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자기 휘하 장군들의 능력을 불신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전쟁의 전술과 전략을 참견하였다. 그리고 실패의 탓을 모두 장군들의 무능탓으로 돌렸다. 스탈린과 히틀러의 성공과 실패는 여기에서 갈린다. 스탈린도 마찬가지로 장군들을 불신했었다. 그래서 이래라 저래라 참견을 많이 했었다. 그러다가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자신이 잘못하고 있단걸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의 장군 가운데 유능한 장군을 분별해내었다. 그래서 콘스탄틴 쥬코프에게 작전 지휘권을 맡겼다. 그래서 성공을 거두자 곧 또 스탈린은 자신이 앞에 나서서 작전을 지휘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또 비참한 패전을 겪게 되었다. 그래서 창피를 무릅쓰고 다시 쥬코프에게 지휘권을 맡기는 용기를 내었다. 히틀러와 스탈린은 여기에서 성공과 패망의 갈림길로 갈라진다. 자신보다 유능한 쥬코프 장군의 재능을 인정하고 쥬코프에게 지휘권을 넘긴 스탈린은 결국 히틀러와 독일제 3제국을 멸망시킨다.
그리고 에리히 만슈타인같은 나치장군들 전후 자서전 많이 쓰는데. 그때 자기상황이... 죽은자는 말이없다고..나쁜건 죄다 죽은 히틀러고 자긴 어쩔수 없음을 주장할수 밖에 없던 처지인거 감안해.. 다 믿진 않습니다. 이사람도 포로학살. 혹은 유태인 민간학살의심껀이 있는데.. 묘하게 빠져나가는거 같던데. 물론 대부분은 그랬겠지요.
초반에 밀리면서 너무 많은 기간병을 잃었고 결국 경험이 모자른 징집병들이 주가 되다보니 사상자가 너무 많이 나왔단거지 오히려 일본군의 반자이와는 차원이 다른 포병공세, 병과협동, 공중포격 엄폐 등에서 시가전이 아닌 야전에서의 전투는 소련이 반격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사상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했죠
쥬코프 장군은 콜라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생긴 것만 보면 보드카만 마실 것 같은데 콜라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 그런데 소련군 최고 사령관이 타락한 자본주의의 상징을 마신다는 게 문제가 될 소지가 커서 콜라를 보드카 병에 담아 마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콜라의 검은 색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어쩔 수 없는게 그는 이기니까... 그가 등장하기 전에는 더 심한 패배를 겪었으니까... 아군의 피해를 담보로 하지만 지는 거 보다는 나으니까... 죽을 줄 알면서도 이길 걸 믿으니 묵묵히 T34에 오르던 소련의 인민들은 내가 죽어도 내 가족은 학살당하지 않을 걸 알고 그를 믿고 돌격한거죠. 쥬코프를 처음 알고 너무 아군병력피해가 커서 별로였는데 돌이켜보면 그 방법이 최선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택한 지휘관일 뿐이었습니다.
이 인간이 명장이라고 불릴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붉은 군대를 고기 분쇄기에 밀어 넣어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게 만든 인간인데? 독일군이 5만명 전사할때, 붉은 군대는 20만이나 전사했던, 그냥 쪽수로 밀어넣었던 인명 경시의 대표적 인간. 적보다 수배의 군대를 가지고 전투를 하던 주코프가 명장이라니 너무 과한 평가 같네요.
21세기 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도 20세기 지난 시대를 만들었던 힘에 대한 냉정하고 정확한 분석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가장 큰 장애가 맹신과 독선과 편견입니다. 이런 맹신과 독선과 편견은 일정한 세력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졌거나 유지되고 주장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 겨레의 생존과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냉전시대에 만들어진 모든 것에 대한 비판과 수정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소련군과 스탈린에 대한 새로운 연구와 평가는 그래서 가장 시급하게 이뤄져야 할 일입니다. 우리 현대사와 직접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관동군을 패배시킨 소련군 만주공격에 선봉장이었던 바실렙스키에 대해서 전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수백만에 달하는 관동군을 두 달만에 완벽하게 와해시킨 만주작전에 대해서 80년이 되도록 무지상태에 머물고 있다는 현실이야말로 냉전의 덫에서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병력피해가 커도 이기는걸 선택하는 냉혈한 장군이지만 동시에 자기도 몸을 안사려서 부하들이 따를수밖에 없었음 사실 어찌보면 쥬코프의 선택이 맞았을지두 모르지 잘 준비된 부대였으면 몰라도 소련군의 작전수행능력이 독일군에 비해서 현저히 낮은 상태고 갖춘장비나 준비가 열악했음 그러니 복잡한 전술을 수행할 능력이 안되니 피해가 크더라두 단순한 전술 확실한 전술을 선택.
