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8살이 어린 사람이 나한테는 마치 동년배인 마냥 말을 놓거나 친구마냥 온갖 하소연을 하면서 자꾸 나한테 붙으려 하는데 자기보다 두살 어린 사람한테는 무슨 큰 어른인 마냥 구는거 보고 손절해버림 가뜩이나 지 하소연만 늘어놓는거나 동료 흉만 보는거 짜증나는데 , 안보니까 속이 시원함
잘 지낼땐 연락이 없지만 힘들땐 꼭 연락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내가 큰 위안이 되나보다 싶기도 하다가 매번 반복되다 보면 그 괴로움을 쏟아내는 부정의 에너지에 제 영혼까지 우울해 지더라구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고통을 들어주고 긍정보다는 부정을 매번 마주하고 그것을 치료해주는 정신과 의사선생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부모님 중병이라 모시고 병원 가야할 급한 일이 생겼는데 약속을 미뤘더니 그것고 4 5일 전에 얘기 했더니엄청 짜증내더라구요. 나 만날려고 비싼 과자미리 사놨다고.. 내가 부모님 암 검사 하고 걱정이 된다고 했는데 그 말은 관심도 없고 자기가 비싼 과자 사놨다고 하고 농담처럼 웃는친구 손절해야하죠? 너무 어이 없더라구요. 난 무지 힘든데.. 솔직히 만날때마다 제가 밥이고 뭐고 다 😮사줘요... 갑자기 커피 사줘 뭐 사줘 하는 친구.. 이게 뭐나 했어요.. 비싼과자 만원인데 만나면 전 십만원이상 씁니나
만나면 은근 뭔가 기분 나쁘고 가르칠려고 하고 그래도 잘 맞는 것도 있고 재밌는것도 있어서 10년넘게 인연을 이어왔는데.. 먼저 손절시그널을 보내서 손절 당해줬음. 첨엔 너무 기가막히고 잠도 못 잘 정도로 상처 받았지만 이젠 만나면서 은근 기분나쁘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는 만남이 없어서 좋다. 그사람의 과거에서 나만 예외가 아니다.. 맞는 거 같아요. 날 만나면 누군가에 대해 늘 험담을 했어요.
행복한척 하는 사람 말고 진짜 행복한 사람은 남에게 상처 주지 않아요.. 행복한척 하는 사람들이 자격지심 때문에 남에게 그렇게 상처를 줍니다.. 내 얘기를 확대해석해서 드라마 한편 만들어서 전하는거 같은데.. 그 모습을 보는 지인들은 앞에선 들어주지만 쟤는 다른데가서 내 욕도 저렇게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앞에선 본능적으로 대화할때 방어적이게 됩니다..
나와 둘이 있을때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친구. 내가 연락하면 한번씩 받지않고 전화 안왔다고 하던 친구. 자기에게 힘든일이 있을때 전화해서 나를통해 (내상황은 그친구보다 안좋았음) 위로받던친구. 질투와 시기가 많다고 스스로인정. 결국 서서히 멀어지다 손절했네요. 지금 속은 후련합니다.
내 나이 28살에 결혼했고 29살에 일하는데 느닷없이 전화와서 왜 애 안 갖냐고 나이 먹으면 애기 머리 삐꾸 낳는다고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했던 고등친구야. 보고있냐? 나 30대에 애 낳고 키우는데 애 아주 건강하고 멀쩡하다. 넌 마지막까지 네가 왜 손절당한지 모르지? 항상 내게 비난하고 가르치려던 너. 약속시간도 절대 안지키고 자주 파토내는 너. 그당시 있지도 않은 내 자식한테까지 그런 막말하고 넌 아웃됐다. 어릴 때 같은 반이었고 선택지가 좁았기에 너랑 친구했지 어른이었으면 지인으로도 안뒀다. 사람 볼줄 몰랐던 10대 시절의 내가 바보같았다.
손절당한 인간은 죽을 때까지 본인의 문제를 모르고 남탓만 함. 자신의 문제를 알 인간이면 그렇게 무례하고 선넘지 않았겠지. 시기, 질투로 타인 깎아내리고 비난하던 너, 이제 옆에 남은 친구도 없더라. 이 영상을 볼지 모르겠지만 (만약 보고있다면) 타인 시기질투 그만하고 자신을 먼저 돌아봐. 살 좀 빼고 머리(지식) 좀 채우고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길.
