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행복하다고 생각해도 주변에서 세상에서 아니다 너는 지금 행복하지 않다 이정도 성공해야 행복하다라고 불안을 심어주는거같아요 저도 그래서 남들보다 뒤쳐질까 불안하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저자님 말씀처럼 사람들과의 여유로운 관계속에서 제 삶을 사랑할 수 있는 하고싶은 일을 해보고싶어요
성공이냐 행복이냐. 어려운 문제지만, 사실 내겐 크게 중요한 문제로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 내게 중요한건 다만 1인분을 해내는것. 성공도 행복도 1인분을 채 해내지 못한 채로는 아직 허락되지 않은 요원한 고민이다. 요약하자면, 자격 상실로 인해 유예된 삶이다.
해 내야 할 것을 제때 해 내지 못한 철부지들이 양산되는 것은 물론 환경적 영향이 분명 있다.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는 시스템과, 쓸모를 증명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회 분위기. 그에 반해 터무니없이 부족한 사회안전망. 그런 것들이 소위 '까딱 잘못하면 인생 나락간다'는 공포를 심어주는데 한몫 단단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탓, 사회탓만 하는것은 역시 철부지임을 스스로 또 한번 입증 하는것일뿐.
원망하면 철부지다. 그래서 남 탓 하지 말자고 생각한 이후로는 내 모자람이 누적돼 벌어진 일이든, 일견 내 의지와는 관계없어 보이는 일이든 일단 종국적으로는 '모두 내 탓이다'라고 스스로에게 환원시켜 수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유예 됐을지언정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다. 다만 어서 1인분을 해내라는 내면의 지엄한 목소리에 짓눌려 점점 희미해져가는 개인의 안위와 행복을 보면서도 애써 웃는법을 연습한다. 여기서 버티지 못하면 자격에 이어 자질까지도 의심해야 할테니까.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소통하고 있는가?',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가?' 등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가 더욱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러한 변화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의 기준은 서로 다르고 저출산의 이유를 따지는 이유도 각 100가지도 넘을것 같네요 부모님들 말 들어보면 과거엔 그냥 해야하는줄 알고 했다라고 하는 말들을 듣게 되었는데 (자녀 낳기, 교육) 그런 선택의 결과가 후손들이 보기에 행복해보이지 않아서 저출산 시대가 온건 아닐까요 그리고 살이 덧붙여지듯 살아가는데 필요한 직장이라던지 월급, 집 등등 사회에서 외쳐대는 소리가 더 힘들게 한건 아닐지
나는 한국 교육 죽었다 봅니다. 한국 교육시스템이 암기,주입,시험,등 관념론 또는 이데올로기로 자살률 세계에서 1위국가이다. 한국 교육은 죽은것입니다. 유대인은 삶은 휴식이 더욱 많이 즐긴다고 합니다. 근데 한국은 경쟁교육,경쟁취업,경쟁승진,등 절대경쟁으로 저출산을 낳았다고 봅니다.
김희삼 교수님의 강연 잘 들었어요! 언제나 남들과 비교하면서 살아가는데 익숙했는데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나를 위한 행복부터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느끼네요. 내 자신부터 즐거워야 남은 인생도 건강해지니까요. 앞으로 이런 다짐과 각오를 가슴에 새기면서 변화된 모습을 이끌도록 나서봐야겠어요. 누군가 내 인생을 대신해주지 않다는 사실도 늘 기억할게요^^
이렇게 좋은 강의를 집에서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세바시 채널에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가' 라는 교수님의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지내는 사람에게는 유일한 인간관계가 저 자신인데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모두가 그렇듯이 저도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며 자존감도 점점 낮아지고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 것 같았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고, 남들을 돌봐주기 위해 저부터 파랑새를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두서없이 썼는데, 다시 한 번 좋은 강의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성실하고..착해야할거 같아요. 지속가능한 행복의원천을 알고 살아가야할거 같아요.우리의 의식과 자빌적인 실천.. 행복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나를 깊이 아는거 내존재가 귀함을 알게 되는거 그속에 사람들과 연합하게 되는 능력이 행복을 가져옵니다. 무엇보다 점점 무능하고 약해지고 있는 능력과 체력을 인정하는게 참 행복합니다.타인역시 외롭고 아프고 힘들다는걸 깨닫는거 그 계기가 행복인거 같습니다.