@yong-gilchoi8614 12
2024년 8월 24일 6:49 오전히틀러는 자기 휘하 장군들의 능력을 불신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전쟁의 전술과 전략을 참견하였다. 그리고 실패의 탓을 모두 장군들의 무능탓으로 돌렸다. 스탈린과 히틀러의 성공과 실패는 여기에서 갈린다. 스탈린도 마찬가지로 장군들을 불신했었다. 그래서 이래라 저래라 참견을 많이 했었다. 그러다가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자신이 잘못하고 있단걸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의 장군 가운데 유능한 장군을 분별해내었다. 그래서 콘스탄틴 쥬코프에게 작전 지휘권을 맡겼다. 그래서 성공을 거두자 곧 또 스탈린은 자신이 앞에 나서서 작전을 지휘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또 비참한 패전을 겪게 되었다. 그래서 창피를 무릅쓰고 다시 쥬코프에게 지휘권을 맡기는 용기를 내었다. 히틀러와 스탈린은 여기에서 성공과 패망의 갈림길로 갈라진다. 자신보다 유능한 쥬코프 장군의 재능을 인정하고 쥬코프에게 지휘권을 넘긴 스탈린은 결국 히틀러와 독일제 3제국을 멸망시킨다.
@sungilkim8360 12
2024년 8월 25일 12:05 오전독소전은 미국의지원때문에 소련이이긴거다.미국의 지원이없었더라면 막아는 냈겠지만 반격은 꿈도못꿨을거다
@parmenideskim9739 9
2024년 8월 25일 10:58 오후독일은 1차대전때는 군부가 너무 폭주해 전략을 그르치는 바람에 망했고 2차대전때는 정반대로 히틀러가 사사건건 작전에 너무 개입해 망했으니 민간 통치권력과 군부는 항상 적당한 균형을 맞추는 게 꼭 필요한 것같습니다.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user-jc3zi9ul2r 6
2024년 8월 23일 8:14 오후이 지는 지금 얘기를 판타지 소설로 쓰다가 인되겠으니 고리타분한 옛날 얘기로 돌아갔네.
@csyun8694 6
2024년 8월 25일 9:28 오전신기한게 초반 승승장구할때는 히틀러가 별 얘기를 안하던시기였다. 반대로 스탈린이 군부에 입김이 쎌때였는데 반대로 군부에 입김이 쎄지던 시기에 독일이 밀리고 반대로 스탈린이 군부에 입김이 빠졌을때 오히려 소련이 이겨니가던 시기가 됐다는건 참 아이러니인거 같다.
@user-rs9jm2ri1b 6
2024년 8월 23일 8:05 오후신사임당한테 채널 사고
통수맞은거 아님?
동종업에 진출금지 이런거 했어야 됐는데
@user-qk4lh6pt5h 6
2024년 8월 23일 8:17 오후친러 궤변가.. 섭외 좀 잘하지..
@chichi-os1fk 5
2024년 8월 25일 7:13 오전이건 머 롬멜 만슈타인 맥아더 아이젠하워 몽고메리 조지패튼을 전부 다 합쳐도 주코프 한명을 못따라갈것같은 어마어마한 전공의 장군 ..
그냥 한번 싸울때마다 살수대첩이나 한산대첩급 전투를 밥 먹듯이 벌였고 죄다 승리했고 위기의 조국을 구한 위대한 장군이지만 ...
한번 싸울때마다 병사들 백만명은 그냥 갈아 넣어버렸던 무자비한 장군이기도 소련이니까 가능한 전략전술이지 .. 다른 나라에서 병사들 백만명을 잃었다면 그대로 나라 망했을것 ...
@vanfu4391 5
2024년 8월 26일 12:34 오전부하들 수없이 죽인 개막장 인물이 영웅이란댜,이런 사람을 전문가랍시고 데리고 온 방송 수준
@dugo7119 4
2024년 8월 25일 8:47 오후그리고 에리히 만슈타인같은 나치장군들 전후 자서전 많이 쓰는데. 그때 자기상황이... 죽은자는 말이없다고..나쁜건 죄다 죽은 히틀러고 자긴 어쩔수 없음을 주장할수 밖에 없던 처지인거 감안해.. 다 믿진 않습니다. 이사람도 포로학살. 혹은 유태인 민간학살의심껀이 있는데.. 묘하게 빠져나가는거 같던데. 물론 대부분은 그랬겠지요.