예전에 한 언니와 친해져서 그 언니가 소개시켜준 용인 신갈 구축을 사서 이사오게 되었어요. 그리곤 자기가 소개해줬으니까 은근 대가와 대접을 원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 언니는 내가 산 바로옆에 신축을 싼값에 분양받은 거에요. 그럴거면 진작에 나에게도 같은걸 권해줬어야지 나는 그지같은걸 사게해놓고 자기가 우위에 있으면서 되려 나한테 대접 받고 싶어하고 자기성에 안차니까 날 판단하는 모습이 꼭 나르시스트의 전형같아 관계를 정리했어요. 그런데 일년후 연락이 오더라구요. 너도 좋은 마음이면 연락달라고. 정말 기가막혀서 팩폭과 함께 완전히 손절했죠. 가만 생각해보면 내가 순진하던시절 나를 가장 이용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친구랍시고 여러해 만났던 그 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들로 남아있어요. 또 그 언니 주변에는 친구가 정말 없더라구요. 이걸 그때 왜 간파하지 못했나 생각하면 저도 참 어리긴 어렸어요. 지금은 그런 비슷한 사람 쳐다도 안봅니다
상대가 부정적인 말해서 내가 긍정적인 말로 열심히 위로하고 덮어줬을때 "고맙다 미안하다 그외 긍정적인 대답 또는 반응" 이 나오지 않는 놈들은 좀 걸러야함. 거르지 않으면 이후에도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이는 거임. 그리고 내편인 소중한 사람들에게 신세한탄하면서 부정적인 말 쏟아낼거면 적어도 미안하다고 해라. 그 사람들이 시간,에너지가 남아돌아서 니가 질질짜는거 듣고 있는거 아님. 그리고 정신병원가서 전문의한테 상담 받아라. 제발
최근 들어본 심리학 강의 중 최고입니다. 어쩜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이랑 똑같은 고민과 답을 해주시는지.. 이렇게 나쁜 것과 저렇게 나쁜 것 사이에서 열심히 고민중이었거든요(인간관계이기도 하고 일의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이걸 포기하면 내가 자신이 없다고 도망치는걸까 도망치고 싶지는 않은데..반대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그 괴로움으로 다시 들어가는건데.. 꼭 도전해야할까..를 고민중이었어요. 교수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버티고 있었구나 이게 나쁘지는 않았구나 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제가 내린 답은.. 일단 도전은 해보자. 안되면 어쩔수 없고, 단 성공을 시키기 위해서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는 않겠다. 그냥 거절당하고 실패했다고 마음 상하지 말자..라고 답을 내렸습니다. 내 능력이 부족해서 실패한 게 아니니까 이 정도에서 만족하겠습니다
친구들을 이용하려는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은, 상대의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절교선언을 먼저합니다. 이익만 위해 나에게 친절한 사람들을 판별하기가 어려우시면 제3자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쉽게 판별할 수 있어요. 겉과 속이 다르니, 주변에서는 이미 배신감을 느끼고 절교를 여러 명에게 당했을겁니다. 나에게는 안그러겠지... 하지마시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 그 사람과 같이 대화를 할 때 마음이 편하지 않고 불편하고 서로 절대 손해보고 싶지 않는게 눈에보일때 저는 그 관계는 더 이상 노력 안합니다 내가 손절하려고 각을 본다던가 그러지 않고 그냥 나와 멀어지게끔 내버려둬요 그렇게 멀어지는 게 제일 편하더군요 만약 친한 친구들이 엮여있다면 그냥 전 일정 거리만 두고 더 다가오지 못하게 선긋는 편인 거 같아요
친구와의 상호 호혜가 관계의 핵심이라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주고받는 균형인데, 이 균형이 깨질 때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워지죠. 또한, 손절의 필요성과 그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자존감을 유지하며 자기 비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깊이 동의합니다. 🌱
