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1년의 절반 겨울,봄에 농사가 불가능하죠. 그래서 최대한 잉여 생산물을 장기 보관해야 생존할 수 있었는데.. 서양의 장기 보관 방식은, 훈재처리 같은 부패 관련 균을 죽이는 방향으로 발달했는데.. 한반도의 조상님들은 독성 없이 인간에게 유익한 발효균과의 공생을 택했다는 것이 흥미롭죠. 생존과 직결되는 전쟁무기의 발달이 문명의 척도로 여겨지지만 음식문화의 발달도 문명발달의 규정하는 큰 요소라고 봅니다. 특히나 생존에 오락가락 하는 혹한기인 겨울에 체온을 떨어뜨리는 냉면 같은 차가운 음식을 어쩔수 없어서가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다는 것은 전세계 어디에도 보기힘든 식문화이자 호화스런 사치였다고 봅니다. 먹을 음식이 없어서 하층민이 굶어 죽은것은 모든 문명사에서 발견되는 사건이지만 그 누구도 한반도 조상들처럼 온갖 산과 바다의 식물을 먹거리로 삼지 않았죠. 같은 환경에서 다른 선택, 새로운 발견에 대한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보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기까지 우리민족 특유의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란 한국 아내고 남편은 지구의 절반을 식민지로 가졌던 대영제국이였던 런던에서 나고 자란 백인영국인. 25년을 같이 살면서 우리의 결혼생활은 극명하게 '지배력'을 놓고 사랑을 바탕으로 산 역사임. 남편은 찐런던너이지만, 나의 극서울인의 자존감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존경심을 보여주며 인정함. 우린 서로를 자기 방식으로 고치려는 시도는 첨부터 일어나지 못함. 애저녁부터 서로 엄청 사랑해서 한 결혼이고 우린 최대한의 이해와 조절로 강요하거나 고치려는 시도는 하지않았지만, 전 항상 남편의 영국식 지배력을 절대 지나치고 묵인한 적이 없이 곧바로 지적하고 우린 긴대화로 상호 존중의 결정을 찾곤 했지만, 나의 한국인 특유의 저항과 독립심과 포용력, 거기다 여차할시의 믿을수 없이 강력한 어떤 육체적 폭력도 대항할 수 있는 걸 알고는....참 암튼 주먹이 더 쎄다는걸 알면 숯컷들은 다 꼬리내림. 제 생각이지만, 지배자들은 즈이 보다 강한 상대를 알면 피지배가 더 잘 이뤄지는 걸 보곤 함. 아무래도 제 결혼생활도 결국엔 다 죄다 제 방식과 결정으로 이뤄짐. 우린 서로 엄청 사랑하는 부부임. My husband loves his wife, and I always believe I must saved a nation in my past life, that's why I met my love of my life, my husband. This content reminds me, my marriage, so clearly.
그러나 그들의 야욕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한복과 김치등의 중국원조, 과거의 속국등의 발언은 우연이 아닌 계획적인 것으로 동북공정에 포함된 수단일 것입니다. 대만 흡수 다음이 한반도라는 것을 우리는 절대 잊지말고 우리가 흡수하겠다는 각오로 계속 준비해야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를 너무 비하하는 경향이 있음. 조선이 망한 20세기전 지난 2천년을 돌아봐도 한민족을 완전히 정복한 제국은 몽골, 청나라 밖에는 없었음. 수, 당도 고구려와 70년을 수백만명이 동원되어 싸웠어도 결국 신라까지 완전 정복은 실패했고 금방 발해가 나와서 요동도 토해냈고, 요나라는 30년을 싸우다 패했고, 몽골은 30년 싸우고 항복 받아냈지만 부마국으로 유지시켜주고, 왜는 7년을 싸우다가 제풀에 지쳐 도망쳤고, 청나라는 조선이 약해진 틈을 타서 쉽게 조선왕을 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인사만 받고 빼먹을거 빼먹고 철수함. 그 사이 중국은 이민족 특히 북방민족에 의해 끝없이 정복되었고 변발, 치파오 등등 문화까지 침략을 받아서 이젠 진짜 중국문화가 뭔지도 알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지. 그래서 동북공정도 하는거고. 엉망이된 중국 역사의 중심은 한족이라는 당위성을 찾아야 하니까.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임. 그건 역사에도 적용되는거고.