08:38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판매되어야 할 상품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판매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지요. 가지고 싶은 욕망, 가진 것을 비교하는 욕망, 그리고 가지고 싶은 욕망과 가진 것을 비교하는 욕망을 무시하는 욕망. 이 세 욕망을 강화하는 초자본주의 세계는 불타는 집과 같다. 거기에 오래 머물러 긴 고통을 받겠는가.
남들이 부러워하는 고스팩, 전문집, 고급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행복해 질 수 있다. 자식이 없어서 더더욱 행복한 이도 있고 자식때문에 더 불행한이도 있어서 주어진 삶을 어떻게 생각하고 본인이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할 뿐이다. 욕심이 과해서 힘들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은 보면 바로 치유가 된다.
부모의 재력의 중요성은 통계를 살펴봤을때 타국가도 마찬자기로 명백하고 지대한 지분을 차지한다는것이 사실임. 다만 한국 문화적 특성때문에 더 극단적으로 작용할뿐 제일 중요한건 정치인들의 역할인데 화합을 해도 모자를판에 갈등을 표를 얻는 수단으로써 십분 활용하니 혐오 갈등정서는 나날히 심화되고있음. 사회 통계학적으로 이미 골든 타임을 지났을뿐더 이러한 국민갈등정서로미루어보면 결론 한국인 출산률 문제는 희망이 없으며 외국인 이민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보기에 무리가 없음
가족은 최후의 보루! 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아었어요 저는 예전에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집에 다와가니까 괜찮아졌어" 라고 말한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내 가정을 그렇게 만들어 나가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 노력?때문인지 아이가 집밖을 너무 안나가지만😂 개인의 행복에서의 가정의 비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강연 감사합니다 ❤
교수님 만나고 나서 저서가 궁금해서 읽고 나서 독서모임에서 토론도서로 정하고 교수님 초청해서 대담을 나눴습니다. 삶에 대해,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또한번의 좋은 기회였습니다. 독서모임회원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다시 한번 만나니 반갑고 교수님의 따뜻함이 다시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강의가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결국 행복은 어떻게든 현재의 삶 속의 나와 타인의 관계를 충실히 살아내는 것일 겁니다.
@김연오-z3l 93
2024년 8월 30일 10:09 오후해야하는 일 말고도
하고 싶은 일 하는 시간 꼭 가지기
그래야 나에게도 남에게도
화를 덜내게 됩니다!
@dbkang2986 41
2024년 9월 5일 12:15 오전전에 제가 행복하다고 생각해도 주변에서 세상에서 아니다 너는 지금 행복하지 않다 이정도 성공해야 행복하다라고 불안을 심어주는거같아요 저도 그래서 남들보다 뒤쳐질까 불안하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저자님 말씀처럼 사람들과의 여유로운 관계속에서 제 삶을 사랑할 수 있는 하고싶은 일을 해보고싶어요
@AAA-curlup 39
2024년 8월 31일 5:02 오후성공이냐 행복이냐. 어려운 문제지만, 사실 내겐 크게 중요한 문제로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 내게 중요한건 다만 1인분을 해내는것. 성공도 행복도 1인분을 채 해내지 못한 채로는 아직 허락되지 않은 요원한 고민이다.
요약하자면, 자격 상실로 인해 유예된 삶이다.
해 내야 할 것을 제때 해 내지 못한 철부지들이 양산되는 것은 물론 환경적 영향이 분명 있다.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는 시스템과, 쓸모를 증명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회 분위기. 그에 반해 터무니없이 부족한 사회안전망. 그런 것들이 소위 '까딱 잘못하면 인생 나락간다'는 공포를 심어주는데 한몫 단단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탓, 사회탓만 하는것은 역시 철부지임을 스스로 또 한번 입증 하는것일뿐.