@로렘 4
2024년 9월 1일 12:15 오전초반에 밀리면서 너무 많은 기간병을 잃었고 결국 경험이 모자른 징집병들이 주가 되다보니 사상자가 너무 많이 나왔단거지 오히려 일본군의 반자이와는 차원이 다른 포병공세, 병과협동, 공중포격 엄폐 등에서 시가전이 아닌 야전에서의 전투는 소련이 반격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사상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했죠
@jbkwon7 4
2024년 8월 24일 7:30 오전주코프 유명하죠
@현석유-g7c 4
2024년 8월 25일 8:40 오후인간백정이지요. 병럭을 얼마나 갈아넣었는데요.
@신완철-u6z 3
2024년 8월 23일 8:18 오후2차 대전 최고의 장군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
@보고보고-x3q 3
2024년 8월 27일 8:22 오전이순신 장군이 살아있었어도 선조에게 비슷한 취급 당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숙청은 아니겠지만 지방한직을 돌았겠죠. 스탈린이 주코프 지방 한직으로 돌린 것 처럼요.
@CH신사임당 3
2024년 8월 23일 1:16 오후류한수 교수님의 도서
제 2차세계대전의 신화와 진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036576
2차세계대전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963676
러시아의 전쟁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302884
@싸이언스배슬 3
2024년 8월 26일 11:06 오후이분은 주코브가 스탈린 비위 맞추려 갈어넣은 수많은 목숨에 대한 이야기는 없으시네요..
@박상흥-e5b 3
2024년 8월 23일 11:37 오후역사를 객관적으로 얘기하는 몇 안되는 분이다
@mikecan1330 2
2024년 8월 29일 3:54 오전주코프 보다 그밑에 군인들이 더무서워듯 전쟁에서 삶과 고통을 함께한 전우라면 같이라면 지옥이 두렵지 않을지.
@李車金 2
2024년 8월 24일 8:32 오후주코프 코네프 바실레프스키 장난 아님
@owendavid7201 2
2024년 9월 17일 11:07 오전쥬코프 장군 동지!
전선에 의약품이 부족합니다!
- 보드카를 보내라!
탄약이 부족합니다!
- 보드카를 보내라!
식량이 부족합니다!
- 보드카를 보내라!
병력이 부족합니다!
- 보드카를 보내라!
전차가 부족합니다!
- 보드카를 보내라!
장군님!
- 보드카를 보내라!
@김해성-k7w 2
2024년 9월 2일 11:27 오전효율적인 전쟁을 했다에서 뒤로가기 누른다.
@abcabc4219 1
2024년 8월 23일 9:41 오후주코프 발터모델한테 쳐발렸는데?
@parmenideskim9739 1
2024년 8월 25일 11:03 오후쥬코프 장군은 콜라를 무지무지하게 좋아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생긴 것만 보면 보드카만 마실 것 같은데 콜라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 그런데 소련군 최고 사령관이 타락한 자본주의의 상징을 마신다는 게 문제가 될 소지가 커서 콜라를 보드카 병에 담아 마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콜라의 검은 색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bundeswehr1131 1
2025년 7월 9일 6:40 오전주코프 장군은 명왕성 작전으로 명성이 높죠.
@사당후세인 1
2024년 8월 31일 9:59 오후히틀러가 주코프만한 장군이ㅜ없어서 전쟁에 진것이 아닌것같습니다 주코프 이상에 능력을 가진 장군들이 더많았죠 틀린점은 스탈린은 주코프에 능력을 인정하고 믿어줫다면 히틀러는 믿지않았다는차이겟죠
@toyoungkwon9026 1
2025년 3월 27일 5:29 오후와 알고보니 멋진나라 러시아...
이나라를 알아가면 갈수록 매력있고 흥미로운 나라입니다. 미화 선전된 유럽은 허접한 나라들로 동네북 수준입니다.
@nano04386 1
2024년 8월 24일 8:53 오후누구한테 물어봐도 주코프보단 만슈타인이 한 수 위. 내 개인적으론 1. 만슈타인 2. 발터모델 3. 구데리안 4. 롬멜
@천하검 1
2024년 8월 26일 12:28 오후히틀러를 끝장 낼때라고 한거 보고 주코프가 생각남.