1388년 음력 7월12일 명이 북평에 행도를 설치 (비로소 도착하였음을 알림). 철령위에 대한 마지막 보고가 있은지 반년만에, 고려가 여기까지 밀림. 음력 7월 22일 명이 산해위를 설치 (새로운 요서 요동의 시작) 새로운 만주의 시작. 새로운 만주로까지 밀림. 음력 9월 15일 8개 점령지에 대한 분봉 (秦王,晉王,周王,楚王,齊王,湘王,魯王,潭王,) ~관련없는 곳에 분봉. 2년후 한반도로 남하. 분봉된 8개 지역을 점령하기 1년전의 요서 요동이 그 당시의 요서 요동. 우왕이 몽진. 산해위가 설치되면서 새로운 만주에 고립됨. 2년후 공양왕이 한반도로 남하. 2년후 조선의 시작.
자기가 아는것이 다인줄 알아서 문제다 지금의 우리는 역사를 몰라 정신 승리만 강요하고 다들 그런줄 알고 있지만 우리는 대륙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우리가 잘난것도 있지만 우리가 이기고 승리한건 그당시 우리가 더강하고 더 큰땅과 경제적으로도 더 많이 가졌기 때문이지 단지 척박한 환경에서 돈도없고 땅도 적은데 이긴게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도 그렇고 전쟁은 국력과 경제력으로 하는 것이다 그건 불변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언제부터 역사를 잃어 버린것일까 500년전부터 그리고 일제시대 그리고죽 우리를 한반도 가두고 지금까지 우리는 정신적으로 사육 되고 있다
인류 역사상 외세의 침략 또는 재난으로 망한 국가는 다시 재건할 수 있으나 스스로 자멸해버린 국가는 절대로 다시 살아날 수 없었다. 초저출산 0.7명으로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작금의 한국은 이제 정말로 끝을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치열했던 과거 한국 역사의 낭만에 취해 결국 한국은 다시 흥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낙관에 휩싸이지 말고 온 국민과 정치인이 빨리 출산 적령기의 청년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감성에 젖어 혀만 끌끌차고 아무것도 안하다가는 정말 이대로 나라 멸망합니다.
@Zenhunter8 164
2024년 9월 9일 2:10 오전한반도에서 1년의 절반 겨울,봄에 농사가 불가능하죠. 그래서 최대한 잉여 생산물을 장기 보관해야 생존할 수 있었는데..
서양의 장기 보관 방식은, 훈재처리 같은 부패 관련 균을 죽이는 방향으로 발달했는데.. 한반도의 조상님들은 독성 없이 인간에게 유익한 발효균과의 공생을 택했다는 것이 흥미롭죠.
생존과 직결되는 전쟁무기의 발달이 문명의 척도로 여겨지지만 음식문화의 발달도 문명발달의 규정하는 큰 요소라고 봅니다. 특히나 생존에 오락가락 하는 혹한기인 겨울에 체온을 떨어뜨리는 냉면 같은 차가운 음식을 어쩔수 없어서가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다는 것은 전세계 어디에도 보기힘든 식문화이자 호화스런 사치였다고 봅니다.
먹을 음식이 없어서 하층민이 굶어 죽은것은 모든 문명사에서 발견되는 사건이지만 그 누구도 한반도 조상들처럼 온갖 산과 바다의 식물을 먹거리로 삼지 않았죠. 같은 환경에서 다른 선택, 새로운 발견에 대한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보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기까지 우리민족 특유의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단결민족 77
2024년 9월 10일 10:12 오전ㅜㅜ 조상님들이 엄청힘들게지키고 물려주셨네요
@사진빨에속지말자 69
2024년 9월 16일 4:15 오후500번 이상 침략받고 소멸 안당한 나라여서 위대한 나라!!