원망하면 철부지다. 그래서 남 탓 하지 말자고 생각한 이후로는 내 모자람이 누적돼 벌어진 일이든, 일견 내 의지와는 관계없어 보이는 일이든 일단 종국적으로는 '모두 내 탓이다'라고 스스로에게 환원시켜 수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유예 됐을지언정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다. 다만 어서 1인분을 해내라는 내면의 지엄한 목소리에 짓눌려 점점 희미해져가는 개인의 안위와 행복을 보면서도 애써 웃는법을 연습한다. 여기서 버티지 못하면 자격에 이어 자질까지도 의심해야 할테니까.
@Redic1224 34
2024년 8월 30일 9:36 오후🌺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소통하고 있는가?',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가?' 등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가 더욱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러한 변화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성-f1h 27
2024년 9월 1일 4:46 오후행복의 기준은 서로 다르고
저출산의 이유를 따지는 이유도 각 100가지도 넘을것 같네요
부모님들 말 들어보면 과거엔 그냥 해야하는줄 알고 했다라고 하는 말들을 듣게 되었는데 (자녀 낳기, 교육)
그런 선택의 결과가 후손들이 보기에 행복해보이지 않아서 저출산 시대가 온건 아닐까요
그리고 살이 덧붙여지듯 살아가는데 필요한 직장이라던지 월급, 집 등등 사회에서 외쳐대는 소리가 더 힘들게 한건 아닐지
@sebasi15 21
2024년 8월 30일 6:03 오후💗책이벤트💗@gaeojo6301@user-ju7nl7gl2y @초록양말-y9o @craftinglifemoon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4년 9월 20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parkjun8009 20
2024년 9월 23일 9:28 오전나는 한국 교육 죽었다 봅니다. 한국 교육시스템이 암기,주입,시험,등 관념론 또는 이데올로기로 자살률 세계에서 1위국가이다. 한국 교육은 죽은것입니다. 유대인은 삶은 휴식이 더욱 많이 즐긴다고 합니다. 근데 한국은 경쟁교육,경쟁취업,경쟁승진,등 절대경쟁으로 저출산을 낳았다고 봅니다.
@드리미-l2h 15
2024년 8월 31일 10:40 오전김희삼 교수님의 강연 잘 들었어요! 언제나 남들과 비교하면서 살아가는데 익숙했는데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나를 위한 행복부터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느끼네요. 내 자신부터 즐거워야 남은 인생도 건강해지니까요. 앞으로 이런 다짐과 각오를 가슴에 새기면서 변화된 모습을 이끌도록 나서봐야겠어요. 누군가 내 인생을 대신해주지 않다는 사실도 늘 기억할게요^^
@tv-vv7fx 15
2024년 9월 4일 8:45 오전기성세대인 저도 성공에 손을 들었답니다. 성장시대에 길들여져서인지,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있으면 이래도 되나~내가 뭘 놓치고 있나~남들보다 뒤처지는건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hayeonkim7838 11
2024년 8월 30일 6:02 오후오늘도 언제나처럼 어김없이 정말 유익하고 도움되는 영상 많이 감사합니다 ㅎㅎ
@yoonzam 10
2024년 9월 1일 6:43 오후이렇게 좋은 강의를 집에서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세바시 채널에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가' 라는 교수님의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지내는 사람에게는 유일한 인간관계가 저 자신인데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모두가 그렇듯이 저도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며 자존감도 점점 낮아지고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 것 같았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고, 남들을 돌봐주기 위해 저부터 파랑새를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두서없이 썼는데, 다시 한 번 좋은 강의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vankuship8362 8
2024년 9월 11일 7:17 오후이런 영상 볼 때마다 결국 어른들도 각자도생이라 애들 무작정 위로하거나 무작정 갈궈서 조회수 뜯어내려고 하는구나.. 로밖에 안보임 ㅋㅋ 한동안은 힐링힐링거리다가 약빨 떨어지면 철부지철부지거리고 ㅋㅋ 시스템 망가뜨린건 지들이면서 마지막까지 미래세대 털어먹고 은퇴하려고 혈안이지
@jhyuni8867 7
2024년 8월 31일 4:11 오전"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건 늘 알지만
자꾸 상처 받으니 피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면 또 고립되고 우울하고.