10:50 정말 공감하며 무릎을 탁칩니다! 제 경험담이기도 한데, 제가 어떤 친구랑 굉장히 친했었는데, 주변 분들이 계속 그 친구에 대해 안좋았던 점을 말해준 적이 있었는데, 나한테는 안그러니까 이런 생각으로 계속 관계를 유지하다가 하나 큰 사건이 나서(주변사람들이 계속 그 친구에 대해 지적했던 부분) 결국 크게 싸우고 손절하게 되었네요. 절대적인 건 아니겠지만 주변사람들의 말과 그 사람의 평판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기분나빠 내가 손절해도 상처는 받아요 너무 아파요 이별도 마찬가지잖아요 별 갖잖은 놈인거 알게되서 내가 차고 헤어졌는데도 아파요 괜찮은 이별은 없어요 남편한테 맞고 헤어지고 싶어서 간절히 기도 하던 사람도 헤어지게되면 펑펑 울어요 여러가지 다른 감정도 섞여있겠지만.. 이별과 헤어짐은 어려워요 그 누구도 버림받는 아픔을 느끼고싶지 않거든요 버리는것도 마찬가지로 버림 받는 아픔을 느껴요
저는 다른 지인들,친구 는 문제는 없지만. 시어머님 때문에 은근히 홧병나서 많이 힘듭니다. 잘해주시면서도 명절,생신 이런 이벤트날 4며느리 중 큰형님과 저 둘이 시부모님 가까이 거주하는데, 그 중, 제가 가정주부라는 이유로 음식도 더 많이 하시길 바라십니다. 하지만 저는 52세의 나이에 비해서 몸 상태가 많이 좋지않아서, 매일을 통증속에 살아 고통인데, 어머님은 너는 그래라~ㅠ.ㅜ 괴롭습니다. 방법은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로 했지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그 때 가 오면, 어찌 나오실지ᆢ🥺
@RJMAN625 1498
2024년 8월 26일 11:44 오후저는 인간관계가 가까워질수록 예의를 잃고 말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과는 천천히 관계를 끊어요
@지영-p6n 899
2024년 11월 24일 5:03 오전다 떠나서 그사람을 안보면 맘이 편하다면 그게 손절 기준입니다
@LuxuryKJ 657
2024년 8월 27일 7:00 오전전 친구 하나도 남아있지않습니다 돈없는게 서럽지 친구없어도 돈만있음 혼자 얼마든지 잘살수있죠
@jeongseonson7134 566
2024년 9월 3일 8:05 오후자꾸 다른사람 험담을 한다. 남 탓을 한다. 자기 감정을 나에게 버린다. 안받아주면 화를낸다. 결과:손절!!
@flytothemoon-l5o 524
2024년 8월 27일 5:49 오전나보다 8살이 어린 사람이
나한테는 마치 동년배인 마냥 말을 놓거나 친구마냥 온갖 하소연을 하면서 자꾸 나한테 붙으려 하는데 자기보다 두살 어린 사람한테는 무슨 큰 어른인 마냥 구는거 보고 손절해버림 가뜩이나 지 하소연만 늘어놓는거나 동료 흉만 보는거 짜증나는데 , 안보니까 속이 시원함
@플루투스-flutetooth 386
2024년 8월 27일 5:30 오후나를 본인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취급한 사람은 친구가 절대 아니죠.
@Kya_me 262
2024년 8월 26일 9:18 오후깔끔하고 속시원한 손절은 없다는 말씀 공감해요.. 아픔은 꼭 수반되지요😢
@내현나르시시스트들 259
2024년 9월 13일 8:17 오후말투보다 더 중요한건 그거야
너를 이용하냐
이용안하냐
진심이냐
진심이 아니냐
너 자체냐
너의 가진 무엇이냐
친구사이는
그거다
이용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전설-r5g 238
2024년 9월 7일 3:56 오전잘 지낼땐 연락이 없지만 힘들땐 꼭 연락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내가 큰 위안이 되나보다 싶기도 하다가 매번 반복되다 보면 그 괴로움을 쏟아내는 부정의 에너지에 제 영혼까지 우울해 지더라구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고통을 들어주고 긍정보다는 부정을 매번 마주하고 그것을 치료해주는 정신과 의사선생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yeonirang-f8t 220
2024년 11월 25일 5:20 오후친구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만나면 서로 즐거운 사람이 진짜 친구이고, 혼자여도 외롭지 않으니 친구관계에 매달리지 않습니다. 친구랍시고 아쉬운 소리하고 이런저런 부탁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나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JimmyYun-kw7gu 216
2024년 8월 27일 2:18 오후전 부모님 중병이라 모시고 병원 가야할 급한 일이 생겼는데 약속을 미뤘더니 그것고 4 5일 전에 얘기 했더니엄청 짜증내더라구요. 나 만날려고 비싼 과자미리 사놨다고.. 내가 부모님 암 검사 하고 걱정이 된다고 했는데 그 말은 관심도 없고 자기가 비싼 과자 사놨다고 하고 농담처럼 웃는친구 손절해야하죠? 너무 어이 없더라구요. 난 무지 힘든데..