@SieyonLee 49
2024년 9월 12일 4:43 오전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란 한국 아내고 남편은 지구의 절반을 식민지로 가졌던 대영제국이였던 런던에서 나고 자란 백인영국인. 25년을 같이 살면서 우리의 결혼생활은 극명하게 '지배력'을 놓고 사랑을 바탕으로 산 역사임. 남편은 찐런던너이지만, 나의 극서울인의 자존감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존경심을 보여주며 인정함. 우린 서로를 자기 방식으로 고치려는 시도는 첨부터 일어나지 못함. 애저녁부터 서로 엄청 사랑해서 한 결혼이고 우린 최대한의 이해와 조절로 강요하거나 고치려는 시도는 하지않았지만, 전 항상 남편의 영국식 지배력을 절대 지나치고 묵인한 적이 없이 곧바로 지적하고 우린 긴대화로 상호 존중의 결정을 찾곤 했지만, 나의 한국인 특유의 저항과 독립심과 포용력, 거기다 여차할시의 믿을수 없이 강력한 어떤 육체적 폭력도 대항할 수 있는 걸 알고는....참 암튼 주먹이 더 쎄다는걸 알면 숯컷들은 다 꼬리내림. 제 생각이지만, 지배자들은 즈이 보다 강한 상대를 알면 피지배가 더 잘 이뤄지는 걸 보곤 함. 아무래도 제 결혼생활도 결국엔 다 죄다 제 방식과 결정으로 이뤄짐. 우린 서로 엄청 사랑하는 부부임. My husband loves his wife, and I always believe I must saved a nation in my past life, that's why I met my love of my life, my husband. This content reminds me, my marriage, so clearly.
@CH신사임당 40
2024년 9월 8일 8:18 오후홍대선 작가의 도서
[한국인의 탄생]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3369061
[행복이 이글이글]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7924695
@onnya4753 33
2024년 9월 20일 3:40 오후차이나와 일본은 절대 한국땅을 포기안합니다. 여러의미에서 중요한 땅이기 때문이죠.
@leeston7874 31
2024년 9월 11일 2:45 오후원래 산악지형이 많은곳은 따먹기 힘듬.. 토번족도 그랬고, 아프가니스탄도 그랬고, 한국도 산이많음.
@최달타냥 30
2024년 9월 10일 7:52 오전우리 민족 1000년의 원수 짱꿔
@user-centered 25
2024년 9월 20일 6:50 오후고려 한반도가 아닌 중국 대륙 다 먹었음
못건드림 ㅋㅋㅋㅋ 삼국유사에 다나옴
삼국시대도 고구려 겁나 쎄고 큼
그전 고조선은 만주와 중국 대륙 자체였음 고조선 말에 세력이 늘어나면서 쪼깨진거임
@SDB-u4j 23
2024년 9월 10일 11:53 오전듣고만 있어도 숨막힙니다
@tv-zn4kp 18
2024년 9월 10일 1:58 오전9:04 단군 할배가 그 당시 부동산 선택 기차게 잘했음
다만 후손들이.. 다 털려버렸지...
그 땅 유지했다면...
@joonkim2884 18
2024년 9월 11일 8:21 오전그러나 그들의 야욕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한복과 김치등의 중국원조, 과거의 속국등의 발언은 우연이 아닌 계획적인 것으로 동북공정에 포함된 수단일 것입니다. 대만 흡수 다음이 한반도라는 것을 우리는 절대 잊지말고 우리가 흡수하겠다는 각오로 계속 준비해야합니다.
@이석주-d4j 17
2024년 10월 17일 12:53 오전고구려 영토가 현재중국 남동쪽 전체인걸 인정해야 중국의 모든 역사책에 고구려에 대한 역사와 지리와 일치한다
@geragongju 13
2024년 9월 24일 5:30 오후그래도 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나라라도 있었지..
중국땅을 주인이라고 하던 한족이라는 사람들은 주인인적은 언제이며,,,허구헌날 북방민족에 식민지 백성으로 살았다...
@자아도치-j2q 12
2024년 10월 19일 7:42 오후바퀴 같은 적응력 생명력 호랑이같은 용맹함 비상한 두뇌 무엇이든 소화가능한 장기 모든인간이 소멸할때 최후까지 살아남을종족
@Cypruskorean 11
2024년 9월 10일 1:56 오후구지 따지자면 맹장 같은 지역이었으니 곡창지대가 넓은것도 아니고 승질은 드럽지 . 트라우마는 있지 차지해서 어떤 큰득이 되는것도 아니고 먹어봤자 도루묵?
@이계훈 8
2024년 10월 1일 8:59 오후😊교과서에 없는 좋은 내용입니다.😂 😊
@바다-n3y 7
2024년 10월 22일 11:53 오전신사임당의 선생님이 좋은 강의를 흥미롭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atgie 6
2024년 9월 13일 7:59 오전조선왕조는 중국에 대한 공포를 중국에 대한 맹복적 복종과 사대로 바꾸어 버리고 북방민족과 외교를 게을리 하였다.
고려 이전에 북방 민족과의 외교를 중시하던 것을 버리고, 만주족을 오랑캐 취급하는 우를 범하였다.