@까리끼낏 7
2024년 8월 30일 10:50 오후부모의 재력 고른 이유가 한국애선 부모 말 잘들어야하는데 돈이 많은 부모면 말 잘들으면 책임은 져줌
근데 그냥 말만 들어라 하고 금전 보상이 하나도없으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지
@reply-xb6wt 7
2024년 9월 30일 9:41 오전재능있고 가난한 자식들의 모든 연봉을 곽상도 아들 한명이 모두 받아가 버려도 된다고
사법기관이 법적으로 확인시켜준 아빠챤스 만능 사회.
@graceoh2434 7
2024년 8월 30일 10:30 오후성공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성실하고..착해야할거 같아요.
지속가능한 행복의원천을 알고 살아가야할거 같아요.우리의 의식과 자빌적인 실천..
행복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나를 깊이 아는거 내존재가 귀함을 알게 되는거 그속에 사람들과 연합하게 되는 능력이 행복을 가져옵니다.
무엇보다 점점 무능하고 약해지고 있는 능력과 체력을 인정하는게 참 행복합니다.타인역시 외롭고 아프고 힘들다는걸 깨닫는거 그 계기가 행복인거 같습니다.
모든순간이 은혜임을 고백하는게 행복입니다.
내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히 여깁니다.
@한백년-r9k 5
2024년 9월 2일 10:14 오후08:38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판매되어야 할 상품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판매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지요.
가지고 싶은 욕망, 가진 것을 비교하는 욕망, 그리고 가지고 싶은 욕망과 가진 것을 비교하는 욕망을 무시하는 욕망. 이 세 욕망을 강화하는 초자본주의 세계는 불타는 집과 같다. 거기에 오래 머물러 긴 고통을 받겠는가.
@Kikisuajwhhnmd12 5
2024년 9월 19일 11:06 오후부모의 재력 이런거 다 때려치우고 무조건 운임. 재능 외모 이런게 20 - 30 정도고 70퍼가 운임. 부모 타고 나는 것도 운이고
@MaLee1212 5
2024년 8월 31일 10:17 오전저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막연한 노력에 너무나 힘들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영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저도 힘을내서 달려가야겠네요.
@skyhd15 4
2024년 8월 30일 8:08 오후감사합니다
제목도 내용도 다 감사합니다
@sunkim5683 3
2024년 10월 15일 12:38 오후한국 부모들이 자식들을 기영아로 만들었다.
@J승희-s7i 3
2024년 8월 31일 6:55 오전저도 그런 세상 꿈꿔요 ! 아이낳고 싶어지는 대한민국, 셀프로 퇴장하지 않는 살고 싶은 대한민국 🇰🇷 을 위해 나부터 사랑하고 싶네요❤❤❤
@아귀반격-y7d 3
2024년 8월 30일 7:24 오후세상의 한줄기 빛같은 강의영상 감사합니다 요즘 슬럼프가 왔는데 좋은영상보고 힘내볼께요!
@임윤아임 2
2024년 8월 30일 9:07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저는 성공과 행복 둘 다 이요.다 중요 해요.저를 사랑 하지 않어요.
@Mijaikim 2
2024년 9월 8일 3:45 오전놀 때 잘 때 연애할 때 결혼할 때
그런 때가 있나? 지 하고 싶음 하는 거지
편협하다
@craftinglifemoon 2
2024년 8월 30일 7:51 오후정말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하셨을 교수님께서 이렇게 쉽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해주셨다는 게 너무 감동입니다.
그만큼 이 나라 대한민국에, 특히 청년들에 대한 마음이 간절하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런 단순한 이야기, 단순한 생각의 전환, 단순한 상상이 아닐까 합니다.
애써서 명상을 하고, 힐링 숙소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나는 소고기가 아니다'는 아주 단순 명료한 한 마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교수님의 모모(母母)님처럼 순간순간 마주치는 행복을 미루지 않고 충분히, 그리고 충실히 즐겨내는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원형경기장의 모모, 로자 아줌마를 돌본 모모와도 마찬가지로요.