솔직히 만날때마다 제가 밥이고 뭐고 다 😮사줘요... 갑자기 커피 사줘 뭐 사줘 하는 친구.. 이게 뭐나 했어요..
비싼과자 만원인데 만나면 전 십만원이상 씁니나
@만고-s5f 206
2024년 8월 28일 11:50 오후진정한 친구는 허상~~
@풀업-s4y 174
2024년 8월 31일 8:15 오후그냥 딱 느낌이 안좋고 자꾸 짜증나게한다? 그냥 오지랖부리지말고 거리두면됩니다.
@가을하늘-d1w 174
2024년 9월 2일 2:08 오후만나면 은근 뭔가 기분 나쁘고 가르칠려고 하고 그래도 잘 맞는 것도 있고 재밌는것도 있어서 10년넘게 인연을 이어왔는데.. 먼저 손절시그널을 보내서 손절 당해줬음. 첨엔 너무 기가막히고 잠도 못 잘 정도로 상처 받았지만 이젠 만나면서 은근 기분나쁘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는 만남이 없어서 좋다.
그사람의 과거에서 나만 예외가 아니다.. 맞는 거 같아요. 날 만나면 누군가에 대해 늘 험담을 했어요.
@brownie0070 173
2024년 9월 5일 12:31 오전행복한척 하는 사람 말고 진짜 행복한 사람은 남에게 상처 주지 않아요..
행복한척 하는 사람들이 자격지심 때문에 남에게 그렇게 상처를 줍니다.. 내 얘기를 확대해석해서 드라마 한편 만들어서 전하는거 같은데.. 그 모습을 보는 지인들은 앞에선 들어주지만 쟤는 다른데가서 내 욕도 저렇게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앞에선 본능적으로 대화할때 방어적이게 됩니다..
@날아올라-z2e 169
2024년 8월 27일 11:31 오전나와 둘이 있을때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친구. 내가 연락하면 한번씩 받지않고 전화 안왔다고 하던 친구.
자기에게 힘든일이 있을때 전화해서 나를통해 (내상황은 그친구보다 안좋았음) 위로받던친구.
질투와 시기가 많다고 스스로인정.
결국 서서히 멀어지다 손절했네요. 지금 속은 후련합니다.
@유토피아-v3q 137
2024년 9월 3일 9:44 오전매일 만날때마다 내가 늘 먼저 아는체 하거나 연락해야만 유지되는 관계~ 이제 손절합니다!! 나도 나를 귀히 여기는 지인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이 드네요~~
@심쿵두부 126
2024년 8월 30일 4:01 오후일단 선 넘으면 손절😊😊😊
@119mama 117
2024년 8월 29일 9:43 오후내 나이 28살에 결혼했고 29살에 일하는데 느닷없이 전화와서 왜 애 안 갖냐고 나이 먹으면 애기 머리 삐꾸 낳는다고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했던 고등친구야. 보고있냐? 나 30대에 애 낳고 키우는데 애 아주 건강하고 멀쩡하다. 넌 마지막까지 네가 왜 손절당한지 모르지? 항상 내게 비난하고 가르치려던 너. 약속시간도 절대 안지키고 자주 파토내는 너. 그당시 있지도 않은 내 자식한테까지 그런 막말하고 넌 아웃됐다. 어릴 때 같은 반이었고 선택지가 좁았기에 너랑 친구했지 어른이었으면 지인으로도 안뒀다. 사람 볼줄 몰랐던 10대 시절의 내가 바보같았다.
@booklover2394 111
2024년 9월 9일 8:16 오후누군가를 손절 안해도 멀어질 사람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소중한 사람은 곁에 남는다. 그런 소중한 사람 몇 명만 있으면 된다.
@kimclaire712 100
2024년 9월 19일 5:52 오후나이 들면 진정한 친구보다 진정한 간병인이 더 소중하다는 말씀에 빵 터짐ㅋㅋㅋㅋ
@홍현숙-z3p 94
2024년 8월 28일 11:44 오전맞습니다
평판 안좋은 사람 나하고도
손절할 일이 생기더라구요
@주주-x5t 93
2024년 8월 30일 8:23 오전인간관계 거싀 다 정리하고 친구같은 신랑이랑 형제부모님과 잘지내니 너무 행복하네요.