@trudyhong2329 5
2024년 10월 6일 12:25 오후홍대선 작가님, 내 조카도 같은 이름입니다. 같은 홍씨 일 것 같아서 반갑네요.
@kyoungmookchey472 4
2024년 10월 26일 12:30 오후우리는 한나라 빼고 중국으로부터 침공당한적 없다.
다만 중국을 지배한 정복국가로부터 무수하게 침공을 받은적은 있다.
그 정복이민족 국가들은 다 소멸했지만...
@flyingfree3 4
2024년 9월 9일 9:28 오전기타이를 무릎꿇인 유일한 민족이라 해야하지 않을까요 ^^
@하드게임 4
2024년 10월 1일 4:51 오후중국은 우리를 이길수있는 민족이 이니다 우리가 중국을 3천년 다스렸으니 삼황오제 요순 문왕 시대 우리가 3천년 후퇴한거지
@李昇祚 4
2024년 9월 8일 11:15 오후작가님 여기서도 뵙네요~
@홍책 3
2024년 10월 4일 6:05 오후재미 있게 잘 봤습니다.
@bom5242 3
2024년 9월 22일 5:11 오후살아 남은자가 강한거
@bbokdoong 2
2024년 9월 8일 10:28 오후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를 너무 비하하는 경향이 있음. 조선이 망한 20세기전 지난 2천년을 돌아봐도 한민족을 완전히 정복한 제국은 몽골, 청나라 밖에는 없었음. 수, 당도 고구려와 70년을 수백만명이 동원되어 싸웠어도 결국 신라까지 완전 정복은 실패했고 금방 발해가 나와서 요동도 토해냈고, 요나라는 30년을 싸우다 패했고, 몽골은 30년 싸우고 항복 받아냈지만 부마국으로 유지시켜주고, 왜는 7년을 싸우다가 제풀에 지쳐 도망쳤고, 청나라는 조선이 약해진 틈을 타서 쉽게 조선왕을 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인사만 받고 빼먹을거 빼먹고 철수함. 그 사이 중국은 이민족 특히 북방민족에 의해 끝없이 정복되었고 변발, 치파오 등등 문화까지 침략을 받아서 이젠 진짜 중국문화가 뭔지도 알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지. 그래서 동북공정도 하는거고. 엉망이된 중국 역사의 중심은 한족이라는 당위성을 찾아야 하니까.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임. 그건 역사에도 적용되는거고.
@스위티-g9s 2
2024년 10월 10일 6:54 오전중국이 두려워한 나라는 몽고(흉노),만주족들이었고, 근대에는 일본이었다.
@bonaventura-s4l 2
2024년 9월 30일 12:40 오전삼면이 다 바다라 섬아닌 섬국가인데 전쟁 지면 다 몰살인데 어차피 죽을꺼 배수의진을
칠수 밖에 없죠.지금 현대에서도 전쟁나면 말로는 도망간다 뭐한다 하지만 결국은 나부터도 싸우다 죽자일듯.
@user-qk5fp4tt6x 2
2024년 9월 20일 4:09 오후재밌다
@Leo-ni9cy 2
2025년 6월 27일 1:14 오전말씀 진짜 잘하시네요
영상 찾아보는중 ~~~
@ericpark7398 2
2024년 9월 20일 1:05 오전재밌다❤
@김영모-n9b 2
2025년 10월 25일 9:58 오후그걸 닛본이. 왜곡시켰다
씨블
@kanggyi 2
2024년 9월 20일 4:57 오후물산이 풍부한 나라에서 찌어지게 가난한 나라 왜 처들어오냐,,,심심해서 올수 있다가 돈이 많이들고 억세면 마음이 돌아서지!
@곰발바닥-h6u 1
2024년 10월 23일 7:48 오후1388년 음력 7월12일 명이 북평에 행도를 설치 (비로소 도착하였음을 알림). 철령위에 대한 마지막 보고가 있은지 반년만에, 고려가 여기까지 밀림.
음력 7월 22일 명이 산해위를 설치 (새로운 요서 요동의 시작) 새로운 만주의 시작. 새로운 만주로까지 밀림.
음력 9월 15일 8개 점령지에 대한 분봉 (秦王,晉王,周王,楚王,齊王,湘王,魯王,潭王,) ~관련없는 곳에 분봉. 2년후 한반도로 남하.
분봉된 8개 지역을 점령하기 1년전의 요서 요동이 그 당시의 요서 요동.