석사과정을 마무리하면서 교수님의 책을 읽으며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지금 왜 교육에 대해 생각해야 할까'
다른 주제였지만 같은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하지 않기 위해. 행복을 찾아서.
우리 한번 단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용기를 내면 좋겠어요.
단순한 상상, '우리도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해보아요. 우리는 모두 모모들이니까요.
@이상화-h4j 2
2024년 8월 30일 6:24 오후좋은 영상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WoodyPride-d4e 2
2024년 9월 23일 10:56 오전똥팔육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 할 수 없어❤
@lee.dong.jun. 2
2024년 9월 15일 12:37 오후인내와 극복도 영원할순 없다...한계에 부딧히면 더 이상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체유심조"를 믿지 마라 소수의 명언을 믿지 말고 다수의 명언을 믿어라...
대 다수가 "물질적 풍요"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 것은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한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user-pu2zn1ms7y 2
2024년 8월 30일 6:08 오후여러모로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영상이어서 좋았습니다!
@Sunny-uv9uu 1
2024년 10월 2일 4:43 오전남들이 부러워하는 고스팩, 전문집, 고급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행복해 질 수 있다. 자식이 없어서 더더욱 행복한 이도 있고 자식때문에 더 불행한이도 있어서 주어진 삶을 어떻게 생각하고 본인이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할 뿐이다. 욕심이 과해서 힘들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은 보면 바로 치유가 된다.
@7777zz-j7z 1
2024년 8월 30일 6:42 오후불안한만 가득한 청춘인생 도움이 되는 강연 감사합니다.. 책도 읽고 좀 더 알아가고 싶어지네요 ㅠ
@gaeojo6301 1
2024년 8월 30일 10:33 오후청년들이 철을 몰랐다면 오히려 불안하지 않을 거에요.... 그 시기를 잘 알기에..불안하죠.
@candymint9914 1
2024년 8월 30일 6:20 오후부모의 재력의 중요성은 통계를 살펴봤을때 타국가도 마찬자기로 명백하고 지대한 지분을 차지한다는것이 사실임. 다만 한국 문화적 특성때문에 더 극단적으로 작용할뿐
제일 중요한건 정치인들의 역할인데 화합을 해도 모자를판에 갈등을 표를 얻는 수단으로써 십분 활용하니 혐오 갈등정서는 나날히 심화되고있음. 사회 통계학적으로 이미 골든 타임을 지났을뿐더 이러한 국민갈등정서로미루어보면 결론 한국인 출산률 문제는 희망이 없으며 외국인 이민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보기에 무리가 없음
@민정-s7g 1
2024년 9월 4일 9:22 오후가족은 최후의 보루!
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아었어요
저는
예전에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집에 다와가니까 괜찮아졌어"
라고 말한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내 가정을 그렇게 만들어 나가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 노력?때문인지 아이가 집밖을 너무 안나가지만😂
개인의 행복에서의
가정의 비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강연 감사합니다 ❤
@코미카도-h5g 1
2024년 9월 6일 6:33 오후합리적 낙관론자 되기 <<< 간단해보이지만 은근 어려운 존재군요 ㅋㅋ 그나저나 갑자기 노래 부르는 영상 나와서 깜놀!
@godwithahj 1
2024년 9월 1일 8:25 오후현실적 낙관론자로 사셨던 어머니처럼 지금 시대에 머리로 행복을 공부하는 것과 더해서 어떻게든 살아낼 수 있은 용기를 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연자님의 모모 어머니의 삶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425사이요 1
2024년 10월 28일 2:17 오후기후 위기에 의한 대멸종보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절멸, 대한민국 소멸이 더 빨리 올것이다, 청년 결혼자금, 주택마련자금, 육아비용을 충분히 지원해야 한다
@긔여운랭뚜 1
2024년 9월 27일 2:26 오후교수님 만나고 나서 저서가 궁금해서 읽고 나서 독서모임에서 토론도서로 정하고 교수님 초청해서 대담을 나눴습니다. 삶에 대해,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또한번의 좋은 기회였습니다. 독서모임회원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다시 한번 만나니 반갑고 교수님의 따뜻함이 다시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강의가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결국 행복은 어떻게든 현재의 삶 속의 나와 타인의 관계를 충실히 살아내는 것일 겁니다.