@seoultehran 82
2024년 8월 30일 10:06 오후나이 들면서 느껴지는 게 친구가 아니라 비즈니스 관계라는 거 본인이 잘 살면 친구도 따라옵니다. 돈만 안 엮이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결론은 다 돈이에요. 친구 관계에서 돈이 엮이면 그 관계는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jhkim8712 81
2024년 8월 31일 9:12 오후직장 동료는 손절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언제든 다시 말을 해야 할일이 생길거라서… 참 힘듭니다. 직장에서 평판이 안 좋은 사람이 저에게만 예외일수 없다는 말에 무릎을 탁 칩니다. 😢
@calmnpeaceonEarth 79
2024년 9월 10일 5:39 오후손절당한 인간은 죽을 때까지 본인의 문제를 모르고 남탓만 함. 자신의 문제를 알 인간이면 그렇게 무례하고 선넘지 않았겠지.
시기, 질투로 타인 깎아내리고 비난하던 너, 이제 옆에 남은 친구도 없더라.
이 영상을 볼지 모르겠지만 (만약 보고있다면) 타인 시기질투 그만하고 자신을 먼저 돌아봐. 살 좀 빼고 머리(지식) 좀 채우고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길.
@초코보송이 77
2024년 8월 27일 1:39 오후친구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존재입니다
만나서 힘들고 기분 나쁘고
시간 낭비한 느낌이 들면 관계를 유지 할 이유가 없지요
공감가는 얘기에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MKTV 76
2024년 8월 26일 3:21 오후🟣손절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인간관계로 고민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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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자존감과 인간관계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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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kim735 76
2024년 8월 27일 9:40 오전최명기원장님 말씨예쁘고 말씀도 공감가게 잘 하십니다.
@hannahcando6496 69
2024년 8월 27일 3:45 오전이 분 너무너무너무 진짜 좋아요🤍
@가루비누-k3m 66
2024년 8월 27일 2:59 오후저는 영업하는 지인이요 ㅠㅠ 손절각이에요
알아서 필요한것 서주고하는데 만날때마다 제품 홍보에 교육자료 단톡방올리고 아주 짜증나 죽겠어요 자기 회사 제품이니 자기만좋치 정도껏해야지... 손절해야겠어요 만날때마다 제품가지고나오는데 부담스러워요
@Su-Salomé 61
2024년 8월 26일 8:47 오후지금 하는 게 최선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위로가 됩니다.
@이은경-o8i 60
2024년 8월 30일 9:06 오전이랬다 저랬다
찌질하고 바보처럼 여겨져서
나자신이 좀 모지리인가 라는 요즘 생각에서 빠져 나올수가 없었고 내가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나였구나 알게되었네요
내가 나를 안아줘야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전 모지리가 아니였네요
@user-qw3er6rt5m 55
2024년 8월 28일 1:59 오전미경쌤 광주 기차역에서 만났는데 넘 날씬하고 멋진 모습이었어요.피곤해보여 안쓰러웠어요.우리 엄마 암 걸리셔서 서울 아산병원 다녀오던 길 참 슬픈 날이었네요.엄마랑 닮았다고 웃어주셨는데 ㅠ 미경쌤 말씀에 힘을 많이 얻고 있어요.건강하세요
@nikos7837 46
2024년 9월 9일 8:44 오전30년 넘은 친구..먼저 절대 연락 안하고 힘들때만 득달같이 연락함..두고보다 내 생일때도 연락 없는 꼬라지 보고 손절함..지금은 속이 후련함..