우왕이 몽진. 산해위가 설치되면서 새로운 만주에 고립됨. 2년후 공양왕이 한반도로 남하. 2년후 조선의 시작.
@이혜영-v6e 1
2024년 9월 24일 9:50 오전지굼중국이야금야금한숙침탈중인데...중국이 한반도를포기한다고요 해ㅛ다고요? 천만의말씀
@황보정우-n5t 1
2024년 10월 20일 5:57 오후핵 꿀잼!
@알꺼없지 1
2024년 12월 12일 11:58 오후쌀의기원은 한반도... 증거 나왔는데, 자라기 어려운 환경?
@윤용순-r4s 1
2024년 10월 6일 12:32 오후국뽕미라도 좋다 제목이 맘에 듭니다
@sklee8318 1
2024년 12월 18일 10:55 오후자기가 아는것이 다인줄 알아서 문제다 지금의 우리는 역사를 몰라 정신 승리만 강요하고 다들 그런줄 알고 있지만 우리는 대륙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우리가 잘난것도 있지만 우리가 이기고 승리한건 그당시 우리가 더강하고 더 큰땅과 경제적으로도 더 많이 가졌기 때문이지 단지 척박한 환경에서 돈도없고 땅도 적은데 이긴게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도 그렇고 전쟁은 국력과 경제력으로 하는 것이다 그건 불변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언제부터 역사를 잃어 버린것일까 500년전부터 그리고 일제시대 그리고죽 우리를 한반도 가두고 지금까지 우리는 정신적으로 사육 되고 있다
@성삼-l5s 1
2025년 8월 30일 3:36 오후설득력있어요 6,25전쟁때 중공의 인해진술을 생각하면 알 수 있어요 사실 그 전쟁에서 중공군이 저일 많이 죽엇디고 합니다.
@맥콜-s6c 1
2025년 11월 13일 6:48 오후절 실 함 & 절 박 함 !. 생 존 본 능 ! .
@행동하는양심-8k 1
2025년 9월 22일 1:40 오후우리는 뭐든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거야!? 넘 피곤 ~
@q20001116q 1
2025년 1월 6일 8:19 오전예전 대한민국은 거이300영화수준으로 싸울수박에 없지 ... 말그대로 소멸인대
@별밤01 1
2024년 10월 27일 11:01 오후행복이 이글이글 비극 에세이 ㅋㅋ
@jhshin9413 1
2024년 9월 21일 5:48 오전척박한 산악지형 스코틀랜드지역을
점령하지 않았던 로마제국.
@Waddduup 1
2024년 9월 8일 10:37 오후일본이랑 중국이 몇배는 더많은인구랑 자원가졌었는데, 그러고도 한국 못이긴거면 사실상 걍 그둘은 족밥이였던거임.
@user-아아아
2026년 2월 23일 10:49 오전중국에 안먹히려면 우리가 중국땅을 먹을수 있다
@make-q3l
2025년 4월 4일 12:33 오전중국의 역사에 침공하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왕조가 망한 예가 많다
@shushuhan
2024년 9월 8일 10:11 오후굳이 한반도까지 정복할 생각이 없었던 것임.... 70%가 산지... 평지가 적어 인구가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 그런데도 당나라와의 7년전쟁에서 신라의 승리, 10만 최정예 거란군을 상대로 대승한 귀주대첩~!!, 100만 수나라를 물리친 살수대첩~!
@user-qp8kh4zg1o
2024년 9월 8일 10:15 오후득보단 실이 크니 그런게 아닐까요??? 굳이 코딱지 만한 땅을??메리트 없음
@user-df2fn4hy6f
2025년 8월 17일 2:08 오전인류 역사상 외세의 침략 또는 재난으로 망한 국가는 다시 재건할 수 있으나 스스로 자멸해버린 국가는 절대로 다시 살아날 수 없었다. 초저출산 0.7명으로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작금의 한국은 이제 정말로 끝을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치열했던 과거 한국 역사의 낭만에 취해 결국 한국은 다시 흥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낙관에 휩싸이지 말고 온 국민과 정치인이 빨리 출산 적령기의 청년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감성에 젖어 혀만 끌끌차고 아무것도 안하다가는 정말 이대로 나라 멸망합니다.
@박인수-b4f
2025년 7월 30일 7:31 오후중국이 한국을 미챠 야 한국이 미국하고 동급이네 ㅎㅎㅎㅎ
@LayLax-fi3nx
2026년 2월 16일 1:59 오전독특한 포기 관념