@라떼-v5m 1
2024년 10월 15일 9:35 오전맞습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인생
10대20대 ..다 때에 맞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모든세대가 행복보다 불행의 길로 다같이 가는것 같아요
나부터 행복한 삶 나아가 가족과 사회 나라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
@smk1525 1
2024년 9월 13일 1:32 오후- 상상을 바꾸는 삶을 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
- 사회와 국가가 해야되는 일들이 분명히 있다 -
환경 탓 하지말라는 말이 틀렸음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고 갑니다
- 그러나 반드시 우리가 해야 될 일도 있음에 동의합니다 -
- 행복 실현 가능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주체인 우리들 역시 지속 가능한 행복의 원천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실천 할 필요가 있다 -
결국 개인과 사회 간,
각 주체 간의 균형 역시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이은미-v5n
2024년 8월 30일 10:20 오후읽어보고싶어요
@user-ut9hn3on8x
2024년 8월 31일 1:47 오전삶에 대한 철학부재,학교교육의 문제라고 봄
그 다음이 기성세대의 잘못된 자식 사랑 임
@해피데이-tn2
2024년 8월 31일 11:12 오전0:28 시작
@김띵거
2024년 9월 21일 4:52 오후감사합니다!
@Gladstone-william
2024년 10월 23일 7:47 오전듣고나니 씁쓸하네요. 뭔가 허전하다
@clairekim617
2024년 11월 30일 6:08 오후상산고 독서모임 모모회 일원으로서 더 공감하며 시청했습니다. 행복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Christmas_93
2024년 8월 30일 9:35 오후복_행복이 아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sanguk8413
2024년 9월 26일 12:20 오후일할 나이에 일만 찾으면 결혼안하든 애 안낳든간에 다행이죠.. 눈높이 낮추어야죠. 기대 크게 걸면 큰일날듯
@marsmi9478
2024년 9월 15일 9:22 오전철 따라 가려다 목이 따일까봐 무서워서
철 따라가길 포기했습니다.
하하하
@wrwsxf
2024년 9월 5일 7:24 오후정말 내가 맘에 들고 혼자있고싶어서 있는 사람은 이해를 못하시네;;
@v10bears28
2024년 9월 24일 3:30 오후아 계속 참으라며
@user-bk2oe3vy5q
2024년 8월 31일 1:51 오전경쟁읗 강요해서 철부지가 됐다? 또 사회탓인가?
@dnftmdal
2024년 8월 30일 6:35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우수수-r1q
2024년 10월 31일 7:28 오후젊은 사람들의 문제는 기성세대의 문제죠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나은 것 같아요 30년 후에도 정치가 이렇게 개판일까요 운이 좋으면 평가할 수 있겠네요
@Gg_9909
2024년 10월 31일 4:40 오후한국 청년들은 희망을 잃었음. 다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한 즐거운 경쟁이아니라 잘 살기위해서 좋은 위치에 서기위해서 경쟁하니까 다들 너무 뇌가 현실적으로 변해서 울적함
@lifeofpie-v8p
2024년 10월 30일 11:49 오전6.25전쟁이후로 먹고 사는데에 급급해 철학공부 없이 자랐죠. 철학없는 부모 밑에서 자라 철학없는 어른으로 자랐고 그 어른은 철학없이 아이들을 키우죠. 돈이 먼저가 된 사회.SNS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비교는 더욱 심해졌죠. 정말 훌륭한 어른들이 나와야합니다.
@onetimeonething
2024년 10월 1일 11:43 오전😊😊😊
훈훈하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당장 저희집 애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이제는 돈을 위해, 더구나 별 가치도없는 유튜브잡설을 위해
애들에게 시간을 안 내는 일은 최대한 줄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