신거 이해해요. 저두 초등저학년때 아이 수학 가르친다했다가 나중에 보니 진짜 아니더라구요. 잘못하면 아이가 다칩니다 ㅠ 선생님같은 제3자가 가르치는게 최선책일 경우가 많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대범하게 키우세요. 아이에게 성질내고 화만 안내도 성공하는거예요. 힘내세요!!
@Buri724 6
2024년 8월 19일 11:14 오전학교에 가면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지 않고, 하기 싫은 것도 어울려가면서 하며 커나가는거라고 생각해요. 잘하는걸 더 키워가는 게 중요한 시대라고 하지만 그건 좀더 컸을때 얘기같아요. 초등학교는 기본적인 다양한 것들을 겪어보는 시기인데 뭘 더 바라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부모하고 홈스쿨링하는것보단 무조건 학교가 나을듯.
@LikeWind-po7my 5
2024년 8월 19일 8:51 오전해외에서도 유투브로 이런 내용을 늘 보고 들을수있어서 고맙습니다. 옛날 같으면 꿈도 못꾸던 일이었습니다.
@LULU-wg1ku 4
2024년 8월 19일 11:25 오전경기도에 사는 엄마이고, 초2 중2를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별 문제 없더라구요;;; 초2는 오늘 개학인데 친구들 보고 싶다고 8시부터 가방매고 문앞에 기다려요. 즐겁게 지내면 학교 생활 성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