지나보니 나는 감정스레기통이었다는 생각뿐..50 다되니 이제 아쉬울것도 없고 눈치 보기도 싫다. 착한여자컴플렉스에서 해방
@턈-w2m 34
2024년 8월 26일 11:16 오후다음에도 꼭 나와주세요!ㅠㅠㅠㅠ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 어리석지않았음을 증명받은 느낌이라 마음이 후련해졌어요 ! 이대로 살아가도되는구나하구요..! 감사합니당
@김김마리아 33
2024년 8월 29일 11:23 오후영어발음을 못 해서 미안하다는 원장님 말씀에 감동을 받네요~ 겸손하신 분이시네요~^^ 거리두기하면서 만남을 최소화하기~! 그럴 시간에 자기계발하면서 사는 것도 나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기성찰도 하구요~ 😊
@eleos-j6p 30
2024년 9월 3일 2:40 오후예전에 한 언니와 친해져서 그 언니가 소개시켜준 용인 신갈 구축을 사서 이사오게 되었어요. 그리곤 자기가 소개해줬으니까 은근 대가와 대접을 원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 언니는 내가 산 바로옆에 신축을 싼값에 분양받은 거에요. 그럴거면 진작에 나에게도 같은걸 권해줬어야지 나는 그지같은걸 사게해놓고 자기가 우위에 있으면서 되려 나한테 대접 받고 싶어하고 자기성에 안차니까 날 판단하는 모습이 꼭 나르시스트의 전형같아 관계를 정리했어요. 그런데 일년후 연락이 오더라구요. 너도 좋은 마음이면 연락달라고. 정말 기가막혀서 팩폭과 함께 완전히 손절했죠. 가만 생각해보면 내가 순진하던시절 나를 가장 이용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친구랍시고 여러해 만났던 그 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들로 남아있어요. 또 그 언니 주변에는 친구가 정말 없더라구요. 이걸 그때 왜 간파하지 못했나 생각하면 저도 참 어리긴 어렸어요. 지금은 그런 비슷한 사람 쳐다도 안봅니다
@전설-r5g 27
2024년 9월 7일 4:01 오전저는 외향적이고 친구들을 잘 만들고 좋아하는 타입인데
친구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길때 마다 남편이 하는 말
그래서 내가 친구를 안 만드는거야. 😅
@복복복-80 25
2024년 8월 27일 10:15 오전최명기원장님 찐팬됐어요👍👍
@인생읽기 24
2024년 12월 13일 10:10 오전10:30 진짜 공감되는 부분. 다른 친구 욕하는 놈은 반드시 뒤에서 내 욕도 함. 이거 알고 한때 절친이었던 놈 손절함. 공감해준답시고 다 들어줬던 내 시간이 아깝다.
@kikamakinsessang 22
2024년 12월 12일 1:03 오후만날때마다 자존감이 떨어진다면 손절해야 할 사람인 것 같아요
@DestinyTV-confidence 22
2024년 8월 28일 8:34 오후와 고민중인게있었는데 바로해결 되었습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월급을많이주연 옮기라..크 명언입니다. 안좋은 관계속에 그만두려는데 크게 와닿았네요
@힐링아리아 21
2024년 10월 14일 11:09 오전사람이 이렇다라는 것을 이미 알고 만나면
멀어져도 손절당해도 빨리 회복되는거 같아요.
그럴 가능성을 알고
마음의 거리를 두고 만나게 되는거 같거든요.
이렇게 되기까지
상처 정말많이 받았던거 같습니다
@아아-k6x 20
2024년 12월 16일 6:05 오전상대가 부정적인 말해서 내가 긍정적인 말로 열심히 위로하고 덮어줬을때 "고맙다 미안하다 그외 긍정적인 대답 또는 반응" 이 나오지 않는 놈들은 좀 걸러야함. 거르지 않으면 이후에도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이는 거임.
그리고 내편인 소중한 사람들에게 신세한탄하면서 부정적인 말 쏟아낼거면 적어도 미안하다고 해라. 그 사람들이 시간,에너지가 남아돌아서 니가 질질짜는거 듣고 있는거 아님. 그리고 정신병원가서 전문의한테 상담 받아라. 제발
@복터진찌쩡쭈 16
2024년 12월 23일 3:48 오후내가 돈때문에 힘들어봐요
다 귀찮고 혼자가 행복할정도로
편해요
@니꼬베로 16
2024년 12월 5일 5:35 오후최근 들어본 심리학 강의 중 최고입니다. 어쩜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이랑 똑같은 고민과 답을 해주시는지.. 이렇게 나쁜 것과 저렇게 나쁜 것 사이에서 열심히 고민중이었거든요(인간관계이기도 하고 일의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이걸 포기하면 내가 자신이 없다고 도망치는걸까 도망치고 싶지는 않은데..반대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그 괴로움으로 다시 들어가는건데.. 꼭 도전해야할까..를 고민중이었어요. 교수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버티고 있었구나 이게 나쁘지는 않았구나 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제가 내린 답은.. 일단 도전은 해보자. 안되면 어쩔수 없고, 단 성공을 시키기 위해서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는 않겠다. 그냥 거절당하고 실패했다고 마음 상하지 말자..라고 답을 내렸습니다. 내 능력이 부족해서 실패한 게 아니니까 이 정도에서 만족하겠습니다
@연습이필요해-w7k 14
2024년 12월 11일 9:33 오전전 종교, 다단계, 영업 아주 징글징글하게 당하고 손절했네요. 목적이 있는 만남은 무조건 노우에요 😅
@푸르름-x7l 13
2024년 12월 13일 6:59 오전친구들을 이용하려는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은, 상대의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절교선언을 먼저합니다. 이익만 위해 나에게 친절한 사람들을 판별하기가 어려우시면 제3자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쉽게 판별할 수 있어요. 겉과 속이 다르니, 주변에서는 이미 배신감을 느끼고 절교를 여러 명에게 당했을겁니다. 나에게는 안그러겠지... 하지마시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요.