@jefflim6552
2024년 8월 24일 9:34 오후책에 이미나온 내용인데 저작권 살펴보서야
@seijin70
2025년 12월 25일 7:31 오후어쩔 수 없는게 그는 이기니까... 그가 등장하기 전에는 더 심한 패배를 겪었으니까... 아군의 피해를 담보로 하지만 지는 거 보다는 나으니까... 죽을 줄 알면서도 이길 걸 믿으니 묵묵히 T34에 오르던 소련의 인민들은 내가 죽어도 내 가족은 학살당하지 않을 걸 알고 그를 믿고 돌격한거죠. 쥬코프를 처음 알고 너무 아군병력피해가 커서 별로였는데 돌이켜보면 그 방법이 최선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택한 지휘관일 뿐이었습니다.
@btaa30
2026년 4월 3일 10:38 오전1946 년도에 쥬코브 장군을 숙청할뻔했지. 모스크바에서 떨어진 오데사 쪽으로 유배했지 그 쪽 총사령관으로
@DONGSUNSHIN-di9he
2025년 9월 21일 6:22 오후잘들었습니다🎉
@edwardluna3150
2024년 8월 23일 9:49 오후이 인간이 명장이라고 불릴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붉은 군대를 고기 분쇄기에 밀어 넣어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게 만든 인간인데? 독일군이 5만명 전사할때, 붉은 군대는 20만이나 전사했던, 그냥 쪽수로 밀어넣었던 인명 경시의 대표적 인간. 적보다 수배의 군대를 가지고 전투를 하던 주코프가 명장이라니 너무 과한 평가 같네요.
@사랑해요-h6q
2024년 8월 27일 12:17 오전개개인의 인간성 삶의역사 그 모든것이 파괴되는... 전쟁은 우리를 개미와도같은 무지성으로 이끌어버려서 더무서운것 .. 그전쟁을이끈 누굴위인화하는것자체도 아이러니
@lonelypanetlovely7537
2024년 9월 4일 5:38 오후한국사람이면 적어도 스탈린과 히틀러를 욕하면 안되지
전쟁때 한 10,000,000명 갈아죽인 덕분에 인구급감했고,소련이 한국동란때 미국 눈치보며 적극 개입못한게 사실이다. 출산율 초강국인데 그때 갈아쥭이지 않았음 어쩔뻔..
@구우미-n7u
2024년 9월 19일 12:56 오후주코프는 희대의 거품인데ㅋㅋ 막말로 얘가 독일군 장군이였으면 독일군은 초반에 병력 다갈리고 아무것도 못했음ㅋㅋ 그냥 인구빨로 다이긴장군인데
@dear2707
2026년 1월 30일 11:48 오전주코프는 러시아의 유명한 명장이죠 ㅎㅎ
@yong-gilchoi8614
2024년 9월 8일 9:17 오전21세기 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도 20세기 지난 시대를 만들었던 힘에 대한 냉정하고 정확한 분석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가장 큰 장애가 맹신과 독선과 편견입니다. 이런 맹신과 독선과 편견은 일정한 세력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졌거나 유지되고 주장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 겨레의 생존과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냉전시대에 만들어진 모든 것에 대한 비판과 수정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소련군과 스탈린에 대한 새로운 연구와 평가는 그래서 가장 시급하게 이뤄져야 할 일입니다. 우리 현대사와 직접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관동군을 패배시킨 소련군 만주공격에 선봉장이었던 바실렙스키에 대해서 전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수백만에 달하는 관동군을 두 달만에 완벽하게 와해시킨 만주작전에 대해서 80년이 되도록 무지상태에 머물고 있다는 현실이야말로 냉전의 덫에서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jinhokwon6978
2024년 9월 14일 9:31 오후스탈린그라드 그냥 지나쳐갔으면 독일이 이긴 전쟁이지~히틀러의 판단미스가 패배를 부른 전쟁
@jkc1237
2024년 8월 25일 5:02 오후러시아 찐팬!!!
@karmars7
2026년 2월 9일 2:38 오후병력피해가 커도 이기는걸 선택하는 냉혈한 장군이지만 동시에 자기도 몸을 안사려서 부하들이 따를수밖에 없었음 사실 어찌보면 쥬코프의 선택이 맞았을지두 모르지 잘 준비된 부대였으면 몰라도 소련군의 작전수행능력이 독일군에 비해서 현저히 낮은 상태고 갖춘장비나 준비가 열악했음 그러니 복잡한 전술을 수행할 능력이 안되니 피해가 크더라두 단순한 전술 확실한 전술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