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수 교수님의 동영상 항상 귀담아서 들으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더욱 공고해 나갑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앞으로 우리나라와 주변에서도 지정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데올리기적으로 일어날 많은 변수들에 대한 대안도 생각해 봅니다. 짧은 시간동안 세계적인 군사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국가로 성장했지만, 아직도 정치적인 이해도나 역사의 편향적인 이해를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볼 수 있는 넓은 시각 그리고 실천력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더욱 선진국으로, 일본도 중국도 미국도 깔볼수 없는 나라로 성장하게 해 줄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류한수 교수님 화이팅!
독재자는 공포를 이용해 통치를 합니다. 왕조시대때도 1인이 권력을 독점하는 정당성을 만들어내는게 불가능했습니다. 1인의 권력 독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게 불가능하니까 방법은 공포밖에 없었고, 왕조시대와 현대 독재체제도 공포를 이용해 체제를 유지 시켰습니다. 공포에 질려 버린 대중은 스스로 세뇌를 걸기도 합니다.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죠.
독재체제의 발생자체가 가난과 내전등의 이유라서 독재체제외에는 방법이 없을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독재자가 천재라는 둥 그 시대가 좋았다는 둥 이런건 대중들이 스스로를 세뇌한 결과입니다. 누가 죽을지 아무도 모르는 마녀사냥이 일상화 된 세상. 심지어 독재자도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는 세상. 이런게 독재체제이고, 스탈린 시대도 마찬가지죠. 스탈린은 독재자치고는 장수를 한 사람인데, 공포라는 페달을 적절한 시기에 잘 돌렸던 것 뿐입니다. 독재체제라는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도록 말이죠.
반면 언제쯤 공포라는 페달을 돌려야 할까. 또는 공포라는 페달을 때마침 돌리지 못하면 자신이 죽지 않을까 하는 스트레스에 시달렸을 겁니다. 때문에 스탈린의 최후가 아주 험하게 돌아갔지요.
독재체제에서는 숙청의 대상이 죄를 지었는지, 죽을만 했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증거를 조작하기도 하고, 없는 사실도 만들지요. 그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것은 공포이기 때문에 온갖 조작이 난무합니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히틀러, 스탈린등등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왕조시대에 정치사건으로 사형을 받은 사람들... 이사람들이 죽은 이유 아무도 모릅니다. 온갖 추측만 난무하고 기록된 증거도 신뢰할 수 없지요. 이건 현대 독재국가에서도 벌어지는 일입니다. 숙청의 당위성이나 이유라는게 당최 신뢰가 가지를 않는 겁니다.
독재체제는 기본적으로 매우 허약하고, 스탈린의 권력이 강했는지 허약한지 아는건 불가능합니다. 법으로 권력자의 행동이 어디까지 규정되었는지, 또는 국회나 국민의 동의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게 불가능하고 다만 짐작만 가능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국민들의 전쟁의지마저도 감춰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쟁할때 독재주의 국가들의 장점이 되기도 하지요.
@알파고제로 8
2024년 8월 23일 6:48 오전스탈린과 히틀러가 거대한 소련과 독일을 장악한 건 다 능력이 있어서 가능한 거임
@sddgh-m5g 5
2024년 8월 25일 5:09 오전윤뚱 찍은 2찍이들도 있는데 뭐가 그리 이상합니까?
@parmenideskim9739 4
2024년 8월 25일 3:24 오전26:47 스탈린은 목숨을 걸고 모스크바에 남아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기를 보여주었는데 6.25때 이승만은 서울시민은 안심하라 해놓고 혼자 한강 다리 끊고 튀어버림.
@salim2004salim2004 3
2024년 8월 25일 8:36 오전류한수 교수님의 동영상 항상 귀담아서 들으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더욱 공고해 나갑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앞으로 우리나라와 주변에서도 지정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데올리기적으로 일어날 많은 변수들에 대한 대안도 생각해 봅니다. 짧은 시간동안 세계적인 군사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국가로 성장했지만, 아직도 정치적인 이해도나 역사의 편향적인 이해를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볼 수 있는 넓은 시각 그리고 실천력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더욱 선진국으로, 일본도 중국도 미국도 깔볼수 없는 나라로 성장하게 해 줄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류한수 교수님 화이팅!
@parmenideskim9739 2
2024년 8월 25일 9:13 오후정말 훌륭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oppee1093 1
2024년 8월 24일 7:19 오후한국에도...
@식빵집사-n4c 1
2024년 9월 2일 11:40 오전스탈린이나 히틀러나 둘 다 천재급은 아니라도 상당한 식견과 능력이 있었군요.
근데 히틀러 보다는 스탈린이 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떠도는이야기-j6c
2026년 1월 26일 12:12 오후독재자는 공포를 이용해 통치를 합니다. 왕조시대때도 1인이 권력을 독점하는 정당성을 만들어내는게 불가능했습니다. 1인의 권력 독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게 불가능하니까 방법은 공포밖에 없었고, 왕조시대와 현대 독재체제도 공포를 이용해 체제를 유지 시켰습니다. 공포에 질려 버린 대중은 스스로 세뇌를 걸기도 합니다.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죠.
독재체제의 발생자체가 가난과 내전등의 이유라서 독재체제외에는 방법이 없을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독재자가 천재라는 둥 그 시대가 좋았다는 둥 이런건 대중들이 스스로를 세뇌한 결과입니다. 누가 죽을지 아무도 모르는 마녀사냥이 일상화 된 세상. 심지어 독재자도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는 세상. 이런게 독재체제이고, 스탈린 시대도 마찬가지죠. 스탈린은 독재자치고는 장수를 한 사람인데, 공포라는 페달을 적절한 시기에 잘 돌렸던 것 뿐입니다. 독재체제라는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도록 말이죠.
반면 언제쯤 공포라는 페달을 돌려야 할까. 또는 공포라는 페달을 때마침 돌리지 못하면 자신이 죽지 않을까 하는 스트레스에 시달렸을 겁니다. 때문에 스탈린의 최후가 아주 험하게 돌아갔지요.
독재체제에서는 숙청의 대상이 죄를 지었는지, 죽을만 했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증거를 조작하기도 하고, 없는 사실도 만들지요. 그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것은 공포이기 때문에 온갖 조작이 난무합니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히틀러, 스탈린등등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왕조시대에 정치사건으로 사형을 받은 사람들... 이사람들이 죽은 이유 아무도 모릅니다. 온갖 추측만 난무하고 기록된 증거도 신뢰할 수 없지요. 이건 현대 독재국가에서도 벌어지는 일입니다. 숙청의 당위성이나 이유라는게 당최 신뢰가 가지를 않는 겁니다.
독재체제는 기본적으로 매우 허약하고, 스탈린의 권력이 강했는지 허약한지 아는건 불가능합니다. 법으로 권력자의 행동이 어디까지 규정되었는지, 또는 국회나 국민의 동의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게 불가능하고 다만 짐작만 가능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국민들의 전쟁의지마저도 감춰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쟁할때 독재주의 국가들의 장점이 되기도 하지요.
@shirly8600
2025년 9월 30일 11:13 오전믿고듣는 교수니므
@카이-z7s2b
2024년 10월 17일 9:29 오후다구라예요
@CH신사임당
2024년 8월 22일 2:10 오후류한수 교수님의 도서
제 2차세계대전의 신화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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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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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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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dgh-m5g
2024년 8월 25일 5:01 오전교수님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죄수부대 또는 형벌부대를 매 전투때마다 소련군이 활용한건 모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