@asu-gm5oj 13
2024년 8월 30일 3:15 오후친구가 인생에 꼭 필요한건 아닌것 같아요ㅎㅎ 근데 애를 키우고 애가 어리니 인생 초반부엔 엄마들이 나서서 만들어주는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해요ㅎㅎ 그치만 초등학교가서 자기 친구 만들면 전 칩거생활 하고 싶답니다ㅎㅎㅎㅎ
@하늘-l6k1x 12
2024년 8월 27일 11:11 오전최명기원장님 ..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진-g3f 11
2024년 9월 13일 10:48 오전최명기 원장님 나오면 꼭 보게되네요
조곤조곤 명쾌한 말씀 해주셔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많이 나와주세요❤️
@Strongest_power3-8 11
2024년 12월 28일 8:42 오전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 그 사람과 같이 대화를 할 때 마음이 편하지 않고 불편하고 서로 절대 손해보고 싶지 않는게 눈에보일때
저는 그 관계는 더 이상 노력 안합니다
내가 손절하려고 각을 본다던가 그러지 않고 그냥 나와 멀어지게끔 내버려둬요 그렇게 멀어지는 게 제일 편하더군요 만약 친한 친구들이 엮여있다면 그냥 전 일정 거리만 두고 더 다가오지 못하게 선긋는 편인 거 같아요
@퓨티-c3l 11
2024년 9월 6일 8:28 오전상대의 과거를 파악
그리고 사소한 부탁하나 했을때 반응. 이게 정답이다. 난 다
들어줬는데 사소한 부탁 거절당한적 있다 이런 관계를 내가 깼다 오래갈 친구 아니다는
@여울이-o4r 11
2024년 9월 6일 7:19 오후나도 누군가에게 잘못을 하지 않았는가 되돌아봐야겠다...
@책속에여행 10
2024년 8월 26일 8:11 오후친구와의 상호 호혜가 관계의 핵심이라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주고받는 균형인데, 이 균형이 깨질 때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워지죠. 또한, 손절의 필요성과 그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자존감을 유지하며 자기 비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깊이 동의합니다. 🌱
@현정문-f6r 10
2024년 9월 15일 9:30 오후교수님 참 말씀 재미나게 잘하십니다😊😊😊
@불스83 10
2025년 2월 10일 10:11 오후호의가 권리인줄 압니다.
인간이란동물은 그래요
어릴적 반에서
겉돌고 외톨이 한녀석
말걸어주고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냈는데 열등감에 자격지심 쩔어서
지금도 그병못고치고 그러고삽니다
내뒤에서 호박씨 엄청깠네요
물론 어릴때 나도모르게 상처줬는지는
나는 모르겠으나
다들 투명인간취급할때
나도 그냥 내버려둘껄
후회듭니다
손절했습니다.
검은머리 짐승 거두는거 아니란
옛말되새기며
@참참참20 9
2024년 11월 21일 7:11 오후언젠가 싸워서 헤어지게 되요~
걱정 안하셔도 되요~
@Beidaily2019 8
2024년 9월 2일 5:36 오전한 친구는 나이들어 우연히 만났음에도 별 반가워하지 않음에 참 서운했는데 ,
그 감정이 남아있어서 갑자기 연락온 것도 달갑지않고 결국 손절함
@이현숙-f2u 8
2024년 8월 30일 1:38 오후너무 잘듣고 갑니다. 무언가 가슴에 뭉친것하나가 뚫리고 해답을 얻은듯한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
@003nirvana 7
2024년 8월 26일 7:56 오후저는 다음의 네가지 중 하나라도 얻지 못하면 손절합니다.
첫째, 물질적인 효능감을 주는가.
둘째, 지적인 만족감을 주는가.
셋째, 영성적인 깊이를 주는가.
넷째, 재미있는가.
@qwertyuiopasdfgh650 7
2024년 8월 26일 9:54 오후10:50 정말 공감하며 무릎을 탁칩니다! 제 경험담이기도 한데, 제가 어떤 친구랑 굉장히 친했었는데, 주변 분들이 계속 그 친구에 대해 안좋았던 점을 말해준 적이 있었는데, 나한테는 안그러니까 이런 생각으로 계속 관계를 유지하다가 하나 큰 사건이 나서(주변사람들이 계속 그 친구에 대해 지적했던 부분) 결국 크게 싸우고 손절하게 되었네요. 절대적인 건 아니겠지만 주변사람들의 말과 그 사람의 평판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공-z9t 7
2025년 9월 25일 9:13 오전만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지는 사람 안 만나기
@ejcofjeksk 7
2024년 12월 26일 10:14 오후내가 기분나빠 내가 손절해도 상처는 받아요 너무 아파요 이별도 마찬가지잖아요 별 갖잖은 놈인거 알게되서 내가 차고 헤어졌는데도 아파요 괜찮은 이별은 없어요
남편한테 맞고 헤어지고 싶어서 간절히 기도 하던 사람도 헤어지게되면 펑펑 울어요 여러가지 다른 감정도 섞여있겠지만.. 이별과 헤어짐은 어려워요 그 누구도 버림받는 아픔을 느끼고싶지 않거든요 버리는것도 마찬가지로 버림 받는 아픔을 느껴요
@금강초롱-n9o 5
2024년 12월 11일 12:01 오후친했던 사람이었는데 뒷담을 해서 관계 끊고 관심있는 분야에 교육받고 자격증 취득해서 성취감 느꼈어요
@rhosoojin191 5
2024년 12월 19일 7:19 오후사람보다 개가 더 좋다고 하면 불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ㅎㅎ
@이루다-c7w5b 4
2024년 8월 30일 10:09 오후너무 유익하네요 감사합니다~~~
@옥경진-h2e 4
2024년 12월 5일 11:27 오전친할수록 더 말조심.행동조심.관계조심 이 조심이란 단어를 풀이하자면 예의!
직장에선 그곳에서 시간이 많으니 서로 편하기위해 형성된관계! 떠나고 나면 안녕~~
좋은말씀 현명하게 이해할께요
감사합니다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이나무-k8z 3
2025년 2월 22일 8:16 오전어두운 사람인지,밝은 사람인지?를 구별해도 사람에게 시달리지 않아요.
@구지영-q5i 3
2025년 10월 23일 11:12 오전친구다운친구는애초에없다
겪어보니그지근성인간들만잇더라
손절이답이다
인간은인간다운인간한테 배려도있고 존중도 있는거다
내소중한시간은나를위해써야한다
어차피끼리끼리유유상종~~~~
@kim-no7zo 3
2024년 8월 26일 8:53 오후저는 다른 지인들,친구 는 문제는 없지만. 시어머님 때문에 은근히 홧병나서 많이 힘듭니다. 잘해주시면서도 명절,생신 이런 이벤트날 4며느리 중 큰형님과 저 둘이 시부모님 가까이 거주하는데, 그 중, 제가 가정주부라는 이유로 음식도 더 많이 하시길 바라십니다. 하지만 저는 52세의 나이에 비해서 몸 상태가 많이 좋지않아서, 매일을 통증속에 살아 고통인데, 어머님은 너는 그래라~ㅠ.ㅜ 괴롭습니다. 방법은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로 했지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그 때 가 오면, 어찌 나오실지ᆢ🥺
@이공-z9t 3
2025년 9월 25일 9:12 오전자꾸 다른 사람 욕하는 사람 피하기
@너니-v5k 2
2025년 7월 6일 2:33 오후최명기같은 친구있음
진짜 즐거우실거 같습니다.
이 시간은 친구같습니다.
@정은-m5v9n 2
2025년 10월 8일 4:06 오후다른 친구 안좋을때는 위하는것 같다가,
잘된것 은근 안좋아하는 친구 싫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